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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 7부

야설 0 503

이 쾌락 환희속에서 현수의 자지가 자기 보지를 쑤셔주는 생각만으로 머릿속이 꽉차서 넘칠 지경이었다. 갑자기 현수가 수아를 옆으로 밀어내고 그녀를 눕힌다. 수아는 너무 기쁜 나머지
스스로 
다리를 들어 좌우로 쫙 벌리고는 두 손은 엉덩이 뒤 쪽으로 해서 자신의 보지를 벌려 주었다.

"하악... 오빠... 나 미칠거 같아... 박아줘요........................."

번들번들한 수아의 보지가 벌겋게 부어 보였다. 현수는 아직 단단해지지 않은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문질르며 
그녀의 보짓물을 자지에 충분히 발랐다. 그리고는 자지 뿌리를
손가락 사이게 끼워 자지가 어느정도 서서 버틸수 있게 하고 
조심스레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맞추어서 넣어보려 했다. 한 두번 자지가 일그러지며 실패 했지만 그 한두번의 시도 자체도
자지에 자극이 되는 지라 보지 느낌을 알아차린 자지가 조금 힘을 냈고 세번째 시도에서 현수의 조금 덜 커진 자지가 수아의 보지속에 빨려 들어갔다.

수아는 현수의 자지가 들어온것을 느꼈다. 전 처럼 아주 커다랗고 꽉찬 자지가 아니지만 그래도 수아는 보지가 꽉 찬 것 같았다. 
이제 그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쑤셔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현수는 아주 조심스럽게 자지가 빠지지 않도록 허리를 
앞 뒤로 움직였다.

"수아야... 나... 흥분시키는 말 해줘...................."
"어떤거?... 오빠 자지 최고?.............................."
"더 심한거... 니 보지에 내 자지 박아달라는 말 보다 더 심한거................."
"흐윽... 하아... 오빠 자지가 최고야... 내 보지에 계속 박아줘... 내 보지 뚫리게............"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
"흐윽... 엉... 제일 좋아...................................."
"내 자지만 보면 보지가 벌렁 거려?....................."
"어... 오빠 자지만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돼........."
"얼마나 흥분돼..............................................."
"하흑... 흑... 헉... 막... 보지가 젖어..................."
"보지에서 보짓물이 흘러?................................"
"응.............................................................."
"얼마나 흘러?... 팬티가 막 다 젖어?................."
"흐윽... 흐으... 어... 막... 바지 까지 다... 젖어................"

수아와 대화가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았다. 수아는 점점 자신의 보지속에서 부풀어 오르는 현수의 자지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다. 조금 전까지 작은 자지로도 행복해 했던 수아였지만
점점 커지는 자지를 느끼니 그 자지에 정신 없이 박히고 싶은 
욕구가 강해지기 시작했다.

"오... 오빠 자지 생각하면서... 막 자위도 했어................"
"정말??... 언제??........................................."
"어... 어제... 자기 자지 생각하면서................."
"여기서 했어?............................................."
"아니... 집에서............................................"
"다른 손님들 한테는 만족 못해?... 하루종일 섹스 하고 집에가서 자위 했어?............"
"으헉... 엉... 오빠... 오빠... 오빠 자지 생각하면서.........."
"섹스 할땐 자기 라고 불러줘........................."
"엉... 자기 자지.........................................."
"왜... 나한테만 느껴?... 딴 손님들 한텐 느낀적 없어?............."
"몰라... 나도... 오빠... 자기랑만 하면... 이상해....................."
"아... 씨발 미치겠네... 수아... 너 진짜... 씨발 니 보지 지금 어때................."
"아... 오빠... 악... 악... 악... 악!!... 좋아!!... 아... 계속!!........."

현수의 자지는 완전히 힘을 되 찾았다. 그리고 현수는 수아의 말에 정신없이 흥분한듯 미친듯이 수아의 보지를 향해 방아를 
찧어댄다. 수아는 정신이 또 아득해지는 것 같았다. 온 몸이
불에 타고 있어도 모를 것 같았다.

