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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18부

야설 0 332

조금만 참아라! 조금만 참으면 네가 갈 에덴의 낙원이 기다리고 있느니 그곳에서 지금보다 나은 안식을 갖게 될 것이다. 나는 언제나 사모님이 주는 다른 자극도 좋았다. 하지만 사모님의
보지 아주 깊은 곳에 머무를 때가 가장 좋았다. 
미끈거리는 액체에 젖어서 가장 예민한 살과 살끼리 깊은 곳에서 용접되는 듯 만남은 영혼의 교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 사모님은 귀두가
보지 깊숙이 머물기를 원했지만 대게의 여자들은 깊은 곳 질 벽에서 부디 치는 걸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상체를 들고 사모님이 좋아하는 자지를 깊이 넣고 허리를 끌어안고 한참동안 머물고 있었다. 
신음을 지를 때마다 사모님에게 말을 했다.

"아프면... 중지할까요?...................................."

물어봐도 절대로 그만두라고는 하지 않는다. 
출산의 고통도 견뎌 내는 사모님이라 섹스를 하면서 느끼는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것인가? 사모님은 고통도 즐거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사모님의 보지에 강하게 박을 때마다 아주 뜨거운 보지 물을 엄청나게 쏟아내기 시작했다. 그럴 때마다 그곳에서 느껴지는
사모님의 따사로움과 부드러움은 즐거움의 절정 감을 주었다.

"아 악... 하 앙... 흐 흥... 나죽어... 현우야... 살살해..................."

민주를 걱정하던 사모님이 이제 민주를 의식하지 않고 소리를 크게 질렀다. 
민주가 놀라서 금방 뛰어올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현우의 자지가 부풀어 오르며 사정할 기미가 보였다.

"사모님!... 나오려고 해요... 속에 싸도 돼요?......."

사모님이 대답도 하기 전에 현우는 쌌다. 사모님도 동시에 싸고 말았다. 
사모님은 온 몸을 늘어뜨린 채 눈을 감는 듯 했다. 발기가 사그라지지 않은 자지를 사모님의 보지 속에 머금은 채
온 몸을 무방비 상태로 팽개친 듯 자세로 미동도 않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사모님이 옆에서 잠들어 있었다. 전에는 부리나케 끝나면 안방으로 도망가던 사모님이었다. 뒤처리도
하지 않고 사모님을 깨우자 깜짝 놀라며 옷을 집어 들고 안방으로 뛰어가듯 나갔다.

사모님이 얼마나 빠르게 나가는지 뒤 모습 보기도 아주 힘들었다. 현우는 밤새 3번이나 사정을 했기 때문에 피곤이 몰려왔다. 
그때였다. 밖에서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내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사모님인줄 알았다. 
사모님이 뭘 가지러 다시 들어오는 가 생각했다. 민주가 잠옷을 입은 그대로 눈을 마구 비비며 내 방에 들어오는 게 아닌가?
시계를 보니 7시 1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잠이 확 달아났다.

민주는 내 이불속으로 파고들면서 내 허리를 끌어안으며 오빠 꿈을 꾸었다고 
말하며 더욱 힘껏 끌어안았다. 내가 알 몸이 된 것은 어제 밤 부터 였다. 알 몸이 무뎌 저서 그런지 알 몸인
느낌이 전혀 없었다. 
이불속에 사모님의 체취가 가시지 않았을 텐데 민주는 그것을 못 느끼는지 나를 끌어안고 내 가슴을 마구 쓰다듬었다. 내 자지 털에는 느낌 상 내 정액과 사모님의
보지물이 한데 엉켜 붙어 엉망일 텐데 민주가 보면 큰일이다.

민주를 팽게치고 욕실로 뛰어 들어 가려고 해도 민주가 얼마나 세게 끌어안고 있는지 떨어질 거 같이 않았다. 

'될 되로 되라.........................................'

