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13부
자궁까지 흔들어 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정말 보지 구석구석이 다 자극이 되면서 전율이 온몸을 흐르고 지나감을 느끼고 있었다. 자세를 몇 번을 바꾸었는지 지혜는 어느 듯 온 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어가고 있었고 머리카락이 얼굴에 엉켜 붙고 있었다. 마주보고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비켜선 자세로 종영의 좆은 지혜의 보지를 아주 열심히 박아대고 있었다. 지혜는
두 손으로 자세를 뒤로 기대어 잡았다. 늠름한 사내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드나드는 걸 눈으로 바라보며 미친 듯이 신음을 지르고 있었다.
"아... 하학... 그만... 아... 자기야... 황홀해... 미칠 것... 같아... 하... 앙......................"
지혜는 몇 번의 오르가즘으로 이미 눈은 맛이 간 듯 흰자위가 드러나고 있었다.
"퍼 퍼 거... 거 걱... 기이 익... 아... 알... 나도... 살 거... 같아... 아... 하학..................."
"퍽퍽 퍽... 퍼 퍼 거... 어 억... 아... 앙... 어서... 아... 어서... 자기 좆 물... 아... 하??....."
그녀의 표정은 목마른 사람처럼 입술을 다시고 있었다. 종영도 희열을 느낀 듯이 뒤로 머리를 돌리며 마지막 안감 힘을 쏟아 붙고 있었다.
"허 걱... 퍽... 퍼 퍽... 허 헉... 우... 울 커 걱... 울컥..............."
한동안 그 자세로 둘은 가만히 있었다. 밀려오는 희열이 너무 큰 탓일까... 종영은 그대로 좆을 삽입을 하고 그렇게 한동안 지혜의 보지를 지긋이 자극을 해주고 있었다. 지혜도 자신의
그 기분을 이기지 못하고 나즈막이 우는 듯 소리를 내고 있었다. 둘은 떨어지고도 좆을 빼지 않고 누워있었다. 한참을 방금 전까지 벌어진 아주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잊어버리지 못하고
얼굴을 붉게 상기된 채로 그 여관을 빠져나왔다.
며칠이 지나고 지혜는 계속 은근히 종영을 보며 추파를 던지지만 종영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러다 지혜는 더욱 속이 타 들어가고 어쩌다 한번 웃어주는 종영의 얼굴을 보고서는 자기
나름대로의 자기 당착에 빠져들고는 했었다. 자기를 종영이가 좋아한다는 그런 착각 속에 빠져있었다.
"윤 비서관님!... 장의원님 호출입니다........................"
난데없이 호출이라는 소리에 오랜만에 선 옥의 집을 향하던 종영은 발길을 돌려 사무실로 들어갔다. 장 정식은 심각한 투로 얼굴을 숙이고 있었다.
"자네... 잠시 다른 곳에 가 있어야겠어......................"
"그게... 무슨 말씀인지???......................................"
"응... 그게 말이야... 야당 놈의 세끼들이 자네를 가지고 씹어대는 모양이야... 자격 없는 비서관들이 많다는 뉴스가 나온 뒤 의원들 뒤를 캐는데 그중의 한명이 자네야............."
순간 아찔했다. 개인 비서들을 의원들은 편법으로 국회 직원 인 냥 등록을 해서 거기에 따른 월급 등을 국가가 주도록 하는 방법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암암리에 의원들 사이에 많았다.
그런데 그 중 장 정식이 가장 그런 비서들이 많은 편이었다.
"자네... 잠시 내 공장에 가 있게나... 거기서... 그냥 좀 있어...................."
그렇게 말하는 장 정식의 얼굴에는 이상한 기류가 흐르고 있었다. 종영을 바라보지도 않고 이야기를 하는 폼 새가 종영은 파악을 했다. 뭔가 자신에게 불편한 심기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했다. 종영은 통 박을 굴리기 시작했다.
