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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 - 6부

야설 0 102

하루 종일 하는 일 없이 있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들던지 종영도 입에서 연신 하품만 나왔다.

"정말... 잡년 몸매 하나는 죽이네........................."

종영은 가제 눈을 해가며 옆의 않은 여직원의 다리를 훔쳐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쭈욱 빠진 다리에...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인물이 조금만 받혀주었더라면 탈렌트 감인데............"

종영은 눈을 감고 앞으로의 일을 꾸미기 시작을 했다. 
일단은 정정식의 눈에 들어야 한다. 그래서 그놈의 곁에서 항상 있을 수 있는 보좌관 자리를 획득을 해야 한다. 그리고는 그 놈의
비리를 하나하나 알고 증거를 수집을 해야 한다. 
그러려면 저 여직원등 장정식의 부하들과는 친해야 한다. 특히 경리를 보는 여직원을 꼬셔두면 더욱 좋을 것이다.

"허허허............................................................"

그 생각까지 이르자 종영은 어떻게 하면 장정식의 눈에 들 까하는 것을 궁리를 하기 시작을 했다.

"어쩌다... 지구당 사무실에 한번 들른 다는 그 양반의 눈에 들려면... 
아... 잉... 다음 주 화요일은 어려워... 그날은 의원님 오시기로 한날이야... 안돼.........."


눈을 감고 있는 동안 옆에 않은 여직원이 누군가 통화를 하며 무심결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화요일?... 그래... 화요일... 응... 곧... 선거철이 다가오잖아... 그래서 요즈음 조금 날카로워 이해해... 자기야..........."

여직원의 애인과 통화를 하는 모양이었다.

"개 같은 년......................................................."

장 정식의 물통인 년이 애인을 두고 있다니 그 애인 누구인지는 몰라도 참 불쌍한 놈이다. 
6섯 시가 조금 넘자 여직원은 퇴근을 하는 듯 부산을 떨고 있었다.
 

"퇴근 안 해요?... 종영 씨...................................."
"예... 퇴근하세요... 저는 할일이 좀 있어서요........."

그녀는 간단하게 목례만 하고는 얼른 자리를 비워 버렸다. 본격적으로 종영은 작업을 하기 시작을 했다.

"화요일이라... 화요일........................................"

종영은 전부터 준비를 하던 문건을 꺼내 컴퓨터로 작업을 시작했다. 
장 정식의원 5선 달성 및 대선도전 기획.. 문건을 작성하면서 종영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며칠이 지났고
그날은 금요일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사무실을 들러보니 사무장도 여직원인 서 현옥도 자리에 없었다. 컴 앞에 안아있자니 너무나도 졸음이 와 종영은 사무실 한편 탈의실에서 문을
잠그고 잠시 눈을 붙이려고 하고 있었다. 
탈의실에는 현옥의 것으로 보이는 팬티스타킹과 검정색 스커트 그리고 블라우스가 두어 벌 걸려 있었다.

"개년... 졸라 게 몸매하나는 죽인단 말이야............"

종영은 현옥의 몸을 생각하며 그 치마를 걷어 손에 쥐고는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우뚝 발기된 자지를 꺼내들었다. 치마의 안감 아주 부드러운 부분으로 귀두를 감싸고는
그녀의 보지가 닿을자리에서 딸을 치기 시작을 했다. 
사정의 기운이 임박한 순간 사무실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었다.

"헉... 조금만 늦게 오지......................................"

탈의실 창문을 통해 바라보니 배불뚝이 사무장과 미스서가 동시에 들어오고 있었다.

"사무장님... 커피한잔 하실래요???......................"

그날따라 현옥은 사무장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탈의실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나둬... 그것 보다는 이게 더 급해 이리와.............."
"아... 잉... 사무장님도......................................."

그녀는 다시 돌아 사무장에게로 다가가는 듯 했고 종영은 얼른 고개를 들어 바라보았다.

"헉... 저게 뭐야................................................."

사무장의 시커먼 좆 대가리가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고 현옥은 그 좆 대가리를 두 손으로 잡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아... 잉... 지금은 안 돼... 종영 씨 오면???............"
"야... 이년아... 
의원님만 되고 나는 왜 안 되냐???............."
의원님????... 아니... 난... 안 주겠다는 게 아니고 누가 오면 어쩌나 싶어서..............." 


말 소리가 아주 확연히 들려오고 사무장의 한 손은 벌써 현옥의 치마 속 아주 깊이 들어가 있었다. 현옥의 치마는 위로 말려 올라가 있었다. 종영은 아직도 자신의 자지에 현옥의 검정색
미니스커트가 걸려있는 것도 잊어버리고는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문... 잠그고 와................................................"
"그럼.............................................................."

