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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넷 아줌마 - 상

관리자 0 65411
이번 단편소설은 **넷 작가로 활동하며 알게된 어느 회원님과의 일화입니다.
그분의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가명처리 합니다.
극중 재미를 위해 다소 픽션이 섞여있습니다.즐감 하시길


톡!
가을낙엽이 바스락 거리는 10월에 어느날
난대없이 핸드폰이 울려댄다.
휴대폰 무료 문자 메신저에 새로운 메시지가 올라왔다.
누구지?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메신저라 궁금하여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며
메신저를 열어보았다.

"살색밴드님 맞으신가요?"
밑도끝도 없이 내 **넷 필명을 묻는 그녀
사실 그녀라고 생각도 안했다.워낙 장난스런 톡들이 자주와서..
그렇다.**넷 소설게시판에 유부녀,근친에 대한 소설을 끄적이는
내 이름은 살색밴드이다.

소설에 댓글로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감사하지만 난 개인적으로 쪽지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했다.덕분에 **넷 접속때마다 쪽지를 확인하면
되도록 다 답장을 드리곤 했다.그러던 어느날.꽤나 의미심장한 쪽지 한통을 받았다.
"작가님은 남자세요 여자세요?소설 잘보고 있습니다.남의일 같지 않아 쪽지 남겨봅니다"
뭐야 뜬금없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왜 묻는걸까..
"네 남자구요.어머니를 이성으로 생각하시나요?이룰수 없는 사랑 애틋하죠.
힘내세요."라고 답장을 보내주었다.
담배를 뻐끔거리며 다음 화를 다 적고 나서 나가기 전 혹시나 하는마음에
쪽지함을 다시 열어보았다.읽지않은 쪽지가 한통 더 있었다.
"실은 제가 엄마쪽이구요..아들을 너무 사랑해요..작가님 글 보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그녀와 쪽지를 주고받기 시작했다.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사실 장난으로 보낸 쪽지라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에
깊은 대화는 나누지 않았고 소설은 소설일뿐이다.라는 조언을 끝으로 로그아웃하려는 찰나
호기심이 발동하여 연락처를 물었다.개인 사생활이다보니 전화번호는 묻지 않고
메신저 아이디를 주고 받았다.
그렇게 며칠이 지났을까.연락이 없던 그녀에게서 톡이 왔다.
"정말로 연락할줄은 몰랐는데.."
지하철을 타고 퇴근길에 무료함을 달래고자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40대 초반의 여성은 곧 입대를 앞둔 아들이 있었고
남편과의 관계도 만족하는 편이라고 했다.
아이가 고등학교 입학후 아들에게 묘한 매력을 느꼈고
아직 진도를 나가진 않았지만 아들과의 성관계를 매우 꿈꾼다는 다소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였다.
소설을 쓰는 입장이지만 이 황당한 이야기를 어디까지 믿어야할까..
정신나간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최대한 그녀의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주었다.
며칠간 진지한 이야기가 오갔고 곧 입대를 하는 아들과 잠자리를 하고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데 방법이 없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우선 확인하고 싶은게 있었다.괜히 진지하게 덤벼들었다가 이도저도 아닌게 될까 염려스러웠다.
톡으로 사진을 부탁했다.처음엔 굉장히 망설이셨고
설득하는데 3일의 시간이 걸렸다.
그녀가 여자임을 인증하고 나서야 이 상황이 진짜 현실임을 깨달았다.
아들의 입대 날짜는 불과 3주남짓..
엄마는 애가타는듯 했다.
그렇다고 아이가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거나 둘이 불꽃이 튄적이 있냐는 말엔
전혀 그런게 없는 평범한 아들이라고 했다.
이상황을 우찌하면 좋을꼬..
최대한 자연스럽게 아들과 잠자리를 만들고 싶다.도와달라는 아주머니의 부탁은
정말 애처롭기까지했다.
자연스러운 설정이라..
과부도 아니고 멀쩡히 두눈 뜨고 살아있는 남편도 있으니
엄마와 아들이 여행을 떠나기도 그렇고..집에 남편이 있으니
둘만의 공간을 만드려면 집이 아닌곳으로 가야하는데..
아들을 무작정 모텔로 끌고 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둘이 외박을 해야 진도를 뺄텐데..
"울 엄마..."
아주머니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외가집.시골에 계시는 홀어머니네 집엔 사랑방이 있어요"
찾았다!!!
"좋아요 아주머니.그렇다면 이번주 아들과 함께 외가집을 가세요.
남편 동행 안하도록 되도록 평일날 가는게 좋겠구요."
외할머니가 외손주 군대가기 전에 얼굴 본다고 하는데 이상할께 없겠지..
자연스러운 알리바이와 공간이 정해지고 나니 그다음은 술술 풀렸다.


