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처제 이야기 - 19편
뿌리 끝까지 밀어 넣은 자지를 승호 아내의 보지가 먹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크고 마른 체형을 가진 승호 아내의 보지는 물이 많은 편이었다. 펌프질 할 때마다 보지 물을 싸는 것이
아닌데도 몇 번의 움직임으로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를 정도였다.
“제수씨... 아닌 척하더니 완전 질질 싸네요?... 승호 말고 딴 놈 자지에 박히니까... 좋은가 보죠?................. “
보지에 자지를 박아 넣고 승호와 눈이 마주쳤다. 자기 아내의 보지에 대해서 품평을 바라는 것 같은 모습에 나도 모르게 아내에게 하던 말투가 나온다. 입안 가득히 석민의 자지를 물고
있어서인지 대답하지 않는 모습에 손바닥을 들어 엉덩이를 내리친다.
“대답하지 않네?... 따먹히니까 좋아요?... 안 좋아요?..................... “
“흡... 좋... 아... 요........................................... ”
엉덩이를 맞고는 빨고 있던 석민의 자지를 한 손으로 잡으며 대답한 승호의 아내가 다시 석민의 자지를 입에 물어갔다.
“좋겠지... 보지에 꽂고 입에 물고 그러고 있는데... 그것도 남편 친구들한테 따먹히고 있는데................ ”
“어머... 우리 형부 겁나 터프하다........................ ”
윤진이 자지까지 빨아서 석민이 아내의 보지에 넣어 준 처제는 이번에는 우리의 뒤에서 좆질을 하는 우리의 불알을 마구 만져주고 있었다. 내가 승호 아내에게 내뱉는 말을 들은 처제가
한마디 거들어왔다.
“승호 오라버니는 좋겠어요... 마누라가 이렇게 친구들한테 따먹히면서 질질 싸는 거도 보고... 언니도 그냥 즐겨요... 저런 남편 흔치 않아요........... “
처제의 말에 석민의 자지를 입에 문 승호 아내가 신음을 터트리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승호 녀석의 얼굴이 환해지기 시작했다.
“어머... 승호 씨 마누라가 친구들한테 따먹히는 게 그렇게 좋아요?... 완전히 딱딱해졌어............ ”
승호의 자지를 물고 있던 석민의 아내가 승호에게 말을 건넸다. 승호의 자지를 입에 물고서 윤진이에게 따 먹히고 있는 석민의 아내는 아주 즐거운 모양이었다. 그걸 보는 석민은 그냥
체념이라도 한 듯 했다.
“야... 그냥 따먹지 말고... 그년은 욕이라도 실컷 해줘라... 그래도 되는 년이다... 그년................ “
석민이 나직하게 이야기하자 석민의 아내가 대꾸한다.
“제발... 정말 좋아... 욕먹으면서 윤간당하는 거... 제발 좀 해주세요.................. “
옆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지 승호의 아내는 더욱 크게 신음을 내면서 즐기기 시작했다. 입에 물린 자기 때문에 소리가 이상하게 나왔지만 신음 소리가 커졌고 보지가 흥건하다 못 해
흘러넘치고 있었다.
“승호야... 네 마누라 원래 이렇게 질질 싸냐?......... “
“아니... 그년 나랑 할 때는 물도 잘 안 나와... 윤간당한다고 완전 질질 싸나 보네............... “
“완전 개 같은 년이네... 돌림 당한다고 질질 싸기나 하고...................... ”
다시 한번 손을 들어 엉덩이를 때린 후 이야기 승호 아내를 향해 나직이 내뱉었다.
“저도 해주세요... 저도...................................... “
“기다려... 걸레 같은 년아... 넌 내가 따먹으면서 해줄게....................... “
옆에서 석민의 아내가 끼어들었고 이제는 대놓고 타박까지 하기 시작했다. 승호의 아내만 따먹을 것이 아니었기에 계속해서 할 수는 없었다. 좆질을 멈추고 천천히 자지를 빼내어 손으로
잡고는 보지 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좆 끝으로 천천히 비비기 시작해 속도를 더해가자 승호 아내의 하체가 부들거리기 시작했다.
“언니... 참지 마요... 안 참아도 돼요.................... “
승호 아내가 부들거리는 걸 본 처제가 다가와 이야기했고 잠시 후 보지 물을 찔끔거리기 시작했다.
