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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13부

야설 0 516

그러자 민주가 오빠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갖다 대었다. 민주가 이제 제법이다.

"민주야... 아까 너 밑에 가려웠다고 하면서 섹스를 하고 싶어서 왔지?....................."

민주가 말을 못하고 머뭇거렸다.

"솔직하게 말해봐.........................................." 
"사실... 며칠 전 오빠 거가 내속에 들어왔을 때... 그 느낌이 3일 동안 계속 내속에 들어있는 거 같이 느꼈어.............."
"좋았다는 이야기야 아니면 싫었다는 말이야......"

민주의 말이 어떤 뜻인지 정확하게 들아 듣지 못했다.

"오빠... 왜 그래... 
민주가 하는 말이 그렇게 어려워?......................." 
"빙빙 돌려서 이야기 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야 알아듣지......."
"민주는 오빠의 묵직한 그것이 들어와 있어 좋았다는 표현인데... 그게 아상하게 들려?.........."

나는 그제 사 웃었다. 
민주의 말 제주는 수준 이상이었다. 그러기나 말기나 현우는 민주의 제치에 싫지는 않았다.

오빠, 다른 사람들도 우리와 같이 섹스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겠지... 강간사건도 있었고... 또 은밀하게 이루어진 사건도 있었고..

상담사의 했던 말도 해 주었다. 
킨제이 보고서에서 초 중 고 학생 1355명에 대해서 여론 결과를 발표한 걸 본적이 있었다고 했다. 첫 경험을 한 학생 76%가 초등학교 6학년생이라고
했다. 첫 경험을 한 상대 남자는 대부분 중 고등학생 남자였다고 한다. 
그런데 아주 충격적인 것은 그 남자 중에서 친 오빠나 사촌이나 아빠와 경험한 학생이 16%였다고 한다. 그 만큼
우리나라에도 근친상간이 알게 모르게 많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지금은 핵가족이고 아파트 문화가 발전해서 출입문 하나만 닫아버리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무도 모르거든 
그래서 근친상간이 많아졌다고 한다. 민주가 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았다. 아들이 사춘기가 되어 자신의 방에서 혼자 자위하는 걸 엄마가 보았던 것이다. 
엄마는 시들한 남편의 자지만 보다가 아들의 싱싱한 자지를 보았다. 아들이 다른 여자와
역기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엄마 보지에 하라고 아들에게 말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첫 관계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나면 엄마가 여자로 보였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아빠에게 아주 강한 질투심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엄마는 이제
엄마가 아니고 자신의 여자라는 심리라는 것이다. 
밝혀지지 않았지만 강남 수험생 엄마들은 아들이 밖에 나가 다른 여자와 성욕을 풀 가봐 많은 걱정이 되었단다. 그래서 남편이 안 방에
있는데도 아들 방에 들어가 몸을 대 준다는 것이다.

그렇게 마음의 안정을 찾아 열심히 공부하여 의사가 되어 양심고백을 해서 알려 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펌프질을 하기 시작했다. 민주가 이제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아까보다 좀 더 빠르게 허리를 마구 움직였다. 그런데 이게 왼 일인가 민주의 엉덩이가 오빠의 허리를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닌가. 민주가 금방 오빠의 행동에 적응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민주의 행동이 너무 놀랍고 기특했다. 
민주는 오빠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에 들어차 있어서 마음이 놓였다고 말했다. 

"오빠는 이럴 때 기분이 너무 좋아... 민주가 싫어하지도 짜증도 내지 않고... 그래서 민주가 너무 좋단다... 
민주야... 좀 더 빨리 움직여도 괜찮지?..............."

민주가 나를 올려다보며 괜찮다며 고개를 끄떡였다. 
두 번 째 경험에 벌써 민주가 오빠의 기분을 맞춰주고 있었다.

"민주야... 고마워... 그리고... 민주를 사랑해... 
우리 이렇게 영원히 서로 사랑하고 지내도 될까?..............."

민주가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떡였다. 
나도 민주가 너무 고마워 눈물을 흘렸다. 현우는 민주와 이렇게 엮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현우는 이제 민주가 아프다는 말을 안 해서
움직이는데 조심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았다. 
속도를 조절해가며 빨리 박았다가 천천히 박았다가 섹스의 즐거움을 찾아 주려고 노력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민주의 보지물이 거품이 되어
민주의 허벅지를 타고 내려왔다. 
그런데 민주 한테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내 자지가 깊이 들어갔을 때 보지 속에서 내 자지를 놓아주지 않으려고 내 자지 기둥을 꽉 잡고 오물거렸다. 
그러다가 힘을 줘 자지를 빼낼 때는 보지 속살이 딸려 빠져나왔다. 다시 들어
갈 때는 보지 속에서 온갖 거머리 같은 게 달라붙으며 내 자지 기둥을 물어뜯었다. 
그때 내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며 내 뼈 속에서 어떤 골수가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 사모님의 보지와
흡사했다. 모녀가 어떻게 보지까지 닳았을까? 신기한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왠지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 민주의 보지속에서 찔꺽찔꺽하는 아주 아름다운 하모니가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민주의 엉덩이는 내 하체에 한 치의 틈도 없이 딱 달라붙어
내 허리가 올라갈 때는 따라서 놀라왔다가 내려갈 때는 같이 내려갔다. 
20여분이나 펌프질을 해도 사정할 기미가 안보였다. 날씨가 더워도 더운 줄 몰랐다. 만약 사모님이 이런 광경을
보았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나이가 많은 여자와 그의 딸의 보지를 먹으면서 자꾸 비교가 되었다.

