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처제 이야기 - 2편 > 야설 | 【야설탑】야설,야동,야한소설,성인야설,무료야설,야한동영상 | yasul.top

나의 처제 이야기 - 2편

야설 0 368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올랐던 감정들이 분노로 바뀌었다. 저 무표정한 얼굴을 무너뜨리고 싶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놀란 얼굴을 만들어 내고 싶어졌다. 사정이 끝났지만 아직은
수그러들지 않고 그대로 있는 자지를 꺼내어 다시금 눈을 감고서 체념한 듯 누워있는 아내의 입속에 억지로 쑤셔 넣었다. 
아내의 눈은 아까보다 더 크게 부릅떠졌고 우악스럽게 입안에
쑤셔 넣는 나의 자지를 받아내며 당황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

성공이었다. 
드디어 그녀의 얼굴에서 표정을 만들어 내었다. 알 수 없는 정복감이 밀려왔고 무언가에 홀린 듯이 아내를 일으켜 앉히고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은 채로 그 입에 좆질을 마구
해대기 시작했다.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상관 없었다. 나는 정복자이고 그녀는 나에게 복종해야 하는 나의 소유물일 뿐이다. 억지로 쑤셔대는 자기 때문에 고통스러운지 자지를
입에 문 채로 쿡쿡거리며 기침을 토해내고 있었지만 좆질을 멈추지는 않았다.

평소에는 오랄도 잘 해주지 않던 아내였다. 오늘은 그녀를 정복하는 날이다. 
오늘은 그녀를 길들이고 말 것이다. 아내의 입안에 사정해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
거칠 것이 없었다. 그녀의 입에 자지를 꽂은 채로 허리를 튕기며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마구 흔들어 대었다. 
아까와는 또 다른 흥분감이 찾아들기 시작했다. 정복감이 온 몸을 관통한다.
10년을 살 맞대고 살아온 그녀를 오늘에서야 제대로 정복했다는 느낌이 든다.

또 한 번의 폭발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나는 좀 더 깊숙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고통스러운 듯 그녀는 팔로 나를 밀어내려 했지만 나에게 머리채가 붙잡힌 그녀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녀의 뒤통수를 잡고 자지를 뿌리 끝까지 밀어 넣고는 사정을 해대기 시작했다. 캑캑대는 그녀의 입을 가득 채운 좆 물이 입가를 타고 흐르기 시작했고 사정이 끝난 후 그녀의
머리를 잡았던 손에 힘을 풀며 그녀에게 명령했다.
 


“ 깨끗이 빨아.............................................................. “

무슨 정신인지 어디에서 이런 용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명령하듯 그녀에게 이야기했고 그게 당연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의외로 그녀는 나의 요구대로 천천히 그리고 깨끗하게
뒤처리를 했다. 
내가 그녀의 머리에서 손을 떼자 그녀는 입에 넣고 있던 자지에서 입을 뗐고 그런 그녀의 얼굴은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고통이 심했는지 콧물마저 흘리고 있었다.
그녀의 입 주변엔 내가 사정한 정액과 그녀의 타액 그리고 그녀의 볼과 얼굴 전체에도 처음 입에 쑤셔 넣으며 비벼놓은 그녀의 애액과 보지속에서 묻어나온 정액들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머리는 내가 잡고 흔들어서 산발이 되어있었고 눈은 반쯤 풀린 채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앉아만 있었다. 
통쾌했다. 내가 원한 모습이 바로 이런 것이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나는 다시금
그녀의 입에 자지를 들이대며 천천히 이야기했다.


“ 정성껏 천천히 빨아봐... 내가 음미할 수 있게................. ”

명령하듯 말하는 내 목소리에 멍한 눈을 들어 나를 바라본 아내는 또다시 말 없이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이미 세 번이나 사정했으니 처음처럼 아주 딱딱해지진 않아도 그녀의 입안을
아주 천천히 음미하기에는 충분했다. 
정성껏 내자 지를 빨고 있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마치 말 잘 듣는 강아지를 보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흥분은 어느 정도 가셨지만 이대로
끝내기는 너무 아쉬웠다. 무언가 내가 정복했다는 표시라도 남기고 싶어졌다.