거기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민주가 눈치를 챌지 모른다. 
그런데 민주가 내 방에 들어온 게 밖에서 기다리다 임무교대 하는 거 같다. 민주가 어떻게 절묘한 타이밍을 맞춰서 사모님이
나간 지 5분도 안 돼 바로 내 방으로 들어 온 것일까? 
혹시 사모님이 민주가 내 방에 들어오는 것을 보지는 않았을까?

"민주야!... 엄마가 너 여기에 들어오는걸 보시면 어떻게 하려고.........................."
"오빠 괜찮아!... 조금 전에 안 방에서 엄마가 코고는 소리를 들렸어....................."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어제 성탄절 행사까지 아주 많이 지쳐서 피곤해서 안 일어나실 거라는 말을 했다. 
만약 민주가 엄마가 내 방에서 나오는걸 보았다면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민주는 아무 말이 없었다. 의심하는 눈길도 보이지 않았다. 
민주가 안심하라는 말을 듣고 민주를 안고 탱탱한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지난밤에 사모님에게 너무 힘을 써서 민주의 보지를
먹을 힘이나 있을까? 나름 걱정을 했다.

민주가 아직 섹스에 대한 진정한 맛을 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적당히 한번 해주고 난 뒤에 자려고 했다. 
알맞게 돋아난 보지털이 현우의 허벅지를 간지르자 자지에 힘을 뺏던 건 잊어버린
것일까 서서히 일어나는 게 아닌가. 
민주가 보드라운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잡았다. 자지 기둥이 미처 다 닦지도 못해 미끌미끌 할 텐데 민주는 아무 말이 없었다. 민주는 새벽에 오빠와
섹스를 하는 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었던 것이다.

너무 황홀하고 기분이 좋아 천국을 오가는 꿈을 꾸고 잠이 깼던 것이다. 
민주는 조금 더 그런 순간을 느끼고 싶었는데 잠이 깨서 너무 아쉬웠다고 한다. 눈을 떠보니 새벽 5시가 넘었다.
문을 살짝 열고 거실을 지나는데 안방 엄마 방에서 약간 코고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살금살금 기다시피 해서 오빠 방으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급하게 서둘 다가는 민주가 갈망했던
황홀한 순간을 들킬 수도 있었다. 
민주가 상상하던 순간이 어쩌면 실망으로 바뀔지 모른다. 현우는 민주의 귀여운 입술에 키스를 했다. 민주는 눈을 감았다.
 

"오빠... 마음대로 하세요.................................."

오빠의 처분대로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았다. 
민주의 유방을 처음 만져보는 것은 아니지만 엄마를 닮아서 나이에 비해서 큰 편이다. 민주는 귀여운 얼굴로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 체 편안하게 아
기 같은 얼굴로 가만히 있었다. 저항하지 않는 귀여운 입술사이에 내 혀 넣으면서 쾌감을 느꼈다. 민주의 입에서 싱그러운 과일 냄새가 나는 듯 했다. 나는 다시 혀를
민주의 입속 깊은 곳까지 넣어 유린하기 시작했다.

혀를 목구멍 아주 깊이 넣었다가 민주의 혀를 빨았다가 나의 타액을 민주의 입 
안에 넣었다. 민주의 입술 주변은 나의 타액으로 번들거렸고 현우는 흥분함과 동시에 나른해졌다. 민주의
젖꼭지는 아직도 다른 남자에게 빨린 경험이 없는 아주 연한 핑크색
을 띄고 있었다. 민주는 아무도 침범하지 않았던 순수한 처녀를 오빠에게 주고 후회하지 않는 지 궁금 해 물어보았다.
민주는 사랑하는 오빠라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민주와 두 번째로 침범하는 남자가 되리라. 
현우는 모녀를 사랑하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지만 그것이 나를 더 흥분시켰다. 당신들이 애기중지 키운 민주를 지금 옷이
벗겨진 체 내 앞에서 아름다운 
자태로 누워있다. 현우는 잔뜩 꼴려있는 자지를 민주의 얼굴가까이 가져갔다. 우람하고 아주 단단한 귀두로 민주의 얼굴에 가져가 문지르면서 생각했다.
이 광경을 민주의 부모님들이 봤다면 나를 어떻게 할까? 특히 사모님이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민주를 너무 예쁘게 정말 잘 키우셨어요... 고마워요... 
민주는 내가 평생 사랑하고 보호하는 남자로써 책임질게요. 그렇게 하면 용서를 해줄까? 다른 남자가 민주를 가져야 하는 걸 내가 먼져 선수 쳤을 뿐 이예요."

