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관사병이었다 -7부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주위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소리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떠 올랐다. 바로 지금 여기가 그런 곳이다. 세차게 내리는 비 소리가 더욱더 커졌다. 사모님에게 아무리
소리 질러도 괜찮다고 말했다.
"흐 읍~!... 크 읍~!... 읍!... 현우야... 나 죽어... 여보..................."
내 말에 사모님은 크게 신음소리를 내 질렀다. 내 등을 껴 안은 사모님의 팔과 내 엉덩이를 휘어감은 사모님의 다리와 밑에서 밀쳐 올리는 엉덩이가 차례차례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으으... 으 으... 으 읍~!!!..................................."
마지막으로 내 좆을 끊어질 듯 조여 대던 사모님의 보지에서 경련이 일었다. 파르르 떨리는 듯 경련은 두어 번 연속으로 일어났다.
"으 읍... 커 읍~~!!..........................................."
마지막 경련과 함께 사모님의 보지는 무엇인가를 울컥 토해내는 듯 했다. 마구 쏟아진 그것은 내 사타구니와 불알을 적셨다. 그것은 무지 뜨거웠으며 미끌거렸다.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움찔거리며 쏟아졌다. 사모님의 보지는 쏟아지는 그것과 같이 경련하였으며 현우를 뱀처럼 휘어감은 온 몸은 퍼득거리면서 떨어댔다. 사모님의 손톱이 현우의 등을 파고들어도 현우는
아픔을 느끼지 못했다. 사모님의 경련은 한참 동안 지속되었다.
"허 으... 헉!... 헉~!... 하 항... 흐 흥..................."
사모님은 참고 있던 숨을 토해냈다. 또 현우를 옭아맸던 팔과 다리를 풀면서 온 몸을 축 늘어뜨렸다. 또 한 번 절정을 느낀 모양이다. 사모님의 온 몸은 온통 땀과 빗물 투성이었다. 아직
사모님의 몸은 뜨겁지만 차가운 창고 안이라 사모님이 감기가 들까 염려되었다. 벼 집을 더 끌어다 덮었다.
"사모님........................................................."
사모님을 부르며 다시 보듬어 안고 몸이 식을까 걱정되어 사모님을 불렀다. 사모님은 대답이 없었다.
"사모님........................................................"
한 번 더 불러보았다. 역시 사모님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왜 이러시지? 나는 고개를 들어 사모님 얼굴을 바라보았다. 사모님의 눈에서 한줄기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혀를
내밀어 사모님의 눈물을 핥아 먹었다. 아주 짠 맛이 느껴졌다. 그제야 사모님은 늘어진 팔을 들어 내 목을 안아왔다. 내 입술을 사모님의 이마로 가져갔다. 쪽하며 입맞춤을 했다. 땀이
송글 송글 맺힌 이마에서도 짠 맛이 묻어났다. 사모님의 오독하니 솟은 코로 입을 가져갔다.
역시 쪽하고 입맞춤을 했다. 사모님의 도톰하게 부풀은 입술로 가져갔다. 역시 쪽하고 입맞춤을 했다. 사모님이 현우의 목을 끌어 당겼다. 사모님의 입술이 벌어지더니 현우의 입을 덮쳐
왔다. 벌어진 사모님의 입에서 혀가 나와서 현우의 입술을 핥았다. 그리고 현우의 이빨을 노크했다. 현우는 입을 벌렸다. 사모님의 혀가 현우 입속으로 들어왔다. 사모님과 키스는 너무
달콤하고 짜릿 했다. 누나랑 입맞춤을 해본 적 있지만 혀가 얽히는 깊숙한 딥 키스는 처음이다.
사모님의 혀는 현우의 입속에서 춤을 추었다. 강력한 흡입력으로 현우의 혀를 빨아들이더니 혀로 칭칭 감아오듯 한다. 머리가 띵~하니 울려왔다. 아하. 이게 친구들이 말하던 딥 키스다.
어슬프고 허무한 첫 섹스보다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닿을 듯 말 듯 망설이다가 용기를 내어 훔쳤던 그 입술 이었다. 그리고 그 달콤한 혀 키스는 그렇게 뇌리를 날카롭게 강타하여 평생을
간직할 추억으로 남기는가 보다. 이토록 황홀한 딥 키스를 사모님과 함께 해서 말이다.
