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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 5편

야설 0 753

내가 윤해를 밖으로 내보내는 것은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윤 부장과 섹스를 마구 즐기기 위해서 였다. 윤해가 윤정이를 데리고 가고 다른 직원들도 벌써 외근을 나가고 윤 부장이 외근을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영업소 바깥 문을 안에서 걸어 잠그고 윤 부장을 소장실로 불렀다.

“지숙이... 잠깐 내 방으로 좀 들어와.................”

그녀는 내가 사무실에서 갑자기 이름을 부르자 놀란 듯 주위를 둘러보더니 아무도 없음을 알고 들어온다.

“소장님... 왜요?...........................................”
“이리와 앉아 봐... 그리고... 둘이 있을 때는 그냥 이름을 불러 알았지?..............."

그녀가 내 옆으로 와서 앉자 나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보았다.

“지숙이... 우리 여기서 연애 한번 하자.............”
“싫어... 여기서는 누가 오면 어떡해... 안돼.......”
“영업소 바깥 문을 잠갔어... 누가 와도 문이 잠겨 있으면 그냥 갈 거야... 윤해가 오기까지는 괜찮아............”
“그래도 여기서는... 그럼 우리 길 건너 모텔로 가... 응?..........................”
“나는 모텔은 싫어... 그냥 생각날 때 이렇게 아무 데서나 하는 게 훨씬 좋아.........”
“아... 이... 모텔로 가... 밑에도 씻어야 하는데......................................”
“아침에 출근할 때 샤워 안 했어?....................”
“아침에 나올 때는 샤워했지만... 그래도 냄새나면 어떡해.......................”
“아침에 샤워했으면 괜찮아... 어디 봐... 냄새가 나는지 맡아 보자............

그녀는 더 이상 거부할 힘이 없었다. 이미 내 좆 맛을 본 그녀는 내가 원하는 대로 따를 뿐이었다. 
이미 그녀는 나의 노예가 되어 있었다. 나는 그녀를 내 앞에 마구 세워 두고 치마를 벗겨
버렸다. 그녀의 팬티가 나타난다. 
지난번에는 하얀 망사 팬티를 입고 있더니 이번에는 검은 망사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망사 팬티를 즐겨 입는 모양이다. 내가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리자 그녀는 그냥 서서 내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보지가 눈앞에 나타난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향긋한 샴푸 냄새가 난다.

“아...지숙이... 보지 냄새 너무 좋아... 빨고 싶어...................................”

나는 그녀를 앞에 세워 둔 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녀가 손으로 내 머리를 잡는다. 
그녀의 음핵이 내 혀 끝에 전해진다. 나는 혀를 이용하여 그녀의 음핵을 아주 최대한
자극을 주었다. 
그러나 서 있는 상태에서 오랄은 큰 쾌감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나도 옷을 벗었다. 그녀는 누워서 가랑이를 벌린 채 옷을 벗는 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내가 마지막 팬티를 벗어버리자 역시 나의 독버섯이 독이 오른 자세로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다.

그녀의 시선은 나의 좆에 머물러 눈을 깜빡이며 쳐다보고 있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내 위로 올라오게 하여 69자세로 들어갔다. 소파 위에서 69자세는 좀 불편하지만 그런대로
재미있는 자세가 나온다. 그녀가 먼저 내 좆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한다.

“쪼옥... 쪽... 쪼족... 쪽... 쩝접......................."

나도 그녀의 장단에 맞추어 보지를 벌리고 빨기 시작했다.

" 쪼옥... 쪼오오... 옥... 쭈... 욱... 죽..............."

이제는 이 좁은 공간에 서로의 몸을 빨아 주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 소리로 가득하다.

“아아... 아아... 아... 흑... 응... 으...................”
“아... 창수 씨... 윤해가 오면 어떡해... 빨리 끝내자... 응?...............”

그녀는 윤해가 올까봐 신경이 곤두서는 모양이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스릴을 즐기기 위해 내 방에서 섹스를 하고 있다. 
나는 그녀의 항문을 벌리고 항문을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가
또 한 번 놀란다.

“어머... 거기는 더러워... 하지 마... 응?... 하지마.........................”

