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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스 이모 (Femdom) - 2부 (끝)

관리자 0 7588
세레스 편



욕실 바닥에 그를 뒤로 눕게하고, 얼굴 위에서 내 아랫입으로 그의 입을 부비부비 춤을 추었다. 소년과의 만남 이후, 처음으로 내게 절정을 안겨주다. 내 장난감...소년의 혀는 최상품이었다. 쿤니링구스에 대한 경험이 전무할터인데, 타고났는지 아니면 순수한 열정으로 테크닉을 극복했는지, 이도 저도 아니면 소년을 이용한다는 나의 야릇한 기분때문인지, 전남편이 해주었던 것 못지 않게 큰 쾌감을 선사해 주었다. 내 엉덩이 밑에 깔려있는 그의 작은 몸을 내려다 보았다. 혀를 어떻게 움직이고, 어느 부분을 핥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대해서 그때 그때 지시해 주었다.



“혀 끝으로 톡톡 쳐봐. 응응....그렇게...지금 네 혀가 누르고 있는 것이 음핵인데, 무척 예민한 곳이다. 그리고 여자를 기분 좋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곳이야, 그러니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조심히 다뤄줘”



빌리는 급속이 테크닉이 늘어나만 갔다. 혓바닥 전체로 핥아내는가 하면, 혀 끝으로 간질간질거리기도 했다. 혀를 이용해 맛사지 하듯이 음부를 헤집다시피 하면서 나의 쾌감을 높여주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착하지 착하지....우리 빌리...정말 이쁜 아이” 어른이 꼬마를 어르듯이...노래하듯 그를 계속 칭찬해주었다. 손바닥으로 그의 뺨을 살짝 살짝 치기도 하고 문지르면서, 소년이 핥고 빨때마다 내 손으로 전해지는 그의 입의 움직임도 좋았다. 내 꿀단지에서 새로운 음향이 추가되었다. 점점 능숙해져가는 소년의 혀놀림으로 인해, 질에서 분비되는 꿀물이 많아져서 쭙쭙 거리는 물기 젖은 소리였다. 빌리는 바쁘게 혀를 움직여 핥는 동안에도, 그의 목젖이 크게 움직이며 무언가 삼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그가 내 꿀물을 마시고 있다는걸 깨닫자 정신적인 큰 쾌감에 몸을 비비꼬을 수밖에 없었다.



광란의 춤은 점점 더 격렬해지고, 그의 얼굴을 더욱 바닥으로 내리 짓눌렀다. 삽입성교하는게 아니라면, 푹신한 침대이든 딱딱한 욕실의 바닥이든, 차 내에서, 혹은 산책하다 길바닥에서, 내 기분이 내친다면 그가 불편하건 말건 전혀 상관없이 즐기는 것이 당연하다는 사악한 마음이 고개를 들었다.

지금 이순간, 내 몸의 움직임을 통제해서 그에게 좀 더 부드럽게 대할 수가 없었다. 마치 내 몸이 스피드 줄이는 것을 자동으로 거부하는 것처럼..이 불쌍한 소년이 꾀 힘들어하는 걸 보며 입술을 지긋이 깨물었다. 내게 잘못은 없다. 난 사악한 여자가 아니다. 실제로 난 침대에선 지배적인 성향일뿐이다. 물론 화장실에서나 또 다른 곳에서라도. 그건 내 개인적인 성 취향일뿐...본능을 꾸미지 않고 그대로 즐길뿐이다. 손을 내밀어 그를 타일바닥에서 일으켜 주었다. 그리고 잠시의 중단이 무척이나 아쉬워, 뜨거운 냄비의 위의 개미처럼 안절 부절 못하며 그를 재촉했다.



“침대로 가! 침대로 가! 머리 밑에 베개를 받치고...서둘러 서둘러” 난 외치다시피 한다. 손을 다리 사이로 집어넣고 움켜쥐으며 훌쩍이듯 했다. 빌리는 내가 울기 직전이라고 생각함에 틀림없었다. 그는 나의 다급함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린 요정처럼 침대를 기어서, 베개를 베고 누워 나를 빤히 바라보았다. 무언가 말하고 싶은 듯한 표정이었지만, 들어줄 기분이 아니다. 단지 그의 몸 위로 기어오를 뿐이다. 무릎 걸음으로 전진하며, 이리저리 흔들리는 가슴과 함께, 침대 스프링이 요란하게 삐걱 거리며 울어대었다. 그의 입에 갑작스러 털썩 앉는 바람에 그는 방금 어떤 말을 하려 했는지를 영원히 삼켜버렸을 것이다.