내 첫 동정은 누나에게 줬고 두 번째는 사모님이다. 아 하~깊은 키스를 마친 사모님은 달착지근한 신음을 내 뱉었다. 늘어졌던 사모님의 보지가 다시 내 좆을 조여 들기 시작했다. 아직
현우의 좆은 사모님의 보지속에서 생생하게 꿈틀거렸다. 힘차게 펄떡이는 연어 마냥 힘이 아주 넘쳤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하고 싶었다. 다시 시작된 사모님의 보지 조임은 그렇게 해도
된다는 신호일 것이다. 현우는 천천히 좆을 뺐다.
조여든 사모님의 보지는 빠져 나갈려는 현우의 좆을 붙잡기라도 하는 양 더욱 달라붙었다. 아 후~ 사모님의 팔이 다시 현우의 등을 감아왔다. 천천히 물린 자지를 완전히 빼내지 않고서
귀두만 남겨 놓았다. 사모님의 보지 입구가 남은 귀두 만큼은 절대로 놓아줄 수 없다는 듯 옥죄여 들었다. 꾹 하니 조여 오는 감각이 귀두를 통해 전해져 왔다. 사모님의 보지가 이러할
진대 기대를 저버릴 순 없다. 현우는 천천히 다시 박아 넣었다. 현우의 좆이 다시 박혀 들자 사모님의 보지가 쫄깃하니 다시 조여 들었다.
"아... 아... 응................................................."
사모님은 현우의 좆의 움직임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가랑이를 넓게 벌려 주었다. 반쯤 구부린 다리에 힘을 주면서 엉덩이를 현우의 좆 질에 맞추기 시작했다. 깊숙이 박아 넣은 귀두로
다시 한 번 사모님 보지 속살을 음미한 다음 다시 뺐다. 빼는 속도에 맞추어 사모님의 엉덩이가 밑으로 내려갔다. 다시 박았다. 사모님은 엉덩이를 위로 올려쳤다. 느릿한 좆 질은 점차
빨라졌다. 사모님의 요분질도 같이 빨라졌다. 천상의 궁합이다.
박자가 기똥차게 잘 들어맞았다. 잘 맞아 돌아가는 톱니바퀴마냥 현우의 자지와 사모님의 요분질은 철떡 철떡 잘도 맞아 돌아갔다. 사모님의 보지에서 다시 보지물이 찔끔 거리고 나오기
시작했다. 창고에는 찔꺽거리는 소리와 살과 살 부딪치는 철떡이는 소리로 가득 찼다.
"아... 후~!... 하!... 아아... 현우야... 나... 죽어... 아 후... 하 아.........................."
사모님의 신음소리도 리드미컬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나는 상체를 팔로 지탱하면서 약간 들어올렸다. 이 자세가 펌프 질 하기엔 더 편할 것 같았다.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터득하게 되었다. 발가락에 힘을 줘 바닥을 지탱하고 허리를 돌려서 박아댔다. 사모님의 풍성한 엉덩이도 현우와 같은 움직임으로 화답했다. 현우의 등을 안은 사모님의 손에 다시 힘이
잔뜩 들어가기 시작했다. 곧 두 번째 절정이 온다는 신호인 것 같았다.
현우는 부드럽게 펌프질을 더욱 빨리했다. 사모님의 보지는 아우성을 쳐댔다. 끓임 없이 보지 물을 흘려대며 조이고 풀기를 반복하였다. 밑에서 쳐올리는 사모님의 엉덩이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으으... 음... 어... 엄마... 허... 헉......................"
아랫배 어느 곳에서 시작된 정액의 분출 움직임이 느껴진다. 이어 불알을 당겨지는 듯 느낌이 온다. 자지 뿌리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귀두가 더욱 부풀어 올랐다. 귀두에서 아주 뜨거운
감각이 느껴지는가 싶더니 점점 더 뜨거워졌다. 뜨거워 질대로 뜨거워진 귀두는 결국에는 폭발할 것이다. 곧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분출하고 싶었다.
