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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5부 14

관리자 0 1673

너무 오래 글을 못올렸습니다. 계속 쓰는데 한계에 달하기도했고 연말이라 바쁘기도했습니다. 의견있으시연 라인아이디 truesang으로 메시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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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T - 5부 14


여자들 중 한명은 개 줄을 거칠게 잡아당기면서 나를 끌고 갔고 두 명은 번갈아 가면서 기어가고 있는 내 엉덩이를 한 걸음마다 한 대씩 손바닥으로 소리 나게 때리고 있었다.


계단을 따라서 2층으로 올라가는 동안 알몸인 여자들이 다ㄷ니고 있었고 어떤 여자들은 내 자지와 불알을 거칠게 움켜쥐거나 엉덩이를 때리면서 지나갔다.


2층으로 올라가서 긴 복도를 따라서 한참을 가고 나서야 여자들은 어느 방으로 나를 데리고 들어갔다. 방에는 여자들 두 명이 더 있었으며 미희를 처음 데리고 들어갔던 방처럼 긴 테이블이 있었고 밝은 조명아래서 여자들은 와인을 마시고 있었다.


기다리고 있던 여자 한명이 “드디어 오늘의 숫 캐가 왔네”라고 하면서 내게 다가와서 내 내 얼굴을 손으로 치겨 들어 얼굴을 빤히 쳐다보면서 “일단 여기 들어온 이상 너는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을 거야. 오직 우리가 시키는 것만 할 수 있을 뿐이야”라고 말했고 나를 데려온 여자들은 내 손목과 발목에 반짝이는 링을 채웠다.


그 상태에서 나를 일어서게 한 뒤 팔을 들어서 천장에서 내려온 두 개의 고리에 두 손을 치켜들게 한 뒤 고정시켰다. 여자들 다섯명은 내 정면에 서서 한명씩 내게 다가와서 내 자지와 불알을 움켜쥐거나 엉덩이를 벌려서 애널을 관찰하고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렸다.


그 절차가 끝나고 나자 한명의 여자가 다가와서 내 엉덩이를 집중적으로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네 주인이 엉덩이에 노예의 표식을 새겨달라고 부탁했으니까 오늘 훈련이 끝나고 나면 불에 달군 인두로 네 엉덩이에 노예의 표식을 새기게 될 거야. 그때 아프지 않으려면 엉덩이를 많이 맞아두는 게 좋을 거야”라고 말했다.


여자들의 내 몸에 대한 관찰이 끝나자 나를 때리던 여자는 내게 식탁으로 올라가서 누우라고 명령하고는 남자들이 미희에게 그랬던 것처럼 손목과 발목을 테이블 모서리 아래쪽의 링에 연결해서 꼼짝 못하게 고정시켰다.


여자가 벨을 누르자 흰색 가운을 입은 남자가 쟁반에 물수건을 들고 들어와서 내 몸을 꼼꼼하게 닦았다. 남자가 내 자지를 한 손으로 잡고 불알과 자지를 구석 구석 닦고 불알 아래쪽까지 닦는 동안 나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남자와 다섯 명의 여자들에게 그런 모습을 그대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


남자가 내 몸을 닦고 나가자 여자는 다시 벨을 눌렀고 이번에는 요리사가 와인 안주를 들고 들어왔다. 안주는 살라미 화이트 초콜릿과 비스킷이었는데 남자요리사는 내 자지 위쪽과 양쪽 가슴을 중심으로 안주를 플레이팅 했고, 마치 김에 기름을 바를 때 사용하는 것보다 작은 솔을 이용해서 내 자지와 불알에 크림치즈를 발랐다.


요리사가 나가자 여자들은 선채로 와인을 마시면서 안주를 먹었는데 안주를 먹으면서 젓가락으로 내 자지와 불알을 잡아서 움직이거나 자지에 있는 크림치즈를 비스킷에 묻혀서 먹으면서 내 표정의 변화와 자지 크기나 단단한 정도의 변화를 대화의 소재로 삼기도 했다.


한 여자는 “숫캐 자지에 있는 크림치즈를 빨아먹어보고 싶어”라고 말하면서 불알부터 자지를 혀로 핥기도 했다. 여자들의 와인파티가 끝나자 다시 요리사가 들어와서 물수건으로 안주를 놓았던 자리를 닦아주었다.


여자들은 자리가 정리되자 알몸인 채로 식탁에 묶어놓았던 나를 풀어주고 대신 내 목에 개 줄을 채우고 넉넉하게 긴 개 줄의 손잡이 부분을 천장에서 내려온 고리에 연결했다. 여자들은 식탁옆에 있는 쇼파에 둘러 앉았고 나는 개줄에 묶인채 여자들앞에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나를 이 자리에 데려온 여자가 애완견을 부르듯 손을 내밀어 나를 불렀다. 내가 여자에게 기어가자 여자는 내 손을 자신의 무릎에 걸치게 한 뒤 한손으로 자지를 만지면서 한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숫캐야 지금부터 여기 있는 우리를 모두 만족시켜야 돼 어떻게 만족시킬지는 알아서 선택해봐. 만약에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이 하나라도 있으면 이대로 너를 데리고 이 훈련소 밖으로 나가서 훈련 시킬 거야”라고 말했다.


나는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손길과 자지를 만져주는 손길에 감격하는 마음이 들면서 여기 있는 여자들을 모두 만족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여자들의 보지가슴과 애널을 모든 정성을 다해서 빨았고 그 모든 과정이 끝나자 여자들이 나에게 바닥에 누우라고 한뒤 한명씩 내 몸에 올라와서 보지를 내 자지에 끼워넣고 마구 흔들어 대거나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내 자지를 마치 딜도처럼 이용했다.


그 과정이 모두 끝나고 나서 다시 여자들은 엎드린 채로 내게 삽입할 것을 요구했고 여자들이 신음소리를 토해내면서 비명을 지를 때까지 여자들에게 봉사해야했다.


그러나 나는 결국 한명의 여자를 남겨놓고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마지막 여자는 화가나서 나에게 버르장머리 없는 숫캐가 허락도 없이 사정을 해버렸다고 하면서 채찍을 들고 개줄을 나꿔채서는 방문을 열고 복도로 끌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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