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당당한 외도 - 8 > 야설 | 【야설탑】야설,야동,야한소설,성인야설,무료야설,야한동영상 | yasul.top

아내의 당당한 외도 - 8

관리자 0 2894
으~~쓰다보니 짤라야할 부분이 어정쩡해서

약간 길게 써진거 같네요 ^^;

역시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네요.ㅎㅎ

슬슬 마무리 짖고 싶은데... ㅜㅜ



참 !!! 잠깐의 해프닝~

저번 7화를 보지고 진짜 어느분이 쪽지를 주셨는데.

진짜로 3만원에 딸쳐주냐는 ㅎㄷㄷ .ㅋㅋㅋ

우껴서 아내에게 글보고 이런쪽지 왔다고 보여주니

아내가 장난삼아 그사람이 모텔잡고 돈주고 자긴 가면으로

얼굴 다가리면 해준다네요.ㅋㅋㅋㅋ

그분덕에 잠깐 잼있었어요 ^^


언재나 허접한 제글을 응원해주시는분들 고맙습니다 ^^ 꾸벅~


그럼~ 8화 고고고~~






-----------------------------------------------

-----------------------------------------------

-----------------------------------------------





띠리리리링~ 띠리리리 링~~~♪

여느 아침과 마찬가지로 시끄러운 알람소리와 함께

아내의 깨우는소리에 잠에서 깨어난다..

늘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루하다못해 따분해 미칠것같다..

그나마 그 생활속에서도 요줌 활력이 되는건 역시나..

섹스다.. 그것도 그냥 섹스가 아닌..

아내가 다른 남자들과 하는 섹스를 보는것...혹은 훔쳐 보는것..

어찌보면 위험 천만하지만... 이 흥분과 배신감..이 퀘락을..

쉽게 놓질 못한다...


" 신랑~ 오늘 집들이 말하는거 알고있지? "


" 어...응.. 이뇬 잠도 재대로 안껜 신랑한테.. "


" 언잰 실타더니 이잰 더 나서서 집들이를 하자네.ㅋ "


" 이게다~~~ 울 서방뉨을 위해서거든요?ㅋ "


" 쳇 뻥치시네.ㅋㅋ 지가 더 즐기면서.ㅋㅋ "


" 뭐.. 그런것도 있긴하지만.ㅋ 울 서방님도 만만치 않은걸로 보이는데? "


" 큼.....그렇기도 하지만..ㅎ 나야뭐 "


" 울 마눌님이 흥분되면 나도 흥분되니깐.ㅎㅎ "


" 암튼! 까먹지말구 말하구 언능 출근해 .ㅎ 자 여기 커피 .ㅎ "


" 응..땡스~ "


회사에 출근을 하고 사장에게 집들이를 말해야 하는대

역시나 이놈의 사장은 회사를 잘나오지 않는다 ㅡ.ㅡ;

허구헌날 영업한다고 바쁘다는대... 내가 보기엔 매일 술이나먹고

술집 년들이나 따먹고 다닌다..

영업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장이 물어오는 일거리가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

우리회사 사장은 평소에는 서글서글하면서 사람이 참 좋은편이다..

그런데 술만 먹으면 술집여자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막대한다..

사람들이 보건 말건.. 옷을 강재로 벗기고 젖통을 빨아댄다..

가슴이라고 말하면 될껏을 사장은 꼭 사람들이 다보는 앞에서

여자의 가슴을 까고.. 이야~ 이년 젖통이 죽이네.. 빨통이 크네...등등..

싸보이는 말을 많이 한다.. 아마도

평소에 억눌려있던것을 술집에서 술지년들에게 푸는것 같다...

예전에 잠깐 본적이 있는 사장 와이프는.. 잠깐봤지만

말하는거나 행동이 보통 기가 쎈여자가 아닌거 처럼 보였는데.. 아마도 잡혀사나보다..ㅎ

아내가 즐기는건 좋지만 이런 사장이 혹시나 아내에게도 술집년들에게

대하듯 막대할까봐 그래서 혹시나 아내가 상처받을까봐 약간은 걱정되었다...

사장은 아무래도 오늘 들어올꺼 같지가 않아 난 사장에게 전화를 걸고는

와이프가 집들이 한번 한다고 공장장이랑 같이 한번 모시고 싶다는 말을 하니..

집들이 역시 술이 빠지지 않기에.. 술생각에 좋아라 하며 한방에 콜을 한다..

사장역시 한번씩 보면 늘~ 집들이 언재 하노~언재하노~ 이랬기에..

온니 술생각인가보다...(술귀신....ㅡ,ㅡ;) 옆에서 내 전화를 듣고 있던 과장은

집들이란 말에 얼굴에 금방 화색이 돈다..

아마도 집들이보단 지현이를 먼저 생각하고 있는게 뻔하다..좆만한놈...


- 태혁아 집들이 한다고?


" 아..예. 와이프가 집 이사한지도 좀되고 했는데 "


" 집들이 한번 안했다고 한다네요.."


- 이야~ 이거 또 이쁜 제수씨 오래간 만에 보겠네..하하..


씁... 오래간만은.. 몇일전에 내 마누라 만나서 떡 졸라 쳐댄주제에...

가만..그러고보니 서로 연락처는 언재 교환했지?

그때 분명 노래방에선 그럴틈도 없었는데...흠.. 나중에 아내에게

한번 물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몇일뒤 집들이 당일.. 왠일인지 집들이 한다고

과장이 먼저 퇴근해서 아내를 도와주란다..

뭐 속샘이야 뻔한놈이지만 일찍 퇴근시켜준다니 나야 마다하지않고..

집으로 넵다 텼다.

집에도착후 집으로 들어갔는데 아내의 옷차림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섹시하다..