"으으... 으 읍................................................"
사모님은 어느새 옷을 입에 다시 물고 있었다.
"어... 사모님... 으으으..................................."
사모님의 손톱이 다시 현우의 등을 파고들었다.
"흐... 으 으 읍... 현우야... 어떻게... 나... 미칠 거 같아...................."
사모님이 또다시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넣고 빼는 펌프질 속도를 더욱 빨리했다. 그리고 깊고 강하게 찔러 넣고 뺐다. 철떡이는 소리가 더욱더 심해졌다. 사모님의 엉덩이가 또
다시 경련하기 시작했다. 보지도 같이 경련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이다. 이제 두 세 번 만 하면 자지 기둥을 가르고 터질 것이다. 세로로 마구 찢어진 입에서 끈적거리는 뜨거운 용암을
분출 할 것이다.
끄 으... 으 윽... 어... 사모님... 커 으 헉~!... 컥~!.........................."
현우는 사모님의 보지 속에 좆을 깊숙이 그리고 강하게 박아 넣었다. 그리고 용암을 분출하듯 쌌다. 사모님의 보지 속 깊은 곳에 현우는 좆 물을 싸고 또 마구 싸 넣었다. 창고의 지붕이
흔들렸다. 흔들리던 지붕이 빙글빙글 돌아갔다. 사모님은 두 팔과 두 다리가 사방으로 허우적거렸다. 이런 섹스는 살아 생전 처음이였다. 온 몸이 붕 떠서 곧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같은
기분이다. 현우가 사모님의 몸을 꽉 끌어안아 주었다.
너무 부드럽고 포근하고 좋았다. 정화는 자신은 점점 현우의 여자가 되어 가고 있다는 걸 느꼈다. 이제 현우가 없으면 못 살거 같은 생각이 든다. 현우가 누우라면 눕고 서라면 서야 되는
종속적인 여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현우에게 길들어 져 가고 있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고 싶었다. 현우는 사모님을 번쩍 안아들고 집안으로 들어가 안 방에 누이고
장롱에서 속옷과 새 잠옷을 꺼내 입혀 주었다. 이제 사모님이 옷 입는 거 까지 도와주는 남편의 역할을 한다.
현우는 안 방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훤하게 다 알고 있다. 그리고 사모님이 감기 드실 가봐 얼른 이불을 덮어주고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19살의 싱싱한 젊은 현우가 관사 일을 해주러
온 게 아니라 사모님의 몸종까지 해주러 온 거 같아서 둘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조금 전 창고에서의 진한 사랑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자신도 모르게 몸이 노근하며 잠이 들었다.
이틀 후 금요일 밤에는 아예 안방에서 사모님과 잠자리를 같이 했다.
일주일에 서너 번 씩은 안방에서 사모님의 몸을 안고 잔다. 다음 날 일어나 깨우기도 좋고 사모님이 현우를 안고 자고 싶다고 한다. 40대 초반의 농익은 육체는 10대 후반의 젊고 단단한
좆의 힘에 이끌림에 당해낼 수가 없었다. 한번 불붙은 두 육체는 30분이고 한 시간은 동안은 활활 타 오른다. 그리고 사모님은 한두 번 씩 절정에 오른다. 며칠 전 비바람 몰아치는 날 밤
별체 차고 겸 창고에서 현우와 있었던 그날은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잊어지지 않았다.
그때는 현우가 얼마나 세게 박아대는지 보지가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며칠간 보지두덩이 퉁퉁 부어 있었다. 사랑하는 사모님의 보지가 부어오른 사실을 현우가 왜 몰랐겠는가? 현우가
누나와 씹을 하면서 누나의 보지에 사용하던 미제연고를 가지고 와서 사모님의 보지 두덩에 발라드리겠다고 했다. 그러자 사모님은 부끄러워서 그냥 주면 자신이 바르겠다며 한다.
"사모님!... 서로 볼 거 다보고 했는데 괜찮아요... 사모님도 내 자지를 다 봤으면서... 왜 그러세요..............."
