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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 8부

야설 0 141

어느덧 이곳에서 일한지 근 1년 가까이 되가는 지금 그나마 모아둔 돈은 어느정도 있다. 이것으로 정리 하고 고향으로 내려 갈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생각으로 어쩔 수 없이 낙태를
하기로 결정 했다. 어떻게든 병원은 알아보면 될 것이다. 하지만 
현수에게 어떻게 할 것인가. 얘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아무래도 안 되겠지? 아마도 그 사람은 내가 그 사람의 아이를
가졌다는 것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것이다.

이런 생각들을 하던 와중에 오늘 저녁에 현수를 만나고 나서 그의 밝은 모습을 보고 그가 안겨주는 끝없는 쾌락을 느끼고 
그리고 그가 돌아간 뒤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화대를 보고서는
자신의 신세가 너무나 처량 했던 것이었다. 집에 돌아온 수아는 
침대에 엎드려서 계속 반복되는 생각을 하다가 결국 결론을 내렸다. 그날 수아는 차마 겁이나서 테스트기를 사용하지
못 했다. 몇일이 지나서 그 주 일요일에 일을 끝내고서 집에 돌아온 수아는 
화장실에서 테스트 기를 사용하고나서 얼굴을 감싸고 또 다시 울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에 들려 있는 테스트기에는 2개의 
줄이 선명 했다. 임신이었다. 수아는 울면서도 업소에 연락해서 1주일에 한번은 쓸수 있는 휴무를 월요일에 쉬겠다고 했다. 다음날 수아는
강남에 있는 산부인과를 갔다. 임신에 대해 문의 하고 낙태에 대해 물었다. 의사는 아주 조금 난처한 얼굴을 하더니 
좀 곤란하다고 다른 병원에서 알아보면 어떻겠냐고 얘기했다. 수아가
강남을 간 이유는 그쪽에 유흥에 있는 여자들도 가끔씩 
수아처럼 본의 아니게 임신을 하게 되어서 낙태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강남 쪽에서 알아보려 온것 이었다.

힘 없이 걸어나와서 다른 병원을 찾아보려는데 저앞쪽 길에 어떤 여자가 한명 지나간다. 예전에 자기와 같은 룸에서 일하던 
아가씨였다. 여전히 현역인지 섹시하고 화려한 옷차림이다.
시간을 보니 이제 출근 준비하러 머리라도 하러 미용실에 가는 
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를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겼던 수아는 발걸음을 돌려 이번에는 수원으로 향했다. 수원에도
화려한 유흥가가 있다. 그런곳에는 이상하리 만치 산부인과가 많다. 수아는 그중에 한곳을 찾아 들어갔다.

마찬가지로 임신에 대해서 상담을 하고 낙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얘기 했다. 여의사는 왜 낙태를 하려 하냐고 물었다. 원치 
않는 임신이라고 대답했다. 미혼이라면 남친의 아이 아니냐고
되 묻는다. 수아는 머뭇 거리다 대답했다.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부러 그런 자리를 만들어서 그 사람과 관계를 맺었는데 그게 임신이 된거라고 했다. 그럼 이 기회에 사귀고
결혼해서 얘를 낳아 키우면 되지 않겠냐는 의사의 말이다.

"유부남이에요.................................................."

여의사는 잠시 말이 없었다. 그리고 낮고 짧지만 작은 한숨을 내쉰 뒤 말을 이었다. 일단 도와 줄 수는 있다고 대신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꼭 그사람 일 필요는 없지만 아이의 친부 역활을
할 보호자가 필요하니 데리고 온다면 해주겠다고 대답했다. 
수아는 고맙다고 얘기 하고 곧 연락 드리겠노라고 하고 병원을 나왔다. 다음날 화요일. 수아는 일찍 일어나 아주 정성껏 출근
준비를 했다. 수아는 흠칫 했다.

그이라니. 어제 의사에게 내가 짝사랑 하던 
유부남이라고 말하고 나니 마치 진짜 자기가 현수를 짝사랑 하고 있는 것 인가 하는 생각이 다 들었다. 수아는 그런 아주 처연한 생각을 하다
다시 힘을 내어 단장을 계속 했다.

8시, 9시, 10시..................................... 