"잘 되면 소주나 한잔 사주세요"
"소주 뿐이겠나요.작가님 덕에 평생의 꿈을 이룰 기회가 왔는데"
그녀의 문자에서 그녀의 상기된 억양까지 읽을수 있는듯 했다.
거사의 날이 다가왔고 우린 준비해둔 멘트,행동을 다시한번 연습했다.
"다 필요없고 잘되고 나면 나 이거 소설 소재로 써도 되요?"
"아무렴요~제가 야설속 여주인공이라니 호호 설레네요"

외가집에 도착한 모자는 짐을 풀고 저녁을 먹기 위해 시내로 나갔다.
시내에서 배부르게 밥을 먹고 들어오는길에 아주머니는 맥주와 마른오징어를
사들었다.
안방에 곤히 누워 잠든 어머니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툇마루에 앉아 아들과 맥주캔을 부딫혔다.
"우리 아들이 벌써 다 커서 군대를 가네 기특해라"
"헤헤 그럼요 아들 이제 다 컸죠.제대하고 나오면 엄마아빠한테 효도 많이많이 할께요 ^^"
"그래 기대된다.그러고 보니 우리 아들이랑 이렇게 맥주마시는것도 처음이네?"
"그러게 엄마랑 살면서 둘이 맥주마시긴 처음이네 하하"
"아들 군대가면 기다려줄 애인은 있고?"
"애인은 무슨..난 우리 엄마아빠밖에 없어"
"땍!!제대하면 이쁜 색시 사겨서 장가가고 엄마아빠한테 손주도 안겨줘야지"
"으 이상해 우리엄마 할머니 되잖아 그럼"
"그러고보면 우리아들 참 반듯하게 잘 컸어.살면서 엄마아빠 속한번 안썩히고"
"그럼~당연하지 이게 다 엄마아빠가 잘키워줘서 그런거야~"
술기운이 올랐는지 모자간엔 웃음꽃이 지질 않았다.
"그래 너 엄마친구중에 순이라고 알지?왜 우리집에 김치가지러 자주 오던"
"응 알어 그 아줌마."
"그래 걔 아들이 니랑 동갑인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임신시켰다고 전화해서 얼마나
울고불고 하던지~우리아들은 밖에서 안그러지?"
"무슨소리야 내가 무슨.."
"여자 만나더라도 피임은 확실하게 해야되 책임못질꺼면 알겠어?"
"뭐야 갑자기 왠 잔소리야"
"하두 주변에서 듣는 소리가 있어서 그래.특히나 군대가면 2년간 사내들끼리 살다오는데
여자생각 날꺼아니야"
"엄마도 참..별소리를 다한다.걱정마! 엄마 아들 그런사고 안쳐"
"너 설마??"
"뭐야 그눈빛은"
아주머니는 아들의 옆구리를 콕콕 찔렀다.
"너 설마 총각이니?"
"아 엄마 취했어?별소릴 다하네 진짜 ㅋㅋ 아들앞에서 할소리야?"
"그러어ㅓㅁ~울 아들한테 할소리지 남의 아들한테 할소린가?"
"됬어 춥다 들어가자 엄마"
"그래 여기 엄마가 정리할테니 작은방가서 자"
"엄마는 할머니랑 잘꺼야?"
"니 외할머니 잠꼬대 얼마나심한데~오늘은 우리 아들 옆에서 잘꺼야"
"뭐어?징그럽게 왜그래 엄마"
"우리아들 어릴땐 엄마랑 잔다고 울고불고 때쓰더니 컸다구 이제 엄마 싫어?"
"아니 그런건 아닌데..좀 이상하잖아"
"아들이랑 엄마랑 자는게 뭐 이상해~?아들 이제 군에 가면 2년간 못보는데 섭섭해서 그러지"
"어휴 알겠어 엄마 이불 펴둘께"

