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사냥꾼 - 2편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었다. 다만 한시라도 빨리 이 고통이 끝나기만을 바랄수 밖에 은주로서는 방법이 없었다. 은주는 조금만 움직여도 못견디겠다는 듯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아픔을 호소했다. 은주는 고통을 참으려는 듯이 입술을 깨물고 두 손으로 침대보를 꽉 움켜쥐고 있었다. 그런 은주의 모습에 철구는 안쓰럽고 아주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이미 시작한 일을 여기서 중단할수는 없었다. 철구가 은주의 보지속으로 성기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자 은주는 신음소리를 내며 철구에게서 도망치려고 발버둥을 쳤다. 하지만 철구는
그런 은주의 어께를 손으로 감싸 쥐고 더욱 허리의 율동을 빨리했다.
"아아... 너무 아퍼... 아저씨..! 제... 제발 그... 그만해요... 아퍼서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은주가 고통스러워 하며 허리를 비틀때마다 은주의 보지가 자신의 성기를 더욱더 쪼이는 느낌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은주의 보지속에다 사정하고 말았다.
"아... 좋았어... 내 몸 깊숙히 들어갔을거야..............."
철구는 진저리를 치면서 은주에게 말했다. 철구의 움직임이 멈춰지자 은주는 22년 동안 고이 간직해온 순결을 돈 때문에 어이없이 빼앗겼다고 생각하니 너무 분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 모든일이 자신이 원해서 그런것을 누굴 원망해도 소용없는 일이였다. 철구의 성기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으나 은주는 사타구니가 너무 아퍼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었다. 은주의 몸에서 몸을 일으키던 철구는 흠짖하고 놀랐다. 은주의 허벅지가 붉은 피가 묻어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였다. 철구는 아주 놀란 눈으로 은주의 사타구니를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철구의 성기가 빠져나간 은주의 보지에서는 허연 정액과 붉은 피가 스멀스멀 흘러나오고 있었다.
"너... 내가 처음이였구나..!... 그럼... 처음이라고 말하지 그러면 아프지 않고 부드럽게 했을텐데..............."
철구는 아직도 고통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있는 은주를 보고 가엽고 안스럽다는 듯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처녀를 맛 보았다는 느낌에 희열의 기분을 느꼈다.
"처음이라고 하면... 일을 못할거 같아서 그랬어요....."
은주는 아직도 고통스러운지 이젠 고통이 다 끝났다는 생각과 함께 얼굴을 찡그리고 말했다.
"그럼... 처음부터 처음이라고 말하지... 넌... 내가 처음이라 이대로 일 할수없어?... 나한테 더 경험을 쌓고 일해야지 이대로는 일할수 없어............."
"그... 그건 안돼요..!... 저 이번주까지 60만원을 구해야해요... 안 그러면 저 큰일나요.................."
"그건... 걱정하지마... 정 안돼면 내가 마련해줄태니까... 넌... 그저 내가 하라는 데로 만 하면돼... 알았지?.............."
"아저씨가 해 준다고요?......................................."
"그래... 내가 해줄께... 내가 하라는대로만 하면... 그정도 돈은 아무것도 아니니까................."
철구가 돈을 해준다는 말에 은주는 마음이 놓인다는 표정이였다. 철구는 경험도 없고 은주 같이 이쁜애를 일을 시킨다는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은주에게 일을 시키지 않을 수도 없었다. 그렇다면 일을 시키더라도 자신이 먼저 마음껏 맛을 보고서 난 다음 길을 충분히 들인 다음에 일을 하게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다. 마치 순진한
은주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따먹겠다는 말이 아닌가. 순 도둑놈 심보였다. 솔직하게 말하면 남자라면 은주같이 순진하고 예쁜 여자를 보면 누구나 철구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거짖말 이거나 이중성격자 일것이다.
"은주야... 일어나봐... 지금부터 내가 기본적인 것을 알려줄테니 잘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손님을 만나게 되면 배운대로 그래도 하면 일하는데 편할거야............"