검은색의 타이트한 원피스에 등부분은 V자로 파여져 있고 앞가슴은 U자 형태의

적절한 가슴 언덕이 보이며 레이스가 약간 있고

치마는 무릎 위를 올라가도 한참 올라간 초 미니.. 원래는 이정도 짧은 치마는

아니었지만 아내의 허리라인을 보니 매끈하게 옷이 달라 붙어야 하는데..

살짝살짝 주름져 달라붙는게 아마도 의도적으로 치마 길이를 올린거 같다..

그리고 허벅지까지 오는 벤드 스타킹에 가터벨트로 고정...

혹시나해서 보니.. 역시.. 가터벨트 안쪽은 노팬티이다...

가슴에도 노브라.. 너무 노골적인 아내다...노팬티는 몰라도

가슴은 조금만 스쳐도 티가난다.. 스치지 않아도 평소 아내의

젖꼭지가 워낙 잘 서는 편이라 내가보기엔 항상 젖꼭지가 서있는거 같다..

그런데 노브라.. 그나마 다행인것은 앞가슴 쪽에 조금 있는 레이스가

젖꼭지부분을 아슬아슬하게 가려주고 있다..그치만 그건 딱 차렷!

자세를 하고있을때나 이야기고 조금이라도 팔을 움직이면

약간의 눈썰미만 있는사람은 금방 내 아내가 노브라인걸 눈치챌것이다...


" 지현아. 팬티는 그렇다 치는데.. 노브라는 너무 노골적인거 아냐? "


" 이거? 아... ㅋㅋ "


" 아니 왜웃어? "


" 신랑이 집들이 한다고 말했을때 민욱이 오빠가 이렇게 입으래.ㅎㅎ "


" 민욱이? 과장? "


" 응 신랑 과장.ㅎ "


아내를 믿지만 이럴때마다 마음이 복잡해지더군요..

과장놈도 무슨생각인지 아내에게 이런 복장을 시키고.. 또 그런다고

과장의 말을 듣고는 냉큼 옷을 차려입는아내...뭔가 모를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5분이면 도착한다는 사장의 전화가 왔고..


" 신랑 마중나가자.ㅎㅎ "


" 무슨마중까지 .ㅋ 그냥 벨누르면 문이나 열어주면 되지.ㅎ "


" 에이~ 이렇게 차려입었는데 힐은 한번 신어줘야지.ㅎㅎ "


" 헐..겨우 그거땜에? "


" 겨우 그러라니!! 이패션의 완성은 힐인데~!!! "


" 네네..."


우리 아내만 이런건지.. 여자란참... 쓸대없는거에서

이해를 할수 없네요.ㅎ 그리고 밖에서 사장차가 들어오고..

간단한 인사를 건낸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올라가는데

거울을 향해 과장놈의 집요한 시선이 느껴진다..

뒤에서 아내를 뚫어져라 쳐다보는이놈... 그런데 옆에서

사장도 뚫어져라 쳐다보는듯 했다.. 뭐 솔직히

이런 아내의 모습이라면 남자라면 누구나 뚫어져라 볼것이다...

다만 사장과 다르게 과장놈은 좀... 암튼 재수없게 쳐다 보는거 같아서 싫었지만.ㅎ

그리고 우린 집으로 들어와 사장과 아내 과장은 다시 인사를 한다..


이야~ 재수씨 사진으로만 봤는데 실물이 엄~청 미인이십니다.


저는 우리 태혁이 사장 강수민 이라고 합니다


" 아..네 안녕하세요 사장님 ^^ 사장님도 엄청 미남이신데요 뭘 ^^ "


- 어? 이거이거 지현아 그거 나처음 만났을때도 한말 아냐?


" 에이~ 오빠두 잘생겼지~~호호... "


민욱이랑은 벌써 오빠 동생인가 보네요 .하하.. 이거 부럽네요.ㅎ


저도 제수씨를 빨리 봤으면 오빠 동생 했을려나...하하하...


" 뭐 사장님이랑 민욱오빠랑 친구니깐 사장님두 오빠해도 되죠.ㅎㅎ "


아..이거 고맙습니다.하하.. 오빠하기로 하죠 그럼..


" 훗.. 이따 술한잔 하구 좀 친해지면 그럴게요 ^^ 아무래도 사장님이다 보니...힛.. "


이놈의 애교는 나빼곤 다 국민급 애교를 날려댄다...

그 애교덕에 처음 다 모이는 자리에서도 서먹하지 않으면서 금방 친해지는거같아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이런 애교를 막 날리는거 보면 남편으로서 질투가 난다...

간단한 인사아닌 인사를 나누고 아내가 차려놓은 식탁으로 갔다..


- 이야~ 지현아 우리 3명이 먹는데 뭘 이렇게 많이 차렸어?


" 으휴~ 그래도 오빠랑 사장님 오시는데 간단하게 할수가 있나~~헤헷.. "


하하 이거 제수씨 요리솜씨가 보통이 아닌가봅니다.


" 에이~ 뭘요 평소 하던거 보다 조금더 차린걸요..^^ "


" 우리가 평소에 이렇게 많이 먹었나?ㅋㅋ "


내 한마디에 아내는 여꾸리를 쿡 찌르더니 조용히 하라는 눈치를 준다.ㅎㅎ

그렇게 우리는 식탁에 않아 음식을 먹기 시작 하였고 아내는 계속해서

이것저것 음식을 좀더 내어오고 식은건 다시 끓여주며 분주 하게 움직인다..

단단히 벼르고 두놈의 좆을 먹을려고 준비한 아내치고는 너무 평범했다.ㅎㅎ

그런모습에 나도 모르게 처음 생각한건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었고

아내는 진짜 집들이처럼 음식을 내어오고 하면서 과장과 사장을 대접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과장은 연신 내 아내를 힐끔거리고 있었고 사장은 처음엔

과장과 함께 힐끔 거리는거 같더니 어느새인가 혼자 술을 먹고 있었다...

