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恨) - 12부
사내의 체구를 느낄 떼가 이상하리만큼 희열이 생기고 있었다. 정미는 다음 행동을 알았기에 다리를 더욱 벌려주며 두 다리를 공중으로 약간 치켜들었다.
"저... 좆 좀 끼워줘요...................................."
종영의 난데 없는 부탁에 정미는 사내의 부탁에 따라 자지를 살며시 잡고서는 자신의 보지구멍에 끼워 넣었다.
"퍽... 퍼퍽... 아... 윽... 아... 항....................."
사내의 아주 거대한 몽둥이가 자신의 보지를 밀고 들어왔다. 정미는 지금껏 느끼지 못한 보지에 아픔을 느꼈다. 그 아픔이 이내 흥분으로 돌아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진정 자신의
보지가 진짜 사내의 물건을 받고 있는 듯 포만감이 느껴졌다.
"퍼... 퍽... 퍼... 버... 벅... 퍽... 퍽... 퍽!!......."
사내의 육중한 허리 놀림에 정미는 까무러치 듯 소리를 지르며 사내의 허리를 껴 안고 그 사내의 품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아... 하학... 아... 아... 앙..........................."
육중한 몸에 단단한 좆이 보지를 가득 채우고 모든 질 벽을 박박 자극을 해주는 이 맛이 너무 좋았다. 이렇게 힘차고 아주 단단한 물건이 자신의 보지를 짓 이기는 이 느낌... 정미는 그만
까무러치고만 싶었다. 그때 이후 장 정식의 후처로 들어앉은 이후에는 한 번도 장 이외의 남자와는 섹스를 안했다. 장의 후처가 되어 늙은 사내의 좆을 받아 준지 8여 년이 된 것 같았다.
그녀는 또 다시 그때일이 주마등 같이 생각이 났다. 확실히 약발로 이어가는 늙은 자지와는 차원이 달랐다. 정미의 보지는 정말 보지가 화끈거리고 아플 정도로 우람했다. 정미는 젊은
사내의 좆을 힘들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하기야 아직 아기한번 낳지 않은 생 보지이다.
"퍼... 퍽... 퍼... 억... 퍼... 퍽......................."
용두질이 가해질수록 정미는 정말 천당을 오가는 듯 더욱 종영의 몸에 매달렸다. 종영은 자세를 바꾸어 가면서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공략하고 있었다. 그녀를 반으로 세워 넣고 다리를
벌린 다음 밑에서 위를 쳐올리는 듯이 규칙적으로 그녀의 보지를 공략했다. 그녀도 여러 자세를 당해보았지만 특이한 자세에 오르가즘을 몇 번이고 또 느끼고 있었다. 드디어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친 채 반 즈음 일어나 아래를 내리찍듯이 좆 질을 가하던 종영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미친 듯이 더욱 빨리 자지를 움직이고 있었다.
"허... 헉... 퍼... 퍽... 허... 걱... 나올 거.. 같아... 하... 앙... 아... 앙......................"
"안에다 안 돼... 밖에다 싸요... 나... 나... 가임기야... 아... 앙... 안 돼... 아............"
그러나 그 말을 하는 동안 정미는 보지 안이 축축해지면서 따스한 액체가 보지 문을 지나 자궁 문을 열고 들어오고 있음을 느끼고 있었다. 지금껏 많이 받아본 사내의 좆 물이지만 힘차고
양이 많은 좆 물 이었다.
"하... 앙... 몰라... 어떻게... 아....................."
그녀는 가임기라 임신이 될 것이 걱정이 되었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이었다. 그 보지 속 좆 물을 음미하며 후희를 만끽하고 있었다.
"아... 흐음... 당신 너무... 잘한다... 이렇게 만족해보기는 처음이야.............."
그녀는 여전히 종영의 배 밑에 깔린 채 종영의 어깨를 다독이며 중얼거리고 있었다. 종영도 오랜만에 만족을 느낀 탓인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다정하게 다시 키스를 해주고
있었다. 얼마 후 그녀는 아쉬운 듯 방문을 나서고 다시 종영을 돌아보았다.
