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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사병이었다 -6부

야설 0 920

한창 먹고 있는데 옥천 댁이라는 아줌마가 하우스에 들어왔다. 옥천 댁 아줌마는 우리 농사일을 일당을 받고 가끔씩 일해 주던 아줌마다. 아줌마는 말을 했다.

"아이고... 아들 딸 식구가 다 모였네... 
포항 댁은 기분이 좋아서 일이 하나도 힘들지 않겠다... 자식들이 이렇게 와서 도와주니 얼마나 좋아..................."

한참 동안 수다를 떨었다.

"고구마 좀 잡셔 봐요... 맛있어......................."

아줌마는 조그만 고구마를 한 개 집어 들더니 말했다.

"아이 구... 꼭 우리 남편 거만하네..................."

깔깔 웃었다. 
아줌마는 누나와 동생을 아주 어린애로 취급해서 우리 앞에서 야한 막말을 하는 게 좀 얄미웠다. 누나는 슬며시 일어나 우리가 일하던 곳으로 걸어가자. 현우도 누나 뒤를
따라 갔다. 우리 뒤쪽에서 아줌마는 여전히 우스게 소리를 하는지 깔깔거리며 웃는 소리가 들렸다. 
누나는 이해한다고 말했다. 농촌 일을 하다보면 힘들 때 양념 같은 음담 페설이 나오면
웃음이 절로 나와 힘든 줄 모른다는 것이다.

누나는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 물어 보았다. 
“귀농일기” 라는 책에서 읽어 보았다고 한다. 누나 말이 맞는 거 같았다. 누나와 현우는 풀 뽑는 작업을 시작했는데 반대편 쪽에서 아줌마가
아직까지 조잘대며 웃고 있었다. 
아빠 있는데서 야한 이야기를 하는걸 보니 역시 나이든 여자는 부끄럼도 없는 거 같았다. 예상외로 작업이 빨라져 오늘 하루에 일을 다 끝낼 것 같았다.
아빠 엄마는 너희들이 도와주어서 빨리 끝낼 수 있다며 좋아 했다.

저녁은 외식을 하러 가자면서 돼지고기 갈비 집으로 갔다. 고기를 먹으며 소주도 한잔씩 마셨다. 
배부르게 먹고 집으로 와서 번갈아 사워를 하고 나왔다. 아빠 엄마 누나 그리고 현우는
맨 나중에 들어갔다. 
어제 안방을 훔쳐보던 그 시간 혹시나 하고 안방에 귀를 기울이고 들여다 보았다. 아빠는 엄마의 위 도리를 말아 올려서 손에 쥐고 허옇고 아주 커다란 유방을 쥐고
젖꼭지를 빨고 있었다. 
누나는 쪼그리고 앉아 보고 있고 나는 누나 뒤에 서 서 보고 있었다.

현우가 흥분하여 "허 걱..." 하고 소리를 내자. 
누나는 현우의 숨소리가 커서 손을 돌려 현우의 다리를 꼬집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엄마는 눈을
게슴츠레 뜨고 잠 질에 남편이 자신의 유방을 만지고 젖꼭지를 빨자 흥분이 되었던 것이다. 
아빠의 잠옷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더니 아빠의 자지를 주물렀다. 그러자 아빠는 급했는지
잠옷바지와 펜티를 한 번에 쭉 잡아 내렸다.

누나는 아빠의 커다란 자지를 보고 속으로 동생 거 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좀 커 보였던지 입을 벌리고 나를 올려다본다. 
엄마가 몸을 돌리고 69자세로 만들고 아빠의 빳빳한 자지 기둥을
잡고 자위하듯이 아래위로 훑어 내렸다. 
그러다 아빠가 엄마보고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도 엄마가 아빠 몸 위에 올라가 걸터앉았다. 그런 다음 엄마가 손을 내려서 아빠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구멍에 맞추더니 상체를 90도로 세웠다.

그리고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 입을 벌리고 그 순간을 느끼고 있었다. 
아빠는 엄마 밑에 깔려서 엄마의 행동을 올려다보며 좋아서 빙그레 웃고 있었다. 한참동안 엉덩이를 들썩거리던
엄마가 힘이 드는지 아빠 배 위에 엎어지며 숨을 할딱거렸다. 
그러자 이번에는 아빠가 엄마 보지에 자지가 꼽혀있는 체로 엄마의 허리를 안고 똑바로 눕혔다. 엄마의 한쪽 다리를 들고
옆치기로 허리를 움직이며 박았다. 
나이든 아빠도 다양한 체위로 씹을 하는 모습에 놀랐다. 엄마 나이 44살 아빠는 50세다.

