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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당당한 외도 - 10

관리자 0 3124
아내의 마지막 섹스를 결정한후..

막상 결정하긴 했지만.. 마음이 영.. 편한건 아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미 허락을 했고.. 어차피 마지막이다 생각하며

그냥 마지막이니 만큼 후회없이 즐기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문재는 이번엔남자가 3명.... 아내가 걱정되긴했지만..

사람한명 더늘어난다고 시간만 뭐 좀.. 길어질뿐 별거 있겠냐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아내가 더욱더 흥분하며 즐길거라 생각하자 나도모르게

나란놈은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간다..


그런생각을 하길.. 몇일이 지나고 그몇일동안 아내는 정말 보지가 아팟는지..

나는 아내의 보지에 한번도 쑤셔보지 못했다..

아내가 잠이들었을때 아내의 보지를 살짝 만져본적이 있지만..

내가 느끼기엔 붓기며 이런게 정상으로 돌아온거 같았지만..

아내는 아프다며 해주질 않았다..

그리고 내가 정말 하고싶다고 안달이나서 보채면 아내는 그재서야 어쩔수 없다는듯이


" 울 신랑~~ 정말 하고 싶음 보지는안되구~ 울 신랑 똥꼬 뚫어주면서 딸쳐주께 "


하며 평소쓰던 딜도를 가져와 나에게 서비스를 해주었다..

뒤로도 많이 느끼는 나이기에 그런 서비스를 받으면 별 불만은 없었지만..

그래도 보지에 해보고 싶다는생각은 여전했지만.. 그때마다 아내는 역시나

해주지 않았다.. 하루는 내가 못참아서 아직도 아퍼? 한번하면 안되?

라고 말하자..


" 으휴~~ 보지는 어느정도 낳았는데..히히... "


" 걍 신랑 좀더 참게 하고 싶어서.ㅎㅎ "


" 참았다가 그날 한번에 폭팔시켜..히히히.. "


잉? 그날 한번에 폭팔 시키라는건 마지막 섹스를 말하는건가? 흠....

그런데 그날 폭팔시켜봐야 딸딸이나 칠텐대....뭐 아내의 섹스를 보면서

하는 자위는 그냥 하는 자위와는 달리 엄처난 흥분이 있긴했지만..

아내는 그걸위해 참으라는건지.. 솔직히 잘 이해는 되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아내의 마지막 섹스를 시작한날은 다가왔고...

아참! 그러고보니 어디에서 어떻게할지를 정하지 않았다.. 나는 아내에게


" 참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할꺼야? "


" 노래방은 솔직히 내가 훔쳐보기 힘들구... "


" 우리집은 뭐 내가 훔쳐보기에는 딱좋은 장소이긴한데.. "


" ㅎㅎ 울신랑은 그냥 내일 회사나 잘다녀 오세요~~~ "


" 아마 보기 싫어도 보게 될껄? 히히.. "


이년이또 무슨 당황스러운 짖을 꾸미고 있길래.. 이러는지.. 덜컥..

겁이나긴 했지만.. 어차피 마지막이고 즐기기로한거... 나는 그냥 맘편히 먹기로했다..


" 오호~ 지현씨~ 강하게 나오시는데? ㅋㅋ "


" 나야뭐~ 항상?ㅋㅋ "


" 참 그리고 신랑~ 내일 회사 출근하면 한 1주일만 휴가좀 달라그래 "


" 응? 갑자기? 이유도 없이 그런말 하면 아무리 회사가 작아도.. "


" 사장이 허락해줄려나? "


" 해줄껄?ㅋㅋ 그리구 신랑회사 지금 일도 없잖아..ㅎ "


" 흠... 아랐어 일단은 말해볼게.. "


" 그런데 왜 일주일이나 휴가를 달라그래? "


" 이휴~~ 왜긴~~~ 이번에 마지막인데.ㅎ "


" 그 아쉬움을 달랠려면.. 울 신랑~ 그동안 못한거 달래줘야징~~으흐흫흐~ "


음흉하게 그리고 귀엽게 웃는 아내이다..


" 헉... 이년이.. 하루는 그 3명이랑 한다쳐도 나랑 6일이나 안쉬고?"


" 날죽일려구.ㅋㅋ 섹년.ㅋ.ㅋ "


" 칫.. 그래서 내가 섹년이라 싫어~ 흥! "


" ㅋㅋ 싫을리가~~ 그래서 더 좋아~ 알면서..이그~~ "


아내와 시시한 농담을 주고 받고 나는 다음날 회사로 나가 출근을 했다..

그리고 1주일 휴가를 달라는 말을 해야하는데.... 이게참...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것이다.. 대뜸 출근해서 저 1주일만 휴가좀

주세요!! 이러기에는 솔직히 지정신에는 힘든 말이다..ㅎㅎ

그러고보니 아내는 핑계꺼리도 안만들어주고 대뜸 ㅡ.,ㅡ; 칫....나만 곤란하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 어쩔수 없이 나는 회사에 나와있는 과장에게

힘들게 입을 연다..


" 저....과장님.. "


- 어 태혁아 왜?


" 흠.....저.. "


참..입이 더럽게도 안떨어진다..



- 뭐 할말있음 말해봐라


" 1주일만 휴가좀 주세요!!!!! "


으~~ 말해버렸다...어떤소리가 들려올진 모르겠지만 일단 저질렀다...

말하고나서 들려오는 잔소리를 피하기위해 귀를 막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 그래? 전화한번 해볼게 기다려봐라



응? 전화? 잔소리는?.. 나는 생각지도 못한 과장의 말에 어리둥절하고 있었고

과장은 사장에게 전화를 걸고 있었다..


- 어~ 수민아 태혁이가 1주일만 휴가좀 달라는데?


- 어..어어..아~ 그래? O.K 아랐쓰~~ 어~ 그래 수고~


사장에게 전화를 건 과장의 표정이 이상하게 밝다...


