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16부
그녀를 내려놓자 그녀는 얼른 수건으로 자신의 보지구멍을 막았다. 이내 무릎걸음으로 종영의 앞에 다가와 축 늘어지는 좆을 다시금 입안에 넣고서는 빨아주고 있었다.
"우 헉... 이건................................................"
사정 후에 자신의 좆을 빨아주는 이는 선옥이 밖에는 없었는데 강제가 아닌 자의에서 빨아주고 있지 않는가. 종영은 마사코를 바라보면서 내심 놀라고 있었다. 그녀는 그뿐만이 아니라
종영의 속옷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는 다 입을 때 까지 그렇게 무릎을 꿇고 있었다. 그녀가 조용히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종영은 마사코를 생각하면서 그 애프터에 다시 한 번 감동을
느끼고 있었다.
"윤 종영... 팔자 좋 구만................................."
골프를 치던 나의 뒤에서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어... 의원님..............................................."
"그래... 나야... 나........................................"
장 정식은 누군가를 대동하고 서서히 종영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아빠... 이 분이 그 유명한 장 자방 이예요??....."
"응... 그렇단다... 인사해라... 윤 비서 여기는 내 큰딸이고... 이 아이는 내... 외손녀일세..............."
순간 종영은 들고 있던 골프채를 그만 필드에 떨어뜨려 버렸다.
"여기서... 자신의 생모를 만날 줄이야???........."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그토록 원망을 했던 자신의 생모를 종영의 눈에는 눈물이 핑 돌았다. 그 눈물을 애써 감추려 종영은 뒤를 돌았다.
"허... 이사람... 왜 이러나???........................"
장 정식은 종영의 눈물을 보았는지 종영의 어깨를 뒤에서 다정히 잡으면서 종영을 위로했다.
"이 사람아!... 내가 자네를 조금 멀리 했기로서니... 그게 그렇게 서러웠나???.................."
장 정식은 종영의 흐르는 눈물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듯 했다. 그 눈물이 희다는 것만 보았지 그 안에 피눈물이 섞여있다는 것을 보지 못한 모양이었다.
"야... 이 사람아!... 그래서 내가 직접 오지 않았나??... 그만... 화 풀어 윤 비서................."
급하기는 급했던 모양이다. 장 정식은 거의 종영을 달래는 애원의 말투로 종영을 위로하고 있었다.
"얼마나... 사무쳤던 생모인가???..................."
아직 40대 초반의 이 여인 남들이 보면 30대 같이도 보일 정도로 곱디곱고 농염함이 너무도 지나쳤다. 걸을 때마다 색 기가 줄줄 흘러내릴 것 같은 이 여인이 생모라는 생각에 가슴이
매 인다. 얼굴과 몸매에 얼마나 쳐 발랐는지 잔주름하나 없었다.
"군살하나 없는 저 몸매... 그리고 사내 여럿은 녹였을 듯 저... 미모................."
저기에 불쌍한 아버지도 당했을 것이다. 종영은 눈물을 거두어들이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실없는 사람 처럼 실실 웃어댔다. 자신에게는 엄마라는 존재는 예전에 죽었고 이 앞에 있는
여인은 졸라 게 좆 꼴리는 하나의 여자다. 암컷에 불과하다고 종영은 그녀를 보며 다 짐에 다짐을 하고 있었다.
"이년... 넌................................................"
나로 인해 파멸의 길을 걸을 것이다. 너의 배로 낳은 자식으로 인해 너는 반드시 파멸이 될 것이다.
"화냥 년..................................................."
종영은 그녀의 뒷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랜만에 자식과 외손녀를 데리고 외유 겸 종영을 데리러 온 장 정식은 모처럼 폼 나게 돈질을 하고
있었다.
"아빠... 윤 비서 보기보다 잘 생겼다... 젊은 사람이 능력도 좋네... 호호호........................"
함께 있는 이틀 동안 그녀는 종영을 바라보며 연신 칭찬과 아부발언을 하고 있었다.
"색녀는 색남을 알아보아서 일까???... 아님... 자기배로 난 자식이라 은연중에 땡 겨서 일까???................."
