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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과의 섹스 -9부

야설 0 1029

석현이는 옆에서 밀어넣기가 힘이 들고 빨리 그리고 깊게 쑤셔박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자세를 바꾸었다. 미선이를  바로 눕혀 놓고 다리가 엇갈리게 누워서 쑤셔 박아댔다.
 

"아학... 하악... 엄마아하... 앙앙앙.........................."

 

커다란 좆대가 자신의 보지구멍이 작다는 듯이 자궁을 쿡쿡 찔러대자 미선이는 미칠것 같았다.


"헉헉... 누나... 이렇게 하니까... 더 좋지?... 헉헉....."


석현이는 신이 난다는 듯이 더욱 거세게 쑤셔 박아 댔다.


"어헝엉엉... 미치겠어... 헝엉어... 엉엉.................."


그녀는 자신의 젖가슴을 쥐어 뜯으면서 쾌감에 몸부림을 쳤다. 이따금씩 석현이는 좆대를 깊이 박아넣고는 치골이 맞닿은 상태에서 한 바퀴 문질러댔다. 까칠한 보지털의 감촉을 느끼며
한층 쾌감이 고조 되었다. 미선이는 아주 커다란 자지가 
빠듯하게 들어왔는데 거기다가 보지를 아예 찢어 버릴듯이 휘젖자 보지가 작살이 나는 듯 했다.


"악... 하악... 아항앙앙... 아흑... 으허엉엉.............."


그녀의 목소리가 점점 커졌다. 집안에 누가 있었다면 아마 들었을것 같은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미선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더욱 엉덩이를 들어 올려 좆대를 받아 들이는데 열중했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씹을 하면서 생기는 마찰음도 가세를 해서 방안을 울렸다.


"아항... 앙앙... 어헉... 엄마앙앙... 쌀것 같아... 앙앙................"


미선이는 곧 절정에 달할듯이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어 댔다. 석현이도 막바지를 치닫고 있었다.


"헉헉... 나온다... 헉... 으헉... 크윽......................."

"아악..............................................................."


두 사람은 동시에 절정에 달해 한치의 틈도 없이 살을 밀착을 시킨 채 경직되어 있었다. 보지구멍 아주 깊숙히 들어간 좆대는 울컥울컥 정액을 자궁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뜨거운 정액이
자궁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면서 미선이도보지를 꽉 조이고 있었다. 
그렇게 절정에 달한 두 남여는 아주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맛보았다. 잠시후 절정의 여운을 즐긴 석현이는
그대로 
무너지면서 거침숨을 몰아쉬었다.
 

"하아하아... 누나... 씹은 정말 좋은거야... 하아........................"

"정말... 네... 자지는 하루가 달르게 커지는 것 같구나................"


석현이는 잠시 숨을 돌리고는 좆대를 보지에서 빼내 미선이의 입에 갖다 대었다. 허연 정액으로 범벅이 된 좆대를 미선이는 앵두 같은 입술을 벌리고서 입안에 집어 넣었다. 입안에서는
정액 특유의 내음이 퍼졌다. 미선이의 혀가 좆대를 감싸며 핥아
주었다.
 

"윽.................................................................."


한방울의 정액이 쏟아져 나와서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좆대에 묻어 있는 정액을 아주 깨끗이 빨아 먹은 미선이는 자지를 빼내고는 손으로 쥐어 보았다. 힘이 빠진 자지는 물컹물컹 했다.
우산처럼 퍼진 귀두가 아주 귀여웠다. 마치 송이버섯 같이 잘생긴 
좆이었다.
 

"석현이의 자지는 잘 생겼어................................"

"그럼... 못생긴 자지도 있어... 누나?...................."

"그럼... 아주 못생긴 자지도 있지... 그리고 조그만 자지도 있고..............."

"누나는... 언제 부터 씹을 했어?.........................."