- 야~ 태혁아 니덕분에 나도 1주일 쉬게 생겼다..하하하.. 이거 고맙네..


" 예? 그게 무슨..? "


- 아.. 사장이 요줌 일도없고 이러니깐.. 이참에 기분전환도 할겸..


- 그냥 1주일 정도 휴가라 생각하고 전부다 쉬잖다..하하하..


- 전부다라 그래봐야 어차피 사장이랑 너랑나 3명아니냐..


" 휴~... 그거 다행이네요..ㅎㅎ "


" 그럼내일부터 1주일 쉬면 되겠네요? "


- 어? 어어! 그래 내일부터 1주일 쉬었다가 출근하면 도지..하하하



이거뭐.. 아무리 구멍가게 수준의 회사라지만.. 너무 쉽게 1주일이나 쉬는거 아닌가>?

뭐 이런회사가 다있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그래도 맘편히

1주일을 아내와 보낼수 있다는 생각에 나는 기분이 좋았다..



- 아.. 태혁아 사장은 아마 오늘도 안들어 올꺼고..


- 나도 오늘 실은 급한 볼일이 있어서 먼저 나가봐야 하는데..


" 아 예! 그렇게 하세요 어차피 내일부터 휴간데... "


" 제가 일하다 문단속 하고 가겠습니다! "


솔직히 내일부터 1주일이나 쉬고 과장도 일찍나간다니깐 기분이 좋았다.

어차피 꼴보기 싫은놈 일도안하는데 일찍간다면 나야 당연 대환영이다..

얼마 지나지않아 2시쯤 과장은 일이있다며 나갔고..

나는 사무실에 않아 홀로 컴퓨터나 하며 시간이나 때우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얼마지나지않아.. 과장이 나간후..30분쯤 지났을까?


생각보다 금방 지루해졌고..이게..또 막상 놀려니 할것도 없었다..ㅡ.,ㅡ;

심심한 마음에 나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통화음만 무색하게 울릴뿐 아내는 전화를 받지않고.. 나는 무심결에 흠..

집안청소하나? 이런생각을 해본다...


어? 그런대 가만생각해보니..이상하다.. 아무리 아내가 설명해줬지만..

갑자기 1주일 휴가... 그리고 아무말없이 사장에게 전화해주는 과장...

그리고 그걸또 쿨~하게 허락해주는 사장.. 평**면 절대 이런일은 있을수 없다..

내가 토요일날 하루만 쉰다고 해도.. 일도 없는데.. 조금이라도 더 회사에 나와서

일을해야지.. 이지랄 하던 사장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일이 없으니깐 그럼 이참에 1주일 휴가?.. 과장도 일찍나가고..

아내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처음부터 사장은 나오지도 않았고...


이런생각을 하자.. 불현듯 안좋은 예감이 들었고...설마하는 생각에.. 애써

나자신을 위로해보지만.. 역시 불안한 마음을 지울순없다..

역시나 그냥 나 혼자의 생각일수도 있다.. 왜냐면 아내는 내가 없는곳에서는

섹스를 안한다.. 그렇게 믿고있다..

지금상황에서는 그렇게 믿고싶은것일지도 모르겠다...


내마음과는 달리 나는 어느새 사무실을 정리하고 있었고..집으로 가기위해

차에 올라탄다..평소20분정도면 가는 거리이지만.. 마음이 조급했는지..

운전을 하는 내발에는 힘이들어가고.. 어느새 속도계는.. 160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그렇게 나는 절반조금 못미치는 시간에 집앞에 도착하였고.. 우리집앞 주차장엔..

많이보던차가 주차되어있다.. 검은색 산타ㅍ.....사장의차다..

나는 사장의 차를보자 조급한 마음과..설마하는생각에 집으로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으로 뛰어올라가기 시작했고.. 지금 집앞에 서있다..

지금 내앞에있는 현관문을 열려는 내손이 떨리고 있는게 느껴진다..

나는 조심스럽게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집으로 들어간다..그런데 현관문을

여는순간...그자리에서 잠시 몸이 굳어진다..


항상 현관문을 열면 신발이 잘 정리되어있는 현관 신발장 앞에..

아무렇게나 막 벗어던진 신발이 보인다.. 하나가 아닌.. 셋....

구두하나에 운동하가 둘... 신발로 보아.. 지금 집에는 아내와 3명의 남자가 있다..

나는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닫고..혹시 거실에서 섹스하고 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거실에 처져있는 커튼을 살짝..소리없이 열어본다..


아무도 없다.. 휴.. 내가 지나친 생각을 했나.. 요줌 이런일을 겪고나서

너무 예민해져있는건가? 그럼 이신발은 누구꺼지? 라고 생각할때쯤..

안방에서 야한 신음소리가 난다..아내의 신음소리...

나는 얼른방문 앞으로 다가갔고.. 방문은 굳게 닫혀있다.. 방문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아내의 신음소리가 확실했고.. 간혹 사장과 과장.. 그리고 이름모를 남자의

신음소리도 들려왔다..


보통 재정신 박힌 남자라면 벌컥 방문을 열고 아니 방문을 부셔버릴 기새로

열어재끼며 욕을하며 들이닥쳤을 것이다..

그치만 나는 지금의 이상황에서도 묘한 흥분감을 느꼈고.. 어떻게는 아내의

섹스장면이 보고싶은 마음에 몇분을 방문앞에 서있다.. 조심스럽게 거실로

나간다음 베란다로 향한다..


베란다로 향한나는 큰방의 작은 착문틈을 통에 안을 볼수있었고...

작은 창문틈 사이로 보이는 아내의 모습은 나를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문틈사이로 보이는 지금 아내의 모습은 사장의 위에서 그큰좆을 보지에 박아넣고..

아내의 양옆에는 과장과 처음보는 남자가 서있었다..