"뭔가... 나에게 불편한 것이 있는데... 그 많은 비서관들 중에 왜 하필이면 나 일까???..............."
종영은 순간 두뇌 회전을 엄청 돌렸다. 잘못하면 여기서 복수는 커녕 매장이 될 수도 있는 위치였다. 아무런 기회도 없이 한직에 있다가 그렇게 사라지는 그런 인물 그런 인물이 되기는
싫었다. 무엇보다는 복수의 칼날을 세워야 하기에 더욱더 조신을 하며 그의 옆에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런 일념으로 일했는데.. 종영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는 약간은 실망한 표정으로
사무실을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앞서 기사 아저씨가 종영을 가로막으며 앞에 서서 아무 말 없이 손목을 잡고 조용히 데리고 갔다.
종영은 신분여하를 말론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면 모두에게 호의를 베풀고 잘 해주는 분이다. 그러기에 기사 아저씨는 무슨 비밀이라도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몰래 데리고
조용한곳으로 데리고 갔다.
"자네... 사고 쳤다며???........................................."
"네... 에... 그게 무슨???........................................"
"너... 사무실 아가씨 건드렸다면서???......................"
기사 아저씨는 큰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그걸... 어떻게 아저씨가????................................"
"야... 이 사람아...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지 않던가??... 자기... 여자 건드리는 비서관을 좋아할 위인이 누가 있어..............."
그제서야 종영은 장 정식이 무슨 이유에서 자신을 내 팽개치는 건지를 알 수가 있었다.
"하기 사... 지혜 고년이 워낙 요상 스럽 게 생기기는 생겼지... 아마도 고것이 입이 싸서... 다른 누구에게 이야기 했다 그것이 의원님 귀에 들어갔을 거다... 어제 밤 퇴근하다가 전화로
그 내용을 전해 듣고는... 처음에는 자네에 대한 화에 노말 대발을 하며... 자네를 금방이라도 죽일 것처럼 그러더라고... 오늘... 그나마 이 정도로 한 것도 다행으로 알게나... 아무 말
말고 얼른 내려가 있어... 그럼 아마... 조만간 또 부르실 거야... 그 양반 자기에게 필요한 사람이면 그 누구와도 손을 잡는 사람이야... 아마... 자신의 마누라를 겁간한 사람이라도 손을
잡을걸... 헤헤헤................................................"
그 말을 남기고 기사 아저씨는 다시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순간 종영은 멍하니 뭔가에 뒤통수를 얻어 맞은 듯 느낌이 전해오고 있었다.
"이런... 개 같은 년.............................................."
종영은 지혜를 찾아가 당장이라도 잡아 죽이고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다.
"안 돼... 여기서 끝낼 수는 없어... 어떻게 잡은 기회인데....................."
종영은 내심 마음을 가라 안치며 다시 한 번 국회를 바라보며 유유히 걸어 나오고 있었다.
"그래... 조만간 당내에서 자리싸움이 치열해 질 거야... 장 정식... 그 인간이 유리한 위치에 있어야 대권도전이 가능하지... 암... 그러려면 의원들을 모아 세를 형성해야 하는데 지금은
아직 멀었어... 당연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거고 그러면 나를 필요로 할 거야... 암... 암.........................."
종영은 그렇게 자신에 찬 확신을 얻는 듯 다시 한 번 국회를 뒤돌아보고서는 빠른 걸음으로 빠져 나왔다. 종영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사표를 던지고는 정미를 데리고 여행을 떠나버렸다.
물론 장 정식에게는 비밀에 부치고 강정미도 그런 종영의 제의에 순순히 수락을 했다. 이왕 건드리다 들킨 것 이번에는 장정식이 제일 아끼는 보물단지인 강정미를 데리고 여행을 가기로
마음을 굳혔다. 그래야 그에 대한 복수가 어느 정도 되는 듯할 것 같았다.
