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처제 이야기 - 20편
잠시 놀란 눈으로 나를 보던 그녀가 이내 알겠다는 듯 쪼그리고 앉는다.
“우리가 잘 볼 수 있게 손으로 좀 벌리고...............”
나의 주문에 손으로 보지를 벌려가는 그녀. 그녀의 핑크빛 보짓살이 드러나 보였고 벌렁대는 보지 위로 요도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왜?... 남자들 앞에 보지 까놓고 있으니까... 막 벌렁대?... 엄청나게 벌렁벌렁하네?... 조금 더 지나면 질질 싸겠다..................”
내 말에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리는 석민의 아내.
“얼른 싸... 싸는 거 보고 나도 싸게......................”
내가 마구 재촉하자 오줌을 싸기 위해 힘을 주는지 벌렁거리는 보지가 보였다. 잠시 후 찔끔거리던 소변이 물줄기로 변해 쏟아지기 시작했다. 소변을 참았던 나는 그 장면을 보며 그녀의
옆으로 갔다.
“아우... 시원하게 잘 싸네!... 걸레 같은 우리 제수씨... 나도 싸줄게..................”
그녀가 뿜어내는 물줄기를 보며 그녀의 얼굴에 소변을 갈기기 시작했다. 내가 그녀의 곁으로 가 그녀의 얼굴에 오줌을 싸기 시작하자 다들 그녀의 옆으로 다가와 그녀의 얼굴에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석민이 녀석은 자기 마누라의 그런 모습에 넋이 나갔는지 그녀가 오줌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대로 있어... 걸레 같은 년아...........................”
석민이 녀석이었다. 석민의 처는 오줌을 다 싸고 모두가 그녀 곁으로 와 그녀의 얼굴에 소변을 보기 시작하자 보지를 벌리고 있던 손을 놓으려 했다. 그런 그녀를 제지한 석민은 그녀의
벌려진 보지에 조준하고 거기에 오줌을 누기 시작했다.
“걸레 같은 년... 돌아가며... 박히는 거로 모자라서 이제 변기까지 자처해?... 공중화장실 변기도 너보단 깨끗할 거야... 이년아................”
자기 마누라에게 욕을 퍼부으며 석민이 녀석은 아내가 벌리고 있는 보지에 대고 오줌을 갈겨댔고 우리는 욕실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욕실에서 벗어나며 본 석민이 아내의 모습은 아주
야릇했다. 감은 눈을 한 채 입을 벌린 그녀의 입안에는 금방 싸 낸 오줌이 가득 들어있었다. 소변을 모두 본 석민이 소변이 가득 찬 그녀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빨아... 이 걸레 같은 년아.................................”
석민의 아내는 석민이 시키는 대로 입안 가득한 소변을 뱉어내며 석민의 자지를 마구 빨아가기 시작했고 석민이 녀석은 아내의 움직임에 맞춰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거실로 나와
소파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아내는 자연스레 내 앞으로 왔고 앉아있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우리 좆 물 받이... 아침부터... 오빠 좆물이 먹고 싶은가 보구나?.....................”
“네... 먹고 싶어요... 저한테 싸주세요... 입안 가득 싸주세요............................”
열심히 자지를 빨아가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내 옆으로 윤진이와 석재가 와서 앉는다. 그러자 윤진이 아내와 처제가 와서 그들 앞에서 내 아내와 같은 모양이 되었다. 열린
문틈으로 보이는 욕실 안에서는 석민이 녀석이 자기 아내를 엎어 놓고 쑤시고 있는 게 보였다. 그 옆에선 승호커플과 광표가 또다시 같이 어울리고 있었다.
“석민아... 나 부탁이 있는데 해도 되냐?................”
승호 아내의 보지를 쑤시고 있던 광표가 갑자기 석민에게 말을 건다.
“지금 여기서 부탁?... 뭔데?... 우리 마누라 어제 먹어봤잖아?... 또 먹고 싶어?....................”
“아니... 그런 게 아니고... 나도 뒷보지 한 번만 먹어보면 안 될까 싶어서.............................”
“푸하하하... 그게 하고 싶었어?... 하긴 나도 어제 처음 먹어봤는데... 겁나 쫄깃하더라..........”
“광표야... 그러지 말고 우리 마누라 따먹어... 우리 마누라도 쫄깃해...................................”
“뭐야?... 너도 해봤어?.......................................”
“그게 중요하냐 지금?... 암튼... 우리 마누라 따먹어.................”
“나도... 나도 나두 뒷보지 돌림 당하고 싶은데........”
가만히 있던 석민의 아내까지 거들고 나선다.
