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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 4부

야설 0 213

수아는 그 남자를 더욱더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그 남자가 아주 그렇게 집요하게 빨아먹던 자신의 보짓물을 맛보고 있는 것이다. 그제서야 수아는 일어나서 휴지로 손과 보지를 닦고는
근무복인 원피스를 벗었다. 그리고 출근때 입고 온 츄리닝을 꺼내고 
속옷을 집어 들은 수아는 잠시 멈칫 했다. 잠시 고민하던 수아는 속옷을 그냥 가방에 쑤셔 넣고는 속옷을 입지 않고
그냥 
츄리닝을 입었다.

오늘 낮 출근때도 귀찮아서 츄리닝 속에도 상의 입지 않고 브래지어만 한 상태에서 지퍼를 목 끝까지 채우고 출근을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없으니 지금 수아의 알 몸을 감싸고 있는 것은
츄리닝 상/하의 옷 2조각 뿐이다. 그마저도 상의 지퍼를 끝까지 
올리지 않고 목 아래 쯤 까지만 올렸다. 이대로 앞으로 숙인다면 그녀의 가슴은 그대로 다 보일것이다. 실장에게는 이제
나간다고 
문자를 보낸 수아는 건물 뒤 차안에 있다는 실장의 답문을 받고는 그의 차로 가서 그날 수입에 대한 정산을 했다. 66만원을 제하고 남은 금액을 실장에게 건네고 차에서 내려
가려는데 실장이 한마디 한다.

"오늘은 정리가 좀 늦었네요?................................"
"아... 피곤해서 끝나고 좀 누워서 쉬었어요.............."
"아... 어서 들어가세요... 내일도 정시 출근하죠?......"
"네... 그럼요... 아니... 좀더 일찍도 가능할거 같아요... 6시 쯤부터도 가능해요.............."
"음... 네... 알겠어요... 내일 문자 드릴꼐요............."

수아는 실장의 차에서 내려 집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새벽 5시가 좀 못 된 시간이라 아주 조금 무섭긴 한 시간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리 무섭진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수아는 조금전
차안에서 계속 자신의 가슴을 힐끔 거리는 실장의 눈길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 수아는 왠지 자꾸 음란하고 천박한 상상이 멈추질 않았다. 또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짓물이 흐리고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가끔 퇴근 할때 마주치는 환경미화원 아저씨의 눈길도 오늘따라 더욱 끈적 한것 같았다. 집에 돌아온 수아는 츄리닝을 벗어 던지고 알 몸으로 세수를 하고 화장을 지우고
그대로 잠자리에 들었다.

카톡~ 
카톡 소리에 얼핏 잠에서 깨어보니 12시 30이다. 문자를 보니 실장이다.

[수아씨... 오늘 혹시... 몇시 부터 출근 가능해요?..................]
[좀 일찍은 가능한데 왜요?... 누구 빵구 났어요?....................]
[네... 미림이가 갑자기 오늘 쉰데서... 소원이 혼자 있게 생겼는데... 3시에 한팀 있어서...........]
[음... 그럼... 제가 3시부터 할께요.......................................]
[아... 고맙습니다... 3시에 한팀 잡아 둘께요..........................]

수아는 그대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3시 까지 출근 하려면 지금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야한다. 간단히 냉장고에서 바나나랑 
우유를 꺼내 아침을 해결 했다. 아니 다른 사람들에겐 점심이지.
평소라면 약속 없을 땐 좀 더 늦게 까지 자고 쉴 텐데 어쨌든 
돈을 벌어야 하니 준비를 해야 한다. 알 몸으로 아침을 해결한 수아는 그대로 욕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감았다.

정성껏 머리를 말리고 빗고 고데기로 펴고 한참을 걸려서 머리를 매만졌다. 그리고 근무 복인 속옷을 고르기 위해서 장농을 
열어서 살펴 보았다. 잠시 정리되어 있는 속옷들을 바라보던
수아는 속옷을 고르지 않고 대신 출근할때 입고 나갈 아주 편한 
생활복을 골랐다. 회색 레깅스와 아주 가벼운 후드티를 꺼냈다. 그리고 수아는 노팬티로 레깅스를 입었다. 전신 거울에
비춰보니 
왠지 너무 노골적인 엉덩이 모양인것 같았다. 그래도 팬티라인이 보이지 않는게 마음에 들었다.

