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 4편
바로 옆 건물에 있는 가요 주점으로 들어갔다. 가요 주점은 지하로 되어 있고, 지상 5층은 모텔로 꾸며져 있었다. 영애가 먼저 들어가 제일 안쪽에 있는 룸으로 자리를 정하여 들어갔다.
시간이 아직 일찍이어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시키고는 룸으로 들어갔다. 두 여자는 신이 났는지 맥주를 마시면서 서로 노래를 부르며 놀기에 정신이 없다.
소주에 맥주를 섞으니 술이 많이 오른다. 두 여자도 꽤 취한 것 같았다.
영애가 아주 많이 취해서 비틀거린다. 윤 여사가 블루스곡을 부르니 영애가 춤을 추자고 한다. 영애는 비틀거리며 내 허리를 잡고 춤을 추었다. 그러자 영애가 나에게 키스해 온다. 나는
처음에는 피했으나 영애가 자꾸 입을 맞추기에 나도 그녀를 안고 키스를 하였다. 이런 우리의 모습을 윤 부장은 노래를 하면서 바라보고 있다. 영애는 윤 부장이 보고 있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제는 옷 위로 내 좆을 만지며 즐기고 있다. 나는 영애가 만지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었다.
윤 부장과 내 눈이 마주쳤다. 내가 웃자 윤 부장도 웃으면서 아래를 내려다본다. 영애의 손이 바지 안으로 들어가 좆을 만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본다. 나는 할 수 없이 영애를 소파에
앉히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바람을 쐬며 잠시 후에 들어오니 영애는 소파 위에서 쓰러져 잠이 들어 있었다. 내가 영애를 깨우려고 하니 윤 부장이 가만히 놔두라고 한다.
“소장님... 우리 맥주 한 잔 더 시켜 먹어요... 나도 오늘 좀 취하고 싶네요..................”
“그래요... 오늘 우리 마음껏 취해 봅시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더 시켰다. 술이 들어오고 나와 윤 부장은 나란히 앉아 술을 마셨다. 윤 부장도 어느 정도 취하는 것 같았다. 발갛게 달아오른 모습이 선정적으로 보인다.
“소장님... 김 부장과 사귄 지 오래되었어요?...............”
나는 그녀의 뜻밖의 질문에 약간 당황스러웠으나 곧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리 오래되지는 안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뭐... 어때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그럴 수도 있죠... 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한다면서요...............”
“허허허... 글쎄요... 윤 부장님도 애인이 있으세요?..............”
“원... 소장님도... 내 나이가 몇인데... 애인은 무슨...............”
“우리가 비록 4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지만... 요즘은 한창나이라고요... 우리도 즐기며 살아야지요..............”
“그건... 소장님 말이 맞네요... 소장님... 나와 춤 한번 추실래요?..........”
윤 부장은 블루스곡 메들리를 신청해 놓고는 나와 춤을 추자고 한다. 윤 부장과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안고서 춤을 추었다. 윤 부장과 같이 근무한 지도 오래되었지만 이렇게 안고 춤을
추기는 처음이다. 그녀의 허리를 만져 보니 약간의 군살은 있으나 아직은 탱탱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녀가 팔을 들어 내 목을 감고서 몸을 밀착 해온다. 나도 그녀의 허리를 두 팔로
감싸 안으며 바싹 당겼다. 그녀와 나는 한치의 공간도 없이 몸이 밀착되어 흐느적거리고 있다. 그녀의 머리 냄새를 맡았다.
연한 허브향의 냄새가 콧속으로 들어온다. 그 향기가 서서히 나의 말초 신경을 자극 시키며 또 하나의 욕정이 서서히 피어오른다.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중년의 아름다운 여인을 안고
춤을 추니 나의 독버섯이 다시 기지개를 켜며 일어선다. 나는 독이 오를 대로 오른 나의 독버섯을 그녀의 계곡으로 밀어 넣으며 그녀의 히프를 바싹 당겨 밀착시켰다. 나는 나의 버섯을
그녀의 계곡에서 자라게 하고 싶었다. 아마도 그녀의 계곡에는 습기가 많아서 독버섯이 자라기에는 좋은 장소가 될 것이다.