"저... 그이 에게는 비밀이야........................."
그녀는 입에 손가락을 붙이며 윙크를 하고는 1층으로 내려가 버렸다. 아침 일찍 정미가 차려준 해장국을 먹고 집을 나왔다. 지혜는 미리 퇴근을 하여 종영과의 약속장소에서 기다렸다.
자신보다는 두 살이나 어린 종영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가슴 한편을 차지해 버린 사내다. 그 사내와의 만남을 위해 지혜는 그렇게 일찍 기다리고 있었다.
"어... 일찍 나오셨네요???............................"
종영은 커피숍 한편에 하얀색 아래 위 투피스 정장을 입고 얌전하게 않아 있는 지혜에게 다가가 않았다.
"응... 일찍 나왔어......................................."
지혜는 살이 떨리는지 약간은 말을 더듬기도 하고 종영은 속으로 비웃었다.
"장의 몸 통이 졸라 고고하고 순결한 척 하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종영은 겉으로는 그녀를 보면서 웃어주고 있었다. 유머와 잡담으로 시간을 죽이던 종영은 그녀를 데리고 식사와 술을 마시는 곳으로 갔다. 의외로 지혜도 술을 아주
제법 먹는 편이었다. 그러나 술꾼인 종영에게 이길 수는 없었다. 종영은 약간 술이 취한 지혜를 바라보며 갈등을 느끼고 있었다.
"저걸... 그냥 첫날 잡아먹어야 하나??... 아님... 좀 더 익혔다가 먹을까???.............."
갈등을 느끼던 종영은 서서히 가능하다면 오늘 바로 잡아먹어버릴 생각을 하고 그녀를 다시 바라보았다. 긴 머리에 작은 얼굴 그리고 날씬한 몸매 갑자기 그녀가 섹시해 보이고 있었다.
종영은 좀 걷자는 핑계를 대고는 일부러 여관이 많은 곳을 향하여 걸었고 지혜는 그런 종영의 바로 뒤에서 나란히 걷고 있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휘황찬란한 간판과 네온사인들이
돌아가고 곳곳에 여관들의 네온사인도 빛을 발하고 있었다.
지혜는 종영을 따라가며 어느 정도 종영의 의도를 알 수 있었다. 지금 가는 곳은 자기가 보아도 여관 골목이다. 설마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지혜는 알 수 없는 불안감이 가슴을 미어오게
하고 있었다. 제발 이 남자만은 늑대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졌다. 처음으로 장의 사무실에 들어오는 날 그녀는 얼마나 울었던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4년제 대졸자도 들어오기
힘든 곳에 취직을 했다는 자부심은 그 첫날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다.
청소를 하는 자신을 불러 그대로 자신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뒤에서 들어오던 낯선 이 물질을 느꼈다. 마치 쇠 몽둥이로 자신의 보지구멍을 찢어 놓는 듯 그 아픔이 가득 밀려오며 소리를
치려는 입을 두터운 손으로 막아버렸다. 지혜는 3년 전의 그 말이 주마등 처럼 떠 오르고 있었다. 허벅지 밑으로 흘러내리던 선혈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그 허벅지 사이에
떨어진 수표 몇 장... 그렇게 지혜는 3년 여의 세월동안 창녀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다.
아니 살아온 것 보다는 길 들여 졌다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 정도 그 생활에 익숙해졌다. 아울러 그 늙은 사내의 지갑에서 떨어지는 몇 장의 수표가 자기에게는
아주 커다란 하나의 소득원이 되고 있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윤 종영이라는 사내가 나타나 자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었다. 그녀는 지금 이렇게 맘이 설레고 있었다. 그리고는 나이는
어리지만 가망성이 있어 보여 지금 종영을 잡으려는 그런 찰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종영은 보통의 사내들처럼 의례히 여관으로 향하고 있는 듯 했다.
