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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 - 15부

야설 0 687

그리고 무엇보다 사내의 좆으로 인해 알 수 없이 기분이 흥분 되고 굉장히 들뜨는 듯 마음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사내의 좆을 더욱 받아들이기 위해 다리를 올려주었다.
그 다리를 사내의 엉덩이를 감싸 돌리고 있다는 것이 스스로를 놀라게 하고 있었다.

"아... 허 엉... 자기야... 아... 허 헉... 퍼 퍽... 퍽... 퍼 퍼 걱........................"

이제 경란의 머리에는 좀 전에 거부를 했던 그럼 마음은 하나도 남김 없이 사라졌다. 
종영을 좀 더 자기 안으로 끌어당기고 싶은 마음에 사내의 용두질 흐름에 허리를 돌려주고 있었다.

"퍼 퍽... 퍽.. 허 헉... 졸라 게 쫄깃하네... 이런 보지는 처음이야.................."

종영은 정말 사내의 좆을 이렇게 물어주는 보지는 처음이었다. 
휴게소에서 처음 보았을 때 섹시하고 맛이 아주 죽일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이정도 일 줄이야. 얼마나 열심히 자지를
박아댔는지 메아리는 온통 여자의 신음소리와 남자의 자지에서 나는 마찰음만이 고요한 산을 시끄럽게 하고 있었다.

"경란이랬지... 허 헉... 너... 정말 요물이다... 허 헉... 이런 보지 허 헉.........."
"아... 흐흑... 자기는... 안 그런가... 뭐... 이렇게 오래하는 사내는 처음이야... 자기 좆이... 내 보지를 산산조각 조각 걸레로 만드는 거 같아... 하... 어 엉............"

경란의 교성은 이제 울음으로 바뀌고 있었다.

"우... 허 헉... 나... 좆 물... 나올 거 같다........."
"아... 흐 흑... 안 돼... 사정은... 밖에다... 해줘... 아... 안 돼... 안에는.........."

그녀는 보지 안에다 좆 물을 넣지 말라고 애원을 하고 있다. 
종영은 그런 그녀의 소원을 뒤로한 채 그녀의 보지 질 벽과 자궁에 마음껏 좆 물을 뿌려대고 있었다.

"아... 항... 나몰라... 어떻게... 안에다... 싸지 말라니깐... 하... 앙................"

그녀는 뜨거운 물이 보지 안으로 밀려들어오자 볼멘소리를 하며 앙앙대지만 실은 보지를 더욱 죄였다. 
한 방울의 좆 물도 흘리지 않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
 "보지 말아요... 뭐봐..................................."


그녀는 차안에서 그녀는 팬티를 갈아입고 있었다. 
그리고 벗은 팬티로 자신의 보지를 깨끗이 닦아내고 있었다.

"무슨 좆 물을 이렇게 많이 뿌렸어... 아... 정말... 미워................."

그녀는 그렇게 투덜대면서 정리를 하고는 다시 보조석으로 넘어와서는 안전 벨트를 매고 있었다. 
다시 차는 움직이기 시작을 하고 한동안은 어색하게 침묵이 흐르고 있었다.
 

"아... 당신 보지 정말 맛이 일품이다.............."

종영은 다시 입맛을 다시며 한 손을 그녀의 치마 자락 사이로 밀어 넣고서는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다가오는 종영의 손을 뿌리치고 말했다.

"이러지... 말아요... 미워... 정말..................."

그러면서 고개를 창밖으로 돌려버렸다. 
그러나 그건 얼마 가지를 못 했다. 이내 차 안은 이야기로 가득했고 주로 야한 섹스이야기가 이제는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그리고 종영의 손은
이미 그녀의 사타구니 깊은 곳에서 놀고 있었고 그녀도 애써 피하지 않았다. 
이미 한번 보지를 준 이상 피할 이유가 없는 듯 했다.

"자기... 어떻게 그렇게... 세???...................."
"그러는... 너는 어떻고???..........................."
"나... 오르가즘이라는 거 오늘 처음 느꼈어... 온 몸이 떨려오고... 울고 싶을 정도로 흥분되는 게 정말 짜릿했어... 아... 흐흑................."

그녀는 좀 전의 섹스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몸을 부르르 떨어대었다. 
그녀를 보며 종영은 운전을 하면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려 버렸다.

"아... 헉... 뭐야... 뭐야... 징그러.................."

그녀는 바지 사이로 튀어나온 종영의 자지를 보고서는 인상을 쓰며 고개를 돌렸다.

"징그럽기는... 이 넘이 그래도 너를 뿅 가게 해준 넘 인데... 흐흐흐...................."