역시 먹지 못할 여자보다는 술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사장이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서 취하진 않았지만

약간 취기가 올라오는걸 느낄때 사장의 입에서 먼저 말이 나왔다..


제수씨~ 이재 그만하고 같이 음식좀 드시죠.


이러다 제수씨랑 같이 한번 못않아보고 혼자만 먹다 취해서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하하


- 그래 지현아 이재 그만좀 하고 않어 .ㅎㅎ


- 수민이 이놈이 너한테 술한잔 받고 싶은가보다 .하하


아.. 이거 오해하지 마세요 제수씨 민욱이 놈이 오바 하는겁니다 하하.


" 아이참~ 사장님 오해는요 뭘~ 제가 진작 한잔 드렸어야 하는데 "


" 눈치도 없이 일만 하고 있었네요 "


그러고는 사장의 옆으로가 술잔을 한잔 딸았다.. 맞은편에는 나와 과장이 않아 있었고..

사장과 아내가 같이 않아있었다..

사장에게 술을 두손으로 딸아주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있는데 사장의 시선이 아내의

가슴을 주시하고 있는게 보였다.. 사장은 술이 알딸딸 해서인지 술을 따르는동안

아내의 가슴을 계속 쳐다본다.. 앞에서 본 아내의 가슴은 두팔을 모아서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가슴을 더 모으고 술을 따르는건지.. 가슴 계곡이 적나라게 들어나면서

엄청난 볼륨감을 자랑한다.. 저정도면 누구라도 시선이 갈것이다..ㅎㅎ

이순간 아내가 슬슬 끼를 부리기 시작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리곤 우린 식탁에 않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맥주랑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고

술을 못하는 아내도 과장의 계속되는 권유에 몇잔을 받아 마시기 시작했다..

아마도 과장은 노래방에서 아내가 술이 약하다는것과 술이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기에 그것을 노리고 계속 권하는거 같았다 그렇게 우리 4명은

점점 취하기 시작했고 한참 분위기가 올랐을 무렵 술이 떨어졌다..

나는 이재 슬슬 일어 나려고 하는데 아내가 나에게 과장님과 사장님이

아쉬워 하는거 같다며 술몇병만 더 사달라 부탁을 한다.. 아내의 부탁에

사장은 자기가 사온다며 일어나려 하지만 아내가 제제를 하고 결국은 내가 술을 사러 나갔다..

솔직히 나도 술을 많이 먹어서 속도 너무 좋지 않았고 술도 깰꼄 밖에 나간것이다..

어차피 내가 없을때 아내가 뭘할지 대충 감은 오기에..

근처 슈퍼에서 맥주와 소주를 몇병 더사고 오는데 이거 술이 께는게 아니라

오히려 술이 더 취하는거같다.. 걸을 수록 속도 안좋아지고..

결국 참다못해 가던길을 멈추고 길바닥에 순간 오바이트를 하고만다..

오바이트를 하고나니 속은좀 편해진거같다..하지만 머리는 여전히 어질어질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뭔가 식탁쪽에서 후다닥 서두르는 소리가 들린다..

식탁에 사장과 아내 과장은 그대로 않아 있었고 다만 바뀐게 있다면

아내의 원피스 어깨쪽이 잡아당긴건지 아내가 내린건지 살짝 늘어난것처럼 되어서

아내의 어께 부분이 드러나있다...


" 저 술사왔습니다~ 이거 속이 안좋아서 좀 늦었네요.ㅎㅎ "


아 아니다 태혁아 금방 왔구만 뭘.


- 그래 생각보다 빨리왔네 하하 슈퍼가 가까운데 있나보네.


" 아..예.. 바로 근처죠뭐."


아내와 이 두명의 분위기가 약간 어색해 보였지만 난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그리고 우린 다시 않아서 술을 먹기 시작했고 술이 약한 아내는

진짜 어쩌다 한잔씩만 받아서 한모금씩만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취기가 올라오나보다..

취기가 올라오는건 나역시 마찬가지 였는지.. 아니면 아직 취해있는 상황에서

술을 더 마셔서 인지 내속도 점점 안좋아지고 있었고.


사장도 이미 술이 취해있는거처럼 보였다.. 멀쩡한 사람이 있다면 우리 넷중에

과장 한사람이었다. 이놈은 확실히 목적이 있어서인지 분위기는

유도하면서 자기는 술을 많이 마시지 않은거같았다..

그렇게 누구에게는 지겹고 누구에게는 즐거운 술자리가 계속 되어 가고 있을때쯤

난 갑자기 속에서 울컥하고 올라오는 느낌을 느끼곤 곧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 변기를 끌어 않고 오바이트를 다시 해댔다..


뒤에서는 걱정하는 말들이 들려왔고 힘들면 그만먹으라는 말도 들렸다..

아후.. 내가 지금 왜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한참을 토하고 난뒤 난 다시 자리로 돌아왔고 이어지는 아내의 말에

난 어쩔수 없이 침대로 들어가 누웠다.

내가 오바이트후 의자에 않자 얼마되지 않아 옆에 있는 과장놈이 다리를 약간

벌리는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이놈이 왜이렇게 다리를 벌리고 않지?

사람불편하게..라고 생각할때쯤 아내가 의자에서 비스듬하게 안자 있는게 보였다..

자세히 보니 아내가 자신의 발로 맞은편에 있는 과장의 좆을 문질러대고 있는거

같았다.. 옆에 사장은 취했는지 연신 떠들며 술을 권하고 마셔 대고 있었고


과장은 은근 내눈치를 보며 이상황에서의 스릴을 느끼고 있는거 같았다..

그순간 나는 아내의 돌발 행동에 당황해서 몸이 굳은채 일시정지 상태가 되었다.

