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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한(恨) - 10

관리자 0 1147

자신의 소개로 앞으로 일어날 엄청난 일을 예상이나 하고 있다는 듯이 차를 타고 돌아오는 내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게 있었다.

선 옥의 머 리 속에는 산사 스님의 목소리가 맴돌고 있었다.

풀건, 풀어야지.. 그게 인과응보여.. 한을 풀지 못하면 이무기 밖에는 될 수가 없지... 아... 암...

그 말이 옆에서 말 하는 듯 선 옥의 머리를 맴돌고 있었다.


종영은 말끔히 양복을 입고 장정식의 지역구 사무실에 출근을 했다.

얼마나 빠르던지 부탁을 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출근해도 좋다는 연락이 왔던 것이다.

장정식의 지역구 사무실로 출근을 하라는 연락을 받고 들어 가보니 장 정식은 보이지 않았다.

거만하게 생긴 사무장이라는 놈이 의자에 다리를 올린 채...


빼 끔이 바라보고는 사무실 아가씨에게 차를 부탁하고는 않으라는 지시를 하고 있었다.

아아, 저게 뭐야.. 여직원이 무슨 술집아가씨같이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종영은 앞으로 같이 일하게 될 잡년 같은 여인의 몸매를 힐끔 바라 보았다.

이야기는 들었다. 정인그룹회장님의 소개로 왔다고??? 네..


젊은 놈이 무슨 정치냐... 머리 아프게 시리... 사무장은 코 구멍을 후비더니 이내 차를 놓고 가는 여직원의 엉덩이를 툭 쳐 대었다.

아 잉, 사무장님 왜이래요. 그녀는 신경질적으로 대응을 했다.

저.. 잡것이 젊은 사내하나 왔다고 저렇게 바뀌어 버리네... 그 말을 하며 흐를 차고 있었다.

아야, 너.. 언감생심 꿈도 꾸지 마라. 우리 의원님 물건이다. 허허...


히죽거리는 모습이 마치 간신배처럼 보이고 있었다. 배가 나온 간신배...

우리 의원님은 쭉쭉 빵빵 아니면 절대 안 뽑아 버려..

사무실이고 회사고 모두 아가씨들은 미인으로 뽑아버리지...

대가리에는 좆도 든 거 없어도 인물만 받혀주면 된 당께.. 히히히..

사무장은 히죽거리며 먹이를 바라보는 하이에나처럼 그 여직원을 바라보고 있었다.

점심을 한 그릇 사주더니 사무장은 이내 어디로 가는지 금방 사라져 버리고 없었다.

저, 사무장님은 어디 갔어요??

오후 종영은 자신의 자리에 않아 여직원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대화를 했다.

오후에는 항상 없어요. 오늘도 아마 들어오지 않을걸요.

무덤덤하게 이야기를 하고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잡담하기에 바빴다.


하루 종일 하는 일 없이 있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들던지 종영도 입에서 연신 하품만 나왔다.

정말, 잡년 몸매 하나는 죽이네... 종영은 가제 눈을 해가며 옆의 않은 여직원의 다리를 훔쳐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주 욱 빠진 다리에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인물이 조금만 받혀주었더라면 탈 렌 트 감인데..


종영은 눈을 감고 앞으로의 일을 꾸미기 시작을 했다.

일단은 정정식의 눈에 들어야 한다. 그래서 그놈의 곁에서 항상 있을 수 있는 보좌관 자리를 획득을 해야 한다.

그리고는 그놈의 비리를 하나하나 알고 증거를 수집을 해야 한다.

그러려면 저 여직원등 장정식의 부하들과는 친해야 한다.

특히 경리를 보는 여직원을 꼬셔두면 더욱 좋을 것이다. 허허허..


그 생각까지 이르자 종영은 어떻게 하면 장정식의 눈에 들 가하는 것을 궁리를 하기 시작을 했다.

어쩌다 지구당 사무실에 한번 들른 다는 그 양반의 눈에 들려면 아 잉,

다음 주 화요일은 어려워.. 그날은 의원님오시기로 한날이야..

안 돼.. 눈을 감고 있는 동안 옆에 않은 여직원이 누군가 통화를 하며 무심결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화요일? 그래.. 화요일... 응... 곧 선거철이 다가오잖아. 그래서 요즈음 조금 날카로워 이해해, 자기야...

여직원의 애인과 통화를 하는 모양이었다.

개 같은 년, 장 정식의 물통인 년이 애인을 두고 있다니 그 애인 누구인지는 몰라도 참 불쌍한 놈이다.

6섯 시가 조금 넘자 여직원은 퇴근을 하는 듯 부산을 떨고 있었다.

퇴근 안 해요? 종영 씨.. 예, 퇴근하세요. 저는 할일이 좀 있어서요.

그녀는 간단하게 목례만 하고는 얼른 자리를 비워 버렸다. 본격적으로 종영은 작업을 하기 시작을 했다.

화요일이라.. 화요일.. 종영은 전부터 준비를 하던 문건을 꺼내 컴퓨터로 작업을 시작했다.

장 정식의원 5선 달성 및 대선도전 기획..


문건을 작성하면서 종영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며칠이 지났고 그날은 금요일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서 사무실을 들러보니 사무장도 여직원인 서 현옥도 자리에 없었다.

컴 앞에 안아있자니 너무 졸음이 와 종영은 사무실 한편 탈의실에서 문을 잠그고 잠시 눈을 붙이려고 하고 있었다.