"글쎄... 누나는 너처럼 어렸을때 하지 않고 나이가 제법 들어서 였어........"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이 처음 씹을 했던 얘기를 해 주었다. 그녀는 시골에서 가난하게 자랐었다. 부모는 남의 땅에서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집안이 항상 빈곤했었다. 방 두개 짜리 집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어려서 부모하고 잠을 같이 
잤다.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잠을 자다 깰때면 아빠가 엄마위에 올라 타고 무언가를 하는것을 보고 자랐다. 아주 어려서 그것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 몰랐지만 그때마다 엄마는 신음소리를 내는것이 괴로워하는것 같았다.

그러나 미선이는 아빠가 아주 무서웠기 때문에 모른척 하기 일쑤였다. 나이가 들어서 그것이 씹을 하는 것인지를 알았을 때는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부모와 방을 따로 쓸때였다. 이따금씩
방문을 뚫고 들리는 엄마의 신음 소리를 들을때마다 미선이는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고는 했다. 그럴때마다 미선이는 옆에서 잠을 자고 있는 남동생의 허리춤에 손을 넣어서
자지를 만지작 거리기도 했다. 그러면 동철이의 조그만 자지는 성을 내면서 빳빳해졌다.

그러나 동철이는 아무반응을 안했고 그것을 아주 귀찮게 여겼다. 그러면서 중학교를 졸업하고는 고등학교에 진학을 못한 채 서울로 올라와서 공장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일이
손에 잡히고 돈도 조금씩 모아서 집으로 부쳐서 하나 있는 남동생 
공부에 뒷받침을 해 주었다. 그리고 2년이 흘렀다. 이제 처녀티가 아주 물씬 풍기는 미선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게
느낄때쯤 
미선이는 공장 안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청년하나를 사귀게 되었다.
 

전에는 서울에 있으면서도 외출한번 안하던 미선이는 노는 날이면 성근이하고 데이트를 나가게 되었다. 하루는 토요일 일찍 일을 마친 성근이가 미선이를 데리고 나이트에 갔다. 못하는
술을 두어잔 마신 미선이는 성근이가 이끄는 데로 따라갔다. 
그곳은 아주 구석진 여관이었다. 방안으로 들어가서 성근이는 미선이를 껴 안고 입술을 맞추었다. 미선이도 성근이가 싫지는
않았기 
때문에 반항같은 것은 안했다. 다만 처음으로 당하는일이라 두려운 마음이 없지 않았다. 성근이는 미선이의 옷을 벗겼다.
 

밝지못한 조명이 풍만해진 미선이의 하얀 나신을 비추었다. 성근이는 미선이를 이불 위에 눕히고서 자신의 옷을 벗어 버렸다. 성근이의 시커먼 자지털 사이로 삐쭉이 나온 남자의 물건이
성이 난 채로 꺼떡이고 있었다. 미선이는 그 모습을 보기가 아주 
민망해 눈을 감았다. 처음본 물건은 그렇게 커 보이지를 않았다. 성근이는 미선이의 다리를 벌리고 들어가 미선이의 위에
누웠다. 그리고는 미선이의 젖가슴을 매만지면서 입으로 빨았다.

미선이는 아주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옛날 아빠가 엄마 위에 올라타고 하던일이 생각이 났다. 그때 엄마는 신음 소리를 내던것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이 났다. 자신도 몸이 뜨거워 지면서 신음 소리가 나올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다. 곧이어 성근이의 손이 자신의 보지털을 쓰다듬는 것을 느끼고는 손가락 하나가 자신의 보지구멍에
들어오는 
것을 느끼고는 아픔에 얼굴을 찡그렸다.
 

"미선이는... 이런일이 처음이야?.........................."


성근이는 보지구멍에 처녀막이 있는것을 알고는 얼굴을 들어 미선이에게 물었다. 미선이는 그냥 고개만 천천히 끄덕였다. 성근이의 표정이 밝아지면서 움직이는 손이 조심스러워졌다.
다시 미선이의 몸이 달아오르고 보지구멍에서 음액이 흘러 
내렸다. 그러다가 한순간 뻣뻣하게 일어선 좆대가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파고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아악... 아퍼...................................................."


미선이는 조그맣게 통증을 말했다.


"괜찮아...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게 아픈거야... 조금 있으면 괜찮아 질 꺼야.............."


