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걸 - 5부
덩달아 비는 시간마다 수아는 혼자서 자위를 하는 횟수가 늘어났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는 인터넷으로 구입한 자위 기구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또 시간은 더 흘러 그날 그 남자를 만난지
한 달이 지나고 또 보름이 지났다. 수아는 이젠 조금 자중이 되었는지 근무 시간 중 자위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대신 퇴근하고 잠 들기전 또 아침에 침대에서 눈 뜬고 바로 꼬박꼬박
자위를 했다. 생리 할때는 일을 쉬었는데 그럴땐 욕실에 들어가 샤워기 물 틀어놓고 샤워기 물에 생리혈이 흘러가도록 하고 욕실 바닥에 앉아서 자위를 할 정도로 그녀는 자위를 통해서
풀리지 않는 욕구를 해소 했다.
그날은 수아는 생리 휴가가 끝나고 복귀한지 이틀째 되는 날이다. 출근전 수아의 첫타임인 8시에 예약이 있다는 문자를 받은 수아는 평소처럼 일어나 출근을 했다. 제시간에 준비를 마친
수아는 손님 오시면 바로 올려보내도 된다고 실장에게 연락했고 바로 실장에게서 지금 손님 올라간다는 문자를 받았다. 띵똥~ 하는 소리에 수아가 아주 습관적으로 얼굴에 미소를 띄고
현관문을 열어주었다.
"어머... 오빠... 안녕?......................................"
수아의 얼굴이 활짝 펴지면서 수줍은 듯 손을 흔들며 그녀를 찾아온 손님에게 인사를 했다.
"아... 드디어 찾았다......................................."
그 날밤의 그 남자 였다.
"나... 기억해?..............................................."
"응... 당연히 기억하지 오빠............................"
"나... 너 찾느라 죽는줄 알았어........................"
"응?... 왜?..................................................."
"그날... 여기 새벽까지 술먹고 나서 여긴 아는데고 없어서... 그냥... 친구한테 물어서 온거였거든..............."
"응... 그랬다고 했지?...................................."
"그리고... 너도 그냥 실장한테 키큰 아가씨 좋다고 하니 너 추천해줘서 만난거고................."
"응... 그랬구나............................................."
"근데... 다음날... 내가 여기가 어딘지 가게 이름도 모르고... 그때는 너랑 만나서 얘기하느라 수아라고 얘기 했지만... 사실 술도 꽤 많이 마셔서 다음날 이름도 가물가물 한거야........."
그 남자도 수아를 자주 생각했을까? 수아는 지난 한달 여 동안 그 남자를 매일 떠 올리고 있었던 터라 다시 본 남자가 너무나 반갑고 친근했다. 그 남자도 그랬는지 지난번과는 다르게
편히 말을 놓고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안양 오피스텔 업소 검색해서 이름이 조금 익숙하다 싶은데... 찾아서 아가씨들 이름 보고 네 이름인것 같은 얘를 찾았지..................."
"다... 까먹었었구나......................................."
"미안해... 내가 정신이 없었어... 그래서... 그동안 너인것 같은 같은 아가씨들을 찾아 돌아다녔어...................."
"나... 사실... 지난번에 오고 오늘로 2번째야......"
"정말??......................................................"
"프로필 사진 보고 너랑 비슷한 이미지 보고 딴 아가씨들도 만나봤어.................."
"누구?... 누구 만났는데?..............................."
"이정이라는 아가씨......................................"
"엉... 이정이는 내가 한번 봤어... 걔도 키 커....."
"키 커봤자... 걔가 수아 너는 아니잖아............."
"왜... 딴... 아가씨도 만나보지........................"
"미안해... 이름을 까먹어서... 나도 정말 자책 많이 했었다..............."
"ㅎㅎ 알았어... 그래... 우리 오빠 고생했다..................................."
"암튼... 그래서 오늘 널 다시 만난거야... 너무 반갑다....................."
"그랬구나... 우리 오빠 나 다시 보러 와줘서 고마워........................"