그러나 이제 여기서 민주가 자꾸 여자로 보여서 중단할 수가 없었다. 
나는 빠르게 움직여 사정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나는 민주의 입술에 키스를 해대며 하체를 빠르게 움직였다.
드디어 사정의 기미가 오기 시작했다. 마지막 피치를 올려 민주의 보지 깊숙이 정액을 토해냈다. 민주의 보지 속에서도 보지물이 쏟아져 나와 침대 시트가 흠뻑 졌었다. 현우는 민주의
허리를 껴 안고 한참동안 꿀럭거리며 나오는 정액을 민주의 보지 속에 쏟아내고 있었다.

나는 아차 싶었다. 민주의 배란기가 언제인지도 몰랐다.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민주의 보지속에 정액을 싸 넣어서 은근히 걱정이 되었다. 민주는 임신의 가능성을 생각도 못하고 오빠의
뜨뜻한 정액을 보지 속에 받
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민주야... 너 가임기간 아니야...?...................."
"몰라... 오빠 미쳐 생각지 못 했어..................."

그러며 손가락을 짚어 날자를 계산하는 모양이다.

"오빠... 괜찮을 거 같아................................."
"너 잘 생각해야 된다... 
만약... 임신이라도 되면 큰일 난다.............."
"알았어... 오빠............................................"

나는 민주가 괜찮다는 말에 안심을 하고 일어나 물수건으로 시후 몸을 깨끗이 닦아주었다. 
그렇게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난 뒤 현우는 민주를 꼭 끌어안고 한참동안 있어 주었다. 민주의
매끄러운 살이 다이자 내 자지가 또 일어나기 시작했다. 
현우의 자지가 민주의 배를 찔러대며 꺼떡거렸다.

"오빠!... 또 하고 싶어?................................."

민주는 오빠의 자지를 잡았다.

"오빠 벌써 이렇게 커졌어... 어떻게................."
"민주야... 
오빠의 자지가 자꾸 민주의 보지에 들어가고 싶어서 그러잖아... 민주가 힘들 텐데... 이놈이 염치도 없이 자꾸 그런데 어떡하지?............"
"오빠... 괜찮아... 넣고 싶으면 넣어도 괜찮아......................"
"괜찮겠어?... 날씨도 덥고 그런데...................."
"좀 있다가 나 오빠와 욕실에 가서 싸워 하고 싶어... 응... 그러자...................."

현우는 꺼떡거리면서 용트림하는 자지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민주의 보지속에 다시 한 번 집어넣었다. 이번에는 민주의 보지가 좀 안면이 있어서 그런지 아까보다 자지가 좀 수월하게
들어갔다. 
현우의 자지가 들어갈 때는 민주의 입이 딱딱 벌어지더니 빠져 나올 때는 아주 서운한 눈치를 보였다. 민주에게 이렇게 해도 될 런지 사모님에게 미안했다. 두번째 로 민주의
보지속에 듬뿍 사정하고 나서 민주를 안고 욕실에 들어갔다.

시원한 물에 서로 씻겨주고 나와 민주를 자기 방으로 보냈다. 
밤에는 사모님 때문에 민주와 씹을 할 기회가 없었다. 낮에 사모님이 외출할 때 민주를 안아준다. 민주가 잠들면 사모님이
꼭 내 방으로 들어와 몸을 불태운다. 
사모님의 농익은 육체는 현우의 자지를 잘 물어주고 조여 주는 맛이 끝내준다. 민주의 보지는 상큼하고 싱그러운 느낌이 들고 싱싱한 보지가 꽉꽉
물어주는 힘이 대단했다. 
한편 현우는 짧은 기간 동안에 교회가 요구하는 모든 일을 척척해내자 목사님을 비롯해 집사님들에게 칭찬의 대상이 되었다.

교회 청소년 회에서나 장년 회 집사님들에게 일을 잘 한다면서 여기저기서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우는 청소년부에서 강한 리더십을 보여줘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최고조로 올랐다.
여학생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자 민주는 오빠가 다른 여학생에게 눈을 돌릴 가봐 불안했다. 교회 안에서 민주는 항상 현우 뒤를 졸졸 따라다니자 다른 여학생들에게 눈 총을 받기도
했다. 
사모님도 여러 집사님들에게 현우를 칭찬을 해주자 기분이 좋은지 싱글벙글한다.