성근이는 미선이를 달래듯이 말했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좆대를 진퇴시켰다. 처음에는 그렇게 아프던것이 점차 좆대가 드나드는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서 아픔이 가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점차 짜릿한 쾌감이 젖어 들었다. 꽉 다물어졌던 
입이 벌어지면서 아주 더운김을 토해냈다. 몸이 점점 뜨거워 지면서 쾌감도 짙어갔다. 이제 아픔은 느껴지지 않았고 오직
짜릿한 
쾌감만이 온 몸에 퍼졌다.
 

"아흐응.........................................................."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막대기 같은 좆대는 보지를 사정없이 찔러대고 있었다. 자신의 보지에서 
이렇게 짜릿한 쾌감이 나올줄은 몰랐던 미선이는 가만히 있던
몸이 시간이 흐를 수록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아흐응응......................................................"

"헉헉... 짜릿해... 헉헉... 나올것 같아... 으흑... 허억... 컥.............."


목에 가시가 걸린 소리를 내면서 성근이의 몸이 경직 되었고 미선이 보지속에 정액을 토해 내고 있었다. 미선이는 아주 안타까운 마음에 성근이를 꽉 붙들고 놓지를 않았다. 이제껏 이런
많은 쾌감을 느낀적이 없었던 미선이였고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 잠시후 
두 사람은 떨어졌다. 그날 성근이는 두번이나 더 씹을 했고 몇달후 미선이는 임신한 것을 알게 될때까지 몇번 더
여관으로 
갔었다. 임신한것을 안 성근이는 그녀를 데리고 병원으로 가서 임신 중절 수술을 받게 했고 미선이는 병원에서 임신하지 않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성근이는 몇달 더 근무를 하다가 다른곳으로 가 버렸고 미선이는 이미 남자를 알게 되어서 여러 남자와 관계를 맺게 되었다. 그러다가 벌이가 시원치 않자 조금더 낳은 식모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들어온곳이 바로 석현이네 집이였다. 그러니까 
지금 미선이의 나이는 스물밖에 되지 않았다.
 

"여태... 내가 씹을 했던 남자 중에 네가 제일이였어......................"


미선이는 이야기를 마치고 석현이를 추켜세워 주었다. 그러면서 다시금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석현이의 좆대를 쥐고 천천히 마사지를 해주고 있었다.


"네... 좆은 정말 커... 이렇게 큰 좆은 처음이야....."

"그럼... 내가 어른의 좆 보다 크단 말야?............."

"그럼... 어른것 보다 훨씬 크지........................."


석현이는 미선이의 말에 뿌듯해 하면서 기분좋게 맛사지하는 미선이의 다리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보지를 쓰다듬었다.


"너는... 입으로 해주는것 하고 보지로 하는것 하고 어떤것이 더 좋으냐?..................."

"나는.. 둘다 좋아... 입으로 해주는 것은... 짜릿한 맛이 보지로 하는 것 보다... 낳지만... 보지로 하는것 만큼 풍족감은... 못느끼거든............."

"이번엔... 네가 누워 있어봐... 누나가 위에서 해줄께...................."

"알았어......................................................."


석현이는 대답을 하고 아주 반듯이 누웠다. 좆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다. 미선이는 석현의 좆대를 손가락으로 밀어보고는 다리를 벌리고 석현이를 사이에 두고 쪼그려 앉았다.
소변보는 듯한 자세로 앉은 미선이는 좆대를 잡아 자신의 보지구멍에 맞추어 놓고 지그시 엉덩이를 내리면서 좆대를 받아들였다. 커다란 좆대는 미선이의 몸을 가를듯이 파고 들어왔다.
빠듯하게 들어가는 좆대를 바라보면서 석현이는 또다른 쾌감을 만끽할수 있었다. 미선이는 자신의 보지구멍에 박힌 좆대가 너무도 크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큰 만큼 쾌감도 훨씬 컷기에
뿌리 칠수가 없었다.
 

"아흑... 아웅..............................................."


