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원투고야설] 모자의 고백 - 1

[야설 회원투고야설] 모자의 고백 - 1

관리자 0 2544

모자의 고백 - 1


그날 지석은 엄마의 전화를 받고 마중을 나갔었다

집까지 오는 도로는 아직 개발이 덜되어 어둑 어둑 하고 으슥했다

항상 그렇듯 어머니는 전화로 지석을 불렀다

-엄마의 고백

지석이 마중 나오기를 기다리다 가다보면 만나겠지 싶어 천천히 걸어갔다

저쪽에서 아들이 오는것 같은데 갑자기 뒤에서 끼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누군가 내입을 막고 반항할 틈도 없이 차속으로 끌고 들어갔다

문을 닫지못하게 반항 하는데 엄마! 하는 소리가 들리며 아들이 뛰어 온다

"아 씨발 좃댔네 저새끼 까지 태워 그냥"

무작정 차로 들어 오려는 아들을 녀석들은 목을 눌러 차바닥에 처박고는 출발했다

공사장 건너편 깜깜한곳에 차를 대더니 한녀석이 뒤에서 내목을 잡고 한녀석이 다리를 벌렸다

아들이 "하지마 이씨발놈들아" 하고 소릴지르자 두녀석이 아들을 두들겨 패기 시작한다

아무리 다자랐다 해도 이제 겨우 19살 아들은 너무 아팠는지 잠잠해지고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야 끝나면 조용히 보내 줄테니까 아가리 꽉 닫아라"

조금 오래된듯 희미한 미등에 아들이 나를 보며 우는게 보인다

압도적인 폭력앞에 난 그만 반항을 포기했다

녀석들이 내 치마를 내리고 팬티를 벗기는데도 아들이 걱정되어 아들만 쳐다 보았다

아들도 내눈을 마주보며 울고 있었다

개조된 봉고차는 생각보다 넓어서 녀석들이 나를 강간하기엔 충분했다

사실 결혼 하기전에도 결혼 후에도 상당히 많은 남자들을 경험 했기에 녀석들이 돌아가면서 강간한다 해도 그냥 한번 대주면 그만이지만 내 아래쪽에

처박혀서 엄마가 강간 당하는걸 보며 울고 있는 아들 때문에 너무 걱정이 됐다

아들의 눈을 쳐다보는데 아들의 동공이 흔들린다

벌어진 내 다리사이 그곳을 녀석들이 주무르고 있고 아들은 고스란히 유린당하는 내 음부를 보고 있다

녀석들은 울고있는 아들을 보며 더 도착적인 쾌감이 들었는지 내 음부를 손가락으로 벌리며 아들에게 말한다

"야 새끼 울고있네 너 나온 구멍이다 봐라 아들이 보고 있으니까 좃나 싸네 "

한녀석이 내 다리를 번쩍 들고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와 시커먼 좃을 내 보지에 대고 문지르는데 아 난 정말 미친년일까......

아들이 보고 있는데도 곧 들어올 자지생각에 그만 젖고있었다

아니 곧 나의 그곳에 물건이 삽입 되는걸 아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웬지 더 몸이 저려온다

다리 두쪽을 들고 있어 아들의 눈엔 내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모습이 적나라 하게 보일것이다

아...큰일이다 난 흥분하면 소리를 내는데... 악착같이 참아야겠다

녀석이 내 보지속에 정액을 쭉 싼다

다행이 혹시나 실수로 다른사람의 아이를 가질까봐 중절수술을 해서 임신걱정은 없다

다른 녀석이 바지를 벗고 내몸위로 올라가려 하자 "야 야 기다려봐" 하더니 정액이 슬금슬금 나오는 내 음부를 벌리더니 아들에게

"히히히 야 네엄마 보지에서 내 좃물 나온다 앞으로 못봐 임마 잘봐 이따 좃물 범벅 된것도 보여줄께 꼴리면 말해 니엄마한테 한번 대주라 할테니까"

녀석은 아들을 농락하더니 "야! 해라"하고는 비켜준다

두명..세명..네번째 녀석이 들어오는데 이미 엄청 젖어 있는데도 상당히 빡빡하게 좃이 들어온다 아 이녀석 대물이구나! 생각하기가 무섭게 녀석이 굴려대자

그때까지 잘 참았는데 대물인 녀석이 뭐가 부족 했는지 다마까지 박아서 그만 참지 못하고 소릴 내고 말았다 "아.. 아!아! 응!응! 어떡해 어떡해!"평소처럼 소리를

내고 말았다

"야 이년 좃나 좋아한다 아들 앞에서 대주면서도 좃나 좋아 하는데"