그런데 강 정미는 종영이 자신의 여자를 건드렸다가 장 의원에게 미움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면서도 다만 종영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에 마냥 좋아 신나하며 종영의 뒤를 따랐다.
봄 날씨가 완연한 제주도에 종영과 정미가 이곳으로 와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둘은 그렇게 어울리지 않는 신혼 부부처럼 다정히 돌아다니면서 망중한을 보내고 있었다. 정미는 벌써
종영의 마누라라도 된 듯 종영의 앞에서 온갖 애교와 기교를 부리면서 제 잘 거렸다. 종영은 그런 정미를 바라보면서 정식이 애가 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기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응... 아무것도 아니야........................................."
"피 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안다 뭐... 장의원이 자기를 찾기를 기다리고 있지?... 그런데... 참... 이상한건... 이런 여행에 어떻게 나랑 올 생각을 했냐는 거야... 자기 상관의 여인과
호호호... 그것도... 장 의원 애인을 건드려 미움을 받고서 이번에는 애첩인 나를 건드릴 생각을 하다니???... 뭐... 좋아하면 그럴 수도 있지 뭘... 그래.... 호호호... 그것이 자기의 최대
장점이자 매력이야............................................"
"이게... 아니고.................................................."
감귤 밭을 거닐던 종영은 정미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자지에 가져다 대고 문질렀다.
"어머나... 누가 보면... 어쩌려고..........................."
그녀는 허겁지겁 주위를 둘러보았다. 안 그래도 섹시한 그녀가 그런 당황한 표정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자 종영은 그녀가 더욱 예뻐 보였다.
"뭐... 아무도 없는데... 뭘...................................."
아예 종영은 그녀의 엉덩이를 주물럭거리 듯 만지면서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다. 언 발라드 투톤의 흑백 꽃 무늬가 아주 조화롭게 피어있는 하늘거리는 치마 자락의 감촉이 살며시 약간은
까칠하게 종영의 손을 타고 전해온다. 그 안의 엉덩이는 물이 오를 대로 올라 딴딴하게 만져지고 있었다. 그리고 허리에서 아주 가늘게 내려오는 두 가닥의 리본이 더욱 종영의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고 있었다.
"자기 보면 볼수록 더... 섹시해... 그리고... 이 하늘거리는 원피스 좀 봐... 마치 나에게 나를 잡아먹어 주세요... 라고 애원을 하는 거 같잖아................"
그 말과 함께 허벅지아래 무릎까지 내려와 바람결에 하늘거리며 그녀의 허벅지를 보여주었다 덮었다 를 반곡하는 것이었다. 치마 자락 사이로 종영의 손이 들어가자.. 그녀는 너무 놀라
종영의 손을 뿌리치기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이러지마... 우리... 호텔에 가서 해... 응... 아... 하... 앙......................"
정미는 어제 밤 자신의 보지를 그렇게 따 먹고 후벼 파고도 또 이럴까 싶어 종영의 손길을 피했다. 아무리 섹스를 좋아하고 남자의 배 밑에 깔리는 것도 좋지만 어제 밤 보지가 마구 부을
정도로 보지를 대무며 파김치가 되었는데 그 파김치가 새벽까지 이어져 나중에는 보지를 대주는 게 고통일 정도가 되었는데 그런데 이 사내는 오늘 아침 또 자신의 보지를 달라고 좆을
세워 공략을 하니 아무리 옹녀 인 정미라도 피할 수 밖에 없었다.
"너무... 섹시해...아... 지금당장 해야겠어..............."
종영은 지퍼를 내리고는 성난 좆을 오줌 누듯 뉘이고는 정미에게 내밀었다.
"자... 봐... 내 좆 미칠 것 같단 말이야...................."
정미는 벌건 대 낯에 붉으스럼 한 사내의 성난 좆을 보자 자기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자기는 인간도 아냐... 아... 흐흑.........................."
