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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 - 20부

야설 0 832

그래도 동생인데 엄마의 한배에서 나온 자신의 시나리오에는 없다가 갑자기 나타난 자신의 동생이었다. 그 동생을 사랑한다면서 오늘 순결을 뺏은 오빠가 된 종영 자신의 처지에 종영은
길게 담배를 빨아 당기며 한숨을 쉬고 있었다.

"서연아... 너에게는 정말 미안하다... 그러나 이해해라... 나의 한이 너무 크다... 
미안하다...................."

종영은 그렇게 홀로 중얼거리고 있었다. 
이제 종영을 통해서 아주 진정한 여자가 된 서연은 종영을 더욱 자신의 남자로 받아들였다. 이제는 종영의 일 거수 일 투족까지도 알고 싶어지고
있었다. 
그런 서연을 바라보며 종영은 더욱더 진한 죄책감에 시달리고 그러다 보니 아주 서서히 서연을 멀리하고 있었다. 표시를 나게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가을이 깊어가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다. 
벌써 장 정식은 내년에 있을 대선을 위해 활기찬 행보를 시작하기 했다.

그럴수록 장은 자신의 비서인 종영에 더욱 더 의지를 하고 이제는 자신의 손주 사위가 될 아이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 정말로 많은 것들을 스스럼 없이 종영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종영은
그 모든 걸 정리를 하며 하나하나 증거 자료를 준비해가고 있었다. 
거리에는 구세군들이 등장을 하고 있었다. 서연과 아주 나란히 시내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종영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밝은 표정을 바라보며 자신의 잃어버린 웃음을 생각하고 있었다.

"오빠??....................................................."
"응..........................................................."
"아까 전에 했던 자세 말이야??......................"
"응... 왜...................................................."
"너무 짜릿하더라... 나도... 이제 속물 다 되었나 봐... 
그렇게 아프던 게 이제는 자꾸 하고 싶어...................."
"또???......................................................"

종영은 놀란 듯이 서연을 바라보았다. 
방금까지 여관에서 뒹굴다가 나왔는데 서연이는 그 내용을 이야기 하며 또 하고 싶다고 종영의 팔을 잡고 안기고 있었다.

"이런... 너... 참........................................."
"나... 이상하지 나도 모르겠어... 그냥... 하고 시 퍼...................."

서연은 자신도 이상한지 고개를 갸웃 거렸다. 
서연은 종영을 바라보며 웃어주고 있었다.

"어... 윤 서방님........................................."

누군가 뒤에서 부르면서 종영을 잡는 동작에 종영은 뒤를 돌아보았다

"어... 아줌마............................................."

백선옥의 집에 있는 가정부 아줌마였다.

"오랜만이네여!........................................."
"어떻게 여긴???......................................."

종영은 얼른 서연의 눈치를 보며 말을 이어나갔다.

"저... 서연아... 너... 잠시 어디 가 있어라... 예전에 알던 아주머니인데... 이야기 좀 하고 갈게..................."
"응... 그래... 알아써... 
그럼... 오빠!... 엄마 미술관으로 와... 거기서 기다릴게........................................"

서연은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아줌마를 힐 끗 바라보고 미술관쪽으로 가려고 택시를 잡고 있었다.

"요즈음은 왜... 안 오세요... 서방님..........."

아줌마는 종영과 선옥의 사이를 알고 있었다. 동생이 아니라 거의 부부 관계라는 것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예... 요즈음 일이 많아서요...................."
"많이 기다리시는 눈치이던데... 그리고....."

아줌마는 말을 잠시 끊었다가 다시 이어서 나갔다. 
선옥씨가 오해를 살만한 일을 했다면서 아줌마의 이야기를 다 들은 종영은 눈시울이 붉어졌다. 자신 때문에 그렇게 오랫동안 선옥을
바라보는 남자를 돌려세웠던 것이다. 그 남자에게 사랑하는 남자 아니 자신의 영혼을 지배하는 사내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그 마지막 이별을 하면서 그 사내의 요구에 의해
가볍게 포옹을 해준 것뿐이었다고 했다. 
하필 그때 종영이 그걸 보고 돌아섰다고 한다.

선옥씨는 지금 상당히 괴로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의 마음을 이해를 하지도 못하고 자신 마음대로 해석을 하고 마구 돌아서 버린 자신이 너무도 싫고 미워지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아주고 그녀를 보담아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러나 종영은 참았다.

