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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처의 음탕한 물방울 - 하편

야설 0 9930

민영은 거칠게 헐떡거리고 있었다. 그 자지는 사정을 했지만 아직도 민영의 몸 안에서 발기 한 체였다. 딱딱하게 보지 속을 체우고 있었다. '아..... 남편하고는 너무나 틀려'라고 민영은
생각했다.

"한 번 더... 할까..................”

남자의 팔뚝이 허리를 들어올렸다.
 

"어떡해 할려고 그래요... 이 일을... 이제 그만........................”

종오는 일단 자신의 자지를 뺐다.
 

"이제와서 무슨 말이야!... 좋아서 몸부림 칠때는 언제고.....................”

부끄러움에 반항하는 민영에게 
그런식으로 말을 하며 폭력적으로 굴었다.

"아!..... 싫어.....!.............................”

전라의 민영은 옆에 놓여 있는 
하얀 의자쪽으로 고개를 들어 남자를 향해 엉덩이를 내밀 었다. 불죽하니 솟아 오른 하얀 계곡을 안으면서 자지를 삽입시켰다.

"아아... 아..... 어떡하면 좋아...........................

"정말로 훌륭한 보지다... 네... 물건은 최고야!........................”

아직도 젖어있는 보지에 자기의 자지를 집어넣으며 한 
손으로는 민영의 음핵을 조금 강한 듯이 만지작거렸다.

"우우우... 아아아.......................”

머리가 빙빙 
도는 것 같은 쾌감이 민영을 엄습하고 또 다시 애액이 넘쳐 흘렀다. 아주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민영은 미칠 것 같은 흥분에 쌓여갔다. 남자가 엉덩이를 벌리자 민영은
자신이 직접 허리를 들어 거칠은 자지를 살 속으로 유도했다.

"민영... 엉덩이를 좀 더 
벌려봐............................”
"아... 아... 아......................... ”


봄이 지나고 초 여름이 다가왔다. 아름다운 육체를 갖고있는 중학교 교사의 부인은 온순한 성격의 남편은 완전히 무시한채 불륜을 즐기고 있었다. 절의 주지인 종오와하는 육체관계가
계속되고 있었던 것이다. 섹스를 즐기는 장소는 집 뿐이 아니었다. 절에 있는 
거실 창고 등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은 그들만의 장소였다.

"너의 촉촉한 눈... 싱싱한 몸... 
풍만한 유방... 물이 많은 보지... 쌕시한 엉덩이 너무 맘에 들어!... 이쪽으로 빨리.......................”

전화로 
이런 소리를 지껄이며 민영을 부르곤 했다. 짙은 음모에 명기를 갖고있는 유부녀의 몸 하얗게 빛나는 관능적인 몸을 생각하며 욕정 어린 그의 부름은 전화를 통해 전해지곤했다.
 

"싫어요!... 가지 않겠어요.......................”

어느날 민영은 종오의 부름에 완강히 거저했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는 집을 나가버렸다. 별다른 일도 없었지만 일부러 거리로 나가 어딘지도 모른체 전철에 올랐다. 종오의 교만한
말투와 번뜩거리는 욕정의 냄새가 왠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무서운 생각이 들어 민영은 반발한 것이다. 불륜 유부녀의 가슴속에는 상념 강간 당한 슬픔 그러한 복잡한 감정들이 종오의
욕망을 거절한 것이다. 거절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전철을 타고 있었다. 남편에게는 미안한 생각이 든다. 남편이 불쌍해서 참기 어렵다. 빌딩가를 빠져나와 강에 걸쳐있는 철로를
건너 낡은 성이 있는 역에 멈추어 
섰다.

그러한 풍경을 골돌히 생각하는 듯한 눈으로 바라보던 민영은 기묘한 행동을 하기 
시작 했다. 뭔지모를 설명하기 어려운 전화 비슷한 것에 끌려 몸도 마음도 종오가 있는 절쪽으로 마치
자석에 끌려가듯 가기 시작했다. 민영은 끌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고 머리
속에는 왠지 아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절에 도착하자 매미의 울음소리가 시끄러운 경내의 한쪽 구석에서 종오가
천천히 합장하며 쳐다보고 있었다.

"너는... 나에게 달려 올 수밖에 
없어......................”

종오는 이렇게 말하며 뱀같이 차가운 눈빛으로 두려움에 질려있는 민영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옷을 벗어... 하나도 남김없이... 내 앞에서 모두 벗어라!.........................”

최면에 
걸린 듯 민영은 종오가 시키는 내로 부라우스와 브라 팬티를 서서히 벗어 나체가 된체 비틀 비틀 경내를 걸어서는 거실안으로 들어갔다. 언제나 성교의 장소로 사용되던 곳의
한 
곳이었다. 거기에 들어가 민영은 그곳에 똑바로 누었다.

"보지를... 내가 잘 보이게 해.............................”
 

종오가 말하자 그녀는 파르스름한 얼굴을 끄떡거리며 그 요염한 모을 더욱 요란하게 비틀며 자신의 손가락으로 보지의 갈라지 곳을 벌려 내부를 남자의 눈쪽으로 향했다.
 

"넣어줘요... 아... 제발... 당신의 그 큰 자지를 저의 보지에 넣어 주세요...........................”

마치 완전히 딴 
살람인 것 같은 민영이였다.