탈의실에는 현옥의 것으로 보이는 팬티스타킹과 검정색 스커트 그리고 블라우스가 두어 벌 걸려 있었다.

개년, 졸라 게 몸매하나는 죽인단 말이야.

종영은 현옥의 몸을 생각하며 그 치마를 걷어 손에 쥐고는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우뚝 발기된 자지를 꺼내들었다.


치마의 안감 부드러운 부분으로 귀두를 감싸고는 그녀의 보지가 닿을자리에서 딸을 치기 시작을 했다.

마 악, 사정의 기운이 임박한 순간, 사무실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사무실로 들어오고 있었다.

헉, 조금만 늦게 오지.. 탈의실 창문을 통해 바라보니 배불뚝이 사무장과 미스서가 동시에 들어오고 있었다.


사무장님, 커피한잔 하실래요??? 그날따라 현옥은 사무장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탈의실 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나둬, 그것 보다는 이게 더 급해 이리와.. 아 잉... 사무장님도..

그녀는 다시 돌아 사무장에게로 다가가는 듯 했고 종영은 얼른 고개를 들어 바라보았다.

헉... 저게 뭐야. 사무장의 시커먼 좆 대가리가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고 현옥은 그 좆 대가리를 두 손으로 잡고 잡아당기고 있었다.

아 잉, 지금은 안 돼.. 종영 씨 오면??? 야, 이년아..

의원님만 되고 나는 왜 안 되냐??? 의원님???? 아니, 난.. 안 주겠다는 게 아니고 누가 오면 어쩌나 싶어서..

말소리가 확연히 들려오고 사무장의 한손은 벌써 현옥의 치마 속 깊이 들어가 있었다.


현옥의 치마는 위로 말려 올라가 있었다.

종영은 아직도 자신의 자지에 현옥의 검정색 미니스커트가 걸려있는 것도 잊어버리고는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문 잠그고 와.. 그럼... 그 말과 함께 여직원은 문을 잠그러 그 자세 그대로 쪼르르 뛰어가고 사무장은 그대로 쇼 파에 주저 않았다.

문을 잠그고 돌아온 여직원인 현옥은 스커트를 다시 걷어 올렸다.


연분홍색 레이스 달린 팬티를 자기 손으로 벗고는 그대로 사무장의 위로 올라탔다.

사무장은 쇼 파에 거꾸로 앉은 자세로 현옥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빨아대고 있었다.

고음의 여자목소리가 앙칼지게 사무실을 울렸다. 현옥은 소리를 주체하지 못해 머리를 뒤로 제쳤다.


쇼 파에 아니 남자의 얼굴에 매달리듯 하며 울부짖고 있었다.

얼마 후, 남자의 능숙한 리드가 시작이 되고 사내의 자지위에 현옥은 그자세로 내려와 쇼 파를 잡고서는 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내는 그런 현옥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현옥의 엉덩이가 들릴 땐 사내의 자지가 보이고 내릴 때는 현옥의 엉덩이만 둥그렇게 보이고 있었다.


잡년, 너는 의원님에게도 얼마를 받고 보지를 대주냐...허 헉...

요즈음은 그냥, 대줘,...

그리고 요즈음은 잘 먹지도 안 해 그러니깐 오빠에게 보지대주지.. 아..

하 앙.. 딴 년이 생긴가 보지 뭐...허 헉...

둘의 대화는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었다.

종영은 그 광경을 보며 앞으로 사건의 증거를 위해 녹음기를 준비해 두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일을 다 마친 듯 현옥은 남자가 집어주는 휴지를 자신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고 있었다.

마치 일을 다 본 후 변을 닦는 것처럼 쓰윽 서너 번 문지르고는 휴지를 휴지통에 버렸다.

그리고 팬티를 입고 치마를 내리고는 몇 번 몸을 털더니 이내 자기 자리로 돌아가 않았다.


지워진 화장을 고치려는 듯 화장을 고치고 있었다.

사내는 다시 일어나 주위를 빙 돌더니 현옥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서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이런, 개새끼.. 현옥은 또 지 애인이랑 통화를 하는지 전화통을 붙들고 한참동안 통화를 하고 있었다,

언제까지 탈의실에 있을 수가 없었다.


종영은 스커트를 대강 던져두고서는 문을 열고 잠을 잤다는 듯 하품과 기지개를 켜며 밖으로 나왔다.

조.. 종영 씨... 그녀는 전화를 하다말고 놀란 토끼 눈을 하고서 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빙긋이 웃어보이고는 자리로 돌아가 않았다.

애인하고 통화하는가 봐요???


그녀는 얼굴이 붉어지며 소근 거리더니 이내 전화를 끊어 버린다.

오후 내내 종영의 서선이 그녀의 허연 허벅지를 바라보자 현옥은 당황 한 듯 했다.

자꾸 치마 자락을 당겨내려 보지만 연갈색 치마는 그럴수록 더욱 똥 꼬 쪽으로 말려 들어가고 있었다.

의원님, 화요일 오신 댔지요???


그녀는 난데없이 질문을 하자 당황을 한 듯 얼굴을 멍하니 쳐다보며 고개만 끄덕였다

오시면 말씀을 좀 드려야 겠어요. 요즈음 보면 주인물건을 맘대로 훔치는 놈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정말, 좆 대다리를 잘라버려야지.. 현옥은 그 말을 듣는 순간 혹여나 했던 생각들이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 어쩔 줄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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