아내는 의도적으로 젖가락을 바닥으로 떨어트리더니 " 어머~ " 하는 소리와 함께

젖가락을 주을려는지 식탁 밑으로 기어 들어왔다 우리집 식탁은 식탁보를

길게 늘어트려 그위에 유리를 깔아 놓았고 자리에 안자 있으면 식탁보가 무릎까지

오기에 일부러 식탁 밑을 보려고 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밑쪽은 잘 보이지 않는다..

당연 사장은 술에 빠져있는지 식탁 밑으로 기어내려 가는 아내를 안중에도

두지 않은채.. 연신 퍼마셔대고 있다...


집들이가 아니라 술을 쳐먹으러 온모양이다..

아내는 식탁밑에서 갑자기 내 좆을 잡더니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찌지직..소리.. 순간 아주 작게 났지만 난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알수있었다.. 바지의 지퍼를 내리는 소리.. 과장도 아내가 자신의 지퍼를 내리자

당황했는지.. 아마도 내가 옆에서 지퍼내리는 소리를 들었을꺼라 생각한 모양이다

과장역시 나와 마찬가지로 몸이 굳은채 나를 힐긋보는게 나에게 들킬까봐 내눈치를

보는 보양이었다.. 난 과장을 안심시키기 위해 안마디를 던졌다


"아~ 과장님은 술이 쌔시네요.ㅎ 전죽겠습니다... "


- 어? 아..하하.. 나야뭐 워낙 술을 자주 먹다보니..하하하..


어색한 너스래를 떠는 과장이었다..

그리고는 아내는 한손으로는 계속 내자지를 만지며 입으로 과장의

좆을 빠는거 같았다.. 아니 빨고있었다.. 안쪽에서 내좆을 만지며

아내의 느껴지는 움직임으로 봐서는 분명 과장의 좆을 빨았다.

그렇게 아주잠시 스릴을 즐긴후 아내는 다시 올라왔고 나에게.


" 울신랑~ 많이 힘든가보다.. 오늘 너무 많이 마신거 아냐? "


" 힘들면 침대에 들어가서 좀 쉬어 신랑~ "


" 어? 어.... 아랐어.. "


이래서 아내의 의도를 파악하고 침대로 들어가 누운것이다.

난 정말 어지럽고 속도 좋지않아 침대에서 한십분정도 누워있었는데

그만 깜빡 잠이 들어버린거 같았다. 그순간 아내가 있는쪽에서

소리가 들려 순간 엇! 하고 놀라 잠에서 깨어 살짝 열려 있는 방문틈으로

부엌쪽을 살펴 보았다..


" 아이~참 사장님! 왜이러새요? "


- 그..그래 수민아 너 많이 취한거 같다 그만해라.


아까전 내가본 사장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에 나는 깜짝 놀란채로

지켜 보고 있었다 사장은 내가 들어가고 나서 얼마 있지않아서

아내에게 대놓고 추태를 부리기 시작한거 같았다 아내의 옷을 강재로

벗길려고 했는지 아내의 원피스 가슴과 어깨부분은 많이 늘어나 이미

양쪽으로 어깨의 살이 다보였고 아내는 양팔로 감싸며 옷을 지키고 있었다.

아마 갑작스러운 상황에 아내도 조금 당황을 한모양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사장의 말에 깜짝놀라 나는 숨죽인채 대화를 였듣고 있었다.


아 씨팔 내가뭐? 하나도 안취했거든? 나 주량 모르냐?


- 그래도 너 오늘은 좀 취한거 같다 지현이가 놀랐잖아..


놀라긴 무슨 민욱이너 이년이랑 잤다며? 씨팔 이미 한번 한사이고


그래서 나도 한번 해보겠다는데 무슨 문재있냐?


잘준다며? 근대 왜이렇게 팅기냐? 짜증나게


헐.. 저 과장 씨팔놈이 사장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이미 과장과 내아내 사이에

있었던일을 사장이 모두 알고있었다.. 아마도 그말을 듣고 사장은

처음부터 작정을 하고 온거 같았다.. 둘이 짰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과장의 반응으로 봐서는 말만 해줬을뿐 뭔가를 짜진 않은거 같아보였다..

그말에 아내도 깜짝놀라 어떻게 그럴수 있냐는 눈으로 과장을 매섭게 째려보자

과장도 미안한지 시선을 약간 회피한다...


- 야야..그래도 그렇지 적당히해라 지현이가 술집 여자도 아니고..


- 너지금 술취해서 너무 막대하는거 같다..


막대하긴 무슨..


왈칵... 갑자기 말을 하다말고 사장은 아내의 가슴을 움켜잡는다.


야 봐라 이년지금 노브라다 크크.. 이정도면 이미 준비 한거 아니냐?크크크..


- 어?어..........


과장은 자기가 시켜놓은 아내의 옷차림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그냥 사장이 하는말에 따르고 있었다..그리고 이어서 사장은 옷과 함께 잡고 있던가슴

옷만납은채 갑자기 아래쪽으로 확 잡아당겨 아내의 가슴을 드러나게 했고


이야..이년 가슴봐라.. 노브란데.. 이렇게 탱글탱글하고..이쁘게 생긴건 처음이네..


그러더니 갑자기 아내의 가슴을 빨아댄다.. 과장은 그모습을 앞에서 멍하니 보고 있었고

사장은 술이 취해서인지 원래 스타일인지 아내의 가슴을 거칠게 빨아대면서

가끔 젖꼭지를 이빨로 물어 가슴이 늘어날 정도로 잡아당긴다..

아내는 고통에서인지 느껴서인지 그때마다 약간의 신음을 질렀고.. 이어서 사장은


이년이거 혹시 노팬티 아니냐? 어디 보지도 한번 만져 볼까?


사장의 손이 아내의 스타킹신은 다리를 타고 허벅지를 지나 치마속으로 들어가려할때


" 사장님! 적당히 하새요! "


아내의 앙칼진 목소리가 들린다. 저목소리로 보아 아내는 지금 몸은 느낄진 모르겠지만

기분은 몹시 나쁜상태이다..