보통 현수가 방문 하던 시간이었다. 어찌된 일인지 모든 시간이 다 예약이 되어 있었다. 수아는 매시간 현수 일까 하면서 
두근 거리면서 현관 문을 열었지만 어딘가 아주 산만해 보이는
어린 대학생, 늙은 아저씨, 대머리 아저씨 였다. 세명 다 수아를 
이상하게 괴롭히기만 했다. 대학생은 혼자 흥분해서 수아의 가슴을 애무하다가 너무 쎄게 깨무는 바람에 비명을 질렀다.
대머리 아저씨는 자꾸 보지를 핥다가 후장에 손가락을 집어 넣으려 했다. 늙은 아저씨는 자지가 서질 않아서 한참 고생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 갈때쯤이야 자지가 서서 시간 없는데 급히
좃물 뽑아내느라 힘들었다.

11시, 12시, 1시...................................

화요일 임에도 불구 하고 오늘 따라 왜 풀타임으로 손님들이 잔뜩인지 모르겠다. 하긴 지금이 제일 피크 타임이였다. 술취한 
남자 새끼들!! 오늘 따라 다들 진상인것 같다. 좃물을 마구
먹어달라는 놈. 미친놈! 현수에게도 해주지 않은거야.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고 쑤시려는 놈. 꺼져! 현수에게만 허락한 거야. 술 작작 쳐먹었으면 그냥 집으로 꺼지라고!! 자지가 서지도
않잖아! 
턱 아파죽겠다고!!!! 수아는 짜증이 끝까지 차올라서 폭발할 듯 했다.

2시 타임에는 손님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만약 2시에도 예약이 없으면 실장에게 말해서 조퇴를 하겠다고 말 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걱정되는게 요새 수아네 업소가
장사가 잘되는지 야간조 아가씨들의 근무시간을 5시까지 늘렸다. 
물론 예약 없으면 일찍 퇴근해도 되지만 4시 타임에 예약 잡히면 기다렸다가 좃물을 받아주고 집에 가야 하는 것이다.
어째꺼나 오늘은 현수 만나기는 글러먹은 듯 했다. 수아는 그냥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었다.

지난 달에는 현수가 주기적으로 
와서 수아의 욕구를 채워준 것도 있지만 임신 걱정에 자위를 거의 하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집에 가서 간만에 아주 미치도록 머리가 하얘질까지 보지를
쑤시며 자위라도 해서 이 짜증을 해소 하고 싶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수아의 짜증은 주체 할수 
없을 지경이었다. 하지만 눈 앞에 있는 돈을 가져다 주는 손님들에게 싫은 내색을 조금도
할 수가 없었다.

띵동....................................................... 

1시 손님 마무리 중에 문자가 왔다. 

[2시. 2타임. 30]

2시에 2타임 짜리 예약이 있단 내용과 손님에게 받아야 할 화대금액이 숫자로만 적혀 있다.

"아씨............................................................."

자기도 모르게 수아 입에서 욕이 나올뻔 했다. 가뜩이나 짜증나고 욕구 불만인데 2시간이라니 1시간이라면 대부분 3시에는 
예약이 없으니 1시간만 버티면 되는데 2시간이라니 옆에서
옷을 챙겨 입던 남자가 놀래서 무슨일이냐고 묻기 까지 했다. 
수아는 그 남자를 보면서 근래 없이 심한 욕설을 속으로 했다. 하지만 겉으로 수아는 눈웃음을 치면서 남자에게 대답했다.

"아니에요... 그냥... 실장님이 손님 가셨냐고 자꾸 귀찮게 해서요... 자꾸... 왜이러나 몰라 아직 오빠 시간 5분 남았는데... 
그쵸?... 그나저나 오빠 오늘 못해서 어떻해?... 다음에 오면...
 내가 잘해줄께요... 대신 술 쪼금만 마시고 오기다?.........................."

철저하게 몸에 익혀진 접대 마인드로 수아는 그렇게 손님을 다독이며 보냈다. 하지만 손님이 나가자 방 정리를 하던 수아는 
또 짜증이 나서 혼잣말로 욕을 내뱉었다.

"아... 진짜... 씨발놈 담배를 몇개나 쳐 피는거야... 냄새도 안빠지게............."

수아는 주방과 욕실의 환풍기를 모두 돌리고 창문을 열어두고 침대를 정리 했다. 

띵동.....................................................

실장이다. 2시 손님 도착 하셨다고.

"아... 진짜... 짜증나게... 자꾸 왜이래!... 냄새 좀 빼고 씨발... 언제는... 손님 기분 안나쁘게... 냄새도 깔끔하게 하라더니... 
좃같이 진짜............"