"아줌마... 가서 전하세요... 일이 끝나면 돌아갈 거라고 그 마음 알고 있다고.................."

그 말을 하고서는 종영은 커피숍을 나와 미술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늦은 퇴근시간인데도 차가 많이 밀려 움직이지를 않았다. 종영은 택시 안에서 선옥의 얼굴을 그려보면서 애 뜻한
그녀를 생각하고 있었다. 
착하고 예쁜 그녀 자신에게는 한 없이 고마운 그녀였다. 그러나 지금 거의 결말에 다다른 지금 자신이 다시 선옥의 옆으로 다가가면 곤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선옥까지도 다칠까 싶어 종영은 더 이상 다가가지 않기로 마음을 굳혔다. 알 수 없는 눈물이 종영의 눈가에 잔잔히 고이고 있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

어느새 수정은 종영의 어머니가 되어 있었다. 
자신의 친 어머니라서가 아니고 자신이 사귀는 서연의 엄마이기에 그렇게 부르고 있었다.

"응... 윤 비서 왔어................................"

그녀도 어느 사이 종영에게 말을 놓고 자연스럽게 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눈빛 뒤에는 항상 이글거리는 다른 눈빛이 존재하고 있음을 종영은 알고 있었다.

"왜 이제 왔어?... 기다렸잖아.................."

그때 안에서 서연이가 나오면서 종영이 늦게 온 것을 탓하고 있었다.?

"응... 차가 많이 막히네........................."

종영은 대강 흘려버리고 말았다.

"엄마가 맛있는 거 사주신대... 우리 같이 나가......................."

그렇게 종영은 서연의 팔에 이끌려 가까운 건물 라운지에 있는 고급 양식집을 찾았다. 
종영과 서연이 나란히 앉고 수정은 그 맞은 편에 다소곳이 않아 있었다. 서연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는 자리라면서 유달리 말을 많이 하고 있었다. 
종영은 그 이야기를 아주 건성으로 들으면서 앞에 마주 않은 장 수정을 바라보고 있었다. 은은한 화장사이로 숨어있는
저 색 기 넘치는 얼굴... 
그 섹시함은 이미 종영의 자지를 벌겋게 발기를 시키고 있었다.

눈을 마주치자 종영은 의미 있는 웃음을 지어보였고 수정은 혹 딸아이가 눈치를 챌까봐 얼른 시선을 피해버렸다. 
검정색 비단 천 바탕에 옆으로 스 트 라이프 흰줄무늬가 가득한 투피스..
특히 치마는 무슨 항아리 모양처럼 품이 넓어지다 무릎께에서 점점 좁아지고 있었다. 그리고 슬리브리스 사이에는 무슨 돼지 목걸이 인지 진주 목걸이가 걸려져 있었다. 종영은 서서히
장난 끼가 발동을 하기 시작을 했다. 
신발을 벗고서는 치렁치렁한 식탁보 안으로 긴 다리를 이용해 다리를 주 욱 펴면서 맞은편에 앉은 수정의 발을 살며시 밟았다.

수정은 누구의 발인지를 알고서 인상만 가볍게 찡그리다 
이내 웃으면서 딸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있었다. 종영은 엄지 발가락을 이용해서 서서히 그녀의 발등을 간 지르고 있었다.
짙은 검정색 스타킹... 그 스타킹을 할퀴듯이 자극을 주고 있었지만 수정의 얼굴은 전혀 변함이 없이 그렇게 정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어라?... 이년 봐라... 
조금도 동요를 하지 않네..................."

아주 더러운 년이라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종영은 자신의 생모이지만 자신을 버린 그녀를 그렇게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다. 종영은 식사를 하면서 서서히 발가락을 올리기 시작을 했다.
장 단지를 간지르듯 살살 간지르다 엄지발가락과 발가락을 이용해 탄력 있는 스타킹을 최대한 잡아 당겼다가 놓기를 반복을 했다. 드디어 종영의 발은 그녀의 무릎부근 의자의 모서리에
닿았다. 
종영은 이제 아주 편안하게 의자의 바닥에 발을 놓으면서 그녀의 보지 중심부로 발을 조금씩 움직였다.

그녀도 그제서야 느낌이 다가오는지 얼른 자신의 딸아이를 바라보고서 다시 종영을 바라보았다. 
그러지 말라는 투의 눈짓을 주었지만 종영은 애서 외면을 하면서 서연의 표정을 살피기
시작을 했다. 
서연은 식탁보 안에의 난잡한 일을 모르는지 그렇게 음식을 먹으며 우리를 바라보며 조잘 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발가락을 다시금 위로 밀어올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
중심부로 접근을 할수록 벌어졌던 그녀의 다리가 오므라들기 시작을 했다.

