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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처제 이야기 - 18편

야설 0 136

손을 뻗어 아내의 보지를 가볍게 쓸어보았다. 입구에 가득 고여있던 애액들이 손에 묻어나며 흘러내린다. 내 손길에 따라 보지가 움찔거렸고 아내의 엉덩이까지 떨려왔다. 다리를 벌려
내 다리 사이 아래에 아내의 엉덩이를 놓았다. 
무릎을 굽히고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으려고 가져다 대었다.

“허... 억..........................................................”

입구에 가져다 대기만 했는데도 아내는 벌써 숨이 넘어간다. 
아내를 좀 더 달아오르게 만들고 싶어진 나는 입구에 가져다 댄 내 자지를 손으로 잡아갔다. 그리고 귀두를 아내의 보지
입구에 문질러대기 시작했다.

“아... 아... 어떡해.............................................“

바닥에 얼굴을 댄 채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있던 아내가 비명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아내의 비명과 함께 내가 비비는 것에 맞춰서 아내가 보지 물을 싸기 시작했다. 아내가 보지 물을 싸
내기 시작하면서 아내의 비명은 더 높아져 갔고 그런 아내를 보면서 이번엔 자지 뿌리 쪽을 잡고 자지로 보지를 때려가기 시작했다. 
내가 꽂아줄 거란 기대감과 함께 귀두로 보지 입구를
비벼대면서 부터 아내의 질 내부가 밖으로 쏟아져 나올 듯 부풀어 올라와 있었고 
그런 아내의 보지를 내 자지를 휘둘러 때려가자 아내는 그에 맞춰 보지 물을 싸 내고 있었다.

“모두에게 네가 얼마나 음탕한 좆 물받이인지 다 보여줘 봐... 얼마나 밝히고 좆 물을 좋아하는지 보여주라고... 넌 뭐라고?.......................“
“저는... 남경 오빠의... 어흑... 좆 물받이... 입니다....................“

아내는 보지 물을 싸 내며 신음을 흘려대고 있었고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내 물음에 대답하고 있었다.

“그래서... 좆 물받이는 뭘 해야 하는 거지?............“
“보지... 벌리고... 오빠... 좆물을 받아... 야... 합... 니다.............”

흡족한 아내의 대답에 자지를 흔들어 대던 걸 멈추고는 아내의 보지에 천천히 박아넣기 시작했다.

“으... 으... 으... 으...........................................”

자지를 박아넣기 시작하자 아내는 더 이상 비명을 지르거나 하지도 못한 채 그저 신음만 흘리고 있었다. 
천천히 들어간 아내의 보지는 평소보다 더 조여왔다. 잔뜩 부풀어 올라서 인지
입구에서 부터 조이기 시작했고 자지를 모두 보지 안에 집어넣었을 때는 자지 뿌리 부근이 아플 정도로 조이기 시작했다. 
자지를 모두 집어넣고 좆 끝에 힘을 주며 아내의 자궁을 건드려
가자 아내의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아직도 신음만 흘릴 뿐 별다른 말도 비명도 지르지 못한다. 몇 번을 움직이자 기어이 분수처럼 보지 물을 뿜어내고야 만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좆질을 시작했다. 
그렇게 많은 애액과 보지 물을 흘리고 있음에도 아주 천천히 움직이는 것도 힘들 정도로 아내의 보지에는 힘이 들어가 있었다. 내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내의 다리는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대로는 안 될 듯하여 아내를 엉덩이를 한차례 때린 후 이야기했다.

“침대에 올라가서 누워......................................“

기진맥진 했던지 기듯이 침대로 올라가 눕는 아내의 뒤를 따라서 올라가 두 다리를 잡아 올리고는 그대로 보지에 자지를 꽂아 넣는다. 
움찔거리는 정도로만 반응한 아내가 한 박자 늦게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본다. 
아내의 두 다리를 벌려 아내의 다리의 오금 부위를 팔뚝에 걸친 후 아내의 허리 부근을 짚어갔다. 그리고는 꽂은 상태 그대로 아주 빠르게 좆질을 시작했다.
널브러져 신음만 흘리던 아내가 나의 좆질이 계속되자 다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 어쩜 좋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아... 오빠 나 좀 어떻게 해주세요... 제발... 제발... 아... 아... 악.....................“

아까보다 더 커다란 신음과 함께 다시 한번 아내의 분출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번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여 아내의 보지를 쑤셔대었다. 아내의 신음과 비명이 커질수록
바깥에서 구경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내 친구들과 그들의 아내들 그들은 어떤 반응을 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내 아내의 이런 모습을 저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평소와
다른 이런 나의 모습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야기할까? 
쉬지 않고 좆질을 하며 그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웠다.

