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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투고작품] 한(恨) - 20

관리자 0 4768

하.. 앙... 몰라.. 어떻게.. 아...

그녀는 가임기라 임신이 될 것이 걱정이 되었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이었다.

보지 속 좆 물을 음미하며 후 희를 만끽하고 있었다.

아.. 흐음.. 당신 너무... 잘한다. 이렇게 만족해보기는 처음이야...

그녀는 여전히 종영의 배 밑에 깔린 채 종영의 어깨를 다독이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종영도 오랜만에 만족을 느낀 탓인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정하게 다시 키스를 해주고 있었다.

얼마 후 그녀는 아쉬운 듯 방문을 나서고 다시 종영을 돌아보았다.

저, 그이 에게는 비밀이야...

그녀는 입에 손가락을 붙이며 윙크를 하고는 1층으로 내려가 버렸다.

아침 일찍 정미가 차려준 해장국을 먹고 집을 나왔다.


지혜는 미리 퇴근을 하여 종영과의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자신보다는 두 살이나 어린 종영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가슴 한편을 차지해 버린 사내다.

그 사내와의 만남을 위해 지혜는 그렇게 일찍 기다리고 있었다.

어, 일찍 나오셨네요??? 종영은 커피숍 한편에 하얀색 아래위 투피스 정장을 입고 얌전하게 않아 있는 지혜에게 다가가 않았다.


응, 일찍 나왔어.. 지혜는 살이 떨리는지 약간은 말을 더듬기도 하고 종영은 속으로 비웃었다.

장의 몰 통이 졸라 고고하고 순결한 척 하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종영은 겉으로는 그녀를 보며 웃어주고 있었다.

유모 어와 잡담으로 시간을 죽이던 종영은 그녀를 데리고 식사와 술이 마시는 곳으로 갔다.


의외로 지혜도 술을 제법 먹는 편이었다. 그러나 술꾼인 종영에게 이길 수는 없었다.

종영은 약간 술이 취한 지혜를 바라보며 갈등을 느끼고 있었다.

저걸 그냥 첫날 잡아먹어야 하나?? 아님 좀 더 익혔다가 먹을까???

갈등을 느끼던 종영은 서서히 가능하다면 오늘 바로 잡아먹어버릴 생각을 하고 그녀를 다시 바라보았다.

긴 머리에 작은 얼굴 그리고 날씬한 몸매 갑자기 그녀가 섹시해 보이고 있었다.

종영은 좀 걷자는 핑계를 대고는 일부러 여관이 많은 곳을 향하여 걸었고 지혜는 그런 종영의 바로 뒤에서 나란히 걷고 있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휘황찬란한 간판과 네온사이들이 돌아가고 곳곳에 여관들의 네온사인도 빛을 발하고 있었다.


지혜는 종영을 따라가며 어느 정도 종영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지금 가는 곳은 자기가 보아도 여관골목이다.

설마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지혜는 알 수없는 불안감이 가슴을 미어오게 하고 있었다.

제발 이 남자만은 늑대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다.

처음으로 장의 사무실에 들어오는 날, 그녀는 얼마나 울었던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4년제 대졸자도 들어오기 힘든 곳에 취직을 했다는 자부심은 그 첫날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청소를 하는 자신을 불러 그대로 자신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뒤에서 들어오던 낯선 이 물질을 느꼈다.

마치 쇠몽둥이로 자신의 보지구멍을 찢어 놓는 듯 그 아픔이 가득 밀려오며 소리를 치려는 입을 두터운 손으로 막아버렸다.


지혜는 3년 전의 그 말이 주마등처럼 떠오르고 있었다. 허벅지 밑으로 흘러내리던 선혈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허벅지 사이에 떨어진 수표 몇 장.. 그렇게 지혜는 3년 여의세월동안 창녀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다.

아니 살아온 것 보다는 길 들여 졌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 정도 그 생활에 익숙해졌다.


아울러, 그 늙은 사내의 지갑에서 떨어지는 몇 장의 수표가 자기에게는 커다란 하나의 소득원이 되고 있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윤 종영이라는 사내가 나타나 자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었다.

그녀는 지금 이렇게 맘이 설레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이는 어리지만 가망성이 있어 보여 지금 종영을 잡으려는 그런 찰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종영은 보통의 사내들처럼 의례히 여관으로 향하고 있는 듯 했다.

자기가 고른 남자만은 처음부터 그러지 않기를 바랐는데 약간의 실망의 빛이 지혜의 얼굴에 나타나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랴.. 점찍어 놓는 남자가 그걸 원한다면 자신은 처녀도 아닌데 원하면 주지 뭐라는 생각을 하며 그의 뒤를 따랐다.


종영은 그렇게 지혜의 예상대로 제일 괜찮아 보이는 여관으로 들어갔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지혜는 그렇게 그의 뒤에 바짝 달라붙어 주인남자의 눈치를 피하고 있었다.

502호요. 그리로 가세요. 여관 아저씨는 빙그레 약간은 음흉하게 웃으면서 안내를 해주고 있었다.

방에 들어가자 나.. 샤워하고 나올게...