수아는 그 남자를 끌어안아줬다. 남자도 그녀를 가슴에 넣고 꼬옥 안아준다. 따뜻하고 향긋한 그 남자의 품은 기분이 좋았다. 남자는 수아의 몸이 그리웠는지 등 뒤로 돌린 손으로 등을
마구 쓰다듬다가 그녀의 원피스 지퍼를 잡고 내린다. 그리고 옷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맨살 등을 쓰다듬는다. 요새 근무시간에는 브래지어를 거의 하지 않는다. 팬티는 입을때도 있고
안 입을 때도 많은데 오늘은 하필 입고 있지 않았다. 평소에는 그 모습을 남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 남자에게서는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는 수아의 등에 브래지어 끈이
없는걸 알고는 끌어안고 있던 수아를 조금 떼어 놓는다.
"키스 해줘................................................."
그 남자의 말에 수아는 마법 처럼 두 눈을 스르르 감고 턱을 앞으로 내민다. 그 남자의 향이 다가온다. 수아의 입술을 남자의 입술이 덮자 수아는 입술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서 그 남자의
혀를 찾았다. 부드럽고 아주 촉촉한 그 남자의 혀가 수아의 혀를 감싼다. 그의 침이 수아의 입안에 흘러 들어오는 것 같았다. 수아가 자신의 입 안의 침을 혀로 모아 담아 그의 입 안으로
밀어냈다. 그 남자의 혀가 수아의 침을 모조리 훑어 간다.
수아의 혀의 앞 뒤 모두 핥고 빨던 그 남자의 입에서 다시 그 남자의 침이 흘러서 들어온다. 그 남자의 침을 수아가 받아서 삼킨다. 그 동안 그 남자는 수아의 원피스에서 수아의 두 팔을
빼어 내고 수아의 상체가 알 몸으로 드러나게 하고 수아의 가슴을 두 손으로 주무르면서 애무 하고 있다. 수아는 두 손을 남자의 목에 매달리 듯 뒤꿈치를 살짝 들고서 두 팔을 그 남자의
목 뒤로 둘렀다. 그러자 서로의 가슴이 맞닿아 수아의 가슴을 애무하기 어려워진 남자는 한 손으로는 수아의 등을 감싸안아 그녀를 더욱 더 강하게 끌어 안고 한손은 아래로 내려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남자는 이제 수아가 팬티도 입지 않고 있는 걸 알게 되었다. 수아는 부끄러워 하던 것을 걸려버리자 힘이 탁 풀리는 느낌과 함께 묘한 흥분감에 휩싸였다. 그러면서 수아의 보지가 다시
움찔거리기 시작했다. 남자의 손이 수아의 엉덩이를 쥐어 짜 듯 강하게 주물럭 거리다가 엉덩이 골 사이로 해서 뒤에서 앞쪽으로 손이 사타구니 사이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 있을
수아의 보지를 더듬기 시작한다. 벌써부터 뜨거운 열을 내뿜고 있는 수아의 부드러운 보짓살이 만져지자 남자의 손가락이 보지를 문지르며 가운데 보지 구멍을 찾는다.
그런 남자의 애무와 키스에 수아는 계속 보지속이 아주 저릿한 느낌이 들면서 축축해지는 것을 느꼈다. 드디어 흘러나온 보짓물을 머금고 있던 수아의 보지가 열리면서 그 남자의 손은
보짓물을 손에 흥건히 적시면서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기 시작했다. 곧이어 그 손가락은 쉽게 수아의 보지 구멍을 찾아내고는 그리고 쑥 하고 들어갔다. 자세가 불편하여 손가락이 아주
깊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그 남자는 손가락을 계속 까닥거리며 수아의 보지구멍을 자극한다.
수아의 보지는 간만에 수도 꼭지가 터진 듯 쉴새없이 흥분하고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기 시작했다. 수아의 보지를 유린하던 그 남자의 손가락은 어느새 하나가 더 들어가 손가락 두개로
쑤셔대는 손길이 점점 더 거칠어져 갔고 수아는 그 자극에 못 이겨 콧소리로 신음 소리를 내었다. 그 남자의 혀를 뽑아낼 듯 빨아들였다. 그리고 간간히 그 남자는 수아의 보지에 들어간
손가락 두개로 수아를 들어 올리기라도 할 듯 강하게 위쪽으로 들어올렸다. 그때마다 자신의 아랫배 부근에 느껴지는 남자의 단단한 자지가 느껴졌다. 수아의 정신이 몽롱해져 갈때 쯤
간신히 그녀의 직업 정신이 수아를 붙들었다.
