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처제 이야기 - 17편
석재의 바지를 벗겨낸 처재가 석재의 자지를 입으로 가져가려 하자 석제가 처제의 얼굴을 들어 올려 입에 키스를 퍼붓는다. 그리고는 이번엔 석제의 손이 처제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본 적이 있지만 멋들어진 처제의 알 몸에 남자들의 침 넘어가는 소리가 마구 들린다. 너무 조용해 처제 커플에게 까지 들릴 것 같았다. 어느새 내 손은 아내의 사타구니 사이로
파고들어 아내의 보지를 쑤셔가고 있었다. 아내도 거부하지 않고 내 손이 들어오기 좋게 자세를 고치며 내 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마 우리 커플만 이런 것이 아니니라 잘 보이지 않지만 미세하게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알몸으로 부둥켜안고 한참을 키스를 나누던 처제와 석재가 자세를 바꾸었다. 석재가 처제의
위에 거꾸로 올라가 서로를 빨기 시작했다. 처제의 위에서 석제는 처제의 입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은 채로 처제의 보지에 머리를 박고 처제의 클리토리스부터 보지 전체와 뒷 보지까지
핥아대며 빨고 있었고 처제는 처제의 자지를 입에 물고는 석재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어머... 석재 씨 완전히 끝내주게 애무해 준다...............“
“그러게... 누구는 제 것 빨아달라고만 하지... 자기가 해줄 생각은 죽어도 안 하던데............”
남자들은 그저 침 삼키는 소리만 내고 있었지만 여자들은 석재와 처제를 보면서도 자신들의 감상을 늘어 놓는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파트너에 대한 질책도 빠트리지 않고 나왔다.
소곤거리며 이야기하는 여자들의 대화에서 마치 우리가 저들 몰래 훔쳐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다.
“어머... 지수 씨 제대로 느끼나 봐... 저 번들거리는 거 좀 봐..............”
누군가 혼잣말하듯 내뱉는 이야기에 처제의 보지에 집중하게 된다.
“어머... 지수 씨 거 빨아주는데... 왜 내 몸이 자꾸 움찔움찔하는지 모르겠네............“
어두움이 가려주기 때문일까? 대화의 내용들이 점점 과감해지기 시작한다. 밝은 곳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할 수없던 수위의 대화들이 서로의 얼굴조차 분간하기 힘든 어둠 속에서는
자연스레 흘러나온다. 아마도 눈앞에서 펼쳐지는 남녀의 모습이 가려진 나를 더 드러나게 하는지도 몰랐다.
“빨아도 돼요?.........................................................“
아내가 못 참겠다는 듯 나에게 물어왔다.
“왜?... 우리 좆 물 받이가 자지가 그립구나?.................“
“네... 그리워요... 빨고 싶어요... 빨게 해주세요............“
아내의 물음에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대답. 그런 우리의 대화에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 중에도 우리 쪽으로 시선이 쏠리는 게 느껴진다. 부스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내가 내 자지를
빠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모두 흥분이 고조되는 모양이었다.
“어머... 지원 씨가 너무 맛있어하는 거 같아... 자기도 빨아줄까?...............“
우리 옆자리에 있던 윤진의 아내가 넌지시 물음을 던지고는 대답도 듣지 않고 바지를 벗겨간다. 밝은 빛 아래에선 하지 못하던 것들이지만 어두움에 가려지자 그것을 방패 삼아 과감하게
드러내게 된다.
“어머... 이제 넣나 보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내 아내와 윤진의 아내가 내고 있던 소리가 멈춰진다.
“아우... 저 때가 제일 좋은 거 같아............................“
“처음 들어갈 때도 좋지만... 저렇게 넣고서 가만히 있는 거도 미치게 만들어요.............”
아주 소곤거리며 대화하는 여자들 처음 삽입되는 장면을 모두 관람한 두 여자는 다시 소리를 내며 빨아대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석재와 처제에게 집중하고 있는지 석재와 처제 커플들의
변화가 있을 때마다 자지 빠는 츄릅 소리가 멈추곤 한다.
“어머... 지수 씨 물 나오는 거 봐... 저게 진짜로 되는구나?...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그러게... 나도 저렇게 해 본 적은 없는 거 같은데... 지원 씨는 저렇게 해봤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에게 질문까지 해댄다.
“씁... 웁... 저도 동생이 훔쳐본 날 처음 저래봤어요.....................”