“웁푸” 몸의 균형을 유지 하기 힘들어 털썩 앉는 바람에 그의 허파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침착..침착...’ 속으로 나 자신을 꾸짖었다 ‘너의 침착함은 어디로 간거니? 넌 여주인처럼 도도하고 쿨한 척했잖아’ 이렇게 나 자신을 달래고 있는데, 돌연 그의 입에서 혀가 튀어나와 떨리는 내 아랫입술을 비집고 들어왔다.



“헉!”



나의 외침은 창문을 흔들정도였다. 그가 내 민감한 부분을 풀 뜯어먹듯이 자근자근 씹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침착하자고 했던 달래던 다짐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그의 얼굴을 타기 사작하면서, 가슴은 젤리처럼 출렁이고, 내 아랫부분은 보다 더 진한 키스를 하고 싶어 자꾸만 자꾸만 그의 입을 짓누르며 탐했다. 다음에는 좀 더 부드럽게 해야겠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지금 욕구를 해소해야 할 필요가 있다. 꼭 그의 입을 강간하는 것 같았다.

마침내 절정에 이르렀을 때는 굉장했다. 내 얼굴은 환희로 찡그러짐과 함께 굳어지면서, 내 몸도 번개맞은 개구리 마냥 굳어졌다. 얼마간의 침묵이 있었다. 거의 순간적이긴 했다. 침묵이 끝나자 마자 내 안 깊숙한 곳에서부터 물의 대홍수가 가파른 댐을 뚫고, 거세게 포효하며 쏟아져 나왔다. 야생마처럼 거칠게 질주하며 싸고 싸고 또 쌌다. 거의 한동이를 싼 기분이다. 소년은 내 꿀단지로부터 모두 삼키려고 그의 목젖이 부지런히 움직이는게 보인다. 빌리와 함께했던 시간 중 이렇게까지 큰 절정에 이른적이 없다. 정점에 올라 천천히 내려오는 여운을 표현하자면 감동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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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편



세레스 이모는 만족해한 후 일어나서 잘 자라면서, 샤워하러 갔다. 지금 이순간, 그녀는 아득히 멀리 있는 것 처럼 느꼈다. 난 몇해 동안 그녀의 손안에 있을테고 복종해야만 했다. 그래서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내 입을 사용하고 싶다면 난 그렇게 해야한다. 어떤 것을 시키든, 난 그녀의 명령대로 할 준비가 되어있다.



세레스 이모가 욕실에서 나왔을때는 긴 잠옷을 입고 젖은 머리엔 수건을 둘르고 있었다



“왜 아직도 안자니?”

“난..난...” 내 몸은 발가벗고, 얼굴 전체로 말라 붙은 그녀의 액의 냄새를 맡으며 서서 더듬거렸다.



“아..빌리 이는 닦지 않아도 돼” 그녀는 키득거렸다. “글쎄. 오늘밤은 닦지 마. 네가 자는 동안에도, 네 입안에서 두고두고 나의 맛을 느끼게 하고 싶어. 내일 이침에는 이 닦아도 좋아” 그녀는 침대로 올라가 나를 내려다보았다. “오늘은 바닥에서 자고, 나중 언젠가는 침대에서 재워줄께, 하지만 오늘은 네가 준비가 안 되었어”