나는 아주 서서히 윤 부장을 함락시킬 작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나는 윤 부장의 허리를 더욱 힘주어 끌어안으며 그녀의 귓불을 빨면서 귓속으로 입김을 불어 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몸이
움찔거리며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그녀의 눈동자가 매우 풀려있었다. 살짝 벌어진 그녀의 입에서 약간의 술 냄새와 단내가 풍겨 나온다. 그녀의
그러한 냄새가 나를 더욱 자극하며 참지 못할 욕정이 불타오르고 있다.
나는 아주 서서히 얼굴을 내려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아주 천천히. 천천히. 내 목을 감은 그녀의 두 팔에 힘이 들어간다. 먼저 그녀의 윗 입술을 나의 입 안에 넣고서 빨아 주다가 다시
아랫입술을 입 안에 넣고 빨아 주었다. 그러다가 나는 나의 혀로 그녀의 치아를 닦아 주듯이 터치하면서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 입안을 헤집고 다녔다. 나의 혀가 그녀의 혀를 감싸자
가만히 있던 그녀가 나의 혀를 빨아 당기며 키스에 응해 온다.
나의 혀를 아주 세차게 그리고 강하게 빨아 당긴다. 그것은 그녀가 벌써 흥분하였다는 증거일 것이다. 그렇게 내 혀를 한참 빨더니 그녀는 내가 한 것처럼 내 윗입술을 입 안에 넣고 빨고
있다. 그러다가 다시 아랫입술을 물고 빨아 주더니 그녀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더니 내 입안을 헤집고 다닌다. 나는 그녀의 혀를 가만히 그리고 강하게 빨아 주며 오랫동안 키스를
하였다. 나는 치마 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별 저항 없이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들치고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졌다. 팬티의 촉감으로 보아 얇은 망사 팬티를 입은 것 같았다. 나는 망사 팬티의 천 조각의 감촉을 손 끝으로 느끼며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주물러 주었다. 비록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지지만 그래도 자기 몸을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다는 것은 허락한다는 뜻이었다. 나는 다시 손을 앞으로 돌려서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 위를 지그시 누르며 보지를 만져보았다. 망사 팬티 위로 그녀의 수북한 보지 털이 손안에 잡힌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꼿꼿이 세워 그녀의 계곡 속을 파고
들어갔다. 그러자 이제껏 가만히 있던 그녀가 나의 손을 잡아 버린다.
“소장님... 이러시면 안 돼요... 우리 여기까지만 해요......................”
“윤 부장님... 오늘 우리 아무 말 하지 말고... 그냥 부담 없이 한번 즐깁시다.................”
“아이... 소장님... 김 부장도 옆에 있는데 이러시면 안 돼요..............”
“지금... 김 부장은 술에 취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자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우리 둘뿐이고.............”
“아... 이... 그래도 김 부장이 깨기라도 하면 서로가 불편해져요... 그러니... 다음에.......”
“김 부장은 깨지 않아요... 그리고 여긴 아무도 들어 오지 않아요................................”
“하지만... 여기서 어떻게... 소장님... 우리 다음에 해요... 다음에 내가 허락할게요... 응?.......................”
“그럼... 한 번만 만져 볼게요... 윤 부장님 보지 한 번만 만져 볼게요... 그것은 허락해줘요.....................”
“아... 이... 보지가 뭐예요... 그런 말은 싫어..........”
“알았어요... 그냥 한 번만 만지게 해 줘요.............”
“그럼... 만지기만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은 안 돼요... 다음에 내가 허락 할게요... 알았죠?.....................”
그녀의 말투로 보아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않은 것 같았다. 다만 여자로서 한번 거절을 해보는 것이다. 나는 그녀의 손을 밀어내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보지를 만졌다. 그녀가 다리를
조금 더 벌려 주었다. 그녀의 갈라진 계곡 사이로 물이 많이 흐른다. 나는 그녀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자극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스스로 나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해온다. 아마도 그녀는
서서히 흥분되는 모양이다. 손가락을 그녀의 질 속으로 넣어 쑤셔 보았다.
“아...............................................................”
처음으로 그녀의 입에서 짧은 신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나는 그녀 스스로 무너지기를 기다리며 키스를 하며 계속 그녀의 음핵을 자극하며 만져 주었다.
“아... 소장님... 이상해... 이제 그만해요... 응... 아... 아.................”
그녀의 몸이 서서히 풀리며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귀에 대고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윤 부장님... 오늘만은 소장과 부장... 이런 직책을 떠나서 친구로서 편하게 서로의 이름을 부릅시다.............”