젊은 부부 같이 재미있게 씹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현우도 나중에 관사에 돌아가면 사모님과 저렇게 하고 싶었다. 아빠가 옆치기를 하다 갑자기 엄마한테 옷이 걸리적 거린다면서
다 벗고 하자고 말했다. "
이 양반이..." 하며 엄마가 아빠를 흘겨보았다.


"혹시... 애들이 보면 어떡하려고....................."
"애들은... 어제 일을 많이 해서 골아 떨어져 있을 거야.................."

엄마의 윗도리부터 벗겨내었다.


"내가... 벗을 게요........................................"

잠옷 바지를 벗고 펜티만 걸친 체 가만있었다. 
엄마가 옷을 벗을 동안 아빠도 상하의를 급하게 벗어 던지고 알 몸으로 엄마 다리사이에 들어갔다. 누나와 같이 엄마와 아빠의 발가벗은
알 몸을 다 본 셈이다. 
보름달이 훤하게 비추어 주는 바람에 달이 그렇게 고마운 줄 미 쳐 몰랐다. 아빠가 엄마의 노란 펜티를 벗기자 엄마가 엉덩이를 들어주면서 벗기는 걸 도와주었다.
벌써 엄마의 보지와 허벅지에 보지물이 흘러 달빛에 번들거렸다. 아빠는 다시 자지 기둥을 잡았다.

그리고 질퍽한 엄마의 보지에 집어넣고 허리를 움직이며 펌프질을 했다. 
빠르게 박아대자 엄마는 자지가 들어갈 때는 입을 딱딱 벌리다가 빠져 나올 때는 엉덩이가 따라오며 올려붙였다.
아빠와 엄마는 아주 참 재미있게 씹을 한다고 생각했다. 
현우는 자지가 너무 꼴려서 그 자리에 있을 수가 없었다. 누나의 팔을 당겨 자신의 방으로 끌었다. 둘은 현우 방에 들어가자 누가
먼져 랄 것도 없이 서로 옷을 벗겨주며 알 몸으로 끌어안았다.

누나를 침대에 눕히고 누나 몸 위에 올라탔다. 둘은 잔뜩 흥분해 죽을동 살동 모르고 박아대었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일부러 보여 준 것은 아니지만 아들 딸이 씹을 하도록 촉발 시킨거나
마찬가지였다. 
현우의 방과 안방에는 씹하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을 것이다.

 

"누나... 부모님이 저렇게 매일 밤 씹을 하는 거 보면... 건강하다는 증거 아닌가?... 보기가 너무 좋았지.................."
"맞아........................................................."


누나는 엄마 아빠가 매일 저렇게 씹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엄마 몸을 자세히 봤는데... 아직 여자다운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는 거 같아 보기 좋더라...................."
"아빠도... 마찬 가지더라..............................."


누나가 말했다.

"아빠... 자지가 싱싱해 보이지만... 오래 가지 못한 게 단점이지만... 나이 탓으로 돌려야지 뭐... 
너보다는 아빠 자지가 작아 보이더라...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만족하는 눈치더라...
 엄마는 다른 남자 자지 맛을 못 봤을 테니... 아빠 자지가 최고인줄 알고 있겠지................................."

누나가 이야기를 하면서 내 자지를 주물럭거리자. 
다시 일어서 누나의 허벅지를 찔러대었다. 누나의 보지를 만지며 두 번째 씹을 하려고 시도 하고 있었다. 아까 누나가 신음소리를 아주
크게 내는 바람에 안방까지 들릴 뻔 했다.
 

"조심하자... 누나... 우리 이러다가 들키면 끝장이다........................."

그러나 진작 당사자인 누나는 자신이 그렇게 소리를 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렇게 세게 박았는데도 누나는 아프다는 말 없이 현우의 자지를 아주 잘 받아 주었다. 누나의 보지가
현우의 자지에 완전히 길들어져 있었던 것이다. 
두 번째도 첫 번째 만큼 좆 물이 많이 나왔다. 누나를 끌어안고 말했다.

"누나 오늘도 하우스에 나가 일을 도와 드리자... 
어제 풀 뽑기는 끝났는데... 다른 일이 있는지 아침 먹으면서 물어보자...................."

누나도 오케이 했지만 자신은 쉬고 싶었던 모양이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아빠한테 물어보았다.

"아빠는 풀을 뽑아 놓기는 다 했는데... 이제 치우는 일만 남았다... 
왜... 오늘도 도와주려고?................."
"예... 누나도 간데요......................................"

