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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 - 14부

야설 0 1169

이번에는 정미가 감귤나무를 잡고 있고 종영이는 허리를 숙이고 엉덩이 뒤에서 뒤치기를 하고 있었다. 정미의 다리는 한참이나 넓게 벌어지면서 보지를 최대한 넓게 벌려 사내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퍼 걱... 퍽... 퍼 퍽...................................."

그냥 막 쳐대는 용두질 같아 보이나 깊게 그리고 얕게 좌로 우로 정중앙으로 리듬을 타면서 용두질을 해대었다. 정미도 그런 용두질에 맞추어 허리를 가볍게 흔들어 주고 있었다. 
정미는
혼미해지는 정신을 차리면서 아주 영원히 이 남자의 품에서 아니 좆 대에서 벗어나지를 못할 것 같다는 예감이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제는 이 사내가 죽으라면 죽을 시늉을 할
정도로 철저히 이 사내에 의해 길들여지고 있음을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래도 한때는 명문대를 나와 자신과 욕망에 가득 찬 자신이었는데 
장 정식의 수에 넘어가서 애첩이 되면서 그녀는 철저히 무너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사내에게 무너지는 것은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라는 생각에 정미는 기꺼이 이 사내를 자신의 가슴속 깊은 곳에 받아들이고 있었다. 
절정으로 치달은 남녀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미쳐가고 있었다.

"아... 하 앙... 나... 또 오르가즘... 느껴... 아... 앙........................"
"대낮에 자기에게 보지를 대주다니... 아 허 윽... 퍼 거 걱... 퍼퍼 걱... 허 헉...................."
"나도 너 보지가 맛이 너무 좋아... 아 허 헉... 나... 살 거 같아... 허 헉... 나... 허 헉... 우 헉... 싸도 되지... 너 보지에..............."

"응... 어서 자기야... 맘껏... 내보지를 적셔줘... 허 헉... 퍼 걱... 퍽... 퍼 퍽....................."

종영의 자지는 어제 밤 그렇게 좆 물을 싸고도 또 다시 정미의 보지에 좆 물을 가득 부어넣고 있었다.

"우... 허 헉... 헉... 허 헉............................."

둘은 그렇게 야회에서 가쁜 숨을 내쉬며 한동안 떨어지지 않고 서로를 음미하고 있었다. 
종영은 감귤나무에 걸려있는 정미의 팬티로 자신의 좆을 깨끗이 닦은 다음 그 팬티를 정미이게
건넸다. 
좆 물과 보지 물에 의해 번들거리는 그 팬티를 정미는 입고 있었다. 그렇게 제주도에서 10여일을 보내고 선옥의 집으로 들어가자 선옥은 종영을 보자 말자 가슴팍에 매달렸다.

"어떻게 된 거야........................................."
"응???... 왜???........................................."
"장 정식 쪽에서 자기 찾느라고 난리가 났어... 며칠 전까지 비서관들이 우리 집 앞에서 장사진을 치고 난리가 났어..............."
"응... 그래... 나... 사표 냈어........................"

그녀는 그 말에 너무 좋아 날뛰고 있었다.


"그럼... 이제 복수는 포기 한 거지... 자기 거기에 들어간 이후 나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 행여 혹 종영 씨가 당할까봐......"

그녀는 너무 좋아서 울먹이면서 나의 목을 끌어안고서는 안겨오고 있었다. 
이 처럼 자신을 좋아해주는 여인이 있다는 사실에 종영은 다시 한 번 감사를 하고서는 이 여인을 포근히 감싸
안아주었다. 
눈을 떴다. 옆자리에는 선옥이가 보이지를 않았다. 자신을 위한 아침을 지으러 나간 모양이였다. 종영은 베란다에 나가서 담배 한 개비를 빼어 물었다. 어제 밤의 선옥과의
뜨거운 정사를 생각하며 하늘로 연기를 날려 보내고 있었다. 
이제는 자기와의 섹스에서 선옥이 더 열정적으로 보지를 대주고 좋아하고 있는 그녀를 생각했다.

