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3

[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3

관리자 0 1268

아들을 간절히 바랬던 시어머니와 남편이었지만 그래도 집에 자식이 많아진다는 데에 위안을 삼았다.동생이 태어나자 종 현은 더 이상 엄마와 아버지와 같은 방에서 잘 수 없었고, 건너 방에서 할머니와 지내게 되었다. 밤마다 오늘은 아버지와 엄마가 빠구리를 하려나 라며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던 즐거움이 일순간 사라져 버린 것이다. 사실 엄마와 아버지가 그렇게 자주 하는 게 아니라서 본건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지만...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볼 수 있는 것과 아예 그런 구경을 할 수 없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종 현의 욕구는 쌓여만 갔다.그러던 어느 날 종 현은 깨달았다. 비록 늙었지만 할머니도 여자란 사실을...그 시발점은 할머니와 같이 잔 지 며칠이 안 되었던 어느 밤이었다.할 매~ 할 매 젖에서는 얼 라 묵는 젖이 안 나오나?와? 니 도 태 희 종 현의 새로 생긴 여동생처럼 젖 묵고 싶나?

어데~ 내가 얼 라도 아이고.. 그냥 할 매 젖에서도 엄마처럼 젖이 나오는 강 궁금해서 안 긋나..

어이구~ 우리 귀한 삼대독자 손자가 엄마젖 먹고 싶은가 보 제?

엄마젖은 얼 라한테 젖 미기고 해야 하이 끼 네 니 가 우 째 만지 겠 노..할 매 내 할 매 젖 쫌만 만지면 안 되나?

종 현의 참을 수 없는 욕구에 할머니는 그만 지고 말았다.

종 현의 얼굴과 몸에는 열기를 띄고 있었다.

그런 모습이 할머니에게 어떻게 비춰질지는 생각할 틈이 없었다.할 매 젖 만지고 싶 더나? 오야...할머닌 아직 어린 귀한 삼대독자 종 현 이가 엄마젖이 그리운가보다 싶었는지 자신의 가슴을 풀어 종 현 에게 내어준다. 오십 일곱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아직 많이 처지지 않고 포동포동한 형태를 간직하고 있는 젖이었다.

비록 얼굴은 많이 햇볕에 거 을러서 노화가 진행된 탓에 주름이 많았지만...

엄마의 젖이 아직 젖꼭지가 연한 갈색인 반면 할머니의 젖은 까만 젖꼭지란 게 많은 차이였다.

물론 탱탱한 엄마젖보단 조금 퍼진 형태란 것도 조금의 차이점이었다.

종 현의 아버지를 낳고 더 이상 아이가 없었던 탓인지는 몰라도 할머니 유방은 종 현이 보기에 다른 할 매들 과는 달랐다.

축 처지지 않아서인지 흉해 보이진 않았다. 가슴이 말랑 말랑한 게 감촉이 너무 좋았다. 비록 엄마젖도 어릴 땐 만져보았었지만 어느 정도 자란 후에는 옷 위로밖엔 만져보지 못했던 종 현이다. 그때까지 그런 부드러운 감촉을 느껴 본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처럼 느껴져 마치 손이 녹아드는 듯 했다.그저 옷 위로라도 만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할 매 젖을 만지게 되자 자신도 모르게 숨이 가빠졌다.

손바닥이 금방 축축해지고 숨이 차올랐다.할 매 젖이 그리 좋으나? 오야... 너무 좋다.할머니는 종 현을 향해 돌아누우며 다시 두 팔로 종 현의 목을 감고 다리로 아랫도리를 감아 안았다.

그렇게 안겨 조금 불편하게 젖을 만지고 있자니 자지가 일어서기 시작했다. 종 현은 어린 마음이지만 그런 것을 할머니가 알게 되면 다시는 만지지 못하게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엉덩이를 뒤로 슬쩍 빼자 할머니가 힘을 주면서 놔 주지를 않았다.할 매는 우리 종 현 이가 너무 좋다.종 현은 아무 말도 못하고 허리를 움직여 엉덩이를 빼려고 했지만 아직 힘으로 할머니를 이길 수가 없었다.와? 챙 피 하나?


종 현은 할머니의 그 말에 얼굴이 화끈거리는 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할머니도 있는 대로 발기한 종 현의 자지를 분명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았다.호호... 정말 그런가 보네, 어이구! 귀여운 우리 손자...할머니는 종 현을 끌어안고 있던 상체를 풀더니 종 현 얼굴에 뽀뽀를 했다. 그러더니 발치에 밀려나 있던 얇은 홑이불을 끌어다 같이 덮었다. 그리고는 종 현의 귀에 입을 대고 속 삭이 듯 말했다.어디 우리 종 현이 고추 좀 만져볼까?

할머니는 말과 동시에 종 현의 바지 사이로 손이 불쑥 들어오는데 피하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었다.

종 현은 허리를 비틀면서 할머니 손을 뺐다.할 매는 창피 하 그로와 그라는데? 아주 잠깐이었지만 할머니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낀 종 현의 자지는 발광을 했다.할 맨 데 머가 챙 피 하 노?할 매의 손이 다시 종 현의 바지 속으로 들어오면서 자지를 잡았다.