“넌... 어제 밤새 내가 따먹어 줬잖아?...................”
어이가 없는지 석민이 녀석이 물었다.
“그건... 자기 것이고... 다른 자지 맛도 봐야지........”
“하... 이거 진짜 구제 불능이네... 나 참... 그럼 승호야 네가 좀 해줘라... 다른 자지가 필요하시단다... 난 네 마누라 보지나 한 번 더 따먹으련다.............”
석민은 어이가 없는지 헛웃음을 흘렸다. 그렇게 순식간에 서로의 자리가 바뀌었다. 자기 아내 입에 좆을 물리고 있던 승호는 석민의 처에게로 갔고 석민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광표는
앞 보지에 꽂고 있던 자지를 꺼내어 아주 천천히 승호 아내의 뒷보지에 꽂기 시작했다. 의외로 승호의 아내는 경험이 많은지 힘들어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렇게 다시 다섯 사람이 서로
뒤엉켜 갔다. 가장 먼저 끝난 건 괌표였다.
“어우... 제수씨... 자꾸 이렇게 움찔거리면 아흑......”
”읍읍... 제가... 읍... 일부러 그러는 게... 아...........”
뒷보지를 쑤시는데 앞보지가 보지 물을 싸 낸다. 그와 함께 승호가 사정을 하는지 움찔거리기 시작한다.
” 야... 우리 마누라 좋은가보다... 보지 물을 질질 싼다야... 제수씨는 안~~?...........”
” 아... 어쩜 좋아... 아... 어떡해... 나 이거 중독될 거 같아... 아... 나 좀.................”
승호가 자기 아내를 보고 지껄인 이야기 때문일까? 승호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석민의 아내가 싸기 시작했다.
“아... 제수씨 갑자기 그렇게 쪼이면... 헉...............”
“우리 마누라 쪼임이 죽이지 않냐?.......................”
사정하는 승호를 보면서 석재가 이죽거린다. 사정을 끝낸 광표가 떨어져 나가자 석재는 승호 아내의 뒤로 가 방금 보지 물을 쏟아낸 승호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꽂고 쑤시기 시작했다.
조금 전 광표 때문에 사정해서인지 승호 아내의 다리는 후들거리고 있었지만 석민은 아랑곳하지 않고 그녀의 치골을 잡아 쓰러지지 않게 하고서는 좆질을 해댔다.
“으... 으.........................................................”
승호의 아내는 눈이 반쯤 풀려있었다. 신음 조차도 그저 으~ 으~ 거리기만 할 뿐이었다. 승호의 좆물을 받아낸 석민이 아내의 뒷 보지는 이번엔 광표가 쑤셔대고 있었다. 석민은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마치 복수라도 하려는 사람처럼 허리를 튕겨댔고 승호 아내는 그런 석민을 받아내다 다리가 풀려 버린 듯 주저앉으려 했다. 그런 승호 아내를 억지로 부여잡고 석민은
마지막까지 허리를 튕겼고 잠시 후 사정을 끝낸 듯 승호 아내를 지탱하고 있던 손을 놓았다.
석민이 손을 놓자 승호의 아내는 바닥에 쓰러지듯 널브러졌고 벌어져 덜덜 떨리는 다리 사이의 두 보지에선 두 사람이 방금 싸 낸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사정이 끝났음에도 석민이
녀석의 자지는 수그러들 줄 몰랐고 그런 자지를 광표에게 뒷 보지를 대주고 있는 자기 아내의 입에 쑤셔 넣었다.
“썅년아... 빨아봐... 네 서방이 딴 년 쑤시던 자지다... 딴 년 보지에 싼 좆 물 좀 깨끗이 빨아봐... 걸레 같은 년이니까... 이런 거도 잘 빨아야지?...............”
석민은 아주 거칠게 우격다짐으로 아내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 넣고 허리를 튕기기 시작했다. 석민의 아내는 그런 석민의 행동에 놀란 표정을 하며 컥컥거리며 석민의 자지를 빨아갔다.
그러면서도 이내 즐겁다는 듯이 석민의 자지를 빠는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석민이 자기 아내의 입에 거칠게 좆질을 해대고 있을 때 승호는 널브러진 자기 아내를 보고 있었다.
힘이 풀려 벌어진 채 덜덜거리는 다리 사이로 좆 물을 흘리고 있는 두 보지를 바라보기도 하고 눈이 풀려버린 자기 아내의 뺨을 만지며 아내를 깨워보려고도 하면서 한 손으로는 열심히
자위를 하고 있었다. 이번엔 석민의 아내가 먼저였다.