철구는 그렇게 말하고 은주를 침대에서 앉게 했다. 그리고 언제 준비했는지 고무로 된 남자 성기의 모형을 손에 들고 은주에게 설명하기 시작했다. 은주는 처음보는 남자의 성기 모양을
보고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모두 남자들 것을 보고 만지기만 했겠지만... 의외로 남자의 급소를 여자들은 잘 모르고 있어................"
그래서 철구는 남자 모형을 한쪽손에 들고 설명을 시작했다.
"남자의 급소는 말이야... 이 거북이 대가리 테두리에 있는거야...................."
은주는 진지하게 철구가 하는 말을 경청했다.
"즉... 여기라고.................................................."
철구는 모형을 가리켰다.
"그렇다고... 그저 여기를 만지기만 해서는 효과가 없어... 즉... 대가리를 가리고 있는 피부 부분이야... 이 피부가 상화로 운동을 할때 그 민감한 부분을............."
철구는 손을 움지여 보였다
"알겠지?... 따라서... 남자를 빨리 오케이 시키려면... 이점을 입안에 넣고 집중적으로 공격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네................................................................."
은주는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떡였다
"자... 그럼... 이제 배운것을 그래도 실습해봐........."
철구는 그렇게 말하고 자신의 성기를 꺼내 은주에게 배운데로 해보라고 말했다. 철구가 성기를 얼굴로 내밀자 은주는 아주 깜짝놀란 표정을 지었다. 철구의 다리사이는 시커먼 털로 뒤
덮여 있었고 잔뜩 독이올라 아주 빳빳하게 서 있는 성기는 너무 무섭고 흉직했다. 남자의 성기를 눈 앞에서 직접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다. 저렇게 거대한 것을 자신이 받았다는 사실이
은주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은주는 겁에 질린 듯 눈을 질끈감았다. 고무 모형으로 된 성기를 보았을때는 몰랐는데 실물로 발기되어 있는 철구의 성기는 거대하고 흉직해 보였다.
"뭐하고 있어?... 오랄섹스라고 들어봤자나............"
철구는 한 손으로 은주의 머리를 눌렀다. 은주의 머리가 앞을 숙여졌고 그것이 입에 닿는 순간 은주는 질끈 눈을 감았다. 그럼에도 철구는 강제로 은주의 입 안으로 성기를 밀어넣었다.
"으흡...!... 으음..............................................."
은주는 철구의 흉직하고 징그러운 성기가 강제로 입안으로 파고들자 은주는 너무 징그러움에 빨지못하고 그 머리만 가만히 물고있었다. 그러자 철구는 더욱 입으로 밀어넣었다.
"읍..!... 읍..!... 읍...!........................................"
그것이 얼마나 거대한지 반정도 입 안에 들어 왔음에도 목젖 깊숙이 와 닿는것이 느껴졌다. 은주는 숨이 막혀왔다.
"아아... 으음..................................................."
"아... 좋아 더... 더 강하게 배운데로 그대로 해......"
은주는 철구의 성기가 입 안으로 들랄날락 할때마다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치솟아 올랐지만 차마 그것을 벳어 낼 수가 없었다. 숨이막힌 은주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철구의 성기를
정신없이 빨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해보는건데도 은주는 능슥능란하게 철구의 성기를 빨아댔다.
"으... 음... 쪽... 쪽... 읍... 읍............................"
철구는 은주가 처음으로 자신의 성기를 빠는데도 이렇게 능슥하게 빨아 댈 줄을 몰랐다. 처음에는 어설푸고 서툴렀는데 시간이 지나자 혀로 귀두를 핥고는 입으로 빨아대는 힘이 얼마나
강한지 철구는 사정할거만 같았다. 이건 초보자가 아니라 성기를 많이 빨아본 경험이 있는거 같이 느껴졌다.
"아아... 더이상 못참겠어... 허억..!... 아... 아... 나... 나온다... 으윽..!...................."
