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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 3부

야설 0 195

그러면서 아까 그 남자의 손가락을 상상하며 움직이니 기분이 아주 묘했다. 예전에 대학생때 자위해 보았을때와 다른 느낌이다. 그렇게 수아는 또 한번 묘한 흥분에 사로 잡혀서 자위를
하다가 정신을 차렸다. 아직도 밖에는 자신이 모셔야 하는 손님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수아는 대충 보지를 닦고는 욕실에서 나와 그 남자를 불렀다.

"오빠... 이리 오세요... 씻겨 드릴께요................"

그때까지 침대에 누워 있던 남자의 자지는 어느정도 작아져 있었으나 그의 자지에는 아직도 수아의 보지속에서 뭍어나온 
보짓물이 번들거리고 있었고 그의 자지 털도 많이 젖어 있는게
보였다. 순간 수아는 처음으로 유흥업에서 몸을 팔기 시작 한 
이후로 부끄러움을 느꼈다. 남자는 터덜 터덜 걸어와 샤워 부스에 들어갔다.

"오빠... 여기 꼬치만 씻겨드릴께용...................."

언제나 처럼 일 끝낸 손님에게 귀여운 척을 하며 말을 건 낸 수아였다. 일종의 노하우다. 그런데 그 남자가 피식 웃는다.

"왜... 웃어요?..............................................."
"아뇨... 얘기처럼 꼬치라고 하니까..................."
"에잉... 부끄럽잖아요...................................."

이런 일을 하면서도 왜 자지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걸 부끄러워 하는 척해야 하는건지 수아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렵지만 
말 했 듯이 일종의 업무 노하우다.

"이게 뭐가 부끄러워요... 그냥 자지 라고 하면 되지... 자지 라고 해봐요.................."
"ㅎㅎ 네... 오빠... 제가 자지 씻겨드릴께요........"
"얼마나 좋아요... 섹시해보이고................ ㅎㅎ"

수아는 그의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샤워기로 그의 자지를 적신 뒤에 바디워시로 닦아주었다. 다음에 그 남자에게 진심으로 
고맙단 생각에 쪼그라들은 그의 자지에 가볍게 한번 쪽 하고
뽀뽀를 해주고 나왔다. 씻고 나오니 벌써 그가 온지 1시간 20분 
정도 되어가고 이제 40분 정도 뒤면 그와의 예정된 시간은 끝이다. 시간을 확인한 수아가 침대를 정리하려고 보다가 또
깜짝 
놀랐다. 도대체 뭘로 적신건지 침대 가운데가 둥그렇게 젖어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라면 젖어도 동전 두어개 정도의 크기였지만 지금은 거의 손바닥 만하게 젖어 있었다.

"아... 이거 시트 갈아야겠네... 오빠... 잠깐만요.................."
"그냥... 조금 있다 갈지 그래요?... 나 끝나고 그때 가는게 낫지 않아요?..................."
"아... 그래도... 지저분해 보이잖아요................"
"괜찮아요... 나 한번 더 하면 어떻할라고 그래요... 또 갈게?.............."
"아... 그러네... 그럼 좀 만 참아줘요................."
"근데... 평소에 이렇게 잘 느껴요?..................."
"아뇨... 아... 그게 아니고... 이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오늘은 이상하네요..........."
"나도 너무 좋았는데... 너무 느낌이 좋았어요... 수아씨가 입으로 해주는게 너무 좋아요..............."
"진짜요?... 저... 잘해요?........................ ㅎㅎ"
"또... 해 줘요... 나 두시간이니까 한번 더 해도 되지 않아요?....................."
"그럼... 누우세요... 오빠..............................."