그러면서 살며시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런 다음 두 손으로 살며시 자신을 그렇게도 괴롭혔던 종영의 자지를 보담아 주었다.
"나... 미칠 거... 같아... 정미야............................."
그러면서 종영은 얼른 종영의 손을 더욱 잡아당기며 그녀의 엉덩이를 본격적으로 강하게 만지기 시작을 했다. 종영의 손은 벌써 그녀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만졌다. 그것도 모자라 손은
팬티를 뚫고 안으로 전진을 하며 그녀의 보지 털을 만지작거리다 보지구멍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 항... 자기야... 아... 여기서는......................."
둘의 두 눈은 360도 회전을 하며 주위를 살피면서 손은 부지런히 상대방의 성기를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와... 여기서 만지니 더 흥분된다... 정미 누님은 어때???............."
"아... 흐흑... 몰라... 어서... 끝내... 들키면 어떡해......................"
그러면서도 자지를 만지고 있는 정미의 손에는 점차 힘이 실리고 있었다.
"아... 흐흑... 미치겠어... 그만... 아... 그만............."
정미의 얼굴도 흥분이 되는 얼굴로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고 있었다. 정미의 보지는 어느새 아주 끈적끈적한 보지 물을 흘러내리고 있었고 자신의 팬티가 그 보지 물에 의해 촉촉이 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아... 흐흑... 자기야... 그만... 우리 빨리 호텔로... 허... 헉.................."
정미는 종영의 좆을 쥐어짜 듯 잡아 당기면서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고 종영의 태도로 보아 호텔까지는 갈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었다.
"아... 정말... 이렇게 해서 어떻게.........................."
"나... 미치겠어.................................................."
"지금... 여기서해..............................................."
"조금만 안으로 우리 들어가 보자........................."
그 말을 마치자 말자 종영은 정미의 보지에서 손을 빼내었다. 정미의 손목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평일이라 손님이 별로 없다는 것이 다행일 정도였다.
"여기가 좋겠다.................................................."
감귤 밭 안쪽으로 들어가자 돌담으로 짜여 진 무덤이 나오고 주위는 정말 감귤나무로 빽빽이 서 있었다. 더 들어가자 밖에서 유심히 보지를 않고서는 보이지 않을 위치였다.
"그래도 밖에서 하는 건 자기야... 우리... 흐 읍... 아............."
정미는 그 말을 미처 마치지도 못하고 종영의 입술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 흐 흡... 우읍... 하... 학..............................."
사내의 아주 부드러운 혀가 담배 냄새를 약간 풍기면서 들어와 뜨거운 타액을 쏟아내었다. 정미는 그만 뜨거운 햇살아래 모든 것이 녹아버리는 듯 했다. 스르르 종영에게 모든 것을
내 맡기고는 종영의 허리를 강하게 잡아당겼다.
"아... 종영 씨 아... 흐 흡... 쪼 옥... 쪽..................."
종영은 그 자세로 돌담에 살며시 않았고 정미는 행여 사내의 혀가 빠질까 따라 내려오며 입을 맞추고 있었다.
"나... 좆... 빨아줘... 정미야................................."
그 말이 끝나자 말자 정미는 주위를 둘러보며 손으로는 지퍼를 내리고 사내의 좆을 팬티에서 해방을 시키고 있었다.
"아... 너무... 우람해... 역시................................."
정미는 마치 귀한 보물을 어루만지듯이 어루만지다 이내 입으로 살며시 자지를 물고 흔들어 대고 있었다.
"으... 헉... 정미야... 허... 헉................................"
무릎을 꿇고 치마에 흙이 닿지 않도록 정리를 한 정미는 사내의 무릎 팍에 몸을 끼웠다. 본격적으로 사내의 자지를 입안 가득 물고서는 물소리를 내면서 아주 맛있게 빨아주고 있었다.
그럴 때마다 정미의 양 볼은 움푹 패이고 있었다.