자지 빨랴 대답하랴 바쁜 아내. 대답하는 사이 내 옆쪽으로 엎드린 아내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보지 안에 들어가 있는 손가락을 비비적거리자 아내가 허리를 비틀며 겨우 대답한다.
“어머... 지원 씨 목소리가 왜 그래?... 나까지 몸이 이상해지네......”
승호의 아내가 콧소리를 내며 부스럭거린다. 아마도 자기 남편의 자지를 만져가는 모양이다. 처제가 불을 켜놓고 갔다면 이런 상황이 가능했을까?
“아... 너무 좋아... 나 어떡해?... 어쩜 좋아... 나 좀 어떻게 해줘 봐... 아... 악..................”
“어머... 어머... 지수 씨 엄청나게 싼다... 어쩜 좋아.....................”
처제의 신음 소리가 우리가 있는 곳까지 들린다. 석재에게 두 다리를 잡힌 채 덜덜거리며 떨고 있는 처제의 모습이 아주 낯설다. 달려 나가서 벌렁거리는 저 보지에 꽂아버리고 싶었다.
내 손가락이 더 현란하게 아내의 보지를 파고들고 있었다.
“어머... 어디다 넣는 거야?... 왜 저기다 넣어?.............“
자세를 바꿔 엎드린 처제의 뒷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는 석재. 승호의 아내가 놀란 듯 목소리가 커진다. 그래도 속삭이는 중이긴 하지만 목소리에 놀람이 묻어나온다. 말은 하지 않지만
나머지 두 커플도 놀란 모양이다. 이번에도 남자들의 침 넘어가는 소리만 들려온다.
“어머... 뒤에 해도 저렇게 좋은 거야?... 지수 씨 아까부터 개속 싸네?.................“
“자기도 한번 해볼래?... 내가 해줄까?........................“
승호 아내의 호기심 어린 말에 승호가 이야기하지만 별다른 대답 없이 또다시 아내에게 물어온다.
“지원 씨도 해봤어요?..............................................“
“네... 저것도 동생이 훔쳐보던 날 처음으로.................”
아내의 대답에 처음으로 아내의 뒷 보지를 따던 생각이 떠오르며 자지가 빳빳해져 온다.
“안... 아팠어요?... 느낌은 어때요?... 저... 정도로 좋아요?................“
“풋......................................................................“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질문에 누군가 웃음을 참는다.
“저도 한번 느끼고 나서 한 거라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어요... 처음인데도 좋았고 앞으로 하는 거랑은 다른 느낌이라 비교가 힘드네요...........“
아내의 대답에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는지 친구들의 아내들이 침을 삼킨다. 그사이 처제는 또다시 절정을 느꼈는지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앞으로 쓰려졌고 석재 녀석 또한
그런 처제의 뒷 보지에 잔뜩 밀어 붙여 사정을 하는 듯 했다. 섹스가 끝난 듯 처제를 뒤에서 안으면서 처제의 볼에 키스를 해댔고 처제는 고개를 돌려서 석재의 키스를 받아주고 있었다.
그렇게 첫 커플이었던 석재와 처제의 섹스가 끝나고 나자 우리가 있는 공간은 후끈하게 달아올랐다.
처제 부부가 욕실로 항하고 살짝 불빛이 들며 보인 공간의 모습은 윤진의 아내와 나의 아내가 입에 자지를 물고서 엎드려 있는 모습이었다. 승호의 아내는 남편의 자지를 만지다 불빛이
비치자 놀라며 손을 뗀다. 아직 어색한 모양이었다.
“다음은 누구지?... 승호인가?.....................................“
“죄송한데... 저희는 마지막에 하면 안 될까요?... 아직 좀................”
“네... 그럼 윤진아?... 너희가 다음이지?......................“
씻고 나온 석재의 말에 승호 아내가 대답했고 처음에 이야기했듯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다음 차례로 넘어갔다. 윤진이 말없이 몸을 일으켰고 윤진의 아내도 일어섰다. 급했던지 윤진이
녀석은 바지 안에 제대로 추스르지도 않고 덜렁거리면서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걸터앉았고 윤진의 아내는 그 앞에 무릎을 꿇고 하던 걸 계속해갔다. 아내가 자지를 빠는 사이 자기 옷을
벗은 윤진은 아내의 가슴속으로 손을 넣어 아내의 가슴을 만져갔다.
잠시 가슴을 주물럭거리던 윤진이 아내를 일으켜서 옷을 벗기자 윤진의 아내는 반사적으로 가슴을 가려간다.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보고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리라. 그런 아내의
팬티까지 벗긴 윤진이 아내를 침대에 눕히고 가슴부터 애무를 해가기 시작했다.
