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2부 > 야설 | 【야설탑】야설,야동,야한소설,성인야설,무료야설,야한동영상 | yasul.top

한(恨) - 2부

야설 0 131

동네에서 착하고 예의바르고 훤칠한 소년으로 통하던 종영의 첫 경험이 서서히 다가오는 순간이었다. 종영은 저녁 무렵 세면장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내 들었다. 포경을 하지 않아서 좆
껍데기에 둘려 쌓여있는 그 부분을 아주 깨끗이 닦아내고는 기대를 잔득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집 밖을 나섰다. 
약속시간이 조금 지나자 아니나 다를까 오솔길을 통해 누군가 사박거리며
올라오고 있었다. 그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 올수록 종영의 가슴은 더욱 방망이질을 쳤다.

"종영아... 어디 있니??..................................."

정숙은 어두운 밤길을 걸어와 무서운지 주위를 두리 번 거리며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저... 여기 있어요........................................."
"응... 그래... 종영아!... 우리 여기 좀 앉을까......"

둘은 나란히 묘 옆에 않아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아!... 너... 낮에 우리 집에 왜 왔어???......."

종영은 갑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킨 듯 해 얼굴이 붉어져 대답을 얼버무렸다.

"저... 그냥... 아저씨에게 책이나 빌려 오려고 갔어요................"
"피... 이... 거짓말........................................."

정숙은 종영의 대답에 귀엽다는 듯이 피식 웃었다. 그리고는 서서히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을 했다.

"너... 사랑이 뭔지 아니???............................."
"아뇨.........................................................."
"나도 한때는... 우리 남편을 죽도록 사랑을 했었다... 데모하다 반병신이 된 기철씨를 남자 구실을 못하는 기철씨를 사랑이라는 이유로 모든 걸 이해하고 사랑한 적이 있었다..........."

정숙은 한숨을 길게 한번 내쉬더니 이내 말을 이어갔다.

"그런데... 그게 다는 아니더라... 사랑은 길지를 못했어... 
남편이 남편의 자리에 바로 있어야 하는데 말이야............."

정숙은 그 말을 하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왈칵 흘러내렸다. 
지난 10여년의 세월이 주마등 같이 떠올라서일까???


"돈도 제대로 벌어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남자로서의 구실도 못하고... 사랑한다는 것만으로 참고 살기에는 너무도 힘들었다............"


종영은 정숙아줌마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대충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아주 조금은 그 마음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얼굴도 모르는 자기의 생모도 그래서 아버지를 버리지 않았나
생각을 하자 종영도 가슴이 미어져 오고 있었다.

"남편도 대강은 알고 있다... 나... 바람피우는 거... 자신이 못해주니 나에게는 말도 못하고 그냥 모르는 척 하는 거야..............."


그 말에 종영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기철이 아저씨가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 여자가 다른 남자의 배 밑에 깔리는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다.

"너는... 커서 뭐가 될 거니???........................."

갑자기 정숙아줌마는 다정하게 종영의 얼굴을 바라보며 장래를 이야기 하기시작을 했다.

"저... 
원래 꿈은 여기에다 목장을 짓고 할아버지 집을 다시 아담하게 꾸며...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 거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바뀌었어요... 뭔데..............."
"그게??......................................................"

종영은 더 이상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종영이도... 가슴에 맺힌 게 많은가 보구나!... 
야야기 하기 싫으면 그만둬... 이렇게 종영이와 가슴을 터 놓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 마음도 개운해 지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정숙은 아주 살며시 종영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다. 
할머니의 약간은 쉰 듯한 머리 내 음을 맡아오던 종영은 젊은 아낙네의 샴푸냄새와 화장품 냄새가 후각을 자극했다. 잠시
잊어버렸던 성 욕구가 또 다시 서서히 일어나고 있었다. 
종영의 체육복 바지는 또 다시 불룩해지기 시작을 했고 눈을 살며시 내리깔고 있던 정숙은 종영의 반응을 보면서 살며시 웃음을
지었다.

"종영이는... 여자경험 한 번도 없지??............."

갑자기 물어오는 정숙의 목소리에 종영은 더욱 당황하여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가고 있었다.

"한 번도 없는가 보구나!... 
오늘... 이 아줌마가 종영이를 어른으로 만들어 주련??............."

