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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사냥꾼 - 3편

야설 0 308

은주는 그의 지칠줄 모르는 전력에 거의 혼절할 지경이였다. 마치 강간을 당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아아... 제발... 더이상 모견디겠어요... 아... 아저씨... 제발........................"

그러나 고통도 잠깐 은주는 자신의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겼다. 다리에서 등줄기를 타고 뭔가 강한 전류같은 것이 타고 오르는 듯한 느낌이였다. 그것은 바로 쾌감이였다. 이제 아픔도
사라지고 은주는 열락의 열정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어느새 은주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엉덩이를 들썩이며 철구의 율동에 보조를 맞추었다.

"아아... 이... 이런 기분은 처... 처음이야... 내... 내가 왜이러지..................."

얼마나 격렬하게 정사를 나누었는지 그들이 헐린 담에 침대보가 흠벅 젖어있었다. 어느순간 그의 움직임이 우뚝 멈추어졌다. 그리고 그의 몸이 옆으로 풀석 엎어졌다.

"많이... 힘들었지?..................................."
"몰라요... 아프다고 하는데도 그렇게 강제로 하는게 어디있어요... 다시는 이런거 안할거에요................."

은주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었다. 매번 관계를 할때마다 이런다면 두번다시 못할거 같았다.

"지금... 몆시인지 아니?............................"

철구가 뜬금없이 물었다. 시계를 보니 바늘이 2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11 시에 들어 왔으니까 장장 두시간이 넘게 섹스를 한것이였다. 그러니 탈진 할만도 했다.

"내가 몆번했는지 아니?............................"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내가 사정한거아니?....................."
"아니요................................................."

은주는 모르겟다고 고개를 가로저였다.

"그러면... 내가 후배 위로 뒤에서 할때 잠시 멈짖하고 뺏다가 다시 한거는 기억하니?................."
"네... 그건 기억해요..............................."

"그때... 내가 멈짖한건... 내가 사정했기에 멈추었던 것이고... 내가 후배 위로 뒤에서 할때... 한번 사정하고 니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게 할려고... 애무를 하다가 다시 관계를 한거야...
 남자는 아무리 정력이 쎄다고 해도 한번 하는데... 길어야 한 시간이면 다 끝나게 되어있어... 내가 두번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걸린것이야... 너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내가
 사정 
하는것을 몰랐고... 두번씩 관계를 하느라 시간이 가는줄도 몰랐던 거이야... 너는 단지 내가 오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야... 이제 왜 테스트가 필요한지 알겠니?......"

"네......................................................"

은주는 그제서야 테스트가 필요하지 알겟다는 듯이 고개를 끄떡거렸다. 은주는 결국 철구의 의도에 말려들어가 또 한번 관계를 가진 다음에야 테스트를 끝낼수가 있었다. 은주는 얼마나
시달렸는지 아랬도리가 뻐근하고 아펐다. 은주는 마음같아서는 두번다시 그런짖을 하고 싶지 않았다. 은주는 평생에 걸처 배울것을 하루에 다 배운거 같았다.

"은주야... 내가 거칠게 했다고 해서 기분 나쁘게 생각할거 없어... 그건 다 너를 위해서 일부러 그렇게 한거야... 한번 그렇게 하고나면... 앞으로 손님하고 관계를 하게되더라도 고통없이

잘할 수 있을거야... 내가 이러지 않고 바로 일을 시켰으면... 아마 넌 일을 하지 못햇을거야... 내 말이 사실인지는 니가 일을 시작하면 알게될거야... 은주야 교육받느라고 고생많았다...

오늘은 푹쉬고 몸이 나아지면 일하도록하자..............................."

철구는 그렇게 말하고 은주를 식당으로 데리고가 고기를 사주고 편하게 쉬도록했다. 은주를 보내고 나자 철구는 뜻 밖의 전화를 받았다.

"저... 매니저님 좀 바꿔쥐시겠어요?.........."