다시 그 탄력있고 아주 매끄러운 스타킹의 감촉이 종영의 발가락을 타고 전해지고 있었다. 수정은 자신의 치마 속에 사내의 발이 들어와 있음을 느끼고는 벌렸던 다리를 오므렸다. 
차마
딸 아이 앞에서 자신의 치부에 사내의 발가락이 닿게는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것도 이제는 딸 아이의 남자가 될 사람에게 아무리 자신이 섹스에 미친년이라도 그것만은 용납을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자신의 치마속에 들어와 있는 사내의 발을 내 쫓기 위해 양다리를 힘껏 모아버렸다.

그러나 사내는 아랑곳하지 않고는 발가락을 다리 사이에서 아주 깊이 넣고 비벼대고 있었다. 
그 비벼대는 소리는 스타킹과 사내의 발이 마찰이 되면서 사각거리는 소리가 마치 천둥치는
소리처럼 들려왔다. 
수정은 혹여 맞은편에 않은 딸이 그 소리를 듣지 않을까 싶어 바라보며 다리를 다시금 약간 벌렸다.

"헉....................................................."
"엄마... 왜 그래...................................."

수정의 짧은 신음소리에 서연은 얼른 엄마를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 얼굴까지 붉어졌어... 어디 아 퍼???....................."
"웅... 아... 아냐... 먹다가 혀를... 깨물었어......................."
"응... 조심해서 먹어.............................."

서연은 다시 종영을 바라보면서 음식을 먹어대기 시작했다. 종영도 음식을 먹으면서 수정을 바라보았다. 
이미 자신의 발가락은 수정의 보지둔덕 한가운데 박혀 들어가고 있었다. 90도
각도로 발가락을 돌리고 있었다. 
그럴수록 수정은 고개를 더욱 숙이면서 넘어오는 신음을 참으려 애를 쓰는 모습이 역력했다. 종영의 발가락에도 그녀의 보지 물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수정의 보지에서는 보지 물을 흘러내리고 팬티를 적시기 시작을 했다.

"헉...................................................."
"또... 오빠는 왜 그래???......................."

이번에는 종영의 소리에 서연은 종영을 바라보았다.

"응... 아무것도 아냐............................"

그러면서 종영은 수정의 얼굴을 보았다. 
수정도 아주 당황스러운 듯이 종영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종영의 발가락 사이를 파고드는 한줄기 끄나풀이 종영의 궁금증을 자아내었기에
종영은 헛바람을 일으켰다. 
종영은 얼른 그 끈의 원천을 따라 발걸음을 잽 사게 움직였다. 팬티 위에 또 하나의 너덜거리는 천 조각이 있고 그 천 조각을 따라 끈은 하나가 아니고 두개가
내려와 있는 듯했다. 
종영은 그 실체를 알고 싶어 발가락을 요리조리 움직였다.

수정은 행여 그것이 보일까 싶어 의자를 더욱 더 잡아당기면서 몸을 식탁보 안으로 마구 밀어 넣고 있었다. 
사내의 발가락이 자신의 아랫도리 전체를 이리저리 마치 자기 집 드나들 듯이
돌아다녔다. 
그것도 딸아기가 있는데서 수정은 창피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그 창피함은 이제 서서히 사라졌다. 오히려 알 듯 모를 듯 성적흥분만 다가오고 있었다. 더욱이 자신의 딸아이
옆에서 딸아이의 남자친구의 발이 자신의 보지를 더듬는다는 상황에 보지는 더욱 흥분을 한 듯 했다.

벌써 팬티까지 마구 축축이 젖어 들어옴을 그녀도 느끼고 있었다. 
그때 종영은 얼른 발을 그녀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서연이가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서연의 뒤 모습이
사라지자 수정은 종영을 흘겨보며 말을 이어나갔다.

"뭐하는 짓이야... 지금........................."

얼굴은 불쾌하다는 듯이 표정을 짓고 있지만 아직까지 귀 볼이 발간 게 흥분이 가시지 않는 듯 했다.

"왜... 기분... 좋았잖아요... 허허허........."
"너... 참 버릇없구나!... 감히... 나를 농락하다니.................."
"농락이 아니라... 어머님을 기분 좋게 해 준 거죠.............."