“아... 좋아요... 당신 뜻대로 하세요... 창수 씨......”
“지숙 씨... 나 사실은 오래전부터... 지숙 씨와 이런 관계를 한번 하고 싶었어요................”
“아... 창수 씨... 그만 해요... 더 이상 이러면. 아..................”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치마 옆에 있는 지퍼를 내리고 호크를 풀어버리니 치마가 발아래로 그냥 흘러내린다. 그러자 그녀가 깜짝 놀라며 나를 쳐다본다.
“안 돼요... 창수 씨... 그냥 한 번만 만진다고 했잖아.............”
“지숙 씨... 지숙 씨 보지를 한번 보고 싶어... 그냥 한 번만 볼게..................”
나는 말을 마치자마자 그녀의 앞에 앉으면서 그녀의 팬티를 양손으로 잡고 순식간에 내려 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발을 들어 팬티를 발목에서 벗겨 내었다. 그러자 그녀는 아주 놀라
소리를 지른다.
“어머... 어머머... 안 돼요 창수 씨... 이러지 말아요... 응...........................”
나는 손으로 그녀의 음모를 쓸어서 올리며 보지의 갈라진 부분을 벌려 보았다. 물이 많이 고여 있었다. 냄새를 맡아 보니 약간의 땀 냄새가 날 뿐 남자를 유혹하기에 좋은 보지를 가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한쪽 소파에 앉히고 잠시의 틈도 주지 않고 그녀의 앞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입으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어머... 어머나... 어머머... 아... 거기는 하지마... 싫어.............................”
“안... 안돼요... 창수 씨... 이러지 말아요... 거기를 빨면... 안돼... 안돼........”
그녀는 나의 머리를 잡으며 빨지 말라고 몸을 흔들어 댄다. 그럴수록 나는 두 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더욱 옆으로 벌리고 그녀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빨아 당겼다.
“아... 안 되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아... 몰라... 어떡해... 어떡해........."
이제 그녀는 완전히 무너졌다. 더 이상 어떤 말도 필요가 없었다. 그녀는 오직 이 순간을 즐기며 환희에 몸부림을 칠 것이다.
“아아... 아아... 아... 흑...................................”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온다. 이제는 옆에 김 부장이 있다는 사실도 잊었는지 그녀는 마구 즐기고 있다.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많이 흐른다. 나는 계속 " 쩝접 " 소리를 내며 보지를
핥아 주었다.
“아아... 아아... 아... 흑... 아... 조... 아... 세게... 빨아 줘.............”
“헉... 아... 아... 아... 으..................................”
나는 일어나 바지를 벗었다. 그녀는 계속 눈을 감고 있었으며, 숨을 헐떡거리며 가쁘게 쉬고 있다. 나는 팽창할 때로 팽창해진 나의 독버섯을 그녀의 눈앞에 내놓으며 그녀를 불렀다.
“지숙이... 눈을 뜨고 나를 봐... 내 것이 어떤지 보란 말이야... 어서...........”
그녀가 눈을 뜨니 커다란 몽둥이 하나가 눈앞에 나타난다. 그녀는 잠시 깜짝 놀라서 나를 바라본다.
“어머머... 이게 뭐야?... 어쩜 이럴 수가?... 정말 멋있어..........................”
그녀는 손을 뻗어 내 버섯을 소중한 보물을 만지듯이 양손으로 만지며 쓰다듬더니 입안으로 가져간다. 그녀의 입은 나의 좆을 순식간에 삼켜버렸다. 그녀의 입이 서서히 앞뒤로 움직이며
좆을 빨기 시작한다. 이제 그녀는 체면도 없이 싫다는 말도 없이 스스로 본능적으로 섹스에 임하고 있다.
"쪽쪽... 쪼족... 쩝접... 쩝접... 쭈... 우... 욱... 쭉... 접접.........................."
“오... 그래... 지숙이 잘 빠는데... 좋아... 그렇게 하는 거야......................”
그녀는 " 쩝...접 " 거리며 한참을 빨다가 숨이 가쁜지 입에서 좆을 빼내며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얼굴은 술 때문인지. 부끄러움 때문인지. 붉게 물들어 있다. 그녀가 잠시 그렇게 말 없이
나를 쳐다보다가 입을 연다.