그러면서 종영은 더욱 깊숙이 손을 밀어 넣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 밖 보지 둔덕을 강하게 자극을 하며 문지르고 있었다.

"아... 이 잉... 그만해... 좀... 이상하잖아........"

그녀는 흥분이 되는지 얼굴이 울 그 락 불 그 락 하고 있었다. 
보지를 만지는 손을 자극이라도 하듯이 다리를 오므리며 비틀어대고 있었다.

"내 좆도 만져줘... 응... 그럼... 운전하기가 더 편할 거 같은데.................."

종영은 운전을 하면서 힐끔 경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경란도 마 악 종영의 좆을 만져주려 고개를 돌리다 종영과 시선이 마주쳤다. 종영은 씨 익 웃으며 손을 잡아 자신의 자지에 손을
이끌었다. 
그렇게 운전을 하며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며 야한 이야기만 골라 하면서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운전을 했다.

"어... 여기다... 여기...................................."

막 무주로 들어서자 그녀는 이제는 아는 동네라는 듯이 기뻐하며 좀 더 세세히 길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녀의 시댁은 무주시내에서 약 7킬로 정도 떨어진 시골 동네였다. 
비포장을 조금
따라 올라가자 드디어 그녀의 시댁이 보이고 초상집 같은 등이 걸려있는 걸로 보아 확실히 맞는 듯 했다.

"자기야... 고마워......................................."

그녀는 미련이 남는 듯 했다. 
이제 막 좆에서 손을 뗀 자신의 손을 한번 바라보았다. 그러더니 이내 지금껏 만지던 보지를 갈무리하기 위해서 얼룩무늬 팬티를 확 올리고 치마를 내리고
있었다.
 

"그냥... 갈 거야?... 이거는 어떻게???..........."

종영은 내리려는 경란에게로 성난 자신의 자지를 보여주며 아기가 우유를 보채는 것처럼 보채고 있었다.

"안 돼... 지금은... 여기서 하다가 들키면 큰일 나......................"

그녀는 자기도 하고 싶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시댁 앞이라 부담스러워 하는 듯 했다. 
종영은 그대로 차를 돌려 시댁이 보이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촌이고
한밤중이라서인지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조금 떨어진 곳에 그녀의 시댁 불빛만이 환하게 마을을 밝혀주고 있었다.

"경란아... 이거... 어서... 아........................"

경란은 약간 난처한 듯 주위를 둘러보더니 이내 종영의 자지를 향해 허리를 숙이고는 자지를 한입가득 베어 물었다.

"흐 읍... 흐 읍... 쪼 오옥... 흐 읍................."

그녀의 입이 한껏 벌어지고 머리는 아래위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아... 너무 좋아... 아... 허 헉... 아..............."

종영은 또다시 밀려오는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고 이내 경란의 의자를 뒤로 젖히고는 그대로 올라타고 있었다.

"아... 항... 안 돼... 끼우는 거는???... 자기야... 내가... 빨아서... 좆 물... 빼줄 게................."
"으응???... 싫어... 난... 자기보지... 먹고 싶단 말이야... 아... 이 잉................"

종영은 정말 어린아이가 보채듯이 경란에게 보채고 있었다. 
경란은 그런 종영을 바라보며 갈등을 하고 있었다.

"그럼... 그 대신 좆 물을 밖에다 해야 돼???.............."
"응 ???..................................................."

종영은 급하게 경란의 팬티를 내리고는 경란의 보지에 침을 잔득 바르고 있었다. 
그리고는 급하게 경란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 흑... 아 퍼... 살살... 아....................."

양옆으로 다리를 활짝 벌린 경란은 종영의 자지가 또다시 자신의 보지를 짖 누르며 침입을 했다. 
그러자 보지가 말려들어간다는 느낌과 동시에 보지가 부풀어 팽창을 하고 잇다는 느낌을
받으며 자세를 더욱 좋게 잡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

"퍼 퍽... 퍽... 퍼 퍽... 퍽..........................."

종영의 용두질이 마구 진행될수록 경란은 더욱 종영의 가슴팍을 파고들고 있었다. 
좀 전에 시아버님의 초상날 그것도 시댁이 보이는 집 앞에서 남편도 아닌 다른 남자에게 보지를 대주는
일이었다. 
조금은 미안하고 부끄러웠으나 이제는 오로지 이 사내의 자지에 흥분하고 좋아하고 있었다.