아내는 연신 사장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은채 앞뒤로 움직이며 두 사내의

자지를 양손으로 흔들어댄다..그리고는.. 한번은 과장을 또한번은 이름모를놈의 자지를

번갈아가며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다..



" 하~ 읍~ 하~ "


" 아~잉~ 오빠들 자지.. 너무 좋아.. "


" 아흑... 아~ ㅎ ㅏ~ 미치겠다.. "


" 윽..오..오빠.. 나.. 보지좀 더쑤셔줘.. "


크크큭.. 지현아 너 초반부터 무리하다가 저번처럼 보지 씹창난다..크큭..


" 아잉~ 오빠들 오늘 내 보지 걸레만들려구 온거아냐? "


" 아흑..~ 상관없으니깐 좀더 빨리 쑤셔줘 오빠.. "


아내가 애원하듯 말을하자 누워있던 사장은 양손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들고

더욱더 깊게 그리고 조금씩 빠르게 쑤셔대기 시작한다.

사장의 큰좆이 아내의 보지를 쑤셔대기 시작하자 아내는 더욱더 큰 신음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고 자신의 왼쪽에 있는 과장의 자지를 깊숙히 입에 넣은채

오른손으론 처음보는놈의 자지를 흔들어댄다..


아내는 어느정도 달아오른건지 아니면 벌써 섹스에 미쳐버린건지 과장의 좆을

입에서 뺄줄 몰랐고 사장의 좆질에 헐떡이며 과장의좆을 물고있는 아내의

입에선 침이 질질 흘러내리고 있다..


여전히 그상황에서도 오른쪽에 있는놈의 자지는 더욱더 빠르게 흔들어대고 있었고..

과장의 좆을 어찌나 강하게 빨아대는지 아내이의 양볼이 홀쭉하게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고있다..



- 으..윽... 지..지현아.. 너 너무 쌔게 빤다..


- 나.. 쌀꺼 같다 지현아..



아내가 확실히 내가 보기에도 엄청나게 빨아대고 있었고.. 내가보는것 이상으로

과장은 느끼고 있는듯했다..


" 하~ 츄릅~ 그치만.. 오빠 좆이 너무 맜있단 말야~ "


" 츄릅..낼름...쪽~ "


아내는 잠시 입을때더니 한마디 하곤 과장의 좆을 소리내며 할타댄다..그리곤 다시

자신의 입속 깊은곳까지 과장의 자지를 삼킨다..



- 윽... 우리 지현이 오늘따라 왜이렇게.. 억...


과장은 말을 하다말고 사정을 해버리는지 이미 깊게 박혀있는 자지를 더욱더 깊게

박으려는지 아내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은채 최대한 아내를 자신에게 끌어당겼다..

아내는 사정한 과장의 자지를 그상황에서도 빨고 있는것인지 얼굴이 이미 과장의

좆털에 다가려 숨도못쉴만큼 붙어 있지만 아내는 꿀꺽거리며 목을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움직여가며.. 빨고있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 아.. 이런 미안 지현아 벌써 한발 싸버렸네. 하하하하..


- 그러게 오빠가 쌀거같다 그랬잖아.하하..


- 이거 좀 미안한데?


얼마간을 과장의 자지에 들러붙어 빨아대던 아내는 " 하~ " 하는 소리와 함께

좆에서 입을땐다..입을때자 과장의 힘풀린 자지가 맥없이 아래로 툭..떨어졌다..

아내는 입주변을 손으로 한번 쓱~하고 닦아내더니


" 아이참~ 오빠 왜미안해? 이렇게 맜있는거 줘놓구선.. 헤헤.. "


- 그런가? 하하하


그때 오른쪽에 있던 처음보던 놈이 아내에게 말을건다..



= 지현아 나도좀 빨아줘라.ㅋㅋ


= 너무 형님꺼만 빨아재껴서 질투날라 그런다.ㅋㅋ


" 으휴~ 울오빠 삐졌어? ㅋ 질투는~ "


" 어차피 내가 오늘 밤새 빨아주구..먹구 할껀데..헤헤 "



응? 오빠? 나는 분명 처음보는놈인데.. 아는 사람인가?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 시간이 이재겨우 오후 4시도 안됬는데..밤새?

있다가 아내는 내가 온다는걸 모르는건가? 아니면 이미 내가 오던말던 그건 상관없나?

그것도 아니라면 마지막이니.. 훔쳐보지 않고 직접적으로 보여줄려고 그러나?

이 찰나의 순간에 나는 잠시 복잡한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내는 오늘 내가 처음본놈을 오빠라 부르며 그놈의 자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예전엔 미쳐 몰랐는데 요줌 아내가 다른남자의 자지를 빠는모습을 보면..

그 자지에 흠뻑 취해.. 너무 맛있고 사랑스럽다는듯이 정말 정성을 다해

빨아 준다는게 느껴진다.. 솔직히 나에겐 그런 느낌을 받게 빨아준적은 없는거 같아..

질투가 났다...


이번에 아내는 왼손으로 죽어있는 과장의 좆을 쪼물딱 거리고 있었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

그놈의 좆을 빨아댄다..



= 크~ 지현이가 역시 잘빤다.. 이러니 우리 형님이 벌써 가시지..


- 그치? 하하하


크크큭.. 빠는거뿐이냐? 보지랑 후장은 더죽여준다..


이년 보지속은 무슨 안에다가 지렁이 수백마리를 넣어둔 느낌이라 해야하나?. 크큭...


아무리 쑤셔대도 안쪽에서 뭔가가 내 자지를 쪼으는 느낌이라 해햐 하나?


지렁이 한마리 한마리들이 내자지를 쫗아대고 있는거같다니깐.크크큭...


- 후장도 대단하긴 하지. 난 우리 지현이 후장에 쑤실때마다 후장이 아니라


- 손으로 내자지를 잡고 있는 느낌이니깐 하하하..


= 크~ 형님들 말이 맞습니다.. 우리 지현이가 정말 구멍이랑 구멍은 다 명기죠 하하..