뭐 이런 요구는 아주 흔하다. 2시간 예약한 손님들 중 대부분은 쉴새 없이 무엇인가를 요구한다. 돈이 아깝다는 것이겠지. 
그렇다고 그들중 다시 자지가 일어나서 두번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뭐 수아는 그런 손님들이 아주 고맙기 때문에 이렇게 
치근덕 거리며 요구를 해도 별 거부감은 없다. 그렇지만 왠지 이 남자의 그런 요구에 미묘한 실망감 비슷한 감정을 느끼면서
수아는 그 남자를 침대에 다시 눕혔다. 그리고 그의 다리 한쪽을 자신의 다리사이에 넣고 올라타서 그의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까 그 크고 굵던 자지가 맞나 싶을 정도로 지금은 작고 말랑말랑하고 귀엽기 까지 했다. 그런 말랑한 자지를 입안에 넣고서 
요리조리 돌려가며 핥고 빨아주기 시작했다. 한 1~2분이나
수아가 빨아주었을까 남자가 말을 꺼낸다.

"수아씨... 나도 수아씨 보지 빨고 싶어요.........."
"네............................................................"

수아의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짝사랑 하던 사람에게 고백을 받은것 처럼 왠지 부끄럽기도 하면서 아주 좋아서 심장이 
쿵쾅거리는 느낌이다. 수아가 몸을 돌려 자신의 커다란
엉덩이를 그 남자의 얼굴 앞에 들이대고 그 남자의 자지를 다시 입에 
물었다.

"흐응........................................................"

그 남자의 혀가 다시 수아의 보지에 닿자 마자 수아는 다시 콧소리를 내고 말았다. 아까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그 남자는 거칠고 
강하게 수아의 보지를 애무 한다. 두 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리고 혀로 강하게 그녀의 보지를 꾹꾹 누르거나 위 아래로 핥는다. 
그의 혀가 수아의 보지를 찌르고 쑤시다가 그녀의 엉덩이를 끌어내려 다시 후장을 핥는다.

"흐윽... 하아.............................................."

그런 강한 애무에 다시 수아가 조금씩 신음을 내기 시작했을때 그녀의 입 안에 들어와 있던 그 남자의 자지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조금씩 부풀어오는 자지를 입 안에서 느끼며 그녀는
또 한번의 아주 묘한 흥분에 더욱더 열심히 그 남자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수아의 후장과 보지를 번갈아 가면서 잔뜩 침을 뭍혀가며 남자도 수아의 오럴에 느낌이 오는지 조금씩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이며 자지를 수아의 입속 깊게 찌른다.

"흐응... 흐읍... 츄릅... 후우.........................."
"으음... 흠... 허억... 허억... 츄릅츄릅............."

잠시동안 두 사람이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는 소리만 들리고 있는 와중에 수아의 입 안에 있던 자지는 이제 완전히 완벽하게 
커져 있었고 수아는 몇년만에 흥분해서 이렇게 보짓물을 흘려
보는건가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또 다시 보지속이 스믈스믈 
거리며 젖어 버린것을 느꼈다.

"수아씨... 이대로 내려가서 넣어줘요... 뒤로................."

허리를 위 아래로 튕기며 수아의 입에 자지를 찔러넣기 정신 없던 그 남자가 수아의 엉덩이를 아래로 내리며 말했다.

"파하아... 하아하아... 네.............................."

수아는 그 남자의 자지를 입에서 빼내고는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서 다시 한번 그 남자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맞추어 넣었다. 
남자의 침이 잔뜩 묻어 있는 수아의 보지는 별 문제 없이
쑤욱하고 자지를 빨아 들였고 아까와는 반대의 방향이라 이번에도 
그 자지는 아까와 또다른 곳을 쿡쿡 찌르며 수아의 보지를 자극했다.

"아아... 아... 수아씨 보지 너무 좋아... 뜨겁고... 그대로 쑤셔줘요................"

그 남자의 말투는 굉장히 차분한것 같으면서도 사용하는 단어는 적나라 하다. 수아는 그 남자의 말을 따라 두손을 앞으로 해 
지탱하고 허리만 이용해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그의 자지로 보지를 쑤셔댔다. 수아는 자신도 모르게 
강하게 위에서 아래로 엉덩이를 내리면서 그의 자지가 강하게 그녀의 보지속을 찔러 댈 수 있도록 했다. 깊숙히 들어간
그의 
자지가 그녀의 자궁 입구까지 닿는 듯 했고 그때마다 보지속이 저릿저릿한 쾌감이 밀려왔다.

