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4편 [펨돔]

[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4편 [펨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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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을 들고 미자 주인님에게 간다. 혹시 이번에도 주인님이 자지를 빨아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


미자 주인님은 지긋이 눈을 뜨고 새로운 장난감을 기다리고 있는 표정이다. 나는 주인님들이 나를 놀리고 창피함을 느끼게 하면서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앞에 가자마자 내 자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커피 고마워 수고했어" "나중에 아이스 커피를 타올 때는 시럽을 넣고 나서 내 앞에 가지고 와서 자지로 저어서 주는거야" 엉덩이를 타독타독 해준다. 다른 일행이 있어서인지 이번에는 빨아주지 않는다.


오늘 생일인 미희주인님에게로 쟁반을 들고 갔다. 오늘 생일이라서 연장자 미자주인님을 빼고 나면 1번 주인님이라고 했다. 잘 해야지. 쟁반을 테이블에 내려놓고 종이컵을 하나 들어서 무릎을 꿇고 "주인님 커피드세요"라고 한다.


미희주인님은 발그레해지는 얼굴로 눈을 감는척하면서 커피를 손에들고 살짝 눈을 떠 시선은 내 자지를 향한다. "고마워요 잘 마실게요" "아이 미희야 숫캐한테 고마워요가 뭐야. 걔는 숫캐이고 우리들 노예야. 야 이새끼야!주인님 발가락 빨아. 내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주인님 입에서 신음소리 안 나면 너는 지금 그 모습으로 1층까지 기어가서 주차장 셔터 열고 이 모텔 한 바퀴 산책하고 와야 될 줄 알아. 발가락만 빨아서 신음소리 나오게 해야 돼"


"은혜야 우리 숫캐가 겁먹겠다. 처음이니까 살살해" 혜진 주인님이 말리는듯 하면서 이 상황을 즐기면서 크게 웃는다. 나는 미희주인님의 하얀 발가락을 천천히 입속에서 음미하듯 빨면서 생각한다. 이 모습으로 개 줄에 끌려서 산책하고 싶다. 그러나 그러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된다.


발가락을 새끼 발가락부터 하나씩 입속 가득 넣어서 빨아가는 것이 너무 즐겁다. 발가락 하나 하나가 이모가 집에 올 때 면 사와서 주머니에서 꺼내서 하나씩 주시던 밀크캬라멜을 입에 넣었을 때의 행복감과 같은 맛을 느끼게 해준다. 맛은 혀로만 느끼는게 아니라 두뇌안의 신경을 통해 독립적으로 느끼기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여기 있는 주인님들 이름을 모두 알게 되었다. 나보다 열살쯤 어려보이는 주인님은 수지이고 플레이 경험이 있는 듯 하다.오늘 생일인 미희주인님은 플레이 경험도 없고 오늘 플레이가 있는줄도 모르고 온것 같다. 그냥 정숙한 모범생 유부녀로 보인다.


연장자인 미자주인님은 나이는 60이 조금 넘은듯 하고 혼자서 전원주택에 살고있으며 하고 남자와의 관계를 오래동안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잘만 하면 내 자지도 자주 빨아줄 것 같지만 다른 주인님들 있는데서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를 꺼려하는 것 같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나에게 지금 미희주인님 발가락을 빨라고 명령한 주인님 이름은 은혜이고 가장 플레이 경험이 많고 노예인 나를 제일 거칠게 다룰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점이 나를 한껏 기대에 부풀게도 한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신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두렵기도 하다.


그리고 나에게 라인으로 연락하고 나에게 옷을 벗고 길에서 차를 기다리라고 명령한 주인님 이름은 혜진이고 앞으로 모든 플레이의 일정과 비용 장소를 조율하고 나에게 직접 연락을 할 것이다.


혜진 주인님은 어떻게 하면 내 욕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 치밀하게 계산할 수 있는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기적인 이런 플레이 말고도 항상 내 주인으로 내 행동과 생각을 통제할 것이다. 내 감각을 충만하게 할 수 있는 그리고 일회적이지 않은 수많은 생각을 하실 것이다. 그것은 오늘 라인으로 나에게 치밀한 지시를 내리고 내가 그 지시를 따르면서 너무나 즐겁고 셀렜던 것으로 알 수 있다.


오늘 생일인 미희 주인님의 발가락을 하나씩 입안에 넣고 빨아나가는데 주인님은 부끄럽고 간지러운 듯 발가락을 살짝 살짝 빼면서 신음소리를 내지는 않는다. 그러나 싫지는 안은 듯 즐긴다.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발가락을 빨고 있는 내 엉덩이를 은혜주인님이 다가와서 한대 찰싹 세게 때리고는 "3분 지났어. 미희한테서 신음소리 안 났으니 너는 나하고 모텔 산책하고 와야 돼."라고 말한다. 이 모습으로 약한 가로등 불빛으로 형체를 식별할 수 있는 모텔을 개 줄에 매인채로 은혜주인님에게 끌려다니며 산책을 할 생각에 오히려 더 흥분이 밀려온다.