이렇게 할 말 밖에 없을 거 같았다. 
오랜 동안 고이 아껴두었다가 꺼내서 먹는 곶감처럼 이제 더 오래두면 상할 염려가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현우의 자지는 이제 견디기가 힘들
정도로 팽창했다. 어라? 
현우가 자신의 자지를 보고 놀랐다. 이전에 커졌을 때보다 2~3센티는 더 커져 있었다. 아주 크면 클수록 민주에게는 참 고통 쓰러 울 건데 걱정이다. 민주가 잘
견더 
내고 받아 줄 수 있을까.... 첫 관계에서 아픈 기억이 아직 남아 있을 텐데... 심한 트라 우마로 하기 싫어 할지도 모른다.

현우는 자지가 굵기도 하지만 길이도 18센티나 된다. 
이렇게 아주 큰 자지로 민주의 보지에 들어가면 민주의 보지는 물론 자궁까지 도달할 것이다. 민주는 오빠가 지금까지 하던 애무의
차원을 벗어나 다른 행위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다. 
민주의 아악 하는 신음소리가 커지며 나를 자극시켰다.

'아... 귀여운 우리 민주...................................'

현우는 민주의 다리를 벌려보았다. 
현우는 한 숨을 내쉬었다. 그건 감탄의 의해 나오는 한숨이였다. 정말 민주의 보지는 누가 봐도 아름다운 핑크색 보지였다. 깨끗하고 흠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붉은 색깔의 둔덕에 틈 세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굳게 닫힌 민주의 보지였다. 목욕할 때 살짝 씻는 것 빼고는 지금껏 거의 손도 안 됐을 같은 17살의 민주의 보지다. 
어떨 결에
민주와 첫 관계를 했지만 그때는 자세히 보지 못 했다.

다리를 상당히 벌렸음에도 불구하고 소음순은 마치 살이 붙어 있는 냥 단단히 붙어있었다. 어떤 남자라도 그러겠지만 빨고 싶었다. 코를 가까이 가져갔다. 샤워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상큼한 향기와 보지 특유의 냄새가 섞여 나와 내 코를 자극했다. 
손가락으로 천천히 틈을 벌려보았다. 민주의 소음순은 나를 거부하겠지만 나의 손가락은 틈을 여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민주의 소중한 절대로 남에게는 보여서는 안 되는 깨끗하고 윤기 있는 핑크색 속살이 보였다. 혀를 길게 내밀어 살짝 대보았다.

혀가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그 순간 민주가 몸을 움찔하더니 “오빠” 하며 다리를 오므렸다. 
민주의 얼굴을 쳐다보니 표정은 없고 그냥 몸이 반응한 걸로 보였다. 그동안 귀여운 민주와
스킨십을 할 때마다 보지에 내 자지를 넣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지만 오늘을 위해서 참아왔던 지도 모른다. 그동안 민주를 가르치면서 내 자지를 민주의 보지에 넣고 마음 놓고 펌프질을
하고 싶은 상상을 많이 했다. 아... 행복해라~ 반면 민주 입장에서는 끔찍한 일일 것이다.