처음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비비고 보지를 쑤실 때는 생각나지 않았지만 밖을 의식하기 시작하자 긴장감과 아주 비슷한 야릇한 자극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평소보다 더 조여오는 아내의
보지와 함께 내 등줄기를 간질이는 야릇한 긴장감이 나를 점점더 미치게 했다. 
평소보다 빠르게 절정이 다가오기 시작했고 평소보다 훨씬 큼지막한 쾌감이 찾아왔다. 빠르게 움직이던
허리가 리듬을 바꿨고 내 자지는 있는 힘을 다해 아내 보지 깊숙한 곳을 찾아들었다.

좆 끝을 통해 차올랐던 쾌감들이 쉴 새 없이 빠져나오기 시작했으며 그렇게 한참을 아내의 보지 안에 나의 쾌감들을 쏟아내었다. 
잠시 후 모든 것이 끝났음에도 널브러진 아내는 좀 처럼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아내의 다리를 걸고 있던 손을 풀고 손으로 아내의 가슴을 쓰다듬어 갔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아내. 내가 양손을 모두 사용해서 아내의 가슴을 어루만져가자
그제서야 정신이 조금 돌아오는 듯 다시 나와 눈을 맞추어가는 아내 
눈을 맞추려고 노력은 하고 있지만 초점이 있지는 않았다. 마구 풀어진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아내의 모습이 여간
사랑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빨고 싶어요... 빨게 해주세요... 오빠 좆 물 먹고 싶어요...............“

초점조차 맞추지 못하는 아내가 나를 보며 이야기했다.

“처제!... 언니 좀 도와줘....................................“

별 수가 없었다. 
처제의 도움을 요청하고는 처제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느린 걸음으로 내 뒤에 나타난 처제는 내 등을 어루만지더니 천천히 언니 옆에서 반쯤 누웠다. 그러더니 천천히
아내에게 키스를 해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두 사람의 키스가 끝나길 기다린 나는 아주 천천히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냈고 아직도 죽지 않고 덜렁거리는 자지를 아내의 입에 가져다
대었다. 
아내는 누운 채 나의 자지를 빨아가기 시작했고 처제는 아내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나의 정액들을 천천히 빨아내고 있었다.

한참을 아내의 보지를 빨던 처제가 위로 올라오자 아내는 내 자지를 빨던 걸 멈추고 다시 처제와의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한 손에 내 자지를 잡은 채로 그렇게 천천히 처제와 키스를
주고받으며 아내는 처제에게서 나의 정액들을 받아들였다. 
모든 것이 끝이 나고 처제가 몸을 일으켰다. 처제를 따라 나도 침대에서 내려선 후 아내를 부축해서 일으켰다. 힘겹게 아내는
몸을 일으켰고 내 부축을 받으며 침대에서 나온 아내의 손을 잡고 욕실로 향하려 했다. 
몸을 돌려 욕실로 향하려는 내 팔을 양손으로 잡아채는 아내.

“그것도 싸 주세요... 다 보여주고 싶어요..............”

아내의 반응에 처제는 아내를 잠깐 바라보더니 천천히 방 밖으로 나가버렸다. 
아내의 부탁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다시 몸을 돌려 아내를 바라보았고 내가 몸을 돌리자 아내는 다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우리의 모습을 보고는 방 밖에서는 약간의 소란이 일었다.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이런 모습을 하는 우리를 향하는 궁금증일 것이다.

“잔뜩 싸주셔야 해요.........................................”

