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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혈 - 2부

야설 0 4627

드디어 내일부터 시작이다. 한달간만 좃뺑이치자. [종필]이형과 내일 아침에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이것저것 등산복과 여러가지 물품과 산악장비를 구입해야 한다. 이참에 중고차도
하나 구해야겠다. 
아직도 내 통장에 9천9백만원이 있고 한달후면 내 통장에 9억이란 돈이 더 들어온다. 이것 저것 장비들을 구입하러 남대문 시장에 들렸다. 등산용 칼이나 랜턴등의
싸구려 제품은 남대문이 제격이다. 
수많은 북적이는 인파들이 대부분 일본인 관광객들이다. 마치 여기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다.
 

거만해 보이는 남자 세놈이 팔자 걸음을 하며 지나간다. 일본 관광객들을 위한 판촉물들이 여기저기에 붙어있다. 아까 그 거만해 보이는 일본놈들 세놈 뒤로 한무리의 조폭들이 천천히
뒤 따르고 그 무리들 앞에 나와 같은 날 
출감했던 [창식]이 형이 보인다. 마치 이 거만한 쪽빠리놈들을 경호라도 하는 듯한 모습니다. 점점더 내가 있는 쪽으로 오고있다.


"ここが韓國なのか日本なのか分からなくて...."

"ハハハハ..どうせすぐ日本の領土になるの..."

"アハハハハ...そうだね..."


"ギムドファンが現われればどうする?"

"後から私たちを警護するんじゃないの..."

"アハハハハ..."


저새끼들은 뭐라는지 지들끼리 떠들어대며 큰소리로 웃는다. 일본영화 특유의 그 호탕한 야쿠자 웃음이다. 쪽바리 놈들과 그 뒤를 걷던 [창식]이 형의 일행들이 점점 멀어져 간다. 나도
마저 장비들을 구입하고 집으로 향했다.


다음날 아침에 [종필]이 형과 만나서 인사동 [윤선생]네 사무실로 간다. 12개의 쇠말뚝을 건네받기 위해서이다. 이미 [종필]이 형의 차에 배낭과 기타 장비들을 잔뜩 실었다. 우리도
등산복에 등산화까지 착용한 상태이다.


"저희 왔습니다............................."

"음... 손님들 와계시니까... 거기...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게나.........................."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 하나와 검은 정장을 입은 젊고 이쁜 여자가 [윤선생]과 응접실에 앉아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 젊은 여자가 우리를 한번 흘끔 쳐다보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차가운 눈빛 작고 하얀 얼굴 단정한 단발머리 섹시하다. 무척 인상적이다.


"急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

"하이... 소-다까라, 심빠이 시나이데 쿠다사이..."


"輪先生だけ信じます..."

"하이..아리가또 고자이 마씨따....하하..."


두 년놈들은 일본인 같아 보였다. [윤선생]의 주요 손님들이 대부분 일본인들이다 보니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윤선생]은 그 둘과 함께 유창한 일본어로 한창 대화중이다. 대화를
나누던 그 일본 기집년이 우리쪽을 지나쳐 밖으로 나갔다. 
큰 키에 조막만한 얼굴에 정장차림의 그년은 단순한 관광객이 아닌건 분명해 보였다. 아마 화장실을 간것 같다.


"형... 근데... 방금 저 기집애 저거... 죽이지 않어???........................"

"조용해... 임마.........................."

"뭐... 어때????... 일본년들인데... 우리가 하는 말 알아듣기야 하겠어????........................."

"풋.........................."

"야동보면... 일본 보지년들은 음탕... 해서 빠구리 뛸 때도 소리가 죽여주잖아......................."

"하하하... 새끼는 하여간에............................"

"저런... 년들 눕혀놓고... 존나게 박으면... 아마 죽여줄꺼야???......................"

"좃또... 이거 끝나고 형이랑 해외여행을 아예 일본으로 갈까???.................................."

"아참... 형 [윤선생]하고 일본에도 간적 있다 그랬지???............................"

"아... 그럼... 신주꾸거리부터해서... 꽉잡고 있지... 죽여주는데 많지......................"

"그럼... 일본년들하고도 자봤어???......................."

"아... 그럼... 죽여주지... 똥꾸녕까지 쪽쪽... 빨아주는데... 아주 죽는다... 죽어....................."