" 아이참~ 오빠들 이야기만 할꺼야? 나 흥분 식을려구해.. 히히.. "


씨발년 너지금 이미 홍수났는데 무슨 흥분이 식을려구 하냐? 크크큭..


" 칫.. 들켰네? ㅎ히히.. "


= 지현아..큭.. 잠깐만... 나도 쌀거같다..


남자의 말에 아내는 자지에서 입을 때더니 손으로는 사정을 재촉하듯 자지를 빠르게

흔들어대며 그놈의 자지 끝에서 입을 벌리고있다..

아마도 자신의 입에 싸달라는 뜻인거 같다..


= 자..잠깐만!! 지현아!


" 아잉~ 왜 오빠? 빨리 싸줘~ "


= 큭.. 그래도 첫발인데.. 어차피 나중에 실컷 먹을꺼..


= 다른데 싸면 안되냐?


" 응? 어디? "


= 어디긴.. 보지는 이미 형님이 사용하고 있으니깐.. 입아니면


= 하나밖에 더있냐?흐흐...


" 아이참~ 오빠꺼두 커서.. 처음부터 오빠껀 아픈데... "


= 이미 형님꺼도 삼켰으면서. 부드럽게 들어갈껄?


" 힝.. 아프면 빼줘야대? "


= 큭~ 아랐다 아랐어..


이 세사람의 대화로 봐선 얼마전 아내와 우리집에서 두사람의 섹스 이야기도

알고있는듯했다.. 그리고 남자는 사장위에서 보지를 연힌 움직이고 있는 아내를

눞히더니 그대로 들어난 아내의 후장장에 아내의 보짖물을 귀두에 적셔대더니

살살 밀어 넣고있다..


" 아악... 흑... "


" 하~ 오빠.. 조금 아픈데...? "


= 큭~ 기다려 지현아.. 한두번 해본거 아니잖아.


= 금방 좋아할꺼면서 튕기긴.


" 오빠두 참.. "


잠깐.. 한두번 해본거? 저게 지금 무슨말을 하는거지? 저놈이랑 한두번해본게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건가? 아님 이야기를 듣고 그런소릴 하는건가?

순간 궁금증이 생겼지만.. 이미 우리집에서의 일을 알고있는듯한 놈이기에

그냥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거라 생각했다..내가 그렇게 생각한 가장 큰이유는

지금까지 아내는 우리가 즐기기 시작하고 나몰래 만난적은 없기 때문이었다.. 항상

꼴리면 말을하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처음보는 놈의 자지가 아내의 항문 깊숙히 완전히 삽입되었고.. 본격적인 섹스가

시작되었다..


" 아 흑... 하~ 역시 오빠들이랑..하는 섹스는 최고야.. "


" 오빠들이랑만 하면 나.. 미치는거 같어.. "


크큭.. 너 이잰 누구랑 해도 미치는거 아니냐? 아무한테나 보지 벌려주는 년이.크크큭..


" 아잉~ 오빠들이 아무나야? 내 제2의 낭군님들인데..하윽.. "


제 2의 낭군? 우리들이 니남편이냐? 크크큭..


" 뭐 오늘부터 남편하면 되지... 하~ 너무 좋아.. "


" 오빠들 나좀 더 더 범해줘.. "


" 나 또 싸고 싶어.. "


분명 아내는 내가 아직 회사에 있다고 생각할텐데..지금 아내가 하는말은..

확실하게 나를 흥분 시키기 위한말이 아니라 자기가 흥분해서 아무렇게나 말하고 있다..

아니..그냥 흥분해서 아무렇게나 말하는거라 생각했다..


= 지현아 걱정안해도 질질싸게 만들어줄게. ㅎㅎ


" 아흑.. 좋아.. 오빠들 오늘 집에 안보낼꺼야... 아흥~.. "


두사람의 펌프질은 마치 오랜시간 합을 맞춰온 사람들처럼 아내의 보지

항문을 번갈아가며 빠르게 박아대고 있었고.. 아내는 거기에 맞춰 신음을 하며

그상황에서도 힘겹게 자신의 왼팔을 뻗어 옆에있는 과장의 자지를 만져댄다..

과장은 아직 사정후 자지가 발기 되지 않고 있어서 아내가 만져주는

손느낌만을 느끼며 그냥 있다..


" 아~ 오빠..들.. 조..조금만 더빨리... "


= 지현아 형님은 몰라도 나는 지금 더빨리 하면 쌀꺼 같은데..


" 아..상관없어 오빠.. 내 후장에 오빠좆물 싸줘.. "


" 나.. 지금 당장 갈꺼 같단 말야.. 아흑.. 하... 윽... "


아내의 말에 두사람은 더욱더 빨리 움직였고 큰방의 작은창문틈 사이로

처음보는놈이 뒤치기를 할때마다 아내의 엉덩이와 상이 부딛히며..

착착착..하는 소리가 들린다..어느새 나도 바지를내려 무릎꿇은채

훔쳐보며 내자지를 흔들어 대고 있었고..이들이 사정하기전에 내가먼저

벽에 좆물을 뿌려대고 있었다..


" 아~ 오빠들.. 나..지금.. 간다..간다..간...... "


" ㄲ ㅑ~~~~~~ 아흑... 윽... 아흥..........으~~~~~~~ "


" 하~.. 으..아아앙... 너무 좋아... "


아내의 전매 특허라고도 할수있는 오르가즘을 느낄때의 특유의 괴성..

아내의 절정과 동시에 후장에 박아대고 있던놈도 사정을 했고..

아직 사정을 하지 않은 사장은 여운을 느끼고 있는 두사람을 배려해서인지..

잠시 펌프질을 멈추며 기다려준다.. 아내는 오르가즘후

온몸을 파르르 떨며 그대로 엎드려 버렸고.. 처음보는 놈도 아직 빼지않은채..