" 자꾸만 이러시면 소리 지르겠어요! "


크크크.. 소리? 소리질러서 뭐하게? 왜 태혁이라도 깨울려고?


" 네! "


크크크 니가 태혁이 마누라면 니가 제일 잘알지않나?


태혁이 술떡되서 잠들면 아무리 깨워도 안일어 나는거 모랐어?크크크..


내가 태혁이도 있는대 아무생각도 없이 지금 이럴꺼라고 생각하나?


사장의 말은 틀린말이 아니다 . 평소에도 난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술이 취해서 잠들면 벼락이쳐도 꿈쩍도 안할만큼 주위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마치 나랑은 아무상관없다는듯이 난 잠을잔다.. 아까전 조금만더 아내의

목소리가 늦게 들렸다면 난 확실히 뻗었을 것이다 아내도 그것을 알고있기에

사장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다.. 그리곤 사장은 이어서

아내의 원피스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크크크 야 봐라 이게 먼지 보이냐?


이년 싫은척은 혼자 다하면서 보지는 벌써 이정도면 홍수다 홍수 ..크크..


아마 아내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흘러내린 보짖물일 것이다 아내는

술이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몸이 빨개지며 흥분이되고 색스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여자이기에 이미 한참전부터 젖었을것이라 생각된다..


웃고 있는 사장의 검지와중지에는 밖에서도 보일정도로 아내의

흥건한 보짖물이 묻어 있었고 사장은 자신의 손에 묻은 보짖물을 한번 할터니

다시 아내의 보지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지속적으로 아내의 지스팟을 자극하는지 참고있던 아내의 입에서

" 윽..아~ " 하는 신음소리가 퍼져 나왔고. 이때다 싶어 사장은


큭큭큭.. 씨발년 좋아?


" 읍...아~..네.... "


아..이런이런.. 씨팔년이 아직 멀었네 그렇게 밖에 말못해?


" 아흑~ 조..좋아요 보지가.. 미칠꺼 같아요 사장님...


큭큭.. 그래 그래야지.. 이재부터 넌 내 전용 보지다 알겠어? .


" 네.. 사장님 지현이 보지는 사장님 전용이에요...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과장도 한마디를 거든다..



- 지현아.. 니보지는 사장한테만 줄꺼냐?


" 아흑...아..아뇨 오빠한테도 줄게요 오빠..윽.. "


연신 아내의 보지를 손으로 쑤셔대고 있는통에 아내는 신음인지

말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말을 해가고 있었고 아내도 점점 흥분이 올라고오 있었다.


ㅋㅋㅋ 야 봐라 이년이거 막벌려준덴다.큭큭큭..


- 하하하.. 나도 처음에 깜짝 놀랐다니깐. 지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 어찌나 내좆을 주물러대던지.. 크~~~ 그때 생각하면 큭큭...


한참을 사장의 손에 보지를 쑤셔지던 아내는 약간의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다리를 살짝 떠는게 보였다. 사장은 아내의 반응을 눈치채곤


좋아? 씨발년.큭큭.. 더느끼고 싶으면 내자지 한번 빨아봐..


" 네 사장님.. "


처음의 태도와는 달리 아내는 어느새 사장에게 순종적으로 변해있었고

어느새 자신을 압도하는 사장에게 흥분을 느끼고 있는듯했다..

이어서 사장은 자신의 자지를 빨기 편하게 의자를 뒤로 뺀채 안잤고

아내는 그앞으로 다가가 무릎을 꿇은채 안자 사장의 벨트를 풀고

팬티와 함께 바지를 완전히 벗겼다..


그리곤 방에서도 느껴질만큼 아내의 큰 두눈이 더크게 떠지는거 같다..

안봐도 뻔하다.. 나도 사장의 발기한좆은 본적없지만 평소에도 워낙

컷기에 발기하면 정말 상상이 안간다.. 과장이 흑형이 아니라

사장이 정말 좆은 흑형이다..실제 야동에서나 나오는 흑형들의

사이즈에는 솔직히 따라갈순 없지만 도저희 우리나라 사람의 좆이라곤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큰좆인건 사실이다.. 뭘 처먹어야 저렇게 큰지...쩝..

사장의 좆을보자 아내도 흥분했는지..빨지도 않았는데

자신의 입과 코를 하늘을 향해 우뚝 솟아있는 사장의 자지에 가따대곤..

냄새를 맡으며 숨을 헐떡인다.. 아내의 이런 모습이 보기 좋은지

사장은 씨익~ 하고 웃어보이고 있다..


" 흠~~~하~~ "


" 아...사장님좆 너무 향기롭다... "


큭큭큭 그러냐? 그럼 뜸들이지 말고 빨리 빨어.큭큭..


" 네.."


대답과 동시에 아내는 바로 사장의 좆을 입에 넣지않고 사장의 알을 중심으로

혀를 굴리더니 그대로 쭉.. 위로 혀를 뻗으며 핥아 댄다..

그럴때마다 사장의 좆은 더욱더 껄덕이고 있었고 아내는 그모습에

점점 적극적으로 오럴을 시작한다.. 그리고 귀두를 입에 넣었는데

아내의 입에 귀두만 들어갔는데 입안이 꽉찬거 처럼 보이기는 처음이었다..


그큰 자지를 아무리 아내라도 입에 다 넣지못하고 귀두를 포함해

반정도만 넣었다 뺏다하면서 힘겹게.. 하지만 맜있다는듯이 빨아대고 있었다..

사장도 아내의 그런 오럴이 흥분되는지 연신 아내에게 씨발년 좆나 잘빤다며

욕으로 칭찬아닌 칭찬을 해주고 있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사장이 자신의 그큰 좆을 아내의 머리채를 잡은채

깊숙히 밀어 넣었다.. 순간 아내의 입속으로 사장의 좆이 전부 사라지는걸 본순간..