종영은 그저 모든 게 행복하고 좋아서 빙긋이 웃기만 할 뿐이었다. 
장 정식이 혹여 여기 다시 올지도 모를 것 같다. 비서관이 며칠씩 여기에 있을 정도면 그런 생각을 하며 아침을 먹으며
티브이를 보고 있었다.
"
"헉... 저게... 뭐야???................................."

뉴스에는 아주 흥미로운 사건들이 방영되고 있었다. 
장 정식이 속한당의 치열한 계파 싸움이 벌어지고 있었다. 서로 많은 것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다음을 보장받기 위해서 아주 심하게
싸우고들 있었다. 
장 정식이 속한계파는 당내에서는 그 세력이 가장 큰 세력이었다. 그런데 두 번째 세력에게 강력 대응을 하며 비주류들을 연횡하여 대항을 하는 모습이었다.

"저러다... 장 의원이 쫒 겨 나겠는걸... 허......"

종영은 티브이를 보면서 무심코 말을 던졌다. 장 정식은 지금 당내에서 최고위원을 맡고 있다. 
하지만 계파간의 갈등을 무마하지 못 한 탓에 굉장히 위에서 부터 그리고 계파 내에서도
불만의 싹이 트고 있다는 걸 종영은 느낄 수 있었다. 
저렇게 속이 탈 때면 나를 찾을 때가 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종영은 또다시 짐을 꾸리고 있었다.

"어디 갈려고???......................................."
"응... 남도지방 유람이나 다녀오려고??... 며칠 쉬었다 올게... 
너무 걱정하지 마................"

그 말을 남기고 종영은 어둠이 내린 밤하늘을 바라보고서 또다시 시원스럽게 경부고속도로를 내 달리기 시작을 했다. 
종영은 떠나기 전 장 정식의 귀에 들어갈 수 있을 만한 사람 몇몇과
통화를 했다. 
자신이 서울을 다녀간다는 것과 장 의원이 그러다가는 몰살당한다는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막 던져 주었다. 지금은 조선팔도 유람을 떠난다는 내용의 통화를 의도적으로
했다. 
상대방이 연락처를 물어 오기에 종영은 선옥에게 물어보면 알거라는 대강의 이야기도 해놓고서 그렇게 달려 나가기 시작을 했다. 아마 장정식이 틀림없이 나를 찾아오리라.

종영은 그 생각을 하면서 웃고 있었다. 저녁 9시가 다 되어 가는 무렵 종영은 가까운 휴게소에 들러 저녁을 먹고 있었다. 
저녁 무렵이어서인지 사람들로 제법 북적거리고 있었다. 그런데
맞은편에 않아 있는 한 여인이 거의 울상의 표현으로 음식을 정말 맛없게 질 쩍 이며 먹고 있었다. 
보아하니 20대 중후반의 나이인 듯한데 표정하고는 종영은 그 생각을 하며 다시 한 번
그녀를 바라보았다.

"휴... 뭐야... 저거... 졸라 섹시하게 생겼네..."

그녀가 고개를 드는 순간 종영은 무척 놀라고 있었고 그런 것은 종영의 시선을 통해서 나타나고 있었다. 
약간은 청순한 듯 이미지에 뒤에는 알 수 없이 마음을 울렁거리게 만드는 그녀의
섹시함이 종영의 눈을 통해 머리로 들어오고 있었다. 
진곤 색 아래 위 정장에 연분홍 슬리브리스를 입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종영은 그만 아주 홀딱 반했다는 것이 맞을 정도였다. 눈이
그쪽으로 쏠려 있었다. 특히 우수에 젖어 있는 듯 그녀의 눈빛이 종영의 마음을 더욱 사로잡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서 휴게소 한편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그녀가 또 다시 종영이 있는 곳으로 커피를 들고 다가왔다. 
사각의 쪽에 자리를 잡고서 자꾸 시계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얼굴은
여전히 뭐 씹은 표정인 듯 우울하게 따가운 시선을 의식을 했는지 그녀도 종영이 있는 곳을 흘깃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가볍게 눈 인사를 하듯 하고 다시 고개를 돌려 버렸다. 종영은
빙긋웃으며 느긋이 일어나 그쪽으로 발걸음을 옮겨 그녀를 바라 볼수 있는 정면에 마주 않았다.