사모님이 안 하겠다고 떠미는 걸 현우는 괜찮다며 억지로 사모님을 눕히고 연고를 바르려고 하였다. 사모님은 버티고 버티다가 현우에게 아무리 고집을 부려봐야 결국은 질게 뻔 하 다고
생각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마지 못 해 다리를 뻗었다. 현우는 이렇게 자세히 사모님의 부끄러운 부분을 처음 보았다. 보지 털은 많지도 적지도 않고 아주 적당하게 돋아났는데
보지털이 반짝반짝 윤이 났다.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사모님에게 과수원에서 일하다 부디 쳐 붓고 멍드는 데 발라보니 아주 잘 났더라고 말했다. 연고를 솜방망이에 뭍이고 살살 바르자 사모님이 따갑다면서 얼른 다리를 오므렸다. 사모님!
다리를 오므려 버리면 약이 다른 데로 묻으니 다리를 붙이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현우는 아주 짓 굳게 입술로 보지 두덩에다 대고 호호 불었다. 따뜻한 입김으로 불어주는데 사모님이
간지럽다며 깔깔거리며 소리를 질러댔다. 뭣을 해도 개구쟁이 짓을 하며 장난스럽게 행동을 해도 밉지는 않았다.
몇 번 입으로 불어주고 약이 마를 때 까지 그대로 있어야 한다면서 얇은 이불을 덮어 주었다. 그리고 현우는 사모님 옆에 누워서 며칠 전 창고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꺼냈다. 평생 그렇게
강한 남자의 자지를 받아 본적 없는 사모님은 죽어도 좋다고 소리 질렀다는 것이다. 사모님이 현우의 옆구리를 꼬집으면서 뭐 그냥 알고 있지 그런 이야기를 꺼내느냐고 했다. 사모님은
자신이 어지간히 흥분했던 같아서 끼가 있는 여자인가 싶었다고 한다.
현우가 사모님을 끌어안고 있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잠깐 밖에 나갔다 들어왔다. 현우의 손에는 사모님의 빨간 펜 티와 브라 자가 들려져 있었다. 그날 얼마나 정신 없이 없었던지
펜티와 브라자도 입지 않는 상태에서 현우에게 안겨 안방으로 들어왔던 것이다. 방에 들어와서 자신이 속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사모님이 현우 손에 들린 펜티와
브라자를 얼른 뺏으려고 했다. 그렇지만 현우가 그렇게 쉽게 뺏길 리가 없었다. 현우가 일어서더니 빨간 펜티를 손가락에 걸고 빙빙돌렸다. 사모님은 애가 닳았으나 뺐을 방법이 없었다.
"사모님!... 이것은 내가 보물로 간직할게요.........."
그걸 가지고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너 속옷 안주면... 저녁 안준다........................."
"주지 마세요... 그럼... 한 끼 정도는 안 먹어도 되요..............."
저녁 먹고 구역 예배를 가야하는데 일단 갔다 와서 보자고 한다. 안 준다던 저녁은 식탁에 맞은 곳에 숱 가락과 젓가락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일단 먹어 나중에 보자.................................."
"사모님이 구역예배에 참석하실 집사님 댁까지 태워 드리고 연락주세요................"
다시 관사로 들어와 공부를 하고 있었다. 연대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예... 황이 병입니다......................................"
"별일 없지?.................................................."
"예............................................................."
"집사람 좀 바꿔봐........................................."
"사모님이 조금 전 구역예배에 참석하신다고 태워 드리고 왔습니다........................"
"아참... 오는 금요일이이지............................."
"그럼... 끝나고 오면 늦으니 내일 아침 9시쯤 전화 좀 해달라고 전해줘..................."
딸까닥 할 말만 하고 끊어졌다. 현우가 생각해도 무뚝뚝한 연대장님이라고 생각했다. 속으로 그래 내거 너 마누라 벌써 접수했다.
"그렇게 예쁘고 정숙한 사모님을 사랑해주지도 못하고 이 병신아... 보지가 물고 조여 주는 것이 끝내 주더라고... 연대장도 아내의 보지가 끝내 준다는 걸 알고 있을 텐데 병신....."