“창수 씨... 나... 지금 하고 싶어... 넣어 줘...........”
“허허허... 그 말이 그렇게 하기 어려워?... 암... 넣어 주고말고... 넣어 주지... 지금부터 지숙이는 구름 비행기를 타고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는 거야............”
나는 그녀를 벽으로 밀어붙이고 벽치기 자세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녀도 아는지 스스로 다리를 들어 준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 밑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다리를 더욱 들어 올리고 각도를
맞추어 삽입하려고 하니 그녀가 나의 좆을 잡고서 질 입구로 안내한다. 나는 허리를 앞으로 약간 밀어버리자 그녀의 보지로 쑥 들어가 버린다. 나는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였다. 그녀가
내 목을 꼭 끌어 안는다. 서서히 움직이던 나의 엉덩이가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자기... 좋... 아... 조금만 더 세게 해줘.......”
나는 그녀의 주문대로 힘을 주어 박아 주었다.
“아... 흐... 흐... 흥... 앙... 아아... 아................”
“아아... 아아... 아... 흑... 아... 너무... 조아.......”
“어때... 지숙이... 좋아...................................”
“아... 넘 조아... 이런 경험 처음이야... 자기... 나... 미치겠어... 어떡해................"
“미치고 싶으면 미쳐... 내가 책임 질게..............”
“정말... 책임질 거야?... 응... 흥... 아... 모... ㄹ... ㄹ...ㅏ............”
“아... 흐... 흐... 흥... 앙... 아아아... 아.............”
“아아... 아아... 아... 흑... 아... 창수 씨... 너무... 좋아... 나 벌써 올라... 아..........”
그녀는 내 목을 꼭 잡으면서 입술을 마구 빨면서 비벼댄다. 아마 절정의 맛을 느끼고 있는가 보다. 그녀의 아주 힘 없는 눈동자가 나를 바라본다. 그러나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 속을 계속
들락거리며 다시 그녀를 흥분시키고 있다. 그녀가 나의 이마에 흐른 땀을 닦아준다.
“창수 씨... 힘들지... 이렇게 해........................”
그녀는 소파를 잡고 엎드리며 엉덩이를 뒤로 내민다. 나는 다시 그녀의 뒤에서 좆을 밀어 넣으며, 사정없이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 흐... 흐... 흥... 앙... 아아아... 아.............”
“아... 조.아... 보지 속이 꽉 차는 게... 정말... 넘... 좋아....................”
그녀의 입에서 다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며 그녀는 나의 피스톤 운동에 박자를 맞추며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아아아아... 좋아... 아아아... 더... 아아아아... 자기... 나 죽겠어... 응... 으으으... 억..............”
“아아학!!... 넘... 좋아..!!... 아... 아앙... 하학... 여보... 나... 어떡해...............”
그녀는 벽치기 자세 보다 후배위로 뒤에서 박아 주니 더욱 흥분하면서 신음 소리도 크게 지른다. 옆에서 자는 영애는 깊은 잠이 들었는지 꼼짝을 하지 않는다. 이제는 나도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박아대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아아아... 흥... 헉... 헉... 으으윽... 헉... 으으응... 으응... 아아... 여보... 아아... 나... 미치겠어..............”
“우어억... 헉... 더... 으으윽... 헉... 아아... 그래... 아아!!... 조아... 그렇게... 창수씨... 나... 또 싸겠어.....”
나도 이제는 사정이 가까워져 온다. 나도 시원하게 배출하고 싶다.
“아... 나도 싸겠어... 지속이... 보지 안에... 싸도 되지.........”
“그래요... 내... 보지 안에... 마음껏 싸줘요... 아... 으... 흑... 응... 앙... 앙... 으.............”
“아... 지숙아... 나도 싼다... 으... 윽... 억... 으..................”
나는 그녀의 몸 속에 마음껏 사정을 하고 그녀의 등에 잠시 엎드려 있었다. 그녀의 질 속에서 정액이 흘러내린다. 나는 그때 서야 그녀의 몸에서 떨어지면서 물수건으로 그녀의 보지를
닦아주니 그녀는 나를 닦아 준다. 우리는 옷을 입고 남은 맥주를 마셨다.
“지숙이... 좋았어?... 말해 봐...........................”
“아... 이 몰라... 만지기만 한다고 해 놓고... 그러면 어떡해... 미워 죽겠어............”