"허억... 허억... 아아... 아... 수아씨 너무 좋아... 이거... 아... 보지 너무 좋아요.............."
"하아... 하아... 하아... 오빠 이거 좋아요?..................."
"네... 아... 미칠거 같아... 수아씨 보지 너무 좋아........."

수아 역시 또 다시 타오르는 흥분에 엉덩이를 아주 미친듯이 흔들며 박아댔다. 그의 자지는 마치 수아의 섹스를 만족시키는 
도구 인것 같았다. 단단히 서있으면 수아가 마음대로 보지를
쑤시면서 만족을 느끼는 그런 도구 인것 같았다. 수아의 몸이 
점점 뜨거워질수록 수아의 엉덩이가 위 아래로 움직이는 속도도 함께 올라갔다.

"아... 잠깐만... 수아씨... 일어나봐요.............."
"네?........................................................."

그 남자는 갑자기 일어나서는 수아에게 침대 끝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밖으로 보이게 하라고 했다. 그리고 그 남자는 침대 
밑에 서서 수아의 엉덩이를 잡고 엉덩이 사이로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고는 밖기 시작했다. 침대와의 높이가 절묘하게 잘 
맞아서 그 남자의 자지가 지금껏 중에 가장 깊이 들어 갈 정도였고 그 남자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지 넣자 마자 바로 강하게
쑤셔댔다.

"학!!... 항!!... 학!!악!!... 오빠!!... 오빠!!!... 하악!!!... 하아!!... 하!!......................."
"아... 씨발... 진짜 좋아... 헉... 헉... 수아씨... 보지 너무 좋아!!... 뜨거워!!............"

뒤에서 강하게 쳐대는 그 남자의 힘 덕분에 침대에 얼굴을 쳐박고 있던 수아의 얼굴이 짖이겨지기 시작했다. 그녀의 눈 앞에는 
조금전 섹스로 그녀가 흥건히 흘린 보짓물로 적신 자국이
있었다. 그녀의 코에 자신의 보짓물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수아는 
쉴새 없이 아주 강하게 뒤로 부터 찔러대는 그 남자의 자지 때문에 흔히들 말하는 보지가 뚫릴거 같다는 얘기가 무슨
얘기 인지 
알것 같았다.

엉덩이에 강하게 부딪히는 충격 뜨거워서 데일 것만 같은 보짓구멍 벽을 강하게 긁어대면서 들어왔다 한 순간에 빠져나가는 
굵은 자지 이 모든 것들이 주는 자극이 그녀의 보지에 모두
집중 되고 있었다. 뭔가 너무 했다. 난 섹스에 거부감을 가진 것도 
아니지만 돈벌이로 섹스를 할뿐 섹스를 밝히진 않았어. 그런데 오늘 난 너무 섹스가 좋아 미치겠어. 이 좋은걸로 돈도
벌고! 
즐길수도 있고!! 아 너무 좋아! 좀 더 해줘!! 더 밖아줘!! 수아의 머릿속은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었다.

"하악!!... 아!!... 악!!... 악!!... 아!!... 오빠!!... 오빠!!... 더 밖아줘!!!!!!..............."

결국 폭풍우가 몰아치던 수아의 머릿속에서 떠오른 마지막 말이 수아의 입에서 실제로 나와 버렸다.

"알았어 밖아줄께!!... 수아 보지에 밖아 줄께!!................."
"으흐으... 아아아아아!!... 흐으으으으!!... 아아... 오빠..!!... 오빠!!!!.........."

또 다시 수아의 눈앞에는 별천지가 펼쳐졌다. 굵은 자지에 의해 뚫릴것 같던 보지의 감각이 그녀의 온 몸을 휘감고 짜릿한 
쾌감이 그녀의 허리가 마구 휘어지게 만들었다. 통제하지 못 할
만큼의 쾌락이 그녀의 온 몸을 감았고 그녀의 보지속살들이 한번에 
모두 오그라들며 긴장하여 보지속에 들어와 있는 그 남자의 굵은 자지를 휘어감고는 더 이상의 쾌감 제공을 막으려는
듯이 
자지를 움직이지 못하도록 꽉 붙잡는것 같았다.