여운을 느끼고 있었다..얼마 지나지 않아 후장에서 자지를 빼곤 지쳤는지

침대에 드러누워 버린다..


지현아 나도 이재 싸야 될거같은데?


아내는 아직 여운이 남았는지 숨을 헐떡이는채..


" 아 학... 응.. 오빠..언재든지.. 내보지에 싸줘.. "


아내의 대답과 함께 사장은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지도 않은채 침대에서

아내를 번쩍 들어 내려 오더니 ..


민욱아 지현이좀 잡아라


침대 바닥에 우뚝선 사장은 아내의 보지에 꽃은채 껴안은상태에서 아내를

과장에게 뒤로 넘겼다.. 아내는 말그대로 보지에 자지가 박힌채

공중에 떠있었고 자신의 상채는 과장이 양팔로 아내의 겨드링이를

지탱해지주고있다..

그렇게 아내는 공중 부양하는 자세가 되었고 자세가 완성되자 사장은

아내의 보지를 빠르게 공략하며 펌핑을 시작해가고 있는대 아내는 이미

한번 느껴서인지.. 사장이 사정을 하기도전에 오르가즘에 한번 도달하였고

공중에서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지금 아내의 모습은 온몸을 떨며 사장이 좆질을 할때마다 하늘을 향해있는

아내의 가슴이 출렁이고 있다.. 그런 아내의 모습에 나는

사정한 자지를 다시 문질러대고 있었고..그때 아내의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 아흑..흑..윽.. 하~ 역시.. 오빠들이 최고야.. "


" 하응~~ 아~~ 오빠..나 너무 좋아..눈물 날꺼같아.. "


" 더..더더...더 해줘 오빠... "


아내는 마치 울먹이며 애원하듯 사장에게 교태를 부려대고 있었고..

그에 반응하듯 사장은 더욱더 힘차게 아내의 보지를 쑤셔댔고.. 얼마지나지 않아

사장은 아내의 보지에 사정을 했다..사정을 한후 사장은 다시 아내를

자기쪽으로 당겨 안았고 아내도 그런 사장이 좋은건지 양팔로 여전히 자신의 보지

자지를 박아둔채 두 다리로는 사장의 허리를 그리고 양팔로는 사장의 목을 끌어 안는다..

아내가 사장을 안아주자 사장은 아내의 덩덩이를 살짝 들더니 아직 자지가 덜죽었는지

몇번을 아내의 보지에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곤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낸다..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자 다리가 벌려져있는채 사장에게 안긴 아내의 보지에서는

사장의 정액이 마닥으로 주륵~ 하고 흘러내겼고.. 아내가 보지에 힘을 몇번더 주자

나머지 정액들도 뚝..뚝... 떨어졌다..아내의 보지에서 좆물이 어느정도 다 나오자

사장은 아내를 침대에 던지듯이..툭~ 하고 밀어 냈고.. 공중에서 침대로 떨어진 아내는

그냥.. 말그대로 철퍼덕 뻗어있다..


지현아.. 너 좆물 좋아하지?


" 아잉~ 오빠 알면서~ 당연히 울오빠 좆물.. 사랑하지.. "


그런대 우리 지현이가 좋아하는 좆물이 바닥에 다흘렀네?


이거 내가 닦아야 되나?


사장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아내는 침대로 내려가 무릎을 꿇은채 허리를 숙이고는..


" 아잉~ 오빠 이아까운걸...내가다 할타 먹을게..헤헤.. "


그리곤 아내는 정말 바닥에 떨어진 정액을 소리가 나게 후르릅~하며 빨아먹었고..

남아있는것도 아깝다는듯이 혀로 정액이 남아있는곳을 할타대고 있다...

그리고는 여전히 우둑허니 서있는 사장의 다리로 한두걸음 기어가더니

갑자기 사장의 발가락부터 다리를 타고 자지까지 혀로 낼름거리며 할타댄다..

그리고 아내의 혀가 자지에 도착하자.. 사장의 불알까지 묻어있는 자신의 애액과

정액을 함께 깨끗하게 할트며 마무리 지어준다..


지금 아내의 모습은 나에게 께나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원래도 나랑 섹스를하면

아내는 나에게도 발끝부터 항문까지 오럴을 해주긴 ㅎ ㅏ지만... 지금은 단순히

사장의 발가락부터 빨아서 충격이라기보단.. 지금아내의 모습이 마치..

그냥 한마리의 애완견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바탕 섹스가 끝나고.. 나는 이들이 돌아갈꺼 같아서 바지를 조심스럽게 다시 입고

몰래 집을 빠져 나가있을려는 순간.. 다시 침대에 눕는다..

아내가 가운대 양팔을 벌려 마치 왕처럼 누웠고 사장과 처음보는 놈이 아내의

양팔을 배게 삼아 들어 누웠다.. 그리고 과장은 아내의 보지 바로옆 허벅지를

배게삼에 배고 누웠다..




그리고 아마 이때부터.. 시작된거 같다...나의..................................




" 와~~ 역시 오빠들 최고야. 키킥.. "


크크큭.. 뭐 최곤거 한두번이냐?


- 우리보다야 지현이가 더 최고긴 하지..? 하하하


" 아잉~ 오빠 정말? "


= 당연하지 지현이 너같은 여잔 진자 처음본다니깐...큭..


세사람은 양쪽에선 아내의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빨아대고 과장은 간간히

아내의 보지를 할타대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때 과장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들려와 나는 귀를 기울였다..


- 지현아 너 우리랑 섹스 할때 태혁이 생각 안나냐?


" 참~ 오빠두.. 뭘 그런걸 물어보고 그래..? "


" 당연히 생각나지.. 히히.. "


- 야~ 너 우리론 부족하냐? 이렇게 해주는대 태혁이 생각이나?