스킨십을 하면서 엄청나게 큰 자지가 나중에 자기 몸에 들어올 생각을 하면 끔찍했을 것이다. 
무척 사랑하는 오빠라고 할지라도 보지에 저런 큰 것이 들어오게 하기 에는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민주의 소중한 곳에 사랑하는 오빠의 혀가 살짝 들어가 있다. 민주의 다리는 벌어진 채로 그 사이에 오빠의 머리가 보였다. 현우가 혀를 민주의 보지 속으로 아주
조금 더 깊이 넣었다.
 

"아................................................................"

민주가 신음소릴 냈다. 
아픈가보다. 민주에게 아프냐고 물었다. 민주는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애매한 신음 소리만 내었다. 이것이 나를 흥분하게 했고 나는 더 깊숙이 혀를 말아 넣었다.

"으..............................................................."

민주가 몸을 비틀었다. 
옆으로 몸을 누우려 했지만 민주의 양쪽 다릴 잡고 있어서 천천히 민주의 얼굴을 보면서 더 벌렸다.

"으.............................................................."

민주가 아픈 듯 신음소리를 냈다. 혀를 넣었다 다시 뺐다. 
민주가 보지에 혀를 넣었는데 이렇게 아프다고 하면 내 자지를 넣으면 보지가 찢어지는 게 아닐까? 민주의 얼굴을 보니 아파서
내는 소리는 아닌 거 같았다. 
아픈 것 같아서 뺀 건데 귀여운 얼굴을 보니깐 다시 빨고 싶어져 다시 혀를 넣었다.

"아.............................................................."
 

민주가 약간의 미소를 보여줘 이제 느끼나보다. 혀를 넣었다 뺐다가를 반복하면서 민주의 반응을 살폈다.

"아... 아... 아... 아........................................."

조그마하게 신음 소리를 내고 있는 민주 그 소리는 나에게 자극적이었다. 민주의 양쪽 다리를 잡고서 힘차게 빨아대자 보지 안에서 뭔가 덩어리 가 쏟아져 나왔다. 세게 빨고 있던 터라
확인도 할 새가 없이 그냥 내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코 물이나 정액처럼 점성이었던 것과 비릿 내가 약간 나는 걸로 기억 한다. 일단 그렇게 되자 나는 무지 흥분했다. 
민주의 몸을 돌리고
엉덩이를 애무하며 항문을 벌리고 내려다 봤다.

아주 앙증맞고 귀여웠다. 나는 시트가 더러워 지지 않도록 하얀 수건을 가져와 민주의 엉덩이 밑에 깔았다. 단 가뜩이나 평소보다 커진 내 자지 때문에 민주의 고통은 커질 거다. 그래도
민주의 보지 속 아주 깊이 까지 박아대고 싶은게 내 마음이었다. 내 자지 기둥을 잡고서 민주의 보지입구에 조준했다. 민주의 보지는 내침과 아까 흘린 보지 물로 번들번들 했다. 
드디어
내 자지 귀두가 민주 보지에 닳았고 살짝 걸쳤다. 귀두가 완전히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따스함과 동시에 강한 조임이 느껴졌다.

"으음.........................................................."

나는 온 몸에 짜릿함을 느꼈다. 다시 한 번 살짝 더 밀어 넣었다. 민주의 몸이 침대 위로 팅겨 올라갔다. 민주가 입을 벌리고 눈을 찡그린다.

"아.. 기분이 넘 좋았다... 따스하고 약간 조이는 느낌... 민주야 괜찮아?............."

처음이 아니라서 그런지 예상외로 잘 참고 있다. 이번엔 허리에 힘을 주고 자지를 좀 더 밀어 넣었다.

"아... 오빠... 아파... 움직이지 마...................."

민주가 원하는 대로 잠시 그대로 있었다.

"으............................................................"

민주가 신음을 했다. 자신의 몸에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도 오빠가 싫어할 가 봐 억지로 참고 있는 표정을 알 수 있었다. 
몸에 통증에 반응이 있지만 무시하고 다시 한 번 아주 힘껏
넣어보았다. 이번엔 좀 더 깊이 넣었다.

"으... 윽....................................................."