종영은 정숙의 제안에 숨이 막혀오는 듯 입을 열수가 없었고 겨우 간신히 고개만 끄덕였다. 
그 말과 동시에 가냘픈 손 하나가 종영의 바지춤으로 스윽 들어왔다. 종영은 처음으로 자신의
손이 아닌 낯선 손이 자신의 바지속에 들어와 자지를 잡아주었다. 
종영은 밀려오는 이상 야릇한 충격에 의해 가슴이 매우 빠르게 방망이질을 하고 있었다.


"총각이라 그런가... 유난히 많이 떨고 있네......"

그 말을 하며 정숙은 더욱 깊이 손을 넣어 종영의 자지뿌리까지 한 번에 잡아버렸다.

"으... 헙..................................................."
"되게 크다................................................"
"아.........................................................."

자신의 두 손으로도 다 잡히지 않을 것 같은 굵기와 길이에 정숙은 내심 놀라고 있었다.


"아... 우리총각 아직 고래를 안 잡았네??......."

좆대를 손으로 잘근잘근 만져대던 정숙은 아직 포경을 하지 않은 종영의 좆 대를 화악 까버렸다. 
그리고는 부드러운 좆 대가리를 살살 약 올리듯 만지작거리며 자극을 주고 있었다.

"으... 헉... 아줌마... 나... 쌀 거... 같아... 으... 헉... 이상해요.............."
"벌써?... 그럼... 안 되는데... 조금만 참아봐....................................."


정숙은 종영을 살며시 밀어 넘기며 종영의 바지를 한 번에 내려버렸다.

"아... 헉... 우와 정말... 물건이다..................."
"정말요??.................................................."
"응... 너의 물건을 보니 여러 여자 죽이겠다....."

정숙은 속이 타는지 갑자기 혀를 한번 낼 늠 거리며 마른침을 삼켰다. 
그러더니 이내 종영의 위에 올라타고서는 허리를 숙여 가만히 자지를 입에 물기 시작을 했다.

"아... 헉... 아... 으 헉.................................."

종영은 순간적으로 머리에 전해오는 느낌에 충격을 받은 듯 머리를 그대로 치겨들고서 그 장면을 바라보았다. 
아줌마의 작은 입이 가득 벌어져있다. 그안으로 자신의 자지반이 입안으로
사라진 상태였다. 말로만 들었던 사 까 시 라는 게 이런 것인가 보다. 
종영은 마치 마약을 맞은 놈처럼 꺼억거리면서 다가오는 흥분과 짜릿함에 온 몸을 떨어대고 있을 뿐이었다. 갑자기
뭔가 허전한 생각이 들어 다시 아줌마를 바라보니 정숙 아줌마는 자세를 바로하고서는 엉덩이를 들었다. 
종영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거무 틱틱한 자신의 보지에 자지를 찔러 넣으면서
인상을 쓰고 있었다. 
아줌마가 올라타서 하는 자세인 여성상위의 체위였다.

"으... 허... 학... 너무... 커... 보지가... 아 퍼... 아... 시......................."

정숙은 다리를 더욱 벌리면서 종영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고 서서히 종영의 자지는 정숙의 보지 깊이 박아주고 있었다.
 "퍽... 퍼... 걱... 퍽퍽!!... 아... 항... 아... 아... 항..............................."


정숙은 살며시 두 손으로 종영의 가슴을 부여잡고 엉덩이를 아래위로 흔들어 대며 보지를 종영의 자지에 박아 넣고 있었다.

"허... 걱... 아줌마... 이상해... 아... 허... 헉......................................"
"왜... 기분이... 좋지... 아... 하... 앙... 아줌마도... 아... 하... 앙..........."

정숙도 기분이 좋은지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서서히 속도를 내어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었다.

"이제... 너... 가... 해줘..............................."

정숙은 종영의 몸 위에서 내려와서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종영은 서서히 정숙의 몸 위에 올라타고는 자지를 보지구멍이라는 어느곳에 밀어 넣었다. 정숙은 이내 그 방향을 잡지 못하는
자지를 잡고서는 구멍으로 인도를 해 주었다.