나는 그녀의 말을 듣지 않고 혀로 항문을 핥아주면서 빨아 주었다. 아마도 그녀는 색다른 맛에 쾌감을 얻을 것이다. 
나는 항문을 집중적으로 빨면서 손가락으로는 음핵을 자극하였다.

“아... 흐... 흐... 흥... 앙... 아아아... 아............” 
“아... 이상해... 아... 응... 앙... 앙...................”

나는 어느 정도 그녀를 흥분시켜놓고, 항문 섹스를 할 생각이었다.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소파를 잡고 엎드리게 하였다.

“지숙이 일어나 소파를 잡고 엎드려봐... 다리를 벌리고.................”

그녀는 내가 시키는 대로 말 없이 엎드리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린다. 그녀의 보지와 항문이 나를 향해 벌어져 있다. 
나는 미리 준비한 젤을 그녀의 항문에 바르고 나의 좆에는 콘돔을
끼웠다. 
그리고 나는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항문속으로 집어넣었다. 미끄러운 젤과 함께 손가락은 그녀의 항문속으로 아무 저항 없이 쑥 들어가 버린다. 그러자 그녀는 엉덩이를 흔들며
이상한 생각이 드는 모양이었다.

“아... 흑... 거기... 거기는 넣지 마... 응?....................................”

나는 아무 말 없이 손가락으로 항문을 쑤셨다.

“아... 흑... 항문은 하지 마... 응... 손 빼... 아... 흑.. 응................”
“지숙아... 우리 항문 섹스 한번 해보자............”
“아... 이... 아직... 항문은 한 번도 안 해 봤는데... 어떡해... 아플 것 같은데............”
“괜찮아... 젤을 바르고 하면 잘 들어가............”
“정말 괜찮을까?... 자기 물건이 커서 아플 텐데... 그냥... 보지에다 해... 응?...........”
“보지에 하는 것과 또 다른 느낌이 있어... 다른 사람들도 항문 섹스를 많이 해.........”
“난... 몰라... 알아서 해...............................”
“내가 콘돔까지 끼고 하면 잘 들어가... 걱정 마.............”
“그럼... 살살 해봐... 아프지 않게..................”

나는 그녀의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고 다시 항문과 좆에 젤을 아주 듬뿍 바르고 그녀의 항문으로 서서히 밀어 넣었다. 
그녀의 엉덩이가 꿈틀거린다. 귀두가 조금 들어가자 나는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 찌익... 쭈... 욱........................................"

소리와 함께 좆 뿌리까지 들어가 버렸다. 나는 그 순간을 이용하여 사정없이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 악... 악... 아파... 허억... 윽... 아파... 그냥 빼... 어서.................................”
“조금만 참아 봐... 다들 이렇게 하는 거야... 알겠어?... 가만히 즐기는 거야............”
“아아아아... 악!... 으으으으... 아... 쓰라려... 헉헉헉... 아아아아흑... 으으응.........”

그녀는 비명과 신음을 같이 내지르며 몸부림을 친다.

“아아아아... 악!... 으으으으... 아... 흐... 흐... 흥... 앙... 아... 조아... 이제... 조아................”

그녀는 아픔을 뒤로 하고 이제는 쾌감에 몸부림을 치고 있다.

“아... 창수 씨... 이제... 좋... 아... 아... 색다른 기분이야... 넘... 좋... 아... 으... 응...............”
“아... 여보... 나... 이제 되려고 해... 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그래... 지숙아... 나도 좋아... 아.................”
“아... 여 보... 나... 몰라... 몰라... 으흐흐... 아... 앙... 아........................”

이제 그녀는 절정의 끝에서 마지막 몸부림을 친다. 심하게 몸을 흔들어 대던 그녀가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마도 절정의 여운을 즐기는 모양이다. 나는 그녀의 항문에서 좆을 빼고 콘돔을
벗겨 내었다. 
그녀를 앉히고 그녀의 얼굴에 내 좆을 갖다 대 주었다. 그녀는 무슨 뜻인 줄 아는지 좆을 잡고 빨기 시작한다. 나는 그녀의 입에 사정하고 싶었다.

“지숙이... 지숙이 입에다 사정하고 싶어... 괜찮지?................................”