석민의 자지를 빨아가던 석민의 아내는 갑자기 빨던 자지를 입에 물고 경련이라도 난 것처럼 떨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녀가 갑자기 보지 물을 다시 쏟아내기 시작했고 그런 그녀의 경련
때문인지 광표도 그녀의 뒷보지에 최대한 자지를 쑤셔 넣고 엉덩이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 두 사람이 그러거나 말거나 석민은 그냥 자기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서 허리를 튕기고 있었다.
이내 석민도 쾌감이 몰려오는 듯 자기 아내의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쑤셔 넣었고 그렇게 깊숙이 쑤셔진 자기 때문인지 석민의 아내는 캑캑거리며 기침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석민은
사정이 끝날 때까지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고 석민이 그녀의 입에서 자지를 뽑았을 때는 녀석의 아내는 입안 가득 고인 침과 석민의 정액을 그대로 바닥에 흘리며 캑캑댔다.
“핥아... 이 변기 년아... 흘리지 말고 깨끗이 핥아먹어.......................”
잡은 머리채를 풀지 않고 그대로 힘주어 아내의 머리를 바닥까지 끌어당겼다. 석민의 아내는 아주 순순히 석민이 시키는 대로 자신이 흘린 것들을 핥기 시작했다. 모든 것을 핥을 때까지
머리채를 잡고 있던 석민은 그녀의 혀가 자신이 쏟아낸 것들을 핥아 내고 나자 머리를 잡은 손에서 힘을 풀었다. 그리고는 다시 자기 아내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이것도 빨아서 깨끗하게 하고.............................”
만족스러운 듯 석민의 목소리가 낮아졌고 그녀는 아무런 저항 없이 석민이 시키는 대로 하고 있었다. 모든 것이 끝나자 석민은 만족스러운 미소를 띠면서 아내의 머리를 잡고 있던 손을
놓았고 아내의 입안에 들어갔던 자지도 빼내었다.
“자기... 완전 거칠어... 정말 멋져... 내가 그래서 자기랑 결혼한 거였어...................”
석민의 행동에도 석민의 아내는 좋다는 듯 소리를 질렀고 그런 자기 아내를 보며 석민은 골치가 아프다는 머리를 손으로 짚고는 고개를 설레 설레 흔들었다.
“자기야... 앞으로 나 따먹을 때 지금처럼 해줘... 알았지?... 나 완전 쌀뻔했잖아... 너무 좋아.................”
완전 업이 된 석민의 아내와 달리 승호의 아내는 나아질 줄 몰랐다. 여전히 다리는 떨리고 있었고 그나마 나아진 거라곤 눈에 초점이 조금 돌아오기 시작했다는 것. 승호는 그런 아내를
보며 여전히 자위를 하고 있었고 이내 그녀의 얼굴에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누운 채 흥분의 여운을 느끼고 있는 자기 아내의 얼굴 앞에 무릎을 대고 자세를 낮춘 승호는 그녀의 턱을
잡고 입을 벌리게 한 뒤 자기 아내의 얼굴에 골고루 정액을 뿌리기 시작했다.
어젯밤에는 물론 좀 전에도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녀석은 계속해서 뿌려대고 있었다. 얼굴은 물론 입안에까지 정액을 뿌린 녀석은 만족한 듯 턱을 잡은 채 아내의 입안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승호가 자지를 밀어 넣고 허리를 움직이자 승호의 아내는 반사적으로 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다리를 오므리지 못할 정도로 기운이 없음에도 그녀의 입은 쉬지 않고 빨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행동 때문인지 좀 전까지 다른 남자들에게 아주 더럽혀져 널브러져 있는 자기 아내의 모습 때문인지 승호는 또다시 흥분하기 시작했고 이번엔 정액이 아닌 다른 것을 그녀의
입안에 쏟아내기 시작했다.
승호가 턱을 잡고 있을 만큼 기운이 없었던 그녀는 이내 자신의 입안에 넘쳐나는 것들을 양 볼로 흘리고 있었지만 그래도 필사적으로 빨고 있었다. 그렇게 그들 다섯 사람의 모닝 섹스가
끝이 났다.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 셋은 벌써 사정이 끝난 상태였다. 세 남자에게서 정액을 받아낸 세 명의 여자들은 세 명이 한데 뒤엉켜 서로의 입안에 가득 들어있는 정액을 마구
탐하고 있었다.
“자... 우리도 얼른 씻고 간단하게 뭐 좀 먹고 정리하자... 방 비워 줘야지??...................”