순간 이성을 잃어버렸고 녀석의 좃질에 그만 싸고 말았다

축늘어진체 슬쩍 아들을 보니 감았던 눈을 크게 뜨고 정액으로 범벅이 된 내 음부를 보고 있었다

그래 이미 네놈에게 당한걸 봐버렸는데 내가 가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다리를 벌리고 아들이 음부를 보게 해주었다

"야 이새끼 이거 꼴렸다" 한녀석이 아들의 자지를 만지더니 소리쳤다

"와 이새끼 지엄마 하는거 보고 꼴렸네 야 너도 한번 해" 하더니 강제로 아들을 내위로 올린다

아들이 내 몸위에서 일어나려하자 뒤통수를 주먹으로 갈기며 "얼른 해 새끼야 뒤질래" 한다

난 아들이 더 맞을까봐 "할께요 할께요 그만 때려요" 하며 축 늘어진 아들의 좃을 잡고 내 음부위 거칠한 털위에 문질렀다

아들은 그 와중에도 좃이 빨닥 섯다

"괜찬아 얼른 해 엄마 괜찬아 "아들에게 속삭이며 좃을 내 구멍에 대고 애액을 발라주었다

좃을 잡고 내가 엉덩이를 들어 아들의 물건을 내 음부 속으로 넣어 버렸다

이미 내속부터 음부의털까지 온통 녀석들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서 아들이 엄마의보지가 더럽다고 느낄까봐 순간 걱정이 됐지만 그냥 보지에 넣어주었다

아들은 귀두 부분만 집어 넣은체 그래도 엄마라고 차마 넣지는 못하겠는지 엉덩이에 힘을 주고 버텼다

그런 아들이 귀엽기도 하고 이미 모든것을 다 봤고 아들이 내속에 싼다 해도 임신걱정은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거기에 어쩌면 마음 한구석에 아들까지 공범으로 만들어 나중에 말을 하지 못하게 하려는 생각도 조금 있었던거 같다

난 엉덩이를 들어 아들의 자지를 내 음부속에 푹 집어넣어 버렸다

그리곤 두손으로 아들의 엉덩이를 눌러 힘을 빼게 했다

아들은 물건이 보지속에 깊숙히 박히자 어쩔줄 몰라 가만 있었다

먼저 네놈이나 들락거린데다가 마지막 녀석이 내 음부를 꽉 채워줄만큼 우람해서인지 아들녀석의 자지는 들어온다는 느낌? 정도만 들었다

한참동안 서로의 성기가 결합 된체 가만 있자 눈이 벌개져서 쳐다보던 녀석들이 "야 얼른 안굴려 새끼야"하며 기대에찬 눈으로 보고 있었다

걱정이 되서 내가 아래서 엉덩이를 굴려 아들의 물건이 내 보지속에 약간씩 들락 거리게 하는데 아래쪽이라 힘이 들었다

아들은 눈이 커지더니 어쩔줄 몰라하기에 또 맞을까봐 아들을 돌려 눕히고 내가 위로 올라갔다

아들의 물건을 삽입한체 엉덩이를 흔들어 아들의 물건을박아 대니 아들의 얼굴이 점점 붉어지더니 조금씩 내 움직임에 맟추기 시작한다

보지에 힘을주어 아들의 물건을 꼭잡았다가 힘을 풀어 뺐다가 다시 박았다가 하는데 옆에서 녀석들의 얘기가 들린다

" 아 씨발 친엄마 보지 박는거 첨본다 좃나 꼴리네" "첨보기는 네 엄마 우리랑 할때 봐놓고" "야 씨발 니들은 친구 엄마지 새꺄 " "야 너 솔직히 말해봐 너도 니엄마랑 했지?"

" 안했다고 새끼야 보기만 했지 " " 해도되지 넌 어차피 어머님은 대줘야 돈버니까" "닥쳐 새끼야 돈도 안내고 돌린 새끼들이"

녀석들은 보다가 엄마와 아들의 섹스에 꼴렸는지 " 야 빨리싸 새끼야" 하며 아들의 뒤통수를 친다

빨리 해야할것 같아 아들을 더 느끼고 싶었지만 아들녀석이 싸거나 말거나 우선 급하게 굴려 먼저 내가 싸버렸다

아들녀석은 벌개진 얼굴로 자신의 위에서 굴려대는 엄마를 보더니 내가 싸고 아들 몸위에 축 늘어지는 순간 참지못하고 내속에 정액을 쏟았다

녀석들은 내가 싸자마자 급하게 내몸을 돌리더니 올라탔다

두번을 느끼고 나니 이제 녀석들이 삽입해도 짜증만 났다

하지만 마지막 우람한 녀석이 올라오자 웬지 모르게 다시 기대가 된다

역시나 그놈의 우람한 그것이 삽입되자 보지속에 충만감이 느껴지며 서서히 달아 오른다

녀석이 굴려대자 난 목을 꽉 끌어안고 귀에 대고 소근대듯이 "자기 담에 둘이 만날수 있어?" 하자 녀석도 조용히 말한다""나중에 둘이만 하게?"