“지숙이 보지를 보니까... 너무 이뻐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허허허....................”
“창수 씨도 괜찮았어?.....................................”
“그럼... 지숙이 보지 맛도 괜찮던데?... 아직은 쓸만해...............”
“그런데... 내 자지는 어땠어?... 좋았어?............”
“우리 남편보다 확실하게 좋아... 당신 같은 남자는 첨이야... 정말 좋았어... 그런데... 김 부장이 일어나지 않네.............”
윤 부장은 김 부장을 흔들어서 깨운다.
“김 부장... 김 부장... 일어나 집에 가야지?... 응?... 일어나........”
그러나 김 부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자 윤 부장이 나를 보며 나 보고 깨워 보라고 한다.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김 부장을 깨우는 방법이 있지........................”
나는 그녀가 보는 앞에서 김 부장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그러자 윤 부장이 나를 보며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다. 김 부장의 보지도 아주 많이 젖어
있었다. 나는 김 부장의 음핵을 자극하면서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어서 쑤셔 주었다. 윤 부장은 옆에서 그런 모습을 말없이 지켜 보고 있다. 나는 윤 부장에게 한번 해 보라고 했다.
“지속이... 당신이 한번 쑤셔봐... 일어나는지.....”
“아이... 어떻게... 내가... 김 부장 보지를 만져...”
“한번 해봐..................................................”
내가 일어서니 그녀가 김 부장의 보지를 만지며, 손가락을 질 속으로 넣어 쑤시고 있다.
“으... 음....................................................”
그렇게 한참을 만지고 있으니 김 부장이 몸을 비튼다. 그러자 윤 부장은 놀라 얼른 일어나 한쪽으로 물러난다. 내가 다시 김 부장의 보지를 만지자 김 부장이 눈을 뜨며 일어난다. 그리고
나와 윤 부장을 번갈아 쳐다본다.
“어머... 자기야... 이게... 뭐야?... 윤부장 언니도 있는데...............”
김 부장은 내가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만지고 있으니 놀랐는 모양이다. 나는 웃음이 나왔다.
“깨워도... 당신이 일어나지 않으니... 이 방법을 사용했지... 허허허.......”
“아... 이... 몰라... 부끄럽게... 언니도 다 봤지?...........................”
“호호호... 래... 나도 만지는 걸 다 봤어.....................................”
그녀는 일어나 팬티를 올리고 치마를 내리더니 냉수를 한잔 마셔버린다.
“내가 많이 잤는 모양이네... 두 사람 여태 술 마셨어?... 어째 분위기가 이상한데?... 내가 잘 때 무슨 일 있었지?.............”
그러자 윤 부장이 나서서 이야기한다.
“일은 무슨 일?... 어서 일어나... 늦었어... 집에 가야지................”
우리는 그렇게 가요주점에서의 모든 사건을 뒤로 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ㅜ윤 부장과 그 일이 있고 난 후 며칠이 지났다. 윤 부장은 나와 눈이라도 마주치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리곤 하였다. 그러한 그녀가 사춘기 소녀처럼 귀엽게 여겨진다. 오늘 아침에는 조금 늦게 출근을 하였다. 영업소로 들어가니 모든 직원이 반가운 듯이 인사를 한다. 간단하게 회의를
마치고 나니 오늘따라 별로 할 일이 없다. 나는 그냥 소장실에 앉아서 신문을 보고 있었다. 1시간쯤 시간이 지나자 윤해가 노크하며 소장실로 들어온다.
윤해는 항상 웃는 얼굴로 나를 맞이한다. 무슨 할 말이 있는지 웃으면서 내 곁으로 다가온다. 나는 습관처럼 윤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서 엉덩이와 보지를 만졌다. 매일 아침 윤해의
엉덩이와 보지를 만지는 것으로 나의 일과가 시작된다. 나는 윤해의 보지를 만져주었다.
“그래... 무슨 일이지?....................................”
“소장님... 내 동생이 왔는데...........................”
순간 나는 윤해의 팬티에서 손을 빼내며 묘한 기대감이 들었다. 바로 그 윤정이라는 19세의 어린 소녀가 일자리 때문에 나를 찾아온 것이다. 나도 19세의 소년처럼 가슴이 마구 뛰었다.
어떻게 생겼을까. 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자기 엄마나..... 윤해를 닮았다면 이쁘겠지.