승호와 석민 커플이 모두 끝났음을 확인한 나는 자리에서 일어서 아내의 엉덩이를 한번 움켜쥐고는 뒤엉킨 세 사람과 소파에 앉은 두 친구 녀석들에게 이야기했다.
“이제는 현실로 돌아가야지..................................”
이번에는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을 정도로 아주 낮게 중얼거렸다. 현실로 돌아왔다. 회사에서는 프로젝트를 위해 팀이 구성되었고 프로젝트의 중요성 때문인지 가장 잘나간다는 이사 중
한 명이 팀을 맡았고 나도 합류하게 되었다. 팀이 해산되면 진급을 약속받았고 그보다 더 좋은 건 능력 있는 팀장 아래에서 일하는 덕에 업무가 몰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준비를 하는
기간에도 이랬었다면 내가 그리 개고생은 안 했을 텐데 역시 잘나가는 이유가 있었다.
적절한 업무 배분과 빠른 판단으로 그전과는 다르게 일의 속도가 나기 시작했다. 덕분에 팀이 구성되고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에도 칼퇴근을 할 수 있었다. 주말 휴일 근무는 자기 인생에
없다며 근무 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이길 요구했다. 덕분에 업무 중에 한가하게 티타임을 가지고 하는 느슨함은 없어졌지만,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 칼 퇴근이 보장되었으니 말이다.
모임 후 친구 녀석들의 연락이 잦아졌다. 다음 모임 계획을 잡자는 이야기부터 자기네 부부 이야기까지 다들 새로운 세상에 대해 눈을 뜬 것이다.
석민이 녀석은 모든 것을 오픈하고 나자 차라리 부부 사이가 더 좋아졌다고 했다. 대신 자신이 보는 앞에서만 그러겠다고 약속을 받아내었고 데면데면하던 사이가 이제는 결혼 전 만큼
살가워졌다고 한다. 승호의 아내는 모임 이후로 오히려 자신에게 더욱 잘해주는 승호의 모습에 완전히 마음을 열었고 이제 부부가 상의해서 애인까지 고르기로 했다고 연락을 해 왔다.
그러면서 그래도 친구들 모임은 정기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까지 해왔다.
섹재는 처제와 붙어 다니며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모양이었다. 처제는 항상 바빴고 덩달아 예은이도 바빠졌다. 그런 소소한 것만 빼면 그전과 다름없는 일상이었다. 오늘도 칼 퇴근을
하고는 집으로 돌아왔다. 여느 날 처럼 장모가 나를 맞아 주었고 목욕 시중까지 들어주었다. 그 후 저녁 식사까지 끝낸 나는 소파에 앉아 아주 편안하게 티브이를 보는 중이다. 발 받침에
다리를 올리고 티브이를 보는 내 발 위에는 장모가 앉아있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평소처럼 아주 단정하게 차린 장모가 내 엄지발가락을 보지에 꽂은 채로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중이다. 한참 자지를 빨던 장모가 내 발이 움직이기 시작을 하자
꿈틀거렸고 빨던 것을 멈추고는 내 발을 잡고 보지에 비비기 시작했다. 보지에 꽂아 넣었던 엄지발가락을 꺼내어 자기 클리토리스와 보지 주변을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잠시 후 그녀는
보지 물을 싸 내기 시작했고 한참을 싸 낸 후에는 만족스러웠는지 수건을 적셔와 내 발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요즘... 좀 많이 밝히기는 거 같네..........................”
“이상하게 요즘 그렇네요... 이렇게 당긴 적은 없었는데.............”
나의 물음에 장모가 대답했다. 그리곤 다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자지를 입에 물어간다.
“아우... 엄마 형부 그러다 죽겠다... 매일 형부한테만 그래?........”
장모가 입안에 자지를 넣어가자 소리가 들리며 처제가 들어왔다.
“처제 왔어?... 어디 다녀오나 봐?... 예은이도 같이 왔네............”
오늘 월차를 낸 예은이 처제를 따라 집으로 들어왔다. 이쁜 원피스 차림을 한 예은은 목에는 개 목걸이를 한 채로 처제가 잡은 줄에 묶인 채로 집 안으로 들어왔다.
“네... 예은이랑 봉사활동 다녀와요..........................”
“봉사활동?... 봉사활동인데... 예은이 꼴이 왜 저래?...”
나의 말처럼 예은의 모습은 봉사활동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머리에는 뭘 발랐는지 엉겨 붙어서 산발을 하고 있었고 온몸엔 얼굴과 온몸엔 뭘 발랐는지 모를 것들이 붙어 굳어 있었다.