"퍽... 퍼... 걱..........................................."
"악... 아... 퍼... 살살... 천천히... 해... 남자들은 왜이리... 급해... 아....................."

종영은 아줌마의 리드대로 아주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밀려오는 흥분을 주체를 하지 못하고 더욱 빨리 용두질을 해대었다. 자신의 좆물이 언제 그렇게 정숙의 보지에 뿌려댔는지도
모르고 계속 용두질을 해대고 있었다. 
마치 아줌마의 보지에 오줌물을 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많은 양의 좆 물을 뿌리고는 종영은 아줌마의 보지에서 좆 대를 빼내었다. 산소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별들이 여기저기 조금씩 보이고 바람이 시원스럽게 불어주고 있었다. 
갑자기 이상하게 종영은 허전한 생각이 들었고 아무 말 없이 멍하니 하늘만 주시를 했다.

"내가... 종영이 동정을 뺏었구나??.............."

그녀는 종영이의 표정을 바라보며 종영이의 마음을 읽는 듯 했다.

"아네요... 아줌마... 고마워요... 총각 딱지를 떼 줘서................"

종영은 그리 썩 유쾌하지 않은 듯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저... 종영아... 너... 요즈음 방학이지??......."

그 말에 종영은 뒤를 돌아보며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정숙은 배시시 웃으며 내일 자기랑 어디를 가자고 했다. 선물을 하나 주겠다고 했다.

"아줌마... 여기가 어디에여???..................."

종영은 자신을 병원앞으로 데려온 정숙을 보며 놀랐다. 정숙은 빙그레 웃으면서 포경수술을 해주겠다고 하며 종영의 팔을 잡았다. 
자신을 종영의 누나라고 간호사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종영을 수술대 위에 올렸고 종영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포경수술을 받았다. 
일주일 여 간의 엉거주춤한 자세와 새벽녘 발기를 할 때면 정말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아팠었다. 그렇게
고통을 끝내고 실밥을 푼 지 보름이 되던 날 이제 방학도 거의 끝나가던 어느 날이었다. 
그날 밤 정숙은 또 다시 밤이슬을 맞으며 종영을 만나러 가기 위해 산을 오르고 있었다. 종영은
초저녁 유난히 기침을 많이 하는 할아버지를 뒤로하고 산에서 정숙을 기다렸다.

"여기요.................................................."
"응... 종영아..........................................."

정숙은 살며시 종영의 넓은 가슴에 살며시 안기었고 종영의 거친 손은 이내 정숙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주물러 거리고 있었다.

"아... 하... 앙... 아... 으... 읍...................."
"후... 르... 릅........................................."

조용한 산에는 오로지 둘의 키스 소리만 들려왔다. 
더 이상 참지를 못한 정숙은 포경을 한 종영의 자지를 꺼내기 위해 무릎을 꿇고서는 얼른 바지를 내렸다.

"아... 흐흑... 너무... 예쁘다... 자기 자지.........................."

마치 보물을 다루 듯 정숙은 종영의 자지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아... 헉... 아줌마... 어... 헉....................."

종영은 숨 넘어가는 소리를 거칠게 내뱉으며 거칠게 정숙의 머리를 꽉 잡아버렸다. 
정숙의 혀가 종영의 고추에서 자지로 자지에서 우람한 사내의 좆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순간이었다.

"아... 하... 학... 아.................................."

누구의 신음인지는 모르지만 두 남녀의 교성이 이어졌다. 
이내 종영은 정숙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그녀가 인도하는 대로 뒤에서 보지를 마구 공략하고 있었다. 이미 한 번의 경험이 있는
상태라 종영도 쉽게 자지를 박았다.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나는 놈처럼 종영은 서서히 여자를 리드하기 시작을 했다.

"아... 퍽... 퍽... 퍼... 퍽... 아... 하... 앙... 그래... 그렇게... 아... 너무... 깊게만... 
박지 마.. 그런 다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아냐... 아... 아... 앙....................."

교성은 마구 터트리면서도 정숙은 종영이를 리드하고 있었다. 
그렇게 서서히 종영은 여자에게서 눈을 떠가고 있었다. 어느덧 정정에 다다른 듯 정숙은 잡고 있던 소나무를 더욱 강하게
부여잡으며 엉덩이를 더욱 요란스럽게 흔들어 대고 있다.