종영은 여관으로 들어가자 말자 화장실로 향했다. 지혜는 여관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었다.

장정식과는 주로 호텔에서 많이 하고 또 사무실에서 많이 했다.

그러기에, 여관 침대를 한번 걷어보고는 다소 상태가 깨끗함을 알고는 지혜는 한숨을 내쉬며 침대에 걸 터 않았다.

아이참.. 사내라는 놈들은 다들 똑같아...


여자를 무슨, 걸레로 아는 건가?? 만나기만하면 이리로 오네...

혼자 말로 지혜는 중얼거리며 주위를 둘러보고는 정장위의 재킷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주었다.

이왕 여기까지 온 거 더 이상은 피할 수 없음을 지혜는 잘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그냥 자기가 맘에 드는 사내에게 처녀도 아닌 몸을 주리라고 생각을 고쳐먹고 있었다.


잠시 일이 있어 나오려다 종영은 지혜가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고 종영은 그녀를 약 올리며 잡아먹기로 마음속으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는 샤워를 하고서는 타 올만으로 자신의 성난 자지를 가리고 그대로 나왔다.

조금만 다리를 벌리거나 자세를 이상하게 잡으면 그의 우람한 자지가 그대로 다 보이는 형태로 수건을 허리에 두르고 나왔다.

지혜 씨는 안 씻어요. 그 말에 지혜는 종영의 자지를 얼핏 보고서는 얼굴이 발개져 가방을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종영은 그런 지혜를 바라보며 그녀의 우유 빛 슬리브리스 속 피부가 정말 곱다는 걸 느낄 수가 잇었다.

종영은 그대로 자지를 하늘로 보게 하고는 침대에 큰대자로 누워버렸다.

잠시 후,


지혜는 자신의 몸을 씻고서 그것도 종영의 좆과 손이 지나갈 보지와 젖가슴부근을 깨끗이 씻었다.

그리고 보지 털 부근을 씻고서는 화장실을 나왔고 종영의 곁으로 다가왔다.

저, 피곤하시죠..

피곤할 때는 다른데서 있는 것 보다 여관에서 누워서 이야기를 하던지 아님은 잠시 잠을 자고 가는 게 제일이죠..


종영은 본래의 목적을 빼고서 아무것도 모르는 천치처럼 지혜에게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고서는 다시 말을 걸었다.

저, 침대에 누우실래요. 침대가 넓어요. 이리오세요.

종영은 그렇게 지혜를 위한 자리를 내 주었다.

지혜는 잠시망설이다 비어있는 침대로 올라가 조용히 손을 모으고 눈을 감았다.


저, 장 정식의원님 모시기 힘들죠? 저보다는 오래 모셨으니???

뭐, 별로요. 그럭저럭 다른 분들보다는 편안한 면도 있어요. 네...에....

종영은 그 말을 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버렸다.

저, 조금만 쉬었다 가죠. 두 어 시간만 자면 술이 깰 것도 같은데..

그 말을 남기고 종영은 눈을 감고 잠을 자는 척 돌아누워 버렸다.

행여 종영의 팔과 입술이 자신의 몸을 탐하며 달려올 줄 알았다.


지혜는 순간, 그냥 돌아누워 자는 종영을 바라보고서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그래도 자신의 미모나 몸매 정도면 지나가는 사내들이 한번 씩은 뒤를 돌아 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 사내는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고 돌아누워 버린 것이었다.

그 사내를 애를 태우며 몸을 주리라고 다짐을 햇던 그녀는 오히려 그녀가 몸이 달아오르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치 잇, 그래.. 싫으면 관둬라.. 그러려면 왜 여기에 데리고 왔지?

그녀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그녀도 돌아누워 버렸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지혜는 이제는 종영이 자신을 건드려 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러나 자신을 건드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좀 약하지만 코를 고는 소리까지 들려오고 있었다.

이, 인간이... 정말, 지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고개를 살며시 돌려 보았다.

허 헉.. 뭐야... 저게....

종영이 몸이 비틀어 자고 있었고 수건으로 가렸던 아랫도리는 벌써 풀려있었다.


그 사이로 우람한 젊은 사내의 자지가 하늘을 바라보며 용솟음치고 있었다.

아.. 흑... 저게.. 정말....

지혜는 그 좆이 징그럽다는 생각보다는 마른침을 삼키면서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사내의 좆 맛을 아는 그로써는 여간 탐나는 물건이 아닐 수가 없었다.

아.. 너무.. 커... 아...


지혜의 눈은 점차 커지더니 고개가 그 자지를 향해 조금씩 다가가고 이제는 바로 눈앞에 그녀의 자지가 보이고 있었다.

왜? 가지고 싶어???

난 데 없이 들려오는 사내의 음성에 지혜는 놀라 얼른 얼굴을 뒤로하고 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그제 서야 히죽거리며 허리를 들어올렸다.


헉... 왜... 이래... 아...악....

동시에 들려오는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소리였다.

종영은 약간 숙여진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자신의 세워진 좆대로 화악 밀어버렸다.

아. 으윽.. 허 극....

지혜의 입술에는 사내의 말랑한 자지가 이리저리 부딪치며 자극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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