"씨발... 자기야... 내 보지 쑤셔줘 라고 해봐.................."
"헉... 헉... 자기야... 내 보지 쑤셔줘.............."
"씨발 까지 해서........................................."
"하악... 하악... 씨발 자기야... 내 보지 좀 쑤셔줘.........."
"하루 종일 보지에 내자지랑 딴 남자 자지 박아놓고 오늘도 집에가서 자위 할거야?.............."
"모... 몰라... 흑흑......................................"
"자위 해... 내 자지 생각하면서 오늘도 자위 해!............"
"아... 알았어... 오빠... 자기 생각하면서 자위 할께........"

현수는 이제 체위를 바꾸어서 개구리 체위 처럼 앉아서 수아의 보지를 정말로 뚫을 듯 쑤셔댔다. 수아의 흥분은 극에 달했다. 
곧 얼마지나지 않아 절정이 올듯 했다. 현수는 조금 전 사정
탓에 감각이 둔해져 있는지 평소보다 오래 박아댄다. 현수가 
정력가여서 10분이고 20분이고 쑤셔대는건 아니다. 기껏 해봐야 5분 정도 쑤셔주는 그의 자지지만 속궁합이 아주 잘 맞는지
수아의 보지에 딱맞게 항상 수아를 만족 시켰다.

그런데 오늘은 평소보다 오래 최고 스퍼트로 수아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현수가 살짝 허리를 들었다가 내 던지 듯 허리를 
내릴 때마다 아주 엄청나게 강하고 아주 깊숙하게 수아의
보지 깊은 곳을 그의 자지가 찔러댔다. 그녀는 이 체위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다.

"아악!!... 오빠!!... 오빠!!... 오빠!!!!... 아악!!!!!!... 악!!!!!!!!..............."

수아는 너무나 짜릿한 기분에 비명을 질러대며 오빠만 불러댔다. 이 정도 소리면 밖에 까지 들릴 것만 같았지만 그렇듯이 
오피스텔 업소들은 방을 구석진 곳에 여러개를 몰아서 빌리는
경우가 많아서 바로 옆집에서 일반인이 소리를 들을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다만 다른 아가씨가 들었다가 실장에게 얘기가 들어가면 무슨 생각을 할지는 모르지만 지금 수아에겐 그건
알바 아니었다. 지금은 로또 1등이 됐다 해도 중요하지 않았다. 오로지 보지를 쑤셔주는 현수의 단단하고 굵은 자지의 
느낌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했다. 그렇게 비명을 질러대던 수아에게
갑자기 물밀듯한 쾌감이 밀려왔다.

"으아아... 아아아아아아~~!!!!!!!!!!!!.............."

잠시 방심한 틈을 타서 찾아온 오르가즘에 수아는 또 한번 큰 비명을 질렀다. 현수는 그런 수아를 보면서 계속 자지를 박아
댔다.

"아... 하악!!!... 오빠 싸줘!!... 싸줘 오빠!!... 어서 싸줘!!................."

수아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의 보지속에 현수가 좃물을 싸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현수에게 사정해달라고 외쳤다.

"윽... 안 그래도!!... 나도... 싼다!!................."

수아의 보지 깊숙한 곳 자궁 입구에 무엇인가 탁탁! 하며 아주 뜨거운것이 와서 부딪혔다. 그것은 계속 들락날락하는 현수의 
자지 덕에 보지 전체에 뜨겁게 퍼져나갔다.

"흐으으으응...!!!... 아아아..........................."

둘이 거의 동시에 절정에 다다른 후 수아는 거친 신음 소리를 내 뱉었다. 현수는 수아의 몸 위에서 허리 움직임을 멈춘 채로 
헉헉거리고 있었다. 그때 수아가 생각이 난듯 시계를 보았다.
조금전에 10분 예비 알람이 울렸기 문이다. 수아는 현수에게 
미안한 듯 얘기 했다.

"오빠... 미안해... 또 시간 얼마 안남아서 빨리 정리 해야겠다................."

지금까지 중에 최고의 절정을 맛보게 해준 현수에게 그런 말을 하게 되서 수아는 미안했지만 그래도 해야 할 건 해야한다.

"아... 맞다... 나 빨리 대충 씻고 나올께.........."

현수가 수아의 얘기를 듣고 수아의 보지에서 자지를 조심스레 빼내었다. 약간 뽀드득 하는 느낌이 들면서 현수의 자지가 
빠져 나가자 수아는 보지속에 찬바람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오빠... 얼른 씻고와.................................."