그녀는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빨아 주었다.

“아... 좋아... 그렇게... 오... 좋아... 지숙이 정액 먹어 보았나?.................”

그녀는 역시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이며 계속 빨고 있다. 아마도 남편 것을 먹어 보았는 모양이다.

“아... 나온다... 지숙이... 내 좆물을 다 받아 먹어야 해... 남김없이... 모두................”

나는 말을 마치자마자 그녀의 목구멍 깊숙이 정액을 쏟아 넣었다.

“꿀꺽... 꿀꺽... 읍... 읍... 커... 억...............”

그녀는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받아먹는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핥아먹으며 내 좆을 깨끗이 닦아 준다.

“하... 아... 학... 학... 으...........................”

그녀는 숨이 가쁜지 헉헉거리며 입에서 좆을 빼면서 인상을 찌푸린다.

“아... 쓰라려... 항문이 많이 아프네... 찢어진 것 아니야?...............”
“조금 있으면 괜찮아... 참아 봐... 기분은 어땠어?.........................”
“정말 짖궂어... 항문 섹스는 처음이야... 그런데 기분은 되게 좋네....”
“보지로 할 때가 좋아?... 항문이 좋아?.......................................”
“몰라... 둘 다... 짜릿했어... 정말 좋았어... 김 부장 하고도 항문으로 했어?..............”
“아니... 김 부장 하고는 보지로만 했어... 김 부장 하고도 항문 섹스할 거야...............”
“김 부장도... 자기 정액 먹었어?................”
“그럼... 김 부장은 잘 먹어... 내가 원하면 뭐든지 다 해..................”
“나도... 창수 씨가 시키면 뭐든지 다 할께....................................”
“정말 내가 시키는 대로 다 할 거야?..........”
“응... 자기를 위해서라면 다 할 거야.........”
“그럼 내가 한 가지 부탁이 있어...............”
“뭔데?... 말해 봐..................................”
“언제 한번 김 부장과 셋이서 한번 하자... 셋이서 한번 하고 싶어.....”
“김 부장과 셋이서 하자고?.....................”
“왜?... 싫어?.......................................”
“싫은 건 아니지만 좀... 그러네...............”
“요즘은 셋이서 하는 커플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군........................”
“김 부장이 허락할까?...........................”
“김 부장은 셋이서 하자고 하면 더 좋다고 할걸?...........................”
“그럼... 김 부장이... 좋다고 하면 나도 한번 해 볼께.....................”
“알았어... 허허허... 우리 그만 점심 먹으러 가자..........................”

그녀와 나는 뒤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사무실을 나왔다. 
오늘은 저녁 6시에 각 지점의 지점장들과 저녁 미팅 약속이 있다. 나는 영업소 건너편 일식집에 예약을 해놓고 시간을 맞추어
나갔다. 지점장들과 한자리에 모인 것은 오랜만이다. 우리는 그간의 영업 실적을 이야기하며 술을 마셨다. 나는 박 지점장에게 윤정이가 일을 잘하느냐고 물으니 센스가 있고 일을 아주
잘 한다고 한다. 
나는 박 지점장에게 그 아이는 특별한 아이니까. 잘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술을 좀 많이 마셨다. 술이 약간 취한 듯하다.

꽤 오랜 시간을 이야기하며 마시다 보니 벌써 9시가 되었다. 모두 늦었다며 일어서자고 한다. 
나는 한 잔 더 하고 싶었으나 자리에서 일어났다. 모두 헤어지고 나는 영업소 쪽을 쳐다보니
희미하게 불빛이 보인다. 
나는 아직 퇴근 안 한 직원이 있는가 싶어 사무실 쪽으로 걸어갔다. 문을 살며시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박 대리가 ( 박혜정........ 28세 ) 아직 퇴근을 하지 않고
무언가 열심히 적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들어가자 깜짝 놀라며 일어선다. 무릎까지 오는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그녀가 무척 섹시해 보인다.

“어머... 소장님... 벌써 미팅이 끝나셨어요?..........”
“으... 응... 그래... 그런데 박 대리는 퇴근하지 않고 늦게까지 일하나?..............”
“아뇨... 그냥... 메모 할 게 좀 있었어... 조금만 더 하면 돼요...........................”
“저녁은 먹었나?...................................”
“네... 먹고 들어 왔어요..........................”
“그럼 앉아서 계속해... 나... 신경 쓰지 말고.........”