그러나 종영은 그녀에게 마음을 두고 접근을 하며 파멸로 이끌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하지만 그전에 먼저 그녀의 딸 어찌 보면 자신에게 동생이 되는 서연에게 먼저 접근을 하려고 했다.
서연도 그런 종영의 눈치를 받고서는 은근히 가슴이 타는지 종영이 눈길을 줄때마다 귀 볼까지 발개지면서 고개를 숙이곤 했다.
"우연하게 만난 생모 장 수정......................."
종영은 서울로 올라온 뒤에도 생모를 생각하며 아주 단단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었다. 또 다시 종영은 장 정식의 비서 수행업무를 시작하게 되었다. 종영의 도움덕분인지 아님은 아직
장 정식의 성공가도가 이어져서인지 잘 나가고 있었다. 장 정식은 다시 당내에서 최고의 세력을 구가하면서 이 나라 정치의 한축을 만들어가며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었다. 물론 종영은
전보다는 더욱 조심스럽게 장 정식의 모든 자료들을 수집을 하고 있었다. 그 획득물들을 하나하나씩 챙겨나가고 있었다.
"무슨 고민 있습니까??..............................."
종영은 어느 날 장 정식이 머리를 싸매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서는 무슨 내용인지는 대강 알았지만 확인을 하기 위해 물었다.
"응... 회사에 일이 좀... 있어... 자식 놈들에게 맡겨 놓았더니... 영... 오히려 노조 아이들만 자극을 했나봐.................."
장 정식은 혀를 차면서 자식들을 못마땅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거기에는 장 현정과 장 재현이 사장과 전무로 있는 곳이었다.
"머저리 같은 놈 들... 그거 하나 시원하게 해결을 하지 못해 서리... 응... 쯔 읏.........."
"저... 의원님............................................"
"왜... 윤 비서???......................................"
"제가 한번... 해결의 도움을 드려 볼까요???......."
"자네가??..............................................."
비스듬 않아있던 장 정식은 자세를 바로하고는 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비스듬 안주머니에 손을 넣어 녹음기를 작동시켰다.
"방법은 있는가??...................................."
"각개격파입니다....................................."
"음... 그리 고??......................................"
"그리고는... 약간의 물리력만 동원을 하면 되죠.............."
"그래?... 어떤 방법... 혹... 구사대 말인가???................"
"네... 그겁니다........................................"
"에 이... 자식 놈들도 그거 하다가 일이 커진 모양이던데... 우물대고 노조에 끌려가는 걸 내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는데... 빙신 같은 녀석들이 일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듯해.........."
"그러니까요... 표시 안 나게 해야죠............"
"자네 할 수 있겠나???............................."
"네... 잠시만... 제가 그리로 가 있겠습니다.................."
"그래... 그래... 그럼... 자네에게 좀 부탁을 하겠네... 이번에 노조세끼들 그냥... 확 쓸어버리게 두 번 다시 뒷 말이 없도록 말이야..............."
"네... 어르신 걱정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날, 성진실업으로 출근을 하자 벌써 나의 자리는 마련이 되어있었다. 비서까지 있는데 졸라 게 어디 술집 다니는 년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화장 빨과 몸매는 모델 뺨칠 정도였다.
"윤 전무님!... 반가워???........................"
자리에 앉자말자 장 현정이 빙긋이 웃으며 나타나고 있었다.
"어... 오랜만이네여... 장 전무님.............."
"그냥... 누나라고 불러 호호... 쑥스럽게....."
사실 종영은 사표를 낸 뒤로 그 집을 나왔던 것이다. 종영은 집에를 들어가지 않자 장 정식은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아파트를 얻어주어 거기서 생활을 하고 있었다.
"네... 알아서요.. 누나... 못 보던 사이에 졸라 섹시해지셨소... 누나............"
"자식이... 누나를 갖고 놀아요... 호호호... 정말이야???..........................."
"응... 누나.........................................."
근 10살이 넘게 차이가 난다. 하지만 종영과 현정은 그렇게 누나동생하며 가까워져 있었다. 그 모든 것이 장장식의 모든 걸 무너뜨리기 위함이었다. 그러다 보니 이모가 누나로 돌변을
한 것이다.
"비서... 맘에 드니??............................"