"퍼 퍽... 질... 퍼 퍽... 아... 자기 보지는 먹을수록 쫄깃하고 좋아... 
이 보지 물 좀 봐... 허 헉................."
"퍽퍽 퍽!!!... 아... 하 앙... 어서... 아... 항... 
미칠 것... 같아... 자기야... 허 엉... 앙... 어서... 허 헉... 좀더... 아... 허... 헉................"

그녀의 요란스러운 신음소리는 차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자세를 바꾸어 종영이 의자에 않고 그녀를 자지 위에 앉게 해서 자지를 그녀의 보지 깊은 곳에 담그고 있었다. 그녀는 연신
엉덩이를 맺돌 갈듯이 좌우로 앞뒤로 아래 위로 돌리고 흔들고 내리 찧으면서 좋아서 종영의 목을 더욱 끌어안았다. 
둘 사이의 분비물과 땀이 시트를 흥건히 적실정동의 격렬한 섹스는
계속 이어졌다.

"허 헉... 연락처... 줄 거지... 허 헉... 퍽... 퍼 퍽.............."
"응... 줄게... 자기도... 줄 거지..................."
"으응??... 우리... 내일도 만날까................."
"응???... 어떻게......................................"

"난... 다음 주나 되어야 올라갈 건데............"
"내가... 다시오면... 안 될까... 너의 보지가... 너무 맛이 있어서 잊지를 못할 거 같아서 말이다... 
이렇게 자지를 물어주는 보지는 처음이야... 허 헉............"
아... 다들... 그런 말... 해... 내보지... 예쁘다고... 아... 몰라... 허 헝.............."

그녀와 사내의 대화는 점점 진해져만 가고 그럴수록 그녀의 엉덩이는 더욱 거세게 움직이고 있었다. 
종영은 그녀의 허연 엉덩이를 꼬집듯이 잡고서는 마지막 사정의 기운을 참고 있었다.

"으... 헝... 자기야... 나... 또... 오르가즘... 느껴... 아 앙................"

그녀의 젖가슴이 종영의 두 손에 의해 출렁거리면서 그녀는 흥분의 최고조에 달한 듯 했다. 
다리를 더욱 오므리며 종영의 자지를 잘근 잘근 씹어대고 있었다.

"어... 헉... 나... 허 걱... 아......................"


종영이 미처 좆을 빼야 된다고 이야기도 하기 전에 좆 물은 또다시 경란의 보지를 향해 질주를 하고 그녀의 보지와 자궁을 또 적시고 있었다.

"아... 허 헉... 몰라... 아... 허 헉... 안에는 안 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

그녀는 종영의 머리를 싸매 듯 강하게 끌어안으면서 학학거리고 있었다.

"미안해... 허 걱... 빼려고 했는데... 자기 엉덩이가 워낙 강하게 내려 박히는 바람에 그만..........."

종영은 아주 약간 미안한지 경란의 등을 토닥거려 주고 있었다. 
연락처를 적어주고 내일 만나자는 제의를 했지만 경란은 다음에 만나자는 말을 남기고는 시댁으로 들어가 버렸다 종영은
자리를 경주에 잡았다. 천년유적의 고도를 돌아보며 마음을 정리나 하려고 경주 호텔에 자리를 잡고 선옥에게 위치를 알려 주었다. 
선옥은 안 그래도 장의원의 비서관과 정인 그룹회장이
종영의 안부와 위치를 알고자 전화를 했는데 모른다고 대답을 했다고 했다.

며칠을 호텔에 묵으면서 종영은 장 정식을 파괴할 모든 시나리오를 다시 작성하고 검토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분간은 더 출세를 시킨 뒤에 마지막 탑에서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그런
전략을 짰다. 
오랜만에 종영은 모든 걸 정리한 다음 나들이를 나섰다. 저녁에 오랜만에 호텔 지하 나이트에 가서 조용하게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종영의 눈에 띠는 두 명의 여성 종영의
시선은 오래전부터 그 둘에게 고정이 되어 있었다. 
약간은 복 쓰러운 듯 통통한 살집과 특히 부드러운 뽀오얀 피부가 그리고 긴 머리가 종영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우... 여기도 졸라 예쁜 애들도 많네... 저년들 한번 꼬셔봐................."

그러나 저기는 둘이고 종영은 혼자라는 점이 내내 마음에 걸렸다. 
웨이터들에게 팁을 듬뿍 주어서인지 몇몇 부킹을 한답시고 여자애들을 끌고 왔지만 영 마음에 내키지를 않았다.

"웨이터... 쟤네들은 뭐야???....................."

웨이터는 가리키는 방향을 응시하더니 이내 히죽이며 종영을 바라보았다.
 