현우가 마음만 먹으면 어떤 여자라도 다 자신의 여자로 만들 수 있을 거 같았다. 
그러나 교인의 양심으로 또 사모님과 민주 때문에 다른데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요즘은 현우를
안아 볼 여유가 없었다. 민주가 오빠와 붙어 지내니 현우와 대화 할 틈도 없었다. 
사모님은 아래도 근질거리고 더욱 참지 못할 거 같아 오늘 밤 민주가 잠들면 현우 방을 찾을 생각이다.
그런데 민주가 현우 방에서 공부를 한답시고 나오지 않았다.

민주가 현우 방에서 공부할 때는 항상 문을 열어둔다. 
그 생각은 현우가 사모님에게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민주를 설득해서 그렇게 했던 것이다. 사모님은 과일 쟁반을 들고 현우 방에
들어갔다. 
민주가 수학문제를 풀다 모르는 게 있는지 현우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민주는 현우의 얼굴 가까이서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둘이 앉아서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는
참 좋아 보였으나 속으로 제들이 저러다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현우 같은 배운 애가 차마 민주한테도 그런 일을 저지를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매일 같이 현우의 눈치만 살폈다. 현우는 교회 청소년 회에서나 장년 회 집사님들이 현우가
교회 일을 잘 한다며 여기저기서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현우는 청소년부에서 강한 리더십을 보여줘 여학생들에게도 인기가 최고로 좋았다. 여학생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자 민주는
오빠가 다른 여학생에게 눈을 돌릴 가봐 불안했다.

교회에서 민주는 너무 현우 뒤를 졸졸 따라다녀 다른 여학생들에게 눈 총을 받기도 했다. 사모님도 여러 집사님들이 현우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자 기분이 좋은지 싱글벙글한다. 현우는
마음만 먹으면 어떤 여자라도 다 자신의 여자로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을 한다. 
그러나 교인의 양심으로 또 사모님과 민주 때문에 다른데 눈을 돌릴 수가 없었다. 그러나 사모님은
요즘 현우를 안아볼 기회가 없었다. 민주가 하도 오빠와 붙어 지내니 현우와 대화할 틈도 나지 않았다.

사모님은 아래가 근질거리고 참지 못할 거 같아서 깊은 밤 민주가 잠들면 현우 방을 찾아볼 생각이다. 
그런데 민주가 현우 방에서 공부를 한답시고 나오지 않았다. 민주가 현우 방에서
공부할 때는 항상 문을 열어두었다. 
현우가 사모님에게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 민주를 설득해서 그렇게 하자고 했던 것이다. 사모님이 과일쟁반을 들고 현우 방에 들어섰다. 민주가 수학
문제를 풀다 모르는 게 있는지 현우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민주는 현우의 얼굴 가까이서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 
둘이 앉아 공부하는 모습이 보기에는 참 좋아 보였으나 속으로 제들이 저러다 혹시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현우 같은
아주 똑똑한 애가 차마 민주한테도 그런 일을 저지를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매일같이 현우의 눈치만 살폈다. 사모님은 불안과 질투가 공존하면서 먼저 잠들어 버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둘의 행동만 살피고 나갔다. 
12시를 넘기자 사모님은 잠도 안 오고 얇은 잠옷을 입은 채 거실에 나와 민주의 방을 기웃거렸다.

민주의 방에는 불은 꺼져있고 고르게 숨을 쉬는 소리가 들리자 살며시 현우의 방으로 들어갔다. 
현우는 이미 잠들어 있었다. 12시를 넘겨 들어간다고 메모를 해 줬는데도 자고 있어서 좀
서운했다. 
그렇지만 얇은 이불을 들추고 조용히 현우 옆에 들어가 누웠다. 현우의 잠옷 속에 손을 넣어 자지를 잡았다. 현우의 발기가 안 된 자지가 남편이 발기했을 때 만큼이나 컸다.
현우의 자지를 주물러 주니 잠 질에도 커지기 시작했다. 사모님은 잔뜩 커진 자기 기둥을 잡고 귀두를 입속에 넣었다. 현우는 잠이 들려고 하는데 아래 귀두가 뜨뜻해 지자 눈을 떴다.

"어... 사모님!... 언제 들어왔어요?...................."

사모님은 손가락을 입을 가져가 쉿! 하는 신호를 보냈다. 
아직 민주가 완전히 잠들었는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말 소리를 내지 말라는 것이다. 사모님은 입을 때고 작은 소리로 말했다.

"12시 넘어 들어온다고 말했잖아?...................."
"사모님!... 죄송해요... 깜빡 잊어버렸어요........."

그러며 현우가 사모님의 풍성한 엉덩이를 마구 쓰다듬었다. 
그리고 입술을 사모님의 입에 갖다 대고 혀를 내밀었다. 둘은 서로 바랐던 키스여서 그런지 아주 열정적인 키스를 하였다.
사모님의 혀는 달콤하다 못 해 향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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