"흐으억... 수아씨 보지가... 아!!... 아... 너무 쪼여!!... 으으으... 으읏!!!........"

수아가 오르가즘에 도달 했을때도 그 남자는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계속해서 자지를 밖아대고 있다가 갑자기 수아의 보지가 조여주자 남자가 놀란 듯 감탄하며 얘기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는 허리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하아... 오빠... 하아... 하아... 흐읏!!!............."

번개가 치 듯 아주 강렬한 오르가즘의 파도가 아주 천천히 물러가는 순간에도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는 그 남자의 자지가 계속해서 
들락날락 하고 있었다. 수아는 더 이상 쾌락에 몸을
떠는 것도 아주 힘들었다. 이젠 될대로 되라는 생각 마저 들었다. 수아는 
엉덩이만 하늘로 높게 쳐들고 두 손은 침대 시트를 쥐고 얼굴은 자신의 보짓물로 축축하게 젖은 시트에 비벼지고
있었다.

"헉... 헉.. 나.. 나... 또 쌀거 같아... 수아씨............."
"흐윽... 흑... 흑... 네... 해요... 오빠..............."

혼미한 정신을 챙겨서 간신히 수아가 대답을 했다. 쾌락이 너무 강해지자 고통인지 쾌감인지 구분조차 되지 않을 지경이었다. 
그냥 지금이 좋다.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 지금 이 느낌을
영원히 느끼고 싶다. 수아는 이 생각 이외는 떠오르지 않았다.

"나... 싸... 싼다!!........................................"

그 남자는 커다란 수아의 양쪽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몇번 찰싹 하고 리듯이 고쳐 잡고는 마지막 힘을 내어 사정을 시작 했다. 
엉덩이에서 느껴지는 통증 마저 아주 짜릿한 쾌감 처럼 느낀
수아는 보짓속 자지에서 아까 보다는 약하지만 적은 양이지만 뜨거운 
액체가 뿜어져 나오는게 느껴졌다. 마지막까지 그 남자의 자지는 충실하게 수아의 보지속을 강하게 자극을 하고는
어느순간 
쑥~ 하고 빠져 나갔다.

자지가 빠지자 일순 보지속이 아주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지금 자기 수아가 자신의 보지를 보면 
구멍이 뻥 뚫려 있는 모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아는 조금도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움직이면 지금 이 기분이 사라질것 같았다. 엉덩이를 쳐 들고 있어서 지금은 좃물도 
흘러나오진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며 수아는 조금전 뒤로 개처럼 박히던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남자는 사정 후 헐떡
거리며 서 있더니 수아 옆 침대에 앉는다. 그리고는 수아와 나란히 누워서는 그녀를 끌어안는다.

그 남자는 수아가 엉덩이를 내리게 하고 끌어안고는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한다. 잠깐 키스 후 그 남자는 그녀를 안고만 가만히 
있는다. 그 남자의 품 안에서 새근거리면서 수아는 가만
있었다. 얼마 뒤 그녀의 핸드폰에서 알람 소리 같은 게 울렸다. 실장이 
10분전 예비콜을 한거다. 그런 생각을 했을때 그 남자가 먼저 움직였다.

"수아씨... 힘들어요?...................................."
"아뇨... 그냥... 힘이 좀 없어서요..................."
"나 씻고 나올께요... 좀 쉬고 있어요..............."
"네... 오빠................................................."

아주 잠시 물소리가 나고나서 그 남자가 나왔다. 저렇게 조그맣고 말랑거리는 자지에 오늘 두번이나 오르가즘을 느끼다니 조금은 
우습단 생각을 했다. 씻고 나온 남자는 옷을 챙겨 입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수아는 비틀거리며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사정한 
좃물 양이 얼마 되지 않을거 같아 손을 대지도 않고 그냥 걸어가니 갑자기 보짓속에서 좃물이 주르륵 하고 흘러나
오더니 
그녀의 다리를 타고 흘러 내렸다. 수아가 쳐다보니 아까보단 훨씬 묽고 투명한 그남자의 좃물이 한줄기 흘러내리고 있었다.