폭발 직전의 수아는 짜증을 내며 5분만 있다가 올려보내 달라고 답문을 했다. 수아는 방에 불을 끄고 스프레이 방향제를 
뿌리고 창문의 커튼 마저 걷었다. 옆건물에서 이쪽 창문을 통해
안쪽을 볼수 없게 하기 위해 항상 커튼을 쳐놓고 또 혹시나 
몰라서 커튼을 열때는 방의 불을 껐다. 창문쪽으로 부채질 까지 좀 하고 나니 어느정도 냄새가 빠진것 같았다. 마침 실장의
문자가 도착해서 손님 올라가도 되냐고 묻는다. 그러라고 답을 했다.

평소라면 2타임 예약 손님을 아주 기쁘게 받아들일 수아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다시 창문을 닫고 커튼을 치고 불을 켜고 에어컨을 
틀어 방 공기를 시원하게 만들었다. 거울을 보니 묶은
머리가 조금 산발이다. 다시 묶긴 해야하는데 영 귀찮다. 모르겠다. 
귀찮다. 어차피 여기 나를 보러 다시 오는 놈은 거의 없었다. 띵동 현관 벨이 울린다. 그렇게 수아는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부시시한 차림새로 손님을 맞이했다. 그리고 손님이 현관 안에 
들어와 문을 닫자 수아는 그자리에 주저 앉아 울기 시작했다.

현수가 왔다. 마치 9회말 2아웃 역전 만루 홈런 같았다. 아까 
첫 타임 8시 부터 지금까지 마구 쌓여왔던 알 수 없는 짜증이 한번에 풀리는 느낌이었다. 현수를 본 수아는 자기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었다. 왜인지는 모를 복잡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부시시한 모습을 보인것도 부끄러웠다. 이렇게 울고 일어나면 망가져 있을 화장을 보여줄 생각에 또 부끄러웠다.

"수... 수아야... 왜그래 왜 울어?... 무슨일 있어?... 응?... 수아야... 나 봐봐... 얘기 해봐..........."

"엉엉엉... 끄으응... 아냐... 오빠... 나 오늘... 오빠 너무 보고 싶었어... 근데... 오빠가 언제 올지 몰라서... 오늘 너무 보고 
싶었는데... 근데... 안오자나... 근데... 갑자기 오빠가 와서...
 끄흑............................................................"

현수는 그런 수아를 다독이며 침대로 데려 갔다. 그리고 수아의 어깨를 감싸안고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수아야... 오늘 힘들었니?................................"

수아는 우느라 대답을 하지 못하고 고개만 끄덕였다.

"손님... 많았어?............................................"
"응... 오늘 지금까지 계속 풀타임이었어............."
"힘들게 한 손님 있었어?................................."
"몰라... 오늘은 자꾸 오빠 생각만 나서... 다 별로 맘에 안 들었어... 흐윽............."
"내가 보고 싶어서 울다니... 지금... 수아 나 기분좋으라고 이쁜 소리하는거지?....."
"아냐... 진짜야... 훌쩍... 근데... 어떻게 이시간에 왔어?..................................."

"수아 보고 싶어서... 서울에서 회식 있었는데... 와이프한테는 안양에서 거래처랑 회식한다고 하고... 여기 사는 친구네서 
잔다고 했어... 간신히 친구놈 꼬셔서 얘기 맞춰놓고 왔더니...
 아까... 11시 쯤에 이어서 더 일찍 올수 있었는데... 실장님이 
예약 다 돼있다고... 2시에나 된데서................."

그제서야 조금 안정이 된 수아는 몸을 돌려서 현수의 품 안에 파고 들었다. 그러면서도 수아는 자신의 행동이 너무 여우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아는 현수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그를 껴안고 있으니 그의 심장 소리가 들려왔다. 
그의 심장 소리도 듣기 좋은 것 같았다.

"오빠... 오빠 내가 좋아요?.............................."
"당연히 좋지... 좋으니까 이렇게 매번 오지........."
"왜... 좋아요?..............................................."
"뭐...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 있나... 그냥... 네가 좋으니까 좋은거지............"
"나... 이런일 하고 있는데?.............................."

"글쎄... 오히려 네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난... 뭐 큰 상관 없는데?... 지난번에도 잠깐 얘기 한거 같은데... 다들 각자... 
자기가 사는 방법을 찾아서 살아가는거야... 이것도
 직업이잖아... 그냥... 직업일 뿐이야................"