남들이 아주 유심히 본다 해도 티팬티 일거라고 생각 할테지 그렇게 알 몸인 하체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주는 레깅스 위로 후드티를 
입었다. 후드티 길이가 엉덩이를 반쯤 가리는 정도의
길이여서 오히려 반쯤 보이는 엉덩이 라인이 더욱 더 섹시한 듯 했다. 
문제는 앞이었다. 아주 너무 타이트한 레깅스라서 앞 쪽에 보짓살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후드티의 브이넥은 생각보다 깊게 파여서 헐렁한 티 사이로 또 그녀의 가슴이 다 보일판이다.

너무도 과감한 생각이라 그냥 
마음을 바꿀까 했지만 수아는 어차피 걸어서 15분이니 그 정도만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아 먹고 집을 나섰다. 벌써 조금은 더워지기
시작한 5월 중순이다. 화사한 햇살을 맞으면서 수아가 그녀의 직장을 향해 걸어가다 보니 수많은 
남자들의 시선이 그녀의 엉덩이와 보지에 꼽히는 것을 수아도 느낄수 있었다. 대부분
오피스텔은 번화한 곳에 있기 마련이라 수아 역시 평일 점심때 번화가를 지나가고 있는 것이었다.

평소에 그녀는 
직업을 숨기기 위해서 절대 화려한 차림을 하고 다니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은 그냥 그런 남자들의 눈길을 즐기고 싶었다. 그녀가 지나가면 저 멀리서 부터 수십명의 남자
시간이 그녀에게로 향하는 것은 그녀로썬 낯설면서도 왠지 가슴이 쿵쾅 쿵쾅 
뛰게 했다. 무엇인가 조금 흥분이 되면서도 너무 긴장이 되서 걸음이나 제대로 걷고 있는지도 몰랐다. 별일
없이 무사히 직장에 출근한 수아는 다시한번 오피스텔 방의 거울로 자신의 복장을 보았다.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내밀고 
거울에 비춰보니 선명한 엉덩이 라인과 엉덩이 골이 비쳐 보였다. 그리고 허리를 앞으로 내밀어 보지를 보니 걸어오면서 끼인것인지 보지 양 옆으로 Y자
모양으로 줄이 선명했고 가운데는 일명 도끼자국이라 말하는 보짓살 선도 선명했다. 
집에서는 이렇지 않았는데 걸어다니면서 조금씩 옷이 끼이면서 그렇게 된걸 알고 그제서야 수아는
좀 너무 야하게 노출을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아는 야하다라는 말을 입속에서 중얼 거렸다.

수아는 오피스텔 현관문이 잠겨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 하고는 옷을 벗었다. 그리고 수아는 레깅스 보지 닿은 부분이 조금 젖어 있는걸 확인 했다. 수아는 탁상 거울을 하나 바닥에 내려
놓고는 그 앞에 앉았다. 그리고 알 몸으로 바닥에 앉아서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비춰보았다.

"야한거... 좋아하는 여자....................................."

다시 한번 야하다를 말을 입에 올린 수아는 벌려진 보지 위의 클리토리스를 거울로 보며 어루만졌다. 그렇게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며 자위를 하면서 수아는 금방 또 보지가 축축하게
젖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거울속 보지 가운데에서 맑은 
액체가 반짝 거리는 것이 보였다. 손가락을 보지 구멍에 대고 그 액체를 손 끝에 뭍혔다. 그리고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빨았다.
눈을 돌려 거울을 쳐다보니 자신의 보짓물을 뭍힌 손가락을 빨고 있는 거울속 그녀는 게슴츠레한 두 눈빛과 낼름 거리는 붉은 혀를 가진 야한 여자 그 자체 였다.

수아는 그렇게 거울속 아주 야한 여자의 자위하는 모습을 보며 어제 부터 이어 5번째 오르가즘을 느꼈다. 비록 약하고 짧았지만 
그래도 거울속의 야한 여자는 만족한 듯 섹시한 눈빛으로
수아를 바라보면서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잠시 뒤 수아는 욕실에 
들어가서 보지를 다시 씻었다. 남자들은 보지에서 냄새나면 싫어한다는 것은 유흥에 발을 들여 놓자마자 여러번 교육
받았던 
얘기다. 보지를 씻고 나온 수아는 그대로 보지를 말리면서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을 시작했다.