수화기에서 젊은 여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전데... 누구시죠?................................."
"지난번에 통화했던 현주라고 해요... 기억나시겠어요?............."
"현주?... 아... 생각납니다... 그런데 무슨일로?......................."

철구는 문득 얼마전에 일을 하러 오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바람을 맞혔던 여자가 생각났던 것이다.

"일을 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알고싶어서.........................."

현주는 지난번에 바람 맞힌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말끝을 흐렸다.

"일이야 언제든지 가능하시만... 하실 생각이 있으시면 만나서 하실래요?................."

철구는 지난번에 바람을 맞은 기억이 나서 일하고 싶으면 직접 찾아와서 이야기 하자고 말했다.

"저... 지금 수유역에 있는데... 어디로 가면 되나요?................"
"수유역이면 가까운데 계시네요... 거기서 미아역 방향으로 도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오다보면 좌측에 궁전 호텔이 나올거에요... 그 앞에서 만나기로 하죠.........."
"네... 지금 바로 갈께요.........................."
"지금... 무슨 옷을 입고있으세요?............"
"하얀셔츠에 하얀 스커트를 입고있어요....."
"저도... 지금 나가겠습니다...................."

수화기를 내려논 철구는 집을 나섰다. 약속 장소에 미리나가서 그녀를 기다릴 생각이였다. 철구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는데 여자가 왔다는 말에 마음이 설랬다. 어떤 여자인지 궁굼했다.
궁전호텔 앞에 도착하자 마자 도로쪽에서 하얀 셔트에 힌색 스커트를 입은 여자가 걸어오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키는 168 정도 되어 보이고 호리호리한 몸에 제법 늘씬한 여자였다.
철구는 천천히 여자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이 없는지 세심하게 주위를 살펴보았다. 특별하게 의심이 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안전을 위해 다시한번 주위를 들러보고 여자에게
다가갔다.

"현주씨죠?........................................."
"네... 안녕하세요... 먼저는 죄송했어요...."

여자는 먼저 지난번에 약속을 어겨서 미안하다고 사과부터했다.

"바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요................"

철구는 말을 하면서 여자를 찬찬히 흝어 보았다. 짐작한대로 168센티의 늘씬한 키에 평범한 여대생으로 보였다. 밉상은 아니였다.

"같이 갈까요?... 커피숍은 주위 사람들의 보는 눈이 있어 곤란하고... 사무실로 가서 이야기 하기로 하죠............."

여자는 장소가 어디드지 상관없다며 순순히 철구의 뒤를따라갔다.

"뭐... 드실래요?................................."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철구가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는 동안 현주는 안을 들러보았다. 현주의 눈에 사무실 한구석에 길게 놓여진 침대가 들어왔다. 분명 사무실이라고 했는데 왜 침대가 놓여있는지 아주
으아했다. 그렇지만 현주는 잠시 휴식을 위해 갔다 놓은 거겠지 하고 대수럽지 않게 생각했다. 철구는 현주 앞에 음료수 캔을 내밀며 마시라고 했다.

"고맙습니다......................................"

철구의 말에 현주는 퍼득 상념에서 깨어났다. 
철구가 자세히 보니 2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눈에 띄는 미인은 아니였다. 둥근 얼굴에 눈이 가늘고 입술도 열어서 차가워 보이는 얼굴이다.
그러나 옷속에 감춰진 체격은 볼륨이 있는데 
다 무릅 위에 단정하게 놓여진 두소관 다리는 미끈했다.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싸늘한 분위기가 풍기는 스타일 이였지만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나이가 어떻게 되죠?........................."
"21살 이에요...................................."
"뭐하시는 분이죠?............................."
"네... 아직 학생이에요......................."

현주는 약간 얼굴을 붉히다가 마는 듯 했다. 돈 때문에 몸을 팔려고 나왔다고 생각해서인지 약간 쭈삣거리는 듯했다.