종영도 시선을 피하지 않고 수정의 말을 받아치고 있었다. 
그렇게 신 갱 이를 하는 동안 저 멀리서 서연이 다가오는 모습이 보였다. 종영은 얼른 수정에게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저... 먼저 나가서 미술관에서 기다릴게요... 생각나시면 오세요... 
저는 오래 기다리지 않습니다..................."
"미친 놈..........................................."

수정의 입에서 미친놈이라는 말이 터져 나오는 순간 서연은 의자에 다가와 않았다.

"엄마... 미친놈이라니 누가???............."
"응... 응... 아니다............................."
"그냥.............................................."

윤 비서가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수정은 그렇게 얼 버무리고 있었다,

"무슨 이야기이인데... 오빠??............."
"응... 아무것도 아냐... 
다만 어머님을 웃기게 하려고 유 모어 했어... 허허허... 참... 서연아... 나... 일이 있어서 먼저 들어가야겠다... 너... 어머니 모시고 들어가거라... 알겠지???....."
"응... 
오빠 알아써... 우린 걱정 말고 어서가................"

서연은 만나면서 종종 호출을 받고 급히 가는 종영의 모습을 보았기에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다.

"어머님... 저... 가겠습니다... 저녁 잘 먹었습니다........"

종영은 90도 각도로 크게 정중하게 인사를 했다.

"응... 그... 그래... 잘 가...................."

또다시 종영의 눈과 시선이 부닥쳤다. 수정은 사내의 강렬한 시선에 얼굴을 숙여 버렸다. 
추운 겨울 종영은 또 다시 미술관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개 같은 년이니까... 아마... 100% 올 거야... 
자기 딸을 먼저 보내고... 자기 딸의 애인에게 보지 대주러 오겠지... 허허허... 내가... 자기가 낳은 자식인지도 모르고... 그래... 이 개 같은
 년아... 한번 당해봐라... 이 개 같은 년............................."

종영은 얼어붙는 입을 손으로 막고 입김을 불면서 그렇게 중얼거리고 기다리고 있었다. 
수정은 식당을 나오면서 엄청 고민을 하고 있었다. 미술관에서 기다리겠다는 사내의 말이 귓전에
맴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머리속에서는 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은 벌써 그 사내에게 달려가 있는 듯 했다. 그러나 자신의 친 딸 아이의 남자 친구이고 장차
자신의 사위가 될 아이인데...

"엄마...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한참을 생각하는 수정의 귀가에 딸 아이의 음성이 들려오고 있었다.

"어...어.. 응... 참.. 서연아... 나 약속이 있었는데 너 만난다고 깜빡했단다. 
지금이라도 가봐야 할 거 같아.."
"
아이참... 엄마는... 오늘 아빠 외국 출장 갔다가 오늘날이잖아...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지... 엄마는??......."

딸인 서연이는 엄마에게 무슨 약속이냐며 다그치고 있었다.

"응... 그러려고 했는데... 아주 중요한 거라서 미안해... 먼저 들어가거라..................."

수정은 그렇게 이성과는 달리 딸 아이를 택시에 태워 보내고 있었다. 
자신도 택시를 타고 미술관으로 가면서 내내 망설이고 있었다. 지금 가는건 그 사내에게 자신의 몸을 주겠다는 건데
그 사내는 자신의 딸아이의 남자이다. 
그것도 그렇지만 남편이 귀국하는 날이다. 그러날 다른 사내의 품을 찾아가는 자신을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감정을 지배를 할 수는 없는 듯 마구
망설이는 사이 택시는 어느새 미술관 앞에 도착을 했다. 
택시에서 내리는 수정을 바라보며 종영은 실실 거리며 웃고 있었다.

"그럼... 그렇지... 개 같은 년 자기 딸의 사내에게 보지 대주러 오는 더러운 년 같으니 라 구!..............."

종영은 그렇게 중얼거리며 자기의 생모를 비하격하를 하고 있었다.

"좀... 빨리 오지... 추워죽는 줄 알았네... 문 열어요..................."

종영은 몸을 비비면서 투덜거리고 있었다.


"여기서는 안 돼... 경비들이 있어........."

종영은 그 말에 더욱 웃어 제쳤다.

"뭐가 안 된다는 말인가?... 보지 대주는 일이 안 된다는 말이겠지... 
개 같은 년... 허허허...................."

종영은 그렇게 생각이 되자 그래도 조금은 남아있던 생모의 보지를 먹는다는 죄책감이 사라지고 있었다.

