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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17부

야설 0 357

그런 다음 편하게 정은의 입술을 빨면서 한손은 정은의 유방에다 얹었다. 비록 옷 위기는 하지만 제법 큰 유방이 만져졌다. 옷을 입은 채로 이불속에 들어갔더니 온 몸이 후끈거렸다.

"정은아!... 옷 입은 채로 잘 거니?... 
앞으로 3시간 정도 잘 수 있을 거 같으니... 우리 겉옷은 벗고 자는 게 어 떼?.............."
"오빠... 부끄러워서 안돼요................................."
"오빠하고 같이 있어서 편하지 않니?... 오빠는 정은이가 예쁘고 착해서 꼭 끌어안고 자고 싶은데...................."

정은이도 오빠가 좋긴 좋은데 겁이 난다고 했다.

"왜... 오빠가 정은이 잡아먹을 가봐 그러니?.........."

그제 사 정은이가 일어나 앉더니 쉐터를 벗었다. 현우도 겉옷을 벗고 티와 펜티만 남겨 놓았다. 
그러면서 아 이제 시원해서 좋다며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정은아!... 빨리 벗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그렇게 있으면 춥잖아... 빨리 자야지................."

정은이는 아무리 좋아하는 오빠라고 하지만 낫선 남자 앞에서 속옷만 입고 잔다는 게 영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 
잠시 망설이다 정은이가 결심을 했는지 교복 스커트와 블라우스를 벗고
이불속으로 들어와 현우와 좀 떨어져 누웠다. 
정은이도 티와 펜티만 남았고 현우 역시 속옷만 입고 있었다.

"이리와 정은아!... 왜 떨어져 이불도 제대로 덮지 않고 그래... 
오빠는 정아를 꼭 안고 자고 싶은데 한번 안아보면 안 돼?..............."

현우는 일어나 억지로 정은이의 허리를 안고 가운데 쪽으로 당겼다. 
정은의 몸은 차가웠다. 잠시 밖에서 노출 되어서 그런지 몸이 식어 있었다. 정은이의 방이 우풍이 세서 그런지 이불밖은 차가웠다. 정은이는 겁이 났지만 오빠의 넓은 가슴에 안기니 포근한게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었다.

"정은아!... 오빠가 안아주니 좋지?......................."

정은이가 고개를 끄떡였다. 
다시 정은이의 얼굴을 당겨 입술에 키스를 하였다. 정은이가 아직 키스의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몸을 엄청 떨었다.

"왜... 오빠가 겁나니?........................................"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었지만 몸은 파르르 떠는게 겁을 많이 먹고 있는 거 같았다.

"정은이는 남자 친구가 없니?.............................."
"예................................................................"

"키스도 처음이니?..........................................."

정은이가 고개를 끄떡였다.

"오빠와 키스하는 게 싫어?................................"

가만있었다.

"처음이라서 겁이 나서요.................................."
"뭐가 겁이 나는데?... 정은이가 왜 겁이 나는지 말해 줄 레?..................."
"남자와 여자가 너무 붙어있어서 그래요.............."
"오빠가 정은에게 강제로 성폭행이라도 할 가봐?... 그러니?..................."

그러자 정은이가 급히 고개를 돌려 현우를 쳐다보았다. 정은이의 묘한 표정을 보고 나는 웃었다. 
나는 정은이를 더욱 당겨 꼭 끌어안았다. 정은의 탱탱한 유방이 내 가슴에 다이자 서서히
자지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정은이를 안아보니 민주 몸 집과 비슷했다. 유방도 크고 키가 커서 같은 나이니 비슷할 거라고는 생각했다. 민주와 다른 게 한 가지 있다면 정은의 몸이 조금
통통하다는 것이다. 
키스를 하다 정은의 티를 위로 올리고 유방을 쓰다듬었다.

정은이가 내 손목을 잡았으나 밀어내지는 않았다. 정은이의 피부가 부드러워 손이 미끄러워질 정도였다. 
현우는 상체를 조금 내려 정은의 유방을 입에 물었다. 정은이가 놀라며 호흡이
점점 가빠지며 오빠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로 불렀다. 
현우는 한쪽 유방을 빨면서 다른 쪽 유방과 젖꼭지를 만지며 비벼대었다. 잠시 입을 때고 말을 했다.

"정은아!... 너의 엄마가 우리 둘이 교회에서 같이 대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시는 걸 보았어?.................." 