현우는 욕이 나왔다. 공부를 하면서도 오늘 밤에 씹을 해도 약 바른 데가 괜찮을까? 이따 사모님이 오면 일단 보지를 한번 관찰해보고 결정해야지 기다려진다. 밤 11시가 거의 다 되어
차 가지고 오라는 연락이 왔다. 그냥 추니링 상하의를 걸쳐 입고 사모님을 모시러 갔다. 구역예배를 본 집사님 집 앞에 세우고 차에서 내리자 목사님과 사모님 일행이 골목으로 나왔다.
목사님에게 인사를 드렸다.
"어... 현우 씨 왔어요?... 중 고등부에서 공부를 가르치고 있다는 걸 초등학생들이 어떻게 알고 현우 오빠와 공부하고 싶다고 난리에요... 사모님!... 현우 씨와 주일날 나와 상담 좀 하게
시간 좀 주세요... 예......................................"
"그러지요... 목사님........................................"
사모님과 관사에 돌아오면서 말했다.
"현우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거 같아... 여기저기서 저렇게 불러 제 끼니... 시골에서는 대학생 보기가 어려운가봐 그러니... 교회에서는 든든한 일 꾼 이고말고............."
관사에 들어서면서 아까 연대장님에서 전화가 왔다고 말씀드렸다.
"무슨 일로?.................................................."
"전화 내용은 말씀 안하시고 저녁에는 늦으니까... 내일아침 9시 과업 시작할 때 전화 좀 해달라고 하셨어요..............."
"아아... 대충 알겠네... 5중대장 부인이 아기를 낳았는데... 뭐 좀 사다주라는 말이겠지..................."
"중대장 사모님이 애기를 낳았다고요?..............."
"응............................................................."
"아들을 낳았데............................................."
"오늘밤에는 사모님과 같이 자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왜 그러고 싶어?.........................................."
"예... 확인해볼 것도 있었어요........................"
"거기 약 바른 거?... 확인해보려고 한 거지?......"
"참... 눈치는 빠르시네요..............................."
"너... 알아서 해... 와서 자든지 말든지............."
"별로 내 키지 않는가 봐요... 사모님이 좋으면서 일부러 그러신 거죠?............"
"아니........................................................."
사모님도 이제 현우를 닮아서 장난스럽게 말했던 것이다. 잠시 자기 방에 있다가 사모님의 펜 티와 브라 자를 몰래 숨기고 안방에 들어갔다. 사모님이 벌써 방바닥에 요와 이불을 갖다
놓고 현우를 기다리고 있었다. 침대는 소리가 나서 싫다며 요가 좋다고 한다. 사모님이 얇은 빨간 슈미즈를 입었는데 온 몸 전체가 화려하게 보였다. 속이 훤히 비치는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 사모님의 아슬아슬한 몸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되었다.
사모님은 약 바른 것에는 신경 쓰지 않고 오늘밤을 현우와 멋지게 보내려는 마음이 있었는지 옷부터 야 시시 하게 입었다. 사모님의 허리를 당겨 끌어안고 입술을 붙이며 엉덩이를 마구
더듬었다. 사모님의 몸 털 끗 하나까지도 모두 성감대인 것 같이 현우가 만지는 곳 마다마구 떨었다. 자지가 벌떡 일어나자 살며시 일어나 앉아 현우는 자신의 옷도 모조리 벗고 알 몸이
되었다. 사모님의 빨간 슈미즈를 벗기고 펜티도 벗겨 내었다.
그리고 아침에 약을 바른 보지두덩을 내려다보았다. 정말로 깜쪽 같이 부기가 다 빠지고 보지 털만 소복이 돋아나 있었다. 혀로 한번 쭉 훑으면서 보지 물을 핥아 먹었다. 그러면서 몰래
가져와 베개 밑에 숨겨 놓았던 사모님의 빨간 펜티를 머리에 뒤집어 썼다. 비장한 각오로 전장에서 이기고 돌아온 개선장군 처럼 늠름한 모습이었다. 사모님은 아직 현우의 머리 쪽을
보지 못했다. 보지를 빨다 일어나 사모님의 다리사이에 들어가 최대한으로 발기한 자지 기둥을 잡고 사모님의 보지에 밀어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