“아... 윤정이라는 그 동생 말인가?..................”
“네... 지금 밖에 있는데................................”
“들어오라고 해...........................................”
윤해가 문을 열고 밖을 보며 그 소녀를 부르고 있다.
“윤정아... 이리 들어와................................”
그러자 한 소녀가 들어온다. 아. 엄마를 많이 닮았다. 정말 청순하고 예쁘게 생겼다. 자기 엄마처럼 긴 생머리를 뒤로 묶어 늘어뜨리고 무릎까지 오는 검정 치마에 흰 블라우스를 입고
하얀 운동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정말 이쁘기 그지없다. 키는 윤 해보다 약간 작은 듯했다. 그러나 윤정이의 키가 작은 것은 아니다. 윤해의 키가 좀 큰 편에 속한다. 어쩌면 저 아이와
내가 만난 것은 운명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녕하세요..............................................”
허허. 목소리까지 곱다. 내가 저 아이에게 반한 모양이다.
“으... 응... 그래... 어서 오너라... 언니에게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럼... 소장님 말씀 나누세요... 윤정아 소장님 묻는 말에 대답 잘하고... 알았지?.........”
윤해가 밖으로 나간다. 나는 윤정이를 소파에 앉히고 윤정이 앞에 앉았다. 윤정이의 생활기록부를 보니 성적도 상위권이고 아주 모범생이었다.
“윤정이 생활기록부를 보니 공부도 잘했고... 아주 모범생이었구나......................”
“네..........................................................”
“편하게 해... 윤정이 성격도 활발하고... 교우관계도 좋구나... 나는... 윤정이 엄마하고도 잘 아는 사이야... 그러니... 직장 상사라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아저씨처럼... 마음 편하게
가져... 알았지?........................................”
“소장님... 정말 그래도 되는 거예요?.............”
“그럼... 일하다가 어려운 일 있으면... 항상 나에게 이야기하고... 알았지?... 자... 내 명함이야..............”
“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 취직 된 거예요?.............................”
“허허허... 그래... 오늘은 인사만 하고 내일부터 출근하도록 해.........”
나는 북구 지점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 박 지점장... 나야... 내가 말한 그 아이 지금 데리고 갈 테니 직원들 모두 나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해... 인사를 시키게... 이 아이는 특별한 아이니까... 지점장이 신경을 좀 써.....”
윤정이가 전화를 하는 내 모습을 보고는 웃으면서 나를 보고 있었다.
“소장님은 참 좋으신 분 같아요... 꼭 아버지 같으세요....................”
“내가... 아버지 같다고?.............................”
“네... 자상하신 게 아빠 같아요...................”
윤정이의 활발한 성격이 그대로 나타난다. 이제는 나에 대한 어떠한 거리감도 경계심도 가지지 않은 듯하였다.
“허허허... 그럼 나에게 아빠라고 부르렴... 그래 주겠니?.............”
“어머... 정말 아빠라고 불러도 돼요... 소장님?..........................”
“그럼... 어디 한번 불러봐..........................”
“네... 아... 빠..........................................”
“그럼... 이제 우리가 부녀 관계가 되었구나... 윤정이같이 예쁜 딸이 생겨 좋구나.............”
“저도 멋진 아빠가 생겨서 좋아요... 아빠......”
“그럼... 아빠가 딸이 생긴 기념으로 용돈을 좀 주어야겠네...........”
나는 윤정이에게 10만 원권 수표 3장을 주었다. 그러자 윤정이는 놀라면서 받지 않으려고 한다.
“아빠... 저... 이렇게 많은 돈 필요 없어요.....”
“아니... 그냥 받아.. 윤정이가 예뻐서 주는 거야... 그리고... 용돈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윤해에게는 비밀이야...........”
“네... 아빠... 그리고 고마워요... 잘 쓸게요...”
“허허허... 그래... 그런데 윤정이는 사귀는 남자 친구 있나?..........”
“아니... 없어요... 그냥 친구는 있는데... 사귀는 남자는 없어요......”
나는 내가 생각한 데로 어쩌면 윤정이가 아다가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먼저 용돈을 주면서 환심을 사기로 하였다. 나는 윤해를 불러 윤정이를 북구 지점으로 같이 갔다 오라고 했다.
그리고 같이 점심도 먹고 천천히 들어와도 된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