거울을 통해 비치는 무릎 꿇은 아내와 그 앞에 정복자처럼 서서 자지를 빨리고 있는 내 모습이 마치 꿈만 같았다. 
오늘 밤은 아내를 한없이 더럽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를 팔을
우악스럽게 잡고 일으켜 세워 부부 욕실로 끌고 들어간다.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못 차리고 멍해서 끌려온 그녀의 어깨를 눌러서 다시 내 앞에 무릎 꿀린 후 그녀의 얼굴을 향해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그녀의 눈에 다시 놀란 기운이 서렸다.

고개를 돌리는 그녀의 턱을 잡고 강제로 입을 벌리게 하고는 머리 위에서 시작해서 천천히 온 얼굴에 가득 오줌을 싸기 시작했다. 
아까 마셨던 맥주 한 캔이 모두 나오기라도 하듯 오줌은
끊이질 않았고 그녀는 다시 내 손에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을 쳤지만 
억센 남자의 손길을 벗어나기란 여간해선 쉽지 않았다. 그녀의 헛된 손질은 내가 오줌을 다 쌀 때까지 계속 되었고
눈까지 감은 상태로는 허공만을 휘저을 뿐이었다. 
모든 것을 마친 나는 만족스러워하며 그녀를 놓아주었다.

콜록거리며 바닥에 주저앉는 그녀를 뒤로하고 정복감과 만족감에 취해 욕실을 빠져나와 침대에 몸을 뉘었다. 
아내는 이제 정신을 차렸는지 욕실 쪽에서 물소리가 들린다. 무드 등만이
켜진 텅 빈 방을 한번 휘~ 둘러보면서 천천히 현실감이 돌아오는 것 같다. 
헝클어져 바닥에 버려진 아내의 옷가지와 이불들을 정복자의 모습을 비춰주던 거울을 바라보았다. 다시 한번
좀전의 상황이 생생하게 그려지며 조금 전까지 벌어졌던 상황이 꿈이 아니란 것을 알려주었다.

울려대는 카톡 메시지에 잠이 깨었다. 
어제 작업해서 보낸 파일들이 별문제가 없었나 보다. 수고했다면서 느긋하게 오후 쯤 사무실에 들러 상황만 확인해달라는 이야기들을 보며 간만에
평일 오전 시간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음을 감사했다. 
안 그래도 어젯밤의 일 때문에 회사에 갔어도 일이 손에 잡히지도 않았을 터 였다. 어제는 다행히 아내가 씻고 나오기 전에
잠이든 모양이다. 
씻고 나오면 어찌해야 할지 난감했는데 잘되었다는 생각과 함께 잠든 나를 깨우지 않고 그냥 놔둔 아내에 대한 생각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졌다.

한참을 그 상태로 침대에 누워 고민을 해보았으나 답이 나올 리 없다. 
일단은 좀 씻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몸을 일으켜 밖으로 향했다. 어젯밤의 흔적들이 말끔히 치워진 방안은 어젯밤에
내가 겪은 것들이 마치 꿈이었던 것처럼 느껴지게 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거울을 쳐다본다. 또렷이 기억나는 순간들. 절대 꿈은 아니다. 반쯤 열린 방문을 잡고 안방을 나서면서 처제와
함께 살려면 이놈의 안방 문부터 고쳐야 하겠다고 생각하며 거실의 욕실로 향했다. 
시간도 넉넉하니 오래간만에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조용한 집안. 아내는 이미 출근했을 시간이지만 외출이라도 한 모양인지 처제의 모습도 보이지 않는다. 
어제 하루 내가 보았던 처제의 모습들이 다시 떠오르며 오늘 아침은 그런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아도 된다는 묘한 안도감에 
욕조에 물을 받고는 조용히 몸을 담그면서 앞으로의 일들에 대해 생각에 잠겼다. 어제 같은 모습의 처제라면 내 인내심이 언제 바닥날지
모른다. 
어젯밤에 있었던 일만 해도 처제의 모습 때문에 폭주해버린 상황이 된 것이니 몇 개월을 이렇게 보낼 생각을 하니 아찔한 생각이 든다.

