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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파울 4회

관리자 0 1892

4회





다음날


영준이는 엘렌을 마주치고 싶어 집 밖에서 서성였다. 자주 만났던 그녀를 계속 이틀 동안이나 못보고 헛걸음 했다. 오늘은 혹시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맘에 영준이는 어제 그 시각에 또 나갔다. 그렇게 기다리고...기다리고...한 30분 되었을 즈음 영준은 잠시 쉬기위해 아파트 주차장 근처 의자에 잠깐 앉았다. 그러자 바로 영준이 앞으로 다가오는 엘렌.


"안녕하세요."

"아,안녕하세요 엘렌씨."

"저,잠깐 영준씨하고 할 말있어서 그러는데..."

"네? 무슨 말이요?"

엘렌은 여기에선 안된다며 아파트 지하로 내려가자고 했다. 영준이는 그녀가 갑자기 왜 이러는지 궁금해졌다.


"저기 무슨 일이신데요?"

"보여드릴게 있어서요. 여기는 좀 사람 많아서."

"네?"


영준이는 뜬금없이 엘렌이 왜 이러는지 정말 궁금해졌다.그래도 어차피 오늘 그녀 보고싶어서 기다린 거니까 일단 그녀를 따라가 주었다. 같이 아파트 계단 지하로 내려가자 엘렌이 말을 꺼냈다.


"오늘도 저보러 오셨죠?"

"네?"

그녀가 갑자기 영준을 꽉 안고 키스를 했다.화들짝 놀란 영준이는 그녀를 밀쳐냈다. 너무 당황한 영준이.


"왜 이러세요!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이제 숨기지 않으셔도 돼요."

"네?"


"예전 부터 다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어제도 그저께도..."

"....."

엘렌이 영준이를 또 꽉 안고 노골적으로 들이댄다.당황한 영준이는 그녀를 때어 내려는데 그녀가 또 말을 잇는다.


"저도 계속 매일 보고 싶었어요. 영준씨도 그렇잖아요."

아예 엘렌은 영준에게 가슴을 밀착시켰다.완전 쫄아버린 영준이는 아무말도 못했다.어떻게든 피해보려 했지만 이미 그녀의 가슴이 살살 짓누르는 듯한 느낌은 영준을 완전히 마비 시켜버렸다.


"이제 숨기시지 않아도 돼요 다알아요.저도 영준씨 많이 좋아하고 있는걸요."

" !!!! "

계속 너무 오버 하는 엘렌. 미용실에서 부터 다 봤다고 했다. 아줌마는 알 수없지만 자기는 계속 영준이를 좋아해 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또 키스 하면서 가슴을 살짝 비벼대기 시작했다.숨이 막혀 버릴것 같은 느낌의 영준이. 부드러운 그 느낌은 영준이를 흥분시켜 자지를 솟구쳐 오르게 해버렸다.


"흐읍 !"

영준이의 입 속으로 엘렌의 혀가 비집고 들어왔다.그녀는 혀끝으로 영준이의 입천장을 살살 긁어대기도 하고 입술로 살포시 포개어 물기도했다. 그러다 잠시 그녀는 입술을 때고서 벽에 영준을 붙여세워 말을 꺼냈다.


"저 이러고 싶었어요. 영준씨도 그렇죠?."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래도 한 번 말해봐요..."

"....."

"어서요..."

"...네,네에..."


엘렌은 다시 입술을 대고 지그시 눈을 감았다. 그렇게 달아오르게 만드며 두 손으로 영준의 머리를 살짝 잡고 입 속에 혀를 부드럽게 넣었다. 그리고 영준이도

눈을 감고 천천히 이 느낌을 받아 들였다.


"흐으음..."

"....."

천천히 엘렌의 한 쪽손이 살짝 떨어져 어디론가 향한다.그리고 영준이의 다리 사이에 넣어 손바닥으로 자지를 부드럽게 비벼댔다. 갑자기 찌릿한 느낌이 들어버린 영준이는 결국 참지못하고 엘렌을 확 끌어안아 돌려세워 벽에 붙이고는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버렸다. 손끝에 그녀의 팬티가 닿자 손바닥으로 마구 비벼 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신음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는 그녀.


"아아아..."

"....."

"좋아요?"

"네에..."

"그럼, 오늘 집에서 꼭 문자보내 주세요 핸드폰 번호 알려드릴게요."

"네?"

"지금 좀 늦었잖아요. 집에서 다시 연락받고 싶어요. 저 기다릴게요."

"아...좋았는데..."

"저도 좋았어요.담에 또 하기로 해요 이따 문자로 약속할게요."


엘렌은 영준이에게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고 집에 돌아갔다. 영준이도 조금 늦은감에 빨리 집으로 향했다.





@ 5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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