그렇게 이야기한 아내가 천천히 내 자지를 빨아가기 시작했다. 
정성껏 핥으며 한참을 빤 후 입에 물었던 자지를 놓고는 조용히 눈을 감고서 입을 벌리고 기다렸다.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며 나는 아내의 얼굴에 천천히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처음에 천천히 시작된 물줄기는 아내의 온 얼굴과 머리를 적시고 벌리고 있는 입안을 가득 채우고 남아 아내의 얼굴을 타고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아내는 조용히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입을 벌리고 기다렸고 한참 만에 모든 것이 끝나자 아내는 다시 내 자지를 빨아가기 시작했다.

온 몸이 소변으로 젖은 채로 내 자지를 물고는 다시 정성껏 빨아가는 아내. 
그런 아내의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한참을 정성 껏 빨던 아내가 모든 것이 끝났는지 입에 물었던 자지를
놓았고 천천히 몸을 일으키더니 내 옆에서 서서 팔짱을 껴 왔다.

“전... 당신 거예요... 그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아내는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나와 함께 욕실로 향했다. 
우리 차례가 끝나고 석민과 승호부부까지 마쳤다. 하지만 관전은 끝이 났지만 끝날 때쯤 되자 다들 처음보다 더 흥분해 있었다.
특히 우리 부부의 모습에 자극받았는지 석민이네 부부의 모습은 거침이 없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평소엔 생각지도 못했던 걸 하게 되었다고 했다. 승호 부부까지 모두의 차례가 끝나고 나와 자리에 앉았을 때 관전하고 있던 커플들의 모습은 가관이었다.


모든 커플이 서로 짜기나 한 듯이 아내가 남편의 좆을 빨고 있었고 그와 함께 남편들의 손은 아내의 보지를 헤집고 있었다. 처제 역시 석재와 광표의 자지를 한 손씩 나눠 쥐고 빨아대고
있었다. 
승호 커플이 욕실에서 나오며 불을 켰지만 이제는 누구도 가리려 하지 않았다. 여자들의 옷들이 반쯤 벗겨져 있고 가슴과 보지가 아주 적나라하게 보이고 있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이 하던 걸 계속하고 있었다.

특히나 내 옆에 앉은 윤진의 처는 엉덩이를 내 쪽으로 돌리고 남편의 자지를 빨고 있는 상태여서 윤진이 녀석이 쑤시고 있는 보지 안이 훤히 보일 정도였다. 
아내의 보지를 쑤시던 손에
힘이 들어갔고 자지는 더욱 단단해졌다. 
좆을 빨던 아내가 눈을 들어 나를 보다가 상황을 알아차리고는 내 위로 올라왔다.

“저... 여기서 따 먹히고 싶어요... 보지에 꽂게 해주세요......................“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아내는 거침없이 내 위로 올라와 자신의 보지에 내 자지를 맞추더니 천천히 앉았다. 
그렇게 꽂은 상태로 가만히 내 눈을 바라보던 아내는 그 상태에서 내 눈 옆에
보이는 윤진이 처의 엉덩이를 마구 쓰다듬어 간다. 
아내의 손길에 멈칫한 윤진의 아내가 뒤를 돌아서 내 아내임을 확인하고는 그대로 하던 걸 계속해간다. 아내는 그렇게 자신의 보지에
내 자지를 꽂은 채로 윤진이 처의 엉덩이와 보지 둔덕을 쓰다듬어 갔고 
아내의 손길이 느껴져서인지 윤진 처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아내를 일으켜서 세운 윤진이 자리를 옮겨 내 옆으로 왔다. 
소파에 기댄 내 자세가 편해 보였던 듯 내 옆으로 와서 앉은 후 아내를 불렀다. 윤진의 처는 자기 몸에 걸리적거리던
옷들을 벗어 던지고는 내 아내와 마찬가지로 윤진의 위로가 자신의 보지에 남편의 자지를 맞추더니 천천히 앉는다. 
잠시 나와 눈이 마주친 윤진의 아내가 민망했는지 아내를 돌아보았다.

“어머... 지원 씨 가슴 이쁘다.............................“

그렇게 이야기하며 아내의 가슴을 만져가는 윤진의 아내.