그녀는 좆뿌리까지 집어서 넣고는 자신의 유방을 주물르면서 쾌감을 고조 시켰다. 석현이는 좆대를 받아들인 보지가 가만히 있지를 않고 안에서 물결치는 요동을 치고있는 것을 느꼈다.
가만히 누워서 여자가 하는데로 맡기는 것이 세심한 반응도 
알 수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있었다. 아주 뜨거운 음액이 미선이의 보지에서 흘러 나와 석현이의 좆대를 타고 흘러 내렸다.
이윽고 준비가 다 된듯 미선이는 본격적으로 엉덩이를 흔들었다. 쉽게 엉덩방아를 찍고 있었지만 그녀의 보지를 파고드는 좆대는 그녀를 못살게 굴었다.
 

"으흑... 누나... 아주 좋아... 으흠..................."


석현이는 고개를 들고서 그녀가 엉덩이를 흔들면서 자신의 좆대를 받아들이는 것을 지켜 보았다. 엉덩이를 흔들때마다 커다란 유방이 가슴에서 떨어질듯이 흔들렸다. 그 끝에 달려 있는
유두는 유방이 흔들릴 때마다 파르르 떨었다. 아주 살짝 벌어질 가랑이 
사이로 검은 보지털이 보였고 그 아래로 갈라진 살이 좆대가 들어갈때마다 더욱 벌어졌다. 그안에 속살이 검붉은
색을 띠고 이따금 눈에 비쳤다. 자신의 좆대는 보지속에 감추어 있다가 나올때면 불빛에 반사되어 번들 
거리고 있었다.

쪼그려 앉은자세에서 하는 보지구멍은 더욱 더 조이는 힘이 강력했다. 미선이는 좆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들어 
올때마다 밑에서 치밀어 오르는 열기에 힘이 빠질것만 같았다. 점점 더
쾌감이 고조 될수록 미선이는 두 다리에 힘이 빠져나갔다. 석현이는 그러한 미선이를 바라보다가 자세를 바꾸었다. 
미선이를 엎드리게 하고 자신은 뒤로 돌아가 뒤에서 박아댔다. 커다란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 좆대를 사정없이 꽂았다. 
엉덩이 사이에 있는 항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 석현이는 좆대를 쑤셔대면서 항문에 엄지 손가락으로 쿡쿡 눌렀다.
 

"아학... 안돼... 으허엉엉............................."


미선이는 항문에서 알수 없는 짜릿함이 흐르는 것을 알수 있었다. 그때마다 미선이의 보지는 더 조여댔다. 석현이는 보지 구멍이 조이는 힘이 더욱 강력해지자 더욱세게 항문을 눌렀다.
미선이는 아픔이 동반한 쾌감에 엉덩이 부분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어쩔수가 없었다. 그때마다 보지가 조여지는 것을 자신도 느끼면서 쾌감은 더욱 고조 되었다.
 

"헉헉... 누나... 이제 나올려고 해... 헉헉........"

"어허엉엉................................................."


두사람은 마지막 절정을 향해 전력을 다했다.


"으헉... 어윽... 크윽..................................." 


석현이는 아주 격렬하게 움직이던 몸을 정지 시키고 정액을 보지구멍 깊은곳에서 분출 시켰다. 그러면서 항문을 누르고 있던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는 바람에 마디하나가 항문으로 파고
들었다.


"하악... 아악............................................." 


미선이의 고개가 발딱 제껴지며 온 몸을 파르르 떨었다. 그리고 잠시후 두사람은 그대로 무너졌다. 잠시 거친 숨을 몰아쉬던 석현이가 일어나서 좆대를 보지에서 빼냈다. 보지는 정액과
음액이 어우러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석현이는 좆대를 그녀가 
빨수있도록 입가로 가져갔다. 미선이는 좆대를 입안에 넣고 좆대에 묻은 정액을 말끔히 빨아먹었다. 잠시 쉬던 미선이는
석현이를 욕실로 데리고 들어가 정성스럽게 씻어 주었다. 석현이는 피곤한 몸을 끌고 자기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오늘은 세탕이나 씹을 했던것이다. 그중에서 나라와 가졌던 씹이 인상에 남았다. 그것은 나라가 처녀였기 때문이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석현이는 잠이 들었다. 그렇게 몇 년의 세월이
흘러서 석현이도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학교에서 공부도 
잘하고 있었던 터라 집안에서 누구하나 석현이를 가지고 뭐라 할 사람이 없었다. 누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남자 친구도
사귀면서 
잘지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따금 석현이 방으로 들어와 석현이 하고 씹을 하곤 했다.
 

