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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4부 4편

관리자 0 726

라인아이디 truesang

메시지로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실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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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엎드린 채 한쪽 다리를 들고 오줌누는 것을 끝낼때까지 지켜보던 여자들이 쇼파로 돌아가고 선희 주인님은 내게 욕조안에 들어가서 쪼그려 앉으라고 명령한 후 화장실로 들어와서 욕조안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내게 비누칠을 해서 거품을 낸 후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었다.


마치 애완견을 목욕시켜주듯 엎드리거나 쪼그리고 앉거나 일어서라고 엉덩이를 때리면서 명령하고 비누거품을 내서 자지와 불알을 씻겨주면서 움켜쥐기도 하였다. 나를 씻겨주는 선희주인님의 손길에서 주인님이 시키는 일은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를 다 씻기고 나서 주인님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 주고 드라이기로 머리와 불알 아래쪽의 사타구니와 애널을 꼼꼼하게 드라이기로 말려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목에 목줄을 채우고 개 줄을 연결해서 욕실에서 데리고 나왔다. 일행이 앉아있는 쇼파로 나를 데리고 간 뒤 일행에게 “숫캐도 심심하고 우리도 심심하니 클럽에 놀러 가는거 어때”라고 제안한다. 가까운데 클럽이 있을지에 대해 일행이 걱정하자 일산 S클럽은 차로 30분정도면 갈수 있고 새벽 세시까지는 놀수 있어서 괜찮다고 일행을 설득해서 결국 다시 승합차를 타고 클럽을 가기로 했다. 이런 모습으로 클럽을 가는 것은 무리 일테니 옷을 입고 가라면서 혜진 주인님이 차에서 옷을 꺼내준다.


나는 목줄을 한 채로 속옷없이 반바지와 티를 입었고 개 줄은 선희 주인님이 가방에 넣었다. 클럽에 들어가니 예상보다 많았고 춤추면서 놀기에 좋은 음악과 함성으로 실내가 가득했다. 선희 주인님은 아는 웨이터를 불렀고 웨이터는 클럽의 제일 안쪽에 있는 룸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웨이터는 일곱 명의 여자들 틈에 있는 나를 이상한 듯 혹은 부러운 듯 쳐다봤다.


선희주인님은 웨이터에게 기본을 셋팅해달라고 말하고 웨이터가 나가자 내게 옷을 모두 벗으라고 명령했다. 아무리 룸이라 해도 웨이터가 술과 안주를 가지고 올 텐데 그건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듯 했다. 내가 옷을 모두 벗자 가방에서 개 줄을 꺼내서 목줄에 연결하고 바닥에 엎드리라고 한 뒤 “오늘 우리 숫캐 즐겁게 해줄게 기대해”라고 말한다.


내가 알몸으로 엎드려있고 주인님이 내 자지와 불알을 만지면서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을 때 웨이터가 술과 안주를 들고 들어오다가 멈칫한다. 선희 주인님은 “얘는 내가 데리고 온 노예니까 신경 쓸 거 없어요. 어애완견같이 시키는 건 뭐든지하고 말 잘 듣는 남자가 필요한 여자들 룸으로 보내줘. 팁은 넉넉하게 줄테니까”라고 말하면서 맥주를 마시고, ‘축배’라는 명찰을 달고 있는 웨이터에게 오만원짜리 한 장을 팁으로 건넨다.


주인님은 나는 숫캐 데리고 놀 여자들 헌팅하러 다녀올게 숫캐데리고 놀고 있어라고 말하면서 춤을 추러 가고 여자들 세명이 따라간다. 혜진 주인님이 손짓으로 나를 부른다. 내가 주인님에게 기어가니까 내 엉덩이와 자지를 만지면서 접시에 맥주를 담아서 바닥에 놓아준다. 엉덩이와 자지를 만져주는 손길을 느끼며 접시에 담겨있는 맥주를 핥아먹으면서 진짜로 개가 된 거 같은 수치심과 흥분을 동시에 느낀다.