"왜... 그러지................................................"
"뭐가... 왜 그래... 오늘따라 수아 왜이렇게 애교를 피우지?............."
"아잉... 몰라................................................"

기분이 풀린 수아는 현수의 품에 파고든채로 그대로 그의 몸을 밀어 침대에 눕혔다.

"오늘 내가 오빠 보고 싶은데... 와줬으니까... 내가 오늘 찐하게 해줄께............."

수아는 침대에 누운 현수의 상의 단추를 풀어 젖히며 말했다. 어떻게 보면 아무 볼품없는 30대 중후반의 남자의 몸이다. 맨날 
사무실에 앉아서 일만 하느라 식스팩은 커녕 배도 나오고
가슴 근육이란건 보이지도 않고 수아가 보통의 여자였다면 아마 
현수같은 이런 남자를 만날 일도 없었을 것이다. 나이도 대충 띠 동갑은 되어 보인다. 그다지 잘 생기지도 않았다. 그냥
깔끔해 
보이긴 한다. 여자는 섹스를 하기 위해 몸을 가꾸지만 남자는 섹스를 하기 위해 돈을 번다.

수아가 몸매를 가꾸고 예쁘게 하고 있으면 남자들이 달려들어서 그녀의 보지에 자지 한번 담궈보겠다고 온갖 아부 및 돈을 
뿌려 댈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몸매를 가꾼다. 하지만 남자는
돈만 있으면 연예인 보지도 마음대로 쑤실수가 있다. 그래서 
남자는 돈을 번다. 그래도 수아가 이런곳에서 일하지 않았으면 현수가 이런 면이 있는지 어찌 알았을까. 어떻게 보면 그것도
인연이다. 수아는 현수의 셔츠를 풀어 젓히고는 바로 그의 바지 허리띠를 풀었다.

그리고 그의 바지를 벗겨 내렸다. 그런 수아의 유혹에 현수도 흔들리는지 그의 사각 브리프 안에 자지가 이미 단단히 커져서 
일자로 팽창해서 팬티에 눌려져 있었다. 수아는 그런 현수의
팬티 마저 벗겨 내렸다. 현수는 그런 수아의 행동에 맞춰 엉덩이를 
들어주며 옷을 벗기기 쉽게 해주었다. 단단하게 발기된 현수의 자지가 수아가 손으로 쥐자 현수가 말했다.

"나 씻고 와야 할텐데....................................."
"상관없어... 나... 이제 퇴근이야......................"

수아는 현수의 말을 아주 가볍게 무시하고 현수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어느정도 예상한대로 시큼하고 짭잘한 맛이 났다. 수아는 
자신의 침으로 현수의 자지를 닦아서 내듯이 깨끗하게
빨아주었다. 그리고 머리를 흔들며 그의 단단한 자지를 강하게 빨았다. 
현수도 그런 수아의 행동에 포기를 했는지 편히 누워 그녀의 서비스를 음미하기 시작했다.

"아아.........................................................."

수아의 정성스러운 오럴에 현수가 나즈막히 한 숨을 쉰다. 수아는 자지를 빨다 말고 현수의 양쪽 허벅지 안쪽과 불알을 아주 
정성스레 혀로 핥아주었다. 그리고 그의 자지 기둥 뒤 쪽을
따라 혀로 쭉 훑어 올라갔다가 다시 좃대가리 부터 입 안에 삼켰다. 
현수의 한숨 소리가 잦아지면서 거칠어 진다. 수아는 잠시 멈추고 일어나서 현수 보고 침대에 똑바로 누우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도 옷을 모두 벗어버리는데 현수가 팬티는 벗지 말고 그대로 오라고 한다.

그렇게 수아는 팬티만 입은채 현수의 몸위로 올라가서 현수와 키스를 하고 그의 목덜미 부터 아래로 예전에 현수에게 받았던 
애무처럼 그의 몸 곳곳을 혀로 애무해주었다. 그리고 다시
현수의 자지에 다다랐을때 수아가 다시 현수의 자지를 입에 물자 
현수가 69자세를 요구한다. 수아가 팬티를 벗으려 하자 현수가 말린다.

"그냥... 이리로 대... 이제 퇴근 한다며.............."