처음 과장의 질문에는 좀 놀랐지만 연이은 아내의 다답에.. 과연 ..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 히히.. 그래서 생각 나는건 아니구.ㅎㅎ "


" 그냥 내가 신랑이랑 할때보다 오빠들이랑 할때 더 느끼고 "


" 미친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서? 히히.. "


크.. 이년이거 악취미네.ㅋㅋ 태혁이가 불쌍하다.이년아.크크큭..


" 치~ 불쌍하긴뭐 우리 신랑도 이런거에 흥분하는대 모~ "


- 하긴 그때 너희집에서 한참 너 따먹을때 태혁이 흥분 많이 했냐?


" 응. ㅎㅎ 오빠들 가기 전에 싸진 않았던데.. ㅎ "


" 엄청 꼴리긴 했었나보더라구.ㅎㅎ 오빠들 가고 나서 "


" 진정이 안되서 좀있다 방으로 들어갔는대.. "


" 자는척 하고 있더라구.ㅎ 그래서 좀 거칠게 발로 툭 ~ 하고 차서 "


" 돌려보니깐 자지가 서있더라구. 히히.. "


= 우와~ 너 신랑도 대단하네.ㅋㅋ 어떻게 지마누라가 딴놈이랑 미쳐서 헐떡이는데..


= 흥분하고 딸을치지?ㅋㅋ 지정신이긴해? 하긴..지정신이면 그렇게 못하겠지? 하하하



순간.. 내 모든 사고가 정지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몰래 훔쳐보고 그모습에 흥분을 하고 있다 생각한 나는 실은 그게 아니라..

이미 상대쪽에서 내가 훔쳐보는 것을 알고있는 상황에서.. 그냥 내아내를

남에게 헌납한것이다...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어지는 말에 나도 모르게 귀를 귀울였다..


- 지현아 그런데 우리 가고나서 했냐? 궁금하다야.ㅋㅋ


" 아잉~참 오빠들 약먹고 그렇게 했는데.. 어떻게 하겠어.ㅋㅋ "


그럼 그냥 잤냐? 크큭..


" 아니~ 히히히... "


= 야~ 뜸좀 들이지말고 말해 궁금해 죽겠다.ㅋㅋ


" 키키.. 실은 들어가서 자지가 서있길래 "


" 발로 문질렀거든.. ㅎ 그런대도 자는척을 하더라구.ㅎ "


" 그래서 짜증나서 나도 모르게 말로 자지를 꽉~~ 키키 "


" 그랬더니 윽..하는소리를 내더라구.ㅎ "


" 그리구 그담부턴 울 신랑한테 계속 욕하면서 발로 자지를 ... "


" 그랬더니 생각보다 엄청 빨리 싸더라구.ㅎㅎ 디게 흥분 했나봐.ㅎ "


" 그리구 발에 묻은 정액을 신랑 입에 콱~ 키키 "


= 헐~ 그걸 빨아?


- 그러게..나같음 욕했겠다.ㅋㅋ


" 울신랑도 은근 섭기질이 있거든.ㅎ 처음엔 약간 고개도 돌리고 "


" 살짝 거부하는듯 하더니.. 더 쑤셔넣으니깐 빨더라.ㅎ "


" 그게 묘~하면서 짜릿한 기분이 들더라구.ㅎ "


이년이거 너 무슨 SM에서 돔? 그런거냐? 크크큭..


" 아잉ㅇ~~ 그건 아닌데 그냥 .. 그런 느낌이 들었어.ㅎ "


" 난 오빠들 한테 당하는게 더좋은데.. 헤헤.. 그럼 섭이라는건가? "


" 아.. 근대.. 그때보니깐 신랑이랑 할땐.. 그게더 흥분되는거 같기도 하구.."


" 모르겠네 .히히.. :"


- 지현아 말돌리지말고 하던 예기 계속해봐라


" 아..응 어디까지 했지? "


쑤시니깐 빨더라며.


" 아..맞다.ㅋ 그렇게 한참 빨길래 찝찝해진 스타킹을 욕하면서 벗어버리구 "


" 다시 발로 고문좀 하다가... 으흐흐흐~~ "


이년이거 음흉하게 웃는게 수상한데?ㅋㅋ


" 민욱이 오빤알지? 오빠가 사온 딜도? "


= 야..야..야.. 너..설마....


" 히히..."


"정답~! "


" 그걸 신랑 후장에 쑤셔버렸지.히히히.. "


크~~ 지독한년.ㅋㅋ 남편이 가만있어?


" 말했잖아 우린 평소에도 남편 후장에 가끔 쑤셔주거든..ㅎㅎ "


" 크긴 확실히 달랐지만..히히히.."


- 태혁이도 참..대단한놈이네. 크크큭..


" 아무튼! 그렇게 쑤신채로 다시 몇번 움직이고 손으로 만져주니깐. "


" 신랑도 점점 신음 소리 나더니 싸버리더라구 .ㅎㅎ "


" 그때 내가 계속 막 자지 만지니깐 오줌을 분수처럼 쌋어.ㅎㅎ "


= 와~ 그게 남자가 실재로 되? 사정하고나면 난 손도 못대게 하는데.ㅋㅋ


" 울신랑도 첨엔 좀하다보면 못하게 하는데.ㅋㅋ "


" 그날은 완전 내가 압도 했거든.ㅎㅎ "


" 그리고 같이 자기 싫어서 그냥 밖으로 나와서 혼자자고.. "


"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신랑일아 대화 했징.ㅎㅎ "


" 신랑이 아침부터 표정이 안좋아서 신경쓰였는데.. "


" 그러더라구. .그만하면 안되냐구.ㅎ "


" 그때정말 철렁했어.ㅎ 오빠들이랑 편하게 못하면 어쩌나~해서. 히히.. "


" 그래서 최대한 핑계를대며 설득했는대도 이미.. 마음이 섰는지... "


" 안되더라구..ㅎ 그때 울 민욱씨~가 전화 와서 어찌나 신랑 눈치보이던지.히히.. "


"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하자구 했거든 미련 안남게.ㅎ "


지금 아내가 하는말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이미 처음부터 이사람들에게 다말을 했었고..