"저... 안녕하세여... 저는... 윤 종영이라 합니다................."
"네........................................................"

그녀는 매우 짧게 대답을 하고서는 다시 초조한 눈빛으로 전화기 박스로 자리를 옮겨 버렸다. 
저런.. 시발 년이 종영의 입에서는 욕이 터져 나왔지만 그 자리에 앉은 것은 종영이었기에
참았다. 
전화기 박스 안으로 걸어가는 그녀의 뒤 모습... 더욱 종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적당히 물이 오른 체격에 약간은 늘씬한 듯한 몸매였다. 그리고 가는 허리와 이어지는 풍만한
엉덩이... 엉덩이와 허벅지에 유연하게 착 달라붙어 있는 듯 했다. 
그녀의 스커트는 그녀가 걸을 때마다 주름이 지면서 종영의 마음을 더욱 흥분되게 하고 있었다.

졸라.. 섹시한.. 년이네..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는 종영은 눈을 돌려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꽤나 시간이 지난 듯 한 데 그녀는 아직 전화 부스 안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얼마 후
그녀는 힘 없이 전화 부스에서 나오더니 이내 종영이 않아있는 그 자리인 처음의 그 자리로 돌아와 털썩 주저앉았다.

"저... 무슨 일이 있는가 봐요??..................."

그 말에 그녀는 종영을 힐끗 바라 보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 먼 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차를 놓쳐버렸어요..................................."
"네에?... 어디를 가시는 데요???................."
"시댁에 일이 있어 가는 길인데..................."
"무주예요..............................................." 
"버스도 자주 없고... 또 무주 가는 버스가 이 휴게소는 잘 안 들린다 하네요......................"
"원래는 다른 휴게소에서 자주 쉬는데... 오늘따라 그 버스가 여기에서 쉬었나 봐요............"

그 말에 종영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저... 제가 그쪽으로 가는 길인데... 괜찮다면 태워드리겠습니다................"


그 말에 그녀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지면서 연신 종영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었다. 확실히 혼자 가는 여행보다는 둘이 가는 여행이 재미있고 더 우기 옆에는 전혀 모르는 익명의 아주
섹시한 여성이다. 
종영은 그렇게 내려가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저... 좀 전에 시댁이라고 하시는 거 같던데... 결혼은 하셨는가 봐요??......."
"네... 작년에 했어요................................."
"아... 그러시구나....................................."

그녀의 이름은 우 경란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시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려가는 길이었다. 
시아버지가 위독해서 남편은 먼저 내려갔다는 것이다. 자기는 직장 때문에 내려가지를 못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 오늘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준비를 해서 내려가다 버스를 놓쳐 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저녁에 차를 놓쳐버렸다고 통화를 할 때
시아버님이 돌아가셨다. 
남편과 차를 놓쳐버린 것 때문에 많이 싸웠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나이는 27세 하는 일은 종합병원 간호사였다. 서울 태생으로 남편이 무주사람이라 시골의 풍습이라든가 제사 등등... 여러 가지가 스트레스라는 이야기까지 시시콜콜 종영에게
하고 있었다. 
종영은 거기에 대해 속으로는 욕을 하면서도 겉으로는 그녀와 맞장구를 마구 쳐주고 있었다. 전라도로 들어가려면 호남선을 타야 하는데 종영은 지리를 몰라 그만 대전을
지나치고 말았다. 
그녀도 시댁을 몇 번 가 보지를 못 했기에 지리를 잘 몰라 그냥 있다가 한참 뒤에야 길이 잘못 되었다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종영에게 하고 있었다.