그때 정은이 엄마인 한 집사님 말을 왜 꺼냈을까? 현우는 정은이에게 엄마 이야기를 하면 좀 안심할거 같아서 엄마 닮아 얼굴이 예쁘다고 했다. 
정은이는 오빠가 예쁘다는 말에 부끄러워
고개를 숙였다. 
정은이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구나! 정은이는 엄마가 현우 오빠를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걸 여러번 들었다. 그러면서 정은이도 자연히 현우 오빠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했다. 
정은이는 마음속에 그리던 현우 오빠가 자신을 애무하는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겁이 나서 거부의 반응을 보였지만 점점 마음이 끌렸다. 
그래서 오빠가 진심으로 애무해 주자 아래에서 자신도 모르게 뭐가 자꾸 마구 흘러나오는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현우
오빠가 유방을 만지던 손을 내려 자신의 펜티 위로 손이 다이자 불안하고 부끄럽고 창피했다. 
그러나 현우는 손을 밀어 넣어서 정은이의 펜티를 만져보자 벌써 흠뻑 젖어서 펜티 전체가
미끌거렸다. 
정은이는 교회에 나가기 전에 싸워를 했던 것이 큰 다행이라 생각했다.

아무리 좋아하는 오빠지만 자신의 더러운 자신의 보지를 만진다는게 아주 부끄럽고 창피해 오빠의 손을 밀어내었던 것이다. 
정은이의 손이 현우의 손목을 잡고 밀어내자 현우는 여자가
본능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보지를 만졌다. 
현우는 정은이가 더욱 부끄럽지 않게 손을 내려 자신의 펜티를 벗었다. 그리고 정은이의 손을 당겨 현우의 자지를 마구
쥐어주었다. 생전처음 만져보는 남자의 자지여서 정은이는 깜짝 놀라 얼른 손을 땠다. 
이불을 들추고 정은이에게 자세히 보라며 잔뜩 일어선 자지를 보여주었다.

"오빠!... 이게 너무 뜨겁고 이상하게 살아서 움직여요......................"
"정은이의 예쁜 모습을 보고... 이놈이 좋아서 그런단다...................."

다시 정은이의 손목을 끌어 쥐어주자 호기심 많은 정은이는 가만히 있었다. 
그러면서 형광등 불빛에 반짝이는 현우의 자지 기둥을 보고 얼마나 크고 길게 보이는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성 교육시간에 남자의 성기가 여자의 성기에 들어간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남자의 성기가 최대로 흥분하면서 사정하게 되고 정자가 여자의 난자와 만난다는 것이다. 그렇게하면 임신된다는 상식적인 사실은 성교육을 통해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정은이는 남자의 성기를 실물로는 처음 보았다. 어린아이 고추는 봤지만 성인의 자지는 처음이다. 
정은이 눈 앞에서 아주 크게 끄떡거리는 모습을 볼수록 신기하게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정은이의 보지에서 애액이 나온다는 것은 이미 남자를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으로 봐야한다. 그것은 종족 번식을 위한 여성 본능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시
귀부터 빨면서 아래로 내려가며 목, 유방, 배 배꼽 그리고 보지 두덩에 까지 내려갔다.

보지 두덩에 보지털이 소복이 나 있었고 조금 아래는 보지 살이 딱 붙어있으나 맨 아래 약간 틈이 보이면서 애액이 반짝이며 삐져나오고 있었다. 
현우는 보지물이 흐르는 대로 핥아 마구
빨아먹었다. 
정은이는 오빠가 이렇게 해주니 기분은 좋지만 너무나 부끄러웠다. 현우는 너무 꼴린 나머지 정은이가 쥐고 있는 자지를 마구 아래 위로 살살 움직여 달라고 말했다. 그것은
남자들이 자위를 하는 행동과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현우는 더 지체하면 안 될 거 같아서 일어나 앉았다.

그리고 
정은이의 다리를 벌리고 자지 기둥을 잡고 정은이의 보지 물을 잔뜩 묻혔다. 그리고 귀두를 보지 입구에 살짝 걸쳤다. 정은이 몸이 위쪽으로 쭉 밀려올라갔다. 현우는 정은이의
양쪽 어께를 잡고 아래로 끌어내리며 허리에 힘을 주고 자지를 쭉 밀어 넣었다.

"아 악... 오빠... 나... 너무 아파요... 그만해요......."
"그래... 알았어................................................"