자기가 고른 남자만은 처음부터 그러지 않기를 바랐는데 약간의 실망의 빛이 지혜의 얼굴에 나타나고 있었다. 그러나 어쩌랴.. 점찍어 놓는 남자가 그걸 원한다면 자신은 처녀도 아닌데
원하면 주지 뭐라는 생각을 하며 그의 뒤를 따랐다. 종영은 그렇게 지혜의 예상대로 제일 괜찮아 보이는 여관으로 들어갔다. 긴 머리를 휘날리며 지혜는 그렇게 그의 뒤에 바짝 달라붙어
주인 남자의 눈치를 피하고 있었다.
"502호요... 그리로 가세요..........................."
여관 아저씨는 빙그레 약간은 음흉하게 웃으면서 안내를 해주고 있었다. 방에 들어가자.
"나... 샤워하고 나올게................................"
종영은 여관으로 들어가자 말자 화장실로 향했다. 지혜는 여관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었다. 장 정식과는 주로 호텔에서 많이 하고 또 사무실에서 많이 했다. 그러기에 여관 침대를 한번
걷어보고는 다소 상태가 깨끗함을 알고는 지혜는 한숨을 내쉬며 침대에 걸 터 않았다.
"아이참... 사내라는 놈들은 다들 똑같아... 여자를 무슨... 걸레로 아는 건가??... 만나기만하면 이리로 오네.............."
혼자 말로 지혜는 중얼거리면서 주위를 둘러보고는 정장 위의 재킷을 벗어 옷걸이에 걸어주었다. 이왕 여기까지 온 거 더 이상은 피할 수 없음을 지혜는 잘 알고 있었다. 그러기에 그냥
자기가 맘에 드는 사내에게 처녀도 아닌 몸을 주리라고 생각을 고쳐먹고 있었다. 잠시 일이 있어 나오려다 종영은 지혜가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게 되고 종영은 그녀를 약 올리면
잡아먹기로 마음속으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는 샤워를 하고서는 타올만으로 자신의 성난 자지를 가리고 그대로 나왔다. 조금만 다리를 벌리거나 자세를 이상하게 잡으면 그의 우람한
자지가 그대로 다 보이는 형태로 수건을 허리에 두르고 나왔다.
"지혜 씨는... 안 씻어요..............................."
그 말에 지혜는 종영의 자지를 얼핏 보고서는 얼굴이 발개져 가방을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종영은 그런 지혜를 바라보며 그녀의 우유 빛 슬리브리스 속 피부가 정말 곱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다. 종영은 그대로 자지를 하늘로 보게 하고는 침대에 큰 대자로 누워버렸다. 잠시 후 지혜는 자신의 몸을 씻고서는 그것도 종영의 좆과 손이 지나갈 보지와 젖가슴 부근을 깨끗이
씻었다. 그리고 보지 털 부근을 씻고서는 화장실을 나왔고 종영의 곁으로 다가왔다.
"저... 피곤하시죠... 피곤할 때는 다른데서 있는 것 보다 여관에서 누워서 이야기를 하던지 아님은 잠시 잠을 자고 가는 게 제일이죠..........."
종영은 본래의 목적을 빼고서 아무것도 모르는 천치처럼 지혜에게 천연덕스럽게 말을 하고서는 다시 말을 걸었다.
"저... 침대에 누우실래요... 침대가 넓어요... 이리오세요.................."
종영은 그렇게 지혜를 위한 자리를 내 주었다. 지혜는 잠시 망설이다 비어있는 침대로 올라가 조용히 손을 모으고 눈을 감았다.
"저... 장 정식의원님 모시기 힘들죠?... 저 보다는 오래 모셨으니???............"
"뭐... 별로요... 그럭저럭 다른 분들보다는 편안한 면도 있어요..................."
"네... 에..................................................."
종영은 그 말을 하고는 다시 고개를 돌려버렸다.
"저... 조금만 쉬었다 가죠... 두 어 시간만 자면... 술이 깰 것도 같은데........."
