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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한(恨) - 13

관리자 0 981

종영도 사랑하는 여자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보면서 가슴이 아려오고 있었다.

자주 올게.. 종영은 살며시 일어나 선 옥의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살며시 안아주고 있었다.

무려 11살이나 많은 여인 그 여인이 자기를 떠나보내며 울고 있었다.

내 유일한 여자는 당신하나 밖에 없어 내 반드시 다시 돌아 올 거야.


종영은 선 옥의 눈물을 뒤로하고 원수의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고 있었다.

별채로 이사한 종영은 이제 더욱더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장 정식이 자기 집에서 살자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을 믿고 있다는 증거다.

그래, 그래!

종영은 말끔히 정돈되고 모든 집기류 비품과 생활용품이 다 들어차있는 자기 방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계획을 점검하고 있었다.


그래, 장 현정부터야. 나를 가장 반기는 장 현정이다.

종영은 그렇게 원수의 집안을 콩가루로 만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다시 한 번 자신의 비장의 무기인 녹음기와 비디 오 카메라를 챙겨보고 있었다.

드디어 선거철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사전 선거운동이 금지되었지만 관계자들은 미친 듯이 움직이고 있었다.


가족들도 거의 모두 동원이 되다 시피 했다. 그러 나, 종영은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환절기 탓인지 심하게 독감이 들고 말았다.

아파 누워 있는 종영을 못 마땅한 투로 바라보던 정식은 하루만 쉬고 다시 나오라는 말을 던지고는 사무실로 나가 버렸다.

얼마나 잤는지 이제는 어느 정도 몸이 개운한 듯 했다.

그런데, 이마가 약간은 따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누군가가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갑자기 종영의 이마에 섬섬옥수 고운손이 살며시 내려와 열을 측정하는 듯 느낌을 받고는 살며시 눈을 떴다.

이집 며느리 김 수 현이다. 조용하고 내성적인 어른들에게 결코 반항 하는 법이 없는 여자중의 여자인 이집 며느리이다.

아마도 장 정식이 잘 간호하라고 당부를 한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찾아 올 리가 없는데 이 여인도 어찌 보면 불쌍한 여인일지도 모른다.

종영의 정보에 의하면 정략결혼을 한 여인중의 한명이다.

사람을 보고 결혼을 한 게 아니고 집안과 돈을 보고 결혼을 한듯했다.

그렇게 썩 뛰어난 미인은 아니나 세련된 이미지와 무엇보다도 정말 여성스러운 생각이 드는 여인이었다.


이 여인과 산다면 그 남자는 내조하나는 확실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순종하는 스타일의 여인이다.

종영은 살며시 눈을 뜨고 그 며느리의 손을 잡았다. 수 현도 놀라기는 마찬가지였다.

잠자는 줄 알고 이마에 손을 짚어 보았는데 누워있던 남자의 손이 자신의 손목을 잡자 당황하여 얼른 손을 빼내려 했다.


잠시 만요??? 종영은 눈을 뜨고 그녀를 응시한 채 한마디 던졌다.

그녀는 종영의 시선과 마주치자 부끄러운 듯 다시 고개를 돌려 버렸다.

몸은 괜찮으세요???"

네, 수 현 씨가 간호를 해주는 덕에...

나이가 무려 12살이나 차이 나는 사람에게 종영은 수 현 씨라고 다정하게 이름을 불렀다.


그 말에 수 현도 적잖이 놀라고 있었다. 딸아이 현아를 낳고서 자신의 이름이 잊혀진지 오래되었는데..

지금 이 낯선 사내에게 자신의 이름이 불리 우자 수 현은 더욱 얼굴이 붉어지며 이마에서 손을 빼내고는 일어섰다.

저, 식사하셔야죠???

그녀는 뒤따라 일어나는 나를 바라보며 밥을 먹으라고 말을 걸었다.


종영은 그대로 일어나며 시간을 물었다.

지금이 몇 시죠??? 오후, 2시 어머나.. 순간, 수 현은 너무도 놀라 고개를 돌려버렸다.

얼굴은 불에 대인사람처럼 화끈거리고 있었다.

시계의 시간을 이야기 해주려 고개를 다시 돌리는 순간, 삼각팬티만 입고 있는 종영의 몸을 보았다.

또, 삼각팬티안의 우람한 자지가 삼각을 반 이상 밀고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수 현은 붉어진 얼굴을 한손으로 가리며 방문의 고리를 잡고 나오려고 했고 그 순간 종영의 두터운 손이 수 현의 허리를 감싸 안아버렸다.

헉! 순간, 수 현은 사내의 우람한 팔뚝이 자신의 몸을 휘감는걸 보며 고개를 돌렸다.


왜이래요???? 잠시 만요. 수 현 씨...

종영은 허리를 잡아당기며 그녀의 엉덩이 쪽을 자신의 자지 부근으로 당기며 코로 그녀의 머리냄새를 맡으며 안고 있었다.

수 현은 자신의 허리에 감긴 팔뚝을 치우려 애를 써 보았지만 그러나 허사였다.

그것보다는 점차 자신의 엉덩이에 사내의 우람한 물건이 부닥쳤다.


그러면서 비벼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그 딱딱한 정체가 무엇인지도 알고 있지만 왠지 싫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었다.

그 성난 듯 불기둥이 자신의 계곡을 따라 점차 안으로 말려 들어옴을 알고서는 기겁을 하고 있었다.