결국 철구는 더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는 듯이 자신의 성기를 뿌리까지 은주의 입 앞으로 밀어넣었다. 그만 은주의 입 안에다 정액을 마구 사정하고 말았다. 은주는 철구가 자신의 성기를
뿌리까지 입안 아주 깊숙히 집어넣은 상태에서 힘차게 사정하자 은주는 정액을 밷어 내지도 못하고 그대로 삼키고 말았다. 철구는 이 상태로 영원히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연속 두번이나 사정하는 바람에 더 이상은 지탱할 기력이 없었다.
"은주야... 수고했다... 오늘은 이정도면 됐어...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하기로 하자................."
은주는 욕실로 들어가 뒷처리를 하고 나와 옷을 입고 철구에게 물었다.
"저... 내일 몆시까지 오면 돼요?........................"
"응... 일찍올수 있으면 일찍오는게 좋아... 그리고... 오늘 정말 수고했어... 내일 부터는 한결 수월할거야.............."
"네... 그럼... 내일봐요... 저... 이만 갈께요........."
은주는 철규의 집을 나오면서 생각했다. 처음에는 철구를 만나 이야기만 해볼 생각이였는데 철구의 화술에 말려들어 어떨결에 순결까지 주고야 말았지만 얼마전이라면 감히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였다. 그와 관계한 곳이 쑤시고 마구 욱신거려 걸음을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다. 은주는 이왕 이렇게 된거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어야 겠다고 마음을 다졌다. 은주를 보내고 난
철구는 앞으로 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일할 여자들이 많아지게 되면 혼자서 감당하기엔 너무 벅차고 힘들것이였다.
그렇다면 자신이 수족같이 부릴 사람이 필요했다. 철구는 아주 곰곰히 생각에 빠져들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땅한 놈이 떠 오르지 않았다. 아무래도 동철이 놈에게 쓸만한 놈으로 한명
구해달라고 부탁 해야만 할거 같았다. 철구는 이왕 마음먹은 김에 동철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르륵... 뚜르륵... 여보세요?........................"
수화기 저편에서 굵직한 남자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동철이냐? 나 철구야 그래 동안 잘지냈냐. 철구는 먼저 안부를 묻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야!... 니가 데리고 있는 애들중에 쓸만한 애 있으면 한명만 보내줘...................."
"애들은... 왜?.............................................."
"일하는데 내가 데리고 쓸려고 하니까... 괜찬은 놈으로 한명만 알아봐... 그래... 가능하면 이번주 내로 구해봐?... 알았지... 너만 믿는다... 그래... 내가 수일내로 한턱 쏠태니가 그런건
걱정하지 말고... 애들이나 빨리보네... 그럼... 끈는다....................................."
철구는 자신이 할 말만하고 전화를 끈었다. 동철은 지금 강남에서 아주 잘나가는 건달이지만 동철과 철구는 어릴때부터 한 동네에서 같이 자라온 부랄친구였다. 그래서 철구는 동철에게
아무 스스럼없이 부탁을 했던 것이다. 철구는 내일 일을 생각하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낮에 진하게 섹스를 했기때문에 조금 피곤하기도 했지만 내일 부터 바쁘게 일하려면 푹자고
원기를 회복해야 했기 때문이였다. 아침이 되자 은주가 찾아왔다.
"아저씨!... 저... 왔어요?..............................."
시계를 보니 아침 10시였다. 평사시라면 지금시간에 잠잘 시간이였지만 어제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었기때문에 조금도 피곤한 기색이 기색이 들지않았다.
"일찍 왔구나... 지금오는거니?......................."
어제 은주와 육체 관계를 가져서 그런지 오늘 따라 은주가 더욱 이쁘게만 보였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가지게 되면 친근감이 생기고 마치 자신의 여자라는 생각이 드는 모양이였다.
"네... 어제 아저씨가 일찍오라고 해서요.........."
"밥은 먹었니?............................................"
"네... 먹고 왔어요......................................"
"그럼... 지리도 익힐겸 밖으로 나가자............"