현우는 천천히 밀어 넣으면서 정은이의 모습을 내려다보았다. 
정은이는 이를 악물고 참는 모습이 역력히 보였다. 정은이가 보지가 아프다고 하는 모습에 좀 불쌍해 보였지만 오래 끌면
정아에게 고통만 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찌어찌하다 중간쯤 들어가기는 했는데 어떤 벽에 막혔다. 현우는 처녀막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여기서 허리에 힘을 주고 최대한 세게
밀어 넣었다. 
그랬다니 뚝이 무너지듯 확 뚫리더니 보지물이 왈칵 쏟아지며 미끌거리자 자지가 쑥 들어갔다.

정은이는 아픈 걸 얼마나 참았는지 눈물을 흘렸다. 현우는 정은이의 눈가에 고여 있는 눈물을 빨아 먹으며 서서히 자지를 움직였다. 
정은이는 아픔이 점점 잦아들며 아주 이상한 쾌감이
느껴졌다. 
열흘이상 참았던 욕망이 올라오며 정은의 보지속에서 터져 버리고 말았다. 정은이는 몸부림치며 최후의 발악을 하였다. 정은이의 요 위에는 시뻘건 피 방울이 여러 군데 틔어
있었다.

"정은아!... 잘 참아줘서 고맙다... 그리고... 아프게 해서 미안해... 
여자는 누구나 한번은 남자에게 몸을 주어야 하는 숙명을 안고 태어났다고 생각해라... 못된 남자에게 몸을 주는 거...
 보다 사랑하는 오빠에게 주는 게 낫지 않겠니?......"

정은이는 고개를 뒤로 돌리고 울고 있었다. 물론 상실감으로 그럴 수도 있지만 첫 경험을 잘 참아냈다는 안도감도 있었을 것이다. 
현우는 정은이를 당겨서 포근히 안아 주었다. 그리고
정은이의 등을 마구 쓰다듬으며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능하면 현우에게 처음 몸을 준 것을 후회가 되지 않도록 행동을 보여주기로 하고 싶었다. 정은의 탁상시계를 보니 3시가
넘었다. 현우는 정아에게 뒤 처리를 하자고 말하고 피 묻은 정은의 보지와 현우의 자지도 닦았다.

그리고 요에 묻은 피 묻은 것을 아주 깨끗이 닦아내고 정은이를 달랬다. 
그러다 4시 가까이 되어 정은의 손을 잡고 교회에 들어갔다. 모두들 새벽 송에 참가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정은 엄마 한 집사님도 민주도 우리가 아주 늦게 나타난 걸 보고 아무소리 없다. 아무도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사람도 없었고 왜 늦게 왔느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다. 잠시 후면
교우님들 각 가정에 가서 찬송가를 부르며 울타리나 대문 안쪽에 선물을 놓아두는 새벽 송에 참가할 것이다.

혹시나 싶어 정아의 걸음걸이를 아주 유심히 살펴보니 약간 불편한지 어기적하고 걷는 모습이 보였다. 하필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정아에게 처녀막을 파손했던 것이 못내 아주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새벽 송이 끝나고 교회에 돌아와 모두 떡국을 먹은 뒤 뿔뿔이 헤어졌다. 사모님과 민주는 수고 했다며 낮 예배 때 까지 쉬어라고 했다. 그런데 민주는 새벽에 현우 오빠와
정은이가 없어진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나중에 물어보기로 했다. 
민주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그냥 퍼지고 잠이 들었다.

현우는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고 앉아있는데 사모님이 욕실에 들어가더니 사워를 하는 모습이 유리로 보였다. 
나는 당장 욕실로 뛰어 들어가고 싶었으나 먼저 민주 방을 살며시 열어서
보았다. 
민주가 벌써 잠이 들어 코고는 소리가 들렸다. 현우는 욕실 앞에 옷을 벗어놓고 욕실로 들어갔다. 사모님이 깜짝 놀라 빨리 나가라고 말했다.

"사모님!... 민주는 지금 코를 골며 잠들어있어요......."

그제 사 가만있었다. 
새벽에 정아 보지에 한번 쌌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자지는 천정을 뚫을 듯 잔뜩 불어나 끄떡이고 있었다. 사모님은 못 본체 하고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사모님이
몸을 돌려 세우며 물었다.

"민주가... 잠들은 걸 확실히 보았어?......................."