"허 헉... 너무... 짜릿해... 미칠 거... 같아... 자기는 어때???................"
"응... 대낮에 사내 좆을 밖에서 빨아보기는 처음이야... 넘... 좋아... 이상하게 더 흥분이 돼... 하... 흐 흡.................."
"정미가 좆을 빠는 모습도 호텔에서 보다도 더... 섹시해... 이번에는 정미가 보지를 대줘 내가 빨아줄게....................."
그렇게 말하면서 종영은 정미를 뒤로 돌게 하고 자신의 앞에 세웠다.
"허리를 숙여봐................................................."
정미가 허리를 숙이며 앞에 있는 감귤나무를 잡았고 풍만한 엉덩이는 종영의 얼굴부근에서 아른거리고 있었다. 종영은 앉은 채로 정미의 치마를 들 추었다.
"아... 정말... 팬티 죽인다... 아... 졸라 야한데... 허 헉...................."
정미의 팬티는 전체가 장미꽃 무늬로 얼룩져 있는 하얀색 망사팬티였다. 엉덩이의 뽀오얀 살점들까지 듬성듬성 보이고 있었다. 엉덩이를 두 손으로 주무르던 종영은 더 이상은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정미의 팬티를 아래로 잡아 당겨 내렸다. 정미는 다리 하나를 들어 팬티를 벗어 감귤 나무에 걸어두었다. 살며시 엉덩이를 벌리자 어젯밤에 고문을 많이 당한 탓인지 보지
회 음부가 살진 것처럼 통통히 부어있었다. 옥문은 굳게 닫혀 있는 보지가 나타났다.
"보지가 좀... 부었네........................................."
"아... 잉... 자기가... 어젯밤에 그랬잖아... 앞으로 절대로 젊은 놈에게는 보지 안 줄 거야................."
"나에게도???.................................................."
"자기만... 빼고... 아... 흑.................................."
그 말과 동시에 종영의 입술은 도톰한 정미의 보지를 입안으로 잡아당기며 빨아 당겨주고 보지를 혀로 헤집고 있었다.
"아... 흑... 자기야... 아... 허 헉... 너무 좋아... 허 헉... 미칠 거... 같아... 아......................"
정미는 잡았던 감귤나무를 흔들어 대며 엉덩이를 비틀거리며 다리를 더욱 벌리고 있었다. 종영의 혀는 더욱 날카롭게 보지 속을 헤지고 다녔다.
"자기야... 어서... 박아줘... 아... 허 엉... 나... 미칠 거... 같단 말이야... 허 헉...................."
"야... 두 번 다시 보지 안대준다며... 허 읍... 쪼 옥...................."
"어서... 놀리지 말고... 아... 이 잉......................."
"알아서... 보지야... 내보지... 개보지..................."
종영은 그런 자세에서 그대로 정미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서는 아래로 마구 잡아당겼다. 정이는 엉덩이 부터 종영의 자지에 내리 꽃의 면서 또다시 보지 속 깊숙이 사내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 흑... 아 퍼... 아... 퍽... 퍼 퍽... 아... 흐 흑......................"
정미는 정말 아픈지 자지를 삼키고는 한동안 그렇게 나의 바지춤 앞에 앉아있는 형태로 그렇게 있었다.
"움직여야지... 정미야......................................"
"자... 잠깐만... 아프단 말이야..........................."
정미는 그 말을 내뱉고 잠시 더 있다가 서서히 엉덩이를 자동차 기어 넣듯이 앞뒤 좌우로 흔들어 주고 있었다.
"으... 헉... 죽인다... 허 헉... 대낮에 이렇게 여자를 잡아먹는 것도 죽인다................."
"허 헉... 아... 흐흑... 몰라... 어서... 빨리 싸기나... 해................"
정미도 흥분에 달하는지 엉덩이를 움직이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어서 좆 물을 토해내라고 말을 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