"네... 비서까지는 필요 없는데..............."
"너를 가장 챙기는 사람이... 너 총각이라고 특별히 선별해서 붙인 거란다... 이 누님 하나만으로도 충분할건데 말이야..........."
"허허... 누님이야... 그림에 떡이 잔 소... 줄 것도 아니면서............"
"어머... 얘가 언제 달라고 해보았니?......"
그녀는 농담 속에 진담을 담은 듯이 크크거리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럼, 오늘밤... 내 방으로 오쇼... 크크............."
"오빠에게 가 봐야지???......................."
"안 그래도 네가 온다고 오빠가 심기가 불편해... 호호호..............."
그리고 보니 여기 사장인 장 재현이 버티고 있음을 종영을 알고 다시 한 번 비 웃 듯이 웃고 있었다.
"사장님... 저 왔습니다........................"
"응... 자네 왔나................................."
아니나 다를까. 장재현은 그리 밝은 표정이 아닌 것처럼 종영을 대하고 있었다. 종영은 차를 내려놓는 비서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나갈 때까지 말을 하지 않다가 하나의 봉투를 내밀었다.
장 재현은 의아한 듯 바라보고 있었다.
"뭐야?... 이게..................................."
"해결책입니다.................................."
"이건 의원님도 모르죠???.................."
"이렇게 하십시오... 그러면 해결이 될 듯합니다... 그리 고 이건... 내가 한 게 아니고 사장님이 하신 겁니다..............."
그 말에 내용을 바라보던 장재현은 빙긋이 웃고서는 종영의 손을 잡았다.
"고맙네... 이사람... 역시... 아버님의 장 자방이야... 허허허.................."
자신의 평생을 옥죄일 무덤이라는 것을 모르고 장 재현은 그저 해결을 할 수 잇다는 사실에만 매달려 기뻐하고 있었다. 장 재현이 술 마시러 가자는 걸 억지로 뿌리치고 종영은 오랜만에
선옥의 집으로 가볼까 하고 옷을 걸치고 있었다.
"똑... 똑... 누구??............................"
"어... 누나... 지금시간에 왼 일로???..."
"엉... 그냥......................................"
그녀의 얼굴은 조금 붉어져 있는 듯 했다.
"가만... 참... 낮에 내가 마음 있으면 오라고 했지 그러면??.........."
종영의 눈에서는 성욕에 가득 찬 눈매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검정색 아래위 정장에 앞가슴부분이 사선모양으로 처리되어 잇는 슬리브리스를 입고 있었다.
"퇴근할거야... 지금 같이 가자..........."
"아뇨... 좀 더 일하려고요................."
종영은 얼른 걸쳤던 양복을 다시 벗어 옷걸이에 걸고는 의자에 않았다. 그녀는 그렇게 종영의 책상 위에 엉덩이를 반 즈음 걸치고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의 살색 스타킹이 더욱
종영을 꼴리게 만들고 있었다.
"누님... 다리가 정말 섹시하다..........."
종영은 그 말과 함께 현정의 다리를 쓰다듬으며 서서히 손을 위로 향하기 시작을 했다.
"아... 흐흑... 징그러... 그만해..........."
그러나 현정의 마음은 그게 아니었다.
"좀 더 만져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알까???... 사실... 미국 유학 가서 유학생들 사이에 똥개로 통하던 자신이 아니던가??........"
한국으로 건너와 그나마 많이 참고 있는 중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시집도 가야할 나이 이기에 약간은 조신을 할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있는데 그런 자신 앞에 종영이 나타난 것이었다.
"헉... 아... 허 헉............................"
종영의 손이 자신의 치마 자락 속으로 사라짐을 확인한 현정은 그 손의 종착지가 어디인지를 알기에 그만 자신도 모르게 보지 물을 찔끔 흘리면서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아... 흐 헉... 싫어... 여기서는........."
"아... 가만있어 봐요... 허 헉... 좋은데..............."
"우... 헉.. 아... 학... 조... 종영아....."