쟁반을 들고 혜진 주인님에게 간다. "어이 숫캐. 넌 그냥 숫캐일뿐야. 자지 덜렁대면서 벗은 채로 우리 앞에서 시중을 들고 있는 숫노예일 뿐야. 명심해라. 커피는 거기 내려놓고 내 앞에 엎드려봐.숫캐 엉덩이좀 때려줄게. 열 대 때릴거니까 때릴 때마다 세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라"


나는 얼른 혜진 주인님이 엉덩이 때리기 좋은 자세를 취하면 엎드린다. 혜진 주인님이 가방에서 나무로 된 도구를 꺼낸다. 아마도 나무 주걱인 것 같다. "찰싹" "하나 감사합니다" "찰싹" "둘 감사합니다" 다섯 대를 때리더니 나무주걱을 테이블에 내려놓고 이번에는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든다. "퍽" "여섯 감사합니다" "퍽" "일곱 감사합니다" 열대를 모두 맞고 일어서니 엉덩이를 툭툭 치면서 자지를 손으로 한번 쥐어준다. 알몸인 채로 엉덩이를 아프게 맞았지만 그 예쁜 손으로 주인님이 내 자지를 한 번 쥐어준 것 만으로도 아픈걸 다 잊은 것 같다.


이제 쟁반을 들고 나를 알몸으로 개줄에 묶어서 모텔주변을 산책시키겠다고 한 은혜주인님에게로 갔다. 은혜 주인님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로 다리를 꼬고 앉아서 살결이 하얀 허벅지와 팬티까지 살짝 드러난다. "주인님 숫캐가 타온 커피 맛있게 드세요" "숫캐야 이리 와서 무릎꿇고 앉아봐.


내가 팬티를 입고 있엇더니 답답하다. 내 팬티좀 벗겨라." 그러면서 미니스커트를 올린다. 무릎 꿇은채로 손을 팬티로 향하는데 "찰싹" 내 뺨으로 손이 날아온다. "숫캐가 어디서 손을 쓰려고 그래. 입으로 벗겨." 나는 다시 엎드린채로 입으로 팬티 한쪽 끝을 끌어내리기 시작한다. 허벅지까지 한쪽 끝이 내려오자 잘 다듬어진 주인님의 보지털이 보인다.

다시 다른 쪽 팬티끝을 입으로 물고 천천히 끌어내린다. 무릎을 지나 종아리를 지나서 발목까지 입으로 팬티를 끌어내리자 주인님은 발을 살짝 들어준다. 팬티를 입에 물고 있는데 "그대로 물고 있어 그거 물고 산책할거야. 얼른 수지한테 커피 가져다 주고 인사하고 다시 나한테와"


은혜주인님의 팬티를 입에 문채로 일어서서 쟁반을 들고 수지 주인님에게로 다가간다. "주인님 커피드세요" "이제 커피가 식었을 테니 자지로 한번 저어봐 손은 대지 말고" 자지로 저어야 하는데 내 자지가 단단하지도 않고 크지도 않다. 난감한 상황이다. "자지가 작아졌네. 누구 맘대로 자지를 작아지게 하래. 개처럼 기어서 엉덩이 두대씩 맞고 다시와. 숫캐는 맞아야 발정이 나니까."


이번에는 연장자인 미자 주인님에게로 제일 먼저 기어갔다. "주인님 숫캐 엉덩이 두대 때려주세요" 미자 주인님이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세게 "찰싹"소리가 나게 연달아 두 대를 때린다. 차례대로 두대씩 엉덩이를 맞고 나서 다시 수지 주인님에게로 가니까 자지가 다시 커져있다.


"역시 맞아야 흥분하는걸 보니까 발정난 숫캐 맞네.넌 여기 있는 동안 발정난 상태를 유지해야돼. 사정은 하면 안돼고" 하면서 엉덩이를 두대 때린다.


종이컵을 바닥에 놓고 엎드린 채로 종이컵이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자지로 커피를 젖는다. 약간 뜨겁기는 하지만 화상을 입을 정도는 아니다. 종이컵을 들고 무릎을 꿇은채로 "주인님 제가 만든 커피 맛있게 드세요"라면서 커피를 드린다. "숫캐야 수고했어.이제 은혜언니하고 산책하고 와. 우리는 여기서 구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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