그것은 아직 석현이 만큼 자신을 만족 시키는 남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석현이 하고 한번 씹을 하고난 여자들은 석현이를 최고로 쳐 주었다. 그동안 석현이는 많은 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이상 여자를 만들지는 않았다. 그저 아무나 손을 
내밀면 자동으로 석현이하고 씹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석현이의 좆대는 더욱더 커져서 이제 나이 어린 보지들은
받아 
들이지를 못 했다. 나라하고는 절친하게 지내면서 가끔씩 씹을하고는 했다. 나라언니는 나라하고 석현이하고 깊은 사이인 줄 알고 있으면서도 내색하지 않았다.

어느날이었다. 석현이는 나라집으로 놀러갔다. 나라는 석현이를 반갑게 맞아 주었다. 짧은 반바지에 착 달라붙는 반팔티를 입고있는 모습이 매우 유혹적이었다. 석현이는 나라를 끌어서
안으며 입맞춤을 했다. 언제나 그러듯이 나라는 아무 꺼리낌 없이 
석현이의 입술을 받아들였다. 나라의 입안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났다.
 

"어쩐일이야?........................................."

"응... 네가 보고 싶어서 왔어... 또... 네 보지가 그리워서..............."


입맞춤을 끝낸 두사람은 간단하게 얘기를 마치고는 방안으로 들어갔다. 집안에는 나라혼자 밖에 없었다. 방안으로 안내하는 나라를 석현이는 뒤에서 끌어안고 나라의 유방을 주물렀다.
이제는 어엿한 한 여인이 된 나라의 유방은 한손으로 다 잡을수가 
없을 정도로 커져 있었다.
 

"으흥... 왜... 이렇게 서둘러....................."


나라는 콧소리를 내면서 말했다. 석현이의 손길이 싫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냥 석현이가 하는데로 가만히 서 있기만 했다. 석현이는 나라의 티를 벗겨 내었다. 집에서는 좀처럼 브라자를
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의 커다란 유방이 출렁하며 튀어 
나왔다. 석현이는 나라를 돌려 세우고 반바지의 자크를 내렸다. 언뜻 분홍색의 팬티가 보였다. 석현이는 반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겨 버렸다. 나라는 말 없이 발목에서 반바지와 팬티를 빼 내었다. 울창하게 자란 보지털이 삼각지대를 이루고 있었다. 다시 석현이는 그녀를 돌려서 세워놓고 유방과 보지를
더듬었다.


"아항... 살살... 해줘..............................."


나라는 석현이의 거친 손길에 아픔을 느끼면서 애원했다. 그러나 석현이는 보이는게 없는 사람 모양 나라를 거칠게 다루었다. 유방을 잡은 손에 힘을 주고 주물러댔으며 젖꼭지를 잡고
비틀기도 했다. 그리고 보지를 더듬는 손이 어느새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 보지살을 헤집고 속살을 더듬고 있었다.
 

"아흑... 엄마... 아항앙............................"

나라는 갑작스런 석현이의 손길에 당황을 하면서도 손길이 스칠때마다 아주 강렬한 쾌감이 이는것을 어쩔수가 없었다. 이미 
오래전 부터 길들여진 몸 이었기 때문에 이제는 석현이의
거친 손길이 오히려 자극적인 쾌감을 주고 있었다.


"아학... 아흐응응.................................."