“저는... 그 엉덩이가 더 부러워요.......................“

아내가 아주 부럽다는 듯 다시 윤진 처의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잠시 엉덩이를 쓰다듬던 손은 허리로 이동했고 이내 위로 올라와 등 쪽으로 올라간 손으로 윤진의 처를 끌어당긴 아내는
윤진의 처에게 키스를 해가기 시작했다. 아내의 손길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던 윤진의 처도 거부하지 않고 아내의 키스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키스하는 두 여자를 보며 좆 끝이 아주
바짝 선 내가 자지에 힘을 주자 아내의 보지 안에서 움직이는 걸 느꼈는지 아내의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내가 허리를 움직이자 윤진의 처도 허리를 움직여 두 사람은 같이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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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다들 미안한데... 다들 우리 와이프 보지에 한 번씩만 꽂아주면 안 될까?..................“

한창 분위기가 고조될 즈음 뜬금없이 승호가 입을 열었다.

“다들 이러고 있는데... 난 지금 하고 나와서 안 서서 말이야... 와이프 보지에 다른 남자 거가 꽂히는 걸 보면 될 것도 같아서 말이지.............”
“어머... 오빠... 그런 거 그렇게 즉흥적으로 결정했다가... 나중에 후회하려고 그래요?............”

두 사람의 자지를 양손에 잡고 처제가 돌아보며 이야기했다.

“아니... 즉흥적인 건 아니고... 예전부터 이... 문제로 아내랑 많이 다퉜어... 사실 아까... 아내가 예민하게 군것도 내가 옛날부터 이런 걸 자꾸 권하니까... 그랬던 거고...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까지 됐으니까... 이번 기회가 좋을 거 같아... 아내도 동의했고..................................“

승호가 아내를 돌아보며 이야기하자 얼굴이 빨개진 승호의 아내가 승호의 뒤로 가서 숨는다.

“그러니까... 싸지는 않아도 좋으니까... 한 번씩 꽂는 거만이라도 좀 도와줘...........................”

승호의 말에 모두 자기 아내를 돌아본다.

“그리고 광표야... 미안한데... 넌 우리 마누라랑 한 번만 해주면 안 되냐?...............“
“어...?... 어?... 아... 아... 아... 알았어... 알았으니까 좀 놔요...............................“

승호의 말에 어버버하고 있는 광표의 자지를 처제가 세게 잡아가자 광표가 다급하게 대답하며 처제에게 이야기한다. 
졸지에 대답하긴 했지만 친구의 아내다. 어찌 그런 결정이 쉬울까?

“그리고... 지수 씨 괜찮으면... 석재 좀 정기적으로 빌려 가도 돼요?......................“

승호의 말에 처제가 궁금하다는 얼굴을 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광표랑 같이해서 정기적으로 좀 마누라 좀 따먹어줘라... 진짜 친구로서 부탁이다... 이런 거 어디 가서 까발리기도 힘들고 기왕 이렇게 된 거 좀 부탁할게...........“

결혼한 다른 남자들에게 부탁하기엔 아내들의 눈치가 보이는지 미혼인 두 사람에게 부탁하는 승호.

“어머... 재밌겠다... 자기야 나도 해 봐도 돼?...........................“
“하... 넌 남자가 그렇게 좋냐?...........................“
“자기가 잘 안 해주니까 그렇지... 자기도 해 뭐라 안할게...........”

석민이 부부였다.

“야!... 진짜... 에혀... 네 맘대로 해라.................”

“얘들아... 우리... 마누라도 따먹어 줘라... 쟤... 남자라면 사족을 못 쓴다... 그것 때문에... 몇 번 싸우고... 결국은 그냥... 각자 살기로 했다... 
우리 부부... 무늬만 부부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충격의 연속이다. 
두 사람의 이야기에 키스를 나누던 두 아내가 키스를 멈추고는 우리를 바라본다. 너도 끼고 싶냐는 물음이 담긴 눈빛이 나를 향한다. 그렇게 한참을 쳐다보던 아내가
눈을 거두고는 옆의 윤진의 아내를 바라보았다. 
윤진의 아내 역시 내 아내를 바라보며 눈빛을 주고받는다.

