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3편 [펨돔]

[야설 회원투고] Story of T - 3편 [펨돔]

관리자 0 380
Story of T 3편

돈을 받고 몸을 판다는 표현에도 흥분이 솟아 오른다. 한때 뉴스에까지 나왔던 ‘사모님 잠자리 알바 사기’ 가 떠오른다. 어느 날 페이스북에 친구신청을 한 반쯤 벗고 있던 여자의 페이지를 클릭해서 들어갔더니 사모님 잠자리 알바 시금 30-80이라고 써 있었다. 30-80보다 몸을 팔수 있다는 것 자체에 흥분해서 사기를 당할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카톡으로 연락을 취해서 알아보다가 사기임을 알았을 때, 사기를 당할 뻔 했다거나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한 실망은 거의 없었으나 몸을 판다는 흥분되는 경험의 기회가 없을 것이라는 것에 더 실망했다. 카톡으로 연락을 취하는 동안 내 자지는 단단해져 있었고 섹스를 준비하는 쿠퍼액이 이미 흥건하게 흘러나고 있었다.

문을 열어둔 채로 룸으로 들어와서 이곳 저곳을 찾아보다가 커피믹스를 발견하고는 일어섰다.

전기포트를 찾아서 깨끗하게 씻는다. 이런 곳에서 물건을 사용할때는 특히 청결에 신경 써야 한다. 간혹 커피포트에 속옷이나 양말을 삶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종이컵 다섯개에 커피믹스를 넣고 물이 끓을 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누군가 내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 움켜쥔다. 미자 언니라고 불린 주인님이다. "돌아서봐라 숫캐야" 나는 얼른 돌아선다."화장실 가려고 내려왔는데 이렇게 숫캐가 엉덩이를 보이고 서있는 걸 보니 실한 자지 한 번 더 만져보고 싶다."손으로 자지를 움켜쥐고 한참을 위아래로 움직이더니 허리를 숙여 입으로 가져간다. 주인님이 살짝 허리를 숙여 내 자지를 입에다 물었다. 언제든지 원하면 주인님들이 내 자지를 입으로 빨아도 된다는 사실이 그러나 나는 빨아달라고 부탁할 수 없고 그 모든 것을 기다리기만 하고 주인님들의 선택에만 맏겨야 한다는 사실이 몹시 흥분된다. 내 자지를 입에 문채로 "내가 자지를 빨아본지 몇 년인지 몰라. 너무 싱싱하고 단단한 자지를 보니까 생각나서" 자지를 흡족하게 입에 물고서 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다. 흥분되는데 사정하면 안 된다.잔뜩 괄약근에 힘을 주고 참는다. 3분쯤 지났을까 자지를 입에서 빼고 일어서면서 "오랜만에 빨아보니 맛있네 앞으로 실컷 빨 수 있을테니까 지금은 여기까지" 하면서 아쉬운 듯 불알을 한번 움켜쥐고 엉덩이를 한대 찰싹 때리면서 화장실로 향한다. 전기주전자의 물끓는 소리가 멈췄다.


조심스럽게 주전자를 들어올린다. 알몸인 채로 커피를 타고 있기에 뜨거운 물을 조심해야 한다. 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옷 한조각도 없기에. 다섯 개의 종이컵에 3분의2쯤 물을 따라 나간다. 쟁반을 찾아본다. 모텔에는 커피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작은 과자 몇 개와 커피믹스, 자유시간 작은 거 티백녹차를 둔 작은 쟁반이 있다. 거기 들어있는 것을 치우고 쟁반에 커피가 들어있는 종이컵 다섯 개를 놓는다. 역시 조심스럽게 쟁반을 들고 걸음걸이를 작게 해서 옥상테라스를 향한다.

