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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 9부

야설 0 290

그런 거칠고 무대포 같은 현수의 좃질에 수아는 보지 구멍이 얼얼하기 시작했다. 단순한 좃질의 반복에도 수아는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절정의 쾌락을 기대하기 시작했다.

"하흑... 하아... 하아... 하아... 하악... 하읏... 하악... 아!!... 오빠... 너무 좋아!!..............."
"헉... 헉... 씨발... 좋아?....................................."
"어... 어... 으으... 어윽... 너무 좋아......................"
"너도 욕해봐 좋으면... 씨발 존나 좋다고 욕해줘......"
"허억... 허억... 오빠... 씨발 존나 좋아..................."
"어디가 좋아?..................................................."
"내 보지..........................................................."
"왜... 좋아........................................................"
"오빠가 자지로 박아줘서... 흐윽..........................."
"수아 보지 존나 뜨거워... 씨발... 자지가 녹을거 같아............."
"아... 오빠 더 깊이... 깊이 박아줘........................."
"아... 잠깐........................................................"

현수는 수아의 몸 위에서 내려 온 다음 침대 밑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침대 끝에 수아의 보지가 오도록 눕히고는 무릎을 꿇고 
수아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팬티를 젖히고는 그녀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맞춰 본다. 침대의 높이가 어정쩡 해서 뒤치기 
할때는 수아가 엉덩이 높이를 현수의 자지 높이에 맞출수 있었지만 똑바로 누우니 무릎 꿇은 현수의 자지 보다 보지가 높다.
그러자 현수는 침대에 있던 베개 두개를 침대 아래에 깔더니 그 위에 무릎을 꿇는다. 이제야 높이가 딱 맞는다.

"수아야... 보지 좋아?........................................."
"엉... 좋아......................................................."
"계속... 박아줄까?............................................"

"어... 계속 박아줘............................................."
"보지 뚫리도록?..............................................."
"어... 보지 뚫리게............................................"

그렇게 수아와 대화를 하던 현수는 한번에 자지를 수아의 보지에 한번에 박아 넣었다.

"아악!!!..........................................................."

너무나 강한 자극에 수아가 비명을 질렀다.

"이렇게 박아줄까?............................................"

현수는 다시 한번 자지를 한번에 박아넣었다.

"흐억!!!!........................................................."
"어때?... 씨발 보지... 어?.................................."
"아아... 오빠... 계속 해줘.................................."

현수는 수아의 말대로 천천히 한번씩 수아의 보지를 뚫을 것 처럼 강하게 박아 넣었다.

"어헉!!... 헉!!... 허억!!... 허억!!!........................."

그럴 때마다 괴로움인지 쾌락인지 모를 느낌을 표현 하는 소리가 수아의 입에서 튀어나왔다.

"어... 깊이 들어갔어?........................................"
"헉... 어억... 어... 깊어... 헉... 헉........................"
"아우!!... 미치겠어!... 수아 너 진짜 나 미치게 만들어!!... 아... 니 보지에 미쳐버릴거 같아............."

수아는 현수가 강하게 박아대는 자지 한방 한방에 정신이 조금씩 날아가는 느낌이었다. 수아야 말로 확 미쳐 버리고 싶었다. 
현수가 그런 수아의 말대로 강하고 빠르게 보지를 쑤셔주자

수아가 원하는 그 느낌이었다. 너무나 좋아서 미쳐버릴거 같은 그 느낌. 보지가 시원해지는 느낌. 세상 무엇보다도 지금 자신의 보지가 가장 행복한 그 느낌. 너무 좋아서 표현이 안되는
그 느낌이였다.

"헉... 오... 오빠... 헉... 자지도... 아... 오빠... 빨리... 빨리... 쎄게... 아... 씨발!!!!!............."

수아는 결국 참지 못하고 현수가 좋아하는 대로 욕을 내 뱉었다.

"수아야... 그렇게 존나 좋아?... 씨발이라고 막 절로 욕이 나와?.................."
"엉... 오빠... 더... 더... 더... 좀만 더 해줘... 나... 으윽... 나 죽어!!!............"
"보지 뚫어줘?... 자궁까지 박아줄까?... 더 쎄게?....................................."
"엉... 허억... 오빠... 더 쎄게!!... 박아줘... 으으으... 아악..!... 오빠... 너무 좋아!!............."

