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원투고] 준영이 엄마 - 2

[야설 회원투고] 준영이 엄마 - 2

관리자 0 1016

그 후로 나는 기회가 될때마다 준영이네 집에 놀러갔다


어떤때는 주에 5일을 준영이네 집에서 놀다 집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그만큼 자주 드나들다보니 자연스럽게 준영이 엄마에 대한것도


알 수 있었다


이름은 김지희 나이는 우리보다 24살많은 38살이었다


겉보기엔 34~5살 정도로 보였기에 나이를 알고나선 조금 놀랬다


원래는 전업주부는 아니고 백화점에서 의류를 판매하는 일을 했었는데


해당 브랜드가 리뉴얼을 하면서 두달정도 쉬게되어 현재는 쉬면서


가끔 아는언니가 하는 가게에서 알바를 할때도 있는데 알바를 하는날은


열두시가 지나서 들어올때도 있다고 했다 준영이 녀석도 아줌마가 무슨


알바를 하는지는 잘 모르는듯 했다


준영이의 아버지닌 무슨 기술직이라고 숙소생활 해서


일이 바쁠때는 일주일에 한번 심할때는 이주에 한번씩 집에들어 온다고 했다


이렇듯 나는 아줌마의 모든것이 궁금했고 또 내선에서 알아낼수 있는건


모두 알아냈다


가슴은 75a라는것, 팬티는 90사이즈, 발사이즈는 230 등등...


준영이네 놀러갔을때 아줌마가 있으면 안방에 들어가진 못하고


화장실 빨래바구니에 있는 팬티로 자위를 하곤했는데


아줌마가 없을땐 준영이가 게임하는 동안에 tv라도 본다는 핑계로


안방에 들어갔다


침대옆 화장대 세번째 서랍이 아줌마의 속옷함이었다


처음 속옷서랍을 열었을땐 혹여나 준영이한테 들키진 않을까 하는 긴장감과


화려하고 이쁜 수십벌의 아줌마의 팬티와 브라, 스타킹으로 인해 느끼는


흥분감으로 쿵쾅거리는 심장소리가 귀에 들릴 지경이었으며


마치 보물상자를 발견한 기분이었다


누드톤의 단정한 팬티부터 흰색,빨간색,검은색,하늘색,분홍색, 호피무늬 등등


형형색색의 30여벌은 족히되보이는 속옷함이었다


그 중에 티팬티도 몇장있었기에 아줌마의 속옷취향에 또 한번 놀랬다


그중 가장내가 좋아하게된 팬티가 있는데 하얀색 레이스에


앞부분이 거의 망사 비슷한재질로 되어있어서


아줌마가 이걸 입은모습을 상상할때 보지털이 훤히 보일것 같아서


가장 꼴렸다 그래서 그 팬티를 가장 좋아했다


그날이후로 아줌마의 팬티들은 나의 훌륭한 자위기구가 되어주었다


화장실에서 아줌마가 벗어놓은 팬티 냄새를 맡으며


사정은 속옷함에서 꺼내온 새팬티와 브라에다가 사정했다


일부러 보지부분에 사정을하고 최대한 티가날듯말듯 할정도까지만


정액을 닦아서 다시 서랍함에 넣어두곤 했는데


내 정액을 뭍힌 속옷을 아줌마가 입을걸 생각하니 자지가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후일담이지만 이짓을 몇개월 하다보니 아줌마가 가진 모든 속옷에 자위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느날 아줌마가 친구와의 통화에서 세탁기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속옷에서 자꾸 퀘퀘한냄새가 나는것 같다고 좋은 세재있으면 알려달라고하는


통화소리를 듣고 조금 뜨끔해진 나는 한동안은 속옷자위를 자제하기도 했다.


그렇게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이되면서 준영이는 시골에서 3주정도 지내다 올 계획이라고 했는데


아줌마는 곧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될것같아서 시골에는 준영이만


간다고 했다


준영이가 없으니 준영이 집에 놀러갈 구실도 없어 상상속으로만


준영이 아줌마를 따먹은것도 수백번....