“어머... 언니 그렇게 좋아요?... 보지 물을 질질 쌀 정도로?.................. “
처제가 승호 아내의 엉덩이를 마구 쓰다듬어 가자 그 손길에 따라 부들거리기 시작하는 승호의 아내. 내가 마무리를 하자 윤진이 녀석도 슬슬 마무리하기 시작했다. 승호 처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낸 나는 자연스레 앞으로 가서 석민의 옆에 섰다. 내가 석민의 옆에서자 승호의 처는 빨고 있던 석민의 자지를 뱉어내고는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어때?... 질질 싸던 네 보지 물맛이?.................... “
나의 물음에 승호의 아내는 대답하기 부끄러운지 얼굴만 붉히며 자지를 빠는 일에만 집중했다.
“개 같은 년... 대답 안 할래?... 네 서방이 눈이 빠지라고 네 대답 기다리잖아........................... ”
승호 녀석이 원한다면 원하는 걸 실컷 즐기게 해주는 게 도리이리라. 대답 없이 자지만 빨고 있는 승호 처의 가슴을 움켜쥐면서 다시 물었다. 그새 윤진이 녀석이 석민이 처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서 바로 승호 처의 보지에 꽂아 넣고 있었다.
“아흑............................................................. ”
내가 가슴을 움켜쥐어서인지 뒤에서 윤진이 녀석의 자지가 쑤시고 들어와서인지 승호 아내가 신음을 흘린다. 얼핏 승호를 바라보자 이 녀석 아주 넋을 놀고 자기 처가 따 먹히는 장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얼른 대답 안 할래?... 개보지... 네 보지 물맛 어떠냐고?... 네 서방 말고... 다른 놈 좆 대가리에 보지가 벌렁벌렁 해져서 질질 싸 낸 네 보지 물 맛있냐고?............... ”
움켜쥔 가슴을 비틀며 다시 한번 대답을 시킨다. 입에 물었던 자지를 빼내고 작게 대답하는 승호의 처.
“네... 맛있어요................................................ “
“승호야 들었냐?... 맛있단다... 네 자지 말고 딴 놈 자지를 보지에다 꽂아서... 벌렁벌렁 해져서 싸 낸 보지 물이 맛있단다.............. “
내 말에 승호 녀석은 석민이 처의 입안에 쌀 기세로 좃질을 해대고 있었다.
“켁켁... 사람 잡겠네... 나도 해줘 나도 그렇게 해줘요... 제발.................. ”
“제수씨... 건 여기 있어요.................................. “
내가 설레발을 치고 다닌 덕분인지 쭈뼛거리던 친구들도 자연스러워졌다. 석재가 처제의 도움을 받아 석민이 처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아!... 좋아... 역시 보지엔 자지가 꽂혀있어야 좋아.................. ”
이제 아주 대놓고 노골적으로 나오는 석민의 처였다. 광표 녀석도 승호 옆으로 가 자신의 자지를 석민의 아내에게 들이밀고 있었다. 처음엔 숫기 없이 아주 쭈뼛거리더니 분위기가 점점
달아오르자 편안해진 모양이었다.
“이년이나... 저년이나... 아주 좆대가리가 넘쳐나니까... 환장들을 하는군.................. ”
내 말에 승호의 아내는 입에 내 자지를 문 채로 얼굴이 빨개졌고 석민의 아내는 입에 물고 있는 승호의 자지 말고도 광표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흔들며 교성을 터뜨리고 있었다.
“이제 걸레 같은 년 좀 따먹어 봐야겠다... 석재야... 이년한테 다른 년 보지는 어떤 맛인지 좀 보여줘라............ ”
나는 승호 아내의 입에 물린 자지를 꺼내고는 석재의 옆으로 가서 석재에게 말을 건넸고 내 말을 들은 석재는 석민이 아내의 보지에서 꺼낸 자지를 승호 아내의 입에 들이대었다. 잠시
멈칫하는 것 같던 승호의 아내는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 빨기 시작했고 그런 모습을 본 석민의 아내도 다시 애원하기 시작했다.
“나도 맛보게 해줘요... 나도.............................. ”
석민의 아내 말에 승호 아내의 보지를 쑤시던 윤진이가 자신의 자지를 석민 아내의 입 속에 욱여서 넣기 시작했다. 승호는 석민의 아내를 잊은 듯 자지를 세우고 자기 마누라만 쳐다보고
있었다.