머릿속에서 또 다시 불똥이 튄다. 파바바박~!! 눈 앞이 번쩍 번쩍 거린다.

"아아악!!... 오빠!!... 좀만 더... 온다... 나 온다... 온다... 온다!!... 아악!!... 오빠!!!!............"

수아는 오늘의 첫번째 오르가즘이 온 몸에 퍼지는 것이 느껴졌다. 수아의 보지가 자신도 모르게 움찔거리며 경련을 일으킨다.

"왜... 벌써 갔어?... 너... 오늘 왜 이래?... 난 아직 못했는데..............."
"아... 아냐 아냐... 계속해... 하악... 하악... 오빠... 계속해줘.............."

수아는 오늘 그렇게 기다리던 현수와 섹스의 느낌을 더 끌고 가고 싶었다.

"왜... 보지가 벌렁거리는게 안가라앉어?... 아직 부족해?... 여기도 만져줄까?.............."

현수가 허리를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팬티를 더 젖히고 클리토리스를 만졌다. 하지만 허리를 흔들림 
때문에 제대로 만지기는 어려웠는지 현수가 곧바로 말했다.

"수아... 너 맨날 자위 했다고 했지?... 네가... 만져봐 여기.................."

그러면서 현수가 수아의 손을 집어 보지 위에 올려놓는다. 수아는 스스로 한 손으로 팬티를 젖히고 다른 한손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쭉 편채로 그녀의 클리토리스에 대고 빠르게 좌우로
움직이며 비비기 시작했다. 
지금 보지속에서 자궁을 찔러대는 자지의 느낌만으로도 벅찬데다 조금전 이미 오르가즘에 한창 쾌감이 밀려오는데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까지 비비면서
자위를 해 대자 정신이 나갈 지경이었다.

"아아악!!!... 오빠... 아아악!!!!............................"

수아는 비명에 아주 가까운 소리를 질렀다. 수아의 온 몸의 세포와 근육이 지금 모두 보지에서 전해져 오는 쾌감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그런 수아는 척추를 따라서 또 한번의 오르가즘이
퍼지는 것을 느꼈다.

"오빠... 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난생 처음으로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며 수아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질렀다.

"끄아!!... 나... 싼다!!........................................"

아주 강하게 수아의 보지를 쑤셔대던 현수의 자지가 좃물을 울컥 울컥 쏟아내었다. 순식간에 수아의 보지는 현수의 좃물로 
가득차며 그녀의 보지를 뜨겁게 만들었다.

"흐으으으... 으으으으으으...  아아아... 아앙........."

수아는 보지속에 뜨겁게 차오르는 현수의 좃물을 느끼면서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행복감을 느꼈다. 수아는 끄윽거리는 신음을 
계속 내면서 보지가 전해주는 쾌락에 온 몸을 덜덜덜 떨고
있었다. 수아가 본의 아니게 몸에서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느끼면서 
여운을 느낄때 현수가 자지를 쑤욱하고 빼 내었다. 그의 자지가 빠지면서 젖혀진 팬티가 다시 그녀의 보지를 가렸고
자지가 
빠질때 수아의 보지가 예민하게 반응하며 움찔 했다.

그러면서 수아의 보지 밖으로 현수의 좃물 한덩이가 울컥하며 흘러나오며 수아가 입고 있던 팬티를 뜨겁게 적셔 버렸다. 
갑자기 수아의 눈에서 또 눈물이 흐른다. 정신없이 그와 더 없이
만족할 만한 섹스를 끝내고 나서 그와의 이런 섹스때문에 
지금 자신이 처한 일이 다시 떠 오른것이다. 현수는 갑자기 그런 수아를 보고 놀래서 물었다.

"수아야... 왜그래?... 아팠어?... 아파서 그래?........"
"아냐... 오빠... 너무 좋아서 그래... 나도 잘 모르겠어... 오늘... 오빠 너무 기다렸는데... 그런... 오빠랑 섹스하니까... 너무 행복해서... 나도 모르게 그냥 나오네... 이상하지.........."
"으음...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는데... 수아가 그렇게 느낀다면 그렇구나 싶은데... 왠지 기분은 좋은데?..............."