“어머... 좆물이 흘러나오네?.....................................“
처제의 말에 윤진 처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크지 않은 키에 마른 몸매를 가진 윤진의 아내는 생각보다 가슴이 컸다. 그리고 보지 둔덕은 털이 아주 무성한 것이 일절 관리도 하지 않은
모양이었다. 하긴 일반적인 주부가 보지 털을 관리할 일이 얼마나 있을까? 무성한 숲 아래로 갈라진 보지에서 좀 전 윗층에서 벌어졌던 일의 흔적이라도 되는 듯이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가슴을 애무하던 윤진이 몸을 움직여 아래로 내려왔다.
자기 아내의 보지를 빨아가려 하다가 흘러내리는 좆 물을 보고는 일단 혀를 내밀어 클리토리스를 핥아 가기 시작했다. 입구에서 흘러내릴 것처럼 모여있던 좆물들이 아주 천천히 흐르기
시작했다. 아마 윤진의 애무에 흘러나온 애액들 때문이리라. 윤진은 아내에게 손으로 보지를 벌리게 한 뒤 흘러내리는 정액들을 빨아냈다. 혀 까지 마구 집어넣어 가며 정성껏 빨아내고
있었다.
“어머... 윤진 씨는 저걸 빨아주네... 자기도 저렇게 해줄 거야?................“
또다시 승호의 아내. 흥분을 참을 수 없는지 계속해서 말을 하고 있었다.
“그럼... 자기도 저렇게 해줄 거야?.............................“
자신이 쏴낸 정액을 모두 빨아낸 윤진이 아내의 입을 벌리게 하고는 위에서 흘려 넣어주고 있었다.
“자기는 싫다고... 내 것 한 번도 입에 안 받아봤잖아?.....”
“어머... 언니 아직 좀 줄 한 번도 안 먹어봤구나?... 우리 언니는 좋아하는데?............“
처제가 끼어들어 부추긴다.
“알았어... 자기가 저렇게 해주면 나도 먹어볼게.........”
그들의 대화를 들으며 아직도 내 자지를 물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어 갔다. 한 손은 여전히 아내의 보지에 꽂은 채로 말이다. 그 후 윤진이네 커플의 섹스는 특별한 것이 없었다.
한참을 서로의 성기를 빨던 둘은 삽입을 시작했고 윤진이 녀석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자 윤진의 아내는 입을 꼭 다물고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아가며 섹스를 하고 있었다.
“언니... 그렇게 안 참아도 돼... 그냥 싸도 돼 싸봐... 얼마나 기분 좋은데... 비명도 지르고..............”
갑자기 처제가 목소리를 높여 방안까지 들릴 정도로 소리를 내었다.
“악... 어떻게 해..................................................”
처제가 목소리를 높이기 무섭게 바로 윤진의 아내가 비명을 질렀고 비명을 지르고 동시에 윤진 아내의 보지에서 찔끔거리며 보지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윤진이 녀석도 아주 당황했는지
하던 걸 멈추고 주춤거린다.
“형부... 계속해요... 멈추면 어떡해요... 나중에 얼마나 혼나려고...............”
처제의 말에 멈칫거리던 윤진이 녀석이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움직임에 맞춰 윤진 아내의 보지도 찔끔거리기 시작했다. 잠시 후 윤진이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에 힘을
줬고 그렇게 아내의 보지에 모두 쏴낸 윤진은 그 상태로 잠시 숨을 고른 후 다시 움직여 자신이 싸 낸 것들을 빨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처음 처럼 다시 아내의 입에 흘려서 넣어주는
윤진. 그렇게 두 번째 커플의 섹스가 끝이 났다. 윤진의 커플이 씻고 나왔고 다음은 우리 차례였다.
“우리 좆 물받이... 우리 차례다 가자......................”
“네... 좆 물 많이 싸주셔야 해요............................”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야기하자 아내가 대답하며 내 바지를 추스른다. 안에 들어가면 어차피 벗을 텐데도 굳이 추스르고 나서 자신의 치마도 내린다.
“어머... 좆 물받이... 표현이 너무 적나라하다.........”
“왜?... 자기도 그렇게 불러줄까?..........................”
우리 대화를 듣고 승호네 커플이 속삭인다. 방안에 아무도 없으니 그냥 이야기해도 될 텐데 굳이 속삭인다.
“어땠어?.........................................................”