수아도 아주 대충 보지만 씻고 밖으로 나왔다. 그 남자는 벌써 옷을 다 챙겨 입고 마지막 자켓만 걸치면 되었다. 수아는 속옷을 
챙겨들려다가 그냥 겉의 원피스를 들고 뒤집어 썼다. 남자
배웅은 해야 하니까. 그렇다고 속옷 까지 챙겨 입으면 기다리게 
해야하니까. 이 남자는 나갈때 까지는 내가 모셔야 하는 손님이니까.

"오빠... 오늘 짱 좋았어요... 조심히 가요........."
"응... 갈께................................................."

수아가 아주 활짝 웃으며 인사를 하자 남자도 같이 웃어주며 인사를 한다. 하지만 그 남자는 그녀가 얼마나 진심으로 활짝 
웃은 것인지 모를것이다.

"안녕........................................................"
"안녕........................................................"

최수아 그렇게 그 남자를 보내고 수아는 손님 나갔다는 문자를 실장에게 보내고는 퇴근 준비를 했다. 시트를 교체 하고 오늘 
하루동안 쓴 수건들을 모아서 세탁기를 돌리고 오늘 자신이
쓴 비품들을 꺼내서 다시 채워놓았다. 이렇게 해놓고 퇴근해야 
낮에 이 방을 쓰는 다른 아가씨가 일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잠시 그렇게 부시럭 거리고 나니 갑자기 피곤이 밀려왔다.
잠시 침대에 누워 멍하니 있는데 수아의 손이 무심코 자신의 보지로 향했다.

그제야 수아는 깜짝 놀랬다. 아직까지 속옷도 안 
챙겨 입고 겉에 원피스 하나만 입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수아는 잘 정리한 자신의 보지털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리고
아주 살며시 손가락 하나가 보지로 내려가더니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마구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한 4~5년 만에 해보는 
자위인것 같았다. 그래도 예전의 기억과 아까의 기억을 떠 올리며
수아의 손가락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오래가지 않아서 그녀의 보지는 만개한 꽃처럼 활짝 벌어졌고 그녀의 보지 사이에서는 투명한 보짓물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마치 피아노를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처럼 가늘고 긴 수아의
손가락들이 바쁘게 수아의 보지 위를 움직였다. 클리토리스를 
비비고 돌리고 비틀어 집고 소음순을 위 아래로 훑고 손가락 두개를 안에 집어넣어 보지 안쪽을 마구 자극해 점점 더 몸이
뜨거워지며 
또 다시 흥분한 기분이 하늘에 붕 뜬 기분이었지만 무엇인가가 성에 차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자지가 없다. 수아는 두 눈을 감고 아까 그 남자 자지를 상상하면서 한 손은 보지를 쑤시고 한 손은 가슴을 
잡아 비틀 듯 쥐어짜고 있었다. 불과 한 시간도 안되는 시간전에
느꼈던 그 쾌감을 상상하며 자신의 보지를 쑤시던 수아는 
벌써 그 남자를 만난 이후 4번째의 오르가즘을 느꼈다. 그 짜릿한 쾌감에 헉헉거리면서 숨을 헐떡이는 수아는 아무래도 남자의
자지로 받은 오르가즘과 지금 자위로 느낀 오르가즘은 비교 안되는 것에 실망 하고 있었다.

보지에 들어가 있던 손을 빼내어서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자신의 손가락을 보았다. 지금까지 3시간 동안 흘린 보짓물이 그녀가 
평소에 일할때 나오는 보짓물과 비교하면 한 3일치 양은
흘려 댄 것 같았다. 그녀가 살짝 자신의 손을 입에 대어 보짓물을 
맛 보았다. 살짝 시큼한 맛과 향이 났다. 좋은 맛은 아니지만 역하진 않았다. 다시 한번 더 맛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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