그 말을 남기고 종영은 눈을 감고 잠을 자는 척 돌아누워 버렸다. 행여 종영의 팔과 입술이 자신의 몸을 탐하며 달려올 줄 알았다. 지혜는 순간 그냥 돌아누워 자는 종영을 바라보고서는
분노가 마구 치밀어 오르고 있었다. 그래도 자신의 미모나 몸매 정도면 지나가는 사내들이 한번씩은 뒤를 돌아서 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 사내는 그것을 완전히 무시하고 돌아누워 버린
것이었다. 그 사내를 애를 태우며 몸을 주리라고 다짐을 햇던 그녀는 오히려 그녀가 몸이 달아오르는 형태가 되어버렸다.
"치... 잇... 그래... 싫으면 관둬라... 그러려면 왜 여기에 데리고 왔지?.........."
그녀는 그렇게 중얼거리면서 그녀도 돌아누워 버렸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지혜는 이제는 종영이 자신을 건드려 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러나 자신을 건드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좀 약하지만 코를 고는 소리까지 들려오고 있었다.
"이... 인간이... 정말..................................."
지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고개를 살며시 돌려 보았다.
"허... 헉... 뭐야... 저게..............................."
종영이 몸이 비틀어 자고 있었고 수건으로 가렸던 아랫도리는 벌써 풀려있었다. 그 사이로 우람한 젊은 사내의 자지가 하늘을 바라보며 용솟음치고 있었다.
"아... 흑... 저게... 정말..............................."
지혜는 그 좆이 징그럽다는 생각보다는 마른침을 삼키면서 종영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미 사내의 좆 맛을 아는 그로써는 여간 탐나는 물건이 아닐 수가 없었다.
"아... 너무... 커... 아.................................."
지혜의 눈은 점차 커지더니 고개가 그 자지를 향해 조금씩 다가가고 이제는 바로 눈 앞에 그녀의 자지가 보이고 있었다.
"왜?... 가지고 싶어???..............................."
난 데 없이 들려오는 사내의 음성에 지혜는 놀라 얼른 얼굴을 뒤로하고 종영을 바라보았다. 종영은 그제 서야 히죽거리며 허리를 들어올렸다.
"헉... 왜... 이래... 아... 악..........................."
동시에 들려오는 여자의 날카로운 비명소리였다. 종영은 약간 숙여진 여자의 머리 채를 잡고 자신의 세워진 좆대로 화악 밀어버렸다.
"아... 으윽... 허... 극................................."
지혜의 입술에는 사내의 말랑한 자지가 이리저리 부딪치며 자극을 주었다. 종영은 그 입술을 열려고 머리를 더욱 강하게 밀어 넣었다.
"아... 흐흑... 으... 읍................................"
사내의 강제에 의해 입 안에 자지를 넣었지만 지혜는 자지를 입에 넣는 순간 예전에 많이 빨아 본 솜씨를 유감 없이 발휘를 하고 있었다.
"아... 흐... 흡... 후... 르릅... 쪼... 오옥... 아... 흐흡................."
한 손으로 사내의 사타구니를 더욱 벌렸다. 그러면서 그 늘어진 불알까지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사내의 자지를 입안 가득 담고 돌리기 시작을 했다.
"우... 허... 헉... 잘 빤다... 사내 여럿 잡아본 솜씨인데..............."
그 말에 자지를 입에 물고 흥분해서 정신없이 좆을 빨아주던 지혜는 흠칫하며 잠시 행동을 멈추었다. 자신이 장 정식의 좆 물통인 것을 들켜버린 듯 느낌이 머리속을 스쳤다.
"더... 빨아줘... 좀 전처럼.........................."
종영은 지혜가 갑자기 자지를 빨아주는 것이 성의가 없이 그냥 자지를 물고만 있는 듯 했다. 그러자 자세를 돌리며 그녀의 치마 속 보지를 공략하기 위해 치마를 걷어 올렸다.
"우... 이거 죽이는데................................."
종영의 눈에는 하얀색 팬티의 중심 부분 망사에 가려져 있는 검정색 보지 털을 보면서 지혜의 보지냄새를 맡아보고 있었다.
"보지냄새도 죽이는데... 흐... 흡... 흐... 흡..................."