말 그대로 화려한 술집 아가씨 처럼 반짝거리는 화장을 하고 귀걸이도 하고 머리를 다시 빗어서 정리하고 묶어 올렸다. 그런 
준비 작업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터라 거의 한시간 가까이
걸린다. 3시10분 전에 화장을 다 마친 수아는 마침 손님이 5분 뒤에 
도착한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올려보내 달라고 답장을 했다. 그렇게 화려하게 치장을 마친 수아는 아직 알몸 이었고
수아는 
근무복으로 갔다 놓은 짧은 원피스를 하나 꺼내어 입었다.

2시 55분... 손님 올라간다는 실장의 문자.....
2시 57분... 띵동 울리는 현관 벨 소리..........

평상복 차림의 평범한 30대 아저씨. 어제 술마시고 오늘 휴가인데 너무 겨서 아무나 예약하고 왔다고 한다. 33살 아직 총각. 
회사는 XX 대기업. 집은 이근처 아니고. 유흥가가 여기밖에
없어서 이쪽으로 왔고 여자친구랑 싸웠단다. 12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와서 해장국 먹고 근처 피씨방에 있다가 왔다고 한다. 매번 하는 의미없는 수아의 질문에 남자는 열심히 대답 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마디 덧붙인다.

수아씨 이쁘네..........
10분...................... 

오빠 씻자라는 수아의 말에 같이 샤워실에 들어갔다. 샤워실에서 자지가 단단해졌다. 좀 긴편인데 굵지는 않은데 그 남자는 
자기 자지가 크지 않냐고 자랑을 한다. 그래도 튼실한 자지에
기대를 하고 수아는 서비스로 가볍게 샤워실에서 오럴을 해주었다. 
남자를 내보내고 수아는 조금 아까 씻었지만 그래도 아주 가볍게 다시 보지를 씻고 평소처럼 보지속에 젤을 바르려다
잠시 
고민하고는 그만두었다.

10분......................

수아는 아주 열심히 그 남자의 몸을 애무 했다. 그리고 어제 그녀가 그렇게 찾던 자지를 입에 덥썩 물었다. 한 손으로 남자의 
자지를 펌프질 해주다 입으로 물고 빨아주고 어제 그 남자가
칭찬해 주었던 그 오럴의 실력을 한껏 뽐냈다. 아니나 다를까 
남자의 신음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남자는 수아의 애무에 자지가 터질것 같이 반응을 한다. 하던 대로 수아는 오럴섹스를
마치고 몸을 일으켜 미리 꺼내 둔 콘돔을 집어서 그 남자의 자지에 씌운다.

수아는 그 남자가 해주는 애무를 받고 싶었지만 남자는 별 얘기가 없이 수아가 콘돔을 씌워주자 일어나 수아를 눕히고는 
그대로 수아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한다. 아까도 그렇게
흘러 넘치던 수아의 보지는 말라 있었고 수아는 남자에게 
오빠 자지가 너무 커서 조금 아픈거 같다. 젤 좀만 바르자 라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그제서야 옆에 있는 젤을 조금 짜내
보지에 바르고 남자의 콘돔에도 조금 바른 뒤 다시 넣게 했다.

이젠 자지가 쉽게 들어온다. 남자는 한껏 흥분한 듯 수아에게 계속 말을 시키며 자기 자지가 어떤지를 물어본다. 너무 크다 
좋아 라고 건성으로 하지만 콧소리를 넣어서 남자가 실망하지
않게 대답을 했고 남자는 기뿐듯이 더욱 빠르게 수아 위에서 
헐떡이다가 단발마 신음 소리를 한번 내고는 축 쳐진다.

10분......................

수아는 먼저 일어나서 씻고 나왔고 남자가 이어 씻고 나왔다. 수아는 속옷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원피스를 
다시 입고 머리를 매만졌다. 씻고 나온 남자는 축져진 자지를
자랑스레 내 놓고는 수아 옆에 앉아서 담배를 핀다. 그리고는 또 
어땠냐고 물어본다. 좋았어... 짜릿했어... 역시나 마음에 없는 말을 하니 남자는 실실 쪼개면서 자기 여친도 매일 그렇게
해주면 
좋아한다고 자랑한다.

남은 시간이 빨리 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몸이 비비 꼬였지만 그래도 이 손님은 나가기 전까지는 내가 모셔야 하는 손님이라서 
자세를 고쳐 앉으면서 다리를 꼬았다. 남자의 손이 수아의
허벅지 위에 놓이고 원피스 치마속으로 들어온다. 아까는 못 보고 
이제서야 수아가 노팬티 인걸 본 듯하다. 속옷을 안 입고 있냐는 말에 그냥 일할때는 안 입고 있는다고 했다. 그제서야
남자는 
흑심이 들었는지 아까 애무도 안했는데 한번만 보지를 빨아보면 안되냐고 했다.