"쟤네들 일본 애 들인데요... 어떻게 연결 한번 해볼까요??.................."
"응... 그래............................................"

종영은 십만 원 짜리 수표를 한 장 꺼내 웨이터에게 찔러주었다. 
팁으로 십만 원 짜리를 받아보기는 처음인 웨이터는 입이 함박 만하게 벌어지면서 졸라게 다녀가더니 이윽고 그녀들 중
한명을 데리고 왔다. 
종영은 빙긋이 웃으면서 술잔을 건넸고 그녀는 반 즈음 비우더니 이내 다시 술잔을 종영에게 권해왔다. 그렇게 둘은 말을 통하지 않지만 서툰 영어로 대화를 하며
웃고 있었다.

"가까이서 보니 별로네..........................."
 

종영은 맞은편에 않아있는 일본 여인을 바라보면서 생각보다는 별로 같아 실망을 하며 함께 온 하얀색 투피스의 여인을 바라보며 눈길을 주고 있었다. 그리고는 저 사람도 함께 하자고
이야기를 건네고 그 여인은 자기 친구를 데리고 왔다.

"우... 얘는 그래도 한결 낫네..................."

아주 오동통하게 살이 약간 올라있는 듯 하면서도 
얼굴은 전체적으로 귀엽게 생겼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게 보지 맛이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키도 큰 편에다 유방과 힙도 풍만해 보이고
눈길은 자꾸 그녀에게 갔다. 
하지만 처음에 종영의 자리로 넘어왔던 여자 애가 자꾸 종영에게 관심을 갖는 듯 종영에게 불루스를 추자고 자꾸 유혹을 하고 있었다.

"아... 좆같네... 관심이 있는 년은 본 척도 하지 않고 관신 없는 년이 자꾸 애를 태우 네.................."

그러면서 종영은 자꾸만 그 흰 정장의 아가씨에게 눈을 주고 있었다. 
겨우 파트너를 떼어 놓고서는 종영은 파트너가 화장실을 간 사이 얼른 메모지에 자기 방 번호를 적어서 흰옷의 정장
아가씨에게 주고서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녀는 의아한 듯 종영을 바라보았고 종영은 서툰 영어를 동원하여 나중에 자기 방으로 놀러오라는 말을 하고는 그대로 나가버렸다. 샤워기
물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고 있었다.

"얘가 올까???... 안 올까????................."

종영은 그렇게 궁금해 하며 자신의 자지를 깨끗이 씻고 기다리고 있었다. 
샤워를 마치고 막 나오는 순간 종영의 방 초인종이 은은하게 울려왔다. 종영은 내심 그녀라는 생각에 수건으로
그 부위를 살짝 가리고는 문을 열어 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였다. 약간은 통이 커 보이는 끈이 달린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그녀였다. 그 아이보리 색 원피스에 수 놓아진 나무 무늬
자수가 더욱 그녀를 요염하게 만들고 있었다.
 

종영은 정중한 자세로 방으로 들어오라는 예의를 차렸고 그녀는 살짝 웃으면서 방안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었다. 웨이브 진 머리가 더욱 새까맣게 보이고 촉촉하게 젖어있는걸 보아
아마도 샤워를 하고 온 듯 했다. 
또 다시 종영의 서툰 영어가 구사되고 간간히 그녀는 종영의 몸짓과 동작에 웃음을 주다 갑자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면서 굳어버렸다. 종영의 과장된
행동 탓에 허리에 감아두었던 하얀색의 수건이 방바닥 저기에 떨어져 버렸다. 
벌겋게 발기된 자지가 끄덕이며 그녀의 얼굴을 향해 세워총을 하고 있었던 거였다.

"아... 쪽 팔리게.................................."

종영도 순간 엄청 당황을 했다... 
멍하니 그렇게 겸연쩍은 얼굴을 하며 약간 멀리 떨어진 수건을 바라보는 순간 그녀는 무릎으로 종종걸음 걷듯 다가오더니 종영의 자지를 입안에 살며시
밀어 넣고 있었다.

"우... 허 헉... 마사 코... 허 헉... 아... 허 헉...................."

일본 년이 빨아주는 그 맛과 동작은 한국 년이나 다를 바가 없었지만 그 흥분되는 강도는 배가 되는 듯 했다. 
복숭아 빛 같은 그녀의 발그스름한 피부가 종영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었다.
종영의 머리에는 좀 전에 웨이터가 이야기를 해 준 말 들이 떠 올랐다. 일본 년들은 좋아한다는 말을 해줘야 보지를 대준다는 음흉한 미소를 짓던 웨이터의 그 말이 주마등처럼 떠오르고
있었다.