주인님들은 달빛과 조명이 환하게 비치는 옥상테라스의 파라솔테이블 두개를 놓고 테이블에 와인과 마카다미아 조각케익을 놓고 와인을 마시고 있다. 주인님들은 모두 옷을 입고 있고 신발도 신고 있다. 자신만 신발도 없이 알몸인 채로 옥상테라스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주인님들이 바라보고 있다. 커피를 타는 동안 작아졌던 자지가 다시 커지고 있다. "수지야 숫캐가 저렇게 쟁반에 커피를 들고 오니까 우리가 숫노예 하나 부리고 있는 느낌이 쨍하게 들지. 여기서 나갈 때까지 아니 내가 차에서 내려주기 직전까지 쟤는 저러고 있을거야. 만지고 싶으면 맘껏 어디나 만지고, 때리고 싶으면 엉덩이로도 채찍으로도 때려보고, 시키고 싶은게 있으면 맘껏 시켜도돼. 오늘이 지나면 3주 뒤까지는 못할테니까" 혜진이 어려보이는 주인님을 향해 웃으며 말한다.

처음에 발가락을 빨게 한 나보다 나이가 열살쯤 어려보이는 주인님의 이름이 수지인가보다. 쟁반을 조심스럽게 든 채로 자지는 반쯤 커진 채로 나는 수지 주인님 앞으로 간다. 두 손으로 쟁반을 들고 있어야하기에 손의 자유가 없다.

가까이 가서 조심스럽게 한손으로 쟁반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종이컵을 들어 수지주인님 테이블에 내려놓는데, 내 엉덩이를 있는 힘껏 찰싹 때린다.

"아무리 숫캐라지만 위아래도 모르냐. 미자 언니가 제일 나이가 많으니까 미자 언니한테 먼저 가져다드리고 자지로 인사하고 그다음에 오늘 주인공 미희 언니한테 드려" 엉덩이를 맞으면서 몸이 흔들려서 쟁반을 놓칠 뻔했다.

커피 잔을 들어 다시 쟁반에 놓으려는데 수지주인님이 불알을 한번 툭툭 치면서 "우리 숫캐 착하기도 하지 말도 잘듣네 이리와 내가 상 줄게 엉덩이 보이고 뒤로 돌아" 수지주인님에게 엉덩이를 보이고 쟁반을 들고 뒤로돌아섰다.

두 손으로 엉덩이를 힘껏 움켜쥐고 벌린다. 벌려진 엉덩이 사이로 항문이 드러난다. 항문을 손톱으로 살살 긁어본다. 나는 극도의 수치심을 느낀다. 수지 주인님이 항문을 벌려서 신체검사하듯 관찰하고 있다. 나올 때 주사기로 약식 관장을 하고 베리향이 나는 바디워시로 씻고 잘 말리고 나와서 청결한 상태지만, 그렇게 주인님에게 엉덩이를 벌리고 항문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창피하다. 숙인 고개로 다리사이를 보니 테이블에 있는 포크를 집어 든다. 나무로 되어있는 포크 손잡이에 케익의 크림을 발라서 항문으로 찔러넣으면서 "우리 숫캐 애널에 꼬리를 넣어도 되는지 한번 검사해 볼까. 주인님이 기분 좋게 해주는데 허리 더 숙이고 다리 더 벌리고 주인님 감사합니다 해야지" 나는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벌려서 주인님이 항문을 괴롭히기 좋은 자세를 취하면서 "감사합니다"라고 한다.

다른 주인님들이 웃으면서 쟁반을 들고 허리를 숙이고 흥분한 채로 참고 있는 나를 보면서 웃는다.

조금씩 항문이 느껴진다. 항문으로 느껴보기 위해 항문용 전동딜도를 넣고 청바지를 입고 가까운 거리를 외출해 본적도 있지만 많이 느껴보지는 못했는데 주인님이 포크손잡이를 찔러넣는데 느껴진다. 포크를 움직이는 걸 멈추면서 " 숫캐 항문도 잘 훈련시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어서 미자 언니한테 가봐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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