종영은 지혜의 팬티를 돌돌 말아 내리듯 팬티를 아래로 내려버렸다. 비너스 조각 같았다.
"이... 허벅지... 허... 헉............................."
종영은 조심스럽게 지혜의 잘 빠진 다리를 쓰다듬으며 입으로 하모니카를 불듯 혀로 낼늠 거리면서 다리를 빨아주었다. 서서히 지혜도 다시 종영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서서히 종영은
여자의 보지를 까 발렸다. 그 조개속살들을 바라보며 낼늠 거리듯 천천히 보지를 훑어주고 있었다.
"아... 항... 아... 조... 종영 씨... 아... 흐흑...................."
젊은 사내의 혀 바닥이 자신의 보지를 공략하자 지혜는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했다. 안타까운 신음을 터트리며 더욱 단단히 종영의 자지를 물고 빨고 있었다.
"아... 흐흑... 아... 아앙... 오빠... 미치겠어... 아... 앙....."
종영은 지혜가 찾는 오빠가 누굴까 생각을 하며 흘러내리는 보지 물을 낼늠 거리며 빨아먹었다. 보지 전체를 턱주가리로 밀어 올리 듯 빨아주고 있었다.
"으... 헉... 아... 오빠... 끼워줘... 보지... 꼴려... 미칠 거... 같아... 오빠............"
"미친 년... 드디어 본색을 드 러 내 는 구만!... 허허........"
종영은 그 생각이 들자 서서히 그녀의 보지를 박아 줄 생각에 자세를 돌리고 있었다.
"아... 아... 앙... 오빠... 하학... 나... 보지 뒤로... 따먹어 줘... 나... 미칠 거... 같아.............."
지혜는 스스로 엉덩이를 뒤로 돌리면서 개치기 자세를 취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흥분하여 날뛰는 자신을 더 이상은 억제를 하지 못하고 있음도 알고 있었다.
"썅 년... 허... 헉... 얼마나 섹스를 많이 했으면... 자동으로 보지를 뒤로 대주냐..................."
지혜는 종영의 비웃는 듯 말투가 마음에 거슬렸으나 이제는 엎질러진 물이었다. 어서 종영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공략하고 헤집고 다녀 주기만을 바라고 있을 뿐이었다. 종영은 그런
지혜의 탐스런 엉덩이를 아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종영은 지혜의 엉덩이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자지는 박아주지를 않고 번들거리는 보지를 뒤에서 다시 한 번
빨아주고 있었다.
"아... 항... 자기야... 아... 아아..................."
지혜는 또 다시 사내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급습하자 밀려오는 살 떨림에 그만 헝클어진 머리를 돌리며 눈을 뒤집어 까고 있었다.
"어서... 자기 좆... 아... 자기 좆.................."
떨리는 목소리로 오로지 사내의 좆만을 바라고 있었다. 자신은 이렇게 사내를 밝히는 여자로 만든 장 정식이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어쩌랴 사내의 냄새와 좆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것을 도저히 이성으로는 억제가 되지 않는 것을... 종영은 출렁거리는 엉덩이 살을 부여잡고 서서히 좆을 그녀의 보지에 맞추고 있었다. 귀두의 말랑말랑한 살집이 느껴지자 지혜는
거침없이 그 좆을 잡아당기려 괄약근을 죄여오고 있었다. 약간의 뻑뻑함을 느끼면서 종영은 그대로 거침없이 밀어 넣었다.
"퍼... 퍽... 퍽퍽!!... 악... 아악... 아... 퍼... 아................."
지혜는 지금의 자세를 흐 트리고 그대로 침대에 배를 대고 누워버렸다. 그러자 종영은 그런 지혜의 위를 바짝 달라 붙듯 올라타고는 엉덩이를 쳐 올리기 시작을 했다.
"퍽... 퍽... 퍽... 퍼... 퍽............................"
토실한 엉덩이가 종영의 움직임에 따라 출렁거리는 것만 보일뿐이었다. 좆이 드나드는 것은 보이지는 않았지만 지혜는 종영의 좆이 자신의 속살들을 후벼 파며 감아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