수아는 한 손으로 자지가 빠진 보지에서 좃물이 흐르지 않게 손으로 막고 두 다리도 하늘로 들고 있었다. 현수가 욕실에 가서 
씻는 소리가 들렸을때 순간 수아는 한가지가 아차 싶었다.
큰일이다. 혼란 스러워서 이런 저런 생각을 조금 하는 도중에 현수가 
나왔다. 현수가 얼른 씻고 준비 하라고 말하고는 자신도 서둘러 옷을 챙겨 입기 시작했다. 수아가 일어나서 보지를
손으로 막고 
욕실로 총총 뛰어갔다. 그리고 쪼그려 앉아서 보지를 벌려 보았다. 현수의 좃물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수아는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을 하며 벌린 보지에 샤워기 물을 뿌리며 보지 속을 씻어냈다. 아무리 현수와 섹스가 좋다지만 
몸을 팔아서 돈을 버는 여자가 다른 남자의 정액을 보지속에
담아 놓고 또 다른 남자에게 벌리는건 상도가 아니였다. 보지를 다 
딱고 났을때 욕실 앞에서 현수가 간다고 인사를 하고 신발을 신는다. 수아가 욕실 문 앞에서 얼굴만 아주 살짝 내밀고
아쉬운 듯 
인사를 한다.

"오빠... 조심히 잘가... 근데 언제 올꺼야?..............."
"응... 조만간 금방 또 올께.........................."

수아는 서둘러 아주 간단히 물로만 샤워를 마치고 바디로션을 바르면서 계속 한가지 생각을 했다. 그때 수아의 핸드폰이 울린다. 
실장이다.

"수아씨... 왜 답 없어요?... 손님 아직 안갔어요?..............."
"어?... 답문 했는데... 아까 보냈는데... 실장님 한테 안갔나 보네요... 3분 뒤에 올려보내 주세요............."
"어... 그래요?... 안왔는데... 알았어요.........."

수아가 넋놓고 딴 생각하다가 실장이 보낸 문자에 답도 못했다. 서둘러 머리와 침대 정리하고 다시 원피스 근무복을 챙겨
입었다. 만약 흡연자였다면 담배 냄새 때문에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런 업소라도 오는 손님이 이전 손님의 
흔적을 느낀다면 기분이 좋을게 없기 때문이다. 부랴 부랴 준비를 끝내자 딱 마침 문자가 왔다. 손님이 올라온다는 문자였다.
수아는 마지막 옷매무새를 확인 하고 침대 정리 상태를 확인 한 뒤 벨이 울리는 현관문을 활짝 웃으며 열어주었다.

"어서오세요............................................"

화려한 화장에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는 장신구와 옷차림을 한 수아의 모습은 강남에서 종종 보이는 마치 청담동 며느리라 불리는 
그런 화려하고 아주 고급스러워 보이는 도도한 여자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직업은 오피스텔 걸 돈을 받고 몸을 파는 여자 
간단히 창녀다. 돈만 주면 누구에게든 보지를 벌려주고 자지를 빨아주고 좃물을 뽑아내 주는 그런 직업. 그런
직업을 가진 
그녀의 지금 머리속에는 떠 올려서는 안되는 임신이라는 단어 하나로 꽉 차 있었다.

수아는 제발 아니길 바랬다. 하필 그때가 가임 기간이라 신경은 쓰고 있었는데 갑작스레 찾아온 그를 보고서 수아의 감정적 욕정이 이성을 눌러버렸던 것이었다. 그렇게 불안 감 속에서
현수는 보통 1주에 한번씩 수아를 찾아왔다. 그렇게 2주 정도 
지나고 수아가 생리 주기에 맞춰 휴가를 내고 1주일을 쉬다가 돌아왔을 때 현수는 수아를 만나지 못한 지난 주 채우려는 듯
그 주에는 두번을 찾아왔었다.

현수는 매번 그녀가 사랑스럽다는 듯 다정하게 대해 주었다. 그녀도 현수를 남친처럼 사소한것 까지 얘기를 들어주며 살뜰히 
챙겨주었다. 그와는 별개로 수아는 현수에게 안기는 날이면
변함없이 절정의 쾌감을 느꼈다. 특히 현수는 가끔 수아가 전날 
자신이 했던 자위 얘기를 해주면 미칠 듯 흥분한 반응을 보이면서 수아를 과격하게 다루었고 그렇게 과격하게 다루어진
날이면 
수아는 평소보다 다른 특별한 절정을 맞이 했다.