‘ 처제를 붙잡고 조용히 이야기해볼까?............................. ‘


내가 처제를 보며 따먹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니까 옷차림을 좀 조심해 달라는 말을 아무리 좋게 포장한다고 해도 어떤 말로 꾸밀 수가 있을까?

‘ 차라리 처제에게 한 번만 대달라고 할까?........................ ‘


미친놈 소리를 듣지 않으면 다행이리라. 
그러면 처제에게 따귀 정도 맞고 끝난다면 정말 다행인 거다. 아마도 아내에게 이야기해서 이혼하라고 할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다 지금 당장
급한 건 처제의 문제가 아니고 아내와의 관계가 문제였다. 
당장 오늘 밤 아내와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 어쩌면 오늘 밤에 이혼서류를 꾸며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들기 시작했다.
머릿속을 정리하려고 욕조에 누웠지만 내가 내릴 수 있는 답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말 같지도 않은 핑계만 떠오르며 어젯밤에 더럽혀진 아내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도 그런 게 생각이 나냐?... 이 미친놈아..................... ‘


이 상황에서도 어제 아내의 모습이 떠오르는 한심한 자신을 나무라며 생각에 잠겨 들 때쯤 욕실 문 밖으로 인기척이 느껴졌다.


“ 형부....................................................................... “

욕실 문이 왈칵 열리며 처제의 목소리가 들렸다. 당황스럽다. 이건 또 뭐 하자는 건가? 노크도 아니고 당당하게 문을 열다니……


“ 헤헤... 욕조에 들어가 계시구나?... 아깝네 형부 벗은 몸이라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


멍해져 눈만 껌뻑거리고 있는 나를 보며 실실거리면 문을 닫는 처제의 모습에서 어제 느꼈던 묘한 이질감이 느껴진다. 내가 알던 처제의 모습이 아니다.
 

“ 놀랬잖아... 왜 그렇게 찾았어?.................................... “

처제의 묘한 행동 때문에 더 이상의 생각을 포기하고 씻고 나오며 처제에게 물어 봤다.


“ 헤헤... 그냥이요... 나가셨나 싶어서요... 형부 밥 차려 드리려고요....................... “

점심을 먹기엔 이른 시간이지만 벌써 점심을 차리려는지 싱크대 앞에 서 있는 처제는 뒤도 돌아보지 않으며 대답했다.


“ 아직 점심때도 안됐는데 밥 먹으려고?... 그냥 있는 거만 차려놓고 먹으면 되지 뭐 하려고 그러는데?.................... “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닦으며 어제와 비슷한 복장을 한 처제의 뒤쪽으로 다가가며 어깨 너머로 뭘 하는지 보려 했다.


“ 형부... 어젯밤에 늦게까지 일하셔서 피곤할 거 같아서 닭볶음탕 해드리려고 재료 사 왔어요... 그러니까 앉아 계세요................ “
 

뒤쪽에 서 있는 나에게 엉덩이로 밀어 앉으라는 처제. 아주 부드러운 처제의 엉덩이 감촉이 아랫도리를 통해 전해져 온다. 주책없이 다시 고개를 쳐들려고 하는 그놈을 감추기 위해 얼른
식탁에 앉았다. 
분명 처제도 느꼈을 터인데 아무 일 없다는 요리에 열중하는 처제를 보며 또다시 내가 몹쓸 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난 또 뭐 급한 일이라도 있는 줄 알았네... 샤워라도 하고 있었으면 어찌하려고 그렇게 문을 벌컥벌컥 열고 그래?...................... “

“ 뭐... 형부하고 처제 사인데 좀 보면 어때요... 저도 오래간만에 남자 몸도 좀 보고 좋죠... 히히히......................... “

뭐가 좋은지 히히거리며 내 쪽으로 상체를 돌려 날 바라보는 처제의 모습을 보며 어이없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 이야... 우리 처제 많이 변했네... 예전엔 본인 방에도 못 들어오게 하더니.............................. “

