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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사냥꾼 -5편

야설 0 368

탱탱한 히프 앙증맞은 팬티에서 나머지 발하나를 빼기 위해 조심스레 균형을 잡는 [영아] 부엌바닥의 수채 구녕앞에 쪼그려 앉더니 오줌을 눈다. [쒜에에............] [영아]의 오줌줄기가
바닥에 길게 내리 깔린다. [영아]가 소변을 누고 물을 바닥에 
끼얹더니 작은 대야에 물을 가득 담는다. [영아]가 작은 대야를 밑에 두고 다리를 벌리고 앉는다. 

쫙 벌어진 골반 [첨벙... 첨벙...] [영아]가 그곳을 세심하게도 닦고 있다. 분명히 오늘밤 있을 나와의 섹스를 지금 준비하는게 
맞을거다. 생각같아선 지금 막 덮쳐버리고 싶을 지경이다.
느닷없이 좃대가리가 솟구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참아야 한다. 
[영아]와 나의 첫날밤을 아름답고 로맨틱하게 보내기 위해서 저번때 처럼 성급한 실수를 해서는 안됀다.
 

[첨벙.... 첨벙.... 촤아악..........................................]


[영아]가 씻던 대야의 물을 바닥에 부어버리고 일어난다. 그리고 내 쪽으로 돌아 다가온다. 순간 움찔했다. 하지만 가여운 나의 천사는 앞을 보지못하기 때문에 숨죽이며 지켜보는 나를
발견하지 못한 채 수납장 안의 수건을 끄집어 낸다. 그리고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보지를 닦고 있는 [영아] 거뭇한 [영아]의 그곳 검고 윤기나는 [영아]의 보지털을 조심스럽고 꼼꼼하게
그곳을 닦고 있는 영아였다.

 


이윽고 칫솔을 꺼내서 치약을 묻혀서 이빨을 닦고 있다.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흰색 반팔 티셔츠 하나만 입은채 그렇게 쪼그려 앉아 이빨을 닦고 있다. 이쯤되니까 왠지 슬슬 걱정이다.
몰래 도둑놈처럼 기어들어와 이 광경을 훔쳐보았다는걸 안다면 굉장히 기분나빠 하지나 않을까???? 다시 밖으로 나갈까?? 하는 생각을 했다. 드디어 [영아]가 옷가지를 들고 방쪽으로
향한다. 흠칫 놀라 뒤로 물러났다. 그리고는 방 구석탱이 쪽에 가만히 앉아있었다. 
[영아]가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그리고는 잠자리 옆에 앉더니 콧 노래를 부르며 머리에 감긴 수건을
빼 버린다. 찰랑이는 
젖은 머릿결 [영아]가 머릿결을 말리기 시작한다.
 

[웨에엥................................................................]


"이렇게 널 사랑해에... 어설픈 나의 말이 촌스럽고... 못미더워도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두번다시... 이런일 없을꺼야.............."


[영아]의 노래를 지금 라이브로 듣고 있다니 이거 갈수록 태산이다. 진짜 아주 큰일이다. 여지껏 내 앞에서 망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영아]가 알면 진짜 화를 낼것만 같다.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어쩔줄 몰라한다. [영아]가 스킨과 크림을 
얼굴에 찍어 바르고 있다. 그리고 일어나더니 잠자리의 발치쪽 옷장 앞으로 향한다. 쭈구려 앉아서 무언가를 찾는다. 팬티와
브라이다. [영아]가 티셔츠를 확 벗는다.

 


노브라 차림의 탱글한 젖가슴 그야말로 아름다운 여자의 몸매이다. 저렇게 완벽한 여자애가 실명이라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니 너무나도 안타깝기만 할 뿐이다. [영아]가 브라를
착용하고 팬티를 입는다. 그리고는 깨끗한 티셔츠와 반바지를 
끄집어 내어 입는다. [영아]가 빨래감을 들고 내 옆을 지나 방문을 열고 부엌쪽으로 나간다. [영아]의 손님 맞이가 끝난 듯

하다. 묘안이 떠오르지 않고 있다. 호기심에 훔쳐보았다가 나가지도 못하고 알면 무진장 화낼텐데 좋은생각이다!!!... 급하게 핸드폰을 끄집어 내어 [영아]에게 문자를 보낸다.
 

[영아야... 밖에 대문좀 열어줄래??... 오빠... 집앞이야...........]
 

부엌에서 들어오려는 [영아]가 선반위에서 떨고있는 자기 핸드폰을 집어든다.


"영아야... 밖에대문좀 열어줄래?... 오빠... 집 앞이야....."