"어쩌죠?... 대전을 한참이나 지나쳤는데??... 
여기서는 영동으로 들어가서 국도를 이용하는 게 빠를 것도 같은데............"

종영은 언제 한번 가 본적 있는 길을 이야기하며 그 길을 택해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가는 길이라 이정표가 있다지만 너무 힘이 들었다. 시골길이라서 인지 차는 거의 다니지 않은 아주
한적한 산길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영의 마음속에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한 가지 욕망이 되 살아나기 시작을 했다. 그 욕망으로 인해 종영의 자지는 서서히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으슥한데... 차 세워놓고 한번 따먹어 버려.................."

종영은 그렇게 머리를 굴리면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종영의 눈은 자꾸만 그녀의 치마 자락으로 향하고 있었다. 어두운 밤길 그것도 자정이 다되어 가는 시간에 지금 이 여인을
강간해도 아무도 모를 거라는 확신마저 들기 시작했다. 
여자의 본능인지 그녀도 상황이 이렇게 돌변을 하자 약간은 긴장을 하는 듯 한 눈빛을 띄우기 시작했다.

"저... 잠시 만요......................................."

그렇게 한참을 궁리하며 다다랐을 즈음 그녀는 종영을 바라보고 다시금 말을 걸어왔다.

"왜요???................................................"
"저... 차 잠시만 세워 주실 레요?................"
"왜... 그런지???......................................"
"저... 지금 급해요... 급해........................."

그녀의 표정으로 너무도 급한 표정이었다. 
차마 말은 하지를 못하고 한참을 참았던 모양이었다.

"알았어요.............................................."

종영은 그 말을 하며 바로 차를 세우지 않고 차를 세울만한 한적한 장소를 찾아서 차를 주차했다. 
그녀는 내리자 말자 바로 도로 옆 산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종영도 오줌을 누고 가자는
생각에 차에서 내려서 그녀가 사라진 쪽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그 부근에서 모난 짱돌을 하나 주운 뒤 그녀에게로 좀 더 다가갔다. 오줌소리가 시원스럽게 들려오고 종영은 그 소리를
좀 더 듣고 난 뒤... 
그녀의 오줌소리가 들리지 않을 즈음 자지를 꺼내 그녀 쪽으로 오줌을 누기 시작을 했다.

"으... 허... 시원하다................................"

경란은 오줌을 누는데 종영이 다가오자 아주 매우 당황했다. 
혹시나 싶은 마음에 더욱 빨리 오줌을 누고 일어서려고 배에 힘을 주었지만 바로 옆에 사내가 떡하니 서서 오줌을 누고 있지
않는가.. 
다리에 힘이 주욱 빠지면서 알 수 없는 두려움이 마구 몰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사내는 더 이상 다가오지 않았다. 거기에 경란은 아주 안심을 한 듯 했다. 그러나 찰라 일어나는
순간이었다. 
자신을 바라보며 오줌을 누는 사내를 보고는 그만 너무 놀라 다시 그 자리에 주져 앉아 버렸다.

희미하게 보이지만 사내의 자지 기둥이 보이는 것 같아서 경란은 고개를 돌리곤 사내가 어서 일을 보고 가기만을 기다렸다. 
오늘 처음 본 사내랑 전혀 모르는 곳에서 그것도 야밤에 함께
있다는 것 자체가 경란에게는 엄청난 무서움과 공포로 다가오고 있었다. 
더욱이 주위 산들과 나무들까지도 전부 아주 무서워 보이고 있었다. 조금 시간이 지났다. 사내는 오줌을 다 누고
났는지 바지 지퍼를 올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제서야 경란은 사내의 앞에 나타났다.