"나의... 자지를 원하나....................”
"예... 원해요... 참을 수 없이... 
아... 참을 수없어... 당신의 자지를 어서 나의 이 음탕한 보지속으로 넣어주세요... 제발... 제발...................”

민영의 보지가 손가락에 의해 적나라하게 벌려지고 크리토리스가
나와 있었다. 거기에 매료된 듯 종오는 얼굴을 드리대고 빨간 음부의 중심과 크리토리스를 빨기 시작했다. 그럴무렵
민영의 아들인 준영이는 학교의 교실에서 기묘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갑자기 머리속에 어떤 절이 보이더니 그 절의 어느 방에서 아름다운 여자가 나체의 모습으로 다리를 벌리고
이리 오라고 손짓하는 모습이 강렬한 광경과 같이 눈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준영은 미친 듯이 욕정이 솟아 저절로 가고 싶다는 충동에 몸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경내에 사람의 그림자가
나타났다.

"으음... 왔군..................................."

종오는 문틈으로 
그것을 보고있었다. 조금전 뱀의 껍데기에 쓴 주문을 태워 주술을 하던 지면 근처에는 아지랑이 피어오르는데 마치 뱀이 머리를 들고 춤을 추는 듯한 현상을 하고 있다.
비틀거리며 준영이 걸어왔다. 종오의 주술은 아들인 준영을 유혹한 것이었다. 사가와는 벌거벗은채 책상다리를 하고 있었다. 머리를 늘어뜨린 민영은 가는 목과 얼굴을 쳐박고 입으로
그 사람의 자지를 입에 넣고는 혀를 돌려가며 애무하고 있다. 빠는 일에 심취된 
듯 미인의 유부녀가 하는데로 종오는 사정한 뒤의 자지를 핧게 하면서 '나의.. 염력은 역시 굉장하군...’
이라고 자신의 주술을 기특해 했다. ‘아들이여... 봐라.....’라고 종오가 
민영의 아들을 불렀다.

목소리에 끌려가듯 안으로 들어왔다. 들어가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마마가 페라치오를 하고 있었다. 몽유환자같이 늠름한 자지를 핧고 있는 것을 고3인 아들이 그것도 최면이
걸린 몽유환자 같은 눈으로 보면서 옷을 벗어가는 것이다. 
종오는 웃어가면서 민영의 목을 잡아떼면서 그 나체를 옆으로 굴렸다.

"자... 다리를 벌려... 
너의 아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너의 보지를 벌려다..... 하... 하... 하!.............................”
"예!.................................”

안개가 낀듯한 
목소리로 민영은 대답하며 비끈매끈한 양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렸다. 검은 털과 종오와의 정사로 하얀 정액으로 젖어 있는 보지를 아들의 눈 앞에 보이고 있다. 교복을
벗은 후 
속옷을 벗고 나체로 우뚝 서있는 아들은 요염한 꽃잎을 물끄러미 쳐다보 면서 서있는 자신의 물건을 쥐고는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이쪽으로... 와... 너의 엄마 몸 위에 
올라타봐라!.........................”

마마는 아들을 유혹했다.

"빨리해... 나는 너희 모자가 하는 것이 보고 싶단 
말이야!.....................”

종오는 그 말이 끝나자 입 속으로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하... 아...............................”

아들을 
복부에 태우고 민영은 숨이 거칠어졌다.

"아직... 처음이지?............................”

아들의 자지를 
쥐었다. 아들은 끄떡였다.

"여자의 보지를 본 것도 처음이겠네............................”
"귀여워.....................”
"내께... 작아요... 마마.........................”
"아니... 결코 작은 자지가 아니야... 귀엽다는 것은 
떨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는 것이야.......................”
"마마가 리드해...................”
"그래... 하지만 파파에게는 
비밀이야 알았지.......................”
"물론이지... 어서........................”
"이제... 너의 자지를 마마의 보지에 넣는거야... 자 
허리를 조금 올리고... 아... 굉장히 커졌어!....................”

아들은 허릴르 들어 올렸다. 모친의 부드러운 
손가락은 딱딱하고 뜨거운 페니스를 애무하고 다시 고쳐 잡더니 자기의 보지 속으로 끌어넣었다.

"아............................”

아들은 신음을 민영은 한 숨을 내뱉었다.

"들어갔어... 나의 아들아... 이게 
여자라는 거야... 아... 아... 아들의 자지가 이렇게 나의 보지 속에 들어오다니...................”
"젖어있어... 
끈적 끈적해 무엇인가 녹아 있는 덧 부드러워요... 마마............................”

민영은 아들의 머리를 팔로 
감고는 양다리를 아들의 허리에 감아 붙이듯이 들썩거리며 허 리를 움직였다.

"아아... 이제... 
이제 지옥에 떨어져도 좋아... 아... 왜... 이렇게 됐지?... 아... 모르겠어... 하지만 너무 좋아... 어쨌든... 너무 좋아.......................”

민영은 상기된 얼굴로 허리를 흔들어 가며 17살인 아들의 자지를 만끽하고 
있었다.

"아... 마마... 이제는 못하겠어..............................”

아들은 숨이 끊어진듯한 소리를 토하고는 허리를 
경련하면서 길게 허리를 들어 사정을 했다. 그날 이후 때로는 절의 거실에 있는 방에서는 질펵한 섹스파티가 연출되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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