어매야! 딱딱한 게 골이 한참 났네... 호호호...종 현은 반항도 못하고 말도 한마디 못한 체 그렇게 할머니에게 자지를 잡힌 채 가만히 있었다. 할머니는 이제 여덟 살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자신의 손에 가득 잡히는 손자의 자지를 검사하듯 이리 저리 만져대기 시작했다.우리 종 현 이도 남자 라 꼬 기운이 넘치네...종 현은 태어나서 그렇게 부드러운 느낌은 처음이었다. 할머니의 손이 부드럽게 자지를 어루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여전히 할머니의 젖을 움켜쥐고 있던 자신의 손에는 감각도 없었다. 오로지 자신의 자지로 느껴지는 할머니의 손길만이 느껴질 뿐 이였다.할머니가 그렇게 한참을 주무르는데 종 현의 자지를 만지는 할머니의 손바닥 느낌이 이상했다.

왠지 미 끌 거리는 게 분명 땀은 아닌데 이유를 몰랐다. 잠시 후, 할머니는 종 현의 바지에서 손을 빼더니 이불속에서 팔만 뻗었다. 그리고 머리맡에 있던 낮에 밭일 할 때 머리에 쓰던 수건을 들어 손을 닦고 종 현의 바지를 내려 종 현의 자지도 닦아 주었다.

할머니가 자지를 닦을 때도 종 현의 자지는 있는 대로 성을 내며 건들거리고 있었다. 할머니는 손가락으로 종 현의 자지를 잡고 위로 몇 번 훑어 올리더니 귀두를 닦았다.

종 현에게 열어주었던 자신의 옷을 바로하고 다시 누워 이불을 끌어다 목까지 덮었다. 우리 종 현이 벌써 씨를 맹 글 나인 갑 다... 호호호...

할 매~ 그게 무슨 말인데? 우리 종 현이 이제 장가보내도 되것 다고...나중에야 할 매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다.

그때 종 현의 자지가 너무 흥분해서 물이 흐른 것 이였다. 사정은 아니지만 남자도 흥분하면 자지 끝에서 물이 나온다는 사실을 세월이 조금 지난 후에야 알게 되었다.할 매는 다시 종 현을 꼭 안더니 다시 종 현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는 자지를 다시 만지기 시작했다.

종 현은 왠지 여유가 생기며 할머니의 부드러운 손을 느끼면서 할머니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젖 을 움켜쥐며 주물렀다.할머니는 눈을 지그시 감고 종 현의 자지를 한참 주무르더니 깊은 한숨을 내쉬며 손을 뺐다.니 는 너 그 할 배를 쏙 빼닮았다 아이가... 오늘 니 고추 보이 끼 네 영판 너 그 할 배다~

너 그 할 배도 어린 나이 때부터 남자구실 했다 카디 마니를 보이 끼 네 그 말이 무슨 말이 공 알겠다.


어휴, 피는 못 속인다. 카디 마... 낼도 일찍 일나 핵 교가야 재...

언 능 자라. 그러시더니 몸을 돌려 반 듯 히 누워 눈을 감았다.

아마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떠 올리신가보다.종 현의 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당시, 씨름판에서 여러 번 황소를 타는 장사였다고 한다.

비록 너무 술을 좋아해서 48년에 간암으로 돌아가셨지만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장수가 되었을 만큼 힘도 장사였다.

얼굴도 잘 생긴 그런 호남이었다고 했다.

아버지가 외탁을 많이 한 탓에 그 나이또래의 성인남자로 보자면 그냥 중간 정도의 체격인 반면...

종 현은 자신의 나이 또래에 비해 몸집도 크고 조숙한 것은 할아버지의 피를 진하게 이어받은 말이란 걸 좀 더 자란 후에야 알게 되었다.종 현은 이미 몸을 가득 채운 열기로 인해 잠이 달아난 상황이라 눈도 못 감고 할머니의 손길에서 느꼈던 걸 상상했다.

어른들의 세상을 못내 아쉬워하며 그렇게 할머니의 젖을 움켜쥐고는 잠을 못 이루고 있었다.

그 일이 있은 후 날이 갈수록 그 열기는 넘쳐흐르면서 어린 종 현의 몸과 마음을 설레게 했다.

문득 할머니의 젖이 아닌 보지를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아마도 수컷의 본능이었으리라.낮의 고댄 노동으로 인해 고른 숨소리를 내면서 잠든 할머니의 그 숨소리가 종 현을 더욱 안심시켰다. 종 현은 천천히 손을 내려 할머니의 그 헐렁한 치마를 들추기 까지 숨조차 제대로 못 내쉬었다.


떨리는 가슴보다 더 떨리는 손을 옮기기는 정말 힘이 들었다.할머니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부드러운 배를 지나 드디어 치마까지 내려 온 종 현의 손이 할머니의 치마 속으로 파고들려고 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허리를 두른 치마의 고무줄은 의외로 팽팽했다. 잠시 머뭇거린 종 현은 손을 더 아래로 내려 할머니의 치마 단을 들추고 위로 파고들었다. 이미 허벅지위로 말려 올라간 할머니의 치마는 더 이상 종 현의 손을 막지 못했다.

손목을 움직여 할머니의 보지 둔덕에 손을 얹을 때는 종 현의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있었다. 얇은 팬티위로 느껴지던 할머니의 둔덕은 아무것도 모르던 여덟 살짜리 꼬마인 종 현에게는 실로 엄청난 흥분을 주기에 전혀 부족하지 않았다.

비록 팬티 위에서 만지는 할머니 사타구니였지만 왠지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그렇게 한참 동안 할머니의 둔덕을 느꼈다.


잠시 후, 종 현의 손이 다시 움직이면서 조금 더 위로 올라왔다.

너무나 오래 입고 빨아서 헐렁해진 팬티고무줄을 들추고는 할머니의 보지 쪽으로 움직였다.

아주 천천히 할머니의 팬티 속으로 움직이는 종 현의 손은 이미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그 세세한 느낌을 종 현의 뇌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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