아마도 민주가 신경 쓰였던 모양이다. 
한 열흘 동안 민주때문에 현우 방에 마음대로 드나들지 못했기 때문에 몸에 욕정이 가득 쌓여 있을 것이다. 사모님이 샤워 헤드에서 손을 때고서
탕에 들어가자 현우가 얼른 받아서 머리부터 물을 뿌리며 감았다. 
뒤 돌아서 머리를 감고 있는 현우의 뒤 모습을 보면서 사모님은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 근육이 아주 불거진 현우의 뒤
모습을 보자 건강미가 흘러넘치는 현우의 몸은 예술가가 만들어 논 조각 같았다.

현우가 앞쪽으로 몸을 돌리며 탕 안에서 올려다보고 있는 사모님에게 음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사모님은 현우의 가운데 부분을 보지 않으려고 해도 위쪽으로 뻗어서 끄떡거리고 있는
자지를 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도 많이 봐서 신비로움은 적었으나 저렇게 큰 것이 자신의 몸을 뚫고 들어와 얼마나 울리고 웃겼다고 생각하니 귀여운 생각이 들었다. 현우의 저것이
과연 내 속에만 들어왔을까? 알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물어볼 수도 없는 일이다. 어느 정도 몸을 씻어내자.

"현수야!... 먼 져 나가있어라.................................."
"왜요?... 같이 나가죠?... 사모님!............................"
"이유는 묻지 말고... 
여자들은 남자 몰래 해야 할 일이 남아 있거든...................."

나는 사모님을 안고 나오고 싶었지만 혼자 두고 욕실 밖으로 나와 침대에 걸쳐 앉았다. 
반투명 유리문 속으로 사모님의 나신이 흐릿하게 보였다. 사모님은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본 후에
바닥에 쪼그려 앉는 실루엣이 보였다. 
자세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도 보지속을 씻는 듯 했고 오래도록 그 행위를 이어가고 있었다. 사모님은 어느새 일어나 온 몸에 샤워 물을 뿌리고
있었다. 
반투명 유리 사이로 밑에 검은 수풀이 드리운다.

욕실 바닥으로 떨어지는 물소리가 아련하게 들려오자 눈을 감았다. 
사모님의 몸은 보지 않아도 상상만으로도 구석구석 볼 수 있는 아름다움은 많았다. 나는 사모님이 내 곁에 올 때까지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침대에 걸쳐 앉아 있다가 누워버렸다. 욕실에서 사모님의 샤워 물줄기 소리가 점점 거세게 들려오고 있었다. 사모님의 샤워 시간이 길어 질 동안 나는 깜빡
잠이 든 것 같았다. 
크리스마스 각종 행사에 밤 잠을 설친 터에 새벽에 정아와 질펀한 사랑을 한 번 치렀기 때문에 피곤이 몰려왔던 것이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사모님의 샤워 물소리가 아련히 들려왔었는데 사방이 너무 조용했다. 
천정의 붉은 불빛만 보일 뿐이었다. 너무 조용한 시간이 밤안개가 흐르는 정적처럼 희뿌연
시야가 펼쳐졌다. 
아래가 이상했다. 누운 채 고개를 들어내려 보았다. 사모님이었다. 어느새 사모님이 욕실에서 나왔던 것이다. 젖은 머리카락에 수건을 동여매고 잠깐 조는 내게 다가와
발기가 사그라진 자지를 만지고 있었다. 
사모님은 처음에는 만지는 것도 서툴렀으나 이제는 잘 세우기도 한다.

사모님이 자지를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나는 동시에 서서히 발기되는 것을 느꼈다. 
사모님은 말초 신경을 타고 오는 짜릿한 전율에 몸을 떨면서 미간을 찡그린 채 아래를 보는 내게 자지
기둥을 쥐고 뺨을 비비며 말했다.

"아!... 제발... 그대로 가만히 있어봐........................"

사모님의 눈은 충혈 된 듯했으며 먹잇감을 기습하려는 사자의 부릅뜬 눈처럼 이글거렸다. 사모님의 긴 혓바닥이 불알에 머 무르는가 싶더니 요도를 타고 오르면서 귀두를 감기 시작했다.
사모님의 침에 젖어 자지가 번들거리면서 빛을 발하였다. 홀로 서 있는 내 자지는 고뇌에 찬 듯 혈관이 터질 것처럼 불거져 외로움에 떨고 있었다. 나는 아래를 내려다보며 자지를 마구
움켜쥐고 마음속으로 타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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