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사병이었다 -14부
얼마만인가. 거의 열흘 만에 사모님을 안아 본 현우는 몇달만에 만난 거 처럼 낫 설게 느껴졌다. 마주보고 가슴을 만지기에는 불편해 현우는 일어나 앉아 사모님의 잠옷을 하나씩 벗겼다.
그리고 자신의 옷도 급하게 벗어 던지고 사모님을 뒤에서 안았다. 두 팔을 사모님의 앞으로 돌려 탱탱한 가슴을 만졌다. 부드럽고 탄력이 넘치는 사모님의 가슴 젖꼭지는 만지기 전에는
팥 알만 하던 것이 만질수록 커져 포도 알 만큼 커진다. 하체에서는 현우의 자지가 사모님의 엉덩이를 마구 찔러대고 있었다.
귀두에 아주 보드라운 사모님의 엉덩이 살이 다이자 단단한 자지가 어디든지 들어가고 싶어 용틀임을 한다. 현우는 사모님을 바로 눕히고 양쪽 젖꼭지를 오가면서 빨았다. 그러며 손을
아래로 내리자 사모님의 보지에서는 벌써 애액이 흥건하게 흘러나오고 있었다. 입술로 보지 물을 핥고 빨자 사모님은 가쁜 숨을 몰아 쉬며 신음을 토했다.
"하 항... 흐 흥... 현우야... 나 이상해... 우리 얼마만이야................"
사모님이 못 견디겠는지 엉덩이가 아래 위로 움직이며 아주 빨리 현우의 자지가 들어왔으면 바라고 있었다. 그렇지만 현우는 급할 게 없었다. 장난 끼가 발동을 해 언어에서 주는 쾌감을
느끼려고 했다.
"사모님!... 내가 누구라고요?............................"
"사랑하는 내 남자 현우..................................."
"다른 말로 부르는 말?...................................."
"자기?........................................................."
"아니... 편하게 부를 수 있는 말?......................"
사모님이 잠시 망설이더니 말을 했다.
"여보?........................................................."
"응... 그렇지... 한 번 더 불러봐......................."
"여 보 옹... 여보... 빨리 해줘.........................."
44살의 엄마 같은 중년의 사모님이 19살 밖에 안된 아들 같은 현우에게 여보라고 불러주니 기분이 이상했다.
"어떻게 해달라고?........................................"
"여보... 자기 자지 어서 넣어줘......................."
"어디에?...................................................."
"여기... 여기에 어서 넣어줘..........................."
"여기가 어딘지 모르는데... 어디?..................."
사모님은 애가 탔다. 현우가 웃기만 하고 행동을 취해 주지 않으니 미칠 거 같았다.
"어디에 넣어달라고?...................................."
사모님은 또 잠시 뜸을 들이더니
"여보... 내 보지에 넣어줘............................."
"어디에?... 잘 안 들려................................."
"여기... 보지에.........................................."
조금 더 큰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현우는 이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현우는 사모님의 다시 사이에 앉아 양쪽 다리를 들고서 어께 위에 하나씩 올렸다. 그리고 사모님의 엉덩이를
당겼다. 헛물을 켜고 있는 자신의 자지 기둥을 잡고 귀두를 꿀물이 흐르는 사모님의 보지 구멍에 맞추었다. 그리고 사모님의 엉덩이를 꽉 끌어안고 자지를 깊숙이 밀어 넣었다.
"아 악... 아 퍼... 여보.. 천천히... 하 하........."
현우의 귀에는 지금까지 인내심을 발휘하다 아주 급해서 사모님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아직 자지가 다 들어가지 않고 뿌리가 아주 조금 남아있었다. 사모님을
내려다보니 눈을 감고 볼이 발갛게 물들어 있어 얼마나 예쁘게 보이는지 몰랐다.
"사모님!... 좋아요?... 이제 됐어요?............."
사모님은 말 없이 고개를 끄떡였다.
"그런데... 사모님!... 아직 자지가 다 들어가지 않았는데... 더 들어 갈 거 에요............."
사모님이 눈을 번쩍 뜨며 현우를 올려다보았다. 사모님은 아직도? 라는 눈으로 쳐다보았던 것이다. 현우는 허리에 힘을 주고 밀어 붙였다.
"아 하... 여보... 좋아요............................."
"얼마나?................................................"
"하늘만큼 땅 만큼...................................."