아침 식사가 끝나고 좀 쉬었다가 남매는 어제와 똑 같은 복장으로 갖춰 입고는 부모님을 따라서 나갔다. 
오늘 풀을 치우면 끝난다는 바람에 신나게 움직였다. 어제 거의 다 끝나가는 거
같았다. 부모님에게 일을 도와드리니 아주 좋아하시고 또 재미있었다. 
벌써 휴가 기간이 3일이 지나갔다. 집에오니 군대 갔다던 현식이가 휴가를 왔다고 찾아왔다. 현식이는 2 사단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둘은 군대 이야기를 하며 하루 종일 시간을 보냈다.

현식이는 현우가 관사 병을 한다는 말에 너무 부럽다며 무슨 백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러나 현우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집안에서 자란 놈이 무슨 백이 있겠느냐고 말하면서 넘겼다.
현식이가 현우에게 우리 호프집에 가서 이야기도 하고 나가자. 현우가 술이 아주 잔뜩 취해서 집에 들어오니 엄마가 왼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냐고 나무랐다. 내일이면 귀대하는 날이다.
마지막 날 밤은 누나와 밤12시 이후에 누나 방에서 새벽까지 씹을 하고 나왔다.

부모님을 아들이 편하게 군대생활을 한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을 덜었다며 안심을 하였다. 
하지만 언제 까지 관사에 근무할지 몰라 불안하다고 말했다. 너의 관사 사모님이 유혹하더라도
절대로 넘어가지 말라고 아빠가 귀 띰 해 주셨다. 
꿀맛 같은 휴가가 손 살 같이 지나가 버렸다. 그래도 현우는 이틀 동안 아빠의 일을 도와 드렸다는 것에 만족했다. 월급하고 사모님이
용돈 하라고 준 돈을 엄마 손에 쥐어주었다. 

"장날에... 아빠하고 나가서 맛있는 거 사드세요..........................."
"우리가... 너에게 용돈을 주어야 하는데... 우리가 받으면 어떻게 해................."

도로 주는 걸 억지로 넣어두라고 했다. 
귀대하는 현우를 보고 엄마는 허리를 끌어안으며 몸조심하라고 말했다. 아빠에게 무슨 말을 들었는지 편하게 있는데 몸조심하란다. 무슨 말인지
몰라도 알았다고 답 했다. 마구 
끌어안는 엄마의 가슴이 키 때문에 현우의 배에 닿자 뭉클한 느낌이 들어 순간 이상했다. 엄마가 가슴이 커서 아빠가 좋아하시는구나! 관사에 들어가니
사모님이 쫓아 나오며 현우의 허리를 끌어안고 얼마나 현우 생각나는지 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사모님이 끌어안으니 엄마가 현우를 마구 끌어안을 때처럼 느낌이었다. 
거실에서 둘은 누가 먼 져 랄 것도 없이 서로 옷을 벗겨주며 알 몸으로 불꽃같은 사랑을 나누었다. 이튿날이었다.
연대장님 한테서 전화가 와 사모님이 전화를 받았다. 
오늘 내일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 어디 새는 곳이 없는지 현우에게 잘 살펴보라고 하는 전화였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황 이병이
밖에 나가 집 밖을 둘러보라고 말했다고 했다.

오후 부터 조금씩 비가 오기 시작해 밤이 깊어지자 점점 더 양동이로 퍼 붓 듯이 비가 쏟아졌다. 
현우는 비옷을 찾아 입고 후레쉬를 들고 밖에 나갔다. 낮에 대충 훑어 봤지만 다시 한번
비가 들이칠 때가 없는지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관사는 지은 지 오래되어 곳곳에 비가 세기 시작했다. 창고 겸 차고로 쓰는 별채 막이 넘어지려고 해서 기둥이 될 만한 것을 찾아보았다.
마침 나무 기둥이 될 만한 것이 몇 개 있었다. 기둥을 떠 받치고 있는데 사모님도 후레쉬를 들고 나왔다. 비를 맞으며 현우가 하는 일을 사모님도 옆에서 도와주었다.

"사모님... 기둥이 남아 있으니까... 두 개 정도 더 받쳐 놓으면... 끄떡 없겠어요.................."

역시 힘 있는 젊은이가 무거운 기둥을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이 자신 있어 보였다.

"현우야... 너 이런 일을 안 해 보았지?..............."
"과수원 일에 아빠를 도와 드리며 일을 많이 해 봤어요... 태풍이나 비바람이 세지면... 사과나무를 이렇게 받쳐줘야 하거든요............."
"그럼... 그렇지............................................."