그녀는 자리에 앉아서 하던 일을 계속한다. 나는 그녀의 옆으로 가서 앉았다. 
그러나 그녀는 신경을 쓰지 않고 무언가 열심히 적고 있다. 나의 시선은 그녀의 다리로 향했다. 짧은 치마가
위로 말려서 올라가 허벅지가 많이 노출되었다. 나는 이상한 음심이 생겼다. 
술기운도 있겠지만 그녀를 보는 순간 참을 수 없는 욕정이 솟아난다. 나는 일어나 소장실로 들어왔다. 나는
소파에 앉아 그녀를 생각했다. 아마도 그녀는 가을에 결혼한다고 했었다.

약혼자가 우리 사무실에도 한 번 왔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면 그녀는 숫처녀는 아니고 분명 섹스 경험은 있을 거야. 
지금 아무도 없는데 강간해 버릴까? 순순히 대 줄까? 아니면 강제로?
이런 생각을 하니 나의 말초 신경이 자극을 받아서 독버섯이 고개를 들고 일어선다. 나는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좆을 만지며 그녀를 생각했다. 어떻게 할까? 좋아! 어떻게 되든 부딪혀
보는 거야. 
나는 일어서서 문을 열고 보니 그녀가 다 마쳤는지 가방을 들고 일어선다. 나는 얼른 다시 소파에 앉아 눈을 감고 있었다. 노크 소리와 함께 그녀가 들어온다.

“소장님... 끝났는데 집에 들어가시죠?......”
“으응... 그래... 다 마쳤어?.....................”
“네....................................................”
“박 대리... 이리 와서 잠깐 앉아 봐..........”

그녀는 아무 의심 없이 내 옆으로 와서 앉는다.

“박 대리... 가을에 결혼한다고 했지?... 준비는 잘 되어 가나?............”
“네... 거의 다 준비를 끝냈어요... 소장님도 오실 거죠?.....................”
“암... 내가 안 가면 되나... 가야지... 어때?... 약혼자가 잘 해주나?.....”
“네... 저한테 잘 대해 줘요... 좋은 사람이에요...............”
“박 대리한테 뭐 하나 물어봐도 되나?..........................”
“네... 물어보세요.................................”
“약혼자하고 섹스는 했었나?..................”
“어머... 소장님... 그런 질문을 어떻게......”
“왜... 요즘은 혼전 섹스가 유행이잖아... 박 대리도 섹스 경험 많을 것 같은데?..........”
“어머... 소장님 술 취하셨나 봐... 왜 그러세요?.............”
“섹스 경험이 없다면... 내가 좀 가르쳐 줄까?... 요즘 남자들 섹스 경험 많은 여자들 좋아한다면서............”

나는 그녀의 어깨 위로 팔을 둘렀다. 그러자 그녀가 흠칫하며 나를 바라본다.

“소장님... 저 가겠어요... 비켜주세요......”
“조금 있다 가... 내가 박 대리 잡아먹나?... 겁낼 것 없어............................”
“그래도 소장님... 이러시면 안 되죠... 저는 소장님을 무척 존경했었는데.......”
“시집가기 전에 섹스 경험이 많아야... 남편을 즐겁게 해 줄 것 아니야... 약혼자하고는 많이 했어?... 말해봐............”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 브래지어를 했지만, 말랑말랑한 그녀의 부드러운 유방의 촉감을 느낄 수 있었다. 
풍만한 유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그녀를 보고 음탕하게 웃었다. 
그러자 그녀가 내 손을 뿌리쳐 버린다.

“왜 이래요... 비켜주세요... 가겠어요.....”

그녀가 아주 앙칼지게 소리치며 일어서려고 하였다. 그러나 내 힘에 눌려 일어서지 못하고 겁에 질린 얼굴을 하며 나를 본다. 
나는 재빨리 한 손으로 박 대리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으며
팬티 위로 보지를 만졌다. 그러자 그녀가 놀라 소리를 친다.