내가 자신과 다른사람이 섹스하는걸 보는게 흥분된다는건.. 이미

아내에게는 그저 다른사람들과 즐기기 위한 핑계일 뿐이었다.. 나는 순간 미쳐버릴꺼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확실하게 알기위해 꾹참고.. 이놈들의 대화를 더 들어본다..



크큭.. 어쩐지 이른시간부터 집으로 부르더라니.


" 아~~ 그나저나 오늘이 마지막인가~~~ 아쉽네~~ "


- 지현아 그렇게 생각 하지도 않으면서 .하하하


- 너 계속 우리 만날꺼 아냐?


" 아잉~ 오빠들한텐 거짖말을 못하겠네 .히히 "


" 우리 신랑은 잘도 속는데..킥~ "


크큭..나도 처음에 민욱이말듣고 지현이 만났을때는 캬~~


- 그때도 좋긴했지 하하하..


= 형님들두 저좀더 일찍 끼워주시지. 큭~ 아쉽네요.ㅎ


크크큭..새꺄 지금 이렇게 끼워줬음 감사해라. 크큭..


= 하긴..그렇네요..ㅎ


- 지현아 그런데 너 원래 바람 많이 피웠냐?


" 응? 왜? 내가지금 오빠들한테 너무 잘줘서 의심되? 칫.. "


- 아.. 아니아니..ㅎ 처음만난날 니가 몰래 연락처 주길래. 하하..


" 신랑 몰래 만난건 많이는 안되.. 한 5명정도.? "


그게 작냐 이년아?


" 칫... 이미 오빠들이랑은 몇번이나 했는데..ㅎ 기억두 안나요~ "


" 글구 뭐 신랑이 싫어서 바람핀건 아니구.. 그냥 막연하게.. "


" 다른사람이랑도 즐겨보고 싶어서? 그래서 그랬지..ㅎ "


" 그런데 어느날 신랑이 말하더라구.ㅎ 다른사람이랑 내가 하는거보면 "


" 흥무된다구 ㅎㅎ 평소에도 항상 바람펴도 보는곳에서 하라곤 말했는데.."


" 설마 진짜 그럴줄은 몰랐거든..ㅎ 그러다보니.. "


" 신랑보단 다른사람이랑 즐기는게 스릴이 더크더라구.ㅎ "


" 간간히 신랑이 봐주면 배덕감? 같은거에 더 흥분도 되구..ㅎ "


" 그러다..그만... 오빠들을 만났지 뭐야 흑흑..ㅠㅜㅠ "


왜 우는척하냐 이년아.ㅋㅋ


" 좋아하~ 히히히~~~ "


- 너 신랑이랑 이혼 할꺼냐?


" 이흐~ 오빠들 무슨소릴.. 오빠들은 언니들이랑 이혼할꺼야? "


= 아니..아니...-아니...


" 그것봐..ㅎㅎ 나두 할생각은 없는데? "


" 어차피 남편이 즐기게 해주는데.ㅎ 이대로 즐기면 되지.ㅎㅎ "


- 그런데 너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앞으론 좀 힘든거아냐?


" 어차피 하루종일 일하는 남푠..ㅎ 시간은 많아요~~ "


크~~~이거 우리 마누라도 이런거 아니냐.ㅋㅋ 걱정된다 정말..크큭..


정말 가슴이 무너지며.. 하늘이 흔들리는 느낌이었다...

아내는 그동안 나를 위해서가 아닌 확실하게 자기를 위해서.. 나를 위하는척..

결국은 자기를 위한..합법적인 외도를 즐겼다..그저 나는 자신의 퀘락을 즐기기 위한..

그냥 단순한 도구에 불과한것이었다..그리고 무엇보다 참을수 없는것은..

처음부터 나를 위해서가 아닌 그냥 자기를 위해 모든걸 꾸미고 나에게 가증스러운 모습으로

연기를 했다는것이다.. 중간중간 섹스에 미쳐서 하는 아내의 말이..

그재서야.. 그냥 나를 흥분시키기 위한 말이 아닌.. 진심으로 자기가 흥분해..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는것을...모든게..허무해진다..지금 나는 아무런 것도 할수가 없었다..



" 치~ 오빠들~ 그리구 나두 울타리는 있어야징~ 히히 "


" 지금까지 주부로만 지냈는데.. 내가 어디가서 뭘하겠어? "


" 신랑이라도 있어야.. 히히히~ "



그리고 이어지는 아내의 말에 나는 순간 참아왔던 화가 치밀어 올랐다..나는 참지못하고

무심결에 옆에있는 빨래 바구니를 손에들고 방문을 걷어차며 방에 들어서자 마자..

아내를 향해 던졌다..

내가던진 바구니는 순간적인 사장의 방어에서인지 흥분을해서 조준을 잘못한건지..

허무하게 다른곳으로 날아가버렸고.. 담겨있던 빨래만이 사방으로 널부러진다..


" 야~~~~~~~~~~~~~~~~!!!! "


" 너지금 뭐라그랬냐? 지금까지 나한테 한말 다 거짖말이었어? "


" 야..너 씨발년 진짜.. 개 걸레같은년이네.. "


" 니가 지금 정신이 어떻게 됬나? "


" 이 씨발년이.. 무슨 개소리를 하고 지랄이야 짜증나게 "


아내는 순간 당황했는지 아무말이 없었고..


" 사장님 과장님..그리고 당신.세사람 콩밥 먹고 싶습니까? "


" 씨발 대낮에 남에 집에와서 남의 마누라랑 먼 개지랄입니까 지금 "


갑자기 예상치 못한 나의 등장에 모드들 당황 하였고 그런 당황도 잠시..

어느새 정신을 차린 사장이 나에게 조용하게 말을 한다..