그 말과 함께 여직원은 문을 잠그러 그 자세 그대로 쪼르르 뛰어가고 사무장은 그대로 쇼파에 주저 않았다. 
문을 잠그고 돌아온 여직원인 현옥은 스커트를 다시 걷어 올렸다. 연분홍색
레이스 달린 팬티를 자기 손으로 벗고는 그대로 사무장의 위로 올라탔다. 
사무장은 쇼파에 거꾸로 앉은 자세로 현옥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대고 있었다. 고음의 여자 목소리가 아주
앙칼지게 사무실을 울렸다. 현옥은 소리를 주체하지 못해 머리를 뒤로 제쳤다. 
쇼파에 아니 남자의 얼굴에 매달리듯 하며 울부짖고 있었다.

얼마 후 남자의 능숙한 리드가 시작이 되고 사내의 자지 위에 현옥은 그 자세로 내려와서 쇼파를 잡고서는 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내는 그런 현옥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현옥의 엉덩이가 들릴 땐 사내의 자지가 보이고 내릴 때는 현옥의 엉덩이만 둥그렇게 보이고 있었다.

"잡년... 너는 의원님에게도 얼마를 받고 보지를 대주냐... 허... 헉..................."
"요즈음은 그냥 대줘... 그리고... 요즈음은 잘 먹지도 안 해... 그러니깐... 오빠에게 보지대주지... 아................."
"하... 앙... 딴 년이 생겼는가 보지... 뭐... 허... 헉............................"

둘의 대화는 정말로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종영은 그 광경을 보면서 앞으로 사건의 증거를 위해 녹음기를 준비해 두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일을 다 마친 듯 현옥은 남자가
집어주는 휴지를 자신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마치 일을 다 본 후 변을 닦는 것처럼 쓰윽 서너 번 문지르고는 휴지를 휴지통에 버렸다. 그리고 팬티를 입고서 치마를 내리고는
몇 번 몸을 털더니 이내 자기 자리로 돌아가 않았다. 
지워진 화장을 고치려는 듯 화장을 고치고 있었다. 사내는 다시 일어나 주위를 빙 돌더니 현옥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서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이런... 개새끼................................................."

현옥은 또 지 애인이랑 통화를 하는지 전화통을 붙들고 한참동안 통화를 하고 있었다. 
언제까지 탈의실에 있을 수 없었다. 종영은 스커트를 대강 던져두고서는 문을 열고 잠을 잤다는 듯
하품과 기지개를 켜며 밖으로 나왔다.

"조... 종영 씨..................................................."

그녀는 전화를 하다말고 놀란 토끼 눈을 하고서 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빙긋이 웃어보이고는 자리로 돌아가 않았다.
 

"애인하고... 통화하는가 봐요???........................."

그녀는 얼굴이 붉어지며 소근 거리더니 이내 전화를 끊어 버린다. 
오후 내내 종영의 서선이 그녀의 허연 허벅지를 바라보자 현옥은 당황 한 듯 했다. 자꾸 치마 자락을 당겨내려 보지만
연갈색 치마는 그럴수록 더욱 똥꼬쪽으로 말려 들어가고 있었다.

"의원님... 화요일 오신 댔지요???........................"

그녀는 난데없이 질문을 하자 당황을 한 듯 얼굴을 멍하니 쳐다보며 고개만 끄덕였다


"오시면... 말씀을 좀 드려야 겠어요... 요즈음 보면... 주인 물건을 맘대로 훔치는 놈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정말... 좆 대다리를 잘라버려야지................"

현옥은 그 말을 듣는 순간 혹여나 했던 생각들이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놈에게 들킨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놈이 사무장에게 보지를 대준 사실을 폭로라도 하는
날에는 끔찍한 생각이 들었다. 
이 꽃 보직의 직장에서 쫒 겨날 판이기에 얼른 현옥은 이 사내를 유혹할 방법을 찾기로 했다. 이왕 버린 몸 이 사내 저 사내 자신의 몸을 거쳐서 간 사내가
사무장까지 벌써 예 일곱 명은 족히 되었다. 
지금 26세의 나이 19세 첫 직장에서 부터 애인 그리고 의원님 사무장까지 그런 판에 무슨 정조와 순결을 내세우겠는가. 그녀는 얼른 머리를
마구 
굴렸다.

"하기야... 저 녀석도 사내고 관심이 있어... 내 허벅지를 자꾸 보는 걸 거야..................."