석현이의 손가락이 보지구멍을 파고 들자 나라의 몸이 경련을 일으켰다. 석현이는 거칠게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나라는 다리를 벌려 석현이가 활동하기 편하도록해 주었다. 석현이는
나라를 책상을 집고 서게 했다. 그리고는 자신의 옷을 아주 급히 
벗어 버렸다. 가랑이 사이에는 훨씬 커진 좆대가 끄떡거리고 있었다. 곁눈질로 좆대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보지에 곧 꽂힐
생각을 하니 보지가 근질거리는 것을 막을수가 없었다. 석현이는 나라의 뒤에서서 나라의 하얀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

달덩이같은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가 주물르고하면서 나라의 몸을 달구어 놓았다. 그리고 의자를 끌어다가 나라의 옆에다 
놓고 그 위에 나라의 다리 한쪽을 올려 놓도록했다. 자연스럽게
나라의 다리가 벌어지고 석현이는 그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보지를 주물렀다.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을 쑤셔 보면서 음액이 충분히 나왔는지 만져 보았다. 보지구멍에서는 충분한 음액이
흘러 나와 보지를 적시고 있었다. 석현이는 자신의 좆대를 잡고 뒤에서 엉덩이 사이로 밀어서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아주 뜨겁고 딱딱한 이물질이 보지에 와 닿자 나라는 전율을 느꼈다.
석현이는 좆대를 힘있게 보지구 멍에 쑤셨다.
 

"하악... 하악... 아항.............................."


석현이의 좆대가 자신의 보지를 파고 들어오자 나라의 머리가 뒤로 제껴졌다.긴 머리가 출렁하며 물결을 쳤다. 책상을 잡고있는 손이 부르르 떨렸다. 석현이는 좆대를 깊이 박아 넣고는
손을 앞으로 돌려서 나라의 유방을 움켜 잡았다. 그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나라의 언니 미라가 들어왔다. 미라는 나라의 방문 앞을 지나다가 나라의 방문이 열려 있고 방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방안을 들여다 보았다. 방안에서는 나라와 석현이가 벌거  벗고 씹을 하고 있는 것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석현이는 미라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씹을 쳐다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더욱 거세게 밀어 부쳤다.
 

"아하앙... 엄마아... 나... 미쳐어... 엉엉..."


나라는 언니가 들어와 쳐다보고 있는줄도 모르고 큰소리도 울부 짖고 있었다. 미라는 나라의 달덩이같은 아주 하얀 엉덩이 사이로 드나들고 있는 석현이의 좆대를 보고는 놀랐다. 자신은
이제 까지 이렇게 큰 좆대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눈을 아주 크게 뜨고 
쳐다보게 되었다. 석현이가 한번씩 엉덩이를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을 때면 나라의 몸이 퍼득거리며 머리카락이
출렁거렸다. 
나라는 자신의 팔에 힘이 빠지는지 책상위에 그냥 엎드리고 말았다. 허리를 숙인채 다리 하나는 의자에 걸쳐 놓고 있었기 때문에 석현이가 움직이기가 아주 훨씬 편해졌다.
석현이는 이제 본격적으로 좆대를 쑤셔 박기 시작했다.


"북쩍북쩍... 북쩍뿌쩍..........................."


요상한 기음을 내면서 나라의 엉덩이 살이 춤을 추었고 나라는 거의 실신지경에 이르렀다.


"하앙앙... 나... 좀... 살려어어엉.............."


미라는 방안에서 벌어지는 씹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몸이 달아 오르는 것을 어찌할수가 없었다. 한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더듬어 보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더듬었다. 입은
벌어져 아주 더운 숨이 나오고 있었고 몸은 점점 더 달아 오르면서 
보지구멍에서는 음액이 마구 흘러 나와서 팬티를 축축히 적시고 있었다. 서있는 다리에는 힘이 풀려서 자꾸 주저앉을
것만 같았다. 
눈은 벌겋게 물들고 있었다. 이미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안으로 들어간 손이 자신의 보지를 주물르고 있었다.


"아아................................................."


어느새 손가락 하나가 보지구멍으로 파고 들어가 휘젖고 있었다.


"하악... 악........................................."