일하는 모습이 좀 남다르더라고 칭찬했다. 
현우는 땀을 뻘뻘 흘리며 겨우 응급 처치를 해 두었다.

"현우야... 이제 괜찮겠다................................"

쳐다보는데 사모님 잠옷이 비에 젖어 유방이 훤히 드러났다. 
순간 자지가 아주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창고에는 꽃 나무가 동사 할 가봐 덮어주고 남은 볏 집이 수북이 쌓아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유방을 보고 자지가 꼴려 참을 수가 없었다. 현우는 갑자기 사모님을 번쩍 안아들고 벼 집 속에 같이 쓸어졌다. 벼 집이 폭삭하게 감싸주어 춥지 않아서 좋았다. 불안한
방 보다는 벼 집이 덮어주는 아늑한 여기가 더 좋았다. 
이곳에서는 비 소리에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이웃 관사까지 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모님 보고 싶었어요... 휴가기간 밤마다 사모님 생각만 했어요....................."
"현우야... 나도 마찬가지 너 생각만 많이 났다........................."
"연대장님도... 며칠 간 휴가를 집에서 보냈잖아요...................."
"집에 있으면 뭐하니?... 이것저것 잔심부름만 시키는데............"
"밤에는 시원하게 안 해주시던가요........................................"
"이제 크게 기대하지도 않아................................................."

이제 사모님은 현우에게 남편의 약점까지 꺼내어 서슴 없이 말한다. 누가 남편인지 모를 정도로 말한다. 
그 만큼 현우의 좆 맛을 못 있겠다는 뜻이다. 현우는 사모님의 입술에 키스를
퍼 부으며 말했다.

"보고 싶었어요... 
사모님................................"
"현우야... 너 기다린다고 목이 빠지는 줄 알았다...................."

빗물에 옷이 젖어 축축해도 사모님의 몸에서 나는 열기 때문에 하나도 춥지 않았다. 
현우는 입술에서 유방으로 내려오면서 주물렀다. 그리고 젖은 잠옷을 마구 걷어 올리고 빗물에 젖은
아주 축축한 유방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달콤한 향과 맛이 났다. 현우는 마음이 급했다. 젖은 사모님의 옷을 벗기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비 맞은 사모님이 혹시 감기가 들새라
걱정했는데 벼 집이 우리의 몸을 덮어줘 하나도 춥지 않았다.

옷을 벗기는데 한참 시간이 걸렸다. 사모님의 몸에는 빗물과 화장품 냄새가 섞여 야릇한 냄새가 났다. 
한번 불붙은 44살의 농익은 여체와 19살의 힘 센 젊은 욕망이 맞아 떨어져서 비가
쏟아지는 차고 안에는 열락의 도가니로 빠졌다.

"현우야... 어서 넣어줘... 밤마다 너 생각이 나서 혼났어...................."
"알았어요... 
곧 들어가요................................"

사모님의 보지는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내 좆을 마구 휘어 감고는 조이고 풀기를 반복한다. 
사모님의 보지속에는 또 다른 생명체가 무수히 살고 있는 듯하다. 뜨겁고 부드러운 몸을 가진
그 생명체들은 제 각각의 몸놀림으로 역시 뜨겁게 들어온 내 좆의 온 구석구석을 힘 있게 조여 온다. 사모님의 보지가 조여 대는 감각에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다. 
이런 보지를 연대장님도
알고 있었을 텐데... 왜 사모님을 내 팽게치 듯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급격한 사정감이 몰려왔지만 현우는 이렇게 금방 끝내면 안 된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했다. 
사모님의 보지가 주는 생애 최고의 쾌감과 세상 윤리에 반하는 극한의 배덕감은 나를 못
견디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할 수 없다. 얼마나 나를 그리워했다던 사모님의 보지인가? 사모님의 몸에서 나는 향기가 현우의 몸에 베어 있었는지 누나가 현우에게 숨겨 논 여자가
있지? 라고 말했던 것이 생각났다. 
사모님의 겨드랑 밑으로 손을 넣어서 힘껏 끌어당기며 세게 박았다. 그리고 사모님을 현우의 품 안에 완벽하게 가두었다. 그리고 어금니를 꽉 깨물고
사모님이 기분 좋아할 정도로 방아를 찧듯이 박아 대었다.

"어휴... 현우야... 나죽어... 살살... 아아... 아 퍼... 천천히...................."
"그래요... 마음껏 소리 질러요... 여기는 사람이 죽어나가도 아무도 몰라요................."
 