“누가 걸레 같은 년 아니랄까 봐... 게걸스럽게도 빨아먹네... 석민아... 너 마누라 후장 따먹어 봤냐?................. “
“아니... 아직... 안 대주더라고........................... ”
“그럼... 오늘이 적격이겠네... 처제... 좀 부탁해.... ”
“알았어요... 형부 석민 오빠 이리 오세요............. “
여전히 뒤에서 우리를 지켜보고있던 처제가 석민을 불러서는 눕혔다. 그리고는 침을 잔뜩발라가며 자지를 빨아가는 처제. 잠시후 처제가 나를 불렀다.
“형부 좀 나와봐요... 언니 이리로 오세요............. ”
처제는 나를 비키게 하고는 석민의 처를 불러 누워있는 석민의 발을 본 상태로 엉거주춤하게 서게 한 뒤 천천히 앉으라고 시켰다. 석민의 자지를 손으로 잡은 처제는 자신이 발라둔 침과
석민이 처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애액들로 자지를 적셔가며 석민의 아내 뒷 보지에 천천히 집어넣기 시작했다.
“언니... 긴장하지 말고요... 천천히... 괜찮아요... 나 믿고 천천히................... ”
“아... 아... 악... 이거 뭐야... 아......................... ”
처제를 따라서 아주 천천히 주저앉으며 뒷 보지로 자기 남편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석민의 처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소리는 지르고 있었지만 워낙에 천천히 집어넣고 있었고 처제가
옆에서 잘 인도해줘서 아파하거나 하진 않았다.
“이제 다 들어갔네요... 그대로 계세요... 석민 오라버니... 언니는... 이제 오라버니 위로 누워요... 석민 오라버니는... 다리 벌리시고... 언니 손으로 언니 다리도 좀 잡아주시고... 형부...
얼른 와요..................................................... ”
뭐가 그리 재밌는지 얼굴에 웃음을 가득 머금은 처제가 나를 불렀다. 그리고는 두 사람의 침과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몇 번 빨더니 손으로 석민이 아내의 보지쪽에 가져다 댄다.
“천천히 넣어보세요... 언니랑... 오라버니는 움직이지 마시고 그대로 계시고................ ”
처제의 인도에 따라 천천히 석민이 처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뒷 보지에 꽂힌 석민이 녀석의 자기 때문인지 보지 구멍이 좁게 느껴졌다.
“어머... 어떡해... 어머... 어쩜 좋아... 어머... 어떡해...................... ”
내 자지가 들어오는 걸 받아들이며 석민의 처는 연신 어떡해를 연발하고 있었고 자지가 다 들어가자 석민의 아내는 눈이 돌아갈 것 같았다.
“형부... 천천히 움직여 보세요... 석민 오라버니는... 좀 무거워도 그 상태로 언니 돌림빵 끝날 때까지 기다리세요.............. ”
끝까지 밀어 넣은 보지의 얇은 막 건너편으로 석민이 녀석의 자지가 느껴진다. 양쪽 구멍 모두에 자지를 마구 박아 넣어서인지 처음보다 훨씬 좁아진 보지는 천천히 움직이는 내 허리의
움직임에 따라 제대로 쪼여 왔다.
“어우야... 나도 이런 건 처음 해보는데... 엄청나게 쪼인다... 석민아... 네 마누라 눈 돌아간다... 첨 박아본 뒷 보지는 어떠냐?............. “
“나도... 이년 뒷 보지가 이렇게 쪼일 줄 몰랐다...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따먹을걸... 나쁜 년 그전엔 그렇게 안 대주더니.............. ”
“아이구... 우리 걸레 보지 눈 돌아가네... 양쪽 구멍에 다 꽂으니까 좋아?... 입에도 하나 물려줄까?......................... “
내 물음에도 석민의 아내는 대답하지 않고 그저 헉헉대고 있었다. 천천히 움직이는 내 움직임에 따라 보지가 움찔거렸고 그 모습을 본 처제가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벼대기 시작했다.