“네..이모” 침대에 앉아 머리를 말리며, 흥분된 상태로 계속 서 있는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았다. 마침내 그녀는 웃으면서 침대에 누워 잠을 재촉했다. 난 바닥에 웅크리고 누웠다. 기억하기로는 그날 밤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생겨서 혼란스러웠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여자가 나를 이용하는 멋진 장면이 자꾸만 아른 거린다. 도중에 숨이 막히는 답답함을 느끼며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눈을 뜨자 세레스 이모가 내 얼굴에 앉아 있다는걸 알았다. 그녀가 무얼 원하는지 즉시 깨닫고 입을 벌려 그녀의 꿀단지를 바싹 대어 감쌌다. 내 입으로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는 그녀의 따뜻하고 소금기의 액체를 삼켜나간다. 또 다시 오줌을 누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녀의 액으로 거의 질식 할번했다고만 희미하게 기억 될뿐이다.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깨자 샤워실로 향했다. 잠이 덜깬 눈을 비비며 욕실로 어슬렁 어슬렁 걸음을 떼었다. 샤워하고 나니 기분이 나아졌다. 하지만 욕실에서 나오니 아무 옷도 안입고 나체라는걸 깨닫고선 계단 아래로 내려가는게 망설여진다. 그녀는 그런 나를 두 번이나 불렀다. 새로운 집에서 완전한 나체로 돌아다닌다는게 불편한 마음이다. 하지만 내가 어찌 해볼 상황은 아니다. 부엌에 도착했을때, 식탁 위엔 옥수수콘 시리얼이 들어있는 접시와 빈 유리컵이 놓여져 있었다.



“기분이 더 나아졌니?” 세레스 이모는 환하게 미소지어 주었다.

“네 이모”

“아침 먹자꾸나, 그리고 네 교육을 시작할거야”

자리에 앉고 둘러보며 “이모....우유가 없네요”

“아 아..빌리는 이제 시리얼에 우유가 필요없어질거야 ”그녀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우유없이는 시리얼을 먹을수 없다고 투덜거리자, 그녀는 엄한 시선을 내게 향했다

“접시를 내게 주련”

친절하게도,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부어 주려나 보다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놀랍게도 내가 보는 앞에서 잠옷을 위로 들어올려 그녀의 다리 사이에 내가 먹을 시리얼 접시를 집어 넣는 것이다. 놀라서, 내 눈은 크게 떠지고 입은 벌어졌다. 그녀는 한숨을 내쉬더니 그녀의 다리 사이에서부터 노란 물줄기가 쏘아져 나와 접시로 들어가고 있었다. 접시가 찰랑찰랑 넘칠무렵에야 아쉬운 듯 멈추고는 내 앞에 접시를 내려놓았다.



입을 열었지만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내 심장은 급작스럽게 맥박쳤다. 간절한 눈빛으로 그녀를 올려다 보았다. 이 오줌이 넘치는 접시에서 먹는 걸 기대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빌리 아침 먹으렴” 평소와 다름 없는 일상사 처럼 당연한듯한 말이었다

“에...그.런데..나...못....먹...”

“아...빌리는 아침 먹을때 쥬스랑 같이 먹었지” 그녀은 일어나면서 오렌지 쥬스병을 집어들고 빈 유리잔을 반쯤 채웠다. 그리고 그 잔을 내게 주기전에, 그녀 다리사이로 넣는다. 얼마후 그녀의 오줌이 오렌지 쥬스잔을 가득 채웠다. 오렌지 쥬스의 색과 그녀의 쥬스의 색이 묘하게 조화되었다.

“빌리야, 네 쥬스를 마시고 시리얼을 먹으렴” 신문을 집어올리고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읽기 시작한다.

난 컵에 가득 채워진 진한 오렌지색의 쥬스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오줌으로 가득 채워진 옥수수시리얼 접시도......이모는 신문을 읽다 바닥에 두며 화난 듯이 바라보았다.

“빌리 전에는 말 잘듣고 착했잖아. 어젯밤에 어떤일을 했었는지 생각해 보렴. 만일 아침 안먹을 거라면, 다음엔 어떤 선물 없을거야” 그녀는 다시 신문을 집어들었다.

스푼을 집어들고 이제 죽처럼 된 시리엘에 집어넣으면서 손이 떨려왔다. 세레스의 진한 아침의 오줌 냄새가 퍼졌다. 그래도 이상하게도, 입을 벌려 스푼을 내 입에 들어넣는 순간, 역겹다는 기분 대신에 심장이 더 빨라지며 흥분되어갔다. 내 미각은 즉시 그녀의 소변의 맛을 알아차렸다. 천천히 씹고 꿀꺽 삼킨다. 그리고 그녀를 바라보았지만, 오로지 신문을 보고 있었다. 안보인다 하더라도 지금쯤 웃고 있을거라 생각했다.