그러면서 빨리 박았다 느리게 박았다 속도 조절을 하면서 박아대었다.
 

끄 으 으 윽~~!...............................

폐부 깊숙한 곳에서 신음을 마구 끄집어내며 현우는 온 몸의 힘을 다해 자지 기둥 뿌리에 집중시켰다. 
그 힘으로 몰려오는 사정감을 억누를 수 있었다. 사모님의 보지에서 축축하게 젖은
빗물과 보지물이 섞여 치골이 맞 다이면서 희한한 소리를 내었다.

찌 거 득... 찌 그 득... 씰 꺽... 찔 꺽... 철퍽... 철 퍼 득..................

사정의 위기를 벗어났다. 자지 뿌리에 집중된 힘으로 사모님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자지 기둥을 힘차게 한번 끄덕거렸다. 아~! 사모님의 보지속에서 끄덕거리는 내 좆의 움직임에 맞추어
사모님이 단발마의 신음을 터뜨렸다. 
내 엉덩이와 목에 휘어감은 사모님의 힘이 더욱 아주 강해졌다. 좆을 두 번 끄덕거려 보았다. 아~! 아~! 역시 움직임에 맞춰서 신음소리가 터졌다.
휘어감은 사모님의 힘은 더욱 강해졌으며 깊이 박힌 좆 끄덕거림에 사모님의 보지 속은 더욱 뜨겁게 조여 들었다. 고개를 들어 사모님을 보았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에 사모님의 얼굴이
들어왔다. 
눈은 질 껏 감고 있었으며 반쯤 벌어진 입으로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헐떡 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

이마에는 송 글 송 글 땀이 맺었다. 깊이 찔러 넣은 내 좆을 여전히 빼지 않고 있었다. 
엉덩이로 작은 원을 돌리듯 살짝살짝 움직이며 자지기둥에 힘을 주며 보지 속에서 재차 끄덕거렸다.

아아아~ 아 윽~~~~~~~~~~~~~~~~~

사모님의 입에서 가쁜 신음이 터지며 상체가 들렸다. 
그리고 내 목에 감은 양팔을 풀고 대신 내 등을 급하게 끌어안았다. 사모님의 반응을 즐기면서 엉덩이 움직임을 조금 더 크게 했다.
그리고 좆 끄덕거림을 계속 이어갔다. 끄 으~ 사모님이 가래 끓는 듯 신음을 내지르며 내 몸에 더욱 달라붙었다. 달라붙은 사모님의 몸 모든 근육에 팽팽하니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것은 사모님이 곧 절정에 이를 것이란 신호다. 나는 기뻤다. 내 좆으로 맞이하는 절정이기 때문이다.

사모님이 내 좆 맛을 보고서 맨 처음 절정을 느낀 건 두 번째 부터였다. 
매번 할 때마다 한두 번 절정을 느끼는 사모님이 이제는 절정을 맞는 횟 수가 점점 많아졌다. 그만큼 내 좆에 빨리
적응되어 있다는 보지라는 것이다. 
내 좆이 보지를 뚫고 들어가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온 몸을 팽팽하게 긴장시키며 절정을 맞이하려는 사모님이다. 나는 사모님에게 말로는 표현 할
수 없는 정복 감,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처음에는 차마 말도 붙이기 어려운 상대였고 범접하기 힘든 아름다운 사모님이 아니었던가? 
그런 사모님의 보지에 내 좆을 삽입해서
들어갔다는 자체가 승리이고 기쁨이었다. 사모님의 보지 속에서 조임이 더욱 심해졌다. 현우는 엉덩이의 움직임을 조금 더 크게 빠르게 했다.

"으 으 윽...!... 사... 현 우 야...!........................"

한번 절정을 느낀 사모님이 또 숨 넘어 가는 소리를 내었다. 
밤이 깊었지만 밖으로 소리가 새어 나가도 상관없다. 이제 마지막 한 고비만 남은 것 같았다. 사모님을 더욱 단단히 끌어안고
엉덩이 놀림을 더 크게 아주 빨리 했다. 
사모님의 보지 속 내 자지 기둥의 움직임도 괘를 같이 하며 보다 빠르게 끄덕였다. 사모님의 보지가 내 좆을 끊어낼 듯 물고 조여 대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밑에서 받혀주는 사모님의 엉덩이 근육이 팽팽하니 부풀어 올라 내 엉덩이를 위로 밀쳐댔다.

으으... 으 읍~!.............................................

사모님이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고 있다. 사모님의 입에서 답답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사모님의 답답한 신음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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