"네... 얼굴이 아주 이쁜데... 돈이 필요한가 보지?.................."
"아버시 사업이 그래서... 휴학하려다가... 그럴바엔 차라리 돈을 벌어서 아버지 약값이리도 해드리고... 저도 학교를 계속 다니고 싶어서요.............."
"아버지가 많이 아프신 건가?..............."
"네... 사업에 실패한 충격으로 쓰러지셨어요... 근데... 집안이 어려워서요................"
"여기 올때 누구하고 상의 했나?..........."
"아뇨... 이런걸 어떻게 말해요............."
"무슨일을 하는건지 아나?.................."
"지난번에 들어서 대충 알고 있어요... 한달에 최소 오백이상 번다고... 그리고... 내가 하기에 따라서 더벌수보 있다고................"

"알겠다니까 더이상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겟지만... 우리 일이 불법이라 주위 사람들에게는 절대 말을 해서는 안돼... 아무리 친한 친구라해도... 비밀을 지켜야해... 나하고 같이 일하는
 동안이나 일을 그만 두게되더라도 절대로 신분을 노출 시키지 않고 보호해줄거니까... 남자 경험은 있나?................................"

"네... 남자친구와 몆번......................"
 현주는 부끄러운지 말 끝을 흐렸다. 낮선 남자에게 그런말을 한다는게 뭐했기 때문이였다.


"저... 그런데... 학비 벌 동안만 일하고 싶은데... 제가 그만두고 싶을땐 언제든지 그만둘수 있나요?................"

"일하는건 현주마음이야... 대신에 이 일을 그만두게 되더라고 비밀을 지켜야되... 현주가 그만둔다고 해서 그걸 빌미로 괴롭히거나 붙잡지는 않아... 그 대신에 일을 그만두게되면 미리
 내게 언제 그만둔다고 언질만 주면되... 이 바닥에도 나름대로의 규칙이 있지.... 그게 내 방식이기도 하고... 일은 언제부터 할수있지?..................."

"내일 부터라도 할수있어요..............."
"그래?... 그럼... 일은 내일부터 하기로 하고... 오늘은 테스만 받고 일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테스트요?... 그게 뭔데요?.............."

현주는 말뜻을 모르겠다는 듯이 철구를 쳐다보았다.

"그건... 현주가 관계를 할때 테크닉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는거야... 그걸 알아야 손님을 연결해 줄수있거든..............."
"네에?........................................."


철구의 말에 현주는 깜짝놀랐다. 철구의 말은 자신과 성관계를 하자는 말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 말은 없었자나요?.................."
"이런일을 처음하는 사람은 다 하는거야... 현주의 테크닉이 어느정도 인줄 알아야 거기에 맞게 손님을 연결해줄수 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손님을 만나게 해주겠어..."
"그걸... 꼭 해야하나요?.................."

"처음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낮선 남자하고 관계를 하는것이 두렵고 무서워 망설이다가 선듯 일을 못하게 되지... 그런데... 한번 경험하고 나면... 그 다음 부터는 거리감도 없어지고
 자신감이 생겨 일을 할수 있게되지... 그래서... 현주도 그런 두려움 때문에 지난번에 약속을 펑크내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온거 아닌가?... 나하고도 못하는데 다른 사람하고는 어떻게
 할수있겠어... 그럴 자신이 없으면... 아예... 처음부터 그만 두는게 나아................."

철구는 현주가 거부하지 못 할 상황이란걸 알고TJ 호하게 말했다 당장에 돈이 급한 현주로서는 거부할수 없는 입장이였다. 현주는 이곳에 오기전에 몸을 요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였다. 그런데 일도 시작하기전에 몸을 요구하자 잠시 망설여졌다. 자신이 안한다고 하면 그만 두라고 할것이 분명하였기 때문이였다.

"할거니 안할거니?... 못하겠으면 시작하기 전에 그만두는게 났고..........................."
"하... 할께요..............................."