다시 한스푼 가득떠서 먹으면서 손이 떨렸다. 그리고 또 한수저 한수저...먹으면서 세레스 이모를 바라보며...시리엘 접시가 거의 바닥났다, 쥬스 잔을 집어들었다. 손을 떨어서 약간의 것이 턱을 타고 흘렀다. 크게 한모금 마셨다. 정말 이상했다. 그래도 토하거나 맛이 더럽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또 한모금 마시고선 시리얼을 다시 먹기 시작했다. 얼마후 컵은 다 비어졌고, 접시도 바닥을 보이며 조그마한 오줌물이 남아 있었을 뿐이다.

마침내, 접시를 들어 나머지를 마시고 칭찬을 바라는 강아지처럼 그녀를 바라보았다.

“정말 잘하고 있어요” 세레스는 즐겁고도 들뜬듯한 목소리다.

그녀는 애써 목소리를 침착하려 하고 있었던 것이다.

“점심 때, 네게 좋은 선물을 줄께, 이제 올라가서 네 수업을 시작하자”

접시랑 컵을 설거지 통에 넣고 세레스 이모의 방으로 들어갔다

“이모..내일...아침으로는....내가...내가....”말을 멈추며 세레스 이모를 쳐다 보았다. 그녀는 우유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내는 것인가 하고 짐짓 꾸짖는 표정을 했다. 난 침을 꿀꺽 삼키고 계속했다.

“내일 아침에는요....내 시리얼에 설탕좀 넣으면 안되요?”

세레스의 얼굴은 즉시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물론 그건 괜찮아”

오전에는 수업과 기본적인 교양에 대해서 배우고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확인하였다. 다른 아이들이 배우는 것도 같이 배워야 한다고 했다. 어떻튼 내가 배우고 있는건 매우 수준이 높다고 한다. 해부학 특히 여성의 신체에 대한..... 나의 주인이 된 이모한테서 여성에 대한 것을 많이 배울 수 있다는게 정말 기대되었다.



아침이 지나고 역사 그리고 수학 과학. 어제처럼 날씨도 맑았지만 마음은 붕 떠있었다. 수업 내내 입안에서 맴도는 나의 주인님 오줌의 맛을 느낄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사라지겠지. 내가 수업시간에 딴 생각 한다는 걸 알면 화낼거라 생각했다. 게다가 난 꿈꾸는 듯한 표정으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한편 그런 정신집중이 안되는 산만한 상황에서, 세레스이모는 흰 블라우스를 입었는데, 그게 안의 브라의 젖꼭지의 선이 보일정도록 얇은 것이다. 또한 까만 스커트를 입었고 움직일때마다 기분좋은 향기가 후각을 자극했다..



12시를 알리는 시계소리, 벌써 점심 시간이 되었나 싶었다. 세레스 이모는 역사책의 나머지를 좀더 공부하게 하고는 얼마 후에 다시 나타났다. 난 예쁜 숙녀를 바라보면서 미소지으며 무슨 이유인지 얼굴을 붉혔다.

“빌리야 너를 위해 점심이 거의 준비되었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녀의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있었고, 부엌으로 내려 가는내내 그녀의 발걸음 모양새가 어색했다. 자리에 착석하자 내 자리의 식탁위에는 빈 유리컵과 빈 접시뿐이다. 겨자와 함께 케챂병도 있었다.

“네가 먹기 좋게 핫도그를 데어줄께. 점심으로 감자칩도 좋아하니?“

“네 이모” 그녀는 내가 핫도그를 무척 좋아한다는걸 알고있다. 그런데 주방엔 핫도그를 요리할만한 도구가 보이지않는다, 전자 레인지에 넣을 생각인가.

세레스 이모는 내 옆에 앉았다.

“빌리야 오늘 아침엔 잘 먹어주어서, 이번엔 널 위해 깜짝선물을 해줄께. 약간의 선물을 준비했단다”

“신난다 ~ 이모· 난 핫도그가 좋아” 즐겁게 외쳤다

“그래그래 여기 있는 동안 많이 먹을수 있을거야” 빙긋 웃어주면서 몸을 뒤를 돌리고, 스커트를 들어올렸다. 그녀의 투명하다시피 한 하얀 허벅지가 눈부셨다. 내 심장은 빨라지고 작은 내 페니스가 자극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의 엉덩이 뒷모습이 완전히 보이자, 난 숨을 쉬기만도 벅찼다.