"히야... 씨발... 미치겠구나.................................."

"하하... 하여간에 요새끼는... 아주... 기집년이라면 환장을 해요........................"


문이 열리면서 그 늘씬한 일본 미녀가 다시 우리곁을 지난다.



"이야... 롱다리에... 저... 엉댕이 봐라... 씨발... 죽이네..........................."

"조용해... 새꺄..........................."

"씨발... 저런년 한번 사귀어봤음 소원이 없겠다... 존나게 따먹고 싶다... 와아........................"

"하하... 미친새끼...................................."


그 일본 미녀가 다시 자리를 잡고 앉으며 흘끔 나를 째려본다.


"...!!!!........................."

"거봐... 임마................................."


일본 손님들과 [윤선생]의 면담이 끝난거 같다. 뭔진 몰라도 일이 잘 성사가 되었는지 [윤선생]이 일본 손님들에게 연신 하얀 머리통을 조아리기 바쁘다.


"それでは次にお目にかかります..."

"코노 고옹오 도-얏떼카에싯따라 이인데쇼-까? 하하하..."


"さようなら...."

"하이.. 하이.. 사요나라...하하하.."


[윤선생]이 일본년놈들을 사무실 문앞까지 배웅하며 나선다. 아주 늘씬한 일본 미녀가 다시 나를 한번 무섭게 째려보며 일행들 모르게 내 두 눈을 보며 몇마디의 입술 모양을 내 비친다.
그리고는 서둘러 나가버린다.


"형... 방금 저년... 입모양봤지????... 빠가야로 맞지????.............................." 

"풋.............................."

"씨이... 발... 저 쪽빠리년이... 저게... 진짜........................."

"거봐... 새꺄... 어쩌면 니가 한 말 다 알아들었을 지도 몰라........................."

"씨발... 좃또마데 쿠다사이다... 좃같은 년.........................."

"하하하... 미친새끼................................"

"갠빼이... 싯기... 우라이... 빠가야로 니미럴... 닥꽝데쓰다... 씨발년.........................."

"하하하하... 고만좀 웃겨라... 새끼야..................................."


[윤선생]에게 각각 검은 천에 휩싸인 12개의 묵직한 쇠말뚝을 넘겨받았다.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절대 풀어보지 말라는 지시가 있다. 12개의 쇠말뚝은 각기 다른 사이즈에 다른
굵기이다. 
길이가 긴것은 1M 정도이고 작은건 50cm 정도 굵기도 어떤거는 지름이 엄지손가락 이상인것도 있다. 12개의 신비스런 쇠말뚝을 [종필]이 형의 무쏘차량 뒷트렁크에 실었다.
드디어 출전이다. 


"자자... 지금 시간이 10시... 출발하고 휴게소에서 점심 때우고........................"

"형... 드디어 우리 출전 이야??................................."

"그래... 임마... 앞으로 한달후면... 너랑 나랑은 이 구질구질한 생활 청산하는거야.........................."

"그래... 씨발... 마지막으로 고생하고... 앞으로 신나게 살자..............................."


차의 시동이 힘차게 켜지고 운전대를 잡고 있던 [종필]이형이 비장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본다. 나도 굳게 입을 다물고 형과 눈을 마주한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서로의 눈빛만으로
서로의 손을 맞대며 의기를 투합한다.


"아유 레디???..........................."

"씨발... 렛츠 고!!!!.........................................."


우리의 첫번째 목표는 지리산이다. 이곳에 1번과 2번의 말뚝을 박아야 한다. 지리산에는 모두 세곳의 말뚝을 박아야 한다. 1번,2번,7번 말뚝이다. 하지만 말뚝을 순서대로 박아야만
한다는 것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윤선생]이 몇번이고 당부를 한 사항이었다. 그래서 7번 말뚝 때문에 나중에 다시 또 지리산 자락을 찾아야 한다. 노고단을 중심으로 화엄사라는
절간과의 사이에 1번 말뚝 
삼각고지라는 곳 근처에 2번 말뚝을 각각 박아야 한다. 각각 위도와 경도 좌표와 현장의 사진과 빨간 락카가 찍혀 있는 말뚝 위치의 사진까지 있다. [종필]이
형은 PDA크기의 휴대용 GPS 장비를 가지고 있다.
 