순간 사내의 손이 자신의 보지 둔덕을 누르면서 일자 계곡을 훑고 지나가는 순간 현정은 다리에 힘이 마구 풀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약간 사르라 들었던 성욕이 다시 피어오름을 느끼고
있었다. 종영은 그녀를 약간 힘을 주어 책상 위에 밀어 트렸다. 그러자 그녀는 발라당 넘어지면서 그 치마 안을 모두 종영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붉은색 팬티에 그리고 팬티 스타킹이다.
검정색 안에 붉은색이 보이고 그곳이 종영이 찾는 종점이라는 생각이 미치자 종영의 두 눈을 한 마리의 들개처럼 이글거리기 시작을 했다. 그녀의 스커트를 걷어 올림과 동시에 그녀를
자신의 몸 쪽으로 잡아당겼다.
아... 흐흑... 종영아........................"
아... 누님... 너무... 섹시해... 이 팬티... 우... 졸라... 야... 하... 당................"
종영의 손은 찰 거머리처럼 그녀의 보지 전체를 뒤 덮고는 그대로 애무를 하며 주물러 주고 있었다. 손바닥과 손가락을 원을 그리듯이 서서히 돌려갔다.
"아... 하 앙... 종영아... 그만... 이 누나... 정말... 죽어... 허 엉... 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만해... 이제... 하... 아 앙.............."
"누나도... 좋으면서... 뭘 그래.........."
종영은 어느새 다른 손으로 슬리브리스를 올리고는 그녀의 유방을 부여잡고 주무르고 있었다.
"아... 흐흑... 몰라... 우리... 이러면... 아... 하 앙................"
현정은 멀어져가는 이성을 놓지 않으려고 모든 걸 종영에게 내 맡긴 채에도 말을 걸고 있었다.
"아... 흐흑... 우린... 나이 차이가... 넘... 아... 흐흑... 우... 이것 봐... 보지물이... 팬티 밖으로 흘러나와... 팬티가 축축이 젖었네... 허 헉.............."
종영의 목소리에 자신의 목소리가 잠기는 걸 안 현정은 자신의 보지가 남자의 손동작에 의해 마치 용암 수처럼 흘러내리는 보지 물만을 애꿎게 탓을 하고 있었다.
"찌이익... 찌익.............................."
뭔가가 찢겨지는 소리에 더 이상 현정은 눈을 뜨고 있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 눈을 살며시 감아버렸고 그런 현정을 바라보며 종영은 계속 현정의 스타킹을 찢어버렸다.
"우... 이거... 넘... 섹시하다... 누님.............."
종영은 그녀의 팬티를 한 손으로 쿡쿡 눌러대며 그녀의 보지 중에서도 중심부와 성감대를 자극하고 있었다.
"아... 학... 아... 몰라... 나... 아 앙.............."
의외로 쉽게 무너지는 현정을 바라보며 종영은 비웃듯이 웃으면서 그녀의 팬티를 벗겨 내렸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보지 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보지 털까지 보지 물에 젖어있는 듯
촉촉해지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를 조금 벌리자 바알 간 보지속살들이 석류 알 터지 듯이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종영은 그 속살들을 혀로 낼 늠 거리며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누나... 보지속살들이 너무 맛있어... 흐 흡... 후 르 릅................"
소리를 아주 크게 내어가며 종영은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현정은 자신의 유방을 만지는 종영의 손을 힘을 주어 잡으며 화냥년처럼 치마도리를 더욱 크게 벌려주고 있었다. 종영의 혀가
조금이라도 깊게 들어갈 수 있도록 이제 현정도 사내의 좆 맛을 보기 전에는 달아오른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겨낼 수 없음이었다.
"어... 하 앙... 좀더... 허니... 아... 흐흑....................."
얼마나 좆이 꼴렸는지 모른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두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활짝 벌려주고 있었다. 종영의 혀가 좀 더 길게 들어오고 샅샅이 빨아주기를
원한다는 듯이 종영도 많은 여자를 다루어 보았지만 스스로 보지를 두 손으로 벌려주며 빨아달라고 매달리는 년은 처음이었다.
"그럼... 그렇지... 이년아... 너희... 집안 핏줄이 어디 가겠니???... 화냥 년 같은 년들... 개 같은 년... 지금 너의 보지를 빨고 있는 나는... 너의 조카이다... 이 개년아... 이모가 조카에게
보지를 빨아달라고 벌리다니 미친년........................"