"알아써... 그럼... 차 가지고 나와........."

차는 종영의 손에 의해서 어디론가 유유히 나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모퉁이를 돌면서 차는 어느 건물의 지하로 들어가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두 남녀... 종영의 손은 벌써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여기는 종영이 가끔 이용하는 변두리의 호텔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종영은 도저히 좀 전에 발가락에 걸렸던 그 끄나풀의 정체를
이기지 못했다. 
그녀의 치마 자락을 들추며 그 끈을 잡아당기기 시작을 했다.

"이게 뭐야???... 아... 흐흑... 이러지마... 여긴... 엘리베이터야... 아??..............."
"뭐... 어때 우리뿐인데... 이게 뭐여... 응??......................."

종영의 몸은 거의 엘리베이터에 엎드린 듯이 그녀의 치마 안을 자세히 살피고 있었다.

"아... 가터벨트야... 그거... 응... 그렇구나!... 졸라... 섹시한데.........................."

종영은 두 손으로 나무 기둥을 잡고 쓰다듬 듯이 그녀의 두 다리를 아래 위로 훑어주면서 가터벨트와 검정색 스타킹의 촉감을 느끼고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소리에 종영의 동작은
멈춰졌고 그들은 얼른 방안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말자 종영은 수정을 벽으로 밀어붙이고는 얼굴을 그녀의 얼굴에 가져갔다.

"아... 흑... 윤 비서... 이러지 마라... 아............................."

그렇게 말하는 수정을 무시하고 종영은 그녀의 투피스 재킷 단추를 열었다. 
그리고 그녀의 진주목걸이를 손으로 만지고 있었다.

"왜... 여기... 보지 대주러 온 거 아냐???..........................."

아무리 그렇지만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종영을 수정은 바라보았다.

"왜... 아냐???.................................."

다시금 다그치는 종영의 목소리를 듣고서도 수정은 할 말이 없어 그만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 말이 사실이기에 잠시만 윤 비서 우리 씻고서.. 겨우 하는 말이 그게 전부였다.


"괜찮아... 어머님... 난... 어머님의 비릿한 보지 내 음을 맡고 싶어요... 아... 색 녀....................."

그 말과 동시에 종영은 이미 그녀를 벽에 세운채로 무릎을 꿇고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있었다.

"치마 잡고 있어요... 어머님.............."

걷어 올린 치마를 잡게 하고서는 종영은 한참을 신기한 듯 그녀의 가터벨트를 바라보고 있었다.

"음... 흐 읍... 읍... 흐 읍.................."

사내의 코가 자신의 보지 내음을 맡는 듯이 보지에 코를 붙였다. 
냄새를 맡아대는 모습을 바라보는 수정은 스스로 흥분이 되고 잡고 있는 치마 자락이 흔들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아예
그녀 작은 발바닥 부터 혀로 낼늠거리며 핥아 올리고 있었다.

"그만... 아... 그만... 아... 흐흑........."

간지러운 듯 부드러운 혀로 자신의 발가락과 정강이를 빨아대며 올라오고 있었다. 
수정도 더 이상 달아오르는 희열을 잡을 수 없다는 듯 웨이브 진 머리를 흔들어 대고 있었다.

"스타킹도 외제인가 봐... 졸라 게 부드러운데... 응....................."

종영은 스타킹에 침을 바르고 그녀의 다리를 빨아주며 서서히 위로 올라가고 있었다. 
드디어 그녀의 혀는 그녀의 스타킹밴드와 가터벨트의 이음새 부분을 입에 물고 장난을 치듯 늘리고
당기고를 하고 있었다.

"아... 흐흑... 그만... 윤 비서... 아... 하 앙..............................."

그러나 종영의 혀는 사타구니를 빨며 올라왔다. 
드디어 검정색 팬티위지만 그녀의 보지 가운데에 박히고 있었다.

"헉... 음... 팬티가 많이 젖었네요... 어머님... 보지물이 많은가 봐요.............."
"허허... 흐 흡................................"

아주 거칠게 혀를 내 돌리며 그녀의 보지와 보지 둔덕을 가볍게 물어주며 종영은 계속 수정의 보지 위를 빨아주고 있었다.

"으... 하... 앙... 그만... 아... 몰라... 아... 아... 앙....................."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에 닿은 게 한두 번이 아니지만 수정은 오늘처럼 강하게 자극을 느껴보지는 첨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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