나는 엄청난 흥분이 밀려왔다..

아내는 좆을 빼내곤 컥 켁켁.. 거리고 있었고 사장은 이에 아랑곳 하지않고

다시 아내의 머리채를 잡아 한번더 깊게 박으려하자 아내가 저지한다..


"윽.. 사장님 숨막혀요.. "


ㅋㅋ 씨발년 그냥 닥치고 빨기나해 하다보면 좋아질꺼다 큭큭


그리고 힘들면 한가지 팁을줄게 좆이 입에 들어오면 숨을 쉬지마


숨을 참고 목구멍 깊이 들어오는걸 느끼면 구역질은 처음 보다 덜날꺼다.큭큭큭..


그러더니 사장은 다시 아내의 머리채를 잡은뒤 아내의 입에.. 아니 목구멍에

깊게 그리고 빠르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모습은 마치.

보지에 펌핑을 하는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사장의 말대로 아내가 숨을 참고있는건지 처음과는 달리 몇번을

아내의 목구멍 깊이 박아대도 아내가 켁켁 거리지 않고 사장의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다..

숨은 참고있는지 얼굴은 이미 술이 취해 빨개져있지만

더욱더 빨개지고 있었고..아내가 한계에 왔는지 목을 빼려하자

사장도 눈치를 채곤 자지를 빼주었다..

아내는 참았던 숨을 몰아쉬는지 자지를 빼자마자 퍼억~~하는 숨소리와

침을 흘리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큭큭큭.. 처음인데 생각보다 완전 잘하는데? 이런녀은 또 진짜 처음이네.


자 이재 한번 해봤으니깐 스스로해봐 할수있지?


" 네.. 사장님.. "


오늘따라 사장의 말에 고분고분 해보이는 아내의 모습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든다..

항상 강하고 쌔기만 한 여자였는데 아내의 새로운 모습이다 강한사람에게는

약하게 보이고 싶은 여자 마음인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아내의 모습도 나쁘진 않다..

그리곤 스스로 사장의 자지를 입에 넣은채 처음애는 반도 못넣던 자지를

혼자서 목구멍 깊게 넣어가며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중간중간 호흡을 고르며

할때마다 목구멍 끝까지 자지를 삼키며 사장을 기쁘게 해주었다

아내가 한참 사장에게 봉사를 하고 있고 사장이 흥분감을 만끽하고 있을때쯤


- 야 치사하게 혼자하냐? 난 아직 지현이 만져보지도 몼했다 임마.


큭큭..아. 미안미안 이거 나도 이런년은 처음이라 큭큭...


그러더니 자신의 자리를 빨고 있는 아내를 새우더니 아내의 머리가

과장이 있는곳으로 향하게 그대로 아내를 식탁에 눕혔다.

그리곤 사장은 마무말 없이 사장은 아내의 보지를 벌리고 빨기시작했다..


야 민욱아 너 이년 보지 빨아봤냐? 이년 보지에서 향기난다.


- ㅋㅋ 좋게 느껴지는거지 무슨 향기까지 오바하지마라.ㅋ


- 하하하. 니가 술이 취하긴 했나보다


큭큭큭 병신 진짜라니깐 안믿네 내가 보징어는 많이 봤어도


이렇게 씹물 흐르는데 향기나는 년은 처음이다 큭큭 캬~ 죽이네 진짜


" 아이참 오빠들 챙피하게..."


큭큭.. 창피해? 창피는무슨 좋아서 보짖물 흘리면서 다리벌리고 있는년이. 큭큭큭..


" 아..오빠.. 그만하고..좀... "


좀..? 뭐? 오늘 확실하게 말해라 안그러면 혼날테니깐 큭큭큭...


" 지현이..보지 빨아줘 오빠..... "


큭큭.. 그럼 스스로 보지 벌리고 부탁을 해야지 이년아.큭큭..


그러자 아내는 스스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린뒤 엉덩이를 약간 들고

빨아달라는듯.. 몸을 베베 꼬고 있었다.


이년 내가 보지빨아주면 니입은?


" 당연히 민욱이오빠 자지 빨아야지.히히.."


큭큭 이년 처음에는 좆나 튕기더니 이잰 대놓고 자지 빤다네 크크큭..


" 그거야 오빠가 너무 막하니깐 진짜 기분 나빳었어... "


" 아~ 오빠 그만하구 빨리 빨아줘... "


아내의 말과 함께 사장은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있는 아내의 보지를 빨아대기 시작했고

이어 과장도 바지를 벗더니 식탁위에서 목이 뒤로 꺽여져 있는 아내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한참 보지를 빨아대던 사장은 손가락을 아내의 보지에 다시 집어넣은뒤

혀로는 아내의 클리토리스를 무한 자극하며 손가락으로는 아내의

지스팟을 공략해가고 있었다 과장의 자지를 빨던 아내의 입에선

자지를 물고 있는채로 아내의 입에서 야하면서도 음란한 신음소리가

은은하게 퍼져 나왔고 그러기를 몇분 지나자 갑자기 자지를 물고있는 아내의 입에서


" 읍...음~~~~~~~~~~~~~~~~~~~ "


하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온다 그리고 몸을 덜덜 떨고 있는 아내의 다리쪽으로

시선을 옮기자 아내의 보지에서는 흡사 야동에서 보는것처럼 물이 쀽..쀽....

하며 분수보단 물총처럼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사장은 아내의 반응에 혹은 자신의 스킬에 만족하였는지 씨익 하고 웃더니

물을 뿜으며 다리를 떨고있는 아내의 보지에 하던걸 멈추며 바로 자신의

자지를 박으면서 말했다.


이년 반응 좆나 민감하네 감도도 죽이고 크크큭..