목구멍까지 밀려오는 외침을 종영은 안으로 갈무리를 하면서 현정의 보지를 빨아주었다. 현정은 종영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요란한 소리를 내지르면서 더욱 종영에게 보지를 내 맡기고
있었다.
"좆 빨아줘... 현정아......................."
그 말에 현정은 눈을 떠 종영을 바라보았다. 갑자기 종영의 입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 우는 것도 낮 설었다. 하지만 떡하니 버티고 있는 사내의 모습이 더욱더 크게 느껴졌기에 현정은
종영에게로 다가갔다.
"아니... 스커트만 남겨두고 다 벗고 개처럼 기어서 와................"
그 말에 더욱 충격을 받은 현정은 그러나 거역할 수 없음을 알고서 다시 시키는 대로 했다. 종영의 책상 위를 개처럼 기어 종영의 자지가 있는 바지 가까이로 다가가고 있었다. 다가오는
모습은 젖가슴이 아래로 축 처져 덜렁거렸다. 엉덩이가 실룩거리고 그리고 입술을 반 즈음 벌린 상태로 다가오는 그녀의 얼굴은 정말 한 마리의 개 같아 보이고 창녀처럼 보였다.
"누나... 나 오늘 진하게 하고 싶어... 약간 욕을 하면서 누나에게 대해도 되지... 응???.............."
현정도 마약까지 처먹으면서 섹스를 하며 별짓을 다해 보았기에 새삼스러울 것은 없었다. 다만 센 님 같은 종영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는 게 더욱 이상했다. 그게 자신의 성욕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현정은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이리와... 개 같은 년아........."
종영은 갑자기 현정의 머리채를 잡고서는 바지를 벗겨 내리고 그 위에 얼굴을 문질러 버렸다.
"어... 허 헉... 아 악........................"
현정은 그 와중에서도 종영의 자지를 빨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종영의 좆을 따라 얼굴을 움직였다. 종영은 자지를 잡고 놀리듯이 입가를 피해 다녔다.
"아... 흐흑... 미칠 거 같아 어서 줘... 종영아... 하..................."
"여보라고 불러봐... 좆 박아 줄라고 보지 벌리는 년이 이름을 불러..............."
"아... 흐흑... 어서 줘요... 하니 아... 당신 좆을... 빨고 싶어요....................."
현정도 이제는 체면이고 뭐고 없었다. 자신의 눈 앞에 우람한 사내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짓이겨 줄 거대한 자지가 오락가락 하고 있는데 무얼 더 이상 찾겠는가??
"어서... 아... 흐 흡... 후 르 릅... 쩌 업..................."
현정은 아예 자신이 종영의 자지를 부여잡고서 입안으로 깊이 밀어 넣어 버렸다. 사내의 말랑말랑한 좆 대가리가 자신의 입 천정을 자극하며 목구멍 안으로 들러 가자 현정은 미칠 것만
같았다.
"아... 흐흑... 너무... 커... 허니... 아... 흐 흡... 흐 흡................"
길게 넣었다 뱉었다를 반복하던 현정은 아예 종영의 사타구니 안까지 들어가 그녀의 불알을 유린하고 있었다.
"허 헉... 헉... 내 좆... 어때... 현정아???........................."
"좋아... 캡이야... 허니... 아... 흐 흡..................."
"정말... 좆 같이 생겼어...................."
"아... 흐 흡... 너무... 좋아... 아........."
"그럼...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
"응... 뭐든지... 말해... 들어줄게........"
"나... 당신을 이모라고 부르며 하고 싶어............"
그 말에 현정은 좆을 입에 문 채로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의아하게 바라보는 현정의 얼굴을 바라보고서는 얼른 얼버무리기 시작을 했다.
"저... 실은 나의 첫사랑이 막내 이모였는데... 현정 누나가 이모랑 조금 많이 닮았거든... 그래서 싫음 말고............................"
"아냐... 괜찮아... 나도 오히려 색 다른데... 호호... 조카에게 보지를 따 먹인다 생각만 했고 짜릿해... 어서... 해줘.................."