수아는 팬티를 입은 채로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를 현수에게 들이 밀었다. 현수가 엉덩이를 그대로 드러낸 그녀의 팬티에 
얼굴을 박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그녀의 엉덩이를
마구 쥐어 잡는다.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 살을 좌우로 벌리고 
그녀의 보지가 있는 부분을 자신의 얼굴 위에 내려 놓는다. 현수는 그녀의 티팬티 처럼 엉덩이 골사이에 끼어서 보지 위를
지나가는 그녀의 팬티를 혀로 강하게 짓이기 듯 압박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보지를 지나 후장 있는 곳도 팬티 위로 핥는다. 수아는 아주 얇고 까끌한 옷감 넘어로 느껴지는 현수의 뜨거운 
입김이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다. 그의 혀가 그녀의 팬티를
적시듯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그녀의 후장과 보지를 핥아댄다. 
팬티 조각에 그의 뜨거운 입김이 스며들어 그녀의 보지를 계속 뜨겁게 달구었다. 수아는 보지가 흐믈흐믈 해지는 느낌을
받으며 현수의 자지를 계속 빨아주었다.

언제나 그랬듯이 현수의 혀는 아주 집요했다. 팬티 위로도 어떻게 수아의 클리토리스 있는 곳을 알아서 그곳을 집중적으로 
애무한다. 이대로 1분만 있어도 현수의 혀가 아니라 수아의
보짓물로 수아의 팬티가 젖을 판이었다. 수아는 몸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자 보지가 움찔 거리며 또 참기가 힘들 것 같았다.

"오... 오빠... 나 하고 싶어... 넣어줘................."
"벌써?........................................................."
"어... 먼저 한번 하자....................................."
"어 그래... 지난번 처럼 니가 위에서 뒤로 넣어줘............."

수아는 몸을 일으켜 다시 팬티를 벗으려 했다. 

"아니... 아니 그냥... 입고 해줘... 옆으로 젖히고.............."

수아는 그의 말대로 그의 자지위에 보지를 맞춰놓고 팬티를 한쪽으로 젖혔 번들거리는 보지를 드러내 놓고 현수의 자지를 
끼워맞췄다.

"아아... 수아 보지 뜨겁다.............................."
"하아...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수아 너 왜이렇게 젖었어... 애무 얼마 받지도 않고................."
"오빠 보면 저절로 이래................................."

수아는 마치 뒤치기를 당하 듯 손을 앞으로 기대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그대로 엉덩이만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현수의 
자지로 보지 뒤쪽 벽을 아주 쿡쿡 찔러댔다. 수아는 스스로도
보지에서 보짓물이 흘러나가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아... 수아야... 깊이 넣어줘... 끝까지.............."

수아의 허리 놀림에 계속 해서 신음을 반복하다가 다른 자극을 받고 싶은지 주문을 한다. 수아는 엉덩이를 아주 조금 앞쪽으로 
당겨서 현수의 자지가 똑바로 서게 한 뒤에 자신도 상체를
세웠다. 그리고 엉덩이를 조금 돌리자 현수의 자지가 바로 자리를 
잡고는 그대로 수아의 자궁 입구까지 닿았다.

"아흥... 오빠!!............................................."

항상 이 위치는 아주 강력한 자극을 준다. 이곳이 정신없이 쑤셔진다면 기절할지도 몰라. 수아는 그런 생각을 하며 허리를 돌리기 
시작한다. 아주 두껍고 아주 단단한 현수의 자지가 수아
보지 구멍을 시작점 삼아 빙글빙글 돌아가며 수아의 보지 안쪽 벽과 자궁 
입구등 여기저기를 자극한다.

"하아... 하아... 하흐윽................................."

수아는 스스로 허리를 돌리며 입에서 나오는 신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쑤셔줘...................................................."

현수의 말에 수아는 허리 돌리는 것을 멈추고 다시 손을 앞으로 짚고는 허리를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한다. 탐스럽고 커다란 
수아의 엉덩이 사이로 현수의 자지가 보였다 사라졌다를
반복 한다.

"하앙... 하앙... 하앙... 하아........................."

자기가 흔드는 허리의 움직임에 맞추어서 수아는 신음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오늘 수아의 움직임이 정말 뜨거웠는지 수아 
밑에 깔려있던 현수가 갑자기 일어난다.

"아... 씨발... 안되겠어... 너... 누워..............."

현수는 수아를 눕히고 그녀의 엉덩이 아래에 베개를 하나 받친다. 그리고 현수는 수아의 위로 올라가 발정난 개처럼 수아의 
보지에 자지를 거칠게 쑤셔 박고 헐떡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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