수아는 눈에서 눈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그 알 수 없는 복잡한 기분에 갑자기 말을 꺼냈다.

"오빠............................................................."
"응?.............................................................."
"나... 임신 했어.............................................."
"뭐어???......................................................."

수아의 말을 현수가 바로 이해를 하지 못한듯 한박자 쉬고 놀랜다.

"걱정마... 내일 떼러 갈거야.............................."
"뭐라고????..................................................."
"한달쯤 전에 우리 했을때 있는데... 그때... 나 위험일이었는데... 내가... 실수로 오빠한테 말 안했어... 오빠한테... 뭐라 할 생각없어... 내일 지울거니까... 오빤... 걱정 하지마.........."
"뭐?... 하... 아...... 나 때문이지??... 어떻해... 아... 수아야... 미치겠다... 수아야... 미안해.............."

현수는 정말 혼란 스러운거 같았다. 수아의 말에 안절 부절 못했다. 다행인건 그는 수아의 임신 사실에 자신의 책임을 부정
하는 것 같진 않았다.

"아아... 미치겠어 진짜... 수아야... 미안해... 나도 그냥... 너무 좋아서 생각도 없이... 미안하다..........."

"아냐... 오빠... 그날 우리 섹스 끝나고서야 나도 생각 났었어... 그리고... 지난 한달동안 생각 많이 했는데... 오빠 한테 말 
안하려고 했어... 걱정 끼칠거 같아서... 근데... 조금전에 얘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말 꺼낸거야....................."

"아... 어떡하니... 수아야... 하아... 내가 어떻게 하지?... 수아야... 내가 뭐 해줄거 없어?..............."
"어... 나 도와주고 싶어?..................................."
"당연하지... 내 잘못도 있는데... 아니 내가 잘못한거지... 아... 진짜... 내가 멍청하게...................."
"오빠... 전에 나랑 밖에서 밥 한번 먹자고 했지?... 나랑 밖에서 한번 만날까?..............................."
"뭐?... 뭐라고?... 그래도 돼?............................"
"생각해 봤는데... 오빠가 좋으면 나도 안될 이유 없을거 같아................"
"나야 싫은 이유는 없지... 근데... 괜찮아?............"
"오빠... 정말 괜찮아?......................................."

"당연하지... 근데... 내일 병원 간다고 그랬지?... 누구 같이 가 줄 사람 있어?... 나랑 같이 갈까?... 아... 혹시... 미안한데... 
병원에 갈거면 모레 가면 안될까?... 회사 일때문에 내일은
 조금 애매한데... 모레라면 휴가 내고 올 수 있어................."

수아는 그런 현수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적어도 이 사람이 나를 아프게 만들진 않겠다.

"고마워... 오빠... 나도 내일 쉰다고 말 못했는데... 모레 쉰다고 할께... 그럼.................."
"하아... 진짜 미안하다... 수아야... 나도 그런거 챙겨야 했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거 있으면 다 해줄께................."
"괜찮아... 오빠... 내가 좋아서 한거고... 내가 먼저 챙겨야 하는데 못한거잖아... 오빠 그만 미안해 해도 돼............."
"근데... 수아야... 너 수술 하고 나면 한동안 푹 쉬어야 할텐데... 집에 내려가서 몸조리 좀 하고 오는건 어때?.........."
"음... 나도 그게 걱정이야... 이번 거 때문에... 이번에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나도 언젠가는 새 길을 찾아가야 할텐데... 언제까지 이 일 할수도 없잖아.............." 
"그렇지... 너도 결혼도 해야하잖아....................."
"하아... 내가 무슨...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고............."

그날 수아는 그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던 고민을 현수에게 모두 다 털어놨다. 어쩌다 유흥쪽에 들어왔는지 하고 싶은건 뭔지 
이루고 싶은건 뭔지 하지만 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할 줄 아는건 이것 뿐인데 나이 30이 넘어서 
이 일 그만 둔 뒤 모은 돈도 얼마 안되는데 이걸로 남자를 만나도 결혼비용이나 될런지 또 못만나면 일 할줄 아는것도
없는데 
그냥 백수로 있으면 부모님께 걱정만 끼쳐드릴거 같고 앞으로의 일이 막막하다. 어디선가 기회가 한번 와서 새로운 일을 찾아서 새로운 인생을 찾고 싶다. 하지만 아는것도 하나
없어서 너무 겁이 난다. 수아가 
말을 마치고 나자 현수가 수아를 끌어안았다.