십여분이 지나고나서 춤추러 나간 선희주인님이 삼십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낮선 여자들 두명을 데리고 룸으로 들어온다. 이 분들이 만원만 내면 맘대로 데리고 놀 수 있는 숫캐가 있다니까 안 믿어서 모시고 왔다. “숫캐야 이 분들이 오늘 네 첫 번째 손님이니까 실망하시지 않게 잘 모셔라”


여자들은 나를 보자 신기한 듯 “어머나 진짜 이런데서 부끄러운줄도 다 벗고 자지와 불알을 덜렁대면서 숫캐처럼 하고 있네. 맥주도 개처럼 먹어” “만원에 15분이라고 했죠”라면서 선희주인님에게 만원씩을 건네고 남자라기 보다 재미있는 장난감을 발견한 어린애같은 표정으로 내게 다가와서 엉덩이를 때리면서 즐거워한다. “이런걸 즐기는 숫캐가 있다는 얘기는 들어봤지만 이런데서 진짜로 보게될줄이야. 신기하다.”


엉덩이를 때리다가 내게 일어서라고 하고는 한명은 자지를 때리고 한명은 엉덩이를 때리면서 수치스러움에 눈을 피하는 내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시간 없으니까 이리와서 빨아서 나를 흥분시켜봐”라고 하면서 팬티를 벗고 치마를 올린다. 나는 앉아있는 여자에게 다가가서 여자를 빨리 흥분시키기위해 정성을 다해 보지를 빨았다. 나란히 앉아있는 여자들의 보지를 번갈아가면서 빨았고 내가 보지를 빨지 않을 때 여자는 웃으면서 내 반응을 살피며 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있는 힘껏 때렸다.


여자들은 내게 쇼파에 누우라고 한뒤 한명은 내 얼굴에 걸터앉고 한명은 치마를 입은채로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보지에 넣은뒤 깊게 삽입하고서는 엉덩이를 움직인다. 나는 얼굴에 걸터 앉은 여자의 보지를 입으로 연신 빨면서 허리에 힘을 주고 여자가 내 자지를 즐길수 있도록 도왔다.


한참 두명의 여자에게 자지와 입으로 봉사하고 있는데 웨이터가 여자들 세명을 데리고 들어와서는 “손님 세명 모시고 왔습니다.”라고 말하고는 두명의 여자들에게 당하고 있는 나를 웃으면서 쳐다본다.


두명의 여자가 나를 따먹는 것을 지켜본 여자들은 주인님에게 삼만원을 내고는 더 과감해져서 한명은 내 목줄에 연결되어 있는 개줄을 거칠게 잡고는 나를 룸안에서 이쪽 저쪽으로 끌고 다니고 한명은 기어가는 내 엉덩이를 또 한명은 자지를 손으로 때리다가 개줄을 잡은채로 보지를 빨게 시켰다. 세명의 여자들의 보지와 항문을 이십분동안 빨고나서 여자들은 나를 바닥에 눕게 하고 차례대로 내 자지를 보지에 깊게 넣고 즐기다가 나갔다.


그렇게 다섯명의 여자가 룸에서 나를 따먹고 나서는 이미 소문이 났는지 열명쯤 되는 여자들이 룸으로 와서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내가 여자들에게 당하는 것을 구경하고 내게 와서 보지를 빨게하고 엉덩이를 때리고 자지를 만지고 개줄을 끌고다니다가 앉은 자세로 내 자지를 삽입시켜서 마음껏 즐기다가 돌아갔다.


선희 주인님은 여자들에게 돈을 받고 내가 여자들에게 당하는 것을 지켜보다가 내가 손님으로 온 여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소홀한 듯 하면 내게 와서 엉덩이를 때리면서 제대로 안하면 아래층 스테이지로 개줄을 맨채로 끌고가겠다고 해서 나를 더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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