그때 나라의 입에서 절정에 달한 소리가 터져 나왔다. 그러나 석현이는 아랑곳하지 않고서 아주 열심히 좆대를 쑤셔 박아대고 있었다. 그때마다 나라의 몸이 퍼득거렸다. 이내 석현이는
나라의 보지에서 좆대를 빼내고는 미라를 쳐다 보았다. 아직도 
미라는 눈동자가 풀어진 채 석현이의 좆대를 바라보고 있었다. 석현이는 음액에 젖어 마구 번들거리는 좆대를 가릴생각을
안하고 방 앞에 서있는 미라한테로 갔다. 미라는 석현이가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움직일수가 없었다.

석현이는 미라의 앞에 서서 자신의 유방을 잡고 있는 손을 잡고서 끌어다 자신의 좆대 위에 올려 놓았다. 미라는 손바닥에 아주 
커다란 좆대가 닿은것을 느끼고 손으로도 움켜잡기 힘든
좆대를 움켜 잡았다. 석현이는 미라의 옷을 어깨에서 벗겨 내리면서 
입을 미라의 탐스런 유방에 갖다대고 빨기 시작했다.
 

"하악... 아흠......................................"


미라의 입에서 헛음이 터져 나오면서 좆대를 잡은 손에 힘을 주었다. 그리고 한팔로는 석현이의 머리를 마구 끌어안고 있었다. 석현이는 뱀허물을 벗기듯이 미라의 옷을 한꺼번에 위에서
아래로 흝어 내렸다. 그리고 손으로 보지를 만져 보니 보지는 이미 
흥건히 젖어 있었다. 석현이는 미라의 다리 한쪽을 들고서 그 사이에 자신의 좆대를 잡고서 보지에 갖다대었다. 잔뜩
성이나 있는 
좆대는 곧 미라의 보지구멍을 파고 들어왔다.


"하악... 악... 너무... 커어... 억... 하앙앙................"


미라는 석현이의 어깨를 감싸않으며 비명을 질렀다. 나라는 정신을 차려 보니 문앞에서 언니가 석현이하고 서서 씹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미라를 문 기둥에 밀어 붙이고 한쪽 다리를
벌려 밑에서 올려 붙이듯이 좆대를 보지에 쑤셔 박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미라는 입이 딱벌어진 채로 연신 신음소리만 흘리고 있었다.


"아항앙앙... 이렇게 좋을 수가 어헝엉...  엄마아앙앙.................."


미라는 머리를 연신 흔들며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는 좆대에 아주 정신이 없었다. 미라는 다리에 힘이 점점 빠져 나갔다. 석현이는 미라의 몸이 자꾸 아래로 쳐지는 것을 느끼고는 그녀를
번쩍 들어 올렸다. 그리고는 나라의 침대로 안고 들어갔다. 나라는 
눈을 아주 크게 뜨고 쳐다보고 있었지만 석현이는 웃음을 띠워 보냈다. 석현이는 미라를 침대에 눕히고는 본격적으로
좆대를 박기 
시작했다.


"북쩍북쩍... 북쩍북쩍........................."


살이 부딪치는 마찰음이 방안을 울렸고 미라가 질러대는 소리또한 함께 어울어졌다.


"아흑... 엄마하아... 아앙앙.................."

"헉헉... 이제 쌀것 같아... 헉헉............."


석현이의 아주 거친 숨소리 가운데 곧 절정에 달할것 같았다. 그녀의 다리는 석현이의 허리를 감고 있었고 엉덩이는 번쩍번쩍 치켜들며 좆대를 조금이라도 더 받아 들일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석현이도 보지가 찢어져라하고 박아대고 있었다.


"허억... 억........................................."

"하악................................................"


두 사람은 동시에 서로 몸을 부등켜 안고서 움직이지 않았다. 쾌락의 절정에 달해 온 몸이 경직되어 버린것이다. 석현이의 좆대는 보지 아주 깊숙한 곳에 아주 뜨거운 정액을 분출시키고
있었고 미라는 그 정액을 받아 들이면서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느꼈다. 옆에서 보고 있던 나라의 몸도 좀전의 절정을 생각하면서 짜릿함에 잠겼다. 잠시후 석현이는 자신의
좆대를 
미라의 보지에서 빼내 얼굴에 갖다 댔다. 미라는 석현이의 좆대를 아무 스스럼없이 입에 넣고 빨아주었다. 그리고 묻어 있던 정액도 깨끗이 빨아 먹었다.
 