"너... 정말 이일 그만 두고 다른 일 하면서 살고 싶어?... 근데... 솔직히 다른일은.. 돈 여기보다 못 벌잖아... 너도 알잖아............."

"이거도 룸 보단 못해... 뭐... 그래도... 여기선... 그렇게 많이 쓸일 없으니까... 돈 모으기는 여기가 좋긴 하다... 또 그 생각을 
하니... 다른 일 하려는것도 걱정돼... 돈 모아서 우리 가족
 좀 편히 살고 싶었는데..................................."

"정말 걱정되는게 어떤거야... 돈이야... 앞으로 네 인생이야?........................"
"돈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살 생각도 해야지... 내 인생이 더 걱정이네..........."
"그래... 이건 내일 모레에도 좀 더 얘기 해보자... 좀 진지 하게 생각해봐야지... 내가 뭐 좀 알아볼게 있으니까... 암튼 다음에 얘기 하자.............."
"풉... 나도 참 웃긴다... 손님하고 이런 얘기를......................"

수아는 한참 털어 놓고 나니 마음이 좀 편해졌고 지금 자신의 얘기를 생각하니 웃음이 나왔다.

"음... 나는 손님 말고... 니 애인 시켜주면 안돼?...................."
"흐응... 오빠... 나 좋아?... 그럼... 내 애인 할래?... 근데... 나 데리고 다니려면 돈 많이 드는데?... 그래도 괜찮아?.........."
"음... 내 애인은 나보다 돈 잘 벌어서 괜찮아........................."
"뭐야... 오빠.................................................."

수아는 그런 현수의 품에 다시 파고 들었다. 이 사람이 정말 내 애인이고 나랑 장래를 약속한 사람이라면 좋겠다. 한참을 
현수는 수아의 등을 쓰다듬으며 가만히 안아주고 있었다.

"수아야... 이제... 좀 진정 됐어?........................"
"응..............................................................."

둘은 그렇게 부둥켜 안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또다시 아무말 없이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다.

"수아... 그럼... 내 애인이지?............................"

그런 현수의 말에 수아는 부끄러워졌다. 좀 더 현수의 품에 꼼지락 거리며 파고들었다.

"응... 맞아... 자기야........................................"
"수아야... 있지... 나 우리 애인 한테서 보고 싶은거 있는데.............."
"뭔데?.........................................................."
"자기... 자위 하는거 보고 싶어.........................."
"응?... 뭐야..................................................."

수아는 현수의 말을 듣고는 무엇인가 덜컥하는 느낌이었다. 안그래로 현수가 조금전 부터 등을 마구 쓰다듬어 주고 있을때 부터 
다시 스물 스물한 기분이 보지속에서 느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제야 조금전 섹스 후 보지속에 현수의 좃물을 마구 
받아 낸 후 씻지 않은게 생각 났다. 현수의 좃물에 흠뻑 젖은 팬티와 보지속에 남아있는 좃물이 그녀의 보지를
질척거리게 
하는게 느껴졌다.

"나... 안 씻었어... 오빠..................................."
"수아 자위 했다는 말만 몇번 들어만 봤는데... 직접 하는거 보고 싶어............."
"오빠... 여자가 자위하는거 본적 있어?.............."
"응... 예전... 여자친구 본적 있어....................."
"좋았어?....................................................."
"어... 엄청 좋고... 흥분돼... 네가 말로만 해줘도 미칠거 같은데....................."
"아잉... 부끄러워........................................."
"내 자지 생각하면서 했다며... 직접 보면서 해봐............"
"그럼... 좀만 비켜봐....................................."

수아는 현수의 말에 부끄러우면서도 자꾸 가슴이 흥분되며 쿵쿵 뛰는걸 어쩌질 못 했다.