"하아... 오... 오빠... 우리 씻자......................"
"후우... 응... 그래......................................."
남자도 자신을 마구 진정 시키려는 듯 한 숨을 몰아 쉬고는 수아를 놔 주고는 옷을 벗기 시작했다. 수아도 상체는 이미 벗겨진 채 엉덩이에 걸쳐져 있던 원피스를 아래로 끌어내려 벗고
그 남자가 옷 벗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때 수아는 그 남자의 왼 손가락 무명지에 끼워져있는 반지를 보았다. 금색에 조금은 화려한 반지였다.
"어... 오... 빠... 결혼했네?..........................."
수아는 문득 말을 꺼내놓고 스스로 자책 했다.
"응... 실망했어?... 결혼 한 사람이 이런데 오니까?..................."
"아... 아냐... 그런 사람들 많아... ㅎㅎ............"
수아는 다른 손님들이 결혼을 했던 말던 신경을 전혀 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 사람의 결혼 반지를 보고 왠지 서운한 느낌이 들었고 자신이 아주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다. 조금전 키스로
커졌다가 줄어들어 조금은 부은것 처럼 덜렁거리는 자지를 한 그 남자와 함께 샤워 부스에 들어가 정성스레 몸을 씻겨 주었다. 그 남자가 수아를 닦아 주겠다고 한다. 수아는 부끄러워
하면서 등을 돌려 대었고 자신은 앞쪽을 남자는 등을 비누로 닦았다. 그리고 수아는 남자의 비눗물을 다 씻어내고는 먼저 나가라고 했다. 자신은 남아서 보지속을 아주 깨끗히 해야 하기
때문이었다.
"음... 잠깐만 수아야... 물 잠궈봐.................."
"응?... 왜?................................................"
수아는 샤워기를 잠그고는 남자에게 되물었다.
"잠깐... 벽에 기대봐.................................."
남자는 수아를 벽에 세우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그리고 수아의 다리를 양쪽으로 조금 벌리고는 수아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들이민다.
"아... 오빠... 여기서.................................."
수아는 뒷 말을 잇지를 못했다. 이미 그 남자의 혀가 수아의 클리토리스 부근을 마구 핥고 있었고 수아는 샤워실에서 보지를 빨린다는 자극적인 생각에 솔직히 거부 하고 싶지는 않았다.
수아의 보지는 물에 흠뻑 젖어 있었지만 남자는 그 물을 모두 핥아 먹고는 양 손으로 수아의 보지를 조금 벌린 뒤 사이로 혀를 집어 넣었다. 수아는 조금전 샤워할때 남자 모르게 씻어 낸
보짓물이 다시 흐르는 것 같았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게 힘을 준 남자의 혀가 수아의 보지속과 클리토리스를 아주 강하게 자극 한다.
"하아... 으으으... 오빠...!!!........................."
클리토리스와 보지구멍 사이 쯤에 있는 치골 아랫쪽을 혀로 강하게 압박하자 순간 밀려 올라 온 쾌감에 수아는 몸을 비비꼬기 시작했다. 그리고 벽에 대고 있던 두 손이 남자의 머리를
감싸쥐고는 자신의 보지를 더 강하게 애무해주기를 바랬다. 남자는 그런 수아의 뜻을 알아챘는지 두 팔로 수아의 두 다리를 더 넓게 벌리게 했다. 수아는 벽에 등을 기댄채 양쪽 허벅지를
활짝 벌리자 조금 더 주저 앉는 듯한 자세가 되었다. 그렇게 활짝 벌려진 수아의 자지를 남자는 좀 더 편하게 혀로 핥고 쑤신다.
"헉... 헉... 헉... 아... 오빠... 오마이갓... 아... 좀만 더................"