“아악.. 소장님... 왜 이러세요... 이러시면 안 돼요... 이러지 마세요...............”
“혜정이 가만있어 봐... 나... 오래전 부터 박 대리가 마음에 있었어... 그러니 오늘 한 번만 허락해 줘... 어차피 박 대리도 숫처녀는 아니잖아... 그러니 누가 알아... 한 번만... 응?......”
“소장님... 부하 직원에게 이러면 안 되죠... 이건 성폭행이에요... 그러니 이러지 마세요.....................”

나는 치마 속에 있던 손에 힘을 가하여 얼른 팬티를 비집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까슬까슬한 박 대리의 음모가 손에 만져진다. 순간 나는 더욱 흥분되는 걸 느꼈다.

“아... 소장님... 정말 이러시면 안돼요... 저... 가을에 결혼해요... 그러니 제발.............”

박 대리는 겁에 질린 얼굴을 하며 울먹이며 애원을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그녀를 보니 더욱 성욕이 일어나며 그녀를 품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혜정이 가만 있어... 내가 잘 가르쳐 줄께... 그래야 남편이 좋아하지...............”
“안... 안 돼요... 제발 이러지 말아요... 저는 이러는 것 싫어요... 그러니...........”

나는 그녀의 치마 속에서 손을 빼고 두 손으로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였다. 
그러자 박 대리는 입술을 꼭 다문 채 얼굴을 심하게 흔들며 반항을 한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강제로 열려고
하지 않고 꼭 다문 그녀의 입술 위를 그냥 핥아 주었다. 나는 혀를 이용하여 그녀의 얼굴 전체를 핥아 주었다. 강아지가 혀로 빈 밥그릇을 핥아서 먹듯이... 나는 혀를 날름거리며 그녀의
입술, 볼, 코, 눈, 귀, 할 것 없이 얼굴 전체를 서서히 핥아 주었다.

" 쯥... 즙... 접 접... 씁 습...................."

박 대리의 몸이 아주 심하게 떨린다. 그것은 흥분해서 그런게 아니라 겁에 질린 몸부림이었다. 
한쪽 팔로 그녀의 목을 감싸고 한 손은 그녀의 허벅지를 마구 쓰다듬으며 꼭 오므린 그녀의
사타구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아... 소장님 제발... 이성을 찾으세요... 저... 곧 결혼해요... 그러니 제발...............”
“알고 있어... 그러니 한 번만 허락하라구... 우리가 이러는 것 아무도 몰라... 비밀을 지켜 줄께.............”
“소장님... 이건 강간이라고요... 강간... 이러지 말아요...................”

나는 집요하게 그녀의 치마 속을 파고들며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박 대리는 필사적으로 방어를 하면서 반항을 한다. 
나는 일어서서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강제로 팬티를 내리니
박 대리는 팬티를 잡고 악을 쓴다.

“놔... 놓으란 말이야... 정말 안돼... 놔... 이새끼야... 흑흑흑... 엉엉엉...................”

그녀는 급기야 욕을 하며 울음을 터뜨린다. 그럴수록 나는 점점 강하게 그녀를 밀어붙였다. 
나는 팬티를 내리던 손을 거두고 그녀의 치마를 벗겨 버렸다. 순식간의 일 이었다.

“아... 악... 안돼... 제발 이러지 마세요... 어어엉... 엉엉.................”

그녀는 분홍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흐흐흐... 아주 예쁜 팬티를 입고 있구먼... 내가 벗겨주지..............”
“놔... 놓으란 말이야... 엉엉... 이러지 마.....................................”

그 앙증맞은 팬티를 벗기려고 다시 그녀의 팬티를 잡았다. 박 대리는 앉은 채 뒤로 물러설 수도 없었다. 
다만 울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 그런 그녀가 아주 애처로웠지만 어쩔수 없는일
여기서 그만두면 더 일이 커진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그녀를 가져야 뒤탈이 없을 것이다.

“소장님... 이러지 말고 우리 내일 만나요... 내일 만나서 해요... 내일 내가 모든 것을 다 줄께요..............”
“내일 줄 것 오늘 줘............................”

나는 그녀에게 달려들어 팬티를 잡고 내렸다. 그러자 그녀가 팬티를 꼭 잡고 있어서 팬티가 나의 힘으로 찢어졌다.

