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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독점연재] 파울 2회

관리자 0 4289

2회




"뭐지..."


자지 가 다시 금방 가라앉았다. 별 신경 쓰지 앉고 또 뒹굴뒹굴 하기 시작하는 영준이 그러고 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왔다.
"영준아~"
"어,아빠왔어?"

영준이의 아빠는 할 말 있다면서 영준이와 거실에 나왔다.무슨 할 말이 있는듯 같이 앉은 영준이네 가족.그러자 아빠가 먼저 말을꺼낸다.

"영준아."
"응,아빠 왜?"
"엄마 좀 잘해줘봐. 아직도 불편하데."
"왜? 뭐가?"
"벌써 1년 조금 넘었는데 아직도 그러냐? 엄마가 아직도 불편하데."
" ? "
그러자 영준이 엄마가 말하기 시작했다.아빠에게 말하는 것 처럼 자기에게도 똑같이 대해 달란다.너무 딱딱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그래 한 번 그렇게 불러줘봐.응?"
" ..... "
"어서 해봐."
"알았어요.아니,응~엄마."
"그래,좋아.넘 좋잖아."
그러면서 엄마가 영준이를 껴안았다.이게 뭔데 그런가 하겠지만 그도 그럴듯이 지금 영준이의 엄마는 새엄마다.영준이가 아빠와 하듯이 자기도 말을 존댓말쓰고 그러지말고 낮춰서 부르는게 좀더 친하게 느껴진다고 했다.그동안 새엄마도 영준이에게 더가까워 지고 싶어서 "아들"이라고 붙여서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어?당신 넘 꼭 껴안는거 아냐? ㅎㅎㅎ"
"좋으니까 그렇지 ㅎㅎ"
"워~질투 날려고 그러네? ㅎㅎ"

새엄마는 뭐가 그리 좋은지 영준이를 그렇게 껴안았다. 영준이의 아빠도 많이흐뭇해 보인다.새엄마는 영준이가 열 일곱살 때 왔는데 꼭 이렇게 하고 싶어했었다고 했다.조금 어색한 영준이와는 달리 새엄마와 아빠는 많이 좋아보였다. 그리고 방에들어온 영준이.또 뒹굴뒹굴 하다가 잠들었다.

며칠후

영준이는 미용실에서 커트 하러갔다. 조금 기다리다가 의자에 앉아 가운걸치고 앉았고 머리 깎기 시작했는데 아줌마가 댕댕이 찾아줘서 고맙다며 좋아했다.

"오늘은 내가 무료로 해줄게 "
"네?"
"고마우니까 그렇게 해줄게.뭐라도 해줘야지."
"아니,뭐 그렇게까지..."
그래서 오늘은 무료로 하게됐다. 그러고 있는데 조금 뒤 엘렌이라는 그때 엘렌 이라는 그 여자가 미용실에 들어왔다.그녀도 머리하러 왔다는데 옆의 직원 까지 다른 손님을 손질하는 중이라 시간 좀 걸릴거 같았다. 엘렌이 소파에 앉아 기다리며 잡지책을 꺼내본다.그러자 거울에 엘렌이 앉아 있는 모습이 영준이에게 비쳐보였다.

"헉 ! "
그 순간 야릇한 느낌이 도는 영준이.좀더 가깝게 보여서인지 저번보다 더 잘보이는 엘렌의 살짝 파여져있는 가슴골...그리고 하이힐 신은 다리를 섹시하게 꼬고앉은...그녀의 모든곳은 마치 유혹 이라도 하듯이 영준이를 마구 흔들어댔다.자지가 딱딱해져 버린 영준이에게 그녀의 섹시함이 계속 보여지고 보여지며 슬그머니 그녀를 만지고 싶고 주물러 보고도 싶고 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버렸다.그렇게 그녀는 영준이는 계속 좀더 흥분시켰는데...

"어서 앉아 있으세요."
"아,네."
옆의 손님이 끝나서 엘렌이 일어났고 그 옆자리에 앉았다.영준이의 흥분되던 느낌이 잠깐 멈췄다.하지만

"자,머리감게 이리와."
"어,어 네."
아줌마가 가운을 벗기자 영준이의 바지 밖으로 자지가 뚫고 나오려고 성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당황한 영준이는 애써 자지를 진정 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쉽게 서그러들지 않았고 영준이는 엄청 다급해 졌다. 머리감는 동안에도 이놈의 똘똘이는 아예 말을 안들었다.머리감고 마무리 하러 자리에 앉아서 가운을 덮어서 다행히 가려지긴 했지만 이놈의 똘똘이는 무슨 시위라도 하려는듯 계속 바지를 뚫고 나오려고 했다.누가보겠다 영준아~ㅋㅋㅋ.....

잠시후 끝나고 돈을 내려고 지갑을 열은 영준이.

"오늘 그냥 해준다 했잖아."
"어,그.그래도."
"괜찮아 어서 가."
"아,네.고맙습니다."
"그래, 담에 또와."
그렇게 미용실을 나오는 영준이.얼굴이 자꾸 후끈거렸다.누가 보기라도 했을거 같아 영준이는 맥박이 급격히 빨라졌다. 일단 미용실 아줌마와 엘렌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아줌마도 예전과 별반 다름 없었다. 봤을까 못 봤을까...그렇게 집에 들어온 영준이는 계속 그 생각만 들었다 봤을까 못 봤을까... 엘렌과 아줌마는 속으로 과연 지금 무슨생각 하고 있을까. ㅎㅎㅎ
영준이는 아까 그 일 때문에 도무지 진정이 되질않았다.엘렌하고 아줌마가 봤으면 어떡하나.그리고 영준이를 마구 흥분시켰던 엘렌...그런데 문득 뭔가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살짝 축축한 느낌...영준이는 바지와 팬티를 내려보는데...

" 헉!!! "
자지와 팬티에 찔끔묻어 있는 정액...흠칫 놀랐다.아까 엘렌 때문에 이렇게 까지 될 줄이야...아까 엘렌과 아줌마에게 솟아오른 자지를 들켰을까봐 노심초사 하는바람에 이렇게까지 됐는지는 전혀 생각 못했다.

"이런...."
머리가 횅~해지는 영준이...자지에 눈길이 가자 또 굳어버렸다.어느새 손은 벌써 자지에 다아 있었고 조물락 조물락...딸치기 시작했다.이내 엘렌 생각을 하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으윽! 허억...어윽..."
머리속에 그녀와 떡 치는듯한 생각이 밀려 들어왔다. 이내 영준이의 생각속을 지배해버린 그녀...

"허억!"
"좋아요?...아으음..."
"으으윽..."
쑤셔 박아대는 영준이. 계속 쑤셔 대며 엘렌을 계속 신음이 나오게 한다.머릿속생각 뿐이긴 했지만 영준이는 실제 같이 느껴졌다. 으으...쑤신다...쑤신다...




@ 3회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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