다른년은 안그랬는데 이년은 왠지 가능할꺼 같네 기대해라 민욱아"


- 윽..지.지현아 살살 빨어 오빠 이러다 금방싸겠다...


- 근대 뭘 ...윽..뭘 기대해?


보면알어 새꺄.크크큭..


짧게 대화를 하곤 아직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아내의 보지에 갑자기

빠른 펌프질을 해대기 시작한다 아내는 보짖물이 이미 흐를대로 흘러서인지

그큰 좆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는 신음만 높아져 가고있다..

지금 아내의 모습은 식탁에 들어누어 목은 뒤로 꺽힌채 과장의 자지를 빨고있고

다리는 M자로 최대한 벌린채 사장의 좆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모습에 난 엄청난 자극을 받았고 더이상 참지 못하고 바지를 벗고

터져버릴꺼 같은 내자지를 만지작 거리고있다.

그런데 얼마 박지도 않았는데 아내의 보지에서는 다시 물이 물총처럼

뿜어져 나왔고 사장이 펌프질을 할때마다 마치 마추기라도 하는듯이

물을 뿜어댔다 사장은 그런 아내의 모습을 보며 계속 보지에 펌프질을하며.


큭큭큭..봤냐? 민욱아. 여테껏 수많은 년한테 시도 해봤는데


이렇게 박히면서 질질 사는년은 처음본다..크크큭...


- 캬~ 난 우리 지현이가 섹녀인건 아랐지만 오늘 니덕에 새로운거 보네.


아내는 계속 온몸을 떨면서 신음하고 있었고 그와중에도

입에서 과장의 좆은 뺄생각을 하지 않았다.. 얼마지나지 않아

과장은 그대로 아내의 입에 사정을 했고 보지에서 아내의 물이

조금씩 작게 뿜어져 나오기 시작할때 사장은 더욱더 빠르게 펌프질을하며

사정을 재촉하는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윽... 아.. 씨..씨발년 니 보지않아다 싼다 .


내좆물 잘받어 개년아..


" 윽윽윽...아흑...오..오빠 내.. 내보지에 싸줘.."


" 내 보지로 오빠좆물..하악...받고싶어...으~~ "


퍽퍽퍽퍽...


크~~~~ 죽인다... 진짜 보지하난 최고네 크크큭..


그렇게 사장과 과장은 각각 아내의 입과 보지에 사정을 하곤 끝을 내는듯했다...

계속해서 자지를 문지르고 있던나는 사정은 못했지만 나름 엄청난 흥분을 했고.

또 다음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커져있는 자지를 천천히 문지르며

다시 아내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라?


- 왜그러냐?


크크큭.. 이년이거 보지로 지금 내자지 쪼이는데?


아무래도 더하고 싶은가보다.크크큭..


" 아이~참 오빠! "


" 오빠 자지가 너무 커서 조금만 힘줘두 꽉물리잖엉~ 킥.."


크크큭..그러냐?ㅋㅋ 어때 태혁이꺼랑 비교가 안되지?크크큭..


" 응..오빠꺼 정말 최고야 ㅎ ㅑ~ 흠~~~~하~~~ "


" 이렇게 냄새만 맡아도 흥분 되는거 같어.."


어느새 아내는 의자에 안자있는 사장의 좆물과 자신의 보짓물이 범벅이된

자지에 코를대며 냄새를 깊게 들이쉬며 아직 남은 여운을 느끼며

더러워 보이는 사장의 자지를 조금씩 혀로 천천히 할타준다..


- 지현아 너 너무 수민이 좆만 빠는거 아니냐?


- 오빠 질투날려 그런다 하하하..


" 치~~오빤 아까전에 입에 싸구 바루 빨아줬자나~~~ "


- 하하..이거 지현이가 어느새 니좆에 반했나보다 새끼..크큭...


- 뭘먹어야 그렇게 커지냐? 오늘은 니좆이 엄청 부럽네 하하하..


크큭 새꺄 뭘먹긴 좆은 타고나는거지 큭..


- 지현아 한번으로 끝내기 아쉽지?


" 칫~ 오빤 다알면서 꼭 그런걸 물어봐야되?히힛... "


초반의 싸늘함은 아내에게 언재그랬냐는듯 찾아볼수 없었고

어느새 누남자에게 애교로 이쁨을 받을려는지 연신 아양을 떨고있는아내이다..

아내의 말에 과장은 사장에게 눈짖을 주었고 사장도 알았다는듯이

서로 눈빛을 주고 받더니 바지에서 뭔가를 꺼낸다..

이때도 아내는 계속해서 사장의 좆을 정성스럽게 빨고 있었고 사장이

뭘꺼내는지는 관심도 없는듯했다..

난 멀리서 봐도 지금 사장이 꺼내는것이 무엇인지 알수있었다...

파란색 알약 두알... 그약을 과장과 사장은 한알씩 먹었고 뭔가를 먹는것을 느낀

아내가 쳐다보며..


" 오빠~ 지금 뭐먹어? "


뭐가 그렇게 궁금하냐 이년아 크크큭...


니년이 너무 쪼여대니깐 힘들어서 물한잔씩 했다.크큭..


- 맞어 지현이가 워낙 입이던 보지던 잘조여주니깐.하하하


" 치~ 그거 칭찬 맞지? "


당연하지 이년아 크큭..


- 지현아 태혁이도 완전 뻗어있고 너도 나도 수민이도 서로 아쉬운데


- 어떻게 우리 한번 더할까?


" 오빠들 또할수 있어? 그럼 나야뭐~ 봉사해줄게~~헤헷... "


이년이 봉사는 우리가 하는거지 개년아 크크큭...


" 으휴~~ 오빤 말좀 이쁘게 하면 안되? "


왜 맘에 안드냐?