아주머니는 대강 정리하고 화장실로 가서 샤워를 시작했다.
오늘의 거사를 위해 몇년을 속앓이를 했는가..

'작가님 저 이제 방에 들어가요'
'오오!준비하신말 자연스럽게 하셨어요?'
'네네 지금 심장이 너무 떨리네요.내일 연락드릴께요'

난 차마 방해가 될까 답장조차 하지 못한채 숨죽여 내일이 오길 기다렸다.


끼이익..
낡은 나무문이 열리고 아주머니는 준비해온 분홍색 슬립을 입고 들어왔다.
아들은 평소엔 팬티바람으로 자더니 오늘은 엄마가 옆에서 잔다고 의식을 했는지
반바지와 반팔티를 입고 누워있었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사이로 아주머니는 더듬더듬 아들의 옆자리에 누웠다.
"아들"
"응?"
"막상 군대가려니 심란하지?"
"아니야.."
"엄마가 도와줄꺼 없을까?"
"군대가기전에 엄마가 해주는 김밥 먹고싶다.군대가면 엄마밥이 그렇게 그립니다는데.."
엄마아빠 앞에선 씩씩한 아들이지만 막상 주변 선배들에게 들은 이야기 탓인지
걱정이 되는 모양이었다.
"걱정마 우리아들 먹고싶은거 다 해줄께"
"크크 역시 우리엄마 최고 잘자 엄마"
아들은 등을 돌리고 누웠다.
아주머니는 잠시 뜸을 드리다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아들 자?"
"아직"
"아들 진짜로 아직 여자랑 안자봤어?"
"....뭐야 왜 자꾸 그 질문 계속해"
"그냥..궁금하니깐"
"남중남고 나왔는데 여자가 어딨어 여자가.."
"그런가?니 친구 걔 누구야 저번달에 군대간애.."
"종민이?"
"그래 종민이..걔는?걔도 너랑 중고등학교 같이 나왔잖아.걔도 총각이야?"
"얼마전까진 그랬.."
아들은 말을 하다말고 잠시 멈칫했다.
"그게 무슨말이야?"
"아니야..그런게 있어 엄마는 몰라도 되"
"엄마도 다 알거든~?말해봐 뭔데"
"아니 그러니깐 그게..."
"뭐야 뭐야 아들 비밀 이야기 하는거 듣고싶어"
차마 아들은 엄마쪽으로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벽을 보며 나지막히 이야기했다.
"걔 군대가기전에 여자랑 못해본거 너무 억울하다고..해보고싶다고 술먹고 난리를쳐서.."
"그래서 그래서?"
"우리끼리 돈 걷어서 걔 안마방 보내줬어"
"그랬구나.."
엄마가 의외로 담담하게 굴자 아들이 좀 의아한듯 빼꼼히 엄마를 쳐다보곤 다시 등을 돌렸다.
"그럼 우리아들도 군대가기전에 그런데 갈꺼야?"
"미쳤어?!간다그래도 내가 퍽이나 엄마한테 갈꺼라고 말하고 가겠어?"
"하긴 그렇네~근데 있지 아들.그런데 가는건 좋지않아.병 생길수도 있고
사랑이 없는 섹스는 하는게 아니야"
"어휴 걱정마걱정마"
"그래도..니 친구처럼 총각으로 군대 가버리면 좀 아쉽지 않겠어?"
"그렇다고 뭐 입대 한달남았는데 여자를 사귀나 뭐 ㅋㅋ하고싶다고 맘대로 하나"
"니말이 맞네.."
"엄마 진짜 취했나봐 아들앞에서 이상한 소리나 막 하구..얼른 자요"
"아들!"
"오ㅐ!!"
"엄마가 도와줄까?"
"......므ㅜ...뭐...뭘 도와줘?"
"여자경험 없다며..엄마가 도와줘?"
아들이 어처구니 없다는듯 갑자기 몸을 일으켰다.당췌 내가 무슨 소리를 들은걸까..
덩달아 아주머니도 몸을 일으켜 세웠다.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엄마는 아들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아들이 비밀만 지켜주면 엄마가 우리 아들 도와줄께"
"그...그러니깐...무...무슨...뭘 도와준다는거야"
아들은 어안이 벙벙한채로 계속 같은 질문을 했다.
아주머니는 더 자세히 설명할수가 없었다.
조용히 아들의 손을 잡고 자신의 가슴으로 향했다.
"뭐하는 거야"
아들이 소스라치게 놀라 손을 잽싸게 뺐다.
"엄마는...우리 아들위해서..."
"어...엄마..그래도 이건..."
엄마는 얇은 실크 슬립을 천천히 내렸다.
20년을 살았지만 엄마의 가슴을 본건 이게 처음이었다.
두눈을 어찌 두어야 할지 몰라 괜스레 이불을 만지작 거리는 아들의 손을
다시 한번 붙잡았다.
"여자가슴 만져본적도 없어?"
아주머니가 조용히 속삭였다.
"하...하지마 엄마.."
"쉿..외할머니 깨시겠다"
아들의 손은 땀이 흥건했다.아들의 손이 아주머니의 가슴에 닿자
아랫도리가 촉촉히 젖어옴을 느꼈다.