현주는 철구의 단호한 말에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다. 어차피 돈을 벌기위해 몸을 판다고 생각 때부터 그 어떤 수모도 감당하기로 마음먹지 않았던가. 그래서 돈을 벌려고 일자리를 알아
보았지만 그녀가 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아르바이트나 학생들 과외를 가르치는 일이 고작이였다. 그 돈으로는 아빠 병원비나 겨우 될까 그녀의 학비를 마련하기란 어림 없는 일이였다.
그래서 고민 끝에 몸을 팔기로 결심 한것이였는데 일을 안할것 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지금 상황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었다.

"자... 이쪽으로 와서 누워............."

철구는 현주를 않아 침대에 살며시 눞혔다. 침대에 눞혀진 현주는 긴장이 되는지 몸을 움추렸다. 그까짖 돈이 무엇이기에 낮선 남자에게 순결을 주어야 한다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도
비참하고 처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사무실에 침대가 놓여 있는지 그재서야 알수있을거 같았다. 철구의 손이 현주의 젖가슴을 움겨쥐었다. 탱탱하고 부드러운 젖가슴의 감촉이
손바닥에 그대로 전해졌다. 그것은 얼마나 탄력이 있는지 마치 고무공 같이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웠다.

철구의 손에 의해 자신의 젖가슴이 이지러지는 것을 느낀 현주는 몸을 흠짖 떨었다. 가슴을 더듬던 손이 아래로 내려와서 현주의 상의를 치마에서 끄집어 냈다. 그리고는 그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가슴 위로 밀어올렸다. 그러자 마치 박속같이 뽀얀 살결과 풍만한 젖가슴을 가린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철구는 거침없이 브래지어를 가슴 위로 밀어젖히고서 현주의 젖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맨살의 젖가슴의 감촉은 더욱 부드러웠다. 현주는 그가 자신의 맨살의 젖가슴은 마구 주물러대자 부끄러운지 얼굴이 빨게졌다. 철구는 현주의 젖가슴을 마음대로 만지며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덥었다. 현주는 얼굴을 찡그리고 입을 꼭 다물고 있었다.

"입을 벌려봐.............................."

입을 다물고 있던 현주는 어쩔수 없다는 듯이 살짝 입을 벌려주었다. 그러자 철구의 혀가 현주의 입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현주의 입술은 달콤하고 사과 향내같이 향기로웠다. 혀와 혀가
서로 뒤엉키고 서로 주고 받으면 강하게 키스를 퍼부었다. 혀를 주고 받으면서도 철구는 키스가 이렇게 달콤하고 향기롭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가슴을 더듬던 손이 아래로 내려와서
현주의 치마를 걷고 허벅지를 더듬었다. 그의 손이 허벅지를 지나 팬티의 봉긋 한 둔덕 위에 닿는 느낌에 현주의 몸이 흠찢거렸다. 철구의 손이 팬티속으로 불쑥 침입해왔다.

손 끝에 한없이 부드러운 음모가 느껴졌다. 철구는 조금만 더 아래로 내리면 그녀의 보지를 만질수 있었다. 하지만 철구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는 거보다 그녀의 옷을 벗기는 것이 더욱더
급했다. 철구는 상체를 일으켜서 현주의 셔츠를 목 위로 벗겨내었다. 그리고는 브래지어를 그녀의 몸에서 떼어낸 다음 치마와 팬티는 한꺼번에 발 밑으로 끌어내렸다. 순식간에 현주의
옷이 모두 벗겨져 나가며 현주는 실오라기 걸지지 않은 알몸이 되었다. 그녀의 나신은 정말 아름다웠다.

마치 건드리기만 해도 툭하고 터짖것 같이 탱글탱글한 젖가슴 한 손에 쥐면 휘어질듯 가느다란 허리. 그 아래로 탄력있는 허벅지는 마치 대리석을 깍아놓은 비너스상 같았다. 현주의

나신을 쳐다보던 철구는 꿀꺽하고 군침을 삼켰다. 겉으로 보기엔 마른듯한 외모였는데 그녀의 옷속에 이렇게 이렇게 멋진 몸매가 숨겨져있을줄이야. 사내라면 누구나 탐을 낼만했다.
철구는 더이상 못참겠다는 듯이 재빨리 자신의 옷을 벗어던졌다.