" 아니뭐 꼭 그런건 아니지만..칫..ㅋ "


- 우리야 지현이가 당현히 새워 줄꺼니깐 한번더 가능하지 않을까?하하하


이것들이 얼마나 해댈려고 약까지 쳐먹고... 안먹은척 연기를 해대는건지...

약의 효능은 써본나도 누구보다 잘알기에 아내가 조금 걱정이 되었다

솔직히 과장만 있었다면 과장이 몇알을 쳐먹고 디지던 상관없지만..

사장이 먹었다는게 걸린다..그큰좆으로 몇시간을 아내의 보지에 쑤셔대면..

아무리 아내라도 멀쩡하진 않을꺼 같아서이다..


" 나야 당근~새워줄수 있쥐~~~ 히히.. "


" 근대 사장오빠 ! "


" 너무 무리하게 박았나바 나 보지가 좀 부은거 같어..ㅎㅎ "


크큭.. 걱정마라 헐정도로 박아줄테니깐...크크큭..


저말은 거짖말이 아니기에 걱정이 된다..


" 아이참.. 보지가 부었다는데 오빤 어케 더박아준데~~~~"


" 마음에 들게... 히히... "


의외의 대답이었다.. 난 아무리 아내가 색을 좋아해도 보지가 부을정도면

좀 살살 해달라거나 천천히 해달라는 부탁을 할줄 알았는데..마음에 든단다...


크큭..역시 내가 여자는 재대로 봤네..


- 난요줌 지현이랑 처음 한번하고 집에서 마누라랑 떡을 안친다..하하하


큭..하긴 나도 이년이랑 한번하고 나니깐 딴년은 순간 생각도 안나네 크큭..


그렇게 셋은 잠시 수다를 떨고 아내가 두사람을 의자에 나란히 안치더니

그앞에 무릅을 꿇은후 두남자의 자지를 손으로 살살 만지며 다시 한명씩 번갈아가며

빨아주기 시작한다..아내는 여전히 흥분이 가시지 않았는지 아니면 아직 술기운이

남아서인지 자지를 빨면서도 업소여성처럼 신음소리를 내며 두남자들을 흥분시킨다.

아내의 신음섞인 오럴 때문인지 아까전의 약때문인지 두남자의 자지는 점점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아마도 지금 딱딱해진 저둘의 자지는 앞으로 몇시간 동안은

아내의 구멍이랑 구멍은 다 괴롭히기 시작할거란 생각에 식은땀과 긴장감..

그리고 흥분이 내몸을 감돈다..



" 와~ 오빠들 아까전에 싼거 맞어? 금방 커지네 헤헤.. "


" 글구 아까전보다 더 단단한거 같어..흐~~~ "


이게다 니년이 잘빠니깐 크크큭..


- 맞어 우리 지현이가 너무 색스러우니깐 금방 흥분되네.. 하하...


그리고 두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아내를 대리고 커튼이쳐져있는 거실로 향한다..

이..이런.. 지켜봐야하는데.. 순간 당황했지만 우리집은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거실오른쪽에 부엌이 있는데 거실 끝부분을 커튼으로 막아놨다..

다행이 두사람은 아내를 대리고 거실로 이동후 나를 의식해서인지 과장이

밖에서 안쪽이 보이지 않게 커튼을 꼼꼼하게 다시 친다...


그리고 아내가 거실에 불을끄고 쇼파위에 약간 주황색 빛이 감도는

무드등 같은걸 튼다..이건 아마도 아내가 내가 안자고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훔쳐보기 좋게 나를 위한 배려 같았다.. 이걸 배려라고 해야하는지참...

그리고 세사람중 사장은 쇼파에 풀썩 주저안자 다리를 벌리고 있고

아내는 개처럼 기어서 사장의 자지에 다시 코를대고 냄새를 맡으며 음미하기 시작한다..

어느새 아내는 옷을 벗었는지 아내는 알몸이 되었고 아내의 몸에는 가터벨트로

연결된 밴드 스타킹만이 전부이다..

지금 아내의 모습은 자지앞에서 냄새를 맡으며 흥분하는 암캐의 모습 그대로이다..

별다른 행동을 취한것도 아니지만 은은한 조명사이로 개처럼 기며 남자의 자지를

킁킁 거리는 아내의 뒷모습이 너무나 섹시하다..

지금의 아내는 나에게 너무나 흥분되고 섹시하다..잠시 죽어있던 내자지가 다시 부풀어 오른다.


나는 들키지 않게 조심스럽게 커튼을 아주살짝 보일정도로만 열어 아내의 뒷모습에

집중을하는데 과장이 뒷쪽에서 옷을 벗고 있어서 잘보이진 않치만..

평소의 아내보지가 아닌.. 빨갛게 오동통하게 부엏있는 보지가 보였다..

아내는 아까전 사장의 말대로 평소 자기 보지 관리에 엄청 철저하다

내가 자주 아내의 보지랑 애널냄새를 맡아보는대 한번도 지린네나 애널에서

더러운 냄새를 느껴본적이 없을정도이다..


그래서 항상 내가 아내에게 넌 어떻게 사람이 구멍에서 나야할 냄새가 이렇게도 안나?

이렇게 물어보면 아내는 항상 나도 다나~ 이러고 말지만 실재로 그런 체취를

느껴본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만큼 아내는 보지랑 애널 관리가 철저한 여자다.

가끔 내가 원하면 빽보도 해주지만 평소에는 거의 보지 주면과 애널에

털을 항상 쪽집게로 뽑고 안보이는 부분은 내가 뽑아준다..


그리고 털은 보지 둔턱에만 삼각형 모양으로 아주 조금만 남겨놓았다..

아마 그부분이 없으면 그냥 백보로 보일 정도이다..내 아내이지만 보지

소음순이 짧아 섹스를 하기전에는 항상 대음순이 소음순을 가려 처녀같은 보지 느낌을 준다

0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