아들의 손을 부여잡고 아주머니는 자신의 가슴 전체를 천천히 쓸어내리며
탐닉했다.순간 아들이 아주머니의 왼쪽 가슴을 힘껏 움켜쥐었다.
"어멋"
자신의 가슴을 움켜쥔 아들이 믿겨지지 않았다.하지만 서툰 솜씨였다.
엄마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아들의 뺨에 입맞춤을 했다.
아들의 양 여깨를 천천히 밀어내 아들을 눕히고 아주머니는 아들 위에 올라섰다.
아들의 양 볼과 목에 가볍게 키스를 한후 아들의 귀에 대고 뜨거운 바람을 불며 나지막히 속삭였다.
"아들 여자 다루는 솜씨가 형편없는거 보니 진짜 총각이네"
".........."
아들은 가만히 누워 엄마의 눈을 바라보았다.
아주머니는 위에 걸친 슬립을 벗어던졌다.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엄마의 몸이
달빛에 드리워져 아들의 눈앞에 여과 없이 비춰졌다.
"엄마가 해줄테니 가만히 있어"
아주머니는 이불을 걷어내고 천천히 고개를 숙여 아들의 아랫도리로 몸을 움직였다.
이윽고 아주머니는 아들의 헐렁한 트렁크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
재법 커진 아들의 자지가 껄떡거리며 우뚝 솓았다.
초등학교 이후 본적 없는 아들의 자지.
이렇게 단단하고 커질줄 상상도 못한 아주머니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그소리가 온 동네를 휘감았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아주머니는 아들의 자지를 가볍게 어루 만졌다.
고슬고슬한 아들의 자지털을 머리쓰담듯 빗겨 주더니 이윽고 아주머니의 입속에
아들의 우람한 자지를 힘껏 빨아들였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아들의 귀두끝엔 쿠퍼액이 흘러나와 쌉싸름한 맛이 감돌았다.
한손으론 천천히 아들의 자지밑 불알을 만져주고 한손으론 아들의 젖꼭지를 어루만지며
맛있게 아들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남편에게도 잘 해주지 않던 오랄.코끝에 아들의 자지털이 아주머니를 간지럽혔지만
게이치 않았다.
아들의 입에서 불규칙한 심호흡이 흘러나왔다.
자신의 혀가 아들을 흥분시킨다는 사실에 아주머니는 이미 오르가즘을 느끼는듯 했다.
우람한 아들의 자지를 맛있게 핥던 아주머니는 아들의 허벅지를 벌려나갔다.
껄떡거리는 자지밑으로 그녀는 또한번 맛있게 아들의 밑구멍을 핥아주었다.
혹여나 엄마에게 신음소리 내는걸 들킬까봐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은 아들을 보니
귀엽다는 생각 까지 들었다.
"이제 아들이 해볼래?"
"어...어떻게?"
"엄마꺼 혀로 핥아줄수 있어?"
"해...해볼께"
마치 대단한 도전이라도 하듯 결의에 찬 눈빛으로 아들은 벌떡 일어났다.
아주머니가 천천히 눕자 기다렸다는듯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파뭍었다.
"할짝 할짝"
아들의 타액이 아주머니의 보지구멍에 닿으면서 묘한 소리를 내었다.
아들의 들숨날숨이 보지로 전해지자 아주머니는 40년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락에 빠졌다.
엄마 역시 신음소리가 세어나올까 양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그런 어미를 보니 아들은 자신감이 붙었다.
보지를 열심히 빨아주던 아들녀석은 자신의 손가락을 쑥 집어넣었다.
정말 예고 없이 들어온 손가락에 아주머니는 너무 아파 낮은 소리로 말했다
"여자껀 살살 다뤄줘야해.그렇게 하면 너무 아파"
"으응..미안 엄마"
아들은 괜스레 다시 손가락을 빼더니..한마디 한마디 집중하여 천천히 넣었다.
평소 남편의 씹질에도 별 반응이 없던 그녀였지만
아들의 손이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자 밀물이 들어오듯 흥건한 액체가 흘러나왔다.
아들은 그런 어미의 보지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약간 쑥쓰럽기도 했지만 자신의 보지를 봐주는 아들을 보니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아들...이제 넣어줄래?"