그 생각까지 미치자 현옥은 종영을 바라보며 나긋이 미소를 흘리며 자신의 치마가 더욱 말려 올라가도록 자세를 잡고서 다리를 살짝 벌려주었다.
 

"저... 종영 씨... 내가 할 말이 있는데???..............."

종영은 갑자기 변한 현옥의 태도를 보고서는 육탄공세를 취할 생각이 있음을 알고서는 비웃 듯이 마구 히죽거렸다. 
그녀가 벌리는 다리쪽을 쭈욱 한번 훑어보았고 연분홍 팬티가 보이기
시작을 했다.
 

"왜... 무슨 말인데???........................................"

자기 보다도 4살이나 많은 여인에게 종영은 다짜고짜 말을 놓아 버렸다. 
그 태도에 놀란 현옥은 얼굴이 붉어지며 말을 하지 못해 우물주물거리고 있었다.

"왜?... 나에게도 몸 보시 하라고 하려고???..........."

현옥은 그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뜨끔 거렸다.


"자기가 생각했던 바를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종영의 입에서 그 말이 튀어 나오기에 현옥은 더욱 놀라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함... 먹고... 너도 범죄자니까 입 다물라고?.........."

말이 그기까지 나오자 현옥은 붉어진 얼굴이 새파랗게 질리기까지 했다.

오늘은 싫어... 함 먹었던 보지... 줘도 안 먹어... 
내일이나 보지 깨끗이 씻고 와... 그럼... 한번 생각해 보지.........."

그 말을 하고서는 종영은 눈을 감아 버렸다. 
토요일 배불뚝이 사무장은 약속이 있다며 11시도 되지 않았는데 밖으로 마구 나가 버렸다. 사무실에는 그녀와 나 단둘이었다. 이제 본격적인
둘만의 기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현옥 그녀도 내신 쪼그만 녀석에게 이기려고 덤벼들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저... 종영 씨... 오늘은 어때??............................"

진 곤색의 짧은 치마에다 그것도 한쪽이 티여 있는 치마를 입고서 종영이를 부르고 있었다. 
현옥은 빨리 아무것도 모르는 이 어린놈에게 몸을 한번 주고서는 이 사내의 입을 막아버리고
싶었다. 
기분이 내키면 가끔씩 몸을 주고는 갖고 놀려는 생각을 하고는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도 종영 나름대로는 이 색에 굶주려서 아무에게나 보지를 막 대줄 것 같은 년은 잘
요리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로 했다. 
그 다음에 이용 할 만큼 이용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서는 아주 징그러운 시선으로 그녀의 잘 빠진 다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은 그런 그녀의
곁으로 의자를 밀어 다가가서는 별안간에 다리를 화악 벌리고는 손을 그녀의 보지 둔덕속으로 밀어 넣어버렸다.

"헉... 아악... 아................................................."

사내의 손이 거침없이 자신의 보지 둔덕과 보지 알갱이까지 무혈입성으로 밀고 들어왔다. 
현옥은 마치 풍 맞은 년 처럼 부르르 떨며 또다시 사내의 냄새를 맡고 있었다.
 

"무슨 색깔이야... 감촉이 좋은데..........................."

종영은 보지를 주물럭거리고 만지면서 히죽 웃어보였다.

"아... 앙... 갑자기 만지면 어떡해... 아... 검정색이야... 아... 허... 엉......................."

현옥의 입에서는 벌써 부터 여자 특유의 비음인 앙앙대는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종영은 아주 능수능란한 솜씨로 그녀의 뒤를 더듬어 스커트 후크를 풀고서는 치마를 잡아당겨 벗겨
버렸다. 
현옥도 그런 종영의 행동에 동조라도 하 듯이 엉덩이를 마구 들어주고서 벗겨진 치마를 주워 자신의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종영도 그렇게 여자를 만들어 놓고서는 현옥이 보는
앞에서 서서히 바지를 내리고는 삼각팬티마저 벗어던져 버렸다.

"헉.................................................................."
 

짧은 비명과 함께 현옥의 입은 벌어졌다.
 

"저게 뭐야... 아... 저게 사내의 물건이란 말인가... 무슨 로켓포 같네... 아... 흑................."

현옥은 너무 놀라 눈을 들어 종영을 다시 바라보았다.

"왜?... 내 자지가 맘에 안 들어???........................."
"아니... 그게 아니고... 너무 커서.........................."
"그럼... 좋은 거잖아... 이리 와서... 한번 빨아봐......"