태혁아 콩밥? 니가 허락한거 아닌가? 우린다들 그렇게 알고있는데?


그렇게 콩밥이 먹이고 싶으면 지금 경찰서로 가서.


경찰한테 내가 마누라한테 다른사람이랑 하는게 너무 흥분되서 하라고 시켰는데


지금 마누라가 딴놈이랑 뒹굴고 있으니깐..간통으로 신고 할랍니다~!


하고 말해봐라 태혁아..


" 이..이익..... "


순간 사장의말에 나는 열이 있는대로 뻗쳤지만 딱히 할말이 떠오르지 않았다..

사장의 말대로 지금 상황으로 신고를 한다는것도 이상했다..

그리고 지금의 사정을 내입으로 말하기도.. 쪽팔렸다.. 그렇게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이를 악문채 서있었고.. 잠시후 아내를 끌어내기 위해

아내의 팔을잡고 강재로 일으키려하자.. 아내가 팔에 힘을준다..

나는 순간 당혹감과 놀라 아내를 쳐다봤고.. 아내는 왜이러냐는 듯한 눈빛으로

나를 쏘아본다...그리곤 아내의 말에 나는 또다시 당혹감으로 어찌할줄 모른다..


" 신랑.. 언재 왔는진 몰라도 우리 하는거 봤나봐? "


" 손에 묻은이거...정액맞지? 딸쳤어? "


하.. 이미친년은 지금순간에도 이게 눈에 들어오나보다.. 그리고 나는 아내의말에

당황해 순간 손을보았고 내 손등에는 진짜 약간의 정액이 묻어있었다...

애써 침착한척 아내의 팔을 다시 잡아 끌어당기자 아내가 완강하게 거부하듯..

내팔을 뿌리친다.. 나는 그런 아내의 모습에..더욱 열이 받아 아내의 머리채를 잡아버렸고..

순간 사장이 발로 내 배를 걷어찬다...

사장의 발길질에 나는 힘없이 침대구석으로 처박혀 버린다..잠깐의 고통의 느끼고 있을때..

아내의 입에서 작게 말하는 말소리가 들린다..


" 그러게.. 그냥 가만히 있지.. 아니면 그냥 계속 훔쳐보기나 하던가... "


아내의 한마디에 나는 기가 찼고...더이상 이렇다할 말도 행동도 모두가다 귀찮아졌다..

나는 차라리 집을 나가버리기 위해 일어서려고하는 순간 쌩뚱맞게도 아내의 신음소리가

갑자기 들린다.. 아내의 가랑이 사이에 누워있던 과장이 난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아내의 보지를 쩝쩝거리며 빨아대고 있었다..


" 아흑..오..오빠.. 남편..있는데.. "


- ㅎㅎ 뭐어때 지현아 이왕 이렇게 된거.. 남편보는대서 한번 하자..


- 어차피 니남편도 이런거 좋아한다며...


" 하윽...그..그래도.. 아~힝... 나..나몰라... "


과장의 애무에 아내는 나를 의식하는척 하지만 그냥 의식하는척일뿐 느끼기 시작했고..

아내가 반응을 하자 나머지 두명도 나를 무시한채.. 사장은 아내의 얼굴에 올라타

아내의 입에 깊게 쳐박아대기 시작하고 이에..남은 한명은 아내의 가슴을 움켜지며..

부드럽게 빨아댄다...


이순간 뭐라도 해야하지만.. 나는 더이상 그런아내를 말릴 힘도 없었고..이재는 말리고 싶지도 않다..

그냥 하염없이 아내가 느끼고 있는 아내를 말없이 쳐다 볼 뿐이다..

지금 이 네사람은 나를 의식해 나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점점더 거칠게 하기 시작했고

사장은 어느새 아내의 머리채를 잡은채 자신은 가만히 있고..아내의 얼굴을 거칠게

흔들어대며 자신의 자지를 깊게 박아대고 있다..


아내는 사장의 거친행동 때문인지.. 연신 입에서는 컥..커컥... 커ㅓ~~억... 욱...

하는소리와 함께 입에선 거품같은 침이 흘러나왔고.. 그런 아내를 사장은 더욱더

거칠게 몰아부친다..그리고 본격적인.. 나를..의식한 행동이 시작된다...


크크큭.. 지현아.. 괴롭냐? 응?


" 읍..커..컥..아..ㄴ ...ㅣ.....ㅈ...좋...욱....좋아... "


아내는 연신 욱욱..거리며 힘들게..좋다는말을 한다...


큭... 역시.. 어때 이재 남편도 보는대.. 확실하게 말해볼래?


어떤 자지가 더 좋냐? 크큭..


사장은 질문을하고 확실한 대답을 듣고싶어서인지.. 아내의 머리채를.. 잠시 뒤로 뺀다..

아내의 입에선 여전히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고...아내는..


" 컥...컥컥.... 하~....오빠자지... "


대답을 듣자마자 사장은 다시 아내의 입에 거칠개 쑤셔대기 시작했고 아내는 목구멍을

강하게 자극해서인지.. 눈에는 어느새 눈물까지 고이며..컥컥거리며..

잡힌 머리채 때문인지는 몰라도.. 오럴을 계속 하고있다...

이어 사장은 갑자기 아내를 일으키더니.. 침대에 내려와 아내를 뒤에서 번쩐 ..

보지가 보이게 양다리를 잡고 벌린채 들어 올린다.. 그리곤 내앞으로 다가 온다..


크크큭.. 태혁아.. 잘바둬라.. 이년이 어떤년인지...


그동안 니가 알던년이랑은 완전 다른년일 테니깐..크크큭..


사장은 말이 끝남과 동시에 아내를 나앞에서 보지가 잘보이게 한뒤..

자신의 굵고 큰 자지를 아내의 후장에 단방에 쑤셔 버린다.. 순간 아내도 고통이 컷는지..

다리에 힘을주며 위로 튕겨져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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