방학하기전 가장


티가안날것 같아 딱 한장 훔쳐온 아줌마의 검은색팬티로는


더이상 만족할수 없었다


계획도 없이 준영이네를 어슬렁거리다 아무생각없이 건물뒤편으로 돌아갔는데


옆건물과의 틈사이로 조그마한 통로가 있었다


사실 통로라고 하기엔 너무 비좁았는데 반지하라서 그런지 옆집에서


생활하는게 보일까봐 시선을 가리려고 세운 높은 콘크리트 벽이었다


아직 몸집이 그리 크지않았던 나는 조심히 통로뒤로 들어가보았다


나의 허리쯤으로해서 준영이네 화장실과 안방창문이 위치해있었다


평소 누가다니던 길이 아니기에 화장실과 안방창문이 열려있었는데


아줌마도 어디에 간건지 집안에는 아무도 안보였다.


심장이 또다시 미친듯이 두근거렸다


밤에 다시 온다면 아줌마를 아줌마의 사생활을 엿볼수 있을것 같았다.


저녁 8시가 되어서 집에는 대충 친구만나서 놀다온다 말하고


준영이네로 뛰어갔다


건물뒤편으로 낑겨들어가니 이미 안방불이 켜져있었다


떨리는 맘으로 조심스럽게 안방을 들여다보았다


아줌마도 집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은듯해 보였다


더운지 핸드백도 바닥에 내팽개친채로 선풍기 앞에 앉아있었다


5분여 가량을 선풍기 앞에만 앉아있던 아줌마는 더운기운이 좀 가셨는지


가방을 정리하고 옷을 벗을 준비를 했다.


입고있던 반팔티를 벗는데 땀에 붙어서인지 잘 안벗어졌다


아줌마는 요리조리 상체를 움직이며 옷을 벗는데 성공했다


섹시한 검은색브라에 아줌마의 젖가슴이 모여있었다


극도의 흥분감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고


그동안 왜 이곳을 생각하지 못했는지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이내 타이트한 스키니도 힘들게 벗어낸 아줌마는 옷가지를 정리하고


거실쪽으로 갔다


브라와 팬티만 입고 워킹하는 아줌마의 뒷모습이 너무나 섹시했다


좀더 오래 눈에 담아두고 싶었는데 아줌마가 시야에서 너무 빨리 사라져버렸다


아쉬워하는 사이에 화장실에 불이켜졌다!!


최대한 소리를 내지않고 기어서 화장실창문앞에 도착했고


조심조심 안을 들여다보았다


언제 변기에 앉았는지 아줌마의 힘찬 오줌발소리가 변기를 때렸다


창문은 변기를 등지고 나있어서 아줌마가 소변누는것은 보이지 않았다


아쉬움도 잠시 아줌마는 훌렁훌렁 브라와 팬티를 벗고 샤워를 시작했다


A컵의 봉긋한 가슴은 아직 처지지않은 탱탱함이 느껴졌고


연갈색의 유두와 유륜은 귀여웠다


새하얀 엉덩이는 제법 힙업되어 허리에 붙어 있었다


이미 아까전부터 발기되어 자지는 뻐근하기까지했지만


더 참아야했다 아직 더 볼것이 남아있었다


머리에 샤워기를 갖다대며 얼굴에 물이흐르자 아줌마는 살짝 몸을 틀었다


처음으로 아줌마의 보지털을 보는 순간이었다


미인은 털이 많다는 얘기를 들은적이있는데 정말 사실인 모양이다


아줌마의 머리숱처럼 보지털도 새까맣게 빽빽해보였다


나의 상상속의 아줌마 보지와는 달랐지만 어찌됬든 존나 꼴렸다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너무나 흘렀다


아마 집에서 난리를 칠것만 같다


아줌마는 샤워를 끝마치고 화장실을 나갔고 나는 안방에 따라서 구경하고싶었지만 오늘은 이쯤하고 집으로 가야할것같다


나는 내일 또 올것을 기약하며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집에와서 급하게 한발뺀후 나는 그동안 써먹을곳을 찾지못했던


디카를 꺼내 책상위에 올려놓고 빨리 내일저녁이 오기를 기다렸다

0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