"아..응..그럴까 엄마?"
아들은 천천히 엄마의 가랑이 사이로 하체를 밀어넣었다.
물도 흥건해져서 젖을때로 젖어있었지만 아들의 자지는 쉽게 길을 찾지 못했다.
"으...어...엄마..이거 좀.."
아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엄한곳에 노크를 하고 있으니 어미는 상체를 약간 들어
아들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자신의 구멍으로 인도했다.
뜨거운 쇳덩이같은 아들의 자지가 몸속으로 들어오자
아주머니는 숨이 막히는듯 했다.서툰 허리 움직임 이지만 그녀를 흥분시키기엔 충분했다.
"어..엄마...나..쌀꺼 가...으으윽"
미쳐 말도 끝내지 못한채 아들은 엄마의 보지 깊숙히 사정을 했다.
아들의 정액이 보지 이곳저곳을 두드리는듯 힘찬 사정이었다.
미처 뺄 시간도 말릴 시간도없이 그렇게 아들의 정액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시기상 괜찮았다.아들이 몸을 부르르 떨며 엄마의 가슴팍에 얼굴을 파뭍었다.
"미...미안 엄마"
짜식..어디서 들은건 있는지 빨리 사정하면 여자가 안좋아한다는걸 안 모양이다.
하지만 처음이니 그럴수 있지 않겠는가..아주머니는
허리를 움직여 아들의 자지를 빼내고선 아들을 일으켜 세웠다.
아들의 자지를 다시 자신의 혀로 핥아주며 깨끗하게 아들의 자지를 닦아주었다.
엄마의 혀놀림에 아들의 자지는 방금 사정한걸 잊은듯 다시 한번 우뚝 솟아 올랐다.
"우리 아들 힘 좋네?"
아주머니가 아들의 자지를 가볍게 톡 치자 대답이라도 하듯 자지가 껄떡거리며
움직였다.
"이번엔 엄마가 할까?"
"응.."
아주머니는 아들의 위로 올라타 무릎을 세우고 자세를 잡았다.
우람한 아들의 자지를 삼킨 보지는 입을 앙 다물듯 조였다.
탁 탁 탁
살 부딫히는 소리가 온 방을 울렸다.
혹여나 외할머니가 깰까 신음소리를 죽인체 떡을 치고 있지만
보지에서 나는 찌걱찌걱 소리는 음란하기 그지없었다.
"ㅎ ㅏ...하...어...엄마.."
"그래 아들"
"나..너무...너무 좋아 어..엄마 하앍"
"엄마도 너무 좋아"
"아들 이번엔 그래도 오래 참네"
"으..응.."
"쌀꺼같으면 말해..말도 없이 싸면 여자들이 싫어해"
"아..알겠어 엄마"
아들은 대담하게 엄마의 출렁이는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어릴쩍 젖을 물던 꼬마아이가 다큰 청년이 되어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쥐니 기분이 묘햇다.
"으윽..엄마"
아들이 미간에 주름을 세우며 다급히 엄마를 불렀다
"싸..쌀껏같아"
아들의 다급한 말에 엄마는 얼른 자지를 빼냈다.
평생 소원이던 아들의 정액을 맛보는일.
드디어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표현 그대로 성이 날때로 난 상태의 아들의 자지는
시뻘겋게 달아오른 쇠막대 같았다.
그 단단한 아들의 자지를 움켜쥐고 다시한번 흔들며
잽싸게 자신의 입을 아들의 귀두에 갔다 대었다.
아들의 정액이 어미의 입천장을 뚫을기세로 뿜어졌다.
밤꽃향기 가득한 아들의 정액은 끝날줄을 모르고 흘러나왔다.
사정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녀석이 이렇게나 많은 정액을 쏟아낼꺼란 생각은
미쳐 하지 못했다.
입한가득 아들의 정액을 머금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마시고 아들의 자지를 다시한번 청소하듯 입으로 닦아내주었다.
아들의 자지는 아직도 껄떡 거리며 언제든 덤비라는듯 위풍당당했다.
"좋았어?"
티슈로 입주변을 닦으며 아주머니는 아들의 표정을 살폈다.
"너무 황홀해서 말도 안나오려고해.."
동공이 풀린듯 먼산을 바라보며 아들은 대답했다.
처음 보는 아들의 표정이었지만 분명 좋았다는 표시로 보였다.
옷을 주섬주섬 입고 시계를 확인하니 벌써 새벽 한시
풀벌레 소리를 자장가 삼아
나란히 누운 모자는 말없이 잠이 들었다.
아주머니는 아직도 성나있는 아들의 자지를 움켜쥔채 잠을 청했다.