이러지 마요. 안채에 어머님이 계셔요.

순간, 종영은 당황 했다.


하지만, 이내 그녀가 거짓말을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자신이 알기로 시어머니인 옥녀도 오늘 선거운동을 하러 나간 걸로 알고 있었다.

가만있어 안 그러면 둘 다 다쳐요...우리가 이렇게 있는 장면을 누가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바람난 여 편 내와 총각이라고 그러지 않겠어요?


종영은 더욱 자기 쪽으로 잡아당기며 엉덩이에 자신의 성난 자지를 마구 비벼대고 있었다.

그녀의 홈드레스가 종영의 손에 의해 뒤에 지퍼가 서서히 열려지고 있었다.

이러지마.. 허 헉... 나쁜 놈... 아.... 허 헉...

자신의 옷이 벗겨지고 있음을 간파한 수 현은 미칠 것만 같았다.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하는데...

그런데, 도저히 힘으로는 이 사내를 이길 수 없을 것만 같았다.

그러나 할 수 있는 마지막 반항을 해보고 있었지만 서서히 자신의 옷이 벗겨지자 수 현은 아랫입술을 깨물며 눈을 감아버렸다.

피부가 너무 고와요. 아. 흐 흡....

종영은 보이는 고운 피부 결을 보면서 혀로 길게 그 어깨 쭉지 부근을 핥아주고 있었다.


그 혀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다.

어, 브래지어 끈이 작은걸 보니 가슴이 작은가 보네..

종영은 이빨로 브래지어 후크 부근을 잡아당기다 그 브래지어를 풀어버렸다.

아.. 흐흑.. 안 돼.. 안 돼...

수 현은 마지막 발악을 하듯 허리를 더욱 숙이고 발길질을 뒤로 아무렇게나 막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건 스스로 엉덩이를 숙여 사내의 좆과 마찰을 더욱 크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발길질을 하는 동작에서는 사내의 자지가 자신의 엉 치 뼈 사이로 박히게 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서서히 수 현의 몸도 달아오르기 시작을 했고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가 없이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 했다.


생각은 이 사내를 거부해야 하는데 몸이 도통 말이 듣지를 않는 듯 그 남자의 품에 자꾸만 빨려 들어가고 있었다.

아.. 흑.. 하.. 앙... 아... 흐 흑....

제발, 살려줘요. 이러지 마세요. 윤 비서관님?? 허 엉...

마지막으로 그녀는 종영에게 사정을 하고 있었지만 이미 그녀의 몸은 허리까지 옷이 모두 벗겨져 있는 상태로 변했다.


원피스 형태인 홈드레스는 그렇게 말려 내려가고 있었다.

헉.. 허..헉... 안 돼.. 아악...

순간, 수 현의 정신은 아득해지며 마지막 발악을 해대며 고함을 쳤다.

위를 더듬고 자신의 유방을 더듬던 손이 이제는 자신의 가장 중요한 치부인 보지를 만지기 위해 스스럼없이 밀고 들어왔다.

아... 허 음... 보지가 따뜻하네요. 수 현 씨...

남자의 손길은 사정없이 자신의 보지를 아무렇게나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아.. 흐흑.. 안 돼.. 나쁜 놈... 아.. 안 돼...

그러나 말과는 달리 수 현의 몸은 급속도로 뜨거워지고 있었다.

생각과는 달리 뜨거워지는 몸을 바라보며 수 현은 스스로를 원망하고 또 놀라워하고 있었다.

내가 이 상황에서도 뜨거울 수가 있다니.. 하 악.. 아 흐흑....


뭔가가 찢어지는 듯 느낌이 들어 수 현은 얼른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그날따라 왠지 입고 싶어 입었던 하얀색의 손바닥보다 작아 똥 꼬 에 꽈 악 끼이다 시피 하는 레이스 팬티다.

지금 그 사내의 손에 의해 거침없이 찢겨져 나가고 있었다.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지만 그러나 그것보다는 이상하리만큼 자신의 팬티가 찢겨져 나가는 데에 대해 알 수없는 야릇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30여년은 감추고 살아온 색 끼가 발동을 하는 걸까???

수 현은 그저 망연자실 방바닥에 나뒹구는 그 팬티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으.. 헉... 아악....아 안 돼... 하학..

사내의 손이 이제는 아무방해물도 없는 자신의 보지 털과 보지구멍을 덮치면서 둔덕을 움켜잡았다.

수 현의 눈에서는 눈물이 찔끔 흘러 내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수 현이 외에는 아무도 모르리라...

아.. 안 돼... 제발.. 안돼요.... 아.. 허 엉... 아.. 허 엉...

절규를 하듯 종영에게 사정을 했지만 종영은 대꾸도 하지 않고 서서히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커질 대로 커진 자지를 꺼내기 위해 팬티를 벗어 던졌다. 수 현도 그걸 느낄 수가 있었다.


사내의 맨살이 자신의 엉덩이 살과 부딪치며 마찰이 되고 있는 촉감과 뭔가 쇠몽둥이 같은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자신의 엉덩이를 쿡쿡 찌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수 현은 이미 자포자기를 하고 있었다.

말로만 안 된다고 애원 아닌 애원을 할뿐 차라리 요즈음 마음 같아선 이것도 어찌 보면 자신에게는 하나의 탈출구가 될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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