사모님은 꼭 어린아이 같이 말한다. 사모님의 다리가 현우의 어께에 감겨 있는 체 엉덩이를 아주 빠르게 들썩이기 시작했다. 치골과 치골이 맞 물려서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붙어서 있다.
두 사람의 엉덩이가 맫 돌 돌아가 듯이 같이 돌아갔다. 사모님이 이제 여유가 생겼는지 교회 이야기를 꺼냈다.
"현우야... 얼굴이 곱상하게 생긴 한 집사 알아?................."
"예... 알아요..........................................."
"한집사가 민주와 같은 나이의 여고1학년에 다니는 딸애가 있는데................"
현우도 알고 있었다.
"정은이 말이에요?...................................."
"응... 너도 정은 이를 알고 있구나!... 현우를 사위 삼았으면 좋겠다고 몇 번이나 말하더라................"
"그래서...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현우는 아직 나이가 어려서 결혼 같은 걸 생각하고 있지 않고 있을 걸............"
어느 날 예배 끝나고 정은이가 말을 했다.
"엄마가... 오빠에게 집에 놀러오라고 하던데... 시간되면 같이 가요................"
한 집사님이 자기 집에서 점심 먹자며 한번 오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다.
"사모님에게 시간 허락을 받아야 돼요... 관사에 뭔 일이 있는 지도 모르겠고요... 그렇게 대답해 드렸어요..........."
"잘했어... 한 집사 조심해야 돼... 나중에 내가 이야기 해줄게........................."
사모님이 그 교회에 오기 전에 한 집사가 경기도 어디에 살면서 장로님과 어떤 일이 있어서 여기로 이사 왔다는 말을 들었다 한다.
"한 집사는 조심해야 돼... 얼굴 값 한다니까........."
"정은이는... 얌전하던데요.........................."
"정은이는 아직 어려서 그렇겠지.................."
현우는 서서히 펌프질을 하며 사모님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사모님에게 말을 했다.
"걱정 말아요... 내가 이렇게 예쁜 사모님을 사랑하고 있는데... 어떻게 다른 여자들에게 눈을 돌려요?... 다른데 눈을 돌리면 천벌 받을 일이예요............."
사모님은 현우의 말에 믿음이 가는지 너무나 기분 좋은 얼굴이다.
"그래... 똑똑한 우리 현우가 함부로 이걸 놀리지는 않을 거야......................"
"이걸 이 뭐예요?......................................."
사모님이 현우의 엉덩이를 꼬집었다. 현우는 짓 굳게 물어 보았다.
"그게 뭔데요?..........................................."
"보물 같은 현우 자지 말이야......................."
"아... 아... 이제 알았어요... 함부로 다른 여자 보지에 현우 자지를 보이지 마라 그런 뜻이네요..............."
사모님은 깔깔 웃었다. 아직도 사모님의 보지에 들어간 현우의 자지는 조금도 수그러 들지 않고 혼자서 끄떡거리고 있었다. 사모님의 질속에서도 꽉꽉 물어주고 조여 주면서 신호를 주고
받았다. 사모님은 열흘 만에 현우의 자지가 아주 시원하게 쑤셔주니 기분이 좋은지 입가에 미소가 마구 흐른다. 현우는 현우대로 민주가 집에 있으니 사모님과 민주 눈치가 보여 함부로
접근하기가 곤란했던 것이다. 현우는 민주의 보지를 생각하며 사모님의 보지에 세게 박아대며 모녀의 보지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현우는 한 20여 분 이상 자지를 집어넣고 있었더니 조이고 물어주는 바람에 사정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마지막 피치를 올려 아주 빠르게 박아대자 사모님은 자지러지며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헐 떡 거렸다. 그때 사모님은 절정에 오르는지 엉덩이가 위로 쳐 올리다가 내려앉으며 경직되었다. 절정의 순간을 충분히 느끼도록 엉덩이를 끌어안고 가만히 있어주었다.
잠시 후 몸이 꿈틀거리며 눈을 뜨고 말했다.
"현우야!... 나 죽는 줄 알았어... 이런 기분 처음이야........................."
할 때 마다 좋은 느낌이 든다고 했다. 현우는 민주를 떠 올리며 사정을 한다.
"민주는 잘 자고 있겠지?............................."
이제 사 민주를 의식하고 물어본다. 민주는 자다가 일어나는 일은 별로 없는 애 였다. 현우가 자신의 펜티로 사모님의 보지와 보지 털에 묻은 부산물과 현우의 자지를 닦아 내는 모습에
엉덩이를 들어주며 쳐다보고 있었다. 현우가 여자를 배려하는 마음씨를 가지고 있구나! 사모님은 속으로 생각을 했다.