"시원하게 누셨는지요??..........................."

사내는 앞장을 서 면서 말을 걸었고 경란은 너무 부끄럽고 창피스러워 말을 못하고 얼굴만 붉히고 있었다. 
종영은 일부러 느긋하게 걸으면서 그녀를 넘어뜨릴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오줌 누는 소리가 큰 걸 봐서는 그곳이 큰 가 봐요... 허허허.................."

노골적인 농이 경란에게 건네지고 경란은 더욱 그 사내를 경계하고 있었다.

"이... 야밤에 산속에 젊은 남녀 둘이 있다면 남들이 뭐랄까??................."

종영은 계속 느긋한 논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종영이 세워 둔 그랜져가 보일 즈음 종영은 드디어 장소를 발견하고는 획 그녀를 바라보면서 돌아섰다. 그리고 바로 그녀를 안고 그 자리에
넘어 뜨려버렸다.

"악... 뭐야... 뭐하는. .. 악... 아 퍼...악..............................."

그녀의 악을 쓰는 소리가 산속에 메아리치며 돌아오고 있었지만 아무도 대답을 해주는 이는 없었다.

"조용히... 해... 차를 태워주면 뭔가 보답을 해야 할 거 아냐... 
내가 차 태워 줬으니깐... 너는 배 태워줘..............."
"아... 안 돼... 제발... 돈 드릴게요... 돈 차비드릴 게요..........."
"닥쳐...................................................."

종영은 험악스럽게 말을 하면서 그녀의 슬리브리스를 걷어 올리고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는 젖통을 인정사정 없이 빨아 당기고 있었다.

"헉... 허 헉... 제발... 종영 씨... 아... 흐 흑........................."

그녀는 말을 동동거리고 팔을 허우적거리면서 이 위기를 벗어나려고 안간힘을 마구 쓰고 있었다. 
종영은 그런 그녀를 힘으로 누르면서 손을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분홍색 레이스
브래지어 속에는 약간은 작은 듯한 유방이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종영은 그 유방과 유두를 양손으로 잡고서는 골고루 빨아주고 있었다.

"그만... 움직여... 자꾸 움직이면 옷에 풀 물들어 그러면 너만 손해야... 이년아..................."

종영은 그녀에게 아주 은근히 위협을 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꾸만 움직이며 반항을 하고 있었다. 종영의 손이 유방에서 내려와 드디어 그녀의 사타구니를 파고
들어가고 있었다.

"아... 헉... 안 돼... 개새끼야... 안 돼... 거긴...?.................."

드디어 그녀의 입에서도 험악한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래... 나 개새끼다................................"

힘을 주어 오므리고 있는 다리를 강제로 벌리면서 종영은 전진을 했다. 
드디어 종영의 손은 그녀의 두툼한 보지 둔덕을 강하게 자극을 하고 있었다.

"으... 헉... 그만... 헉... 허 헉... 제발... 안 돼... 새끼야... 안 돼... 아악... 하학................"

종영의 손이 보지 둔덕을 지나서 오줌이 나왔던 그 부근의 보지 구멍을 넣고는 후벼 팠다. 
경란은 죽을 힘을 다해 반항을 하면서 욕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종영은
바지를 내렸고 우람한 자지를 꺼내들었다.

"아 흑... 나쁜 세끼... 죽여 버릴 거야... 나쁜 세끼................"

그러나 그녀의 말과는 달리 그녀의 보지에서는 촉촉한 보지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보지를 만지니깐... 다른 년처럼 똑같이 보지 물을 흘리면서 말은... 
이 손가락 물어주는 것 봐 시 팔년 졸라 조개보지인가 보네... 허 헉.........."