[영아]의 핸드폰에서 나오는 기계적 음성 [영아]가 더듬거리며 출입문을 열고서 밖으로 나간다. 조심스레 나도 따라 나간다. 
대문쪽 서성이는 [영아]의 뒤에서 풀쩍 뛰어 크게 발소리를
내었다. [영아]가 화들짝 놀라며 뒤돌아 선다.
 

"하하... 영아야??...................................................." 

"호호... 아저씨... 어떻게 온거에요??.........................."

"담벼락 뛰어넘었지... 들어가자................................."

"호호... 알았어요...................................................."


다행이다. 안걸렸다. [영아]의 이부자리 벽에 나란히 기대어 앉아있다. 슬쩍 [영아]의 왼 손을 잡아 깎지를 꼈다.


"어머니 주무셔??..................................................." 

"네......................................................................"

"아까... 오빠 가고 많이 싸웠어??............................."

"아니요..... 아까는 미안해요... 엄마대신 사과할께요..."

"아냐... 어머니 입장에서 너를 걱정해서 그런걸꺼야... 내가 다 이해해........"

"고마워요............................................................"

"영아야... 근데... 오늘 이 시간에 왜 보자고 한거야??.............................."

"아저씨랑 있고 싶어서..........................................."


[쪼옵........ 쪼옵...................................................]
 

[영아]의 새빨간 입술에 진하고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했다.


"흐음... 쪼옵..... 쫍... 흐음...... 흐음........................"


[영아]의 불규칙적인 콧 바람을 느끼며 점점 더 [영아]의 입속 아주 깊숙히 들어가고 있다. 그렇게 [영아]의 잠자리로 누워가며 계속해서 키스를 하고 있다. 이윽고 [영아]를 내 배위에
올려놓았다. 봉긋한 [영아]의 젖가슴 위 손을 가져다 대며 주물러 
대기 시작이다.
 

"하아... 아저씨... 우리 불 끄고 해요........................."

"그래.................................................................."


밝고 어두운 정도쯤은 감지가 된다는 [영아] 아무래도 쑥쓰러움을 느끼고 있는것 같다. 머리 맡의 스탠드를 켜고 일어나서 방 불을 끄고 겉옷을 벗으며 [영아]에게 다가간다. [영아]가
이부자리 위에서 만세를 불러가면서 윗도리를 벗는다. 그리고는 
다리를 오므려 반바지를 벗는다. 나도 서둘러 바지를 벗고 팬티까지 벗어버렸다. 이미 거대하게 솟구친 육봉!! 귀두끝이
아주 
빵빵하게 부풀어올라 터질것만 같을 지경이다.

좃대가리 녀석이 귀두 끝 번들한 이슬을 머금고 [영아]의 몸 속에 들어가고 싶어 미쳐하고 있었다. [영아]의 옆에 나란히 누우면서 팔배게를 해주었다. [영아]의 맨살이 느껴지는 지금
미칠지경이다. 그동안 아주 숱하게 겪었던 화류계 여자들에게서 
느껴보지 못한 감동...!!!! [영아]가 아주 조심스레 옆으로 돌아눕더니 내 가슴 위에 손을 올려본다. 그리고는 구석구석
더듬거리며 
장난기 섞인 말을한다.
 

"흐음..... 아저씨... 몸 만져 볼꺼에요... 호호............." 

"그래... 실컷... 다 만져봐......................................"
 

[영아]의 손바닥과 손끝이 스친 자리에 찌릿한 감동이 전율이되어 온 몸을 타고 흐르고 있다. 이윽고 [영아]의 손길이 내 배꼽을 지나더니 좃 대가리에 툭 부딪혔다.
 

"어맛!!... 호호... 아저씨... 호호호... 얘... 왜 이래요??......."

"흐음..... 니가 만지니까... 커진거지... 머................"


[영아]가 조심스레 내 좃대를 잡는다. 따뜻한 [영아]의 손바닥이 내 좃대가리를 감싸고 있다. 또다시 전율이다!!.


"하아....... 아저씨..............................................." 

"영아야............................................................."


[쪼옵....쫍........................................................]
 

다시한번 [영아]와 키스를 나눈다. [영아]를 내 배위에 올려놓았다. 그러면서 [영아]의 브라를 위로 올려서 벗겨 버렸다. 물컥한 [영아]의 젖가슴 그 젖가슴을 거세게 주무르며 입안에
가득 담아 쪼옥 쪼옥 빨아당기기 시작이다. 정말 감동적이다.
 

"아흐.......... 윽..!!.... 아... 아파... 요..... 으으........" 