"응 자기가 너무 좋아서 만나면 안돼?" "알았어 나도 엄마 같아서 좋아" 난 내속을 박아대는 녀석을 끌어안고 "아들 친구들 앞에서 엄마 먹으니까 좋아?"

하자 녀석이 갑자기 쎄게 굴리면서"어 좋아 엄마"한다

아들까지 포함해 9번이나 섹스를 하자 약간 보지가 얼얼한 느낌이난다

"어이 아줌마 얼른 옷입어 가야해" 늘어져서 다리를 벌린체 누워있는 나에게 재촉한다

내가 지친듯 일어나 팬티로 정액 범벅이된 보지를 닦자 아들이 울면서 지 팬티로 내 사타구니를 닦아준다

아들과 난 팬티를 차구석에 버리고 겉옷만 입었다

다행히 욕심을 채운 녀석들이 아들과 나를 처음 납치한 그곳에 버렸다

어두워서 정액이 튀어 얼룩이진 내 치마가 보이지 않았다

아들을 일으켜 집으로 가다가 집 담아래 도착할 무렵허벅지에서 정액이 스르르 흘러 내리자 "잠깐만" 하고는 벽에 기대 치마로 보지를 닦았다

아들이 보고 있었지만 이미 서로 살을 섞어버렸는데 볼려면 보라지 하는 맘으로 흐르는 정액을 닦았다


-아들의 고백

저멀리서 웬 봉고차가 엄마를 갑자기 끌어 안더니 다짜고짜 차에 태운다

엄마를 부르며 미친듯이 달려가자 한놈이 내 뒷목을 잡는데 힘이세서 바닥에 처박히고 말았다

으슥한 곳에 차를 대더니 녀석들이 엄마의 아랫도리를 벗긴다

엄마의 팬티가 내려가자 시커먼 털과 갈라진 엄마의 속살이 적나라 하게 드러난다

너무 억울하고 분노가 솟구쳐 울음이 났다

놈이 엄마의 음부 양쪽을 손가락으로 잡고 벌리며 "야 새끼 울고있네 너 나온 구멍이다 봐라 아들이 보고 있으니까 좃나 싸네 "한다

녀석이 엄마의 두다리를 널려 양손으러 다릴 누른채 삽입을 하려한다

아 난정말 개자식이었다

분노가 솟구치는데도 마음 한구석에서 녀석의 물건이 엄마의 음부주위를 문지르는데 어서 삽입이 되는것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며

능욕을 당하는 엄마 모습에 좃이 서고 말았다

한놈이 엄마의 음부를 좃대가리를 대고 몇번 문지르더니 쑥 집어 넣는다

엄마는 고통스러운듯 박힐때마다 흡흡 숨을 삼킨다

녀석이 계속 박아대자 하얗고 걸쭉한 액체가 박혀있는 보지사이 틈으로 흐른다

그땐 그게 정액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그액체는 엄마의 애액이 비벼져 나온것이란걸 알았다

놈이 엄마의 깊숙한 곳에 정액을 뿜고 빼내자 엄마는 축늘어져서 다리를 벌린체로 널부러져 있다

다음 녀석이 엄마의 팬티로 보지를 슥슥 닦더니 벌린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가 박아넣는다

엄마가 다리를 들지 않아서 바혀있는 보지의 아래만 보이는데도 마음속엔 어느새 포기했는지 분노보다는 들락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보고

흥분감이 더 커졌다

생전 처음 라이브로 보는 섹스장면..그것이 엄마의 섹스란 것에 내좃은 너무 커져 아플지경이다

네번째놈이 유독 커보이는 데다 울퉁불퉁한 다마까지박은 좃을 엄마의 보지에 대자 엄마는 본능적인지 두다리를 들고 놈의 좃을 받아 들인다

보지가 꽉 차게 들어가는데도 엄마는 녀석을 받아들인다

그런데...놈이 굴리기 시작하자 엄마가 어흑 어흑 신음 소리를 낸다

엄마가 아파서 그런줄 알았는데 잠시후 엄마가 어떡해 어떡해 하며 엉덩이를 들썩 거렸다

순간 치밀어 오는 배신감...엄마는 돌림빵을 당하면서 느끼고 있었다

녀석들이 나를 엄마위로 올렸을때 하는척만 할려고 두다리에 힘을주고 버티는데 엄마가 내좃을 잡고 당신의 음부위로 비벼댄다

미끄러지듯 엄마의 보지속으로 좃 대가리가 들어가 버린다

더이상 안들어가게 버티는데 이럴수가! 엄마가 엉덩이를 들어 내좃을 뿌리까지 당신의 음부속에 넣어버렸다!