경란은 사내의 말에 너무도 당황하면서 얼굴을 붉혔다. 
자신의 조개보지 사내의 좆만 들어오면 강하게 물어주는 자신의 보지다. 그 보지 때문에 남편은 자신의 보지에서 얼마 견디지를
못 하고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아직 오르가즘이 무언지를 잘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내의 좆이 아닌 손가락이 들어왔는데도 물어주는 자신의 보지가
원망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종영은 발기되어 건들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아 넣으려고 상체를 더욱 위로 당기고는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 있었다.

"안 돼... 끼우지 마... 제발... 
나... 지금 시아버님 돌아가셔서 내려가는 길이예요... 제발 한번만................"

그녀는 정말로 애가 탈 정도로 간절하게 애원을 하고 있었고 몸은 더욱 발버둥을 쳤다. 
지금껏 여자를 많이 접해 보았지만 이 년 처럼 반항을 하는 년은 처음이었다. 그때 종영은 비로소
알게 되었다. 
강간이란 없는 거다. 여자가 보지를 벌려 줄 마음이 없으면 어떤 상황에서 든지 보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지의 접근이 허락치를 않았다. 넣으려고 하며
다리에 힘을 주어 오므리고 발버둥을 친다. 또 몸을 비틀어 버리고 겨우 팬티는 벗겨 내렸지만 여전히 그녀의 반항은 만만치 않았다. 
종영은 어쩔 수가 없이 준비한 짱돌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허리를 들어 제일 통증이 오는 부근에 돌 맹이를 두고서는 다시 그녀의 위에서 육중한 몸을 실어 비벼대기 시작을 했다.

"아... 하 악... 아 퍼... 아... 퍼................."

그녀의 몸에서 모난 짱돌이 자극이 되자 아픈지 아프다는 소리를 연발하고 그녀의 다리는 무의식중에 풀리고 있었다. 
그 틈을 종영은 이용해서 얼른 발기된 성난 자지를 그대로 강하게
밀어 넣어 버렸다.

"퍽... 퍼 걱... 퍽 허 헉... 아... 악............."

그녀도 자신의 보지에 자지가 정통으로 박히고 있는걸 아는지 입을 크게 벌리면서 순간적으로 머리를 강하게 뒤로 제쳤다.

"퍼... 걱... 퍽... 퍼 퍽... 퍽... 퍼 퍽.........."

보지구멍은 작다는 느낌과 꽉 찬다는 느낌이 동시에 들 때 즈음 그녀의 보지는 강하게 종영의 좆을 압박이라도 하듯 죄여오고 있었다.

"아... 퍼... 허 헉... 아 퍼... 아... 흐 흑......"

그녀는 다리를 오므렸다. 
하지만 이미 자지는 그녀의 보지 깊숙이 자리를 잡고 난 뒤였고 종영의 용두질은 시작된 뒤였다.

"아 퍼... 아 학... 아 퍼... 허리에... 돌... 돌... 빼고... 해... 아... 학... 아 퍼... 정말..................."

그녀는 거의 숨이 넘어 가는 정도의 목소리로 헐떡거리며 종영에게 애원을 했다.


"그래... 그럼... 돌 빼고 할까??................"

그녀는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자... 이게 자기 허리에 박혀 있었구나!....."

종영은 돌을 경란에게 보여주면서 멀리 던져 버리고는 다시 경란의 보지 속에 박혀있는 자지를 움직이고 있었다.

"퍽... 퍼 퍽... 퍽... 퍽... 아... 하... 악... 아... 음........................."

경란은 사내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박힌 이상에는 더 이상 반항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이제는 모든 걸 체념하고 이 사내가 빨리 좆 물을 싸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자신의 남편도 일찍 좆 물을 싸버리기에 당연히 이 남자도 조만간 곧 사정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는 다리를 벌려주고 있었다.

"아... 흐 윽... 으윽... 헉........................."

경란은 순간적으로 놀라고 있었다. 사정을 할 시간이 훨씬 더 지났지만 이 사내는 자신의 보지를 맛있는 음식 먹는 듯 냠냠거리며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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