[영아]의 나즈막한 속삭임.. 거친 숨소리가 내 귓가를 파고든다. [영아]를 눕히고서 그 위로 올라섰다. [영아]의 젖가슴을 쪼옥 쪼옥 빨아대며 오른손을 뻗어 [영아]의 팬티를 벗겨낸다.
[영아]가 슬쩍 엉덩이를 들어주며 돕는다. [영아]의 보지털 
오무린 허벅지 사이에 끼어있는 아주 따뜻한 조갯살 천천히 내 입술을 [영아]의 그곳으로 향한다. 내 입술이 [영아]의 몸을
주륵 지나자 [영아]가 부르르르 떠는 듯 하다. [영아]의 아주 앙증맞은 배꼽을 지나 군살 하나없는 
아랫배를 지나 떡 벌어진 골반뼈사이의 거뭇한 보지털 앞까지 다다른다.

"아... 아저씨... 우리... 그... 그냥 하면 안돼요??....................." 

"잠깐 기다려... 영아야... 원래 연인들은 이렇게 하는거야........."

"아흐.......... 챙... 챙피해여................................"

"괜찮아... 그냥 가만히... 느껴봐.........................."

"호호..... 뭘 느껴요... 호호호... 앗!!... 간지러요!!..................."

"하여간에 가만 있어봐......................................"

무척 수줍어 하는 [영아]의 허벅지를 적당히 벌리자 아주 아름다운 [영아]의 보지가 환상적이다. [영아]의 조개와 키스를 나누면서 
[영아]의 보지 위 쪽으로 클리쪽을 찾으려 혀에 잔뜩
힘을 주어 훓어 파고드는데 [영아]가 자지러지며 거세게 저항을 한다.
 

"아저씨... 제발이요... 다음에... 익숙해지면이요... 악!!... 호호... 간지러워요..!!.................." 

"좋아... 그럼 앞으로 오빠라고 불러... 그럼 지금... 더이상 입으로 안할께..........................."

"호호... 오빠.................................................."

"희준오빠 해봐..............................................."

"호호호........................................................."

"안해???........ 쪼옵........................................"

"꺄악!!... 호호호... 아라써요..!!... 희준오빠........."

"마지막으로 뽀뽀한번 하고...... 쪼옵...... 춰러럭!!.................."

"어맛!!!... 호호호...... 아이씨!!........................."

"야... 조용..!!... 어머니 깨시겠다......................"

"이씨이... 아저씨 미워요??... 영아 아직 쑥쓰럽단 말이에요......"

"어쭈??... 또... 아저씨야???... 일루와... 다시 대...................."

"호호... 알았어요... 안 그럴께요... 희준오빠.........................."


[영아]에게 그동안 무진장 듣고 싶었던 오빠 소리를 앞으로 듣게 되었다. [영아]가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두 눈을 아주 힘껏 감고 있다. 벌겋게 달아오른 [영아]의 얼굴 벌렁대는 젖가슴
이미 솟을대로 
솟아버린 내 좃대가리가 [영아]의 보지에 귀두 부분만 담그고 있는것이다. [영아]의 오무린 두 다리의 무릅 위 [영아]와 내가 맞잡은 두 손이 깎지를 끼는 순간에 천천히
육봉을 [영아]의 몸 속 깊숙히 밀어넣었다.
 

"아윽!!!!........ 하아...... 오... 오빠..................." 

"영아야..... 사랑해........................................"


[영아]의 몸속...엄청난 희열과 열기가 내 육봉을 감아돌기 시작한다. 깎지를 낀 [영아]의 두 손을 쫘악 벌려서 누우며 [영아]의 벌겋게 달아오른 입술과 키스를 한다. [영아]의 짓눌린
젖가슴이 느껴진다. [영아]의 몸 속 깊숙히 박혀 있는 내 좃대가리가 아주 
좋아서 껄떡이려 한다. 엄청난 감동이다. 허리에 반동을 주기 시작한다. 천천히 뺐다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넣었다. 
그리고 속도가 점점 올라간다. [영아]의 신음소리가 흐느낌처럼 들린다.
 

"아으... 흐으... 흐으... 아윽!!... 아으..............."
 

내 육봉이 이제는 불 붙은 피스톤이 되어서 더욱더 아주 격렬하게 [영아]의 몸 속을 파고든다. 며칠후에 [상구]형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 특별기획전시실로 들어갔다. [가르시아] 라는
팝아트작가의 그림들 그 임대기간이 끝나는 열흘 후 우리의 
거사가 시작이다. 알수없는 형형색색의 그림 저게 그림인지 장난질인지 저런 판때기 몇개가 30억이라니 놀랍다.