그 느낌을 잊지 못해서 수아는 점점 더 현수에게 자신의 자위를 아주 노골적으로 얘기를 해 주었다. 그것 뿐만 아니라 수아는 현수를 
다른 손님과 다르게 대 했다. 아주 형식적인 대화 뒤
샤워하고 애무하고 섹스 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 스럽게 서로 밀어를 나누다가 
서로의 몸을 탐하며 애무를 하면서 현수와 함께 씻으면서도 서로의 애무를 멈추지 않았고 자유롭게 서로를
애무하고 하고
싶은 위치와 체위로 섹스를 하였다.

현수와 섹스를 하고 난 날은 다른 남자 손님들의 자지도 마치 현수것과 비슷하게 느껴져서 수아의 보지를 달아오르게 하는 
날도 여럿 있었다. 그렇지만 아직 현수처럼 마구 흥분 시키는
손님은 없었지만 그래도 현수 덕에 그날은 일하는 맛이 났다. 이제 
그 둘은 업소에서 만난 손님과 업소녀가 아니고 마치 진짜 연애를하는 연인이 모텔에 놀러온 듯 섹스를 즐겼다. 다만
현수가 
나가기 전 그녀에게 돈을 건네주고 나오는 것만 다를 뿐이었다.

또 그렇게 몇 주가 지난 어느 평일 날 첫 손님으로 예약한 현수가 찾아왔다. 그에게 자신의 노골적인 자위 얘기를 해주면서 
현수를 흥분 시키고 잊을 수 없을 만큼 격렬한 섹스를 끝내고
보지속에는 그의 좃물을 아주 가득 담아두고 시간이 되어 돌아가기 
직전에 현수가 준 화대 15만원을 손에 쥐고 서 있다가 그가 문을 닫고 나가자 홀로 서 있던 수아는 갑자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 할 수가 없었다. 다행히 다음 타임에는 예약 손님이 없었다.

수아는 화장이 망가질 까봐서 아주 조심스럽게 휴지로 눈물을 훔쳐냈지만 계속해서 
닭똥처럼 흐르는 눈물을 막을 수가 없었다. 결국 수아는 실장에게 몸이 안 좋아서 조퇴를 해야겠다는
문자를 보냈다. 실장은 
알겠다는 답문을 보냈고 수아는 마음 껏 울기 시작했다. 침대에 얼굴을 뭍고 꺼이 꺼이 하고 울던 수아는 한참 뒤에서야 잦아들었고 그제서야 욕실로 가서 대충
세수를 하고서 화장을 지웠다.

저녁 10시. 안양의 유흥가의 화려한 불빛들 사이에서 부은 
눈을 들킬새라 고개를 푹 숙이고서 급히 걸어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수아는 약국에 들렸다 돌아갔다. 지난 달에 수아의 생리가
없었다. 원래 대로라면 2주 전 쯤에 시작해서 지난 주에 끝났어야 했다. 내가 몸을 파는 일을 하지만 
다행히 자궁쪽의 건강은 괜찮아서 생리가 규칙적이던 수아로써는 이렇게 생리가 2주
이상 끊겼던 적은 겨우 한두번 이었다. 
계속 불안에 떨던 수아는 기다리지 못하고 조금 시일은 이르지만 임신 테스트를 해볼 생각이었다.

지금 안되더라도 다음주면 
확실히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수아는 그동안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했다. 자기를 작업 걸어서 돈 뜯어내는 그런 여자로 보면 어떻하지하고 이 생각이 수아에겐
가장 큰 걱정이었다. 수아는 지난 한달
동안 생각을 계속 반복했고 현수에게 얘기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다. 어떻게 됐든 간에 만약 임신이라면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낙태를 하기로 생각했다. 만약 현수가 총각이라면 어떻게든 희망은 보였다.

현수라면 이런 직업을 가진 
여자라도 그는 어떻게라도 이해해주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수는 유부남. 그렇다고 아이가 아주 불쌍하다고 해서
낳는다면 물론 아이를 뱃속에 품고서 남자들의 좃물을 마구 받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래봤자 길어야 몇개월 있다가 배가나오면 이곳도 그만 둘것이고 부모를 설득해서 미혼모의 삶을
걸어간다 
하더라도 그 후에는 변변한 직장도 없거니와 어디 직장을 구할 수 있는 능력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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