그 말에 현옥은 지체 없이 다가가 무릎을 꿇고서는 종영의 자지를 한껏 입에 물었다. 
종영은 가만히 의자를 뒤로 제치 고는 그 서비스를 받고 있었다.

"사내 좆이... 뭐 이리 커... 흐흣... 흐읍... 주욱... 흐흡................"

조금만 빨았는데도 벌써 아래턱이 아파오고 있었다. 
그리고 입안에는 침이 가득 고여 있어 약간은 괴로웠다. 하지만 이런 사내의 좆을 자신의 보지에 끼운다는 생각에 현옥은 정성들여
사내의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껍데기를 잡아당기며 혀를 낼 늠 거리며 훑어주었다. 아예 불알의 껍데기까지 혀로 돌리며 빨아 주었다.

"허헉... 이거... 뭐야... 허헉... 이년이... 불알을... 허... 헉..........."

종영은 난생처음 당하는 터라 그 흥분이 배가 되어 돌아오고 있었다.

"허... 헉... 너... 좆만... 빨다가 살았냐?..................."

현옥은 여전히 대꾸도 하지 않고 이번에는 귀두만 입안에 살며시 물고는 아래위로 빠르게 흔들어 제쳤다.

"허... 억... 억... 어... 억... 헉... 어... 억..................."

종영은 너무도 짜릿해서 말을 잇지 못하고 헛바람만 일으키고 있었다. 
어느새 현옥은 자신의 책상을 잡고 엉덩이를 뒤로 주 욱 빼고 고개를 돌려 은근이 기대를 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은 마치 똥개가 무슨 냄새를 맡 듯이 벌어진 다리 사이에 코를 밀어 넣고서는 냄새를 맡고 있었다.

"아... 하... 앙... 어서... 해줘... 종영 씨...................."

종영은 힐끗 한번 훑어주었다. 그녀의 보지 가운데 촉촉이 젖은 보지 회음부를 중심으로 코로 자극을 하다 혀를 세로로 해서 밀어 넣어버렸다.

"아... 앙... 아... 자기야... 아... 아... 앙...................."

그녀는 보지를 빨고 있는 종영을 고개 숙여 바라보며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어 대고 있었다.

"하... 악... 어서... 아... 학... 나... 미칠 거... 같아... 아... 하학...................."

현옥은 더 이상 참기가 힘이 드는지 아예 얼굴을 책상위에 쳐 박고 날씬한 다리와 엉덩이를 내밀고 있었다. 
서서히 종영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중심부인 꽃잎을 가르기 시작했다. 현옥은
이제껏 여러 남자의 자지를 받아 보았지만 이렇게 뚫고 들어오는 느낌이 마치 쇠 몽둥이로 마구 쑤셔 박는 듯한 느낌은 처음이었다. 
보지속살들이 말려 들어가는 듯 그런 아살한 느낌이
머리속을 지배하고 보지는 그 사내의 좆으로 꽉 찬 듯 포만감이 들기 시작을 했다.

"퍼... 퍽... 퍽... 퍼... 퍽... 아... 헉.........................."
"아... 허헝... 자기야... 너무 좋아... 아... 살살... 해줘... 너무... 세게 박지 마... 보지가... 찢어질 거... 같아... 하... 앙................."

그녀는 종영이에게 애원을 하듯 부탁을 하고 있었다.

"수... 걱... 퍼... 걱... 가만있어... 퍼... 걱... 퍽.........."

종영은 자기가 봐도 우람하고 아주 단단한 긴 자지를 서서히 마치 총을 손질하듯 집어넣었다 뺐다를 천천히 반복을 하고 있었다. 
현옥의 보지 겉살들은 그 움직임에 따라 말려들어갔다
펴졌다 를 반복하고 있었다.

"퍼... 걱... 퍽... 퍼... 퍽... 허... 헉.........................."

종영은 그녀의 허연 둔부를 움켜쥐고서는 서서히 자지를 박다 손으로 그녀의 가는 허리를 꽈 악 잡는 순간 좆 대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퍽... 퍼... 걱... 퍽퍽!!... 퍼... 버... 벅!!... 퍽... 퍼!!!... 퍽................"
"아... 허... 헝... 아... 항... 아... 자기야.. 아... 살살... 아... 하학........"

그녀는 연신 자기야를 반복하며 가는 육체로 밀려오는 아주 거대한 사내의 힘과 자지 앞에서 갈대처럼 나약하게 흔들거리고 있었다. 
그 움직임이 얼마나 크든지 잡고 있는 책상이 움직일
정도로 그녀는 책상을 부여잡고 사내의 육중한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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