"옷은 맞춰 놨냐??........................................" 

"다음주에 나온대........................................."

"동상... 이딴... 그림은 개나 줘버리고... 말이여... 우리가 한번 멋지게 작품 맹글어 보드라고............"

"후우..... 긴장된다......................................."

"짜슥... 이 천하의 허상구가 있는디... 뭐가... 긴장이여...??................."

"하하........................................................."


큰거 한탕 무지막지하게 큰거는 아니지만 30억은 결코 작은돈이 아니다. [상구]형과 함께 청량리의 커피숍에 왔다. TV에는 요즘 사회적으로 물의가 되고 있는 금융계 전문가 간 큰 도둑
얘기가 뉴스의 머릿기사이다.

[서울의 청담동에 자리잡은 외국계 투자 은행인 [서울 취리히 저축은행]에도 어젯밤 도둑이 들어서 미화 사십만달러 우리 
돈으로 오억원의 현금과 채권증서가 털리고야 말았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최대식 기자입니다............]
 

[네... 저는 지금... 서울 취리히 저축은행의 앞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범인은 지하로부터 연결된... 이 건물의 코아 공간을 이용해서 현금이 보관중인 4층까지 기어오른것으로...
 보입니다... 무려 16M 가 넘는 높이를 이 좁은 공간속으로 기어오르고 
내린것입니다... 또한... 경찰조사에 따르면... 적외선 감지기와 경보장치가 설치되었는데도... 이날만 작동이 되지
 않은점으로 
미루어 내부의 관계자와의 공모가 있었는지를 중심으로 이업체 직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 서울취리히 저축은행 현장에 나가 있는 KBS뉴스 최대식이었습니다...]
 

"헐... 저... 그 누구 작품인줄 혹시... 동상 아는감??............"

"글쎄요....................................................."

"허허........................................................"

"혹시... 상구형??......................................."

"아녀... 나는 이제 저런짓 못혀... 대가리가 커지니께 말이여... 직접 필드에서 뛰고싶지가 않더라고... 내가 무신 은행 털이도 아니고 말이여... 저건 분명 번개짓이여.............."

"번개??...................................................."

"아직... 우덜도 얼굴은 못봤고 그 정체도 몰러... 경찰도 못잡을껄... 번개야말로 이시대의 진정한 대도이제................."

"조세영이가 대도가 아니고??......................."

"무신????... 진정한 대도란 말이여... 일단은 안붙잡혀야 하는거여.............."

"그렇군...................................................."


"요새... 서부서에 최형사를 몇번 만났는데 말이여... 거... 머시기냐... 일산에서 금고털고... 똥싸질르고... 그 옆에 옆집에서 안 여자 겁탈하고... 흐음... 을매전에 한나라당 박기동이네집
 마누라 협박해서 금고턴 놈... 수사중인거 같은디... 채취한 
머리카락허고... 싸지른 똥허고... 거 머시냐... 좃털의 DNA도 같다는거여... 혈액형도 마찬가지고... 결정적인게... 요거...

 빼도 박도 못하는... 요거... 신발.자욱까지 똑같다는거시여... 날더러... 제보좀 해달라는디...???................................"


"............................................................."
 

[상구]형이 느닷없이 지갑에서 왠 사진을 꺼내어 보여준다. 족적으로 찾은 운동화 제품이였다.


"거... 흐음... 머시기냐... 동상 혹시... 이 운동화 신고 다니는 멍청한 놈 아는감???................"

"글쎄... 잘... 모르겠네................................"

"하여간... 조심혀야 하는거여... 씨방... 이거봐... 짭새 놈덜이 이 정도까지 다 안다니께... 요새는 말이여.. 과학수사여... 과학수사... 동상 혹시... 과학수사 아는 감???............." 

"............................................................."

"하여간에... 개나 소나 아무나 밤 이슬 밟아서는 안되는거제................" 

"............................................................"

"이런 놈덜은 때렸다 죽여도 대도 발톱 끝 때에도 못미치는거제... 안그런감??......................."

"훗........................................................."

"이렇게... 여우새끼 마냥... 꼬랑지를 길게 늘여놓고서야... 밟히는일만 남은거시제................"

"............................................................"


지금 [상구]형은 나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는거다. 잠시후 [상구]형과 헤어졌다.


"씨발... 노인네... 뭐??... 개나 소나 밤이슬 밟는게 아니라고???............"


분명히 나라는걸 알면서 지금 저 노인네가 나를 개무시를 한 거나 마찬가지이다. 자칭 대도 로써 발톱끝 때에도 못 미친다는 말에 무진장 열받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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