나의 물음에 처제가 웃으면서 예은에게 눈짓했고 처제의 눈짓에 예은은 입고 있던 원피스를 벗어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양호한 편이었다. 옷을 벗고 드러난 예은의 모습은 하얗게
말라붙은 것들로 맨살이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도대체... 어딜 갔다 온 거야?................................”
예은의 모습을 본 나는 궁금증이 일었고 그런 나의 표정을 즐기듯 처제는 빙긋거리기만 할 뿐 대답하지 않는다.
“예은인... 온 몸에 뭘 저렇게 바르고 있는 거야?........”
“형부가 보기엔 뭐 같아요?....................................”
“글쎄?... 내가 어떻게 알아?..................................”
“정액이네요... 도대체 뭘 했길래 온 몸에 정액을 저렇게 많이 발라놨어?.............”
처제와 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장모가 끼어들었다.
“정액?... 온 몸에 좆 물을 발라 놓은 거라고?............”
놀란 나를 보면서 다시 웃기기만 하는 처제. 그 후로 체제가 들려준 이야기는 놀라웠다. 처음엔 그냥 지나가던 군인이 귀여워 보였다고 했다. 그래서 그 녀석을 꾀어 예은이에게 좆 물을
받게 했다나? 다음에 휴가 나오면 연락하라고 연락처까지 받았는데 이 녀석이 부대 안에서 떠 벌리고 다닌 모양이었다. 이쁜 누나 둘 한테 따 먹혔다고. 당연히 부대 안에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 몰아세우는 바람에 거짓말쟁이가 되었고 처제에게 하소연을 했 단다.
거기까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엉뚱한 일 벌이는 걸 좋아하는 나의 처제께서는 그 녀석들에게 거짓말쟁이가 아닌 걸 보여줘야 한다며 이벤트를 기획했고 그놈 고참 몇 놈과 함께 이벤트
형식으로 해줄 테니 날을 잡아서 연락하라고 했던 모양이다. 결국 외출 날짜를 맞춰서 연락을 해왔고 처제와 예은이가 그 날짜를 맞춰 부대 근처까지 간 모양 이었다. 그렇게 서너 명을
상대로 한 이벤트가 끝나갈 무렵, 나의 처제께서는 갑자기 느낌을 받으셔서는 외출 나온 서넛에 특명을 전달하셨단다. 인근에 외출 외박 나온 군인들을 전부 데려오라고. 그러면 그 넷은
상으로 직접 입으로 받아준다고.
“아... 그럼... 걔들은 어떻게 해줬던 건데?...............”
“그냥... 콘돔 끼고 삽입해서 사정만... 손으로 좀 만져주고... 우리 예은이가... 혼자 상대하는데... 맘대로 하게 하면... 힘들어서 안 돼요... 그리고... 콘돔은 껴야죠... 아는 애들도 아니고
첨보는 애들인데................................................”
“그래도... 나름 착한 애들이었던 모양이네?... 말 잘 들은 거 보면...................”
“잘... 구슬렸어요... 말 잘 들으면... 계속 연락받아준다고... 어찌나 귀엽던지... 히히히...................”
처제는 마치 재미있는 장난이라도 계획하는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한 채 웃음을 흘렸다.
“그래서?... 그 다음은?.........................................”
“그래서... 두 놈은 보디가드를 하고... 두 놈은 나가서 근처 외출 나온 애들을 다 데리고 왔어요... 그 다음은 뭐... 보시다시피..............”
“예은이 혼자... 걔들을 다 받아 줬다고?...................”
“아니요... 미쳤어요?... 그냥... 예은이는 춤만 췄고 어디든 원하는 곳에 사정만 할 수 있게 해줬어요... 손으로도 좀 해줬고... 나름 재밌었는데?... 그치... 예은아?.............”
“네... 언니 저도 재밌었어요... 좆 물로 목욕한 기분이랄까?... 근데... 참 특이한 사람들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기분을 만끽하고자 씻지도 않고 그냥 서울까지 왔죠... 오는 차 안에서 좆 물 냄새가 어찌나 많이 나던지... 내가 다 흥분되더라니까요... 역시... 젊은 애들이라 냄새도 많이
나고 양도 많고...................................................”
그 다음은 안 들어도 알 것 같았다. 벗은 여자가 눈 앞에 있고 원하는 곳에 사정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하자 미친 듯이 달려들었을 거다. 한 놈당 서너 번은 자위를 했다고 했다. 심지어
군인들이 하도 들락거리자 올라와 본 여관 주인까지 합세했고 인근에서 장사하던 상인들도 이야기를 전해 듣고 기웃거리기도 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