돈 받고 몸을 파는 여자 매춘을 하는 창녀 수아는 지금 창녀의 본분을 잊고 자신의 보지에 남자 손님의 머리를 두 손으로 쥐어 잡고는 잠시라도 그 남자의 혀가 자신의 보지를 떠나가지
못하도록 붙잡고 있으면서 애무를 더 해달라고 조른다.
"아... 아... 아... 오빠... 아... 오빠... 아... 좀만 더 쎄게 빨아주면 안돼?................."
수아가 그토록 기다리고 꿈꾸던 순간이었다. 이 남자를 다시 만나서 아주 격렬하게 애무를 받으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 하던 그런 순간이었다. 수아는 거의 다가온 오르가즘에 안달이
나서 남자를 독촉 했다.
"보지 벌려..............................................."
남자의 짧은 말 그 짧은 순간 그녀의 보지에서 떨어진 입 수아는 아쉽고 급해서 얼른 남자의 머리에서 손을 떼고 보지 위 쪽에 가지런히 정리된 보지털 양 쪽에 손을 대고 양쪽으로 살을
쭉 벌렸다. 수아는 지금 자기 보지 상황이 어떨까 아주 궁금했다. 미친듯이 보짓물을 흘려대고 있을것만 같았다. 남자는 활짝 벌려진 수아의 보지 구멍쪽에 아랫입술을 대고 윗 입술을
클리토리스를 덮은 뒤에 혀는 단단하게 힘을 주어서 수아의 치골 아랫부분을 강하게 위쪽으로 압박한 상태로 고개를 끄덕이 듯 앞 뒤로 수아를 자극 했다.
"아아... 으... 나...... 오빠... 하아... 하아... 오빠아.................."
수아는 꼭 감은 두 눈 앞에서 또 다시 번갯불이 탁탁 튀는 것이 보이는 것 같았다.
"아... 나 온다... 나... 오빠... 으으으으으윽... 하아아... 아아아아아!!... 아악!!!..............."
수아는 번개에 맞은 듯 아주 짜릿하게 떨리는 몸의 쾌감을 느끼며 머릿속으로 수 없이 아주 많은 생각이 지나갔다. 수아가 그렇게 욕실 벽에 기댄 채 두 손은 아직 보지를 벌린 채 여운을
느끼는 동안 남자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조금 전 격한 수아의 반응에 남자도 함께 흥분 했는지 자지가 아주 단단하게 서있다. 그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 수아의 엉덩이를 잡고 앞으로 당겨
수아가 보지를 내밀도록 했다. 그리고 그도 다리를 구부리고는 자지를 손으로 잡아 수아의 보지에 가져다 맞추고 그대로 넣었다. 그까지 수아는 무의식 중에 계속 보지를 벌려주고 있는
상태여서 남자가 수아의 보지 구멍에 자지를 맞추기가 수월 했다. 쑤욱하고 남자의 자지가 밀려들어오자 수아는 그제야 정신을 차렸다.
"하흑~!!!..............................................."
수아는 두 팔을 움직여 그 남자를 끌어앉았다. 남자는 수아의 한쪽 다리를 엉거주춤하게 들어 자신의 다리를 감게 하고 다른 한 손은 수아의 엉덩이를 잡아서 허리 움직임에 맞추어 위로
들썩 들썩 들게 했다. 수아로는 처음 해보는 체위였다. 자지가 깊게 들어와 박아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위로 자지가 들어오면서 수아를 위로 밀어 올릴때 그 느낌은 보통이 아니었다.
그 남자의 두꺼운 자지가 수아의 보지구멍 뒤쪽을 팽팽하게 밀어붙이면서 쑤시지는 바람에 보지 구멍도 얼얼한 느낌이었다. 수아는 이 자지가 자신의 보지 끝까지 박혔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아의 보지는 끊임 없이 보짓물을 흘려대며 질척거리는 소리를 냈다.
"오... 오빠... 우리 침대로 가자.................."
수아는 더는 못 참겠는지 침대로 가자 했다. 사실은 다른 체위로 더 깊이 그리고 강하게 박히고 싶었다.