"오빠... 나... 수건 하나만 가져다 줘................"

현수가 수건을 가지러 일어나서 가자 수아는 조심스레 현수의 좃물에 젖어버린 팬티를 벗었다. 팬티 가운데 부분은 좃물로 
온통 범벅이 되어 더럽혀져 있었다. 수아는 팬티를 벗은 뒤에
침대에 기대고 누워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벌려 보았다. 축축한 
보지에서 현수의 좃물이 조금 흘러 나왔다. 수아는 그런 좃물과 함께 보지에 비볐다. 미끌미끌한 느낌에 수아는 벌써 부터
흥분되기 시작했다. 수아가 현수의 좃물이 묻은 손을 입에 넣어보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현수가 수건을 가지고 돌아왔다. 수아는 수건을 엉덩이 
밑에 깔았다. 아무래도 자위를 하면서 현수의 좃물이 흘러나올것 같아 가져오라 한것 이었다. 현수는 수아의
다리 쪽에 앉아서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면서 수아를 보고 있었다. 수아는 현수의 좃물에 흠뻑 절어있는 자신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 했다. 매끌 매끌 수아의 보지 위를 손가락이 아주
부드럽게 움직인다. 클리토리스도 발딱 서 있다.

클리토리스를 위 아래로 마구 비비면서 수아는 점점 더 달아오르는 기분을 느꼈다. 보지속이 근질근질 한 느낌이 들었다. 보지속을 
채우고 싶었다. 수아는 클리토리스를 비비던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었다. 손가락을 보지 안에서 이리저리 휘휘 움직이면서 
보지구멍을 자극 했다.

"오빠... 보지에 넣을게 필요해... 내 딜도 있어야해... 보지를 채워줘................"

수아는 감고 있던 눈을 살짝 떳다. 눈 앞에 현수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계속 자지를 잡고 펌프질 하고 있었다. 그의 자지가 
눈에 띄게 커져 있었다. 수아는 손가락을 쭉 펴고는 손가락이
보지속 깊숙히 들어가도록 해서 쑤시기 시작했다. 보지 속은 
현수의 좃물로 가득차 있었고 거기에 수아의 보짓물까지 쏟아져 나와 손가락에 보지에서 나올때 마다 걸쭉한 액체가 함께
딸려나오고 있었다. 수아의 자세로는 보지속 깊숙한 곳 까지는 닿지가 않아 조금씩 수아는 애가 탔다.

"오빠... 아... 내 보지 쑤셔줘... 아... 미치겠어................."

애닳은 수아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눈 앞의 변태 같은 남자를 다시 보니 그 남자의 자지는 이미 다시 완벽하게 커져 
있었다. 아주 검붉게 윤기나는 자지 겉에 굵은 핏줄이 툭 툭 하고
튀어 나와 있었다. 커다랗고 둥근 자지 대가리는 팽팽해져서 
금방이라도 터질거 같았다.

"하아... 오빠... 내 보지 좀... 제발... 으으........."

수아는 보지 속 깊숙한 곳을 자극하지 못하자 다시 클리토리스와 보지 속 앞쪽 벽을 문지르며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까보다 
훨씬 더 좋은 느낌이 밀려 들어왔다. 이대로도 좋다. 이대로
현수 오빠 앞에서 느끼고 싶다.

"하아... 하앙... 흐응... 하악..........................."

집에서 자위 할때는 소리를 거의 내지 않던 수아지만 현수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하면서는 자연스럽게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갑자기 침대가 울렁 하는 느낌이 나서
눈을 떠 보니 현수가 그 커다란 자지를 잡고 계속 펌프질을 하면서 
수아의 눈 앞으로 다가왔다. 눈앞까지 다가온 그의 자지는 정말 크고 두꺼워 보였다.

"하아... 오빠.............................................."
"입벌려....................................................."

수아는 현수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거 같았다. 그리고 입을 아주 크게 벌렸다. 보지를 자극하는 수아의 손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보지가 더욱더 움찔 거리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그런 수아의 입에 현수의 자지가 밀고 들어왔다. 현수는 
수아의 얼굴 앞에서서 수아의 머리를 잡고는 허리를 움직여서 수아의 입에 자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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