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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2부 14편 [femdom]

관리자 0 1777

라인아이디 true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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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비슷한 또래로 보이고 이시간에 이곳에 모여있는 것으로 보아서 직장에 다니기 보다는 시간의 여유가 있는 전업주부들이거나 싱글일 것이다. 여자들은 이 상황을 모르는 것 같으니 내가 먼저 상황을 알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어가서 “주인님 오늘 숫캐 훈련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손을 핥았다. 여자는 손을 멈칫하면서 빼면서 나를 바라본다.


“채은아 어떻게 해야하는거야”라고 말한다. 나를 데리고 온 여자의 이름이 채은이인가보다. “발정나서 혜진언니 숫캐 노예가 되고 싶다고 사정해서 숫캐노예가 되었다고 하니까 맘대로해도돼. 혜진언니 말로는 그냥 숫캐처럼 취급하래. 자지하고 불알 엉덩이 쓰담쓰담 해주는거 좋아하고 특히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소리나게 맞는걸 좋아한대. 나는 훈련시키느라 채찍으로 엉덩이를 때렸지만 너희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리면서 훈련시키면 돼”


여자는 우선 내 엉덩이를 ‘찰싹’ 소리나게 세대 때리면서 채은이라고 불린 여자를 쳐다본다. “이렇게” “더세게 때려도 돼” 여자가 더세게 엉덩이를 때리면서 “나 몰랐는데 엉덩이 때리는거 좋아하나봐 재밌어”라고 웃는다. 그리고 나서 내 자지와 불알을 손으로 한꺼번에 움켜쥔다. 나는 “주인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다음 여자에게 갔다.


그렇게 한바퀴를 돌면서 여자들에게 엉덩이를 맞는데 마지막 여자에게 갔을 때 여자가 먹고 있던 팝콘을 바닥에 던져주면서 “먹어봐”라고 말한다.나는 얼른 기어가서 팝콘을 먹는다. 진짜 개처럼 먹네. 이번에는 맥주를 줘볼까 하면서 접시에 맥주를 따라서 바닥에 내려놓는다.나는 혀로 핧으면서 맥주를 먹는다. 나는 맥주를 입으로 핥으면서 다 먹고 나서 일어서서 주인님들 커피 타드릴까요. 라고 묻는다.


무인텔에서 두 번째 인사를 주인님들에게 커피를 타서 가져가면서 했기에. “응 숫캐야. 더우니까 아이스 커피 만들어와. 싱크대 열어보면 아이스커피용 커피믹스 있을거야. 냉장고에 얼음 있고. 우선 욕실에 가서 씻고나서” 나는 욕실로 기어가서 쪼그리고 앉아서 자지를 깨끗하게 씻고 기어오면서 먼지로 지저분해진 무릎도 씻는다.


씻고나서 나는 계단을 기어서 아래층 주방까지 가서 일어선다. 씽크대를 열어 쟁반과 생맥주용 잔으로 보이는 유리잔 여섯 개를 찾아서 놓고 물을 끓여서 커피를 넣은 잔에 물을 조금씩 넣는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얼음통을 꺼내 집게로 얼음을 반쯤 채운다. 쟁반을 들고 거실의 여자들 앞으로 들고 간다.


“얼음과 커피가 잘섞이도록 저어줘야지 저어줄 티스푼을 안가져왔네” “티스푼 대신 자지를 세워서 자지로 저어” 그런데 내 자지가 작아져있다. 여자들이 모두 내가 어떻게 하는지 나를 바라본다. 아니 작아진 내 자지를 바라보는 것 같다.


나는 선채로 자지를 손으로 만진다. 그런데 커지지 않는다. 어제 여자들 열두명에게 봉사하느라 체력이 떨어진 것 같다. 나는 안절부절하면서 자지가 커지게하려고 만지고 있지만 내 자지는 미동도 하지 않는다. “숫캐가 자지 커지게 하는 훈련은 아직 못받았나보네” 채은 주인님이 내게로 와서 “내가 발정난 숫캐처럼 자지 커지게 해줄테니까 쇼파테이블에 손짚고 엎드려”라고 명령한다.


내가 엎드리자 주방에서 음식 플레이트 용으로 쓰이는 작고 길다랗게 생긴 도마처럼 생긴 물건을 들고와서는 내 엉덩이르 때린다. 소리가 크게 난다. 여자들이 엉덩이를 맞고 있는 나를 지켜본다. 그 사이에 자지가 커졌다. “이제 해봐” 나는 바닥에 놓여있는 쟁반으로 기어가서 조준을 잘 해서 자지로 커피를 젓는다. 그리고 쟁반을 들고는 여자들에게 가서 한잔씩 내려놓는데 쟁반을 들고 있어서 손을 쓸수 없는 상황에서 여자들은 내 자지를 만지거나 불알을 움켜쥐고 엉덩이를 때리면서 “고마워”라고 말한다.


커피를 다 돌리자 “이제 그만하고 우리는 얘기좀할테니까 옥상까지 기어가면 친구들이 있을거야. 친구들있는데 가 있어. 조금있다가 밥줄게” 나는 옥상테라스로 올라가는 계단을 따라 옥상으로 기어간다. 옥상 문이 열려있고 강아지 세 마리가 옥상을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옥상문앞에 엎드려 있었다.


뛰어다니던 강아지들이 나한테 와서 쳐다본다. 강아지 한 마리가 와서 내 얼굴을 핥는다. 또다른 강아지도 얼굴을 핥아본다. 아무리 숫캐 훈련을 받고 있지만 강아지들하고 노는 것은 할수 없다. 어쩔줄 몰라서 나는 그대로 있었다.


발가벗고 엎드려있는 내게 흥미가 생긴 강아지들이 엉덩이도 핥아보고 자지도 입으로 건드려본다. 암컷강아지들은 숫캐의 물건을 입으로 핥는 것을 좋아한다. 강아지 한 마리가 혀를 길게빼서 불알부터 내 자지를 반복적으로 핥아준다.강아지가 핥아주는데 내 자지가 반응한다. 나는 그상태로 그냥 있는다. 시간이 한참지나고 나서야 채은 주인님이 그릇을 하나 들고 나타난다. “숫캐 배고프지 밥먹어”하면서 바닥에 내려놓는다. 버터향과 마늘향이 나는 것으로 보아 고기를 썰어서 마늘과 버터를 넣고 볶은 것같다. 내가 먹으려 하니까 강아지들이 먼저 달려든다. “다른 개들에게 뺏기지 않으려면 그릇에 입을 먼저 박고 먹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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