“당신도 해요... 남자들 이런 거 원하잖아요... 대신에 오늘만이에요... 앞으로는 안 돼요... 그리고 아시죠?... 마지막엔 저한테 싸주셔야 해요.............”
“들었지?... 자기도 똑같아... 맛만 보고 와야 해... 알았지?................“

그렇게 어쩔 수 없다는 듯 아내가 허락했고 옆에서 듣던 윤진의 아내 또한 이상한 조건을 걸며 허락했다. 
두 아내 모두 그렇게 허락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신들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곤 다시 깨끗하게 빨기 시작했다. 
만족스럽게 되었는지 우리를 놓아주며 맘껏 해보란다. 그리곤 다시 두 사람이 서로를 부둥켜 안고 키스를 주고받는다.

“오호... 이거 상황이 완전 블록버스터급이네요... 이런 판에 내가 빠질 수는 없지... 자기야... 이해하지?..................“

처제는 재밌다는 표정을 지으며 석재를 바라보았고 석재는 그저 싱긋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준다. 
석재와 광표의 자지를 잡고 있던 처제는 얼른 일어나 두 여자 옆으로 이동했다.

“그럼... 상황정리부터 할게요... 두 분 오라버니는 눈 앞에서 와이프가 친구랑 해도 괜찮다 이거죠?.........................“

처제의 물음에 석민과 승호가 고개를 끄덕인다. 
하지만 석민과 승호의 표정은 완전히 상반되어있었다. 똥 씹은 표정으로 어쩔 수 없다는 듯한 석민과 기대 가득한 얼굴로 상기된 승호의
얼굴은 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이며 너무 상반되어 보였다.

“그럼... 두 여자분께도 물을게요... 여기 여섯 분이랑 한꺼번에 한꺼번에 하는 거 괜찮으시겠어요?...........................“
“어머... 딱 내가 해보고 싶었던 거야... 히히... 너무 원해....................“

석민의 아내는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있었다. 
반면 승호의 아내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인다. 하지만 얼굴 가득 서려 있는 호기심까지 숨길 수는 없는지 남자들을 한 번씩 둘러보고는
얼굴을 붉힌다.
 

“기왕 이렇게 된 거 재미나게 놀아 보자고요... 여자분 두 분은 여기 엎드려 주시고... 자... 남편분 두 분은 아내들을 바꿔서 일단 입 보지 부터 따 주세요..........“

처제는 자신이 행사 진행하는 도우미라도 되는 것 처럼 상황을 마구 정리하며 두 여자를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는 석민과 승호에게 각각 상대방 아내의 입에 자지를 물리라고 지시하고는
우리에게도 지시를 내리기 시작했다.

“형부랑 윤진 오라버니... 두 분은 급하니까 얼른 맛만 보고 원래 자리로 가셔야죠?... 거기 두 사람 뭐해요?... 손으로라도 좀 만져주세요... 
여자는 온 몸이 성감대인 거 몰라요?........“

처제의 호통에 우리도 쭈뼛거리며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제는 나란히 엎드린 두 여자의 엉덩이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두 사람의 엉덩이에 한 손을 얹고 쓰다듬고 있었다. 나와
윤진이 엎드린 두 사람에게 다가가자 처제가 우리를 보며 웃어온다.

“두 분... 이리 오세요....................................“

엎드린 두 사람의 뒤로 간 우리를 각각의 여인 앞에 세운 처제가 먼저 내 자지를 잡아 입으로 가져간다. 아주 
천천히 빨며 침을 잔뜩 묻힌 처제가 그걸 꺼내어 승호 아내의 보지까지 자기
손으로 인도해 넣어주었다.

“아... 음~...................................................“

석민의 자지를 빨고 있던 승호의 아내가 신음을 흘린다. 
처제가 빨아 자지에 침을 잔뜩 묻혔지만, 굳이 그러지 않았어도 이미 승호 처의 보지가 흥건한 상태였기에 들어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았다. 
아내나 처제와는 달리 커다랗고 시커먼 대음순이 안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를 감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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