"작가님"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서야 톡이 왔다.
그녀였다.
"좋은 추억 만드셨어요?"
"덕분에요.너무 좋았어요."
"퇴근하고 잠깐 시간되면 전화 될까요?너무 궁금한데"
"너무 꿈만 같아요.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에요.작가님 너무 고마워요"
"하하 고맙긴요.괜히 설레발 떨다가 제가 모자관계 갈라놓을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좋게 해결됬다니 저역시 기쁘네요"
"혹시 있다가 시간 되시면 커피한잔 하실래요?"
"좋죠.어디서 뵐까요?"
"ㅇㅇ동 ㅇㅇ카페에서 봐요"
"알겠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황급히 약속장소로 나갔다.
창가에 앉은 40대 여성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
꾸민듯 꾸미지않은듯 수수한 옷차림.아무 무늬 없는 단정한
검정 투피스 정장.높지도 낮지도 않은 구두에 가지런히 모은 발
단정한 단발머리에 귀걸이가 돋보이는 그녀.
그렇게 우리는 처음 마주했다.











이번 소설은 굉장히 짧습니다.상,하 두편으로 적을 생각이구요.
상편은 보신바와 같이 아들과 엄마의 섹스.
하편은 작가와 독자의 섹스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제가 쓰는 소설에 많은 영향력과 보탬을 주셨던 독자분
혹시 이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
항상 감사드립니다.연락처 바꾼 이후론 연락이 닿지 않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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