어느덧 차가 고속도로에 접어들었다. 아주 한적한 평일 오전의 고속도로로 우리가 탄 검은색 무쏘차량이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오후 늦게 지리산 등산로를 걸어 올라간다. 올라가는
사람보다 내려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 
몇년간 도굴꾼 생활로 우리나라의 왠만한 산이란 산은 안가본데가 없었지만 3년간의 빵 살이로 체력이 예전같지가 않다. 혹시 몰라 무게가 가벼운
1인용 텐트 각자 하나씩에 코펠과 버너 약간의 식량과 
물까지 챙겨넣은 베낭에 무거운 연장들까지 너무나 무겁게 느껴진다. 여차하면 몰래 산속에서 잘 계획이었다. 하지만 꼴을 보니
분명 산 속에서 자야 할꺼 같다.
 

"하이고... 힘들다... 형... 좀 쉬었다가 가자................................." 

"야... 이거 이러다가 2군데 오늘 다 못가겠다... 힘내... 임마!!..........................."

"에이... 씨발..............................."

"아직 두시간은 더 기어올라가야돼...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하냐??..........................."

"몰라... 존나 힘들어............................"

"며칠간 산타면... 나아질꺼다.............................."


드디어 첫번째 좌표지점 근처에 도착한거 같다. 등산로를 벗어나 아주 험준한 봉우리의 비탈길로 풀숲을 헤집고 걷기를 30분 [종필]이 형의 GPS 수신기의 좌표입력 위치에 다 왔다는
표시이다. 
하지만 GPS 수신기가 이 빽빽한 산속에서 제 위치를 정확하게 표시한다는 건 솔직히 모르는 일이다. 그 주변을 아무리 찾아봐도 손에 들고 있는 사진과 비슷한 표식물이나
목표물을 
찾을수가 없었다.


"씨발... 형... 여기 맞긴 맞는거야???..........................."

"그러게... 조또... 여기가 위치는 맞긴 한데... 넌 저쪽으로 가봐... 난 이쪽으로 더 갈테니까... 100M 이상 가진 말고... 잘 찾아봐...................."

"알았어... 형... 찾으면 부를께................................."

"해지기 전에 빨랑 찾자..................................."


그렇게 그 주변을 1시간이나 더 찾아 헤매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기울어 진다. 눈에 익은 바위 하나가 보인다. 바위와 바위 사이의 골에 빨간 락카점이 눈에 들어온다. 서둘러 나는
사진을 꺼내 확인한다. 
여기다. 드디어 첫번째 목표물을 발견한 것이다.


"종필이~ 형!!!!!..................................."


저 멀리 [종필]이 형이 이쪽으로 뛰어온다.


"형... 맞지???........................................."

"그래... 맞다... 여기다... 서둘러 장비 꺼내자................................"


끝이 날카로운정과 묵직한 망치로 말뚝을 박힐 자리를 먼저 내리친다. 존나게 쳐박아도 바위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락커칠이 벗겨지면서 1cm 정도의 깊이만 남겼을 뿐이다.


"와아... 씨발... 이거 장난 아니네???..............................."

"야... 아예 그거 치워버리고... 말뚝으로 먼저 박아버리자............................"

"그거 휘면 어떻할라고????...................................."

"이거 무슨 합금인지 지랄인지라... 절대 휠일 없다 그랬어.............................."

"그래????... 참... 형... 사진먼저 찍어야지..........................."

"그래... 맞아... 사진... 이게 제일 중요한거야... 우리 돈이거든.................................."


바위위에 1번 번호표식이 붙어 있는 검은천에 둘러쌓인 말뚝을 올려다 놓고 사진을 찍었다. 검은 천을 휘리릭 풀자 대략 70cm정도의 검은색 쇠말뚝이 나왔다. 검은 천 안쪽에는 무슨
한문과 일본어가 섞인 부적과도 같은 문장들이 표시되어 있었다. 
이건 단순히 검은 천이 아니었다. 검은색 부적에 이 말뚝이 둘둘 말려 있었던 것이다. 일본어.....?? 아까 [윤선생]의
사무실에서 본 검은색 정장차림의 일본년놈들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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