"누나... 내... 좆대가 좋았어?................"


석현이는 짖궂게 물었다.


"응... 근데... 네... 좆은 너무 크구나... 그렇지 않니 나라야?.............."


미라는 석현이의 좆대를 입에서 빼내며 말했다.


"맞아... 석현이  좆은 너무 커서 내 보지가 받아들이기가 벅차..........."


나라도 한 마디했다.


"그래도 잘만 들어가는데 뭐.................."


석현이는 손으로 아주 풍만한 미라의 유방을 주무르면서 말했다. 풍만한 젖가슴은 아주 따스했다. 미라는 석현이의 좆을 주물러 주었다. 나라도 합세해서 같이 주물러 주었다. 두 여자는
번갈아 가면서 한번씩 좆을 입에 물고 빨아 주었다. 석현이는 아주 
편안하게 누워서 그녀들이 빨아주는 좆대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이제 두 여자는 아무런 스스럼 없이 서로를 위로해
주기도 
했다. 그리고 석현이에게 서로 잘해 주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미라는 그래도 남자의 쾌감을 느끼는 부분을 아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혀로 다 구석구석을 애무해 주었다. 특히
젖꼭지 부분을 집요하게 빨면서 혀로 핥아 주었다.
 

석현이는 아주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아래 위에서 핥아주는 정성에 온 몸이 달아 오르고 있었다. 금방 좆대는 다시 커졌고 커다란 좆대를 입에 물기가 벅차진 나라는 숨을 토해내면서
좆대를 입에서 빼냈다.


"아휴우... 네... 좆대는 정말이지 너무 크다............."


또다시 커진 좆대를 물기 젖은 눈으로 바라보던 나라가 말을했다. 우람하게 서있는 좆대 꼭대기에는 우산처럼 퍼진 귀두가 반짝이고 있었다. 가만히 쓰다듬던 나라는 일어나서 석현이의
몸 위로 올라타 앉는자세를 취했다. 그리고는 석현이의 좆대를 
잡고서 자신의 보지에 가만히 맞추었다. 어린아이 주먹만하게 퍼진 귀두가 보지에 와 닿는것을 느끼면서 몸서리를 쳤다.
그리고는 
입술을 꼭 깨물고는 아래로 엉덩이를 지그시 내렸다. 보지를 찢을듯이 파고드는 좆대를 느끼며 나라의 입이 벌어졌다.
 

"아학... 아항......................................."


나라는 보지를 파고 들어오는 좆대가 자신의 몸을 두쪽으로 갈라서 놓을것 같았고 내리는 속도를 저지를 하지는 못 했다. 그 안에서 주는 쾌감은 더욱더 크기에 멈출수가 없었던것이다.
석현이는 누운 상태에서 나라가 위에서 보지를 박아오자 아주 뿌듯하게 
들어가는 좆대의 쾌감을 좀더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다. 드디어 좆대가 뿌리까지 보지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아하앙... 정말로 커 보지가 찢어질것같아................"

"그래도... 좆대가 이정도는 되야... 보지가 즐거움을 느끼지 안그래 누나?............" 


석현이는 미라의 유방을 주물르며 말했다. 미라는 옆에서 보기만 하여도 자신의 보지에 좆대가 들어오는것 같았다. 석현이는 미라의 엉덩이를 당겨서 자신의 얼굴 위에 놓도록 하였다.
미라는 엉덩이를 석현의 얼굴쪽으로 돌려놓고 자신의 얼굴을 나라가 앉아 있는 곳으로 향했다. 석현이는 손가락 두개를 겹쳐 미라의 보지구멍에 집어 넣고 마구 쑤셔댔다. 미라의 보지가
요동을 치며 
즐거워했다.

하얀 달덩이 같은 둥그런 두개의 엉덩이가 흔들리면서 춤을 추었다. 나라도 서서히 아래위로 엉덩 방아를 찧기 
시작했다. 세사람은 또다시 이렇게 즐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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