현정도 종영의 제안에 그리 기분이 나쁜 것만은 아니었다. 아직 자신의 보지를 속 시원히 박아 줄 조카는 없는데 종영이 그런 제안을 하자 색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영의 엉큼함을
알고서는 더욱 조바심이 나고 있었다.
"알아써... 어서... 넣어줘... 나... 속이타서... 미칠 것 같아... 허 엉... 어서... 아.................."
건들거리는 자지를 주물럭거리던 현정은 더 이상 기다릴 맘이 없었고 종영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보지에 끼울려고 애를 쓰고 있었다.
"이모... 저... 좀 전에 처럼 보지 벌려줘... 이모가 직접 두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조카야 이모 보지 막아줘 라고 해봐............"
그녀는 종영의 그 말에 책상 위에 발라당 눕더니 두 다리를 쩌억 벌리고는 두 손으로 시커먼 보지 털을 가르더니 이내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아... 흐흑... 조카야... 이모보지... 보지... 허 헝... 어서.. 먹어줘... 아... 하 앙... 몰라... 어서... 박아 줘... 이모보지 꼴려 죽겠어... 허 헉... 퍼... 걱... 퍽퍽!!.........."
순간 종영의 자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의 보지를 관통하여 자궁까지 밀려들어가고 있었다.
"하... 앙... 너무... 좋아... 아... 학... 허 헉......................"
그녀는 이제 종영의 두 팔을 잡고서는 두 다리를 종영의 허리를 감아 돌리며 더욱 종영을 잡아당기고 있었다.
"퍽... 퍼 퍽!!... 퍽... 허 헉... 아... 흐흑... 좋아... 좀더... 아... 하 앙... 좀더... 아 앙...................."
두 남녀의 좆질 소리와 철퍽 이는 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웠다. 현정은 아예 종영에게 매미 매달리듯 보지를 대주며 즐거워하고 있었다.
"아... 흐흑... 자기야... 넘 좋아... 아... 미칠 거... 같아... 자기... 또... 먹어 줄 거지... 허 헉... 넘... 좋아... 아... 학.............."
그녀는 정말 미친 듯이 종영의 자지를 탐미하고 있었다. 어느 듯 자세는 그녀를 벽에 밀어붙이고 뒤치기를 하고 있었다.
"퍽... 퍼 벅... 허 헉... 헉... 퍼 퍽... 자기야... 넘... 휼 륭 해... 허 헉... 퍽... 퍼 퍽............."
현정은 연신 종영의 자지와 테크닉에 감탄을 했다. 자신의 보지를 애용해 달라고 하고 있었다. 종영은 그렇게 앙앙대는 현정을 바라보며 비웃음을 짓고 있었다.
"비 잉신 같은 년 조카에게 보지를 대주는 창녀 같은 년.............."
"아... 흐흑... 그래... 나... 창녀야... 자기야... 하... 아 앙............"
현정은 오히려 더욱더 자신을 걸레로 만들어 가고 있었다. 정말 지금 뒤에서 좆을 박아주는 이 남자가 자신의 조카라는 것을 안다면 아마 현정의 표정은??? 종영도 진짜 이모의 보지를
짓뭉개고 있다는 생각을 하자 스스로도 흥분이 되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허옇고 둥근 엉덩이 짝을 바라보자 미치고만 싶었다.
"퍼 걱... 퍽... 허 헉... 퍽... 퍼 퍽... 우... 허 헉... 나... 살 거 같아... 하 앙..............."
"너 보지에 좆 물을 싸도 이모 보지에 좆 물을 싸고 싶어... 허 헉.................."
"아... 흐흑... 내보지는 조카의 좆 물통이야... 많이 싸줘... 아... 하 앙..........."
현정도 더욱 요상 쓰러운 소리를 하며 마지막 보지에 안감 힘을 주었다.
"퍼 퍽... 퍽... 퍼 퍼 퍽... 퍽... 퍽... 우... 허 헉... 울컥... 울... 커 억... 울컥.............."
좆 물은 앞 다투어 이모의 보지 정중앙을 지나 보지를 헝건이 적시면서 자궁을 차곡히 채우고 있었다. 현정은 그 좆 물을 흘리지 않으려는 듯이 머리를 아래로 처박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