세레스 이모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감싸며, 상체를 약간 숙여서 천천히 그의 엉덩이 뒷 계곡을 벌리면서 보여주었다.

이제 그녀의 뒷구멍을 볼수 있었다. 작은 별 모양의 핑크색 항문주 위엔 짧은 털들이 꼬블거리고, 속살이 주름져 있었다. 그 별 모양의 조그만 구멍이 살짝 벌려지는 것을 보노라니 흥분과 함께 약간의 두려움마저 느껴진다. 배변해 낼려고 그러는가? 그런데 핑크색 항문이 좀 더 입을 벌리며 핫도구의 끄트머리가 점차로 나오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빌리!” 세레스는 달짝지근한 숨을 뱉어냈다 “네 핫도그가 충분히 덮여진것같다. 이제 먹어주렴”

접시를 들어 그녀의 항문 바로 아래에 들고 있으면서 핫도그가 다 나오기를 기다렸다. 세레스 이모의 구멍을 넓히며 천천히 나오고 있는 핫도그의 모습은 참 매혹적이랄까. 이윽고 다 나온 핫도그는 밑에 대기하고 있는 접시에 톡 떨어지면서, 벌어졌던 항문이 다시 원래대로 다물어지며 약간의 끈끈한 액이 달려 대롱거렸다. 닫히는 구멍을 보며 거기에 혀를 집어넣고 프렌치 키스하면 어떨까?

“ 자 됐다. 네 기호에 맞춰 케챂이나 양념 발라서 먹으렴, 사과쥬스랑 감자 칩도 같이 먹어봐”

접시에 놓여있는 핫도그를 보니, 겉에는 마치 케챂이나 양념을 발라놓은 듯이 그녀의 대변이 분명한 갈색의 물질들이 얼룩덜룩 보였다. 미리 요리되어져서 어느정도 굳었을때 이모의 항문에 집어넣었음이야

접시를 들고 아직 먹을 생각을 못하고 멀건히 보고만 있을때, 세레스 이모는 샤과 쥬스병을 열어 컵에 반쯤 따르고는 아침에 했던 거처럼, 스커트 사이로 컵을 집어넣고 얼마간을 있었다. 잠시 후 또르륵 하는 물줄기 소리가 끝나고, 다시 컵이 나왔을 땐 거의 찰랑찰랑 할정도로 가득 차 있었다.

세레스 이모는 사과쥬스와 자신의 오줌이 섞인 잔을 내 앞에 놓았다

“식기전에 먹으렴”

난 케챂이나 양념없이, 그녀의 대변물질들로 양념된 핫도그를 그대로 한입 한입 베어 물어먹기 시작했다. 핫도그의 달큼함과, 그녀의 장내에 있던 고형물의 씁쓸한 맛이 입안에 확 퍼진다. 컵을 들어 입에대고 한모금 마셨다. 세레스 이모는 내가 먹고 있는 모습을 빤히 바라보며 눈빛을 빛내고 있었다.



세레스 이모는 의자위에 앉은 채로 간헐적으로 몸을 떨었다. 내가 먹는 모습을 쭈우욱 지켜보다가, 앓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씹고 마시기를 계속하자, 그녀는 스커트를 올리고 다리를 벌려 손가락으로 부풀은 아랫 입술을 비비고 있었다. 그곳은 물기로 촉촉이 젖어 있었다.



그녀를 흥분 시킬수 있다는것에 너무나도 자랑스런 기분이 들었다. 나는 천천히 그녀만의 맛과 향을 음미하고 기억해가며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이모의 시선은 내 입에서 떨어질줄을 몰랐다. 그녀의 맛을 모두 느끼고 싶듯이 한입한입 천천히 씹었다. 젊었을때의 그때의 기억으론, 핫도그야 말로 부담없이 그녀의 맛을 볼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마침내 마지막 한입의 한입을 입에 털어 넣고, 오줌이 섞인 사과쥬스 잔도 모두 마셨다. 세레스 이모를 보고 물었다

“더 주세요”

“아...응..응...아..” 그녀는 절정에 도달하기 시작했는지 발가락 끝은 잔뜩 오므러져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보니, 눈을 꼬옥 감고 눈썹을 파르르 떨며, 환희에 들뜬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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