민주의 신음은 점점 커지고 나도 모르게 흥분이 몰려와 깊숙이 자지를 박아 버렸다. 그리고 아주 매끄러운 민주의 엉덩이를 잡고 움직임을 조절했다. 
민주가 내 자지를 느끼는 게 아니고
아픔을 참고 호흡 조절을 하고 있다. 
호흡이 조금 잦아지자 이번에는 끝까지 갈 요량으로 힘껏 밀었다. 다시 한 번 허리로 좀 더 빠르게 다시 박아 넣었다.

"아... 흑... 악.............................................."

민주가 신음이 아니라 괴성을 질렀다. 아주 큰 소리였다. 상관 없이 다시 한 번 좆을 뺐다 다시 허리의 반동을 이용 해 박아 넣었다. 아주 미세한 탁 트이는 느낌과 함께 내 자지가 민주의
보지 속 깊숙이 들어가고 있었다.

"아... 흐... 흑............................................."

강한 통증에 대한 반응으로 몸이 크게 움직인 거 같았다. 근데 민주의 눈가에 눈물방울이 맺혀 있었다. 아주 큰 자지가 좁은 민주의 보지구멍에 들어갔으니 아픔은 당연할 것이다. 
민주가
동그란 눈으로 나를 애처로운 눈으로 쳐다보았다. 민주의 애절한 눈빛이었다. 
민주의 강한 눈빛에 빨려 들어가자 민주야! 사랑한다.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었다.

"민주는 이제 오빠의 여자야.........................."

민주 보지속에 들어있던 내 자지가 다시 꿈틀거린다.

"민주야... 아직도 아프니?............................"
"엉... 오빠!... 아까보다 조금나아.................."
"그러면... 움직여도 되겠네.........................."

나는 허리를 조금씩 움직였다.


"오빠 거가... 내 속에서 살아있어................."

나는 고개를 끄떡였다. 
펌핑이 시작되자 민주가 엉덩이를 조금씩 움직이며 반응했다. 내 허리 움직임에 따라 같이 엉덩이가 움직였다. 민주가 내 자지에 적응을 하려고 그러는가. 벌써
요부가 되면 큰일이다. 민주의 보지속에서 계속해서 보지물이 나왔다. 
내 자지가 움직일 때 마다 찔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며 민주의 눈을 내려다보며 말을 했다.

"민주야... 이제 괜찮아?............................"
"응...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아..................."

내가 좀 더 빨리 허리를 움직이며 박아대자. 민주는 흐.. 흥.. 거리며 듣기 좋은 신음 소리를 내었다. 
좁은 민주의 보지구멍에서 굵은 자지의 마찰로 인하여 사정 기미가 보였다.

"민주야... 오빠가 나오려고 해..................."
"뭐가?.................................................."

"남자가 흥분이 되면... 자지 속에서 정액이 나오는 거 몰라?... 너도 배워서 알고 있지?............"
"그럼... 오빠 나는 어떻게 해...................."
"민주의 몸 속에 사정할까?......................"
"안 돼... 오빠... 나 얼마 전에 멘스 했어... 
지금은 임신가능 기간이야..............."
"알았어..............................................."

갑자기 민주 보지속에서 자지가 팽창하며 정액이 나오려고 하였다. 
나는 얼른 자지를 빼내어 민주의 배 위에 정액을 쏟아내었다.

"민주야... 이것이 오빠의 정액이야..........."

민주가 자기 배위에 배설한 정액을 손가락으로 비벼본다.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 티슈를 가지고 민주의 보지를 닦아주었다. 민주는 내가 뒤 처리 하는 것을 보고 있다가 오빠가 자상하게
닦아주자 오빠 고마워... 하며 웃는다. 
그렇게 나는 아끼던 민주와 두 번째 섹스를 하게 되었다. 오빠가 사랑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나도 오빠를 영원히 사랑할거야............."
 

날이 셀 때까지 민주를 안고 내 방 요위에서 같이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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