"퍽... 퍼... 퍽... 퍼... 퍼... 퍽... 어.. 헉... 허... 헉.................."
"종영아... 아... 아... 아... 앙... 너무 좋아... 아... 하... 앙........"

두 남녀의 목소리가 뒤 썩 이는 순간이었다.

"어허... 헉... 나... 살 꺼 같아... 아... 허허... 억....................."

그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다시 종영의 좆 물을 정숙의 보지를 한강으로 만들어 놓고 있었다. 
둘은 하나가 되어 후 희를 즐기고 있었다.

"종영아... 종영... 아................................"

그때 어렴풋이 들려오는 할머니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종영이는 얼른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며 바지를 올리고 할머니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달려갔다.

"엉... 또... 여기 왔구나!... 얼른 내려가자... 할아버지가???......"

그 말이 무얼 의미하는지를 알고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할아버지는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힘 없는 눈으로 종영을 바라보았다. 아무런 말씀도 없이 종영의 손을 잡고 그렇게
눈을 감지도 못한 채 세상을 떠나셨다 
눈물이 말라서인지 눈물조차 흘러내리지 않았다. 종영도 잠 한숨 안자고 할아버지의 시신 옆에서 눈을 부릅뜨고 있었다. 동네 어른들의 도움으로
상을 치르고 아버지 옆에 산소를 쓰고 내려오다가 아버지의 묘를 돌아보았다.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누워 게시는 아버지의 산소 위쪽에다 할아버지를 모셨던 것이다. 
할머니는 뭔가를 찾 듯이 그 할아버지의 묘 자리 밑 아버지 산소를 몇 번이나 바라보며 서성거리다
내려오셨다. 
그렇게 세월은 지나가고 그 사이에 종영과 정숙의 행각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다. 이제 정숙은 하루라도 종영의 자지를 마구 맛보지 않으면 잠을 이룰 수가 없을 정도로
종영이에게 푹 빠지기 시작 했다. 
자신보다도 13살이나 어린 아이에게 그 정도로 깊게 빠질 줄은 정숙 자신도 몰랐었다.

종영도 정숙을 통해 여자를 다루는 법을 많이 배웠다. 
여자를 즐겁게 해주는 법 그리고 섹스 스킬은 거의 마스터를 하다 시피 도사가 되었다. 그리고 하나 더 세상을 사는 방법과 세상을
보는 법도 어느 정도 배울 수가 있었다. 
드디어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그날이었다. 종영은 평소보다 아주 일찍 학교가 끝나고 나와서 집으로 갔다. 할머니의 건강도
할아버지의 사망 이후 부쩍 안 좋아 졌고 할머니 혼자서는 밥도 안 드실 거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물론 그 동안 기철이 아저씨 부인인 정숙이 아줌마가 며느리 처럼 할머니를 잘 보살펴
주었지만 그러나 그래도 안심이 되지 않았다.


"할머니... 저 왔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 돌아가신 이 후 할아버지의 자리에 누워 계셨다.


"저 애가... 종영이인가???........................"
"그래... 저... 아이여................................"

방 안에는 손님이 와 있었고 그 손님은 다름이 아닌 스님이었다.

"종영아!... 인사 올려라... 이 할미의 막내 동생이다................"

종영은 처음 보는 스님에게 인사를 올렸고 스님은 종영을 한참이나 바라보셨다. 
그날 밤 안방 한 편에 누워 새우잠을 자고 있었다.

"일어 나 거라... 일어 나 거라...................."

잠결에 들려오는 남자의 목소리에 종영은 눈을 뜨고 스님은 그런 종영을 바라보며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할머니께서... 곧... 운명하실 것 같다........."
"할머니... 할머니...................................."

순간 
종영은 세상에 남아있는 마지막 자신의 핏줄을 놓칠 수 없어 울면서 할머니에게 달려들었다. 그런 할머니는 종영을 보며 마지막 말을 하고 있었다.

"불쌍한 내 새끼... 저... 스님 말 잘 들어... 불쌍한... 내 새끼.................."

그것이 끝이었다. 그것이 이제 이 세상에는 자신의 맹목적인 편이 되어주던 이들이 모두 없어지는 순간이었다.
 

0 Comments
추천야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