궁금했는지 석민이 윤진이에게 물었다.
“완전 짜릿짜릿해... 보이진 않아도 있다는 거 아니까 더 짜릿짜릿해...........”
윤진의 말을 들으며 방으로 향했다. 별것 아닌 일일 것이다. 처제 덕에 경험해본 적도 있으며 처음 그런 경험을 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상태이다. 그런데도 가벼운 떨림이 온다.
아내의 손을 잡아보았다. 역시나 가벼운 떨림이 느껴진다. 긴장감인지 흥분감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이 가벼운 떨림을 가져왔고 그런 감정을 즐기며 방으로 향했다. 방안으로 들어서 다른
일행들이 있으리라 짐작되는 곳을 바라보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조용히 귀 기울여 보았지만 말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완전한 침묵과 완벽한 어둠.
그렇지만 저곳에 그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들은 이제 이 방안에서 벌어질 우리의 섹스를 하나하나 관찰할 것이다. 그것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고 감상할 것이다. 좀 전까지 내가
그랬었으니까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는 것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묘한 안도감을 가져다주었다. 방으로 들어선 나는 침대 안에 서서 아내와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가벼운
입맞춤 부터 시작했다. 천천히 입술을 핥고 입을 벌려 혀가 오가기 시작했고 입을 벗어나 귀와 목까지 핥고 빨기 시작했다.
그러는 사이 손도 바쁘게 움직였다. 벌써 가슴을 주물럭거린 후 아내의 치마를 살짝 걷어 올리고 보지 속을 누비고 있었다. 아까부터 헤집어놓은 보지 속은 이미 아내가 흘린 애액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내 손가락을 아주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한참을 아내의 목과 귀를 빨아대던 나는 보지를 누비던 손가락을 빼내었다. 슬쩍 들어서 냄새를 맡은 후 그 손가락을
아내에게 내밀었다. 아내는 기다렸다는 듯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고 그런 아내의 어깨를 반대쪽 손으로 지그시 눌러 내 앞에 주저앉혔다.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앉은 아내는 손가락을 빨면서 손을 뻗어 내 바지를 벗겨가기 시작했다. 아내의 손길에따라 바지와 팬티를 벗은 나는 아내의 입에 물린 손가락을 당겨 아내의 입을
내 자지쪽으로 끌고 왔다. 이내 아내는 나의 의도를 알아차리고는 빨고있던 손가락을 빼내곤 내 자지를 입안에 넣으려고 했다.
“잘 먹겠습니다고 해야지....................................”
모두에게 들으라는 듯 크게 이야기했다.
“잘... 먹겠습니다.............................................”
급했는지 아내가 조그맣게 이야기하고는 얼른 입안으로 자지를 밀어 넣으려 했다.
“안 들려... 더 크게...........................................”
“잘 먹겠습니다... 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의도를 눈치챈 건지 아내가 목소리를 높여 대답하고는 천천히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를 빨아가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천천히 아내의 입보지를 음미하기 시작했다. 그사이
웃 옷까지 벗어버린 나는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서 본격적으로 입보지에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가자 아내는 눈치채고는 나의 양쪽 허벅지 뒷쪽을 잡아 온다. 점점
속도를 높이며 깊숙이 박아넣기 시작하자 아내가 컥컥거리기 시작했다. 아내의 반응에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움직여 좆질을 해댔고 아내는 컥컥거리며 입안 가득 고인 침을 흘리면서
좆 물 받이 역할에 충실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우리 좆 물받이 착하네... 그렇게 착하게 보지 대줘야지 그렇지?.................”
내가 물었으나 아내는 대답할 형편이 안 되었다. 그저 입을 벌린채 입보지로 내좆질을 받아내느라 바빳기 때문이었다. 마지막으로 깊숙이 꽂아 넣은 자지에 아내가 버둥거리며 컥컥댔고
그제야 나는 아내의 머리를 붙잡은 손에 힘을 풀었다.
“좆 물받이 오늘은 어디에다가 좆 물 싸줄까?........”
컥컥거리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아내에게 물었다.
“앞 보지에 가득 싸주세요... 좆물이 넘치게 싸주세요... 입 보지에도 받고 싶어요... 좆물 먹고 싶어요... 뒷 보지도 따먹어주신 지 너무 오래됐어요... 뒷 보지도 따먹어 주세요..........”