순식간에 알 몸이 된 철구는 현주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실었다. 살과 살이 부딪쳤다. 몸에 와닿는 부드러운 살결의 감촉에 철구는 몸을 떨었다. 시작도 하기전에 철구의 자지는 잔뜩
독이 올라서 끝어질 듯이 팽창되었다. 지금의 흥분 상태라면 안으로 넣자마자 사정할것만 같았다. 철구는 숨을 가다듬었다. 시간은 아주 많았다. 그녀가 반항하는거라면 몰라도 이렇게

고분고분한데 급히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철구는 아주 천천히 즐겨야 했다. 더군다나 이렇게 도도하게 생긴년은 일을 시작하게 되면 금방 꿈을 깨 다시 안주려고 할게 뻔하니 아무것도

모르고 순순히 몸을 줄때 마음껏 요리할 생각이였다. 철구는 현주의 유방을 두 손으로 거머 쥐고 그녀의 젖꼭지를 입으로 덥석 베어물었다.

"아아... 아파요... 살살................."

철구가 얼마나 쎄게 빨아대는지 현주는 자신의 젖꼭지가 떨어져 나가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아픔도 잠시 현주는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꼈다. 자세히 설명을 할수는 없지만 기분이
하늘을 날으는거 같기도 하고 뭔가 야릇한 느낌이 전신을 휘몰아쳤다. 현주는 자신도 모르게 철구의 머리를 감싸쥐고 자신의 가슴으로 끌어당겼다.

"아흑..!... 난... 몰라... 내가 왜... 이러지................"

현주의 입에서 가느다란 신음이 터져나왔다. 현주는 그가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빨대는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기분이 들었지만 강하면서도 능숙한 그의 애무에 점점 더 열락에
빠져들어갔다. 심지어는 그가 더 거칠게 다뤄 졌으면 하는 생각마져 들었다. 여자의 마음이란게 묘한것이였다. 철구의 손이 다리 사이로 들어와서 그녀의 보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러자 현주는 상체를 비틀며 심음소리를 토해냈다.

"아아... 이...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더... 더... 세게 빨아주세요... 하흐흑...!................."

현주의 신음소리에 철구는 이것이 경험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란 겉만 보고 모른단 생각이들었다. 철구는 손가락을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손가락 한마디만 들어갔는데도
그녀의 보지가 아주 꽉 옥죄는 느낌이들었다. 순간 철구는 이상하다는 듯이 손가락을 더욱 더 깊숙히 밀어넣어 보았다. 그러자 조금 전보다 더욱더 조임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뭔가
막 같은 
것이 손가락 끝에 전해져왔다. 마치 경험이 없는처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철구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면서도 그녀의 보지가 보통사람들 과는 달리 구멍이 작아서 그럴거라
짐작했다.

"아저씨... 그렇게 거칠게 넣으면 아파요... 부... 부드럽게... 해... 해주세요......................"

흥분할때로 한 철구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지 성이 날때로 난 자지를 잡고 그녀의 보지구멍 안으로 서서히 집어넣었다. 자지가 들어가기에는 구멍이 너무 좁았다. 철구의 경험으로 밨을때
현주는 경험이 없는 처녀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이렇게 작다니 강제로 쑤셔 넣었다간 찢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져 들었다. 철구는 크리스토를 문지르면서 조금씩 밀어서 넣었다. 귀두
부분이 들어갔을때 현주의 눈이 커지면서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아퍼... 아퍼요... 아아아악.................."

현주는 자신의 보지가 찢어지는 듯한 지독한 고통에 비명을 질렀다. 현주는 몸을 빼기 위해서 궁뎅이를 뒤로 뺏지만 철구가 그녀가 도망가지 못하게 어깨를 잡고 있었다. 현주가 비명을
허리를 비틀자 비좁은 보지가 철구의 자지를 꽉물어버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사정할 뻔했다.