철구는 은주를 데리고 주변 도로며 골목골목을 다니며 자세하게 길을 알려 주었다. 어느정도 은주가 주변 지리를 익혔다는 생각이들자 철구는 은주를 데리고 근처의 여관으로 들어갔다.
피아노라는 여관이였다. 은주는 아무런 서스럼없이 철구를 따라 여관안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간 은주는 침대 모서리 한쪽에 서 있었다.
"거기 서있지 말고 이쪽으로 와서 앉아..........."
철구는 멍하니 서있는 은주에게 자신으 옆에와서 앉으라고 했다.
"그리고... 앞으로 손님을 만나게 되면 가능하면... 이여관을 이용하도록해... 알았지?................"
"네... 알겠어요... 그런데... 왜 여기로만 와야하죠?..............."
주위에 다른 여관도 많은데 왜 다른곳으로 가지말고 여기로만 와야 하는지 은주는 궁금하다는 듯이 철구를 바라보았다.
"일을 하다보면 간혹가다 질 나쁜 손님을 만나게 되면 말썽이 생기는데 그런일이 생기면 여기 직원이 도와줄거야... 그래서... 되도록이면 여기를 이용하라는 거야... 다른곳으로 갔다가
사고라도 나게되면 도와줄 방법이 없으니까... 익숙 해질때까지 이곳을 이용하도록 해... 무슨말인지 알겠지?.................."
"네... 알겠어요... 그럼 일은 오늘부터 하는건가요?................"
"일은... 니가 어느정도 경험이 싸이면 바로 일을 시작할거야... 오늘은 내가 몆까지 테크닉을 알려줄께... 나를 손님 이라고 생각하고 잘해 봐... 오늘 실수없이 잘하면 내일 이라도 바로
일을 해야하니까......................................"
"오늘 또 해요?........................................."
은주는 오늘부터 일을 할거라는 생각에 일찍부터 서둘어 왔는데 다시 테스트를 해야 된다는 철구의 말에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물어볼수도 없었다. 경험이 있다면
몰라도 이런일이 처음인 은주로서는 그저 철구가 하자는 대로 따르는 수 밖에 없었다. 은주의 몸이 침대 위로 눞혀지고 철구가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은주는 철구가 하라는데로 몸을 내
맞기고 가만히 있었다. 침대에 누은 은주는 어제 격었던 고통이 떠 올라 잔뜩 긴장한 표정이였다.
가슴을 더듬던 손이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있었다. 단추가 풀어지면서 활짝 펼쳐진 블라우스 사이로 브래지어에 감춰진 탐스럽고 아담한 두개의 젖가슴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철구는
은주의 등 뒤로 손을 가져가 브래지어의 호크를 풀었다. 그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두개의 유방이 불쑥 그 모습을 드러냈다. 작지도 크지도 않고 적당한 은주의 유방을 보기만 해도 아주
탐스러웠다. 다시 철구의 손이 호크와 자크를 내리고 치마를 다리 아래로 끌어내렸다. 이제 은주는 달랑 팬티 하나만 걸친 알몸이 되었다.
은주와 시선이 마주친 철구는 웃통을 벗고 막 팬티를 벗고 있었다. 은주는 민망한 듯 고개를 돌렸다. 그러자 철구는 은주를 일으켜 앉힌 다음 두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고 앞쪽으로 한태
모았다. 가슴에 와닿는 철구의 손길에 은주는 흠짖하고 놀랐다. 철구가 처음하는 행동에 약간 겁이 났던 것이다. 철구의 아주 우악스런 손길에 은주는 자신의 젖가슴이 밀가루 반죽처럼
짖눌러 지는 것을 느꼇다. 한참을 가슴을 만지던 철구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지 자신의 성기를 은주의 유방사이에 대고 피스톤 질을 했다.
"아저씨..!... 그... 그런..............................."
은주는 상상도 못할 철구의 행동에 치욕을 느겼지만 그대로 참고 있는 수 밖에 없었다. 은주가 신음을 흘리면서 입을 벌리자 철구는 마치 그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의 성기를 은주의
벌려진 입안으로 들이 밀었다.