"정말 아까운 청년이야... 하나도 나무랄 데가 없는 애다... 현우가 만약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판다면 세상을 다 잃은 기분일거야............."
철저히 단속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모님의 요구로 두 번이나 사모님의 보지에 정액을 잔뜩 싸서 넣어주자 그제 사 사모님이 현우 방을 나갔다. 다음날 아침은 어느 때 보다도
집안 분위기가 좋았다. 거실에 나가니 사모님이 주방에 서서 기쁜 마음으로 찬송가를 부르며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민주는 아직 꿈나라에서 깨어나지 않아 슬며시 사모님 뒤로
가서 안았다. 며칠이 지났다. 현우는 사모님과 민주 사이에서 눈치 보느라 욕정이 끓어오르는 걸 참기가 힘들었다.
사모님도 내 눈치를 슬슬 보면서 민주가 없었을 때는 안방이나 거실 주방 어디든지 서로의 눈빛만 맞으면 안고 뒹 굴렀었는데 민주가 오고 부터는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해야한다. 아침
식사를 하면서 민주가 반갑고도 기쁜 소식을 말해주었다. 내일은 소집일이라 서울에 갔다 와야 된다고 했다.
"그럼... 차로 태워 줄까... 아니면 너 혼자 버스타고 갈레?.................."
그 말을 해 놓고 사모님은 괜히 물어봤다고 후회했다. 민주가 차를 태워 달라면 현우를 보내야 하는데 민주가 태워 달라고 할 가봐 조마조마 했다.
"엄마... 오늘 오후에 출발할거야... 이모 집에서 자고... 내일 아침 9시까지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에... 나 혼자 버스 타고 갔다가... 내일 저녁쯤 돌아올게요... 오빠가 오후에 시외버스
정류장 까지만 태워주면 돼요......................"
"알았어... 너 가 원하는 대로 해...................."
오후 3시쯤 현우는 민주를 태우고 버스 정류장 까지 태워주면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 첫 경험을 현우 오빠와 해서 억울하지 않다고 말했다. 민주가 후회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다. 현우
오빠가 우리 관사에 있어서 교회 친구들이 부럽다는 이야기에 우쭐 했다고 했다.
"정은이 있잖아... 한 집사님 딸... 정은이 알아... 오빠를 마나려고 관사에 놀러 가면 안 되느냐고 물어봐서 다음에 시간 봐서.............."
차가 신호등에 걸리자 민주가 목을 쭉 빼고 내 입술에 키스를 해왔다. 민주의 키스가 싫지 않았지만 민주도 엄마를 닮아 아주 다분히 끼가 묻어나는 느낌이 마구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 민주에게 잘 갔다 오라며 버스가 출발하는걸 보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내내 사모님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굴 표정을 보고는 알았다. 사모님의 이름이 이 정화다.
전에 가족관계 증명서를 떼면서 나이와 이름을 알았다. 현우가 싱글벙글 하며 관사에 들어서자 사모님이 물어보았다.
"민주 잘 태워줬어?....................................."
"예... 버스 출발하는 거 보고 왔어요... 밖에 나가니 날씨가 엄청 더워요... 나 싸워 좀하고 나올게요............."
현우는 욕실 앞에 옷을 아무렇게나 옷을 벗어놓고 들어갔다. 민주가 없으니 여유 있게 사모님의 몸을 달구고 싶었다. 현우는 자지를 쥐고 아래 위로 쓰다듬으며 오늘은 이놈을 호강시켜
주면서 꿀맛 같은 하루를 보낼 수 있겠구나! 욕실에서 나오자 사모님은 원피스를 입고 거실로 방으로 주방으로 왔다갔다 바쁜 척 하고 있었다. 주방에 서 있는 사모님을 번쩍 안아들고
거실 소파 위에 내려놓았다. 사모님은 이미 사워를 했는지 아직도 머리카락이 약간 졌어있었다.
"사모님은... 언제 어디서 봐도 정말 아름다워요..................."