" 찌... 익... 찍..................................."

나는 그녀의 팬티를 마저 찢어 몸에서 떼어 냈다.

“안돼... 정말... 안돼... 이러지마... 부하 직원에게 이럴 수는 없어... 제발... 이러지 마..............”

박 대리는 다리를 오므린 채 두 손으로 보지를 가리고 있다. 그녀가 눈물을 흘리면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박 대리의 앞에 서서 바지를 마구 벗었다. 그녀가 눈을 감는다. 나의 좆은
너무나 성이 나서 아플 지경이었다.

“혜정이... 눈을 떠... 눈을 떠서... 내 좆을 한번 보라구... 얼마나 큰지... 아마... 이게 혜정이... 보지 속으로 들어간다면... 혜정이는 미쳐 버릴 거야... 
더 해달라고... 애원을 할 거야...
 눈을 뜨라구... 어서... 자... 한번 만져 봐... 흐흐흐..........................”

그러나 그녀는 눈을 꼭 감고 있다. 나는 성난 내 좆으로 꼭 다문 그녀의 입술 위를 문질렀다. 
그리고는 좆으로 그녀의 얼굴을 톡톡 치며 자극을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내가 하는 대로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자... 입을 벌려 빨아 봐... 빨아 보라구... 약혼자 좆도 빨아 봤을 거 아니야... 누구 좆이 더 크고 좋은가 한번 보라구... 
약혼자가 혜정이를 만족하게 해 주던가?... 만족을 못 한다면 내가
 오늘 혜정이를 만족시켜 줄게... 흐흐흐...........................”

나는 이상하게 나 자신이 자꾸 음탕하게 변해가는 것 같았다. 
나는 그녀의 앞에 앉아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입으로는 허벅지를 핥으며 그녀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가만히 앉아
있었다. 나는 그녀를 바라보다가 다리를 양쪽으로 힘껏 벌리면서 소파 옆으로 그녀를 눕혔다. 
순식간의 일로 그녀는 뒤로 넘어지면서 다리를 벌리게 되었다. 그녀의 검은 계곡이 눈 앞에
펼쳐졌다. 
나는 달려들어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다시 다리를 오므리며 반항을 한다.

“안돼... 이거 놔... 하지마... 제발... 흑흑흑... 어어엉..........”

나는 그녀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다리를 잡고 벌리며 보지를 계속 핥았다.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났지만, 그 냄새는 오히려 나의 성욕을 자극하였다. 다시 그녀가 몸부림을 치며 다리를
오므린다. 
주먹으로 나의 머리를 때린다. 순간 나는 참지 못할 정도로 화가 났다.

“하지 마... 이 새끼야... 넌... 인간이 아니야... 짐승이라구... 이것 놔... 신고할 거야... 
경찰에 강간으로 신고할 거야... 엉엉엉... 어... 엉.................”
“그래...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좋아... 그러니 순순히 내 뜻에 따라... 알겠어?................”

나는 일어서서 주먹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강하게 내려쳤다. 
나는 일어서서 주먹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강하게 내려쳤다.

“아... 악... 악...................................”

그녀는 비명 소리와 함께 다리를 파르르 떨며 쭉 뻗어버린다. 그러나 눈은 나를 보면서 겁에 질려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잡고 가랑이를 양쪽으로 쫙 벌렸다. 그녀의
보지가 내 눈앞에 벌어지며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오... 혜정이... 아주 아름다운 보지를 가지고 있군... 흐흐흐... 이런 보지는 나누어 먹어야지... 애인한테만 주면 안 되지................”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며 빨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는 더 이상의 반항은 없었다. 
그녀는 아마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기로 한 모양이었다.

“아... 흑... 제발... 하지 마... 하지 마... 흑흑흑... 싫어... 싫어... 엉엉엉..............”
“가만히 있어... 조금 있으면 네가 좋아서 더 해 달라고 할테니... 아... 보지 냄새도 좋아...............”