"읍..!... 읍..!............................................"
순간 은주는 놀란 듯 입을 다물려 했지만 철구의 흉직한 성기는 순식간에 입안으로 들어와 있는 상태였다. 은주는 어쩔줄을 몰라 하며 울상을 지었다. 그럼에도 철구가 머리 채를 잡고서
앞 뒤로 피스톤을 할때마다 목구멍 아주 깊숙한 곳으로 파고들어 입이 찢어질듯이 아프고 숨이 막혔다. 은주는 아품을 참기 위해 최대한 입을 벌렸다. 그러자 철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의 뿌리까지 입안으로 밀어넣었다.
"컥..!... 컥..!............................................"
숨이 막힌 은주는 마지 못해 그의 성기를 빨수 밖에 없었다.
"읍..!... 읍..!... 으... 음.............................."
은주는 그의 성기가 입안으로 파고들 때마다 숨이 막혀왔다.
"더... 더 세게... 어제 배운대로 강하게.........."
철구는 은주가 이빨로 귀두를 잘근잘근 깨물고 강하게 입술로 빨아대자 등줄기를 타고 오르는 강한 쾌감에 진저리 쳤다. 은주의 빨대힘이 얼마나 막강한지 철구는 자신의 신체의 일부가
뿌리까지 은주의 입안으로 빨려들어가는 듯 한 강한 충격을 느꼈다. 은주는 어느순간 비릿하고 뜨거운 액체가 입안으로 분출되는 것을 느겼다. 철구가 자신의 입 안에다 정액을 사정한
것이었다. 은주는 설마 그가 그렇게 까지 할 줄 몰랐다는 생각에 얼굴을 찡그리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난게 아니였다. 철구는 사정을 했음에도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다시
은주를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은주의 허리를 양 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렸다.
"어맛..! 아... 아저씨...!............................."
은주의 상체는 침대에 바짝 밀착되었고 엉덩이는 뒤로 치켜 올라간 상태로 두 무릅은 꺽여 엉덩이를 받치는 그런 자세인데다가 두다리는 활짝 벌려져 있었다. 은주는 실로 망칙한 자세를
취하게 되자 너무 창피했다. 이런 자세가 있다는 것을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자신이 그런 부끄러운 자세를 취하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 했다.
"아... 아저... 씨......................................"
은주가 뭐라고 말을 하기도 전에 자신의 벌어진 두 다리 사이의 자궁안으로 철구의 강한 성기가 파고 들어서는 것을 느꼈다.
"악...!... 아파요...!.................................."
순간 은주는 살이 찢겨져 나가는 것만 같았다. 손가락으로 건드려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그 예민한 꽂잎처럼 부드러운 속살의 살점이 떨어져서 나가는것만 같았다. 은주의 신음소리에도
자궁안으로 난폭하게 들어온 강한 성기는 그대로 전진을 계속했고 그에 따라 은주는 고통에 치를 떨어야했다.
"조금만 참아... 이제 괜찬아... 이제 괜찬아 질거야..............."
철구는 그렇게 말하며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철구는 은주가 고통스러워하면서 궁뎅이를 흔들때마다 은주의 자궁이 조이는 강력한 힘에 더욱 큰 쾌감을 느꼈다. 은주는 너무도
고통스러워 그에게서 도망치려고 했지만 그가 양손으로 허리를 감싸쥐고 등을 누르는 강한 힘에 꼼짝도 할수 없었다. 은주가 몸부림 치면 칠수록 철구의 격렬함은 더욱 빨라졌다.
"아저씨...! 제발... 살살... 너... 너무아파요........................"
은주는 어제보다 고통이 덜했지만 고통스러운것은 마찬가지였다. 은주는 고통을 호소하면서 애원했지만 철구의 격렬한 움직임은 조금도 늦추어지지 않았다. 은주가 제발 그만 하라고
호소해도 철구는 아랑곳하지 않고 은주의 몸을 다시 바르게 눞히고 인정사정 없이 자신의 욕심을 마구 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