“형부... 그대로 계셔봐요................................... ”
석민이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던 처제가 속도를 더 하기 시작했고 나에게 멈추라고 했다. 나의 움직임이 멈추고 처제가 속도를 더욱 높이자 석민의 아내가 보지 물을 마구 싸 내기
시작했다. 보지에 꽂아 넣고 있는 내 아랫배를 분수처럼 뿜어져 나온 물줄기가 때렸고 한참을 그렇게 뿜어내었다.
“아우... 이년이... 아주 질질 싸네!... 질질 싸........ “
밑에 있던 석민이 녀석이 웃으며 이야기한다. 자기 아내의 이런 모습을 자신도 처음 본 것이다. 그 모습을 본 동표가 달려와 석민이 아내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물렸다. 반쯤 눈이 풀린
상태에서도 입 안에 들어온 자지를 물고는 빨아가는 그녀에게서 눈길을 돌려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내 아내는 윤진이 아내와 함께 옆으로 누워 서로의 보지를 탐하고 있었다. 얼마나
정신이 팔렸는지 이쪽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승호의 아내는 윤진이 녀석의 자지를 꽂은 채로 석재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윤진이 아내도 석민이 아내와 비슷하게 반쯤 눈이 풀려가고
있었다. 이제 슬슬 내가 빠져도 될 것같았다.
“승호 오빠... 제일 해보고 싶던 게 뭐예요?........... “
“마누라 보지에 딴 놈 좆 물이 넘치는 거 보면서 얼굴에 싸는 거... 그게 제일 해보고 싶었어............... “
“오빠도 소원 풀어봐야지 그럼... 얼른 입에다가 물리세요............. “
처제의 말에 석재가 물러났다. 그리고는 승호가 자기 마누라 입에 자지를 물리자 윤진이가 보지를 쑤시던 걸 멈추고는 석재에게 손짓했다. 윤진이의 모습에 나도 광표를 불러서 석민이
처의 보지를 넘겨주고는 아내 쪽으로 향했다. 옆으로 누운 상태로 정신없이 서로의 클리토리스를 핥고 있는 두 사람 곁으로 다가갔다. 아내의 다리 쪽에 무릎을 대고 앉아 천천히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를 핥고 있던 윤진의 아내는 눈앞에서 내 자지가 보지 안으로 사라지는 걸 보고는 깜짝 놀라는듯했다. 하지만 이내 윤진이 녀석의 자지가 본인의 보지 안으로 밀려들어 오자
그대로 눈을 감으며 그 느낌을 음미하기 시작했다. 천천히 끝까지 밀어 넣은 나는 아내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물었다.
“우리 좆 물 받이는 저런 거 해보고 싶지 않아?....... “
“전... 그냥 오빠한테 집중하는 게 좋아요... 아무한테나 벌리지 말라면서요... 제 보지는 오빠한테만 벌릴 거예요............. “
“당신은 어때?.................................................. “
나와 아내의 대화를 들은 윤진이가 자기 아내에게도 같은 물음을 던졌다.
“나도... 한사람한테 집중하는 게 좋아... 그리고... 난 남자들보다 지원 씨가 더 좋네.................. “
뜻밖의 대답을 하며 다시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핥아가는 윤진의 처이다. 그녀가 내뱉는 숨길에 아랫배에 난 털들이 흔들리고 있었다. 이미 두 명의 여자의 보지를 쑤시고 난 후라 아내의
보지는 더 색다른 맛이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보지를 탐하던 그 상태 그대로 자기 남편들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눈으로는 상대방의 보지에 자지가 드나드는 걸 보고
있었다.
“제수씨... 우리 좆 물받이 보지 어때요?................ “
“지원 씨... 보지 너무 이쁜 거 같아요... 먹어버리고 싶을 만큼............... ”
클리토리스를 핥아가던 윤진의 아내가 대답했다. 대답하며 내뱉는 그녀의 숨결이 아내 보지 속을 드나드는 내 자지에 와서 닿는 게 느껴진다. 점점 흥분감이 더해져 왔다.
“우리 좆 물 받이... 이번엔 어디에다가 싸줄까?...... “
“입 보지에 싸주세요... 오빠 좆 물 먹고 싶어요....... “
속도를 높여 좆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두 여자의 보지를 거쳐서인지 드나들 때마다 느껴지는 윤진이 처의 숨길 때문인지 생각보다 빠른 흥분감이 찾아왔다.