내 물음에 아내는 어느 한쪽만 고를 수가 없었는지 세 곳 모두를 읊어댔다. 그렇다고 지금 당장 세 곳 모두를 다 따먹어 줄 수는 없었다. 아내를 일으켜 세워 침대에 엎드리게 했다. 방문
밖에서 잘 볼 수 있도록 아내의 위치를 잡은 후 아내의 모습이 가려지지 않도록 옆쪽으로 가서섰다. 아내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벗겨버린 후 아주 천천히 스커트를 걷어 올렸다.
아내의 앙증맞은 보지 둔덕과 그 둔덕 위로 자리한 많지 않은 음모가 눈에 마구 들어왔다. 아내나 처제의 보지를 보면서는 느끼지 못 했었는데 좀 전 윤진의 아내를 보고 난 후라 그런지
‘ 내 아내는 보지 털도 참 앙증맞게 났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네 보지를 저기 있는 모두가 감상하고 있어... 저기 있는 남자들이 달려들어서 널 따먹으면 어떨까?.............”
아내에게만 들리도록 작게 이야기했다. 벌써부터 흥분했는지 벌어진 아내의 보지가 벌렁대고 있었고 그 벌어진 보지 틈으로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딴 남자들한테... 보지 벌리고 보여주니까... 막 벌렁벌렁하냐?............”
벌렁거리는 아내의 보지를 보고는 갑자기 질투심이 타 올랐다. 나 외의 다른 남자들에게 자신의 아주 은밀한 부분을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보지가 저리 벌렁거리다니. 아내의 엉덩이를
내리치고는 밖에서 들릴 수 있게 크게 소리쳤다.
“내가... 넌 뭐라 그랬지?...................................”
“저는... 당신의 좆 물받이입니다........................”
“그럼... 내가 아무한테나... 이렇게 벌렁벌렁하면 된다고 했어... 안 된다고 했어?.........”
“안된다... 그러셨어요......................................”
“그럼... 누구한테만?.......................................”
“오빠한테만..................................................”
“왜?............................................................”
“지원이는... 남경 오빠 좆 물받이니까................”
“보지에 누구 좆 만 꽂아야 한다고?...................”
“남경 오빠 좆만이요.......................................”
“왜?............................................................”
“저는... 남경 오빠 좆 물받이니까요..................”
질문을 하면서 한 번씩 엉덩이를 때려갔고 아내의 엉덩이는 벌겋게 손자국이 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보지는 벌렁거리고 있었고 이제는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들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런 모습을 모두에게 보인다는 건 아내에게 엄청난 자극일 것이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신의 성향을 드러내는 거, 모든 과정을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거,
부끄러우면서도 다 꺼내 보이고 싶다는 이율배반적인 감정과 함께 찾아드는 흥분감.
“근데... 네 보지는 왜 이렇게 벌렁거려?.............”
“오빠가 따먹어 줄 거니까요............................”
“내가 따먹어 줄지 안 따먹어 줄지 어떻게 알아?... 안 따먹어 주면... 저 가운데 가서 벌리고 드러누우려고?...........”
“아니에요... 오빠가 따먹어 주실 때까지 보지 물 흥건하게 해놓고 기다릴게요.............”
그간의 교육이 효과가 있었는지 대답이 바로바로 나온다.
“그럼... 따먹어 달라고 빌어봐.........................”
“제발... 제 보지 좀 따먹어주세요... 제 보지에 오빠 좆 좀 박아서 쑤셔주세요..............”
나의 말에 아내는 다급하게 이야기했다.
“따먹어 달라고 애원하는데... 별로 안 다급해 보이네?... 손으로 보지도 좀 벌리고 정성껏 다시 해봐.............”
“제발 저 좀 따먹어주세요... 지원이 보지에 좆 대가리 좀 박아주세요..........................”
침대에 엎드린 상태로 아내는 손을 뒤로해 양쪽 허벅지를 벌려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이도록 하고서는 다시 애원했다.
“그럼... 내가 성의를 봐서 따먹어 줄게... 그 자세 그대로 바닥에 엎드려봐...................“
나의 말에 또다시 아내는 바닥에 내려와 얼굴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보지를 다시 벌린다. 허벅지를 타고 내린 애액은 이미 무릎 근처까지 흘러내리고 있었고 내가 꽂아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모두에게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흥분감 때문인지 숨을 쉴 때마다 보지가 아주 벌렁거리고 있었다. 벌려진 보지 사이로 보이는 요도와 질 입구의 근육들 그리고 잔뜩 흥분하고
엎드린 자세 때문인지 G스팟까지 보이는 듯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