놀란데다 미안해서 가만 있는데 엄마가 나를 뒤집더니 위에서 굴려주신다

놀랍게도 엄마는 내좃의 각도를 정확히 맟춰굴리셔서 엄마의 보지속으로 들락거리는 내자지가 전혀 걸리지않게 쑥쑥 박힌다

사람들이 본다는 생각에 싸지지가 않는데 한녀석이 빨리 싸라고 협박을 한다

그러자 갑자기 엄마의 요분질이 빨라지면서 엄마의 얼굴이 빨개진다

엄마가 빨라지자 내좃의 자극은 더 심해졌고 버티지 못하고 싸버리는데 엄마도 내몸위로 축 늘어지더니 싸버린 내좃을 보지속으로 조금씩 조였다

풀었다 해서 남은 정액을 빼주고 계시는데 놈들이 엄마를 눕히더니 급하게 박아댄다

놈들이 다시 한번씩 하고 다시 나에게 한번더 하게 할려나 하면서 기대를 했는데 놈들은 엄마와 나를 납치한곳에 다시 버리고 가버렸다

엄마와 나는 이 황당한 사건에 잠시 멍하게 주저 앉아있는데 역시 엄마는 강한건지 나를 일으켜 집으로 가다가 집 담벼락아래 희미한 불빛이 있는곳에서

엄마는 치마를 올리고 정액을 닦았다

이미 살을 섞어서일까 엄마는 시커먼 당신의 사타구니 사이를 내가 보는 앞에서 스스럼 없이 닦으신다

주책없이 좃이 또 빨딱 선다

엄마는 내마음을 아셨는지 치마를 올리고 닦고계신 사타구니를 드러낸체 나를 살짝 올려보신다

뭐랄까 느낌이 왔다고나 할까 난 엄마의 손을 잡고 대문옆 어두운곳으로 끌고간다

엄마는 순순히 따라 오셨다

엄마를 벽에 기대고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엄마의 사타구니 사이를 쓰다듬었다

거칠하면서도 정액에 젖어 눌러붙은 엄마의 사타구니 털이 만져지자 좃이 꼴려있는데도 엄마가 5명의 좃을 받아들였다는것이 생각나서 속삭이듯 엄마의 귀에

대고 물어보았다

"아프면 안할께" 엄마는 잠시 말이 없다가 당신의 음부를 만지는 내 손을 잡고 조그맣게 "괜찮아" 하신다

엄마가 다리를 약간 구부리고 난 한손으로는 엄마의 둔부를 받치고 한손으로는 내좃을 잡고 엄마의 보지에 문지른다

엄마가 허리를 앞으로 내밀어 주시니까 좀더 박기가 편해진다

좃이 엄마의 살속깊이 들어가자 아까와는 달리 온전히 엄마의 보지속이 느껴진다

소리가 날까봐 서로의 성기를 꽉 밀착한체 굴린다

해서는 안될 엄마의 음부때문일까 처음으로 서서 하는데도 무리없이 엄마와 나는 서로의 성기에 정액과 음액을 쏟아냈다

엄마의 속에 내물건을 넣은채 두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데 내품에 머리를 숙이고 계시던 엄마가 웅얼거리듯 말하신다

"아빠한테 말하면 ...안돼.." "알았어 안해 근데..." 차마 다음말을 못하는데 엄마가 먼저 말해주신다

"대신..아빠 몰래 해야되 들키면 큰일나""다..당연하지"엄마는 갑자기 숨죽여 웃으신다

이 상황이 갑자기 웃기셨나보다

보지에서 좃을 빼고 손으로 좃을 주무르시면서 말씀 하신다

"이늠시키...아까 엄마 보고 흥분 했지?" "어.." "엄마랑 하고 싶었어?" "어..그땐 뭐..." "말안하면 암도 몰라..대신 엄마가 우리아들 하고 싶으면 ..줄께"

두툼한 엄마의 둔덕을 한참동안 어루만지다가 우리는 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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