“자기야... 나도 입에 해줘... 나도 자기 것 먹을래... ”
“웬일이니... 맨날 뱉어내더니............................. ”
윤진이 녀석이 먹어보겠다는 말에 흥분했는지 속도를 높여 좆질을 해댄다. 아내 역시 눈도 깜빡이지 않으며 눈앞에서 윤진이 처의 보지가 쑤셔지는 걸 바라보고 있었다. 윤진이와 나의
절정은 거의 비슷하게 찾아왔다. 점점더 밀려오는 쾌감에 나는 보지를 쑤시는 걸 멈추고 아내를 일으켜 세우고는 아내의 입안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내가 아내를 일으켜 세움과 동시에
윤진이 녀석도 자지를 꺼내더니 아내를 세우기 위해 잡아갔다.
그렇게 우리는 나란히 서서 각자 아내의 입에 좆질을 해댔고 거의 비슷하게 쾌감의 찌꺼기들을 마구 쏟아내기 시작했다. 아내는 내가 싸 낸 것들을 받아넘기지 않고서 입안 가득 모으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내가 사정이 끝날 때까지 아주 천천히 빨아서 모든 것을 모았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가던 아내의 입에서 내 자지가 빠져나왔고 아내는 자신이 모은 것들을 입을 벌려
나에게 보여주었다. 잠시 그 상태로 나와 눈이 마주친 아내는 이내 눈을 감고 맛있는 것을 음미하기라도 하듯 천천히 삼켜갔고 모든 것을 다 삼키고 나서야 입맛을 다시며 눈을 떴다.
그리고는 다시 나와 한번 눈을 마주친 후 고개를 돌려 윤진이의 좆물을 받고 있는 윤진이 처를 바라보았다. 그녀 역시 모든 것을 삼키고 나자 내 아내는 그녀의 얼굴을 감싸 안고 키스를
해 가기 시작했다. 그런 두 사람을 바라보던 나는 고개를 돌려 다른 이들의 상황을 살펴보았다. 석민이의 아내의 보지는 이제 친구들을 모두다 받아 보았는지 아무것도 꽂혀있지 않았다.
단지 석민이 녀석이 자기 아내를 엎드리게 해놓고 뒷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석민이 아내의 눈은 이미 완전히 풀려있었고 뒷 보지를 따 먹히는 와중에도 보지 물을 싸 댔는지 엎드린 그녀의 무릎 근처에는 아주 흥건하다고 해야 할 정도로 그녀가 싸 낸 것들이 마구
넘쳐흘렀다. 승호는 자기 아내의 입에 자지를 물린 채. 광표가 자기 아내의 보지를 쑤시는 걸 감상하고 있었다.
“광표야... 우리 마누라 피임하고 있으니까... 그냥 보지에 싸도 돼... 보지에 싸.............. ”
승호의 말에 광표는 더 세차게 튕기며 마지막을 향해 달려 나가기 시작했다. 석재는 처제와 둘이 엉켜 한참 처제의 보지 물을 짜내는 중이었다. 모두가 끝을 향해 치달아 가고 있었다.
“아... 나... 어떡하면 좋아................................. “
제일 먼저 시작한 건 석민의 아내였다. 마구 울부짖 듯이 소리치며 보지 물을 쏟아내고 있었고 그런 모습에 석민이 녀석도 아내의 뒷 보지 깊숙이 자지를 쑤셔 넣고 모든 것을 짜내었다.
석민이 아내의 울부짖음이 석민이 에게만 자극이 된 건 아닌 듯 했다. 광표도 이내 하던 걸 멈추고 온 몸을 부르르 떨어댔고 잠시 후 승호 아내의 뒤에서 떨어져 뒤로 드러누웠다. 그런
광표를 보고 승호는 자기 아내 입에 물린 자지를 꺼내고는 아내의 뒤로 가 그 모습을 감상하는듯했다. 한참을 그러고 있더니 이내 코를 대고는 냄새를 맡기 시작하는 승호다.