"여기서 하고 싶은데... 왜... 자세 힘들어?................"
남자는 샤워실에서의 섹스가 좋은지 여기서 계속 하자고 한다.
"응.. 조금 불편해서................................."
"이리와서 손대고 이렇게 서봐..................."
남자는 수아를 샤워부스에서 나오게 하고 세면대 에 손을 대고는 엉덩이를 내밀게 했다. 수아는 남자가 원하는 체위를 눈치 채고는 만족해 했다. 수아는 다리를 적당히 벌린 뒤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남자의 자지를 유혹했다. 남자는 수아의 바램대로 뒤에서 그렇게 다시 자지를 밀어서 넣었다. 남자의 자지는 수아가 원하는 만큼 깊고 강하게 밀고 들어와서는 탁탁 소리를
내며 수아의 보지를 빠르게 쑤셔 박았다. 보지에선 찌꺽찌꺽 거리는 보짓물 소리도 났다.
"아흑... 흐으아아아아아... 아... 대박........."
남자의 자지가 수아의 보지를 꽉 채우며 깊게 들어오자 만족하는 듯한 신음 소리를 내 뱉었다. 그때 수아는 고개를 들어서 실눈을 뜨고 거울을 바라 보았다. 그녀도 섹스를 하고 있었다.
거울 속의 야한 그 여자. 그 여자는 선채로 남자에 의해 개처럼 보지에 자지가 관통하는 느낌에 쾌락에 젖어 얼굴은 붉게 달아오른 채 게슴츠레하게 두 눈을 뜨고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거울 속의 야한 여자가 말한다.
"아... 오빠... 자지 너무 좋아...................."
수아는 그여자의 말에 너무 흥분이 돼었다. 자신도 따라 했다.
"오빠... 자지가 최고야............................"
거울 속의 여자가 수아의 말은 받듯이 말했다.
"내... 보지 너무 좋아.............................."
수아도 지지 않듯이 말했다.
"오빠... 수아 자지로 더 박아줘................."
남자는 수아의 말에 더이상 참기가 힘든지 아주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며 수아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듯 강하게 박아댔다. 거울속의 그 여자도 남자가 쑤셔주는 자지에 엄청난 흥분을
느끼는지 얼굴이 일그러지며 신음 소리를 낸다.
"하아... 흐으... 으... 오빠... 흐아!!!!........."
"수아야... 나... 나올거 같아...................."
"아... 오빠!!!... 으... 쎄게 박아줘!!... 아... 박아줘..............."
"흐으... 아아!!... 나온다!!......................"
수아의 보지속이 뜨거운 것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다. 수아가 거울 속 그녀를 보니 절정에 다다른 듯 표정을 지으며 허리를 잔뜩 꺽으며 보짓속의 뜨거움을 느끼는 듯 하다.
"하아아... 하아... 하으... 흐으... 으........."
수아가 다시 오르가즘에 도달한것은 아니지만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거울속 그녀도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게 매우 행복해 보였다.
"아... 수아 오늘 너무 뜨거운데... 내 자지 보고 싶었던거야?................."
"응... 오빠... 자지 보고 싶었어..............."
"수아가?... 아님... 보지가?..................."
"아이잉... 내가 보고 싶었지.................."
"보지는 안보고 싶었던 거야?................"
"아니.. 보지도 보고 싶어했어................"
"아... 이거 할께................................."
"응.................................................."
남자가 자지를 조심 스럽게 빼냈다. 자지가 빠지가 수아의 보지에서 주륵 하고 남자의 좃물이 한덩이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흘러나오는 좃물이 길게 실 처럼 늘어졌다.
"오빠... 이리와봐... 잇차... 자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 가있어... 나 씻고 나갈께.............."
"응... 그래........................................"
수아는 남자의 자지를 물로 한번 씻겨주고 먼저 내 보냈다. 남자는 뭔가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샤워실을 나갔다. 수아는 다시 샤워 부스에 들어가서 쪼그려 앉아서 보지를 벌리고
샤워기 물을 뿌리며 손가락을 안에 집어 넣어 남은 정액들을 씻어냈다.