“ 그때는 결혼 전이었잖아요... 저도 이제는 어엿한 이혼녀라고요... 알건 다 안답니다................ “

자신의 처지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게 대꾸하는 모습도 그렇지만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바뀔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처제의 행동이나 옷차림도 많이 변해 있었다. 
갑자기 궁금증이 일었다.
도대체 처제가 왜 이렇게 변했을까?
 “ 그러고 보니 처제 결혼하고 많이 바뀐 거 같아... 지금 입고 있는 옷차림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

“ 뭐... 형부가 그 사람을 별로 마음에 안 들어 해서 오래간만에 보니까 그렇겠죠... 명절 때도 서로 피해서 엄마네 왔으면서.................. “

사실이다. 
처제보다는 그놈이 마음에 안 들어서 명절 전에 시간을 내어서 장모님을 찾아뵙거나 그놈과 마주치지 않게 시간을 맞췄으니 자연스레 처제도 자주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저
아내를 만나러 우리 집에 잠깐 들리는 정도로만 보았으니 처제의 바뀐 모습을 내가 눈치채지 못했으리라.
 

“ 아니... 그 녀석이 뭘 어찌했길래 우리 처제가 이렇게 바뀐 거야?.................... “

“ 그 사람 그만 미워하세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

“ 제 마누라도 책임 못 지는 노름꾼이 뭐가 좋다고 그래......................... “


끝까지 그놈 편을 드는 처제의 모습에 부아가 치밀어 삐딱한 말이 입에서 나왔다.


“ 그래도 그이는 형부 참 좋아했어요... 여자는 형부 같은 사람 만나야 행복하게 산다고................ “


고개를 돌려 다시 나를 한번 바라본 처제는 쓸쓸한 눈빛을 하면서 담담하게 그 녀석에 대한 이야기를 나에게 들려주었다. 시한부 선고를 받았단다. 그래서 갑자기 미친놈처럼 노름으로
다 말아먹어 버린 거란다. 
나중엔 정신을 차리고 처제를 위해서 아파트라도 남겨 주려 했는데 그마저도 잘되지 않아 아파트까지 경매로 넘어가는 바람에 그마저도 못 건지고 맨몸으로
헤어진 것이었다.

“ 그래도 처제를 생각했으면 그러면 안 되지...................... “


불쌍한 마음은 들었지만 그 녀석에 대한 감정이 풀린 건 아니었기에 나 스스로에 이야기하듯 처제의 말에 대꾸했다.

“ 전 괜찮아요... 그리고 사망보험금은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고까지 한 걸요.............. “


처제는 마구 웃으며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나마 그거라도 있다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 녀석은 그것만 남겨놓고는 산속에서 지내는 친구에게 갔다고 했다. 자신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찾아오지 말라며 보험사에서 연락 갈 거라고만 했단다. 
그러고 보니 그 녀석은 처제와 결혼 전에 이미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일가친척이라곤 없다고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장모님에게도 잘했었다. 
몇 살 차이가 나지도 않는 장모님께 깍듯이 장모님, 장모님 하며 유들거렸던 그 녀석의 넉살이 부러웠었는지도 모르겠다.

“ 형부... 그거 아세요?.................................................. “

갑자기 무거워진 분위기 때문인지 일부러 밝은 목소리를 내며 처제가 물었다.


“ 뭘?......................................................................... “

“ 저희 부부 자유연애주의자 였어요................................. “

“ 뭐?... 그게 뭔데?...................................................... “
 

나도 대강은 안다. 하지만 너무 놀라운 이야기였기에 물어본것 뿐이다.


“ 정확히는 자유연애주의자랑 좀 다르지만... 남들 눈에는 비슷할 거예요... 그냥 쉽게 말해서 여러 사람을 사귀는 거요................... “

이어지는 처제의 말은 놀라웠다. 일반적으로 자유연애주의자는 여러 연애 상대 중 어느 한 사람이 우위에 서는 예는 없지만, 처제 부부는 두 사람이 최우선시되는 관계였단다. 놀랍게도
처제가 그 녀석과 결혼한 이유가 그거였단다. 본인과 살면서 다른 남자를 만나도 용인해 주겠다는 것. 
대신 자신이 그 남자를 알아야 하고 그 남자도 그놈이 우위에 있음을 마구 인정해야
관계가 성립되는 거였단다.
 

0 Comments
추천야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