나는 그녀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빨면서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어 버렸다. 
민주가 누워서 우리의 대화를 들으며 흥분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나는 민주를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바로
삽입에 들어갔다. 
이미 민주는 많이 흥분한 상태여서 나의 좆은 아주 부드럽게 민주의 보지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나는 아내가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와 섹스한다는 기분에 또 다른
흥분을 느끼며 이 순간을 만끽하고 싶었다. 
나는 서서히. 그리고 힘차게 민주의 보지를 박기 시작했다. 순간 아내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아내가 나를 보고 웃어주지만 웃음 속에는 왠지 모를 허탈감이 베어져 있는 듯하였다. 
아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나는 민주와 즐기기 시작하였다. 내가 민주의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는 모습을 아내는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서서히 민주도 다시 달아오르고 있었다.

“아아아아... 악!... 으으으으... 헉헉헉... 아아아... 아흑... 으으응.................”

민주의 신음소리가 크게 들리자 아내의 눈빛이 흔들리며 우리를 유심히 쳐다본다. 
나도 이제는 아내를 무시하고 민주와 즐기며 성적 쾌감을 높이고 있었다.

“아아항... 으으응... 앙아학!!... 너무... 좋... 아!!... 아아학!!... 아아... 아아... 아... 흑.................”

내가 박아 대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민주의 신음 소리도 점차 높아진다.

“아아아... 흥... 헉... 헉... 으으윽... 헉... 으으응... 으응... 아아... 여보... 아아... 나... 미치겠어..........”
“민주... 마음껏 소리를 질러... 마음껏 느껴 보라구...................”
“아... 정말 좋아요... 사모님이 보고 있으니 더 흥분되고 좋아요... 앙... 흥... 아... 아... 아...................”
“아... 자기... 좋아... 여보... 응... 으... 하... 하... 흑... 끙..........”
“아아아... 흥... 헉... 헉... 으응... 아아... 여보... 아아... 나... 미치겠어... 소장님... 나... 이제... 되려고 해... 아아!!... 아흑..............”

민주는 절정에 올랐는지 몸에 힘이 빠지며 축 늘어진다. 
그 순간을 같이 하여 나도 곧 사정의 기미가 보이며 좆 끝까지 제 좆 물이 차올랐다.

“민주야!!!... 헉헉헉... 으흐흐흐... 흐훅!... 나도 이제 나오려고 해... 민주 보지 최고야... 좋아... 나... 싼다................”

그러자 갑자기 민주가 일어나더니 내 좆을 입에 물고 쭉쭉 빨아준다.

“소장님 내 입에 사정해요... 소장님 것 먹고 싶어요... 내 입에 싸 줘요................”

그 말을 들은 아내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린다. 
아무리 남편과의 섹스를 허락하고 둘의 정사를 옆에서 보고 있지만, 막상 민주가 나의 정액을 먹겠다고 하니 아내는 질투심과 함께 마음이
별로 좋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이제 와서 말릴 수도 없고 나는 이미 민주의 입속으로 나의 정액을 쏟아 넣고 있었다.

“아... 헉... 으헉... 어억... 으................”
“읍... 읍... 으... 꿀꺽... 꿀걱................”

민주의 목젖이 움직이면서 나의 정액을 그대로 남김 없이 받아넘기고 있다. 
아내 역시 그 광경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고 있다. 그렇게 민주는 좆 물을 다 받아먹고 혀로 좆을 아주 샅샅이
핥아 주고 있다.

“아..................................................”

마누라의 입에서 한숨 소리가 나온다.

“당신 후회 하는 거야?... 미안해... 당신 앞에서 민주와 섹스를 해서..............”
“아니... 후회하지 않아... 괜찮아... 당신도 신경 쓰지 마..............................”

그러자 민주가 좆에서 입을 떼 낸다.

“사모님... 죄송해요... 나도 모르게 그만...................”
“아니... 괜찮아... 그러고 보니 이제 우리 두 사람 형님... 아우 사이가 되었네... 호호호.......”
“어머... 진짜 그러네요... 이제는 사모님이 아니라 형님이라 불러야겠네요... 호호호...........”

나는 두 여자의 대화를 들으니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 이제는 민주를 더욱더 편안하게 만날 수가 있어서 마음이 한결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
거실에는 두 여자의 환한 웃음소리가 피어오르며 오늘 하루도 그렇게 흘러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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