“쌍년... 보지 냄새 죽이네... 그렇게 싫다고 발악하더니... 아주 좋아죽네... 그냥... 기대해 앞으로도 이놈 저놈 많이 가져다 대 줄 테니까........... ”
말을 함과 동시에 아내의 앞으로 가 머리채를 잡고 좆질을 하기 시작했고 잠시 후 사정감이 몰려오는지 좆질을 멈추고는 자신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서 흔들어 아내의 얼굴 가득 정액을
싸 내기 시작했다. 한참을 그렇게 싸 낸 승호는 감상이라도 하 듯 한참 동안 아내를 바라보았고 다시 얼굴 가득 뿌려놓은 것 들을 핥기 시작했다. 자신이 뿌린 것을 정성껏 모은 승호가
자기 아내의 입을 벌리고는 그것들을 흘려 넣기 시작하자 승호의 아내는 거부하지 않고 그것들을 받아 내었다.
잠시 후 처제와 석재의 정사도 두 사람의 절정으로 끝이 났고 우리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태로 처음처럼 둘러서 앉았다. 승호는 모두에게 자기 아내의 보지는 열려있으니 언제고
말만 하라고 했다. 승호의 아내는 다시 수줍은 듯 승호의 팔을 잡고 숨으려 했지만 그런 아내를 보는 승호의 표정엔 승자의 미소가 서려 있었다. 석민은 처음 반응과 달리 모든 게 끝나자
아내와 시시덕거리며 소곤대기 시작했다. 그리더니 잠시 후 잠시 후 자기들 부부는 앞으로 스와핑을 하겠다며 관심이 있으면 이야기하라고 했다.
그렇게 광란의 밤은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었다. 새벽까지 이어졌던 지난밤의 파티로 휴일의 아침은 느지막이 시작되었다. 승호 녀석은 아주 제대로 발동이 걸렸는지 광표를 불러 자기
와이프를 가운데 두고 함께 잠자리에 들었고 석민이 녀석도 뒤늦게 맛 본 마누라의 뒷 보지 때문인지 걸레처럼 구는 마누라의 태도 때문인지 밤새도록 마누라를 혼 냈고 석민이 처의
비명과 신음은 잠을 청하는 우리의 자장가가 되어주었다.
새벽 시간이 아님에도 나의 기상은 발기차게 시작되었다. 내가 눈을 떴을 때 아내는 나를 깨우기 위해서 열심히 내 자지를 빨고 있었고 덕분에 발기차게 아침을 맞이하였다. 나를 깨운
아내는 별다른 설명 없이 나를 일으켜 옷도 걸치지 못하게 하고는 나를 1층 욕실 앞으로 데려갔다. 그곳에는 친구 녀석들이 모두 나체로 모여있었다. 모두 어정쩡하게 서서 좆을 세우고
있었고 그 앞에는 각자의 파트너들이 있었다. 석민이 녀석과 광표는 승호의 아내가 빨고 있었고 승호 녀석은 그런 자기 마누라를 보며 석재와 함께 처제에게 자기 자지를 빨리고 있었다.
“야... 아침부터 욕실 앞에 모여서 뭐 하는 거야?..... ”
“뭐하긴... 너 기다리고 있었지............................ ”
“무슨 소리야?... 나를 왜 기다려?....................... ”
“들어가 보면 알아........................................... ”
욕실 안에는 석민의 아내가 나체로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며 어리둥절해하는 나를 보며 석민이 녀석이 말은 건넨다.
“저... 걸레 같은 마누라 년이... 네가 제수씨한테 해주는 거 보고 자기도 해보고 싶다고 자기도 해달란다... 그것도 우리 모두............. ”
이제야 이해가 갔다. 아내가 자기가 내 것이란걸 친구들에게 보여주겠다며 해달라고 했던 게 부러웠던 모양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의 얼굴은 상기되어 있었다.
“뭐야... 그런데 저런 조신한 자세로 해달라고?... 걸레면 걸레답게 해야지............. ”
그제야 상황이 이해가 된 나는 무심코 본심을 내뱉고 말았다.
“우리 걸레 같은 제수씨... 그러고 앉았지 말고... 우리가 모두 보는 데서 오줌 좀 싸봐... 그래야... 우리도 오줌이 마려울 거 아냐?......... ”
나의 말에 눈을 감고 조용히 우리를 기다리던 석민의 아내가 놀란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뭘 그리 놀란 눈을 하고 나를 봐?... 어젯밤에 여기 남자들이 돌아가며... 쑤셔줄 때는 좋아서 비명을 질러놓고 인제 와서 새삼스레?...... ”
이야기를 하면서도 이런 말을 거침없이 내뱉는 나 자신에 대해 놀라고 있었다. 하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석민이 처의 눈길을 받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