수아는 씻고 나왔는데 하면서 싫은 소리를 했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어젯밤 처럼 뜨거운 보지가 빨려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그대로 원피스를 입은 채 치마를 아주 조금 올리고 보지를
드러내고 다리를 벌렸다. 남자는 바닥에 무릎꿇고 앉아서 그녀의 
보지를 덥석 입술로 물고서 빨아댔다.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보지 구멍을 츄릅츄릅 하며 빨아대는 그의 입술과 혀에서는
전혀 
뜨거움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조금 지난 뒤에 그녀는 그만 하라고 그를 밀어내고 다시 옷매무새를 갖췄다.

남자가 다시 물어본다 밖에도 노팬티로 다니진 않느냐고 수아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하고 또 쓸데없는 애기를 나누었다. 
어느덧 20분 정도 시간이 흐르고 그 손님은 돌아갔다.
실장이 문자로 4시 손님이 있음을 알려왔다. 아주 재빠르게 방 환기를 
시키고 방을 정돈 하고 옷매무새를 점검하고 손님 올려보내라고 실장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번엔 아주 젊은 남자.
침대에서 수아의 보지를 열심히 빤다. 하지만 이 젊은 남자의 입에서도 뜨거움이 없다.

다행인건 젊은 
남자라 힘이 좋아서 인지 뒤치기로 자지를 쑤셔댈때는 어제 밤 그 남자와 비슷한 면이 있었던 것도 같다. 수아의 보짓물도 아주 조금 나오며 흥분 되는것을 느꼈지만 젊은
총각은 그저 열심히 쎄게 쑤시기만 할 뿐 수아의 보짓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며 
더 큰 자극을 선물해주진 못 했다. 그 이후 손님 예약은 없었다. 6시까지 기다린 수아는 실장에게 6시 부터
8시까지 밥먹고 좀 쉬겠다고 얘기하고는 편의점에 
다녀왔다. 물론 출근할때의 그 복장이었고 편의점 알바의 눈길은 정말 뜨거웠다.

그 눈길에 다시금 보지도 덩달아 뜨거워 
지는거 같았던 수아는 방으로 돌아와서 다시 거울을 꺼내놓고 거울속의 야한 여자가 자위 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다. 거울속의 아주 야한 그녀는
정말 뜨거운 몸을 가지고 있는 듯 보지에 손을 대자마자 바로 반짝반짝 거리는 꿀 물을 아주 마구 토해냈다. 
꿀물을 보지 전체에 질퍽하게 펼쳐 바르고 빠르게 집게와 가운데 손가락이
보지속을 들락날락 거리면서도 엄지 손가락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는데 여념이 없었다.

거울 속의 야한 그녀는 참았던 욕구를 토해내듯이 얼마지나지 않아 절정에 
다다른것 처럼 보였고 그 모습을 본 수아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온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러갔다. 자꾸 충동적으로 변태적인 생각이 떠 올라 한두번 속옷을 입지 않고 노출이 아주 심한 옷을 
입고 출퇴근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 수아는 남들에게 보지나 가슴이 보일까봐
걱정되는 그런 긴장감을 흥분으로 즐기진 
못 하는 정도였고 마지막에는 새벽 퇴근길에 술취한 남자가 덤벼들면서 돈을 줄테니 한번 하자는 모습을 보고 아주 질겁을 하며 도망가려 하자
옷 그렇게 입고 다니면 한번 하자는거 아니냐 한번만 하게 해달라고 계속 말하며 남자가 붙잡는 통에 힘겹게 
뛰어서 도망 가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동안 가끔 수아를 흥분 시켜서 보짓물이 마구 흐르도록 만들어준 손님도 있었지만 만족을 시켜주지는 못 했다. 수많은 
남자들을 만나 몇십번을 그렇게 수아의 보지에 박아대도
수아를 만족시킨 남자가 없었다. 그렇게 수아의 욕구는 계속해서 
쌓여갔고 욕구가 채워지지 않은 수아는 중간에 빈 시간이 있을때 일부러 자위를 하다 못해서 몸을 달궈둔 다음에 손님을
맞아본적도 있었지만 별로 도움이 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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