"조금만 참아... 이제 괜찬아 질거야...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
"아악... 아저씨... 우... 움직이지 마세요... 너무 아파요... 아흐흑................."
"조금만 참아... 처음도 아니면서 뭐가 아프다고 그래..................."
"너... 너무 커서 그런가봐요... 살살 해주세요............................."

반쯤 들어가던 자지에 마치 얇은 막같은 것에 막혀 잘 들어가지 않았다. 그녀가 처녀도 아닌데 왜 그런거가 느겨지는지 의아해 하다가 자지를 서서히 뒤로 뺏다가 사정없이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순간 현주의 눈이 찢어질듯이 부릅떠지며 자지러지는 비명을 질렀다. 현주의 비명소리에 놀란 철구는 잠시 동작을 멈추고서 상체를 들어서 아래를 쳐다보았다. 현주의 작은
둔덕이 보이고 우거진 숲사이로 자신의 자지가 마치 한치의 공간도 없이 보지구멍을 꽉 채우고 있었다.

자지의 기둥 사이로 붉은 피가 스멀스멀 새어나오고 있었다. 그것을 본 철구는 혹시 그녀의 보지가 찢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었다. 다행이도 찢어지진 않은거 같았다. 현주는
고통스러운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그런 철구는 그런 현주가 가엽고 안쓰럽지만 여기서 멈출수는 없었다.

"이제 다 들어갔으니... 조금만 있으면 덜 아플거야......................"
"제... 제발... 처... 천천히해요......."

철구는 깊숙히 삽입된 자지를 서서히 안으로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다. 그러나 현주의 보지는 철구의 자지를 놓아주지 않으려는 듯이 꽉꽉 옥죄었다. 철구는 말로만 듣던 명기가 이런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들었다. 철구가 조금만 움직여도 현주는 진저리치면 고통을 호소했다. 그런데도 철구는 현주를 더욱 잔인하게 짖밟고 싶은 욕망이 치솟아 올랐다. 철구는 그런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지 못했다. 구의 율동이 빨라지자. 현주의 보지에서는 더 많은 양의 피가 흘러나와서 철구의 사타구니를 붉게 물들게 했다. 그것을 본 철구는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아악..!... 아파... 아파요... 흑흑흑...................."
"조... 조금만... 참아... 허억...!... 흐흐..............."

계속되는 삽입에 철구는 거의 사정에 가까워짐을 느꼈다. 철구는 그 어느 정사 때보다 더욱 큰 쾌감을 느끼고 있었고 이 기분을 영원히 느끼고 싶었다. 결국 철구는 그녀의 조임에 참지
못하고 사정에 이르고 말았다. 그럼에도 철구는 이렇게 빨리 끝났다는게 아주 아쉽기만 했다. 한번의 절정을 느꼇는데도 철구의 성기는 아직도 발기된 상태여서 다시한번 관계를 가지고
싶었지만 그녀가 너무 고통스워해 잠시 시간을 가져야했다.

"아저씨... 나... 상처가 났나봐요... 피가나와요......"

현주는 사타구니에서 계속해서 피가 흘러나오자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너... 내가 처음이였니?................"
"아니요....................................."
"그럼... 몆번해보았어?................"
"남자친구와 한번이요.................." 


현주는 창피한지 얼굴을 붉혔다.

"한번이라고... 남친하고 할때 오래했니?..............."

철구는 이상하다는 듯이 고개를 가웃거렸다. 철구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철구는 무엇보다도 그것이 궁금하였다.

"잠깐이였어요... 올라왔다가... 금방 사정했어요............."
"할때 피도 나왔니?....................."
"조금 나왔어요?... 그건 왜요?......"

계속되는 철구의 물음에 그녀도 궁금한 모양이였다.

"아... 그렇구나.........................."

철구는 그제서야 이해가 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 바보 같은 놈이 급하게 서두르다가 현주의 몸에 올라가자 마자 채 5분도 안 되어서 사정하는 바람에 미쳐 현주의 처녀막이

파열되지 않았던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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