"아... 흐흑... 마사 코... 아이 러브 유... 허 헉.................."

그 말에 정말 신들린 듯 마사 코는 더욱 정성을 들여 종영의 자지를 빨아주고 암 고양이의 소리를 간간히 내었다. 
그러면서 종영의 자지를 목구멍 아주 깊이 밀어서 넣어 버렸다. 종영은
마사코를 안고 침대에 던지다시피 하고서는 그 위를 육중한 몸무게로 내리 누르고 있었다. 
이마부터 서서히 종영의 혀는 요란스럽게 움직이고 그녀의 입술은 이미 종영의 혀를 받으려고
열려 있는지 오래였다.

"아... 흐 흡... 아... 항... 아.................."

한국 년보다 좀 더 요란스러운 듯하다. 일본 년은 졸라 암고양이 소리를 많이 흘리고 있다. 
종영은 침을 가득 입안에 머금은 채 그대로 그녀의 입안에 혀와 함께 밀어 넣었다. 마사 코는
침과 함께 혀가 들어오자 침을 받아먹으면서 혀를 잘근잘근 물어주고 있었다.

"우... 허 헉... 일본 년들도 졸라 잘 빠는구나!... 허 헉.................."

종영의 말에 마사 코는 무슨 말인가 싶어 눈을 동그랗게 굴렸고 종영은 최고라는 뜻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드디어 그녀의 보지를 보았다. 통통하게 살이 붙어있고 특히 회음부가
유난히 도톰했다.

"우... 보지가 졸라 게... 예쁘구나!... 
허 흐 흡... 쪼 옥... 흐 르 릅... 쩌 읍............."

"아... 앙... 아 하 앙... 아이 잉..............."

순간 그녀의 몸 동작은 거세지고 종영의 머리를 잡아당기며 다리를 모아 종영의 얼굴을 죄여오고 있었다.

"억... 어 억... 흐 흡... 흐 흡.................."

그러나 종영은 지속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턱주가리로 벌리면서 그 두툼한 보지 살 안의 바알 간 보지속살들을 맛있게 먹어주고 있었다.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마사 코는 머리를 더욱
잡아당기며 무어라고 지껄이고 있었다. 
종영은 그 말이 우리나라말로 자신의 보지에 좆을 끼워주세요. 라는 말이라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알았다... 이년아... 내가 박아주지... 허 헉... 헉... 허 헉.................."

종영은 그녀의 다리를 완전 옆으로 쫘악 벌렸다. 
그리고는 자신의 양 다리를 그 속으로 세로로 밀어서 넣고서는 마사코를 바라보았다. 마사 코는 자신의 보지 앞에 우뚝 서 있는 자지를
내려다보며 왕방울 눈을 굴리며 종영의 선처를 바라듯이 얌전히 바라보고 있었다.

"퍼... 걱... 아... 훅... 아... 앙................"

종영의 자지가 그녀의 회 음부를 가르며 깊숙이 밀고 들어가는 순간 
마사 코는 자동적으로 종영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착 달라 불 듯 안겨오고 있었다.

"퍽... 퍼 벅... 퍽... 퍼 퍽... 어 헉..........."

얼마나 자세를 바꿔가면서 좆 질을 해댔는지 종영도 서서히 피곤함까지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종영이 자세를 바꿀 때마다 그 자세에 유연하게 대처를 하면서 종영에게 보지를
대주고 있었다. 그리고 교성은 더 방이 떠나갈 정도로 울려대고 있었고 종영은 마지막으로 벽치기를 하며 그녀의 보지에다 좆 물을 뿌려대려 했다. 벽에 바짝 밀어서 붙이고는 아래에서
쳐 올리 듯 좆 질을 하고 그녀는 거의 공중에 떠 있다시피 했다. 
종영의 어깨와 머리를 잡고 학학 거리고 있었다.

"퍼 벅 퍼 퍽... 어 억... 허 헉... 아... 일본 년 보지라... 다를 줄 알았더니... 허 헉... 퍼 퍽... 억... 퍼 퍽... 퍼 퍽... 퍽퍽!!................"

종영은 밀려오는 좆 물을 자지에 모으고 한꺼번에 발사를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 하학... 헉... 퍼 퍽... 울... 컥... 울컥... 억..................."

얼마나 참았다가 쌌는지 그녀는 좆 물이 들어가는 느낌에 놀라 두 눈을 더욱 크게 떴다. 
그리고서는 종영의 목을 더욱 세게 잡아당기며 흐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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