솜사탕 같은 현우의 목소리가 사모님의 몸을 마비시킨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거부하는 표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몸과 마음이 돌처럼 얼어붙었다. 스스로 거부하지 않으려는
나 자신을 정당화 시킨다. 아니야! 고결한 나는 지금 현우에 의해 당하고 있는 것이니 잘못이 없는 것이라고 읊조린다. 그래! 차라리 눈을 감고 있으면 품위를 지키는 것이라고 내 안의
또 다른 나에게 변명한다. 하지만 이내 감각의 돌기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입술을 훔친 현우에게서 성감을 불러일으키는 체취가 아주 뭉클거리고 스며온다. 현우의 혀가 입술을 헤집고 들어왔다. 자꾸 그에게 이끌려간다. 입속에 들어온 그의 혀가 숨겨져 있던
신경세포를 찾아낸다. 한동안 불같이 사랑하던 남편과의 키스를 떠 올린다. 저돌적이고 단순하던 남편에 비해 현우의 키스는 섬세하고 달콤하다. 너무 부드러워서 탄성을 뱉을 뻔했다.
현우가 정화의 혀를 강하게 흡입하였다. 현우의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순간 몸속의 모든 신경이 일어선다.
현우의 불씨에 의해 숨겨졌던 욕정의 살아난다.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올 것만 같다. 하지만 성감에 대해 민감한 표현을 한다면 천박스러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민주가 집에 없으니
현우가 어떤 요구를 해도 다 들어줄 거 같았다. 입술을 유린하는 현우의 손길이 원피스 위쪽으로 들추고 들어왔다. 브래지어를 밀어서 내리고 젖가슴을 더듬는다. 현우의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가 갇히는 순간 몸 속의 신경들이 소스라치며 반응한다. 여자의 또 다른 본능이 아우성친다.
"아 흥... 현우야... 하 항... 사모님... 정말 미치겠어요.... 사랑하고 싶어요..................."
달콤한 현우의 목소리가 거부의 본능은 소리 없이 자멸한다. 현우의 입술은 심장을 불사르고 젖꼭지를 애무하는 손길은 잠재된 본능의 돌기를 일으켜 세운다. 현우는 화산처럼 다가오며
성욕이라는 휘발성 화학물질로 사모님의 몸을 듬뿍 적신다. 몸은 힘 없이 소파 위에 눕혀진다. 현우의 손길이 사모님의 원피스 상의 뒤에 있는 지퍼를 내린다. 브라자를 마구 밀어 내린
현우의 입술이 젖가슴을 타액으로 적시기 시작한다. 돌기를 일으킨 젖꼭지가 현우의 입술 사이에서 요동을 쳤다.
현우의 가슴속에 갇힌 사모님의 마음은 의미 없는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젖꼭지를 마구 유린하여 사모님의 심장에 불을 지르며 성감의 돌기들을 일으키던 현우의 손이 허리까지 내려간
원피스 자락 밑으로 디밀고 들어온다. 허벅지를 쓰다듬고 들어오는 손길에 세포들이 경련을 일으킨다. 순간 사모님은 아랫 입술을 질끈 물면서 터져 나올 것만 같은 신음 소리를 막았다.
민주가 없으면 마음껏 소리 지르리라고 마음먹었는데 본능적으로 그런 모양이다.
허벅지 사이로 아주 슬며시 들어온 현우의 손이 보지를 문지르며 강한 자극을 일으키고 있었다. 보지를 만지고 쓰다듬던 현우의 손이 사모님의 팬티를 거머쥐었다. 성감의 회오리 속에
빠져든 사모님의 몸과 마음은 배반자처럼 포효하며 참지 못하고 스스로 벗어던진다. 현우의 손이 사모님의 부드러운 보지 털을 쓰다듬었다. 보지털이 돋아난 둔덕을 어루만지고 스치는
손가락 사이에 민감한 클리토리스가 거치적거렸다. 자지러질 것 같은 흥분과 함께 한동안 자신의 것이라던 남편의 모습이 잠시 떠오르다 사라졌다. 하지만 아주 집요하게 파고든 현우의
손가락이 보지를 농락하였다.
"하 읍~!...................................................."
보지를 농락하던 현우의 손가락이 보지 속을 헤집고 들어왔다. 남편에게서도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짜릿한 애무였다.동시에 몸 속 깊은 곳에서 감격의 보지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낀다.
보지속에 들어온 손가락이 감춰진 감각의 세포들을 일으킨다. 현우의 손가락이 보지 속을 들락날락하는 동안 사모님 자시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현우의 손가락에는 보지 물이
잔뜩 묻었을 것이다. 쾌감의 눈물을 흘리는 사모님을 천박하고 경박하게 여기지는 않을 런지... 사모님이라고 깍듯이 받들던 현우에게 자신을 품위를 잃은 것은 아닌지 걱정스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